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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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산업 기사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산림조합중앙회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2월 25일(목)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지역본부 직원 및 충북지역 회원조합 간부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대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송영범 본부장은 지역본부 직원 및 회원조합 간부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2021년도 반부패ㆍ청렴 5대 전략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갑질근절 10대 실천강령을 제정했다. 송영범 본부장은 “강력한 반부패∙청렴의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여 더욱더 신뢰받는 산림조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산림행정의 규제혁신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고 이의 개선대책을 강구하는 주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역주민 현장토론회 등 지역 현장의 민원을 적극 수렴하여 산림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숲길 이용자의 휴식과 대피를 위한 경우에 1m 50cm를 초과하는 숲길 조성 가능했으나, 교통약자 보행을 돕기 위한 숲길의 경우에는 너비 1m 50cm를 초과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너비 제한을 완화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규제혁신을 추진하였다.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5
  • 제천산림조합,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제천산림조합(조합장 장영호)은 25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지중현)에 기탁했다.   제천산림조합은 재단에 2008년부터 14년간 총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인재발굴과 교육발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장영호 조합장은 “장학금이 제천의 인재들에게 보탬이 되어 혜택을 받은 인재들이 성장해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산림조합이 지역금융권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장학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중현 이사장은 “매년 꾸준히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재단에서도 푸른 숲을 가꾸는 조합처럼 함께 누릴 푸른 꿈을 꾸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조합은 산림조합은 생태적,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림사업과 함께, 상호금융을 통한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5
  • 한-몽 국제산림협력사업 평가결과 “매우 성공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몽골 사막화방지 사업에 대해 외부 평가를 실시한 결과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게 평가되었다고 25일 밝혔다.  한-몽 양자산림협력 사업은 매년 황사의 주된 발원지로 지목되는 고비사막 등에서 사막화방지 조림사업을 실시함으로써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05∼’35)을 지원하기 위해 1단계 사업이 2007년 시작되었다.     * 1단계 사업 : '07~'16, 총 3,046ha 사막화방지 조림     * 2단계 사업 : '17∼'21, 조림지 이관 및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1개소, 40ha) 이번 평가는 몽골 사막화방지를 위해 한국과 몽골 양자 협력사업으로 ’07년부터 추진해온 1단계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2단계 조림지 이관 및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평가가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하여 현지방문 조사 대신에 수혜기관 및 사업관계자에 대한 설문조사 및 자문조사로 수행하였으며, 문헌조사 및 사업계획서, 사업 결과보고서, 관련 통계자료 분석 등으로 보완하였다.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평가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에서 권장하여 채택하고 있는 5대 영역(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영향력,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국무조정실의 국제개발협력 사업평가 등급제 시행지침(2015.6)을 고려하여 자체 평가 방법을 구성하여 평가하였으며 “매우 성공적”으로 평가되었다.  이번 평가결과 주목할 만한 부분은 영향력 측면에서 몽골정부의 식목일 제정(5월, 10월 2번째 주 토요일) 및 시행(2010년), 토지 황폐화 및 사막화방지를 위한 법령제정(2012년) 등 몽골내에 산림의 가치 및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책이 수립되고 시행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개발담당관은 “이번 평가 결과는 한국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사막화방지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수원국의 산림정책에도 큰 영향을 준 의미 있는 결과이다”라고 언급하고, “몽골은 신북방 정책의 주요 국가로서 3단계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위해 산림복원은 물론 혼농, 민간 동반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원근영 소장의 추천으로 25일 오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지목 참여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이번 릴레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속 참여 주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정선국유림관리소 이정후 소장은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의 지목을 받아 25일 오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 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정후 소장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며 다음 참여자로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 조합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매미나방 월동란 친환경 방제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년 영월군에 대발생하여 산림을 비롯한 생활권까지 국민생활에 피해를 주는 매미나방에 대하여 차세대 발생밀도를 낮추기 위해 월동중인 알집을 제거하는 방제사업을 4월중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중순 이후 부화한 매미나방 유충이 여러 가지 활엽수와 침엽수의 잎을 식해하며, 유충 1마리가 1세대 동안 수컷이 700∼1100㎠, 암컷이 1100∼1800㎠의 잎을 먹는다.    유충 부화전까지 수목의 줄기 및 가지에 붙어있는 알집을 장대 등 딱딱한 막대로 긁어 떨어트리고, 알덩어리를 모아서 파쇄나 소각처리하여,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친환경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매미나방이 산림을 중심으로 농경지 및 생활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어,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국립수목원이 알리는 첫 번째 봄소식
    할미꽃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 전시원에는 다양한 우리꽃이 심어져 있다. 그중에 봄이면 가장 먼저 피는 우리꽃이 바로 ‘얼음새꽃’이다.  ‘얼음새꽃’은 복수초의 순우리말로 눈 속에서도 노란꽃을 피우며, 행운과 장수를 의미하는 꽃이기도 하다.  국립수목원에서 볼 수 있는 복수초는 ‘개복수초’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복수초와는 조금 다르다.  복수초는 줄기가 분지하지 않아 꽃이 1개만 달리며, 잎보다 꽃이 먼저 개화하고, 꽃잎보다 긴 꽃받침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자란   반면에 개복수초는 줄기가 분지하여 여래 개의 꽃이 달리며, 꽃잎보다 꽃받침이 짧고, 잎과 꽃이 함께 나오는 특징이 있다. 개복수초는 3월 중순까지 국립수목원 곳곳에서(희귀특산식물보존원 내 숲정원, 숲의 명예전당 등) 볼 수 있다.  난대온실 내에서는 할미꽃, 자란 등이 개화 중에 있다.  또한 양치식물원 내 연못, 진화 속을 걷는 정원 등 수변 공간에서는  북방산 개구리의 우렁찬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다.  개복수초   국립수목원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계절 소식을 영상과 함께 지속적으로 전할 예정이며, 봄꽃 영상과 함께 북방산 개구리 울음소리는 국립수목원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감내해야 할 것들이 많은 요즘 국민들이 국립수목원을 산책하면서 또는 영상과 함께 자연이 보내는 위안과 즐거움을 느끼기 바란다”고 말했다.   복수초   개복수초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02-25
  • 건조한 날씨에 전국적 산불 5건 발생... 산불로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4일 오늘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5건을 초동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2월 24일(수) 산불 진화완료 현황 : 5건 (인천1건, 경북2건, 경남1건, 충남1건) - (07:00~07:45) 인천 부평구 심정동 산95 / 0.01ha / 담뱃불 실화 - (14:13~14:30)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산18 / 0.02ha / 절단기 작업중 불씨 비화 - (15:20~16:00) 경북 고령군 덕곡면 후암리 산34 / 조사중 / 조사중 - (15:20~17:04) 충남 공주시 신풍면 동원리 35 / 조사중 / 조사중 - (18:15~19:07) 경남 진주시 일반성면 남산리 1237 / 조사중 / 조사중 또한 전국서 15건의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를 발견하여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산불로 확산되기 전 사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최근 대형산불과 전국적인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여 엄청난 산림 피해와 해당지역 인근 주민들의 생명이 위협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씨관리에 소홀히 하고 있다고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발생의 정확한 원인조사를 하여 가해자 검거에 힘쓸 것이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무관용의 원칙으로 처벌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 현장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23일 전남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을 하고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영월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 비상근무 강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야간감시 및 진화대응을 위해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 없어 건조가 지속될 전망이며, 주말ㆍ휴일과 이어져 귀성객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 증가할 전망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맞춤형 산불예방활동으로 영월지역 산불취약지역으로 지정된 45개소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47명)를 배치하고, 산불특수진화대(12명)는 야간감시 및 진화에 대응하여 비상대기를 실시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이 필요하며,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5
  • 2021년 탄소중립 선언 첫 나무심기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4일 경남 거제에서 ‘2050 탄소중립 선언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해 경상남도, 거제시, 산림조합 등이 참석하여 붉가시나무 1천 그루를 직접 심는 ‘첫 나무심기’를 하였다.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첫 나무심기 행사로, 탄소저장량과 흡수량이 가장 높은 붉가시나무를 심어 탄소중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첫 나무심기 대상지(43ha)에서는 나오는 산림부산물 1만여 톤을 펠릿으로 공급하여 미이용 산림부산물 활용에 노력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 1월 산림청은 ‘2050 탄소중립 산림부문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맞춰 올해는 전국에서 서울 남산의 70배에 달하는 2만ha의 면적에 4,8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로써 탄소중립 사회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5
  • 한국임업진흥원‘2021년도 임업인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공고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2021년도 임업인 교육을 위해 2월 28일(일)까지 임업경영・재배기술센터 4개소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임업경영・재배기술센터의 교육과정은 △산양삼 재배기술(영주, 평창) △산양삼산나물 재배기술(남원) △단기임산물 재배경영(부여) 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생애주기별 임산물 재배예정지 관리, 종자 파종, 관리, 수확 등의 재배노하우 전수를 받을 수 있고, 과정별 13회 80시간으로 구성된다. 교육센터의 교육과정은 임업 경영과 임산물 재배 노하우에 관심이 있는 (예비)임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현장실습비중이 높아 임산물 재배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각 과정별 모집정원은 30명이며, 정원 초과 시 서류평가로 최종 교육생을 선정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등 상황에 맞게 현장실습 교육과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과 교육 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내 교육신청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 굴하지 않고, 맞춤형 현장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임업인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2-24
  •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안전하게 마무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지난 2월 6일(토), 제4회 나무의사자격시험 1차(필기) 시험 종료 후 14일 간 모니터링 한 결과 코로나19 관련 특이사항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 하였다. 이번 시험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 및 자격시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험 시행 전 자격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리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였으며 동시에 개인별 문자 서비스를 통해 사전 자가 진단을 시행했다. 시험 당일 시험장에서는 거리두기 및 동선 관리를 통해 수험자 간 접촉을 최소화 하였다. 수험자들은 시험장 입장 시에 손 소독 후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지 확인을 거쳤으며, 시험장 내에서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였다. 또한, 시험 종료 후 14일 간 수험자 및 시험 관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자격시험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한편, 1차 시험 결과는 오늘부터 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자 서비스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실기) 시험은 4월 24일(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3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다. 이강오 원장은 “수험자들의 적극적인 시험 방역 관리 협조 덕분에 이번 자격시험이 안전에게 잘 시행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시험 시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2-24
  •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이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방문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대응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봄철 산불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산불진화장비 전진배치, 산불감시원 채용 및 배치, 산불진화장비 일제 점검 등을 실시하였으며 산불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다수의 탐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근무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 실시 등 탐방객 및 직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김두한 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해빙기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2-24
  • 김용식 천리포수목원장, 제8대 원장 연임
    충남 태안의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은 김용식 원장의 연임을 결정하였다.  김용식 원장의 연임은 지난 2월 20일 화상회의로 진행한 2021년도 임시이사회를 통하여 결정되었다. 김용식 원장이 지난 3년간 수목원을 운영하며 고 민병갈 원장의 설립 취지에 따라 수목원의 내실을 다지고, 교육과 국제화의 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가 반영된 결과이다.    김용식 원장은 “임기 동안 천리포수목원의 전시와 교육 등 내부역량을 더욱 다지고, 특정 식물 그룹의 국내·외 수집, 연구 및 이용 활성화를 크게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연계를 강화하고 해외의 주요 수목원과 정보 및 직원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 아울러 직원의 복지향상과 함께 특히 식물전문도서관과 식물표본실의 대대적인 확충으로 천리포수목원의 질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용식 원장은 현재 국제식물원협회 이사, 국제식물원학회지 편집위원, 세계자연보전연맹 종보전위원회 산하 종모니터링전문가그룹, 보전이입전문가그룹 및 유럽지속가능전문가그룹의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산림환경
    2021-02-24
  • 최병암 산림청 차장 보은국유림관리소 방문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보은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충북 영동 산불에 대응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경북 안동ㆍ예천 산불 피해지 합동조사... 복구계획 수립 나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경상북도 안동, 예천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발생한 산불피해지에 대한 수습대책의 일환으로 ‘산불피해 조사·복구 추진단’을 운영해 체계적인 조사·복구에 나선다. 산불피해 현장조사는 2월 24일부터 3월 5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산림·입목 및 산림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동시, 예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 (1차 사전 조사) 2.24. ∼ 3.1. (6일간) / (2차 합동 조사) 3.2. ∼ 3.5. (4일간) 앞으로 산림청은 합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항구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응급복구는 주택지, 도로변 등 생활권과 연접한 지역을 대상으로 연내 긴급벌채* 및 산사태 예방사업을 실시하고, 항구복구는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 고려해 내년부터 사방사업 및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 (긴급벌채) 추가피해 예방 고려하여 생활권 지역을 중심으로 벌채 실행 박종호 청장은 “이번 산불피해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고 복구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산림생태계 복원 및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2-24
  • 강릉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 총력대응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정월대보름을 전후하여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논․밭두렁 태우기, 무속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대책을 수립 민속놀이 행사장 등 취약지역에 직원 및 감시인력을 집중배치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산불재난에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대책으로는 ▲ 산불감시인력 취약지역 집중배치 및 근무시간 탄력 운영 ▲ 마을 방송을 활용 산불예방 적극 홍보 ▲ 달집태우기, 쥐불·들불놀이 등 민속놀이는 산불위험이 없는 곳으로 유도 ▲ 불법 소각 행위자 적발 시 관련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부과 ▲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 진화장비 행사장 배치 ▲ 산불발생 시 신속대응 및 진화상황 신속한 언론제공▲ 산불발생 시 ‘언론홍보 매뉴얼’에 따른 신속한 재난상황 전파 ▲ 취약지역, 무속행위지 등 현수막, 홍보 깃발 등 집중 설치 ▲ 주·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각종 진화장비 정비․점검 등이다 한편, 산불재난 특수진화대(공무직․기간제) 36명, 산불예방진화대 50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8명, 산림보호지원단 3명 등 총 97명의 가용인력을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기동단속반(3개반)을 편성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 위반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금년 정월대보름은 강원 영동지역에 기상특보(건조경보·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이 예상되어 그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 동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정월대보름(2.26) 민속놀이와 무속행위 및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 방지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달집태우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 예상지역에 공무원과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감시 인력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일몰 후에도 감시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에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풍등 등 소형 열기구를 날리는 행위는 산림보호법 제57조에 의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므로 풍등날리기를 삼가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2월 24일 기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최근 10년 평균 4.2건 대비 66% 증가했으며, 지난 가을철부터 지속되고 있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며, 지역주민들께서도 민속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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