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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산업 기사

  • 국립수목원, 국·공립수목원 소통 협력 강화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5일 제주도에서 국·공립수목원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국‧공립수목원장 간담회에서 연구 및 현장을 담당하는 실무자 회의를 정례화하자는 의견의 후속 조치로 각 기관별 연구 성과를 교류하고, 공동연구 발전 방향과 전국 수목원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사항을 논의 하였다. 현재 국립수목원이 공립수목원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연구로는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적응·보전사업, 지역별 희귀특산식물 현지외 보전 및 모니터링,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 위탁사업 등이 있다. 특히, 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적응·보전사업은 생물계절(Phenology)자료 구축을 통한 한반도 기후변화 영향 예측 지표(indicator) 개발을 위해 국․공립수목원의 역할을 정립하고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국내 수목원․식물원 네트워크 소통 활성화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국가적 수목원 이슈 및 안건 발생 시 협력하여 국립․공립․ 사립수목원과 식물원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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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9-12-05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 금·은·동 총 6관왕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연구성과 중 우수기술 6선을 발굴하여 11월 27일(수)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출품을 통해 금상 1건, 은상 3건, 동상 2건 등 총 6점을 수상하였다.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과 통합하여 개최되는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행사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94점의 우수 발명품과 27개국에서 출품된 발명품 600여점이 대거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상한 6선의 기술은 모두 산림청 산하 소속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연구개발한 성과로, 금상을 받은 ▲분자표지자를 이용한 은행나무 암수나무 식별방법(10-1395343)은 은행나무 열매 악취와 거리오염 문제 발생을 해결하고자 암나무와 수나무의 유전자 차이를 탐색하는 DNA분석방법으로 열매악취가 나는 암나무를 선별하여 수나무로 선별식재에 활용할 수 있다.   은상인 ▲아토피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10-1634737)은 편백 잎 정유의 유효성분을 이용한 아토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조성물로, 진피층의 비만세포수를 감소시키고 아토피 피부염 유발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의 발현을 억제하는 특징이 있다 ▲무궁화 꽃잎 추출물의 제조방법, 무궁화 꽃잎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 및 멜라닌 색소 과다 침착 질환의 예방 또는 개선용 약학 조성물(10-2018-0079354)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 미백 효과나 멜라닌 색소 과다 침착 질환을 예방·개선하는 조성물을 발명한 사례이다 ▲목재난연제 조성물, 난연목재 및 그 제조방법(10-1597986)은 붕산·인산 등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난연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화재에 대하여 안전하고 환경에 부담을 줄이면서 난연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마지막으로 동상을 받은 ▲산불취약성 지도를 생성하기 위한 장치 및 그 방법(10-2003355)은 전국 산불 취약지도를 제작하여 맞춤형 산불예방대책 수립 및 효과적인 진화체계를 구축하고자 발명한 기술로, 산불발생밀도·침엽수림과의 거리·인구밀도·건물밀도 등을 반영하여 시·군·구별 산불취약위험을 A, B, C, D의 4단계로 분류하여 제시하고 있어 산불방지시설 및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다 ▲정금나무 추출물을 포함하는 멜라닌 저하성 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10-2019-0091150)은 티로시나아제의 발현이 아닌 티로시나아제의 활성을 촉진시켜 멜라닌 합성을 통해 질환을 예방하는 기술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해 산림과학기술분야의 우수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는 국가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지자체 산림연구기관의 성과도 발굴하여 우수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 및 실용화 되도록 촉매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 특허청으로부터 산림분야 국유특허 수탁기관, 2017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과학기술 R&D 연구관리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기술실용화 및 사업화를 위하여 기술수요 발굴·보급확산·사업화 컨설팅 등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의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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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9-12-05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분야 위성활용 연구를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2월 4일(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산림분야 위성활용 연구를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3년 농림위성 발사에 대비하여 산림분야의 위성 활용 및 (가칭)산림정보․위성연구소 설립을 위한 각계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은 ‘농림위성 개발과 산림정보․위성연구소 운영의 필요성’에 관한 4개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4인의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세부 세션은 ▲국가기상위성센터 설립과정 ▲정밀임업을 위한 원격탐사 및 농림위성 활용전망 ▲국내외 주요 위성개발 현황 및 농림위성 연계 활용방안 ▲위성융합 산림정보연구 혁신전략(안) 등 4개의 주제발표와 함께 산림과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 4명의 열띤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국토지리정보원, 대한원격탐사학회, 인하대학교, 경북대학교, 유관 산업체 등 산림과 농업,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2023년 농림위성이 발사되면 하루에 한 번 한반도를 촬영할 수 있어 고성 산불과 같은 대형 산림재난 정보를 신속하게 획득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3일에 1번 한반도 전역을 모니터링하여 북한 산림황폐지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남북산림협력사업의 전략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전범권 원장은 “농림위성을 활용하면 우리나라 국토 면적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의 건강성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으며 기후변화 적응방안을 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산림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진행 중인 아시아 여러 국가의 산림현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되어 글로벌 산림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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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과학원
    2019-12-05
  • 2019 산촌 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사업 최종 보고회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3일(화) 대전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산림청, 중간지원조직, 컨설팅사 등과 함께 「2019 산촌 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사업」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 보고회는 2019년도 20개 지원마을에 대한 컨설팅 성과에 대하여 보고하고 일자리·소득 창출, 사회적 가치 구현 등 마을 별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또한,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을 비롯하여 향후 산촌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실무자의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촌의 풍부한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사업 발굴·육성을 통해 산촌 공동체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지속가능한 산촌 공동체 육성을 통해 고용 창출 및 공익 서비스 제공 등 산촌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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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9-12-03
  • 국립수목원, 설레임에 빠지다!
    김윤하_식물세밀화 연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4일부터「2019년 식물교실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2019년도 국립수목원 식물교실은 현장 체험과 다양한 지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식물세밀화교실(연필), 식물세밀화교실(색연필), 실내미니가드닝교실(Ⅰ, Ⅱ), 조경드로잉교실, 자생식물 사진교실, 현장에서 배우는 식물분류교실, 식물세밀화교실(주말 성인기초), 식물세밀화교실(주말 성인심화) 외에 광릉숲 산새학교가 신설되어 총 9개가 운영되었다. 최혜경_식물세밀화 색연필   국립수목원 내 식물 분류, 식물세밀화 기법, 사진 촬영 기법, 미니 가드닝, 탐조 기법 등 다양한 체험과 지식을 제공하여 수강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19 식물교실 전시회는 ‘설레임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작품들이 꾸며졌으며, 참가한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높여주는 동시에 건전한 여가 활동을 제시하고 성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알리고자 추진하였다.  전시기간에 국립수목원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0년도에도 다양한 국립수목원 식물교실이 개설될 예정이며, 수강 신청 및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3월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윤미정 박사는 “국립수목원 식물교실이 성인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품격 있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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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9-12-03
  •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의 축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가 11월 27일(수)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는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 이라는 주제로 박종호 산림차장님의 축사와 구길본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 날 대회는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해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 산림청 관계자,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자문단, 3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133개 그루경영체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첫째날은 <숲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국내외 산촌 공동체의 성공사례를 이야기하며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또한 이인세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의 2019 활동성과 보고와 함께 지난 1년간 그루경영체의 발굴과 육성 현황을 그루매니저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그루경영체들이 창업 아이템을 갖고 제작한 다양한 시제품을 소개하고 나누는 그루경영체 생산품 자랑대회가 열려 축제이자 만남의 장이 되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김재현 산림청장의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공익적 가치가 큰 자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인 숲에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루경영체들이 사업 아이템으로 꿈꾸고 있는 “임산물”, “산촌자원”, “목재목공”, “산림복지”라는 4가지 주제별로 관련 전문가들과 그루경영체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2018년 4월에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꼭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3년간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숲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꿈을 찾아 도전하는 많은 이들이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9
  • 한국임업진흥원, 해외산림자원조성 워크숍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6일(화), 최신 해외산림자원조성 트랜드 공유 및 자문단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해외진출기업 현장기술 자문단, 국민참여혁신단 등 내·외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9년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의 해외산림사업 육성을 위한 건의사항을 수렴해 기획된 행사로, 최신 트랜드 정보 뿐만 아니라 현장기술 자문위원의 출장 경험 공유 등을 통해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국민참여 혁신단원은 “해외산림자원 조성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나 제안사항이 많이 공유되었다”며, “이런 소통기회가 확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해외산림투자에 대한 높은 열의와 관심을 나타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워크숍과 같이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해외산림투자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9
  • 국립수목원, 나만의 감성, 나만의 장소를 소개합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1일부터 2주간 “나만의 감성, 나만의 장소”온라인 대국민 참여 이벤트를 시행한다. 국립수목원을 방문했던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목원 구석구석 나만의 감성이 느껴진 나만의 장소에서 찍은 인증샷을 해시태그(#국립수목원 #나만의장소 #나만의포토존 #나만의갬성)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 및 일정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하여, 우리꽃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2020 국립수목 세밀화 달력 “색(色)으로 물드는 우리꽃”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그 동안 자생식물 연구의 한 수단으로서 식물 형태를 자세히 관찰하고, 분석하여 세밀하게 묘사한 “식물세밀화”를 통해 식물을 단순히 바라봄의 대상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콘텐츠로 생활 곳곳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전시, 책자, 달력 등)으로 전달하고 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국립수목원에서 보낸 즐거웠던 추억을 꺼내보고, 더불어 자생식물 보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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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수목원
    2019-11-28
  •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등급평가사는 같이 간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에서는 올해 처음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목재등급평가사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목재산업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양성에 기여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목재제품(제재목, 집성재)에 대하여 목재제품의 결점, 함수율, 휨탄성계수, 치수, 수종 항목에 대하여 규격·품질검사를 할 수 있는 전문가이다. 특히 목재등급평가사는 자격 취득 후, 현장에서 목재제품 품질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목재산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종전에는 국내에서 제재목과 집성재에 대한 규격·품질검사는 법정 검사기관인 진흥원이 수행했으나, 현재는 진흥원과 목재등급평가사 모두가 제재목 및 집성재의 규격·품질검사를 하고 있다. 이는 진흥원과 목재등급평가사가 모두 목재산업에서 동반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구길본 원장은 “목재산업에서 목재등급평가사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전문가 양성 및 현장진출을 지원할 것이다. 이를 통해 목재산업과 진흥원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동시에 진정으로 국내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바로잡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8
  • 숲이야기로 가득한 축제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오는 27일(수)과 28일(목)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는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 주제로 3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133개 그루경영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첫날은 전국대회에는 <숲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의 특강이 진행 후, 지난 1년간 그루경영체의 발굴과 육성 현황을 그루매니저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그루경영체들이 창업 아이템을 갖고 제작한 다양한 시제품을 소개하고 나누는 축제이자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날은 그루경영체들이 사업 아이템으로 꿈꾸고 있는 “임산물”, “산촌자원”, “목재목공”, “산림복지”라는 4가지 주제별로 관련 전문가들과 그루경영체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2018년 4월에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꼭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3년간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대회를 통해 사람중심의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목적으로 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와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그루경영체가 서로 소통하며 역량이 강화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숲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꿈을 찾아 도전하는 많은 이들이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7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용석)는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즐거운 비행」 경진대회를 27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즐거운 비행」은 즐거운 정부혁신과 규제개선을 통한 행복한 국민을  나타내는 의미로 즐겁고·재미있는 토론문화를 표방하기 위한 경진대회이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는 채종원 조성에 필요한 낙엽송 접목 방법 업무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바자회의 수익금 사랑나눔 기부, 올바른 기관정보 제공으로 국민소통 강화 아이디어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이용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앞으로도 업무개선, 직원복지 증진,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등과 같이 국민과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혁신네트워크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19-11-27
  • 목재마루재 조달검사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을 통해 납품되는 제품의 품질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조달물품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최근 검사 품목을 확대하여 검사기관으로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 2014년 목재판재, 목재각재, 합판, 집성목재에 대한 조달물자 전문검사기관 지정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방부목재를 추가, 최근 목재마루재까지 검사품목을 확대하였다.  조달물자 전문검사와 더불어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시험·분석 등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여 매년 관급으로 납품되는 목재제품의 품질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목재산업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서비스 혁신의 일환으로 검사·시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국민들이 목재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목재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목재제품의 검사 확대와 품질관리를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6
  • ‘탄소 해결사‘ 산림, 숲가꾸기로 잠재력 키운다
    UN이 인정한 유일한 탄소 흡수원, ‘산림’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기후체제(Post 2020)’의 시작을 앞두고 그동안 선진국에게만 요청되었던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개발도상국까지 확대되면서 산림의 탄소 흡수 능력 증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국내 탄소 흡수원 확충 정책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숲가꾸기 기술 및 친환경적 목재생산시스템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지난 10년 동안의 연구 결과를 정리하여 ‘탄소 흡수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기술 개발’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소나무, 참나무류, 낙엽송의 탄소 저장량으로 그 효과를 비교한 결과, 숲가꾸기가 시행된 산림이 그렇지 않은 산림에 비해 평균 저장량이 최대 3.5배까지 높게 나타났다. 생육단계에 맞는 적절한 숲관리가 온실가스의 흡수․저감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산림 내 토양 또한 온실가스 저장고의 역할을 하는데, 토양층의 20cm이내에 전체 토양 탄소의 30∼75% 정도가 저장되어 있는 것이 밝혀졌다. 토양 침식이나 산사태 등을 예방하는 숲관리가 적극적으로 수행된다면 산림의 온실가스 저감 기능이 더욱 향상될 것이다.  숲가꾸기 작업의 산물 수집 방법에 따라서도 토양 탄소 저장량의 차이가 나타났다. 가선집재방법은 지면끌기집재방법을 사용했을 때에 비해 탄소 저장량이 최대 8tC/ha(자동차 2.7대 연간탄소배출량 상쇄)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토양의 교란을 최소화하는 작업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토양 탄소 저장량을 유지·증진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산출기준 : 자동차 일평균 주행거리 39.2km/대(국토교통부 통계누리), 탄소배출량계산 0.21kgCO2/km(서울대학교 지속가능발전연구소)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정도현 소장은 “산림은 우리나라 온실가스 총 배출량의 6.8%, 약 4,722만 CO₂톤을 흡수하고 있으며, 4조 9,340억에 달하는 큰 경제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며 “이러한 산림의 기능을 보다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숲가꾸기 기술과 친환경적 목재수확ㆍ생산시스템 개발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가 수록된 ‘탄소 흡수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기술 개발(연구보고 제19-14호)’ 자료집은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http://know.nifos.g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간행물>연구간행물>연구자료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1-26
  • 한국임업진흥원 5개년 발전방안 수립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22일 임업인과 목재업계의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한국임업진흥원 5개년 발전방안(2020∼2024)’을 수립하여 발표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산림과학기술분야의 연구개발 성과를 실용화하고 임산물의 생산·유통·정보제공 등을 통한 산림소득증대 및 산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이번 발전방안은 산림분야 경제·산업 전담 공공기관인 임진원의 쇄신을 통해 농업과 어업에 비해 영세한 임업·임산업을 활성화하고, 문재인 정부의 핵심정책인 ‘경제 활력 제고’와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 실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 발전방안에는 임업과 임산업의 진흥을 지원하기 위한 5대 핵심전략으로 ▲임가 소득 증대 및 산촌 활성화 ▲산림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산림경영 지원 및 산림병해충 관리 ▲산림정책 이행 지원 ▲기관 경영 내실화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16개 주요과제를 제시했다. 이를 토대로 임진원은 경제산림·복지산림·생태산림 구현을 위한 ‘제6차 산림기본계획’과 국토, 산촌, 도시로 이어지는 숲 공간 구축을 통한 ‘숲 속의 대한민국 만들기 추진계획’의 실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준산 산림정책과장은 “한국임업진흥원 5개년 발전방안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구현”하고 “나아가 정부혁신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기관의 합리적인 책임 경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25
  • 병든 나무도 의사에게, ‘나무 의사’ 시대 열려
    병들고 상처 난 나무는 누가 치료할까?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서 의사를 찾듯 이제부터는 학교나 공원, 도로변이나 공동주택 등 생활권의 수목관리를 수행하기 위한 국가공인 자격의 전문가, ‘나무 의사’가 나무를 치료하게 된다.     산림청이 올해 도입한 ‘나무 의사 국가자격시험’을 통해 배출된 제1회 나무 의사 합격생들은 수목진료의 첫걸음을 내 딛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나무 의사의 전문성을 보다 향상시키고 생활권 수목의 체계적인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국립나무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국립나무병원은 2012년 개원 이래 ‘12개 시‧도 공립나무병원’과 ‘8개 국립대학교 수목진단센터’의 운영 총괄기관으로 생활권의 수목진료 관련 교육, 산림기술 상담, 수목 고사원인 및 병해충 진단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민간 컨설팅 사업결과 분석, 기술 자료 및 간행물 발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나무병원은 특히, 매년 발간하는 정기 간행물을 통해 수목병해충 현황, 수목진료 기술 개발 및 교육, 진료현장 사례, 교육 등 최신 수목진료의 동향을 소개하며 수목 진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매년 2회 발행되는「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 소식지」에서는 생활권 수목병해충, 수목진료 기술, 수목진료 현장사례 등이 소개되어 있으며, 「국립나무병원 연차보고서」는 공립나무병원과 수목진단센터에서 수행한 수목진료 기술 개발 및 교육, 방제 약제 선발에 대한 해당년도의 최신 연구동향과 수목진료 기술이 총망라되어 있다. 또한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처방전 종합분석 결과보고서」는 산림청이 2012년부터 시행중인 대국민 수목진단 서비스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사업’의 방문상담 내역을 분석한 자료로, 현장 진단 사례, 적정 방제법과 수목 관리 방법 제안 등 수목진료의 최신경향을 참고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된다.  국립나무병원 이상현 원장(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과장)은 “생활권 수목진료 사업을 통해 누적되는 경험과 다양한 기술 자료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라며 “앞으로도 나무의사들이 생활권 수목관리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수목진료의 기술 개발과 전문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립나무병원에서 발간한 생활권 수목진료 관련 간행물은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http://know.nifos.go.kr/book/index.ax)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1-25
  • 한국임업진흥원, 김장철 맛있는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1일(목), 김장철을 맞이하여 영주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지역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맛있는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행사를 개최했다. 영주지역에서 2년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진흥원 임직원과 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0여명이 함께했으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장김치 60상자(상자당 10kg, 환가액 400만원)는 영주시 가흥1동 행정보지센터를 통해 지역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등 총 60가정에 전달하였다. 김장에는 진흥원의 특성을 살려 표고버섯(분말), 잣, 밤 등 청정임산물을 첨가한 명품김장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4월 강원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산촌마을(강릉 왕산마을)에서 생산된 배추를 구입하여 산촌마을의 소득증대와 산불피해복구 지원에도 기여했다는 의의가 있다. 구길본 원장은 “함께 나누는 온정을 통해 지역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청정임산물의 활용 등 진흥원의 특성을 살리고, 업무와 연관된 이번 활동이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진흥원의 사업과 활동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한국임업진흥원 기술혁신 드론 시제품 혁신성장 뒷받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조달청‘기술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에 선정된 ㈜두시텍 KnX드론의 산림사업 활용 가능성을 테스트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하여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조달청의 동 사업은 새로 개발된 기술혁신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초기 구매자가 되어 제품을 테스트 해보고 시험을 성공적으로 거친 제품을 상용화하는 제도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사업대상인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분야 중 드론분야의 테스트베드가 되어 제품의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테스트할 ㈜두시텍의 KnX드론은 공간정보 감시에 강점이 있는 드론으로 진흥원에서는 이 드론을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사업에 활용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운영가능 횟수와 제어가능 거리, 비상시 자동복귀가능 여부 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테스트 사업은 혁신시제품의 판로를 지원하는 동시에 산림분야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며 임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KnX 드론 사양> ■ 기체규격 : 343 × 343 × 250 mm(L×W×H) ■ 기체중량 : 2.0kg(Max 2.3kg) ■ 비행시간 : 25min 이상 ■ 비행속도 : Max 40km/h(고도 150m 미만) ■ 비행환경 : 이륙풍속 4m/s미만 최대풍속 10m/s 순간풍속 12m/s ■ 카메라사양 : 4k 동영상 저장(전송 HD) ■ 통신거리 : 조종/영상 1km 내외(송신출력에 따라 상이) ■ 통신방식 : 조종 2.4GHz, 영상 5.8GHz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자투리 목재 재활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역사회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험 후 남은 목재(이하 자투리 목재)에 대해 기부 활동을 11월 15일(금)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나눔 활동은 ‘2019 청정임산물대전’에서 숲에서 만난 일자리를 주제로 참가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 2곳과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지역주민 대상으로 진행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의 문화체험활동(목공체험)에 진흥원이 제공한 자투리 목재가 사용되었고, 제공된 목재는 목재 인형, 캠핑 냄비받침, 목재 전등 등 다양한 목공체험 활동으로 이용될 수 있었다. 진흥원의 자투리 목재 기부를 통한 자원재활용 활동은 사회적기업의 재료비 절감과 수익창출로 이어져 지속적인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목재의 재활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임업기계장비 품질인증 확대로 산림작업 안전 혁신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임업기계장비 품질인증기관(2018.9.)으로서 산림분야의 산림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인보호 및 기계장비 품질인증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규 인증된 산림작업 안전모(㈜한성세이프티, HA-A704ab-A)는 내구성뿐만 아니라, 산 속 작업 중에도 작업자의 위치가 쉽게 확인되는 시인성이 우수한 안전제품으로 인정받았으며, 산림작업 안전장갑(㈜유비통상: GT020)은 기계톱 등 절단 사고로 이어지는 부분에 바로 잘리지 않도록 고품질의 절단저항성 제품을 출시하여 품질인증에 성공하였다.  진흥원은 산림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품질인증된 기계·장비 사용이 사업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능인영림단 등에도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우리 임업은 산림작업 전문인력의 고령화로 인해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는 불가피한 현실이다”라며, “이에 따른 산림작업의 안전대책을 혁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명품 낙엽송을 지켜라! 클론묘 생산 ‘본격화’
    배발생 조직 유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최근 종자 흉년으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엽송의 내년도 조림을 위해 체세포배 복제 기술을 활용한 클론묘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낙엽송은 생장이 빠르고 재질이 우수하여 현재 우리나라에서 용재수로 각광받는 경제수종이지만, 종자 결실의 풍·흉 주기가 불규칙하여 조림용 묘목 생산과 안정적인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공학연구과는 체세포배 복제 연구를 통해 일반종자의 배(胚)와 유사한 인공종자배를 대량 복제하는 첨단기술을 개발하였다. 2016년, 우리나라 임목에서 유일하게 클론묘 생산의 실용화에 성공하면서 유전적으로 동일하고 생장이 우수한 묘목의 연중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인공종자배 생산   국립산림과학원은 매년 30만 본의 묘목용 인공종자배를 생산해왔으며 지난해 5만 그루의 낙엽송 묘목을 국유림에 식재하고 생장의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이를 토대로 내년까지 총 30만 그루(100ha 조림물량)의 낙엽송 클론묘를 생산·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유 및 민간 양묘장을 활용해 산지 식재가 가능한 묘목을 육성할 계획이다.   클론묘는 특히, 어미나무와 똑같은 유전자형과 특성을 가진 나무를 대량생산 할 수 있고, 용도에 적합한 맞춤형 나무를 계절에 상관없이 키워낼 수 있으며, 보다 우수한 재질의 나무를 만들기 위한 고도의 개량 효과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낙엽송 클론묘의 생산은 ▲미숙한 종자의 종자배로부터 인공종자배를 생산할 수 있는 세포덩어리인 배발생조직을 유도 ▲배발생조직에서 체세포배(인공종자배) 유도 ▲체세포배 발아를 통한 소식물체 생산 ▲토양 이식 전 적응을 위한 순화과정 ▲조림용 묘목으로 나가기 위해 포트묘로 이식하는 5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어린 식물체 생산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6개의 도산림환경연구소에 클론묘 생산기술을 무상으로 이전하고 매년 30만 본의 인공종자배를 보급해왔다. 또한 매년 교육 및 실습을 통해 전문기술을 이전함과 동시에 연 2회 이상 현지 연구소의 방문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산림생명공학연구과 한심희 과장은 “낙엽송 클론묘 생산 기술은 현재 종자 생산량이 매우 부족한 낙엽송 묘목의 수급을 안정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 이라며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묘목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및 각 도산림환경연구소와 더욱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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