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산림환경
Home >  산림환경  >  환경보존

실시간 환경보존 기사

  •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할 연구자 2차 모집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우리 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를 해결할 ‘박사후펠로우십’과 ‘특정주제연구자’를 올 2월에 이어 2차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박사후펠로우십’은 재단의 창립취지와 미션에 맞는 연구를 수행할 박사학위 소지자로,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2015년 8월~2019년 8월 취득자)를 대상으로 최대 2년까지, 연 최대 1억 원의 연구비와 생활비가 지원된다.    ‘특정주제연구자’는 재단에서 지정하는 특정 주제 연구를 희망하는 연구자로 석사 과정생부터 지원 가능하다. 또한 현장에서 해당 분야의 난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현장활동가 (학사 이상, 경력 만 5년 이상)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며, 1년 동안 연구비와 생활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된다.   이번 2차 모집에 재단이 제시한 연구주제는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 △대국민 위해도 소통 정책 및 제도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환경 지원 △미세먼지의 위해도 소통 △우리 사회의 안전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 △지속 가능한 농촌 태양광 사업 △직업병의 사회보장 △한반도 환경협력 △해양 플라스틱 등으로 우리 사회가 중점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현재 1차로 선발한 7명의 연구자들 이외에 추가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에 매진할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등 네 가지다. 지난해 12월, 34명의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 초 박사후펠로우십 2명, 특정주제연구자 5명 등 총 41명의 인재를 선발했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산림환경
    • 환경보존
    2019-08-08
  • 홍천국유림관리소 임도·도로변 덩굴류제거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7월에서 8월 말까지 공공근로자(숲가꾸기 패트롤)를 활용하여 임도·도로변의 칡·다래덩굴 등 숲과 도로의 경관을 헤치는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도·도로변 덩굴류제거 사업은 산림자원의 가치를 증진하고 국민에게 더욱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경관 훼손 및 생태계 교란 대상인 덩굴류를 제거하는 것이다.   산림청 일자리사업의 일종인 숲가꾸기 패트롤를 활용하며, 담당 공무원의 지시에 따라 인력굴취, 친환경 방제 등의 알맞은 방법을 선택하여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임도와 주음치로 등 70ha에 대해 덩굴류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임도와 도로변 등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덩굴류로 인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고속도로 법면 덩굴류제거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우수한 산림경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7-23
  • 산림청, 진안군 5개 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전북 진안군은 산림청 주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5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진안군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개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는 302개 마을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용담면 회룡2마을, 안천면 노채마을, 상전면 원주평마을, 마령면 오동마을, 주천면 봉소마을 등 5곳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들 마을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주민 모두가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의 불법소각 근절에 앞장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녹색마을 서약을 성실히 이행했다. 용담 회룡2마을은 산림청장 표창이, 나머지 4개 마을에 우수마을 현판이 수여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행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산불예방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환경보존
    2019-07-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