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4(월)

산림행정
Home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실시간 중부지방청 기사

  • 보은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국유임도 한시개방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청주시)에 시설된 국유임도를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그 동안 국유임도는 산림경영·보호(산불, 병해충 등) 등을 위해 일반인의 임도 출입을 제한했으나,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8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임도는 노면 폭이 좁고 대부분이 비포장으로 이루어져 산악지형에 맞는 차량 등을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며, 개방기간 중 국유임도를 이용할 경우 보은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노선을 확인할 수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전후 벌초, 성묘 등을 위해 산을 찾을 경우 인근 국가지점번호판 및 전신주 고유번호를 숙지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버섯 등의 임산물 무단 채취, 쓰레기를 버리는 등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23
  • 보은국유림관리소,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마을과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2019년 8월 23일(금)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산39-7번지 340ha를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하여 물한리 마을 대표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였다. 국유림 보호협약은 국가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국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보호․관리하는 제도로서,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주민들은 일정한 구역의 국유림에서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예찰, 산림재해 예방활동 등의 자율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수행한다.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할 경우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죽거나 쓰러진 나무, 자투리 나무, 숲가꾸기 산물, 산나물, 버섯류, 열매류, 수액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 받을 수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적극 확대하여 불법산림훼손 근절 및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임산물 무상양여를 통해 산촌마을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23
  • 충주국유림관리소, 추석맞이 임도 한시개방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에서는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전후해 벌초·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국유임도(15개 노선 121km)를 2019.8.24.∼9.22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한 사업도로로 일반도로와는 달리 도로 폭이 좁고 비포장이며 경사가 급하여 안전사고 우려가 높으므로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산림내에서는 벌이나 뱀 등에 피해예방을 위하여 원색 옷과 향수를 피하고 모기약 등의 응급약품을 휴대하여야하며, 산림 내에서 임산물 불법 채취, 쓰레기 투기 등은 관련 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으므로 산림훼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22
  • 중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등 산림일자리 참여자 모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청년⋅중장년 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일자리 사업은 국민 안전을 위해 농경지 및 주택의 피해목 제거 등을 하는 숲가꾸기 패트롤과 산림 내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덩굴류제거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만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중부지방사림청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충주, 보은, 단양, 부여)에서 총 52명을 고용할 예정으로, 8월 14일부터 모집 공고 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 및 선발기준은 산림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는 해당 관리소별 방문신청 및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선발되는 산림일자리 참여자는 피해목이나 덩굴류 제거를 통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함께 가꾸게 될 것이며, 관심이 많은 청년⋅중장년 실업자 및 지역민의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해당 관리소별 관할구역 및 담당 전화   o 충주국유림관리소(☎ 043-850-0333) - 충주, 증평, 괴산, 음성, 진천지역  o 보은국유림관리소(☎ 043-540-7072) - 청주, 보은, 옥천, 영동지역  o 단양국유림관리소(☎ 043-420-0341) - 제천, 단양지역  o 부여국유림관리소(☎ 041-830-5043) - 세종, 대전, 충남지역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19
  •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 전면 확대하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에서는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애고 산림규제완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심을 높이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중 임산물 재배 산지 일시사용기간이 전면 확대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산지관리법 시행규칙 제15조의4제1항 별표1의4」를 개정하여 산지에서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등)을 재배하는 경우 면적의 크기에 따라 세분화되었던 일시사용기간을 면적과 관계없이 10년 이내로 일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산림규제 완화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임산물 재배 시 면적에 따라 사용기간이 제한되어 불편했던 문제점을 개선하여 면적의 크기와 상관없이 임산물 재배로 지속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민소통과 참여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13
  • 중부지방산림청,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8월 12일 중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지관리기본계획은「산지관리법」제3조의2에 의거 산림청장이 10년 마다 수립하고 이를 근거로 지방청장이 1년 이내에 지역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시된다.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2018∼2027)은 산지관리의 목표와 기본방향, 산지의 보전·이용 및 산지경관 관리에 관한 사항 등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산지관리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추진되며 새로운 환경·국토·사회여건 변화와 지역특성을 반영해 수립하는 10년간의 장기지역계획이다.     중간보고회에는 지방청장을 비롯한 경영·관리 담당자 및 연구기관과 단체의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산지관리의 효율적인 이용·사후관리와 지역의 특색에 맞는 산지관리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재 중부지방산림청의 실정에 맞는 산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적절한 관리방안, 산지의 보전과 이용에 관한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보전과 이용을 조화롭게 계획하여 건강하고 안전하며 국민의 쉼터로써의 산지관리계획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12
  • 중부지방산림청,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8월 12일 중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지관리기본계획은「산지관리법」제3조의2에 의거 산림청장이 10년 마다 수립하고 이를 근거로 지방청장이 1년 이내에 지역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산지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시된다.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2018∼2027)은 산지관리의 목표와 기본방향, 산지의 보전·이용 및 산지경관 관리에 관한 사항 등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산지관리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추진되며 새로운 환경·국토·사회여건 변화와 지역특성을 반영해 수립하는 10년간의 장기지역계획이다.   중간보고회에는 지방청장을 비롯한 경영·관리 담당자 및 연구기관과 단체의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산지관리의 효율적인 이용·사후관리와 지역의 특색에 맞는 산지관리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재 중부지방산림청의 실정에 맞는 산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적절한 관리방안, 산지의 보전과 이용에 관한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보전과 이용을 조화롭게 계획하여 건강하고 안전하며 국민의 쉼터로써의 산지관리계획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12
  • 물 좋은 여름계곡 아무도 모르게 다녀가세요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매년 여름마다 산림휴양객이 붐비는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계곡 일대에서 8월 9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보은국유림관리소 공무원 및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20여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오물 투기 행위, 허가된 장소 외 취사 행위 등을 단속하였다. 한편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8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중점 단속 사항은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 법에 따라 처벌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단속을 실시하여 올바른 산림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부여국유림관리소, 2019년 하반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산림재해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2019년 하반기 산불재난특수진화대(15명)를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2019년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이고 신청방법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 및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41-830-5023)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시·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에 게재된 모집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엄격한 체력검정을 통해 선발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대전, 세종, 충남 일대에서 산불예방활동 및 산불진화 등 산림재난상황에 투입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산불시기가 연중으로 확대되고 대형화되고 있는 만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운영을 통해 가을철 산불 등 산림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자체 개발한 다목적 드론으로 돌발병해충 방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8월 1일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인 보은군 회인면 오동리 일원에서 자체 개발하고 특허 등록한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으로 산림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은 15L 약제통을 탑제하고 15분 비행시 0.5ha 방제가 가능하고 상시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효율적인 산림병해충 방제가 되도록 제작되었다   이번 방제지는 보은군 회인면 오동리 일원으로 2018년 헛개나무 조림지 9ha(약 3만평 정도)에 갈색날개매미 병해충이 발생된 지역으로 인근 양봉농가와의 협조를 통해 바람이 잔잔한 5시에서 9시 사이에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드론방제는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할 수 있는 등 효과가 뛰어나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였다.   한편 담당자는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은 병해충방제 뿐만 아니라 산불진화시 투하장치를 활용한 구호품 보급, 확성기를 활용한 대국민계도 방송서비스 등을 실시 할 수 있으며,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경작지 주변에 발생한 돌발병해충 방제 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앞으로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을 활용해 산림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8-05
  • 보은국유림관리소, 청주 여중생 실종 수색에 적극 동참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지난 7월 23일 무심천 발원지 부근에서 실종된 청주 여중생(조 은누리 양)의 가족에게 안전한 귀가가 되기를 바라는 상황에서 수색이 보은군 회인면 인근 야산까지 확대되자 여름 휴가 및 민원응대 등 필수 직원을 제외한 인원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가용인원을 총 동원하여 수색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 날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수색에 참여할 지역은 보은경찰서의 요청에 따라 관리소 인근인 보은군 회인면 쌍암3리 임도 주변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고 했으며, 특히 보은국유림관리소 수색팀은 산림사업 등을 통해 산세 등 현지 여건파악에 익숙하여 수색이 유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날 수색에 참여한 한 주무관은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를 찾는 미어지는 마음을 알기에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염원한다” 고 말했다.   또한 수색에 참여한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적은인원이지만 실종된 여중생을 하루라도 빨리 찾기 위해 수색에 참여” 했다며 “국민모두 내 아이라 생각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02
  • 충주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백두대간 산지정화 및 임자사랑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7.18.(목)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사담리 마을회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양철을 맞아 건전한 휴양문화 정착 유도하고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산림정화구역인 망개나무 자생지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활동을 실행했으며, 행사장 한편에서는 산림행정 구현을 위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진행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쓰레기 투기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18
  • 부여국유림관리소, 휴가철 목탄류(목탄‧성형목탄 등) 집중단속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휴가철을 맞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목탄 및 성형목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름 휴가철 캠핑객 증가로 인해 목탄류(목탄, 성형목탄 등)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목탄류의 품질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해 실시된다. 불법‧불량 목탄류의 경우 카드뮴·구리와 같은 중금속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국민 건강에 직접적인 위해 가능성이 높아 철저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여군·공주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8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하거나 규격‧품질 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한 제품을 판매‧유통한 경우「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목탄 및 성형목탄 제품은 국민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며, “휴가철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16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원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8일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위한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 공동체의 사회적경제기업 참여를 지원하고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영림단의 공적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컨설팅에는 관리소 소속 3개 국유림영림단과 한국임업진흥원 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 보령시 성주면 개화3리 마을 주민 등이 참여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제도 소개 및 참여 요령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9
  • 산림사업 현장 안전 챙기는 중부산림청장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위해 단양군 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내 조림지 풀베기 사업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 날(7.4) 박 청장은 국유림영림단이 실시하고 있는 조림지 풀베기 사업장을 찾아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 태화산 경제림육성 단지는 778ha의 규모로 이 중 인공조림지는 370ha가 조성되어 있으며, 대경재 목재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임도17km, 사방시설)이 갖추어져 집약적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한국산업안전공단에 따르면 2018년말에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1,041명으로 동절기 벌채사업장, 하절기 조림지가꾸기 사업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뱀, 독충, 돌구름, 예취기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체적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조림지 가꾸기는 미래 100년 동안 이산화탄소 흡수와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크게 좌우하는 정부혁신 사업이므로 한 그루 한 그루 정성들여 가꾸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폭염에 의한 낮시간 근로를 피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