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5(일)

산림행정
Home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실시간 중부지방청 기사

  • 중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11월 25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최근 3년 이내 소각산불 발생 마을, 오지마을 3개소의 주민 7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와 소각산불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을 3회 실시했다.  수확기가 끝나면서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의 소각으로 산불발생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산불방지 홍보영상 시청 및 산불예방을 위한 행동요령과 처벌규정에 대한 안내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가을철 주요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이 가을철 산불발생원인의 65%에 해당하는 만큼 산림인접지역 농림업인의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철저한 예방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05
  • 보은국유림관리소, 스마트한 지역주민 산불교육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중 관내(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의 TV를 활용한 산불예방 시청각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 건조일수 증가, 산림 내 연료물질 축적 등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태우기 등으로 인한 화재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 및 행동요령 교육을 관련 홍보 영상 시청으로 실시하여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인다. 이만우 소장은 “가을철 산불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으로 산행 시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를 금하고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행위 등을 자제해 산불로 인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05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캠페인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11.29.(금) 충북 충주시 종민동 소재 종댕이길 일대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예방 홍보활동과 등산로 정화활동을 통해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 되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이번 캠페인 외에 산림 내 불법소각 단속, 농촌 소각활동 지원, 산불상황실 비상근무 활동 등을 통해 산불예방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진화보다, 사전예방이 매우 중요한만큼 앞으로도 캠페인 및 소각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산불예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9
  • 충주국유림관리소 - 목재제품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여 왔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사항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목재생산업 등록여부와 품질단속 대상인 15개 품목에 대한 품질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목재생산업에 등록된자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24조 제1항 관련 목재생산업자가 갖추어 두어야 할 장부 및 서류를 갖추어 있어야 하며, 같은 법 제20조 2항에 따른 목재제품을 판매 유통하려는 자는 품질규격 고시한 15개 품목에 대한 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관내 73개업체 대상으로 계도 및 단속 67건 시험의뢰 11건을 실시하였으며, 추후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의 날을 지정해 소비자들이 올바른 목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8
  • 부여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 지속 추진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숲의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해 산림청 고시 제2018-98호(2018.11.20.)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에 따라 친환경벌채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벌채 사업 예정지의 생태적 건강성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을 실현하고자 산림전문가를 위촉하여 벌채 사전 심의회를 개최하였으며, 2019년 입목처분 대상지 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친환경 벌채 방법 및 2020년 조림 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금년도 입목처분지를 대상으로 친환경벌채 지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019.12월 말까지 생육이 불량한 활엽수림 등 국유림 벌채지 135ha에 대해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는 벌채지 내 원형 및 선형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경관훼손 및 급격한 환경변화를 완화하여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금년도 친환경벌채지는 2020년 3월부터 4월까지 경제수종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조림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친환경 벌채가 정착되어 벌채가 산림훼손이 아닌 산을 키우고 가꾸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인식으로 개선되기를 바라며 국유림 벌채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8
  • 부여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벌채에 대한 인식개선 앞장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관리소 관내 친환경벌채사업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친환경벌채 제도 정착을 위해 공주시 의당면 중흥리 일원 벌채지 등 금년도 입목처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2019.12월 말까지 생육이 불량한 활엽수림 등 국유림 벌채지 135ha에 대해 친환경벌채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벌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친환경벌채는 벌채지 내 원형 및 선형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경관훼손 및 급격한 환경변화를 완화하여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금년도 친환경벌채지는 2020년 3월부터 4월까지 경제수종 및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조림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벌채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환경벌채를 통해 벌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25
  • 보은국유림관리소 , 유관기관 합동 가을철 산불조심 캠페인 전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20일(수), 청주 상당산성 일원에서 등산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중부지방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우리 지역의 관광명소 상당산성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산불조심 홍보 및 계도를 통해 산불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 고취와 산림 내 화기취급 금지를 당부하였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이므로 산행 시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를 금하고 산불발생이 높아진 시기인 만큼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와 흡연 등을 자제해서 산불로 인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적극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19
  • “11월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숲가꾸기 기간”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오는 11월 15일 청양군 청양읍 학당리 편백나무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부지방산림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충남대학교, 공주대학교 학생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정가위, 무육톱 등 장비를 이용하여 가지치기 작업을 함으로써, 나무의 생장을 촉진시키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또한, 행사장은 2012년도부터 편백나무, 낙엽송, 소나무 등 약 16ha 규모의 숲이 조성되어 있는 조림지로, 참여자들은 숲가꾸기 1일 체험을 통해 숲이 주는 혜택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기간은 온 국민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해 1977년부터 이어진 날로 나무를 심는 일도 중요하지만 나무를 가꾸는 일도 중요하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가꾸어 미래 세대에 건강한 숲을 계승해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15
  • “우리 손으로 가꾸는 미래의 숲 ”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에 맞춰 15일 보은군 수한면 차정리 산 일대에서 관리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봄철에 심은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약 3,000본에 비료주기를 실시했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적정한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를 적정한 시기에 적용해주면 숲의 경제적 가치 증진, 이산화탄소 흡수능력 향상, 산림재해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등 숲을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드는 숲가꾸기에 대해서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15
  • 부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고 산을 찾는 등산객 및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11월 15일 청양군 학당리 싸리골 일원에서 등산객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산지정화활동 및 등산객과 휴양객에게 산림 내 화기, 인화물질 소지 금지 및 흡연과 취사,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의 경각심과 중요성에 대해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이 산불발생원인의 60%이상인 만큼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14
  • 보은국유림관리소, 민주지산에서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이하여 11월 8일 영동군 물한리에서 산불조심 캠페인과 산지정화 활동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백두대간 14구간에 속하는 민주지산 인근주민들과 함께 물한계곡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의 관광명소 민주지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산불조심 홍보 및 계도를 통해 산불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 고취와 산림 내 화기취급 금지를 당부하였다. 보은국유림관리소 이만우 소장은 “가을철 산불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이므로 산행 시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를 금하고 산불발생이 높아진 시기인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행위와 흡연 등을 자제해서 산불로 인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적극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11
  • 산림청, 국립공원과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고 가을철 산행인구 증가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8일 대전 수통골 일대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계룡산 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캠페인은 등산객과 탐방객에게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및 흡연과 취사,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양 기관에서는 산불예방 계도 및 홍보를 위해 등산객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서명운동을 벌이고 홍보물 배포, 산림정화 활동 등 산림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가을철 산불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이 가을철 산불발생원인의 65%에 해당하는 만큼 산불 발생 시 적극적인 초동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하기로 했다.  박도환 중부지방청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고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중요하다며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07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선배들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 추진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11월 5일 지방청장실에서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등 전·현직 산림공무원 20여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소통 간담회는 산림분야 선배들 간의 노하우 공유 등 소통을 통해 숲속의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 및 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 자리에서 전·현직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소나무재선충병, 국유림 확대  등 산림 전반적인 주요 현안과 산림사업 품질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림분야 선·후배 간의 유대강화와 정보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적극적인 소통의 장도 마련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오늘 소통 간담회를 계기로 산림분야 전·현직 공무원의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할 것이며 정부혁신 추진을 위한 산림복지, 산림휴양 등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사업에 대한 선배들의 노하우 전수를 부탁하기도 하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06
  • 충주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근무체계 돌입 및 발대식 개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11.4.(월) 충북 충주시 소재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전문진대 근로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발생시 조기진화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11월 1일부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였으며 이번 발대식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완벽한 산불대비태세 의지를 다지기 위해 실시하였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불의 주 원인이 입산자 실화 및 소각활동에서 늘어나고 있는만큼 등산객들과 지역주민들의 주의와, 산불조기진화를 위해 직원 및 진화대원들이 각별히 노력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04
  • 보은국유림관리소, 봄철에 이은 가을철 산불 ZERO화!!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예방과 조기진화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와 더불어 유관기관의 공조체계 또한 공고히 해 산불발생 시 조기출동과 초동 진화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산불발생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11월1일 보은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직원과 산림재해일자리사업(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발대식과 직무·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가을철은 보은국유림관리소 관내 산림 인접 농경지 영농폐기물 등을 사전 제거해 봄철산불조심기간 이전 소각산불 위험요인을 최대한 해소할 계획이다. 이만우 소장은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이나, 소각산불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 등산객과 주민들이 산불 예방활동에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1-04
  • 중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중부지방산림청 및 소속기관 4개 국유림관리소(충주, 보은, 단양, 부여)에서 산불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가을철 기상전망에 따르면 11월·12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10년간(2009∼2018)산불발생 현황 분석결과 연간 산불발생 건수의 6%가 가을철에 발생했다. 주요원인은 등산객이나 산림휴양객 등에 의한 입산자 실화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이 가을철 산불발생원인의 65%가 이에 해당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350여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총 동원해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배치를 하여 산불예방·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며, 산불다발지역·경작지 등의 인화물질을 사전 제거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가을철에 발생하는 산불 건수는 입산자실화·쓰레기 및 논·밭두렁소각등 사소한 부주위에서 시작되는 만큼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31
  • “숲가꾸기로 숲을 건강하고 활력있게”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숲가꾸기 분위기를 장기간 지속시키기 위해 1995년부터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하고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열고 있다. 숲가꾸기 체험행사는 산림 내 나무의 성장을 돕고 통직한 목재로 가꾸기 위해 가지치기 및 비료주기 등을 참여자가 직접 체험함으로써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낌과 동시에, 산불예방활동 및 산지정화 활동도 병행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등 숲을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드는 숲가꾸기에 대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31
  • “중부지방산림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지난 29일 충북 제천시 백운면 원월리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과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지상진화 자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으로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의 장비와 운영체계의 이해를 높이고 산불발생 시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은 각 소속기관별로 10명씩 5개팀이 참가하고 산악형 산불 현장을 가상으로 설정해 진화전략, 장비숙련도, 팀워크 훈련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최우수로 선정된 충주국유림관리소 팀은 11월에 개최될 전국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소속기관 간 산불진화 경험과 노하우를 교류하는 등 지상진화 역량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30
  • 임(林)자 사랑해 및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2019년 10월 31일(목), 충남 서천군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임(林)자 사랑해 및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도토리와 버섯류 등을 무분별하게 채취하여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의 먹이가 부족해지고 있어 등산객들에게 임산물 불법채취를 금지하도록 안내하고, 숲 사랑 문화를 확산하고자 실시한다. 캠페인 주요 내용으로는 임(林)자 선언 서명, 산림 내 불법행위 계도,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활동이 있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국민들에게는 숲 사랑 관련 홍보물을 배부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가을철 나들이 및 등산객이 급증하면서 일부 성숙하지 못한 등산문화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 생육에 위험을 주고 있으므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임산물 불법채취 및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29
  • 중부지방산림청, 청렴 및 적극행정, 개인정보보호, 4대폭력 예방교육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지난 10월 29일 중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청 및 관리소 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성의식 정립‧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및 청렴,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하고 개인정보보호 의식제고 강화를 위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의 주요내용은 ▲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등에 관한 교육 ▲ 청탁금지법 산림분야 맞춤형 사례‧대응방안 및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상황 ▲ 갑질근절 자가진단 및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방안 공지 등 예방교육 ▲ 소극행정‧적극행정 주요사례 및 관련제도 등에 대한 교육 ▲ 적극행정 면책‧지원 및 보상, 소극행정 혁파, 현장과 소통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 ▲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된 고시 등 최근 개정사항 ▲ 개인정보 침해‧유출 등 피해사고 및 오‧남용 사례, 필수 이행사항 ▲ 성평등 관점에 따른 건전한 성의식 및 성문화에 관한 사항 ▲ 성매매 방지‧처벌 법령 및 그 밖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 등 예방에 필요한 사항 ▲ 성폭력 방지를 위한 법령소개‧홍보 사항 및 성폭력 예방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부혁신의 원동력인 직원간의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