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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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중부지방청 기사

  • 태풍 ‘장미’ 북상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최근 정체전선에 의한 집중호우에 이어 제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함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10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태세를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상황판단회의의 주요 내용은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인명피해 최소화 ▲기존 산사태 피해지 2차 피해 예방 ▲기타 건물 및 시설물 안전조치 강화이다. 이를 위해 사전에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에 대한 위험관리,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출입통제, 집중호우 피해지 및 각종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10일 9시 현재 중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충청남·북도, 대전, 세종) 에는 산사태주의보(9개 지역), 산사태경보(2개 지역)가 발효 중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긴 장마에 따른 기록적인 강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큰 만큼, 이번 태풍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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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부여국유림관리소, 임도관리단을 통해 산사태 등 예방활동 강화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최근 국지적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해 산사태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전, 세종, 충남 지역에 산림 내 산사태 위험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추경을 통해 처음 배치된 임도관리단은 산림기반시설 유지·관리 및 산림재해 사전 예방활동을 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도관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관내 24명이 배치되었으며, 재해예방을 위한 산사태취약지역 및 태양광 발전시설 점검, 산사태 피해지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임도변 배수로 정비 등 임도시설을 활용하는 데에 문제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산림기반시설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임도관리단을 통해 임도 53개소 206.63km, 산사태취약지역 254개소,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지역 150개소 등의 산사태 위험지에 대하여 산림 안정화 작업을 실시하여 산사태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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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국유림 사용허가·대부 신청 시 제출서류 간소화 안내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규제개선 완화사례인 ‘국유림 대부신청 시 제출서류 간소화’에 대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 중이다. 그동안 국유림 사용허가 또는 대부신청을 할 경우, 인감증명서나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필수 제출서류 중 하나였으나, 2019년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이와 같이 신청서류 간소화가 되었음에도 현재까지 발급해오는 경우가 많아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속적으로 완화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이미 개선된 규제개선 과제 홍보와 함께, 신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하여 현장지원센터 운영 등 국민 소통 및 참여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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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산지 태양광시설, 집중호우에 긴급 점검 나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6일 최근 유례없는 집중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특별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재해가 우려되는 전국의 산지 태양광발전 시설 802개소 중, 민가와 근접해 자칫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관할구역 내 65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대상지역은 ▲금산 9곳 ▲단양 1곳 ▲당진 11곳 ▲보령 3곳 ▲부여 3곳 ▲서산 10곳 ▲서천 5곳 ▲세종 4곳 ▲음성 2곳 ▲태안 5곳 ▲청양 9곳 ▲홍성 3곳이다. 현장점검 결과,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즉각 각 지자체에 통보하여 현장 조치하는 등 재해예방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연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매우 약해져 있어 언제 어디서 산사태가 발생할지 모른다면서, 이번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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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 부여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7월 14일(화)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를 처음 방문하여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부권 산림발전에 많은 성과를 이룬 직원들을 격려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집중호우로 발생될 수 있는 산림재해 예방에 역점을 두고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산림규제와 불합리한 제도를 발굴하여 산림 행정을 개선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현장 의견에 귀 기울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이어갈 수 있는 국민 맞춤형 산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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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산림일자리 창출에 3차 추경 예산 투입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하반기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7.20일까지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41명을 모집 공고한다. 선발목적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등을 극복하기 위해 취업 취약계층의 산림사업 참여를 통해 일자리를 지원하는 것이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주요 역할은 산림 내 숲가꾸기 산물수집을 통해 내년도 봄철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을 하고, 도로변 덩굴제거 등 생활권 위주의 산림정비를 하게 된다. 충주, 단양, 보은, 부여국유림관리소에서 각 1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하반기 약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모집인원 및 근무기간은 기관별로 상이하므로 세부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채용공고」를 확인 하거나 선발담당자에 유선문의를 해야 한다.  ○ 모집명 :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임금 : 68,720원/일)  ○ 모집기간 : 7.10〜7.20. / 근무 : 8월〜11월(4개월)  * 기관별 상이   ○ 서류접수 : 관할 국유림관리소(우편/방문) 및 일모아시스템(온라인)  ○ 신청서류 :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참여 신청서  ○ 신청자격 :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자로서 정기소득이 없는 자     *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이 많은 자 등 우선선발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침체경기 극복을 위해 국유림 산림사업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시기를 바라며, 이번 모집하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이 생활권 주변 산림정비로 쾌적한 산림경관 제공 및 산림재해 예방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참고]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기관별 취업신청 선발기관 선발인원 (명) 근무기간 모집공고 1차(서류) 2차(면접) 담당자 연락처 충주국유림관리소 13 7.27~9.27. 7.8~7.20. 7.21.(화) 7.23.(목) 이늘푸름 043-850-0332 단양국유림관리소 8 7.28.~11.26. 7.13.~7.20. 7.23.(목) 7.24.(금) 이동길 043-420-0343 보은국유림관리소 10 8.1.~11.30. 7.10~7.20. 7.21.(화) 7.22.(수) 신원섭 043-540-7074 부여국유림관리소 10 7.29.~10.28. 7.10.~7.20. 7.23.(목) 7.24(금) 김소영 041-830-5047 ※ 기관의 여건에 따라 일정변경 가능하므로 세부사항은 기관별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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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박동희 제26대 중부지방산림청장 취임
    박동희 신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강원 춘천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서 북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산림과학원 등 현장업무를 섭렵하고, 산림청에서는 산림경영국, 산림자원국, 운영지원과, 수목원조성사업과장, 대변인을 거쳐 최근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장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경제림을 육성하여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을 실현하고 확대하겠다.”면서 “특히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는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고, 신속하고 철저히 대응해 나가 국민으로부터의 신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의 국유림 13만ha를 관리하면서 충청권 산림의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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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부여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활동 재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코로나-19로 인해 목재업계의 피해 우려로 중단했던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관내 제재목, 성형숯, 목재펠릿 등 15개 목재제품을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생산업 등록 및 규격·품질 검사 여부, 품질표시 내용 적합성 등에 대해 점검하고 있다. 특히 15개 품목 중 숯·성형숯, 목재칩·목재펠릿의 경우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유예기간 내에 개정된 품질기준으로 검사 및 품질표시 해야 함을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있다.    주요 개정내용은 목재펠릿·성형숯의 용도별 구분, 숯의 무기금속 기준 신설 등이다.    유예기간은 숯과 성형숯은 12월 30일, 목재칩과 목재펠릿은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내 개정된 기준으로 검사 및 품질표시 하지 않을 경우 사법 처리 대상이 된다. 부여국유림관소 남상진 소장은 “새로운 제도 시행 전 목재생산업 등록 업체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혼란을 방지하고 올바른 목재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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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박종호 산림청장, 부여국유림관리소 방문
    박종호 산림청장은 6월 26일 부여국유림관리소를 방문,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주요사업 재정집행 상황 등 현안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날 박종호 산림청장은 중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이 참여한 자리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 조치와 자체 방역대책 등을 보고 받고 일상생활 속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림사업 조기발주, 선금지급 등 신속한 재정집행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집중호우로 발생될 수 있는 재해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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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부여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6월15일부터 8월31일까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중점 단속 대상은 △산지이용 미등록 야영장 △불법취사 △오물·쓰레기 투기 △폐기물 방치 △산지 훼손 실태조사에 따른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등이다. 적발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 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다.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 57조에 의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서로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없도록 하고 우리의 쉼터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엄정한 단속을 실시할 것이다.”며,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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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산림청 중부지방청, 올해 상반기 산림기술법 위반 5건 적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건전한 산림기술 발전 및 품질 높은 산림사업 기반 마련을 위하여 산림사업법인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산림기술법)」위반 행위 총 5건을 적발하였으며, 과태료 4건, 자격정지 1건을 처분하였다.  과태료 처분 4건은,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사항 중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거나 휴·폐업 하는 경우 30일 이내 변경신고서를 산림기술인회*에 제출하여야하나, 직원의 입·퇴사 변경신고를 지연 신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경우, 1회 위반 시 과태료 30만원에 처한다.     * 산림기술인회 : 산림기술자 용역업 등록관리 등 산림청 업무 위탁을 실시하는 특수법인 자격정지 처분 1건은, 숲가꾸기 사업장 현장점검 시 적발된 사항으로 감리자 보고서에 작성된 입목본수가 실제 본수와 크게 달라 사실과 다르게 업무를 수행하였다는 점에서 자격정지(6개월) 처분하였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기술법 제도가 정착되는 과정인 만큼 산림기술용역업체는 경미한 부주의로 과태료 처분과 같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념하여 주기 바라며, 올바른 산림기술자 제도 정착과 건전한 산림사업법인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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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충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해충 방제활동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매미나방, 꽃매미, 선녀벌레 등 산림 해충 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산림 병해충 예찰 · 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괴산, 충주, 음성 등 관내 지자체와 합동으로 약 140ha의 산림에 대해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고온현상 등으로 인해 돌발해충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주기적인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돌발해충의 피해확산을 방제하기  위해 주기적인 예찰, 지자체와의 협업 방제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지속적인 방제가 필요한 만큼, 산림 인근 양봉농가 등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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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잡으러 단속반이 출동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을 맞아「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산림 내 주요계곡 등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여름철 집중단속 기간(6.15∼8.31)을 지정하고, 중부지방산림청 드론감시단과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직원 40여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집중 계도 및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반은 산림휴양객들의 오염물·쓰레기 투기 및 주요 계곡 내 불법 시설물(천막, 단상, 물놀이 시설) 등 물 오염원에 대한 불법행위들을 집중 단속한다. 특히 드론을 이용하여 단속반이 확인하기 힘든 산림 내 미등록 불법 야영시설 및 임산물 불법채취 등 철저히 감시할 예정이다. 산림보호법 제16조를 위반해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에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실내보다 외부활동을 선호하는 만큼 산림을 찾는 휴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라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엄정한 법집행을 할 예정이니 산림휴양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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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충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6월 15일부터 8월말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이 포함된 단속반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기동단속반을 확대 운영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산림보호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된다. 이와함께 산사태 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여름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인구 급증에 따라 여름철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단속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도록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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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충주국유림관리소, 생명나눔 실천 위해 단체헌혈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6월 4일 ‘사랑의 헌헐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의 헌혈 차량을 지원받아 헌혈을 희망하는 직원들과 산불특수진화대원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헌혈을 마친 직원들은 코로나19감염 치료와 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국 의료진에게 고마움과 존경을 표시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로 부족한 헌혈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적극 동참해 준 직원들과 산불진화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국유림관리소는 관리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청사 내외 시설을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및 체온 검사 의무화, 손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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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충주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 사업 완료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은 충주시 산척면 영덕리 산2-1 등 3필지에 대하여 국산목재 수급 및 불량림 수종갱신을 위한 친환경벌채(80ha)를 2년(2019∼2020)에 걸쳐서 완료했다.  친환경벌채란 목재생산구역 내 산림재해방지기능 및 야생동·식물 서식처가 단절되지 않고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산림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나무를 띠 형태의 수림대와 원형의 잔존구로 남겨 벌채(목재생산)하는 것으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산림청고시 제2018-98호)을 따른다.  또한 이번 벌채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의견을 청취해 벌채 방향 및 나무심기에 반영하여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임지는 나무줄기의 휨, 갈라진 가지 발생 등으로 목재로서 가치가 떨어진 불량림 수종갱신 위주의 친환경 벌채를 하였으며 벌채 후 잔가지 등의 산림부산물은 친환경 청정연료인 목재펠릿 등으로 가공되어 산림부산물의 자원화를 꾀하였다. 아울러,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역 의견 수렴을 통해 금년 봄철에 아까시 등 밀원수종과 산벚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수종 조림을 통해 벌채로 인한 토사유출을 방지하는 동시에 주민소득 창출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일섭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에도 고품질 국산목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벌채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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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충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예방 총력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주민 비상연락망 정비 등을 실시하고 재난 발생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응급복구를 통한 2차 피해를 방지할 방침이다. 올해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1.5km 등 사방사업을 우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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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산사태 등 여름철 산림재해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는 산사태 위기상황에 따라 단계별(관심, 주의, 경계, 심각)로 근무인원을 운영하고, 경계 단계부터는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여 풍수해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산사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산사태 발생시 국민행동요령, 산사태예측정보 활용 등 국민안전에 가장 밀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 등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우기 전에 사방사업을 완료하는 한편, 산악기상관측망 확충으로 산림재해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등 풍수해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5-15
  • 보은국유림관리소, 숲환경교육센터와 ‘국민의 숲 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국유림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국유림관리에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5월 13일 숲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석희)와 ‘국민의 숲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용정산림공원 10.7ha(32만평) 국유림을 어린이와 청소년 등 지역주민이 숲을 통한 산림교육 및 산림문화·휴양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고 더 나아가 숲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숲환경교육센터는 숲에 대한 자발적인 보호·관리와 산림교육 프로그램 등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보은국유림관리소는 ‘국민의 숲’을 이용하는데 있어 기술적 지원과 시설 및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담당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전인적 성장 그리고 국민의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다양한 산림교육 및 숲 체험을 제공하는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5-13
  • 음성 자작나무숲으로 놀러오세요!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은 2017년 경관형 명품숲으로 선정된 음성군 원통산 이용객을 위해 사계절 안전한 자연 친화적 등산로 3km 구간을 내달 22일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음성군 원통산은 자작나무, 낙엽송 및 백합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조림되어 있고 진달래, 철쭉 등 자생 꽃나무들이 있어 뛰어난 경관을 보기 위해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 있다. 주요 정비구간 중 자작나무숲(27ha)을 관통하는 구간은 중부내륙에서도 자작나무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주요 정비 내용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종합안내판과 급경사지 목재계단 설치 등으로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편리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안내판 및 편의시설물은 주변 산림환경 등을 고려하여 조화롭게 시공할 예정이다. 이일섭 소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원통산의 계절별 경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향후 명품숲을 햇사레 감곡복숭아축제, 품바축제 등 음성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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