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화)

산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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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보호 기사

  •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각 지방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산림특별사법경찰 1300여 명을 투입해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유명 휴양지 및 계곡 등 휴양객이 몰려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안내문 게시 및 계도활동을 펼치고, 이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것은 산불기간뿐만 아니라 연중 단속 사항”이라면서 “특히 여름 휴가철 산간 계곡에서의 취사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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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2
  • 전남 장흥군 유치면, 주민안전 위협하는 도로변 잡목제거
      전남 장흥군 유치면(면장 김장용)은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봉덕-신덕삼거리 커브길 구간에 차량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대나무 및 잡목제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면은 해당구간에 있는 잡목과 잡초제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생활 안전과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이라는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김장용 유치면장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현장행정 실현으로 행복유치를 만들고 재해(태풍)대비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6-03
  • 제주시, 산림훼손 후 눈가림식 복구 집중 조사 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제주시 동·서부지역과 서귀포지역 등 3개 반 13명의 전담수사반을 편성 운영하여 과거 3년간 산림훼손사건 207건 중 피해면적 1,000㎡이상 69개소와 무단벌채 50본 이상 13개소 등 총 82개소에 대하여 오는 6. 1.부터 2개월 동안 형식적 복구 승인 후 편법적 불법개발행위에 대한 현장조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조사활동은 지난 해 10월 전국 최초로 제정 시행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불법산지전용지 등 원상복구 지침」 규정대로 조림수종, 조림방법, 식재시기 등 산림부서의 원상복구 명령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하는 한편, 원상복구 승인 이후 원상회복 등 사후관리 적정성, 형식적 복구 승인 받은 후 건축허가를 받거나 지가상승·투기목적 불법개발, 고의적으로 농약을 투입하여 조림수종을 고사시키거나 재선충병 감염목으로 위장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도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활동기간 중에는 지역별 현장조사 책임관을 지정 운영하고, 공간정보시스템상 연도별 산림형상 변화를 추적하여 의심지를 선제적으로 조사하는 한편, 산림부서와 협업하여 지리정보시스템(GIS)상 훼손·복구 이력상황 등도 병행해서 확인 조사할 방침이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이번 조사활동을 통하여 형식적 복구, 편법적 개발행위가 확인되는 즉시 형사입건하는 등 엄정수사할 방침이며, 불법산지전용지 등에 대한 원상복구 지침 시행이 실효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정 집행력을 강화하는 한편, 편법 개발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실질적인 원상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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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고성군, 민북지역 내 산림훼손지 1ha 복원한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민북지역 내 자연적·인위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기 위해 예산 1억 원을 투입해 1ha를 복원한다.산림 총면적이 87,218ha에 달하는 민북지역은 천연기념물 12종과 멸종위기야생식물 12종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다. 고성군은 복원 대상지 선정을 위한 설계, 시공 등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하반기에 내년도 복원 대상지 타당성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산림복원을 통해 인위적 훼손으로 인한 토사재해로부터 군사작전도로 및 군사시설물 보호, 산사태 및 토사유출 위험성 해소하기 위함이다. 또한 재해안정성 확보, 산림생태 환경을 개선하여 자연경관 증진하고 생물의 다양성 증진 및 건강성 회복이 기대된다.향후 군에서는 산림복원 기본을 세워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과 산림복원대상지의 실태조사, 산림복원지의 사후 모니터링, 산림복원의 소재의 안정적 공급기반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앞으로 해안가, 생활권 주변 지역 등으로 산림복원의 범위를 넓혀가고 동시에 지속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함으로써 생물다양성 증진 등 산림보호 기능 강화와 산림재해 방지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민북지역 내 산림훼손지 50ha를 복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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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 영암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지원
      영암군은 유해조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농가에 피해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마다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가 점점 늘어나는 만큼 멧돼지나 고라니가 출몰하여 고구마 밭을 파헤치거나 농작물을 훼손 하는 등 피해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농가에게 피해지원금을 지급하여 농가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입었을 경우 피해 산정 금액의 80%이내, 농가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을 할 계획이다. 총 피해 면적이 100㎡미만인 경우, 피해지원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와 타법의 규정에 의거 보조 및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피해보상에서 제외된다.   피해를 입은 농가는 피해현장을 보존하고 피해가 발생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농경지 소재 읍면사무소에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피해신고는 연중 가능하다. 읍·면사무소 또는 영암군청 환경보전과(061-470-2328)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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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태백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태백시가 수확기를 포함해 오는 12월 말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추석 연휴기간(‘19. 9. 12. ~ 9. 15.)을 제외하고, 고라니와 멧돼지, 까치, 까마귀 등 유해조수를 포획‧구제하게 된다.   태백산 국립공원 관리구역과 도로변, 등산로, 민가지역(100미터 이내)에서는 포획이 금지되며, 포획수량도 300마리 이내로 제한된다. 유해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 신고를 환경보호과에 접수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하여 대리포획하게 된다.   한편, 태백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이외에도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인명과 농작물, 분묘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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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경주시, 오봉산 등산로 정비 사업 시행
      경주시는 산행객 증가에 따른 건전한 등산문화 조성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오봉산 일원과 산내면 내일리 진목정 일원 구간 등산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등산로 정비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주민과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숲길조성 공고․고시를 했다.   등산로 노선으로는 서면 천촌리와 산내면 우라리를 경유 오봉산으로 연결되는 등산로 11㎞와 산내면 내일리 진목정 일원 구간 3.98㎞로 잡관목 제거 등 노면정리, 이정표, 벤치, 종합안내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오는 8월에 사업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걷기에 대한 수요 증가와 산행 인구 및 참여 계층의 다양화로 목적에 맞는 등산로를 정비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등산문화 조성은 물론 탐방, 휴양․치유 등의 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제공과 힐링 공간 제공 등을 위한 등산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하며, 특히 “산은 후손들에게 물려 줄 귀중한 자산이므로 산불조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21
  • (컬럼) 한라산 구상나무숲 보전,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한라산 북사면 해발 1800m 일대의 구상나무숲>   세계적으로 유일한 한라산 구상나무숲이 절멸의 위기에 처했다.  최근 권위 있는 산림연구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은 한라산 구상나무숲 중 면적 대비 39%가 쇠퇴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전국 구상나무숲의 쇠퇴 정도인 33%에 비해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지역별로 볼 때 가장 빠르게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빠르게 쇠퇴하는 것도 문제지만 더욱 우려할만한 현상은 고산 침엽수종의 숲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에는 어린나무의 개체수가 적고 나무들의 연령구조가 불안정해 지속적인 개체군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다.  특히 한라산 구상나무숲은 작은 나무가 부족한 왼쪽으로 치우친 종형구조로 나타났는데 이것은 숲의 구조가 가장 불안정한 것으로 분석 된다는 것이다.  이런 구조는 숲의 연령분포를 그래프로 표시했을 때 어린나무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런 숲은 머지않아 소멸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연구결과를 종합할 때 한라산 구상나무숲이 이처럼 빠른 속도로 쇠퇴하는 원인은 분명하지는 않지만 기후변화가 그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겨울철 기온상승률이 높고 그로 인해 적설기간이 짧으며, 적설량 역시 적어 건조피해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라산 구상나무숲은 정상일대 약 795헥타르가 순림으로 분포하는 상태로 세계적으로 그 유례가 없는 숲이다.  유네스코(UNESCO)는 2007년 한라산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하면서 이 숲의 가치를 비중 있게 강조한 바 있으며 보존을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국제자연보존연맹(IUCN)도 세계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기관은 물론 제주특별자치도의 관련기관들은 수시로 멸종위기라는 위기상황만 반복적으로 발표하고 있을 뿐 획기적인 보존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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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인천 동구, 미세먼지 투과 방지 마스크 무상배부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관내 8개 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 4천42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투과 방지 마스크를 각 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배부된 미세먼지 투과 방지 마스크(KF 80)는 황사 등 고농도 미세먼지에 취약한 초등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인당 10매씩 총 4만4백여 개를 무상으로 배부했다.   이번 사업은 민선7기 허인환 구청장 공약사항인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동구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시사철 계속되는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매년 지속해서 미세먼지 투과 방지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본 사업을 추진해 호흡기 기능이 취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각종 호흡기 질환의 예방으로 아동이 365일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초등학교 전 학년 4천명과 어린이집 아동 1천2백명에게 마스크를 배부해 학교와 학생·학부모들에게 매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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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산지정화 활동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권오식, 부녀회장 구남숙)에서는 5월3일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각산 산지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2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나각산 일원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나각산은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과 함께 주변의 낮은 산세와 넓은 들녘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고 산세가 완만하여 가족 동반 산행을 하기에 좋은 산으로 나각산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매년 잦아지고 있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영농이 사작되어 바쁜 시기임에도 산지정화 활동에 앞장서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나각산에 많은 등산객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낙동면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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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장수군, 내 고장 산림지킴이 발대식 가져
    전라북도 장수군(군수 장영수)이 지난 5월 2일 산림에 대한 인식개선과 보호 활동을 위해 ‘2019년 내 고장 산림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군민회관에서 장영수 군수와 문민섭 산림과장, 최석원 산림보호팀장, 산림지킴이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림지킴이로 위촉된 101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결의문 낭독, 활동 설명 및 질의, 활동 용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장수군 주민들로 구성된 산림지킴이는 올해 3월~11월까지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소각과 산림 내 불법 임산물채취, 입산 통제구역 및 등산로 통제구역 입산자, 산림 내 취사행위 및 쓰레기 투기 계도 및 단속 활동을 벌인다. 또 산림 내 불법행위 신고와 산림정화, 산림 가꾸기 등의 활동도 펼친다.   장수군 장영수 군수는 “산림지킴이 활동으로 산림에 대한 인식개선 및 애착심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림보호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산림을 가꾸고 지키기 위한 군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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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용인시, 22일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신청 접수
    용인시는 매년 야생동물 때문에 농작물 피해를 입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위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용인시 관내에서 경작 중인 농·임업인으로 매년 반복해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지역, 과수나 화훼 등 특용작물 재배지역 등의 순으로 지원한다.   지원액은 전기울타리나 철망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등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농가당 최대 1000만원까지이다. 시는 올해 2400만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대상자를 선정, 농작물 파종기ㆍ수확기 전에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www.yongin.go.kr)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용인시 환경과 환경행정팀(031-324-224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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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안성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교육 실시
    경기도 안성시는 지난 1일 안성유해야생동물피해방지단연합회 사무실에서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피해방지단은 5년 이상 수렵경력을 가진 지역의 모범엽사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자력포획이 불가능한 시민들을 위해 대리포획을 실시한다.   이날 총기안전수칙 준수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피해예방활동을 실시할 것을 교육하였으며, 단원별 전담구역을 설정하여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를 조율하였다.    시에 따르면 최근 유해야생동물인 멧돼지, 고라니 등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우려되어 피해방지단에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포획을 통합적으로 허가하였으며, 피해 농가는 관할 읍면동에 유해야생동물 피해신고하여 구제를 요청할 수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각종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농가 및 주거 밀집지역에 멧돼지가 출몰하여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또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매년 파종․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326건의 구제활동을 실시하여 멧돼지 97마리, 고라니 1409마리를 포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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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5월 1일부터 유료화 운영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잠자리나라'를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유료화해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우포잠자리나라는 다양한 잠자리 성충과 유충은 물론 물벼룩, 깔따구 등 먹이와 천적까지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잠자리 체험관이다.   우포늪에 서식하는 잠자리와 곤충 등을 테마로 해 잠자리 알과 비슷한 씨앗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부화관 운영, 어둠속에서 손전등을 들고 잠자리 우화장면 및 숨 쉬는 항아리 속 다양한 생물 관찰, 우포늪 생태사진 전시, 잠자리 유충의 생활형태 관찰,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체험, 잠자리 먹이 및 천적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각 구간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재미있게 관찰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관람료는 체험요금을 포함해서 어린이 5천 원, 어른 8천 원으로 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유료화를 통해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해 다시 가보고 싶은 곤충생태체험장으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누구나 어린 시절 잠자리를 잡으러 뛰어다니던 추억이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잠자리와 여러 곤충들을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우포잠자리나라 개관으로 우포늪·산토끼노래동산·우포 생태체험장·우포생태촌을 연계한 친환경 관광자원 구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생태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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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봄철 쓰레기 수거 및 산불 예방 회의 열어
    상주시 북면(면장 서동욱)은 2019년 4월 19일(금) 14:00 화북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봄철 행랑객 증가 대비’ 쓰레기 수거 및 산불(집중)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날씨가 좋아지고,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쓰레기의 처리와 산불 예방 대책에 대해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화북면 산불감시원 8명이 모여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서동욱 화북면장은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산불감시원들이 산불을 막기 위해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며 “모두 힘을 합쳐 한 걸음씩만 더 뛰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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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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