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화)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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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중부지방청 기사

  • 보은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여름 휴가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행·야영 관련한 불법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6월17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간 계곡 내 불법 점유 및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산림오염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으로 산림 내 물건적치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할 경우 「산지관리법」제54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오염물질·쓰레기 투기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 등은 「산림보호법」제57조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청정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불법 행위를 면밀히 단속할 것이며, 엄정한 법집행으로 위법 행위를 근절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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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2
  • 충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오는 6월 17일부터 8월말까지 여름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이 포함된 단속반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투기, 불법임산물 채취행위 등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적발된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산림보호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함께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홍보, 산사태 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여름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객이 증가하고 있어, 여름철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단속이 되도록하겠다” 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9-06-11
  • 중부지방산림청, 관세청과 협업하여 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관세청 대산세관(대산항)을 통해 수입되는 불법 및 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5월부터 관세청 대산세관과 협업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산세관과 2018년부터 목재펠릿에 대하여 협업단속을 실시하였으며, 작년 한해 총 단속 건수는 총19건 8,787.51MT(메가톤)이며, 그 중 7건 3,522.26MT(메가톤)만 통관 처리되었다. 2019년에는 작년보다 많은 물량의 목재펠릿이 수입 될 것으로 예상되며 더 철저한 품질검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협업단속을 통해 미세먼지 등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수입 목재펠릿에 대하여는 철저하게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불법·불량 목재제품에 대하여는 통관단계 단속으로 국내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처리 할 예정이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목재제품에 대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세청과의 협업단속을 확대하여야 한다.”라고 말하고 “수입되는 목재제품에 대하여 철저하게 검사하고 단속하는 것도 중요한 임무이므로 업무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세청과의 유기적인 협업단속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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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 충주국유림관리소‘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실시’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5월 31일(금) 괴산군 사기막마을 에서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용추계곡 주변 오물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과 마을 진입로 주변,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나무 가지치기 등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를 실시하였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는 14년부터 추진해온 ‘산촌마을 가꾸기’를 농림축산식품부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고, 산촌생태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이날 산촌생태마을 가꾸기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아름다고 살기좋은 산촌생태마을을 가꾸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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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을지태극연습 기간 안보현장 견학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2019년 을지태극연습 기간(5.27∼5.30)에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소재 강릉통일공원을 방문해 안보전시관, 함정전시관(잠수함, 군함 내부)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을지태극연습은 국가위기 상황 및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이에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직원들의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5.30(목) 안보현장을 견학했다. 최형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제고해 위기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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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부여국유림관리소, 을지태극연습 기간 ‘안보현장 견학’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2019년 을지태극연습」기간(2019. 5. 27. ~ 5. 30.)을 맞아 공직자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하여 당진시 신평면에 소재한 삽교호 함상공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안보현장은 해군의 군사적 임무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군함 테마공원으로, 퇴역함 2척에 전시된 1·2차 연평해전 전시관을 시작으로 선상 내무반, 전투정보실 등을 견학하여 해군의 선상생활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공직자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에 대비하는 첫 걸음이다”라고 강조하며, “평화적 통일로 갈 수 있도록 자신의 위치에서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함상공원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리플렛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탁금지법에 대해 홍보하는 등 청렴실천 및 산림분야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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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주민간담회, 지역행사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규제혁신 사례로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 확대, 버섯종균 생산업자 자격요건 완화, 도심권 유아숲체험원 등록기준 완화 등이며, 국민 불편해소와 관련된 규제혁신 사례로는 임업후계자 선발 교육과정 사이버교육 병행 허용, 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입장허용,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 등 이다. 또한, 기존 사례 외에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규제를 개선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발굴을 해 나갈 예정이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과 연계된 주민과의 간담회, 어린이날 큰잔치 등 지역행사 등과 연계하여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국민의 삶과 직접적 영향이 있는 규제를 타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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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중부지방산림청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100호’ 등록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이 2019년4.1일부터 본격 시행되어 5.24일 현재 240건이 접수되어 현장조사 및 시스템에 입력하였고,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서 산양삼 재배자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100호”째 등록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관련법 개정이후 임업인의 경영체 등록을 유도하기 위하여 권역별 지역산림조합과 협력방안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홍보용 리플렛 2만부를 자체 제작하여 충청권 지역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역산림조합에 배부했다. 경영체로 등록하면 영세율 적용 및 환급, 면세유 구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됨에 따라 앞으로 경영체 신청 및 문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산림청 박도환 청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통해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임업을 육성하고 산림형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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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중부지방산림청장, 단양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24일 단양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최형규소장으로부터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임업후계자(남천영농조합)가 경영하는 제천시 소재 산양삼가공 공장을 찾아 임업인을 격려하였다. 박 청장은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으로 재직하며 지난 4월 4일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고성․속초․강릉․인제 등 대형산불 진화를 진두지휘한 바 있으며, 이번 4월 15일 중부지방산림청장으로 부임하였다. 단양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한 박 청장은 “건조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 한 건의 산불도 허락지 않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과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가정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 고 당부하였다. 이어 임업현장을 찾은 박 청장은 산림내에서 소득을 창출하고 농약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가공․유통하는 임업인을 격려하며,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국유림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도환 청장은 “산불조심 기간은 끝났지만 앞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사방사업, 산림토목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목재생산 등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들을 적기에 잘 추진해 주기 바라며, 유연한 조직문화를 확산하여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였다. 또한, “지역민, 임업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유림 경영계획을 체계적으로 정비함과  아울러 불필요한 규제도 과감하게 개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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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부여국유림관리소,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 협업방제 추진
      산림청 부여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에서는 농경지와 산림에 동시발생 하는 돌발해충의 효율적 방제를 위하여 2019. 5. 20.∼ 6. 20.일까지 지역별로 “공동방제의 날”로 정하고 지자체와 협업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시발생 돌발해충에는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이 있으며, 이동성이 좋아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임산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어 동시에 방제를 추진해야 효과가 높다. 특히, 돌발해충은 5월부터 부화하여 10월까지 활동을 하며 과실에 그을음병을 발생시키고 나무 수액을 빨아 먹어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생육저하 등 피해를 주고 있어 월동난 부화시기인 5월 중순이나 성충의 산란전인 8월 하순에서 9월 중순사이에 방제를 실시해야 효과가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투입 돌발해충 발생 조사와 방제지원 및 협업방제를 적극 추진하여 돌발해충 확산 및 피해방지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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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부여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직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 홍성군 광천읍에 소재한 오서산상담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가꾸기 행사와 연계하여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줄이고,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운영된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산지관리법 시행규칙 제15조의4 제1항(2018.11.12.개정·시행)에 근거하여 임산물 소득지원 대상 품목을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산지일시사용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하도록 한 것 등 산촌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례들을 소개하였다. 산지관리법 관련법령 개정 전에는 면적에 따라 기간이 정해져 있어 임산물 재배의 경우 소득창출까지 장기간이 소요되기에 소득 없이 기간만 연장해야하는 번거로운 행정절차가 있었으나 이번 개정법령으로 인해 해소하였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는 앞으로도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연간 규제혁신 소통계획을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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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중부지방산림청, 낙엽송 채종림 환경개선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5월 10일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송정리에서 낙엽송 채종림 환경개선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중부지방청 신규직원 및 사업을 실행할 영림단과 산림기술사 등이 참석하여 낙엽송 채종림의 관리요령에 대한 국립산림 품종센터 전문가의 교육과 낙엽송 채종원 견학 이후 증평군에 위치한 낙엽송 채종림에서 효율적인 관리방안 및 용이한 종자채취를 위한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자유롭게 토론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우량한 종자를 확보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채종림을 관리하고 업무혁신을 위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채종림에서 채취된 우량종자들은 울창한 숲 조성의 밑거름으로 미세먼지 없는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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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보은국유림관리소 , 유관기관 합동 봄철 산행문화개선·산불조심 캠페인 전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5월 10일(금), 청주 상당산성 일원에서 등산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산행문화개선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지정 등산로 이용하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하기, 산행은 둘 이상 함께 하기,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등이다. 또 행사장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등산객들에게 산림청 규제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정부혁신 홍보 및 산불방지 홍보품 등을 배부해 눈길을 끌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산행인구가 많은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국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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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산림규제 완화, 산림복지전문업 등 등록‧심사 처리기간 단축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에서는 국민들의 불편함을 없애고 산림규제완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심을 높이기 위해 산림분야 규제중 산림복지전문업 등 등록‧심사 처리기간이 단축된 내용을 소개했다.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5조제1항 및 제10조제1항, 제11조제1항에 따라 산림복지전문업 및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변경을 하려는 자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등록‧변경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출된 서류를 검토한 후 등록‧변경하여 준다.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기 전에는 산림복지전문업 등 등록‧심사 처리기간이 길어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러한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산림규제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5조제1항 및 제10조제1항, 제11조제1항을 개정하여 산림복지전문업 등록 처리기간을 20일에서 15일 이내로, 변경등록 처리기간을 15일에서 10일로,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 등록‧변경 처리기간을 30일에서 20일로 단축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 국민소통과 참여를 통해 체감도 높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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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토목 품질제고로 국민 안전 지킨다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5월 2일(목) 사방댐 사업현장(충남 청양군 화성면 화암리 일대)에서 산림토목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사방 및 임도 등 산림토목 담당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3회에 걸쳐 외부 전문가 강의, 현장토론,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 토론에는 대학교수, 한국산림기술사협회장 등 외부전문가들과 산림토목 담당 직원들이 참석하여 사방댐 위치 선정 및 주요 공종 적정 여부 등 시공 전반에 관한 열띤 토론을 실시하고 각종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산림재해 예방과 친환경적인 사방댐 공사 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중부권 지역 특성에 적합한 시공기술 발전을 위한 방안도 논의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토목 현장 실무자는 산림재해 예방과 국민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의 일꾼”이라며, “주기적인 외부 전문가 강의·자문 및 현장 견학을 통한 역량강화로 산림토목시설의 품질을 향상하고 업무혁신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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