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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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항공본부 기사

  • 설 연휴 앞두고 행복선물 이웃사랑 실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2일 안동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가정을 찾아 따뜻한 정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 2004년부터 직원들의 급여 일부분 자발적으로 모아 매년 안동지역 저소득층가정과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며 홀로 지내시는 독거노인을 찾아 쌀생필품 등을 전달해왔다. 김위동 소장은 “적극행정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작은 사랑나눔 실천으로 더 밝은 사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 사랑나누기 운동이 확산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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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강릉산림항공, 설 명절 이웃돕기 앞장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22일 오전,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리소 인근 마을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관리소 전 직원이 매달 모금한 금액으로 강릉시(남항진동, 병산동) 내 저소득가구, 장애인 가구와 강릉보육원 등을 방문해 8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2002년 개청 이후 지금까지 수해 및 폭설피해 농가 복구지원, 노인요양시설 봉사, 사랑의 연탄배달 등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박태원 소장은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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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추운겨울 이웃과 따듯한 온정 나눠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박모(99세) 등 세 가정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해마다「군민이웃사촌되기운동」의 일환으로 진천군에서 추천받은 독거노인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따듯한 온정을 나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심태섭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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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설명절 소외계층 위로 방문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이성관 소장)는 2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직원들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유림면사무소의 도움을 받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가정 2곳을 선정해 쌀, 과일,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특히, 이성관 소장은 어르신들이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집안 곳곳을 둘러보며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성관 소장은 “관내에 도움과 관심이 필요한 불우한 이웃이 많다. 사랑 나눔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앞으로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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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설 연휴기간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설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비상대기근무를 실시한다. 평년보다 적은 적설량, 고온·건조한 기상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연휴 기간을 맞이하여 성묘·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심태섭 소장은 “최근 10년간 입산자 실화(34%, 150건), 소각산불(30%, 132건)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작년 한해 산불발생건수는 653건이며, 특히 설 연휴기간이 있던 2월에는 61건이 발생한 만큼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들께서도 성묘하러 산에 갈 때 주의를 당부 드리며 산불 발견 시 119나 산림관련 부서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입산자실화: (최근10년) 34% → (’16년) 27% → (’17년) 37% → (’18년) 32% → (’19년) 25% 한편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 3대(초대형 1대, 대형 2대)와 공중진화대 9명이 30분 이내에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출동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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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산불진화헬기 조종사들의 안전을 위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1월 1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The-K Hotel)에서 2020년 산불진화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산불진화헬기 조종사 항공안전교육은 산불 주관기관인 산림청뿐만 아니라 소방청, 국방부, 경찰청 등 산불진화를 위한 헬기 지원기관과 지자체가 임차한 민간헬기 조종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공중지휘체계와 합동진화 개선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최근 호주산불로 각국의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도 집중되고 있고, 특히, 지난해 강원동해안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국민적 관심이 높아 항공진화를 위한 헬기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그 추세에 맞춰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 헬기 조종사의 안전 확보를 위한 공중지휘 및 합동진화 체계를 상호 협력하고 공유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한 자리다. 김용관 본부장은 “최근 기후변화의 징후로 산불의 대형화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산불진화헬기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여지며, 먼저 조종사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공중진화 지휘체계를 구축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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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제주도 산불진화용 담수지 현황 파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봄철 산불에 대비하여 산림청 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연구소, 제주도 산림휴양과, 제주시 공원녹지과,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와 함께 산림청 산림항공기 산불진화용 담수지 현황 및 이동식 저수조 운영에 대한 대책회의를 실시하였다.  제주산림항공관리소는 한라산, 성산일출봉, 용암동굴 등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유산과 제주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예방 및 진화를 하는 것에 최우선을 두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제주도는 화산암반으로 이루어져 산불진화용 담수를 저장할 곳이 많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 호주에서 지난 석달간 발생한 산불에 대해 호주정부는 산불에 대한 초기대응이 잘못된 점을 시인하였다. 산불진화에서 가장중요한 것은 예방이지만,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초기에 산불을 진화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강경우 소장은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전체의 60%이상이므로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산불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초동진화를 통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대형 1대)의 100% 가동률과 신속하게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비상근무체계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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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양산산림항공, 2020년 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부산광역시와 경남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1월 9일 부터 31일 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시·군·구 및 연접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감염 의심목의 조기 발견과 피해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여 효율적인 방제사업의 추진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대상지역은 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양산, 고성, 김해, 함안, 창녕, 창원, 거제, 밀양, 통영 순으로 대대적인 항공 예찰조사를 실시한다. 항공예찰은 해당 지자체와 병해충 담당 공무원이 헬기에 탑승하여 예찰조사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며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이를 위해 대형헬기(KA-32) 1대 및 소형헬기(Bell-206) 2대를 투입한다. 손수식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을 조기에 파악하여 효율적인 방제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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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기고]호주 산불, 이웃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2019 기해년(己亥年)이 지나고 2020 경자년(庚子年)의 새해가 밝았다. 모두가 서로 에게 복을 기원하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인연들 혹은 현재 만나고 있는 인연들과 함께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웃나라 호주에서는 연일 산불로 인해 녹록지 않은 새해를 보내고 있다.  대형 산불이 지속되면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호주 전역이 40도 이상의 고온에 바람까지 지속되어 산불 진화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해진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NSW주(New South Wales, 호주 남동부에 위치) 산불 방재청은 지난해 9월 시작된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대략 400만ha 산림이 산불로 인해 훼손되었으며, 150건의 산불이 진행 중이고 이 중 64건은 통제 불가 수준이라고 밝혔다. 호주 당국에서는 주민들에게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긴급 대피령을 내렸으며, 국방부는 예비군 3000명을 동원해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바로 작년 봄에 발생했다. 2019년 4월 4~5일, 청명이 가득한 봄, 식목일이 도래하기 전날 발생한 강원도 대형 산불은 고성과 속초, 강릉, 동해, 인제 일대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큰 피해를 입혔다. 약 1,757ha의 산림이 훼손되며, 2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11명이 부상을 입는 피해를 입게 되었다. 또한 주택과 시설물 총 916곳이 전소되는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안겨준 가장 최근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기억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연평균 산불 발생 횟수는 약 428건(′08~′18)이며, 그중 입산자 실화는 36%(연평균 155건)로 가장 높은 추세를 보이며, 논·밭두렁 소각 16%, 쓰레기 소각 14%, 담뱃불 실화 5%, 성묘객 실화 4%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위의 원인을 보았을 때 대부분 인위적 원인에 의해서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봄, 가을에 산불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른 봄, 가을철 등산객의 입산으로 인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의 보도 자료를 보면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20년간 모니터링 조사 결과,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산림이 조림 상태를 원래 수준으로 회복까지 약 20~30년, 토양 복구에는 100년 이상 걸리는 연구결과에 대한 보도를 접한 적이 있다. 2005년에 발생한 강원도 양양 산불의 경우 산림 피해 지역에 조림만 3년, 필요 예산도 189억 원이나 쓰였다고 한다.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막대한 재산 손실과 자연 훼손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 산림항공본부는 위와 같은 산불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총 47대를 운용하여 산불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산불의 조기 발견을 통해 대형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불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방산림청 및 관리소 별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구성하여 산불발생 신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초소,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찰 및 진화장비 개발 등 다양한 분야 에서 산불에 대비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국가기관과 더불어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방지 노력을 통해서 현재 발생하고 있는 호주 산불, 작년 발생한 강원도 대형 산불과 같은 큰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우리 모두가 힘써 후손들에게 건강한 산림과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현재 도래한 2020 경자년 새해에 다짐해야 할 일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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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산림청, 헬기 2대 강원도 춘천시 서면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2020년 1월 3일 현재 강원도 춘천시 서면 오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청 소속 산불진화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12시 30분경 발생하였으며, 헬기 지원요청을 받고 13시에 대형헬기(KA-32, 3,000L담수) 1대를 투입하여 진화하다가 먼저 투입된 헬기 기장의 추가 지원 요청으로 초대형헬기(S-64, 8,000L담수) 1대를 추가 투입했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현재 산불 발생지역에 고압선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안전에 유의해서 진화작업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도 산불 발생 시 가용한 헬기 및 인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인명과 산림의 피해를 최대한 막기 위해 조기 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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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신년맞이 국립산청호국원 현충탑 참배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은 2일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치신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들의 호국정신을 함양하기위한 엄숙한 시간을 가졌다. 이성관 소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산림항공본부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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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 비행을 위한 안전결의 대회 실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1월 2일 완주군 봉동읍 봉실산 에서 “2020년 경자년 한해 시무식 겸 안전비행을 위하여 안전결의 대회를 실시 했다” 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난업무 및 인명구조 산림사업지원 등 위험한 비행을 많이 하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한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로 안전비행 선서와 시무식 등 한해의 비행 무사고를 기원하고, 승무원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장준태 소장은 “경자년 한해도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관리소 역할을 강조하면서 무사고 안전비행에 앞장서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가 되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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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경자년(庚子年) 새해 안전비행 다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과 더불어 13년 무사고 안전비행 목표를 위해 항공안전 결의를 다지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산림항공’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산불진화와 산악인명구조, 산림사업 자재운반,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등 주요 업무수행에 앞서 안전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 심태섭 소장은 “2020년에도 직원 모두가 자신의 건강과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여 직장에서도 항공안전을 생활화 실천과 상호간 소통과 공유를 통해 13년 무사고 안전비행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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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경자년 새해 신년맞이 시무식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2020년 1월 2일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10년 무사고 안전비행 목표 달성을 위한 시무식 및 안전결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산림사업지원, 산악인명구조임무를 수행하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항공문화를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위동 소장은 “경자년 적극행정을 통해 모든 임무에 앞서 항공기 사고예방을 위해 전 직원들이 항공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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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무등산에서 발목부상 등산객, 산림청 헬기로 이송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는 31일 오후 3시께 광주광역시 무등산 장불재에서 산행 중 넘어져 발목골절이 의심되는 장모(62ㆍ광주광역시)씨를 산림청 헬기로 이송했다. 신고를 받은 119 무등산산악구조대와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청 헬기 1대가 현장에 출동해 장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민병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장은 “겨울철 등산객들이 안전장비를 준비하지 않아 낙상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며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과 급작스러운 일기변화에 대비해 안전장비를 꼭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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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연말 불우이웃 위문 방문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연말을 맞이하여 울진군 기성면 소재의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2곳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쌀·과일 등을 전달하고 온정의 대화를 나눴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소외 계층에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기쁨을 통해 행복을 공유하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기성면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로 매년 위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울진군에 속한 국가기관으로서 이웃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꾸준한 사랑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며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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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항공본부장(김용관)은 12월27일(금) 「가을철 산불특별대책기간」(11월1일~12월15일)이 종료함에 따라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를 방문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 대원들을 격려하였다. 김용관 본부장은 국가 헬기 운용기관의 핵심 중추가 되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항공본부가 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및 지자체와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였다. 또한, 「가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함과 동시에 2020년도 산불방지의 최전선에서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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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산림분야 드론 전문가 양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본부 내 드론종합훈련장에서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 사업에 따른 산림분야 드론 임무특화교육을 주관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소속 드론 조종자 및 교관 20여 명이 참가한 드론 임무특화교육은 산림분야 스마트 기술 적용과 이에 따른 산림재해 대응능력 강화,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각종 산림사업 지원, 산악사고 및 실종자 수색 등 산림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임무에 드론을 활용하여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2019년도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공분야에서 드론 활용도는 제고하고 드론 운용능력 및 현장 임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스마트 기술과 IoT 기술 등의 발전에 발맞추어 산림분야의 드론 활용과 전문 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하여 우리나라가 스마트 산림강국이 될 수 있도록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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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차세대 항공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관학 협력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18일 관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차세대 항공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여주대학교(총장 고기채)와 관학협력 및 인재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산림항공본부와 여주대학교가 체결한 MOU는 산림항공 주요임무와 관련한 기술 자문을 지원하고, 항공관련학과와 연계한 상호 교육훈련 지원 및 기술 분야 교류 등을 내용으로 하여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항공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여주대학교와의 MOU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창조적인 항공인력 양성으로 학생들에게는 취업을 위한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에서는 우수한 인재를 꾸준히 발탁하여 산림항공 안전성과 운항품질을 향상 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지향적인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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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산림항공본부, 첨단기술로 헬기 안전 선도한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데이터 분석 기법을 적용한 헬기 사고 예방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강 담수 중 산림헬기 추락사고가 일어난 이후, 산림항공본부는 사고예방과 안전강화를 위해 다각적 정책을 담은 ‘산림항공 안전대책’(이하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 안전대책은 산불 진화 임무를 수행하는 헬기 전체의 비행데이터를 상시 수집·분석하여 비행습관을 개선하고 비행 표준화 교육으로 연계하는 등의 통합적 제도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사고 후속조치들과 차별성을 띤다. 안전대책의 핵심을 이루는 비행모니터링·분석 시스템은 ‘운항품질보증제도(FOQA, Flight Operation Quality Assurance)’이며 산림항공본부는 올해 초 헬기운용 국가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이 제도를 도입했다. 현재 운항품질보증제도(FOQA) 운영 전담팀을 조직하여 모든 비행임무 과정을 감독 중이며, 특히 산불진화 중 가장 위험한 절차인 담수과정의 비행습관과 승무원간 기내 의사소통 자료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중장기 계획의 하나로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정보화 기술과 장비를 도입하여 분석을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 데이터 고속 수집장치(QAR), 데이터 무선전송 시스템, 헬기비행을 지형도 상에 완벽하게 3D로 구현하는 애니메이션 장치, 빅데이터 분석장비 등   또한 안전한 조종교육을 위한 모의비행 훈련장치(시뮬레이터)도 증설된다. 기존 운영 중인 AS350 기종 비행훈련장치 외에, 주력기종인 KA-32(산림헬기 46대 중 29대)의 모의비행장치 도입을 추진 중이다. 모의비행장치는 헬기 조종실 내부를 완벽하게 구현하고 조종석 시야와 기체 운동까지 재현이 가능한 첨단 훈련 장비로, 고위험 업무·악천후 상황 재현 등으로 고강도 훈련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운항품질보증제도(FOQA)가 단순한 정량 데이터 분석이나 기술적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승무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비행여건을 만들어 ‘사람을 위한 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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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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