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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불/재해 기사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 강원도 녹색국장 이만희)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되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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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22
  • 여주시 대신면, 봄철 산불예방 ‘총력’
     여주시 대신면(면장 연순흠)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예방 총력태세에 돌입한다.  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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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9
  • 속초시, 수원시, (사)수원강원도민회와 산불피해 복구조림 MOU 체결!
    강원 속초시는 지난해 4. 4.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로 황폐화된 산림을 신속히 복구하고 속초시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20일 수원시 및 (사)재수원강원도민회와 복구 조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본 협약식은 2019. 4. 4. 강원도 고성, 강릉, 속초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강원도 대형산불 피해지의 산림복구에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국가적 재난에 동참하고자 속초시에 제안하면서 추진하게 되었고, 올해 4월경 속초시민과 수원시민이 함께 식수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김철수 속초시장을 비롯하여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김미경 교통건설체육위원장, (사)재수원강원도민회 최광주 회장, 서기동 설악회장과 관계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한다.  한편, 수원시와 (사)재수원강원도민회가 약 3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조성하는 본 사업은 강원진로개발원 뒤편 공유림에 조성하며, 대묘를 식재하여 빠른 경관 복구는 물론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행복의 숲”이라는 주제로 많은 시민들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속초시 이선규 공원녹지과장은 ″수원시를 비롯해 (사)재수원강원도민회분들과 함께하기에 더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재난 발생 시 전국의 각 지자체 및 시민단체 등 상호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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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9
  • 곡성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2020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임야가 72%에 달할 정도로 많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다. 덕분에 능이버섯 등 산림자원이 풍부해 지역 소득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림을 가꾸고 보존하는 것이 어느 지자체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최근 5년간 곡성군에서는 총 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그중 80%가 논 밭두렁을 태우다 발생한 소각산불이다. 나머지 1건은 입산자 실화에 의한 것이다. 다행히 곡성군의 조기 진화로 산불이 크게 확산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5건 모두 인위적인 원인에 의한 산불인 만큼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다면 애초부터 발생하지 않았으리라는 것이 곡성군의 설명이다. 따라서 곡성군은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 발생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각산불 예방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수시로 방문해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 소각산불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입산자 실화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산불조심기간에 주요 등산로에 대해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등산로 입구 매표소나 사찰 등과 함께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에 협조해 줄 것을 홍보한다. 또한 드론 등 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산불 예찰 활동 등 다각적인 산불방지 대책을 강구해 세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인위적인 산불 발생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산불 발생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6명을 선발했다. 대원들은 불법적인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 등 처벌 규정을 안내한다. 또한 인화물질 사전제거반을 운영해 산림 인접지에 있는 인화물을 수거하는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나가고 있다. 아울러 군민들을 대상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둘째, 드론 산불예찰단을 운영해 입산통제구역 내 불법 행위자를 근절하고 입산자의 실화를 예방한다. 지난해 곡성군은 산림 분야 직원들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교육을 실시해 드론 영상 촬영 가능자를 7명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단속이 어려운 험한 산속에서 무단출입자를 찾아내 단속 및 계도활동을 하게 된다. 셋째, 모든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한다. 먼저 농산촌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산불안전 교실을 월 1회 이상 운영한다. 또한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매체 광고,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광고, 인터넷(블로그, SNS 등)을 통한 산불조심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해 시기별 대상별 산불 예방 생활화에 나선다. 넷째, 산불 진화에 참여하는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의 상시 출동태세를 강화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근무여건 개선 및 진화 장비 관리를 위해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산불방지 지원센터를 신설할 예정이다. 군은 센터를 통해 산불진화대원들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지원하고, 사기진작을 통한 재난업무 종사자의 대응력을 향상시킨다는 생각이다. 또한 센터 내에는 산불진화인력 대기실, 장비보관 창고, 샤워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이 갖춰져 진화대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다. 곡성군 산림과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자발적인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함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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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7
  • 함양군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숲 환경 개선에도 솔선수범
    함양군은 올해 들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산불제로화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함양군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은 군에서 직접 관리하는 40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와 뒷불감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함양군의 산불진화 전문 인력으로서, 산불방지를 위하여 상시 체력단련과 산불진화훈련을 항상 실시하고 있다.  진화대원들은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오전 시간대를 활용하여 주요도로변 산연접지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2020 산삼항노화엑스포를 앞두고 상림 인근 가치치기, 덩굴류 제거, 인화물질 제거작업 등을 통해 상림주변 산림환경조성에 솔선수범하여 산불예방·진화와 함께 엑스포 대비 환경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현기 산림녹지과장은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감시 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라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하여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원을 통하여 엑스포 경관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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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7
  •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 오픈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산불 예방 홍보 및 실시간 산불 대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http://forestfire.gwd.go.kr)는 동해안 6개 시군의 실시간 산불 발생 및 진화 현황, 지역별 산불위험정보, 산불 관련 통계 및 국민행동요령,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수록했다.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메뉴체계를 단순화해 쉽게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모바일·태블릿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형태로 자동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쉽게 콘텐츠 접근이 가능하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동해안 지역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관련 서비스제공이 안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잘 유지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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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4
  • 나주시, 2020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월 2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평일은 물론 공휴일에도 비상근무를 병행,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봄철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대비 비슷하거나 높을(많을)것으로 전망되나 포근한 날씨 속 산림이용객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과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건축물 화재 등 인위적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최근 관내 읍·면·동 현수막 게시대 총 21개소에 홍보 현수막을 등산객이 많은 금성산 숲길 등에 깃발 100점을 설치하고, 산불예방 방송을 매일 4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대시민 산불예방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68명을 선발, 주요 숲길과 산불취약지역에도 배치한다. 시는 특히 나주대교 부근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설치했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상시운영해 초동진화에 주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관리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입산통제구역 16개소(6,167㏊), 등산로 중 산불위험이 높은 9개 구간(35km)을 폐쇄구간으로 지정·고시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을 목격한 시민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공원과, 339-7222)로 즉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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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2
  • 여주시, 불법소각행위 단속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에 따른 농식품부, 환경부, 산림청 등과 함께 오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불법소각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업부산물 및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논․밭두렁이나 쓰레기소각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소각의 위해성에 대해 홍보와 계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농촌지역에 대한 점검․단속 등을 추진한다.  산림보호법를 위반해 산림이나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및 쓰레기 불법소각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시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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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2
  • 완도군, 5월 15일까지 산불 방지 총력 기울인다!
     완도군은 1월 2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투입하여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하고 있다. 군은 건조하고 포근한 날씨 속 인위적인 산불 위험 요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군청 산불 종합상황실과 읍·면 총 13개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산불방지 대책으로는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원천 봉쇄코자 관내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 산불예방 금지 행위 공고와 대형 산불이 우려되는 완도 상왕산 등 10개소 2,870ha의 산림에 대하여 입산 통제 및 등산로를 폐쇄하여 집중 관리 중이다. 특히 대부분의 산불이 산림 연접지에서 소각 행위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 차단코자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해 읍·면 이장협의회를 통해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불 취약지 읍·면을 대상으로 교육 강사를 초빙, 산불방지 교육을 6회 실시 할 계획이다.  산림 연접지 소각 행위자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조심 강조 기간 동안 산불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산불 예방 홍보 광고문 개재 및 관내 주요 등산로 입구 43개소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부착하여 산불예방 홍보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산불 발생 주원인인 불법 소각 기동단속을 위해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68명을 선발,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소각 행위 감시활동 강화 및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 이용을 민간 업체와 계약, 수시로 산불 예방 공중 계도비행 및 산불 발생 시 신속히 출동, 진화할 수 있도록 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정성조 환경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산불 없는 우리 고장을 만들기 위하여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교육 및 예방활동을 확대 추진해 나갈 것이며, 주민들도 경각심을 갖고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고,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산림 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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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2
  • 의왕시, 봄철 산불방지 비상체제 본격가동
    의왕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이 기간에 비상근무조를 편성운영하고,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30명을 선발해 ‘전국 산불방지 아이디어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불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산불현장에 적극 활용하여 산불 조기진화와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산불진화장비 등을 완비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만약의 사태에 초동진화는 물론 산불발생 방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다양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 신고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황은상 공원녹지과장은 “의왕시는 산림 면적만 3,400ha로, 시 전체 면적의 약 63%를 차지하고,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아주 높기 때문에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산불예방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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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1
  • 함안군, 정월대보름 산불예방활동 강화
      경남 함안군은 지난 8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정월대보름(2월8일)을 맞아 산불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 투입했다.     군에 따르면 산불방지 특별대책의 하나로 산불방지대책본부 근무 공무원의 근무시간을 22시까지로 연장하고 산불감시인력을 총 동원하여 현장밀착 감시를 실시했다. 또 진화차량 4개, 감시카메라 5대 등 산불진화장비 및 차량을 권역별로 배치했다.     이와 관련하여 김준간 함안부군수는 지난 8일 순찰중인 산불진화대원들을 만나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태세를 점검하고 위험지 순찰강화 및 밀착감시, 산 연접지 소각행위 기동단속 등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달집태우기 행사 현장을 방문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서 행사를 진행해 줄 것을 독려했다.     한편 올해 정월대보름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마을별 달집태우기행사가 예년에 비해 많이 축소되어 2곳에서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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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1
  • 서울시, 2~5월 '산불방지' 총력대응…첫 무인항공 드론감시
    서울시가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2~5월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선다. 첨단장비 무인항공 드론을 띄워 산불 발생을 선제적으로 감시하는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과 시간대에 드론으로 순찰하고, 효과성을 검증한 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산불발생 취약지역’도 처음으로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선다. 북한산 등 지난 30년간 산불이 자주 발생했던 곳 중 위험지역 24개소 지정 완료했다. 산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요양병원, 요양원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17개소엔 산불발생 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시민행동요령도 안내한다.    산불발생 취약지역 24개소는 산불발생빈도, 지리적 여건, 경사도, 주택인접도 등을 고려해 지정한다.    또 올해부터는 산림청, 소방청,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 기관이 보유한 진화 헬기 총 30대를 공동 활용한다.     기존엔 산불이 발생하면 서울소방 헬기 3대, 산림청 헬기 5대를 활용했었다. 소방청, 경기도와도 협력해 앞으로는 소방청 헬기 2대, 경기도 임차헬기 20대도 활용 가능해졌다.  서울시가 2월부터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히고, 올해 새롭게 도입시행하는 대책을 이와 같이 소개했다. 24개 자치구(산림이 없는 영등포구 제외)에서도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시‧구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춘다.     지난해('19.1.∼12.)의 경우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북한산 산불 등 총 6건 산불이 발생돼 산림 12,070㎡ 피해가 있었다.    2019년 산불발생 건수는 10년 평균(12건, 12,660㎡) 대비 반 정도로 줄었으나, 피해면적은 2019년 3월 13일 은평구 대조동 모델하우스 화재 비화로 인한 북한산 동시다발 산불(10.000㎡)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책본부는 무인감시카메라 등 산불감시 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불진화차량, 산불소화시설 등 산불장비를 수시 운용해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산불발생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보조원 등 산불방지인력은 즉각 출동해 군·경 등 유관기관 공조를 통해 효율적으로 산불에 대응한다. 산불감시 강화를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무인감시카메라 15대에 더해  블랙박스는 20개소(기존 35개)를 추가 신설을 추진한다. 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 인력을 배치해 순찰한다.    산림 내 위법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산불통계 등을 근거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작한 산불발생 취약지도를 활용해 산불감시인력(250여명)을 배치하고 순찰한다.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영상‧웹툰 제작 등 홍보 캠페인을 강화한다.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지역에 기동 단속 및 순찰을 실시한다.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에는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예방 홍보영상(20초)과 웹툰을 제작하고 미디어보드 등 다중이용시설과 SNS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대시민 위기상황 홍보․전파 체계 운영 및 주민대피 안내체계를 구축한다.     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한다. 또 기존의 서울소방 헬기는 골든타임제(50분 내 현장도착)보다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30분)하며, 산불 확산 시 서울시를 5개 권역으로 구분, 권역별 장비와 인력을 상호 지원한다. 지상진화장비 현대화사업은 금년에도 계속 추진한다. 진화장비의 성능 향상과 개선을 위하여 ▴산불진화차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소방차성능개선펌프 ▴고압수관 장비보관함 등 현대화된 지상진화장비를 추가로 확보해 초동진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산악지형 이동에 적합하고 활용도가 높은 산불진화차(1대), 등 짐펌프 이용의 한계를 보완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8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고(高)지대(약3㎞)까기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수원 공급이 가능하도록 소방차(4대) 펌프를 성능개선(20kgf/㎠ → 35kgf/㎠)하고, 소방호스 및 장비보관함(15개소)을 신설하기로 했다. 산불현장의 진행상황 파악과 진화 지휘에 활용하기 위해 드론을 운영한다. 드론에 열감지기를 장착, 산림 온도를 측정해 잔불을 파악한다. 또한, 산불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하기 위해 산불전문가 등으로 ‘산불전문조사반’을 운영해 피해조사와 현장감식을 통한 원인규명도 나선다. 아울러 서울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이 입산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게 하는 등 산불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고, 산불가해자에 대해서는 방화든 실화든 끝까지 추적해 엄중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고의로 산불을 내면 7년 이상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특히,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라이터 등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산림을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개인이 소지한 인화물질(라이터·성냥·담배 등)은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화기수거함에 반드시 보관하고, 산불조심에 특별한 관심과 주의로 산불예방에 협조가 필요하다.  ※ 산불관련 산림보호법    ○ 산불방화범 7년 이상 징역, 과실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산림보호법 제53조)   ○ 허가 없이 산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면 최대 50만원의 과태료, 화기, 인화·발화물질을 지니고 산에 들어가거나,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린 경우 최대 20만원의 과태료(산림보호법 제57조)   ○ 산불 관련 범법자의 신고·검거에 공로, 300만원 범위 포상(산림보호법  시행령 제33조)  또한,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소방서(☏119) ▴서울시 산불종합상황실(주간 ☏ 2133-2160, 야간 ☏ 2133-0001~6) ▴산림청 산불상황실(☏042-481-4119)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금년에도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산불장비와 산불방지인력 등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 동원하고 산림청, 소방청, 군·경 등 유관기관과 신속한 공조를 통해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산불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모든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0
  • 제주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제주시에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 청 및 읍·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봄철을 맞아 산행인구의 증가로 실화 위험이 높음에 따라 산불취약지에서의 집중적인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오름 등 감시초소에 산불감시원55명,산불 취약지에 산불예방 전문진화대원 60명을 배치하였다. 아울러 정월대보름, 청명·한식, 산나물 채취기 등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특정시기에는 계절별,시기별 맞춤형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제주산림항공관리사무소의 산불진화 헬기로 진화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강화 할 계획이다. 봄철 산불은 산림 인접지에서의 생활쓰레기 소각과 농산부산물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0
  • 전남도,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특별경계
    전라남도는 9일까지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특별경계기간’을 지정해 집중 관리에 나섰다. 이번 정월 대보름(2월 8일)은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된 가운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야외행사와 액운을 쫓는 무속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최근 5년(2015~2019년) 정월 대보름 기간 동안 4건의 산불이 발생해 0.44ha의 산림이 소실됐고, 이 중 소각산불이 25%, 입산자 실화가 25%를 차지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산불취약지역 4천690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천100명을 배치해 산불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진화용 헬기 13대(산림청 3, 임차 8, 소방 2)를 배치해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 주요 행사장, 무속행위지에 대해 읍면동 행정조직을 행사장별 책임담당공무원으로 지정 운영하고 산불감시인력 근무시간도 연장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목포시 등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관리를 위해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 농정·환경·산림부서 합동점검도 실시 할 계획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 만큼 정월대보름의 미풍양속을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해 도민들도 산불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2-07
  • 정월대보름, 산불발생 위험 UP! 비상체제 돌입!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달집태우기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 시군에 특별대책을 시달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 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전후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달집태우기 행사 등 민속놀이로 산불발생 위험 요인이 많은 정월대보름 당일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22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도 산림녹지과 전 직원 등이 시군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한다. 도는 민속놀이 행사장 중심으로 책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여 배치하고 특히 신속한 산불진화 및 초동대처를 위해 도 자체 산불진화 임차헬기 7대를 2~3개 시․군 권역으로 배치하여, 행사장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공중계도 및 감시를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진화인력 3,300여 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고 야간산불에 대비한 야간 산불감시대를 운영하는 등 소방서‧의용소방대원 등 모든 행정인력과 장비를 배치하여 유사시 초동진화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경남도 유재원 산림녹지과장은 “전년보다 달집태우기 행사장 수가 줄어들었으나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위험이 매우 높아,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각 시군에 정월대보름 행사의 자제를 요청하였으며 이에 도내 행사의 약 60%가 취소되었다. 창원, 양산과 함양에서는 정월대보름 관련 행사가 전면 취소되었다. 또한 밀양, 의령, 함안, 창녕, 거창의 시군 주관 행사는 취소되었고 민간행사는 축소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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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07
  • 광주 북구,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 추진
    6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에 따르면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초동 진화태세 확립과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산불 방지 종합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휴양객의 증가로 산불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종합대책본부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산불 취약지역 집중관리 및 산불 예방과 진화에 나선다. 먼저 산불 조심 기간 중 23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해 초동 진화태세를 유지하고 신속한 상황보고, 유관기관 협조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감시원 등 21명을 산불 중점관리 지역에 집중 배치해 산불 진화장비 관리, 산불요인 사전제거, 산불진화, 뒷불감시 등 현장업무도 실시한다. 등산로 입구, 산불 취약지역에서 산불 조심 캠페인을 개최하고 플래카드, 홈페이지, 산불신고 앱(스마트산림재해)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산불 예방과 신고에 대한 주민참여를 적극 유도한다. 특히 담양군과 산불 예방 협정을 맺어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와 같은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보유자원 공유 등 효율적인 산불 방지체계를 구축한다. 문인 구청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산림을 태우고 인명피해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산불 대응태세 확립과 사전 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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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06
  • 함양군, 산삼엑스포 경관 조성·산불 예방 등 대책 회의 개최
      경남 함양군(군수 서춘수)은 산림녹지 분야 재정 신속 집행과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5일 오후 4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련 4개 담당과 읍면 산업경제담당 등 20여명이 함께하는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삼엑스포 대비 도로변 경관 조성, 아름다운 산림을 가꾸고 경영소득 창출을 위한 숲 가꾸기와 조림사업, 소나무 재선충 무단이동 단속과 홍보, 재난을 사전에 대비하는 사방사업, 산림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 등 산림 분야 재정 신속 집행 및 산불 예방과 관련한 추진대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박현기 산림녹지과장은 "우리 군에서 세운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자"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가로 경관, 특색 있는 꽃길 꽃동산 조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인을 가족같이 대하고 금품 향응 행위 사전 근절 등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상반기 내 산림 예산 70% 이상 신속 집행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계도와 홍보 감시원 활용 예찰 강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인 8일 산림녹지과 직원 16명이 5개조로 팀을 편성해 읍면 순찰과 홍보 지도단속을 펼쳐나갈 계획으로 읍·면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기울여주길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06
  • 제주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제주시에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및 읍·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봄철을 맞아 산행 인구의 증가로 실화 위험이 높음에 따라 산불취약지에서의 집중적인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불발생시 초동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름 등 감시초소에 산불감시원 55명, 산불취약지에 산불예방 전문 진화대원 60명을 배치하였다.  아울러 정월대보름, 청명·한식, 산나물 채취기 등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특정시기에는 계절별, 시기별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제주산림항공관리사무소의 산불진화 헬기로 진화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봄철 산불은 산림인접지에서의 생활쓰레기 소각과 농산부산물 소각 등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산림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 등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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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04
  • 강원도,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최문순) 에서는 봄철산불조심기간(2.1~5.15.)을 맞이하여 1월 30일 도천 신관대회의실에서 산불관련 52개 유관기관과 함께 봄철 산불방지 공동대응으로 청정 강원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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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04
  • 음성군, 봄철 산불방재대책본부 운영
    음성군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본청과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방지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체계 유지 등 산불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을 취약지에 전진 배치해 산불 예방 감시와 동시에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대응 태세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무인감시카메라(10개소), 산불감시초소(13개소) 및 드론을 활용해 상시 감시활동은 물론 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현장을 파악하는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봄철 산불 예방이 중요하며, 특히 입산자 실화, 논밭 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위험을 줄여야 한다"며 "주요 산림에 입산을 통제하고 등산로를 폐쇄하는 등 단속을 강화해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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