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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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항공본부 기사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경남경찰청 경찰특공대 합동 레펠훈련 실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경찰청 경찰특공대에서 합동 레펠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임무 수행에 있어 레펠에 관한 기초 및 기술 교류, 교육, 안전 등 임무 수행 능력을 숙달하고 상호 간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전술평가대회 1위를 차지한 경남경찰청 경찰특공대와 함께 훈련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선옥 소장은 “유관기관들과의 상호발전과 우호적인 관계가 중요하다며 재난·재해 속에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주기적으로 합동훈련을 실시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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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산림항공구조대, 전국 유명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지난 16일, 설악산국립공원과 월악산국립공원에서 등산 중 부상으로 인해 거동이 불가한 등산객 2명을 산림헬기(KA-32)로 구조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로부터 출동 지시를 받아 산림항공구조대를 출동시켜 환자를 구조했다. 구조된 환자는 119 구급대에 인계하여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됐다. 산림항공구조대는 산림항공본부를 비롯해 전국 12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 산악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임무는 산악인명구조와 수해, 산사태 등 산림재난 발생 시 긴급 구조활동이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중앙항공구조대장)은 “등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과 함께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산행 안전수칙) 숙지를 통해 안전한 등산 문화 정착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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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속초 설악산 32세 등산객 구조
    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16일 16시경 강원 속초 설악산 마등령 정상에서 안면부와 하반신 부상으로 추정되는 32세 여성 A씨를 산림청 헬기로 구조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산림항공구조대는 설악산 마등령에 착륙하여 A씨를 신속하게 구조 후 속초 종합운동장에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무사히 인계했다.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산행철을 맞아 등산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등산 중 크고 작은 부상자가 많이 발생한다”면서 “본인의 건강상태와 체력 등을 고려하여 무리하지 않는 산행코스를 선택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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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심정지로 돌연사가 증가함에 따라 익산세무서 직원을 대상으로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직접 찾아가 심폐소생술(CPR)교육을 12일 교육하였다. 심폐소생술 교관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원들로 응급구조사1급,2급을 보유하고 있다.  심폐소생술(CPR) 실습은 실습용 애니를 이용하여 실시하였고,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가까운 119에 신고 후 구급대원이 오기까지 심폐소생술 하기 까지 순서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였다.  김영민 교관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라고 하였고 ,“언제 어디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배웠으면 좋겠고, 우리 주변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살리기 위해 소중한 4분을 힘써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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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산림항공구조대, 진안군 운장산서 등산객 구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10일 전북 진안 운장산에서 등산 중 무릎에 부상을 입어 거동이 불가한 A씨(70대)를 산림청 헬기(KA-32)로 구조했다. 119 종합상황실(세종)의 구조 협조 요청을 접수받은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사고 발생지점으로부터 20여km 떨어진 익산산림항공관리소의 산림항공구조대를 즉시 출동시켜 운장산(명도봉)에서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해 진안공설운동장에서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앞서 7일, 충북 괴산에 소재한 도명산에서 대퇴부 골절 환자가 발생해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가 신속하게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한 바 있다. 산림청 숲길정책 관계자는 “쾌청한 날씨에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나는 만큼 산악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본인의 수준에 맞는 등산 코스 선택과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해 산악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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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7년 무사고 안전비행기관 포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익산산림항공관리소가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 했다고 7일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전라북도 대부분 지역과 충청남도 논산, 금산 지역 일대의 산림재난 현장에서 산불진화, 항공구조, 항공방제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형헬기 S-64 1대, 중형 KA-32 2대 등 3대의 헬기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산림재난 현장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전비행 문화 정착을 위해 철저한 정비와 엄격하게 비행수칙을 준수해 온 결과 2024년 5월 8일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날 익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지난 7년간 무사고 안전비행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무사고 항공안전포상을 수여했다. 무사고 항공안전포상 기준은 사고 없이 5천 시간을 운항하거나 7년 동안 무사고 비행을 달성한 경우 수여한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7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은 모든 직원들이 각 분야에서 책임감 있게 임무를 수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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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7년 무사고 안전비행 기관 달성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6월 7일(금) 7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2017년 5월 9일부터 2024년 5월 8일까지 항공안전을 위한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으로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했다.   헬기 총 3대(대형 S-64 1대, 중형 KA-32 2대)를 보유하고 있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 등 재난 대응과 산림 분야 임무에 3,084시간 비행하여 무사고 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남성현 산림청장과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이 참석하여 7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축하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장준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직원들의 실천과 노력으로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비행 안전 관리로 재난으로부터 산림과 국민의 생명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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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한국의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 초청하여 몽골 셀렝게 지역 최초로 산불진화대 양성 교육 실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은 3단계 사업(2022-2026) 중 “산불예방 및 대응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산림청의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를 초청하여 몽골 북부 셀렝게 지역에서는 최초로 산불진화대 양성 교육을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일간 진행한다. 교육기간 동안 한국 산림항공본부 공중진화대는 우리나라 수준의 정예화된 산불진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몽골 산불진화대 20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이론·실습) △산불진화차·진화장비 사용관리법 △드론을 활용한 산불피해면적 산출 등 한국형 산불진화체계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몽골의 산림 면적은 전체 국토의 11%에 해당하는 1,850만㏊로 우리나라 산림면적 3배에 달한다. 교육훈련이 실시되는 몽골 북부지역 셀렝게 아이막의 산림면적은 약 142만 ha이며, 이 중 59.9%인 85만ha에 구주적송 등의 침엽수가 서식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산불 예방 및 대응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대규모 산불발생에 의한 산림 훼손 가능성이 높아  산불진화대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훈련 파견 인력을 이끄는 라상훈 팀장은 “28년간 쌓아온 대한민국 공중진화대의 지상산불진화 기술 전수를 통해 몽골 최초의 산불진화대가 성장과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산불진화대 교육훈련팀을 파견한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셀렝게 보간트 지역은 한국과 비슷한 지형으로 한국형 산불진화체계 전수를 통해 몽골의 산림을 보호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몽골의 환경관광부(장관 B. Bat-Erdene)간의 합의로 설립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성길)은 2007년부터 몽골의 사막화·황사 방지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지원하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한-몽 그린벨트 제3단계 사업(2022-2026년)을 통하여 몽골의 우브르항가이, 훕스굴, 셀렝게 등 3개 지역에 산림복원용 양묘장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몽골 북부 지역의 산불피해지 복원 조림사업과 산불 대응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혼농임업과 생태관광의 융복합사업 시범 운영과 민관협력 참여숲 조성을 통한 몽골의 10억 그루 나무 심기 운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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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몽골 최초 산불진화대 양성 교관 파견
    2023년 캐나다에 파견되어 산불을 진화하는 공중진화대원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8일부터 7일간, 몽골 최초의 산불진화대 양성을 위해 셀렝게 보간트 지역에 공중진화대 교관(5명)을 훈련지원팀으로 구성하여 파견한다. 몽골 최초의 산불진화대(20명)를 우리나라 수준의 정예화된 산불진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산불진화(이론·실습) △산불진화차·진화장비 사용관리법 △드론을 활용한 산불피해면적 산출 등 한국형 산불진화체계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3년 캐나다에 파견되어 산불을 진화하는 공중진화대원들2   몽골의 산림면적은 국토 전체 중 11%에 불과하지만, 1,850만ha로 우리나라 산림면적 3배에 달한다. 특히, 훈련지원팀이 파견되는 북부지역에 산림지대가 집중되어 있어 산불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번 훈련지원팀으로 나서는 공중진화대는 1997년 창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산불진화 전문조직으로 지난해 최장기간·최다인원 캐나다 산불진화 긴급구호대 파견으로 국제적인 협력을 통한 국위선양에 기여한 바 있다. 이번 파견을 이끄는 라상훈 팀장은 “28년간 쌓아온 대한민국 공중진화대의 지상산불진화 기술 전수를 통해 몽골 최초의 산불진화대가 성장과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셀렝게 보간트 지역은 한국과 비슷한 지형으로 한국형 산불진화체계 전수를 통해 산림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몽골의 산림보호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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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14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적 항공기 및 미사일 공습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공습상황에서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직원들의 신속한 대피소 이동 및 화생방 공격에 대비한 방독면 사용법, 응급환자 발생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공습 이후 피해상황에 따른 복구 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전적인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기간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은 대피소에서 방독면 제원과 명칭, 착용법과 행동요령에 대해 실습하였으며 심폐소생술 교육용 장비를 활용하여 환자상태 평가와 심장압박, 인공호흡법 등을 실습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서와 북한 정권과의 안보상황에서 유사시 비상상황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말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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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진로체험 활동 지원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한금석 소장)은 5월 10일 경북항공고등학교 3학년 98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을 위한 현장 견학을 진행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경북항공고등학교 학생들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에서 직업군에 대한 설명과 항공기와 계류장 등 항공에 관련된 시설·장비를 보고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시설·장비: S-64, KA-32, 유조차, 항공기 견인차, 격납고, 계류장 등  현장 견학을 진행하는 동안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 산림항공 분야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해소하며, 진로 탐색에 대한 통찰력과 자기 발견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한편,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우리 사회에 중요한 청소년들이 힘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한금석 관리소장은 “많은 학생들이 질서정연하게 따라와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어 고맙다”며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진로 결정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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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산림항공본부, 관·군 산불 공중진화 지원체계 협의회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0일 본부 내 종합상황실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항공작전과장 등 실무진과 비행금지선(NFL) 이북지역 산불진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현재 비무장지대(DMZ)는 인력접근이 어려운 군사지역인 탓에 공중진화만 가능함에 따라 NFL 이북지역 산불발생 시 효율적인 정보공유, 항법사 탑승방안, 이동식저수조 활용 등을 협의했다. 김항송 산림항공과장은 “NFL 이북에서 발생하는 산불은 북한과 가까운 곳인 만큼 군과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라며, “평상 시 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DMZ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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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산림항공본부, 지역인재 양성 위해 현장체험 기회 제공
    드론 조작법을 소개하는 산림환경본부 직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2일, 봄철 산불 대응에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러 온 한라대학교 학생 20여 명에게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라대학교 미디어광고콘텐츠학과 학생들은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본부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지역 특산품인 감자떡을 전달했다. 본부는 기관 현황과 산림헬기를 소개하고, 산림항공 드론비행훈련센터에서 드론 활용법 교육 및 비행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산림헬기 조종사에게 감자떡을 먹이고 있는 한라대학생     이번 학생들의 방문은 작년에 산림항공본부, 한라대학교와 글로벌미디어콘텐츠협동조합이 맺은 상호협력업무협약으로부터 시작됐다. 협약 3자는 산불 등 산림재난 관련 정보 공유를 비롯해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의 기회 제공을 협력하기로 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찾아와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한라대학교뿐만 아니라 본부가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대학교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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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2
  • 남성현 산림청장,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산불 대응태세 점검
    산림청 남성현 청장은 25일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선옥) 방문하여 봄철 산불대응태세 점검하고, 국외 임차헬기 승무원과 대화를 나누고 관리소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일대를 관할하고 있으며, 기존 중형헬기(KA-32) 3대, 소형헬기(AS-350) 2대에 대형 임차헬기(CH-47D) 1대를 추가 배치하는 등 신속한 출동 태세를 갖추고 있다. 남성현 청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함으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산불대응 태세를 갖춰달라며,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하고 안전한 비행과 사고예방을 위해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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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한전 부산울산본부와 산불 공동대응 업무협약(MOU)체결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23일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와 산불 발생 시 재해로부터 신속한 대응 및 복구를 위한 산불 공동 대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불예방과 진화 시 협조체계 구축, 산불발생 및 전력 설비 등 시설 정보 공유, 산불진화약제 제공 및 지원,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 지원 등에 대한 사항을 상호 협력하기로 밝혔다.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산불 발생 시 한국전력과 협력 및 공동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전력설비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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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남성현 산림청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은 22일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를 찾아 산불특별대책기간(4.1~4.30) 산불대응 태세 점검과 산불방지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헬기 승무원과 공중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헬기 4대(대형 S-64 1대, 중형 ka-32 3대)를 운용하여 대구·경북지역의 산불예방 및 진화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자체 임차헬기 23대와 공중지휘통합시스템을 통해 산불확산 방지와 조기진화를 실시하고 야간산불에는 공중진화대를 투입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와 산불방지 적극행정으로 드론감시단을 운영하여 농번기 영농부산물 소각을 단속하고 있으며, 한국전력과 협업으로 산불발생 시 고압송전탑 보호와 관리를 통해 전력 수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은 최근 10년(2014~2023)간 4월까지 연평균 68.5건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2,078ha 산림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올해의 경우 현재까지 산불발생은 18건, 피해면적은 4.68ha로 예년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남성현 청장은 “산불특별대책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 말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산불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여 산림 환경이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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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 대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덕)는 4월 18일(목) 설악산 오색약수터 일원에서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 입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 배부와 함께 산림 내산불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인근 등산로에서 산지정화 활동을 병행하였다. 지난 10년간 원인별 산불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입산자 실화가 31%로 산불발생 원인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의 경각심과 예방의 중요성을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김성덕 소장은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인 4월은 강원영동 지역 특유의 기상현상인 양간지풍으로 바람이 강하고 대기가 건조해져 대형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남은 산불기간 동안 산불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여 산불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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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이동식저수조 훈련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진화헬기의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해 4월 12일 안동시 임하댐 헬기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협조 아래 안동시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등 기관 인원 40명이 참여하여 이동식저수조 설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 시 주변에 하천이나 저수지 등 산불진화헬기가 사용 할 수 있는 급수지가 멀리 떨어진 경우 산불현장 인근에 이동식저수조를 설치하여 진화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중점을 두고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을 통해 원활하게 훈련이 진행됐다. 현재 경북지역 지자체에 보유중인 이동식 저수조는 28개로 저수조 1개당 22,700리터의 물을 채울 수 있으며 이번 훈련에 사용된 이동식 저수조는 40,000리터 용량으로 산불진화헬기인 카모프(KA-32) 기종이 한번에 3,000리터의 물을 담수하는데 이 저수조가 설치 운용되면 13회 담수 할 수 있는 용량으로 지속적인 물 보충을 통해 스노클이 달린 산불진화헬기에 특화 된 저수조이다. 손수식 소장은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며 “ 산불 조기 대응 및 효율적인 진화작업을 위한 준비태세를 강화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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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4-04-12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 실시 !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호중)는 산불특별대책기간(4.1~4.30)을 맞아 오늘(4월 12일) 울산 작천정 일원에서 산불예방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캠페인은 작천정을 찾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소각금지 등 주의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 홍보 및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 근절 캠페인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 이호중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전국으로 발령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큰 시기”라며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시 산불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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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산림항공본부, 제7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직원 및 외부 단체*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나무 100여 본을 심었다.  * (사)작은천사, 대한민국전물군경유족회, 강원사회복지신문,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원주시지회, 세계여성평화그룹  이번 행사는 나무식재 방법 설명, 나무식재 및 반려나무 이름표 달기, 덩굴류 제거 작업 순으로 진행했다. 식재한 나무는 원주시가 개최한 ‘반려나무 나눠주기 행사’에서 시민이 직접 받아온 말채·대추·매실나무 등 100여 본이다.   특히, ‘반려나무 이름표 달기’는 참여자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반려나무로 성장시키기 위해 참여자 이름과 수종이 적힌 나무 이름표를 직접 심은 나무에 표시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원주시민과 함께 기후변화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식목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행사에서 식재된 반려나무가 시민들이 직접 만든 푸른 숲의 첫걸음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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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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