• 최종편집 2021-10-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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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이렇게 등록하세요!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관내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을 이용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사업을 비대면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o 관내(보은, 청주, 옥천, 영동) 지자체,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센터, 대추직거래장터 등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알아보기 Q&A 등 홍보 리플릿 비치 임업경영체 등록대상은 지목이 임야인 곳에서 일정 면적 이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 또는 법인 소재지의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o 지원대상품목 :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 (*자세한 사항은 국유림관리소 문의) 신청서 제출 후 경영정보의 현지조사 등 사실 여부 확인을 거치며, 등록 요건을 갖춘 경우 등록확인서가 신청인 주소지로 발송된다.      o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농협 등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 보은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임업인들에게 임업경영체 등록제도에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앞으로 유관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0-22
  • 제22대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 취임
    권장현 제22대 서부지방산림청장이 10월5일 비대면 영상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경남합천 출신으로 1990.1.월에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법무감사담당관, 산림환경보호과장, 서울국유림관리소장, 보은국유림관리소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산림행정과 현장전문가로도 정평이 나있다. 권장현 청장은 취임하면서 ”서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여건에 맞는 산림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 및 임업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국유림을 국민들이 적극 이용 할 수 있는 기획의 폭을 늘리는데 주력할 것이며,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05
  •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원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은 2019년 최초로 시작하여 3회째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경영목표를 고려한 적지적수(適地適樹)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19년 대면적(5ha이상) 조림지, ’20년 활엽수 조림지, ’21년 밀원수 조림지 이번 평가는 각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한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8월∼9월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5개소를 선정하였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아까시나무 조림지’는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재자원육성의 기능 뿐만 아니라 밀원자원 확충을 통한 양봉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 조림지이다.    설계단계부터 양봉농가, 양봉협회, 산림과학원 등 관련단체들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체계적으로 계획하였으며, 사후관리·발전방안 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조림지의 관리 및 활용계획을 설정한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아까시나무 꽃       * 최우수 기관(1) :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우수기관(2) :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 괴산군,        장려기관(2) :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경상남도 산청군 한편 산림청은 1946년부터 국토녹화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지금은 국가목재자원 비축,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밀원자원 확충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한국양봉․한봉협회에서 선호하는 밀원수 중 25종을 유용밀원수로 선정(’19.6.17) 하였으며 연간 4천ha 내외로 조림하고 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우수한 숲을 만드는 것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잘 가꾸어진 우수 조림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숲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구심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아까시나무 개화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6
  • 충주국유림관리소 제18대 이민규 소장 취임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제18대 소장으로 이민규 소장이 7월 21일 취임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민규 신임 소장은 199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정선국유림관리소, 보은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청 산림경영과, 산림청 국제협력과, 목재산업과, 산림휴양등산과를 두루 거쳐 현장업무부터 정책업무까지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소장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을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에게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관리에 철저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22
  • 보은국유림관리소, 전직원 적극행정 비대면 교육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실시하였다.  적극행정 제도가 정책 전반에 시행되고는 있으나, 책임소재에 대한 우려나 추가적 업무라는 인식 등이 여전히 존재하여 폭넓게 활용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각 소속 기관 여건에 맞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도록 개선하고 관련 내부규정을 새롭게 마련하였다.        o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 관심도를 올리기 위한 기관장과 함께하는 릴레이 캠페인      (예: 칭찬릴레이 ‘잘했다, 수고했다’)     o 적극행정의 결과로 소속 공무원이 민사상 책임과 관련된 소송을 수행하거나 형사 고소·고발 등을 당해 기소 이전 수사단계에 있는 경우 소송대리인 선임 등 지원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직원 교육이 다소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직장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비대면 교육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22
  • 국유림 대부료, 이제 편하게 카드로 납부하세요
    국유림을 대부하여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기존에는 대부료 납부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서 발행한 고지서를 통한 현금 납부만 가능하였다. 그러나 금년 12월부터는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은 지난 6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개정을 통하여 위와 같이 대부료 납부방법을 개선하였다. 이로써 수대부자는 지정된 납부대행기관을 통하여 대부료의 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이 경우, 카드승인일을 납부일로 본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쉬운 방식으로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19
  • 보은국유림관리소, 내나무갖기 캠페인으로 관내 17개 선별진료소에 공기정화 식물 전달!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코로나19 방역에 최일선으로 애쓰는 관내(청주·보은·옥천·영동) 공공의료기관 등 선별진료소 17개소에 공기를 맑게 하는 식물 7종류를 선정하여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내나무를 갖고·심고·키우는 것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내나무갖기캠페인’의 일환이며, 공기정화는 물론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즐겁게 하는 나무로 선정하였다. 식물의 종류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소나무 한그루의 화분을 포함하여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난 고무나무, 해피트리 등 총 7가지 나무들을 소나무 상자에 담아 보은보건소 등 선별진료소 17개소에 직접 전달하였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라는 위험 속에서 적극적으로 맞서 대응해주는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 제76회 식목일에 다시 한 번 관심을 갖고 의미를 새기는 계기가 되면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30
  • 보은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 본격 추진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올해 봄철을 맞아 ‘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 125ha(축구장 약 150개 규모의 면적) 산림에 약 35만여 그루를 심는다고 밝혔다. 경제림 육성단지 등 115ha 면적에 경제수종(소나무, 낙엽송)과 특용자원(헛개나무, 고로쇠나무 등) 등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 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 경제림조성 105ha, 밀원수림 조성 5ha, 큰나무공익조림 5ha 생활권 주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저감 조림 10ha를 추진하여, 도심권 내 쾌적한 녹색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심기를 통해 새로운 산림탄소 흡수원을 확충하여, 산림의 흡수·저장 능력을 제고함과 동시에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1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보은국유림관리소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보은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충북 영동 산불에 대응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보은국유림관리소, 임도 재해예방 및 유지관리를 위한 임도관리단 선발·운용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도시설의 재해예방과 재해시 신속한 응급복구활동을 수행할 임도관리단을 선발하여 운용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GPS장비 활용하여 임도망도 구축 및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 파악 △임도면 낙석제거, 쇄굴면 노면 응급복구 등 노면관리 △임도시설의 상시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임도피해 시기·유형별 발생 현황을 분석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1개단 4인으로 구성되어 담당구역 내 임도시설 유지·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관리단 활동을 통해 산림경영·관리의 기반시설일 뿐만 아니라 마을과 연결, 테마임도 등 국민의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임도에서의 사전 재해예방과 상시 활용성이 증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보은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지역별(청주, 보은, 옥천, 영동)로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80명을 선발하며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등을 통해 선발을 한다. 최종 선발된 자는 2월부터 5월 중순까지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공고지역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보은국유림관리소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 온라인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건강한 숲 지킴이!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따른 산림식생대의 변화로 다변화 하는 산림병해충 및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선발․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감염성 병해충에 대하여 능동적 대처, 산림과 연접한 경작지의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예방 등이 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의심목에 대하여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 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예찰활동과 시료채취를 하게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소면적․분산발생 지역에 대해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긴급방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위한 산림보호지원단 선발·운용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불법행위로부터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보호활동을 수행할 산림보호지원단을 선발하여 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지원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입산 통제 및 산림정화 활동 △산림 식물자원 보호 등으로 산림 내에서 일어나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전담하여 단속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산림피해 시기·유형별 발생 현황을 분석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속이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 발견 시 산림사법경찰관에 인계해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보호지원단 활동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감시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재정지원일자리사업 14일까지 모집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생태계 보전과 지역 경제 일자리 해소를 위해 국민에게 지장을 주는 산림현장 민원처리를 위한 숲가꾸기패트롤 5명과 산림공원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도시녹지관리원 1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지장목 및 위험목 제거 뿐만 아니라, 태풍 피해목, 덩굴류 제거, 산림정화 활동 등의 다양한 산림민원 업무를 담당하며, 도시녹지관리원은 충북 청주시 용정·구룡 및 보은군 이평 산림공원의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등산로 정비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 소득이 없는 자로서 산림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계톱, 예초기 등 임업장비 활용에 숙련된 기술을 가진 자를 우선으로 선발한다. 신청서 접수는 직접 방문(국유림관리소)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고, 선발 과정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실기시험과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숲가꾸기패트롤, 도시녹지관리원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5
  • 보은국유림관리소,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땔감 전달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12월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동절기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농·산촌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땔감을 전달하는 행사다. 특히, 사랑의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나온 부산물을 모은 것으로, 버려진 나무를 난방용 에너지로 활용할 뿐 만 아니라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직접 전달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10
  • 지역사회 도움 주는 국유림 경영 혁신사례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7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추진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우수사례 5건을 선정‧시상하였다. 2020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 2020.11.27.(산림청 대회의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등 국유림 경영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10건의 공모를 거친 후, 두 차례의 심사를 진행하여 창의성‧혁신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 등의 산림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한 민관 산림협력사업 등의 노력 사례가 돋보였다.    우수사례 중 금상은▴국민과 함께 국유림 품격을 높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은상은▴효율적인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보은국유림관리소) 동상 3건은▴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제주특별자치도)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동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으로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 제고(울진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수원국유림관리소의 경우 과거 개인이 국가에 기부한 숲(662ha)을 지역주민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석포숲’이란 국가 숲으로 만들어 가는 민관 산림협력 모형이 우수한 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은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를 제안하여, 현장의 행정 수고를 줄이고 데이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창의적인 지식 응용 모형이 돋보였으며, 동상을 수상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라는 주제로 지역 생태계에 해를 끼치고 있던 자생 조릿대를 가공원료로 활용하여 산업화 육성과정의 산학연관 협력사례가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들로 구성된 ‘국민평가멘토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20.11.2~11.6) 절차를 도입함으로써 대국민 공개 검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상자를 격려한 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장 산림공무원의 창의적인 적극행정은 국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선정된 우수 사례들이 현장에 확산되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관리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보은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코로나 대응강화
    최근 코로나19의 3차 확산이 거세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자체의 공공산림가꾸기 참여자들이 집단으로 확진되어 우려가 되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는 공공일자리사업* 135명과 산불특수진화대 15명 등 150명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관리소 일부 상주인원을 제외하면, 대부분 현장배치되어 함께 생활하므로 더욱 철저한 방역 준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 공공일자리사업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숲가꾸기패트롤, 임도관리원,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관리소에서는 상주 근로자와 조별 대표를 대상으로 방역 교육을 개별 실시하고 매일 1회이상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현장 배치 근로자의 방역 틈새를 메우기 위해 체온계를 조별 지급하여 출근 즉시 발열 체크할 뿐 아니라 마스크 상시착용, 식사시 분산 자리배치 등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조별 현장 배치가 대부분인 일자리 사업 특성상 더욱 높은 수준의 방역조치가 필요하다”며, “직원 뿐 아니라 일자리 참여 근로자의 감염 확산 예방 강화를 통해 금년도 산림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01
  • 보은국유림관리소-(주)촌스런, 지역주민 소득 창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와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대표:안재은)은 18일 지역주민 소득증진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분야에서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하였다.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은 도시민과 임업인 간 상생을 위한 기업으로 산림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주민에게 소득창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산림관련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한 다방면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기회가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훼손 등 위법행위 17건 적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훼손, 무단벌채 등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산림훼손실태조사와 단속을 통해 적발되는 불법행위를 형사 입건하는 등 엄중한 처벌로 단속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입건한 사건으로는 불법산지전용 8건, 임산물 불법채취 5건, 산불 등으로 불법산지전용이 가장 많았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연중단속 및 처벌을 통해 산림 내 산림훼손 등 불법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더불어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의식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일 양성산 일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및 깨끗한 산림을 만들기 위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며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계도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산림 내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산지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위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5

산림행정 검색결과

  •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이렇게 등록하세요!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관내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을 이용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사업을 비대면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o 관내(보은, 청주, 옥천, 영동) 지자체,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센터, 대추직거래장터 등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알아보기 Q&A 등 홍보 리플릿 비치 임업경영체 등록대상은 지목이 임야인 곳에서 일정 면적 이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 또는 법인 소재지의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o 지원대상품목 :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 (*자세한 사항은 국유림관리소 문의) 신청서 제출 후 경영정보의 현지조사 등 사실 여부 확인을 거치며, 등록 요건을 갖춘 경우 등록확인서가 신청인 주소지로 발송된다.      o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농협 등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 보은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임업인들에게 임업경영체 등록제도에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앞으로 유관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0-22
  • 제22대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 취임
    권장현 제22대 서부지방산림청장이 10월5일 비대면 영상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경남합천 출신으로 1990.1.월에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법무감사담당관, 산림환경보호과장, 서울국유림관리소장, 보은국유림관리소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산림행정과 현장전문가로도 정평이 나있다. 권장현 청장은 취임하면서 ”서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여건에 맞는 산림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 및 임업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국유림을 국민들이 적극 이용 할 수 있는 기획의 폭을 늘리는데 주력할 것이며,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05
  •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원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은 2019년 최초로 시작하여 3회째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경영목표를 고려한 적지적수(適地適樹)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19년 대면적(5ha이상) 조림지, ’20년 활엽수 조림지, ’21년 밀원수 조림지 이번 평가는 각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한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8월∼9월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5개소를 선정하였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아까시나무 조림지’는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재자원육성의 기능 뿐만 아니라 밀원자원 확충을 통한 양봉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 조림지이다.    설계단계부터 양봉농가, 양봉협회, 산림과학원 등 관련단체들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체계적으로 계획하였으며, 사후관리·발전방안 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조림지의 관리 및 활용계획을 설정한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아까시나무 꽃       * 최우수 기관(1) :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우수기관(2) :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 괴산군,        장려기관(2) :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경상남도 산청군 한편 산림청은 1946년부터 국토녹화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지금은 국가목재자원 비축,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밀원자원 확충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한국양봉․한봉협회에서 선호하는 밀원수 중 25종을 유용밀원수로 선정(’19.6.17) 하였으며 연간 4천ha 내외로 조림하고 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우수한 숲을 만드는 것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잘 가꾸어진 우수 조림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숲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구심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아까시나무 개화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6
  • 충주국유림관리소 제18대 이민규 소장 취임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제18대 소장으로 이민규 소장이 7월 21일 취임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민규 신임 소장은 199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정선국유림관리소, 보은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청 산림경영과, 산림청 국제협력과, 목재산업과, 산림휴양등산과를 두루 거쳐 현장업무부터 정책업무까지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소장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을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에게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관리에 철저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22
  • 보은국유림관리소, 전직원 적극행정 비대면 교육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실시하였다.  적극행정 제도가 정책 전반에 시행되고는 있으나, 책임소재에 대한 우려나 추가적 업무라는 인식 등이 여전히 존재하여 폭넓게 활용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각 소속 기관 여건에 맞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도록 개선하고 관련 내부규정을 새롭게 마련하였다.        o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 관심도를 올리기 위한 기관장과 함께하는 릴레이 캠페인      (예: 칭찬릴레이 ‘잘했다, 수고했다’)     o 적극행정의 결과로 소속 공무원이 민사상 책임과 관련된 소송을 수행하거나 형사 고소·고발 등을 당해 기소 이전 수사단계에 있는 경우 소송대리인 선임 등 지원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직원 교육이 다소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직장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비대면 교육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22
  • 국유림 대부료, 이제 편하게 카드로 납부하세요
    국유림을 대부하여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기존에는 대부료 납부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서 발행한 고지서를 통한 현금 납부만 가능하였다. 그러나 금년 12월부터는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은 지난 6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개정을 통하여 위와 같이 대부료 납부방법을 개선하였다. 이로써 수대부자는 지정된 납부대행기관을 통하여 대부료의 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이 경우, 카드승인일을 납부일로 본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쉬운 방식으로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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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보은국유림관리소, 내나무갖기 캠페인으로 관내 17개 선별진료소에 공기정화 식물 전달!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코로나19 방역에 최일선으로 애쓰는 관내(청주·보은·옥천·영동) 공공의료기관 등 선별진료소 17개소에 공기를 맑게 하는 식물 7종류를 선정하여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내나무를 갖고·심고·키우는 것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내나무갖기캠페인’의 일환이며, 공기정화는 물론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즐겁게 하는 나무로 선정하였다. 식물의 종류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소나무 한그루의 화분을 포함하여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난 고무나무, 해피트리 등 총 7가지 나무들을 소나무 상자에 담아 보은보건소 등 선별진료소 17개소에 직접 전달하였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라는 위험 속에서 적극적으로 맞서 대응해주는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 제76회 식목일에 다시 한 번 관심을 갖고 의미를 새기는 계기가 되면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30
  • 보은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 본격 추진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올해 봄철을 맞아 ‘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 125ha(축구장 약 150개 규모의 면적) 산림에 약 35만여 그루를 심는다고 밝혔다. 경제림 육성단지 등 115ha 면적에 경제수종(소나무, 낙엽송)과 특용자원(헛개나무, 고로쇠나무 등) 등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 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 경제림조성 105ha, 밀원수림 조성 5ha, 큰나무공익조림 5ha 생활권 주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저감 조림 10ha를 추진하여, 도심권 내 쾌적한 녹색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심기를 통해 새로운 산림탄소 흡수원을 확충하여, 산림의 흡수·저장 능력을 제고함과 동시에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1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보은국유림관리소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보은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충북 영동 산불에 대응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보은국유림관리소, 임도 재해예방 및 유지관리를 위한 임도관리단 선발·운용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도시설의 재해예방과 재해시 신속한 응급복구활동을 수행할 임도관리단을 선발하여 운용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GPS장비 활용하여 임도망도 구축 및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 파악 △임도면 낙석제거, 쇄굴면 노면 응급복구 등 노면관리 △임도시설의 상시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임도피해 시기·유형별 발생 현황을 분석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1개단 4인으로 구성되어 담당구역 내 임도시설 유지·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관리단 활동을 통해 산림경영·관리의 기반시설일 뿐만 아니라 마을과 연결, 테마임도 등 국민의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임도에서의 사전 재해예방과 상시 활용성이 증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보은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지역별(청주, 보은, 옥천, 영동)로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80명을 선발하며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등을 통해 선발을 한다. 최종 선발된 자는 2월부터 5월 중순까지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공고지역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보은국유림관리소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 온라인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건강한 숲 지킴이!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따른 산림식생대의 변화로 다변화 하는 산림병해충 및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선발․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감염성 병해충에 대하여 능동적 대처, 산림과 연접한 경작지의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예방 등이 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의심목에 대하여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 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예찰활동과 시료채취를 하게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소면적․분산발생 지역에 대해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긴급방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위한 산림보호지원단 선발·운용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불법행위로부터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보호활동을 수행할 산림보호지원단을 선발하여 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지원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입산 통제 및 산림정화 활동 △산림 식물자원 보호 등으로 산림 내에서 일어나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전담하여 단속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산림피해 시기·유형별 발생 현황을 분석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속이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 발견 시 산림사법경찰관에 인계해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보호지원단 활동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감시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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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재정지원일자리사업 14일까지 모집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생태계 보전과 지역 경제 일자리 해소를 위해 국민에게 지장을 주는 산림현장 민원처리를 위한 숲가꾸기패트롤 5명과 산림공원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도시녹지관리원 1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지장목 및 위험목 제거 뿐만 아니라, 태풍 피해목, 덩굴류 제거, 산림정화 활동 등의 다양한 산림민원 업무를 담당하며, 도시녹지관리원은 충북 청주시 용정·구룡 및 보은군 이평 산림공원의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등산로 정비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 소득이 없는 자로서 산림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계톱, 예초기 등 임업장비 활용에 숙련된 기술을 가진 자를 우선으로 선발한다. 신청서 접수는 직접 방문(국유림관리소)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고, 선발 과정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실기시험과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숲가꾸기패트롤, 도시녹지관리원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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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보은국유림관리소,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땔감 전달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12월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동절기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농·산촌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땔감을 전달하는 행사다. 특히, 사랑의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나온 부산물을 모은 것으로, 버려진 나무를 난방용 에너지로 활용할 뿐 만 아니라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직접 전달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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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0
  • 지역사회 도움 주는 국유림 경영 혁신사례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7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추진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우수사례 5건을 선정‧시상하였다. 2020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 2020.11.27.(산림청 대회의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등 국유림 경영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10건의 공모를 거친 후, 두 차례의 심사를 진행하여 창의성‧혁신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 등의 산림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한 민관 산림협력사업 등의 노력 사례가 돋보였다.    우수사례 중 금상은▴국민과 함께 국유림 품격을 높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은상은▴효율적인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보은국유림관리소) 동상 3건은▴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제주특별자치도)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동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으로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 제고(울진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수원국유림관리소의 경우 과거 개인이 국가에 기부한 숲(662ha)을 지역주민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석포숲’이란 국가 숲으로 만들어 가는 민관 산림협력 모형이 우수한 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은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를 제안하여, 현장의 행정 수고를 줄이고 데이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창의적인 지식 응용 모형이 돋보였으며, 동상을 수상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라는 주제로 지역 생태계에 해를 끼치고 있던 자생 조릿대를 가공원료로 활용하여 산업화 육성과정의 산학연관 협력사례가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들로 구성된 ‘국민평가멘토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20.11.2~11.6) 절차를 도입함으로써 대국민 공개 검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상자를 격려한 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장 산림공무원의 창의적인 적극행정은 국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선정된 우수 사례들이 현장에 확산되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관리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1
  • 보은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코로나 대응강화
    최근 코로나19의 3차 확산이 거세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자체의 공공산림가꾸기 참여자들이 집단으로 확진되어 우려가 되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는 공공일자리사업* 135명과 산불특수진화대 15명 등 150명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관리소 일부 상주인원을 제외하면, 대부분 현장배치되어 함께 생활하므로 더욱 철저한 방역 준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 공공일자리사업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숲가꾸기패트롤, 임도관리원,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관리소에서는 상주 근로자와 조별 대표를 대상으로 방역 교육을 개별 실시하고 매일 1회이상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현장 배치 근로자의 방역 틈새를 메우기 위해 체온계를 조별 지급하여 출근 즉시 발열 체크할 뿐 아니라 마스크 상시착용, 식사시 분산 자리배치 등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조별 현장 배치가 대부분인 일자리 사업 특성상 더욱 높은 수준의 방역조치가 필요하다”며, “직원 뿐 아니라 일자리 참여 근로자의 감염 확산 예방 강화를 통해 금년도 산림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01
  • 보은국유림관리소-(주)촌스런, 지역주민 소득 창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와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대표:안재은)은 18일 지역주민 소득증진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분야에서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하였다.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은 도시민과 임업인 간 상생을 위한 기업으로 산림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주민에게 소득창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산림관련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한 다방면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기회가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훼손 등 위법행위 17건 적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훼손, 무단벌채 등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산림훼손실태조사와 단속을 통해 적발되는 불법행위를 형사 입건하는 등 엄중한 처벌로 단속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입건한 사건으로는 불법산지전용 8건, 임산물 불법채취 5건, 산불 등으로 불법산지전용이 가장 많았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연중단속 및 처벌을 통해 산림 내 산림훼손 등 불법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더불어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의식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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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일 양성산 일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및 깨끗한 산림을 만들기 위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며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계도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산림 내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산지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위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이렇게 등록하세요!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관내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을 이용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사업을 비대면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o 관내(보은, 청주, 옥천, 영동) 지자체,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센터, 대추직거래장터 등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알아보기 Q&A 등 홍보 리플릿 비치 임업경영체 등록대상은 지목이 임야인 곳에서 일정 면적 이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 또는 법인 소재지의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o 지원대상품목 :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 (*자세한 사항은 국유림관리소 문의) 신청서 제출 후 경영정보의 현지조사 등 사실 여부 확인을 거치며, 등록 요건을 갖춘 경우 등록확인서가 신청인 주소지로 발송된다.      o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농협 등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 보은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임업인들에게 임업경영체 등록제도에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앞으로 유관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0-22
  •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원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은 2019년 최초로 시작하여 3회째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경영목표를 고려한 적지적수(適地適樹)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19년 대면적(5ha이상) 조림지, ’20년 활엽수 조림지, ’21년 밀원수 조림지 이번 평가는 각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한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8월∼9월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5개소를 선정하였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아까시나무 조림지’는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재자원육성의 기능 뿐만 아니라 밀원자원 확충을 통한 양봉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 조림지이다.    설계단계부터 양봉농가, 양봉협회, 산림과학원 등 관련단체들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체계적으로 계획하였으며, 사후관리·발전방안 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조림지의 관리 및 활용계획을 설정한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아까시나무 꽃       * 최우수 기관(1) :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우수기관(2) :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 괴산군,        장려기관(2) :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경상남도 산청군 한편 산림청은 1946년부터 국토녹화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지금은 국가목재자원 비축,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밀원자원 확충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한국양봉․한봉협회에서 선호하는 밀원수 중 25종을 유용밀원수로 선정(’19.6.17) 하였으며 연간 4천ha 내외로 조림하고 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우수한 숲을 만드는 것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잘 가꾸어진 우수 조림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숲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구심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아까시나무 개화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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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충주국유림관리소 제18대 이민규 소장 취임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제18대 소장으로 이민규 소장이 7월 21일 취임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민규 신임 소장은 199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정선국유림관리소, 보은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청 산림경영과, 산림청 국제협력과, 목재산업과, 산림휴양등산과를 두루 거쳐 현장업무부터 정책업무까지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소장은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을 통해 산림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에게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관리에 철저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22
  • 보은국유림관리소, 전직원 적극행정 비대면 교육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실시하였다.  적극행정 제도가 정책 전반에 시행되고는 있으나, 책임소재에 대한 우려나 추가적 업무라는 인식 등이 여전히 존재하여 폭넓게 활용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산림청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각 소속 기관 여건에 맞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도록 개선하고 관련 내부규정을 새롭게 마련하였다.        o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 관심도를 올리기 위한 기관장과 함께하는 릴레이 캠페인      (예: 칭찬릴레이 ‘잘했다, 수고했다’)     o 적극행정의 결과로 소속 공무원이 민사상 책임과 관련된 소송을 수행하거나 형사 고소·고발 등을 당해 기소 이전 수사단계에 있는 경우 소송대리인 선임 등 지원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직원 교육이 다소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직장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비대면 교육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22
  • 보은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 본격 추진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올해 봄철을 맞아 ‘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 125ha(축구장 약 150개 규모의 면적) 산림에 약 35만여 그루를 심는다고 밝혔다. 경제림 육성단지 등 115ha 면적에 경제수종(소나무, 낙엽송)과 특용자원(헛개나무, 고로쇠나무 등) 등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 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 경제림조성 105ha, 밀원수림 조성 5ha, 큰나무공익조림 5ha 생활권 주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저감 조림 10ha를 추진하여, 도심권 내 쾌적한 녹색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심기를 통해 새로운 산림탄소 흡수원을 확충하여, 산림의 흡수·저장 능력을 제고함과 동시에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3-1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보은국유림관리소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보은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충북 영동 산불에 대응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보은국유림관리소, 임도 재해예방 및 유지관리를 위한 임도관리단 선발·운용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임도시설의 재해예방과 재해시 신속한 응급복구활동을 수행할 임도관리단을 선발하여 운용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GPS장비 활용하여 임도망도 구축 및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 파악 △임도면 낙석제거, 쇄굴면 노면 응급복구 등 노면관리 △임도시설의 상시 활용이 가능하도록 안전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임도피해 시기·유형별 발생 현황을 분석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1개단 4인으로 구성되어 담당구역 내 임도시설 유지·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임도관리단 활동을 통해 산림경영·관리의 기반시설일 뿐만 아니라 마을과 연결, 테마임도 등 국민의 이용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임도에서의 사전 재해예방과 상시 활용성이 증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보은국유림관리소,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지역별(청주, 보은, 옥천, 영동)로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80명을 선발하며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등을 통해 선발을 한다. 최종 선발된 자는 2월부터 5월 중순까지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공고지역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보은국유림관리소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 온라인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건강한 숲 지킴이!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따른 산림식생대의 변화로 다변화 하는 산림병해충 및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선발․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감염성 병해충에 대하여 능동적 대처, 산림과 연접한 경작지의 돌발해충 공동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예방 등이 있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의심목에 대하여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 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예찰활동과 시료채취를 하게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소면적․분산발생 지역에 대해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긴급방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8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위한 산림보호지원단 선발·운용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불법행위로부터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보호활동을 수행할 산림보호지원단을 선발하여 운용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지원단의 주요 활동내용은 △산림 내 불법행위 감시 △입산 통제 및 산림정화 활동 △산림 식물자원 보호 등으로 산림 내에서 일어나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전담하여 단속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연간 산림피해 시기·유형별 발생 현황을 분석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속이 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 발견 시 산림사법경찰관에 인계해 관련 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보호지원단 활동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감시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서접수는 이달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1-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재정지원일자리사업 14일까지 모집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생태계 보전과 지역 경제 일자리 해소를 위해 국민에게 지장을 주는 산림현장 민원처리를 위한 숲가꾸기패트롤 5명과 산림공원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도시녹지관리원 1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숲가꾸기패트롤은 지장목 및 위험목 제거 뿐만 아니라, 태풍 피해목, 덩굴류 제거, 산림정화 활동 등의 다양한 산림민원 업무를 담당하며, 도시녹지관리원은 충북 청주시 용정·구룡 및 보은군 이평 산림공원의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등산로 정비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 소득이 없는 자로서 산림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기계톱, 예초기 등 임업장비 활용에 숙련된 기술을 가진 자를 우선으로 선발한다. 신청서 접수는 직접 방문(국유림관리소)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고, 선발 과정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실기시험과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숲가꾸기패트롤, 도시녹지관리원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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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보은국유림관리소,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땔감 전달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12월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동절기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농·산촌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땔감을 전달하는 행사다. 특히, 사랑의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나온 부산물을 모은 것으로, 버려진 나무를 난방용 에너지로 활용할 뿐 만 아니라 공공산림가꾸기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올 겨울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직접 전달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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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0
  • 지역사회 도움 주는 국유림 경영 혁신사례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7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추진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우수사례 5건을 선정‧시상하였다. 2020년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 2020.11.27.(산림청 대회의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산림청 등 국유림 경영관리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0월에 우수사례 10건의 공모를 거친 후, 두 차례의 심사를 진행하여 창의성‧혁신성‧실현성 등이 우수한 5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올해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지역 주민 등의 산림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한 민관 산림협력사업 등의 노력 사례가 돋보였다.    우수사례 중 금상은▴국민과 함께 국유림 품격을 높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은상은▴효율적인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보은국유림관리소) 동상 3건은▴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제주특별자치도)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동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으로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 제고(울진국유림관리소) 등이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수원국유림관리소의 경우 과거 개인이 국가에 기부한 숲(662ha)을 지역주민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석포숲’이란 국가 숲으로 만들어 가는 민관 산림협력 모형이 우수한 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은상을 차지한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국유재산모바일관리 시스템 구축 사례를 제안하여, 현장의 행정 수고를 줄이고 데이터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창의적인 지식 응용 모형이 돋보였으며, 동상을 수상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조릿대! 애물단지를 보물단지로’라는 주제로 지역 생태계에 해를 끼치고 있던 자생 조릿대를 가공원료로 활용하여 산업화 육성과정의 산학연관 협력사례가 우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 심사에 일반 국민들로 구성된 ‘국민평가멘토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20.11.2~11.6) 절차를 도입함으로써 대국민 공개 검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상자를 격려한 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장 산림공무원의 창의적인 적극행정은 국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선정된 우수 사례들이 현장에 확산되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관리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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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보은국유림관리소,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코로나 대응강화
    최근 코로나19의 3차 확산이 거세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자체의 공공산림가꾸기 참여자들이 집단으로 확진되어 우려가 되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는 공공일자리사업* 135명과 산불특수진화대 15명 등 150명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관리소 일부 상주인원을 제외하면, 대부분 현장배치되어 함께 생활하므로 더욱 철저한 방역 준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 공공일자리사업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숲가꾸기패트롤, 임도관리원,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림보호지원단 관리소에서는 상주 근로자와 조별 대표를 대상으로 방역 교육을 개별 실시하고 매일 1회이상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현장 배치 근로자의 방역 틈새를 메우기 위해 체온계를 조별 지급하여 출근 즉시 발열 체크할 뿐 아니라 마스크 상시착용, 식사시 분산 자리배치 등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조별 현장 배치가 대부분인 일자리 사업 특성상 더욱 높은 수준의 방역조치가 필요하다”며, “직원 뿐 아니라 일자리 참여 근로자의 감염 확산 예방 강화를 통해 금년도 산림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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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보은국유림관리소-(주)촌스런, 지역주민 소득 창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와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대표:안재은)은 18일 지역주민 소득증진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분야에서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하였다.  예비사회적기업 ㈜촌스런은 도시민과 임업인 간 상생을 위한 기업으로 산림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주민에게 소득창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산림관련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한 다방면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기회가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20
  • 보은국유림관리소, 임산물 불법채취 5명 입건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실시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에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로 적발된 A씨 등 5명을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옥천군 내 국유림 일대에서 송이, 약초 등 총 6.8kg를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모두 불법이며 무분별한 채취를 근절해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단속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4
  • 10월의 국유림 명품숲 ‘속리산 말티재 숲’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단풍의 계절 10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충북 보은군 장안면 장재리 일대 속리산 길목의 말티재 숲을 선정했다. 속리산의 관문 말티재(해발 430m)는 구불구불 열두 굽이가 숲과 어우러진 가파른 고갯길로 ‘말티고개’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가 속리산으로 행차할 때 타고 왔던 가마를 말로 갈아타고 이 고갯길을 넘어 말티고개란 이름이 유래하였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설에 의하면 ‘말’의 어원은 ‘마루’로서 높다는 뜻으로 ‘높은 고개’라는 뜻의 말티재가 되었다는 설도 있다.  말티재 숲은 침엽수와 활엽수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산림욕에 적합하며, 인근에 속리산자연휴양림과 장재저수지가 어우러져 단풍이 아름답고 가을 경관이 빼어나다.    2002년 개장한 국립 ‘속리산자연휴양림’은 여느 휴양림보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느낄 수 있어 코로나로 지친 심신의 조용한 휴식에 제격이다. 휴양림 전면에 자리한 장재저수지는 호수처럼 잔잔하며 수면위에 비친 울긋불긋 단풍의 아름다움은 여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 산림청(보은국유림관리소)은 이곳 말티재 주변 국유림 1,000여헥타르(ha)를 ‘말티재경제림육성단지’로 지정하고 향후 우량목재의 공급처로 이용하기 위하여 산림을 관리 중이다. 40년생 이상의 나무가 숲의 82% 이상을 차지하고 소나무ㆍ리기다ㆍ낙엽송 등의 침엽수 경제수종이 우량하게 성장 중이며, 굴참나무ㆍ상수리 등의 참나무류가 활엽수의 주 수종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숲 관리 기반 도로인 임도(林道)가 개설(2.5km)되고, 등산로(2.3km)와 산책로(2km)가 시설되어 있으며, 숲이 생태적으로 건강하여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로 적합하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043-540-7071) 또는 국립 속리산자연휴양림(☎043-543-62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박현재 국유림경영과장은 “올해 산림청의 가을 단풍 예측 지도에 의하면 속리산은 10월 21일(±5일)경이 절정으로 분석되었다”라며 “만추의 계절에 단풍이 아름다운 한적한 숲에서의 거리두기 휴식을 권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08
  • 보은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공고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2020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지역별로(청주, 보은, 옥천, 영동) 총 60명을 모집공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60명을 선발하며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등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자는 10월 하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산불재난 현장에 출동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공고지역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자로 만 18세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보은국유림관리소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 온라인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 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29
  • 보은국유림관리소, 365 국민평가멘토단과 월오숲길 합동 점검
    보은국유림관리소(이만우 소장)은 365 국민평가멘토단과 합동으로 9월 24일 청주 상당구 월오동에 신설된 숲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참여하는 멘토단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해설가 그룹으로, 진입로와 주변 시설물 안전점검과 문화·생태적 가치 발굴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정책 전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을 모집하여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산림정책 의제발굴기획집행 평가 등 정책단계별로 직접 참여하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지난 8월에도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과 함께 청주 용정산림공원과 구룡산림공원 현장에서 코로나 19 여건에 맞는 유아숲체험원 활용방안 등을 모색한 바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길이나 산림공원은 지역주민의 활용도가 높으므로, 365 국민평가멘토단의 직접 참여를 통해 국민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24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유림 대부료, 이제 편하게 카드로 납부하세요
    국유림을 대부하여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기존에는 대부료 납부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서 발행한 고지서를 통한 현금 납부만 가능하였다. 그러나 금년 12월부터는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은 지난 6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개정을 통하여 위와 같이 대부료 납부방법을 개선하였다. 이로써 수대부자는 지정된 납부대행기관을 통하여 대부료의 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이 경우, 카드승인일을 납부일로 본다.  남상진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쉬운 방식으로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불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07-19
  • 숲에서 가능한 레포츠 시설에는 무엇이?
    코로나19로 인해 실내활동보다는 아웃도어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자연스럽게 가능한 산림레포츠에는 어떤 시설이 있는지 궁금해하는 국민들이 있다.  기존의 산림레포츠는 시설은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 6가지 종류로 한정하고 모든 동력 장치 시설은 제외되었다. 산림청은 적극적 규제혁신에 따라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하여 2019년부터 전기동력 전달장치를 통한 시설은 허용하도록 개선하였다. 다만, 산악오토바이와 같이 환경훼손과 등산객 안전에 우려가 있는 내연기관을 동력으로 하는 차 기종은 제외되었다.      * 산림레포츠 : 산림 안에서 즐기는 모험형·체험형 레저스포츠 당초 개선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모험·체험시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마라톤, 오리엔티어링,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등 기타시설(단, 산림환경오염 우려가 되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하는 차 기종 제외)   이와 관련하여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을 찾아 휴식을 즐기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앞선 세대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과로 우리 후손들이 우리보다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0-09-15
  • 산림규제 완화, 임업후계자 교육이수 요건 개선 및 독림가 요건 완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팀장 강기래)에서는 지난 10월 18일 3개 유관기관(보은국유림관리소, 보은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업의 일환으로 국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해 ‘산행문화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이와 함께 산림청 규제개선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국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림분야 규제 중 ‘임업후계자 교육이수 요건 개선’과 ‘독림가 요건 완화’라는 내용을 소개했다. 그동안 임업후계자가 보수교육을 원할 경우 산림교육원, 산림조합중앙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3곳으로 장소가 한정되어 교육을 적기에 받기 어려웠고 사이버 교육은 인정이 되지 않아 전반적으로 보수교육에 대한 불편함이 많았다. 하지만 관련규정의 개정으로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청장이 지정하는 전문교육이관 총20곳으로 확대되어 임업후계자 보수교육의 기회를 넓힐 수 있게 되었고 일정범위(20시간, 교육이수실적의 50%)에서 사이버 교육실적도 인정하도록 개선되었다. 이와 함께 자영독림가의 요건을 5ha(기존10ha) 이상의 산림을 경영계획에 따라 모범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자 또는 유실수를 3ha(기존5ha) 이상 조림하여 산림경영계획에 따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자로 완화하였다. 강기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의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규제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10-24
  • 국립자연휴양림,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 전개
    산림청에서는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고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한국의 100대 명산을 선정한바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0월 18일(금) 충청북도에 위치한 속리산국립공원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의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과 갑질문화에 대한 문제의식 공유를 위해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행문화캠페인”은 산행 인구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산행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한 산림청 주관의 대국민 참여 프로젝트이다. “갑질근절캠페인”은 갑질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의식과 행동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여 국가기관 뿐만 아니라 국민이 함께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하여 실시한 행사로 보은군청과 중부지방산림청(보은국유림관리소), 국립공원관리공단(속리산국립공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북부지역팀) 등 총 4개 관계기관 약 60여명이 참여해 속리산 산행과 세계문화유산의 법주사 관람객 등 약 3천 여명에게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의 주된 내용으로는 가을 산행을 즐기기 위해 국립공원을 찾은 관람객과 법주사 문화탐방객을 대상으로 등산 및 산행 이용고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안내이다. 산림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명운동과 함께 산지정화활동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할 수 있는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가 확대되는 점 등 산림청 규제개선 사항을 안내했다. 정영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세계 100대 명산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안전사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 전개”와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산지정화 활동으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0-21
  • 보은국유림관리소,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착하고 국민들이 쾌적한 등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도시생활권에 위치한 청원군 문의면 문산리 소재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양성산 등산로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8,000만원을 투입하여 황폐한 등산로는 우회노선을 개설하고 안전로프, 생태적 계단, 쉼터, 안내판 등을 설치하여 등산객의 편의 및 안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양성산은 대청호, 청남대, 문의 문화재단지와 인접되어 청주․대전 도심권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현재 등산로가 황폐되어 등산객들이 산행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는 곳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으로 양성산이 좀더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아름다운 산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도심권 및 주요명산의 등산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등산안내인도 배치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등산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5-19

산림환경 검색결과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림훼손 등 위법행위 17건 적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산림훼손, 무단벌채 등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산림훼손실태조사와 단속을 통해 적발되는 불법행위를 형사 입건하는 등 엄중한 처벌로 단속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입건한 사건으로는 불법산지전용 8건, 임산물 불법채취 5건, 산불 등으로 불법산지전용이 가장 많았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연중단속 및 처벌을 통해 산림 내 산림훼손 등 불법행위를 근절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더불어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의식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을 맞아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6일 양성산 일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및 깨끗한 산림을 만들기 위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아지며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계도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산림 내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산지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위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05
  • 잠깐!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안돼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임자사랑해’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산림 내 오물 투기 등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 주관의 산림보호 공익캠페인으로 불법벌채와 불법 산지전용, 불법 임산물 굴·채취, 쓰레기 투기로부터 숲과 산을 지키는 데 목적이 있다.  한편,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 제1항 제3항 제1호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은 소중히 가꾸고 지켜야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 홍보 활동을 통해 참여 독려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16
  • 숲사랑․백두대간사랑은 시민단체가 앞장!!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산림보호협회 충북협의회, 보은군 재향군인회, 물한계곡지킴이, 해병대전우회 보은지부, 의용소방대 보은연합회, 적십자 보은지구 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숲사랑 운동 지역협의회를 결성하고 2009. 6. 5. 숲사랑 회원 30여명과 백두대간 지역인 충북 영동 물한계곡-삼도봉 등산로에서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6-05
  • 보은국유림관리소,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개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푸른한반도 만들기와 지구환경보전에 일반 국민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09. 3. 29 (13:00~14:00)에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김수녕양궁장)주차장에서 감나무외 11종 2,840본의 나무를 지역주민에게 1인 3그루씩 선착순 무료로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개최 할 계획이다  이번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세계적 이슈인 지구온난화 방지, 지구환경개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생활권 주변에 나무심기를 추진하는 것임을 알리기 위함 이었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지역민의 호응이 좋으면 다음에는 지역민이 좋아하는 수종을 다양하게 마련하여 행사를 개최 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27
  • 주홍날개꽃매미 방제 총력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최근 청주시 전역에 발생하여 시민에게 혐오감 및 산림수목에 피해를 주는 주홍날개꽃매미에 대하여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 산3번지 5ha여 국유림에 긴급방제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산34-1번지 국유림도시숲조성사업지에 발생한 주홍날개꽃매미에 대해서도 방제작업을 실시한 바가 있다 청주시 전역에 발생한 주홍날개꽃매미는 가죽나무와 자작나무 등의 활엽수 및 인근과원나무 등에 집단적으로 서식하면서 수액을 흡즙해 수목의 생장을 저하시키고 대량의 배설물을 배출해 수목에 그을음병을 유발시키는 피해를 준다고 밝히고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돌발해충이 예년에 비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고 특히 주홍날개꽃매미는 청주시 전지역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해 방제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산림병해충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 주민생활 편익 및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0-15

오피니언 검색결과

  • 국민 참여가 산불을 예방한다.
    단풍이 들기 무섭게 찾아온 추위와 건조한 바람이 불면 산을 지키는 사람들은 서릿발처럼 산불에 예민해진다. 매년 유비무환의 대응 태세로 산불경계 근무와 진화훈련을 하고 있지만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위험에 대비하기에는 왜 역부족인 것일까? 30여년 산림청에 몸담고 있지만 어느 해, 어느 날도 산불 걱정을 덜어본 적이 없었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약탈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우리나라 산림은 극도로 황폐화 되어 나무를 심어야 할 조림 대상지가 200만 헥타르(ha)정도 되었다 참고로 200만 헥타르는 경상남·북도를 합친 크기이니 그 심각성을 가늠할 수 있다. 이후 1967년 산림청을 설립한 이후 1973년 시작된 ‘제1~2차 치산녹화사업’으로 전국의 황폐지가 푸르른 산림으로 변화되고 ’제3~5차 산림기본계획’으로 상당한 성과를 보게 되었으며, 2018년부터 ‘제6차 산림기본계획’을 추진 중인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서도 산림복구를 선도해 나가는 위치에 까지 이르렀다. 산악지형과 건조한 날씨에 강한 돌풍이 불게 되면 작은 불씨의 화재도 대형산불로 진행하게 된다. 1973년에서 1987년까지 조림한 205헥타르(ha)의 나무가 이제 31~50년생에 이르고 있다 고령급의 산림면적이 증가되고 낙엽 등 산림연소물질이 축적되었으며,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고온 건조한 날씨가 장기간 이어지는 기상현상은 전국 어느 지역에서든 대형 산불이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는 실정이다.   나무를 심고 잘 가꾸기 위해서는 막대한 노력과 예산이 들고 숲이 인간과 동물의 삶에 많은 가치와 혜택을 준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2018년 산불통계연보’의 최근 10년간(’09~’18) 산불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산불은 4,316건이 발생하여 총 6,699ha의 산림이 소실되었고 그 중 입산자 실화(36%)와 소각 행위(31%), 담뱃불 실화(4.4%)등으로 원인의 80%는 인간에 의해서 발생되고 있으며, 피해 금액도 2,319억원에 이른다. 잠시의 편리함과 필요에 의해 사용한 작은 불꽃이 많은 사람의 노력과 돈, 산림의 존재 가치와 숲이 인간 사회에 주는 공익적 기능을 바스락거리는 잿더미로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산에서 취사 및 흡연을 하고 모닥불을 피운다면 어떠한가? 그게 산불의 발생 원인이 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지만 스스로에게는 비교적 관대하게 여기고 있다. 산불은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더 큰 민폐이고 그 피해는 본인은 물론 그 주변인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적어도 숲의 입장에서는 그런 사람이 가장 위험한 존재이고 우리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다.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린 자에게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과실로 산림을 태운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불로 인해 발생한 피해금액은 손해배상금으로 지불하여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적발과 강력한 처벌조항 만으로는 산불발생을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는데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하다. 국민 각각의 자발적인 의식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한국의 조림 성공은 세계적 자랑이며, 혼과 땀으로 빚어낸 울창한 산림은 우리의 자랑이자 후손들에게 남겨줄 자산이다 이러한 산림은 의식 있는 국민만이 지키고 마땅히 누리게 될 것이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09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2일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산림공원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3월에서 5월에 집중되는 산불 발생에 대비하고 국민적인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대국민 산불예방 홍보 및 지도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보은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청 신림녹지과 산불 관계 공무원, 청주산림조합, 임우회, 산조동우회, 충북생명의 숲,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산불방지협회 충북지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윤관중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봄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림조합 전 직원과 유관기관 및 단체가 나섰다.”면서 “작은 불씨라도 봄철은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향후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산림토목 사업 기간 및 각종 업무 추진 시 현장마다 산불방지 지도와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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