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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중부지방청 기사

  • 충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예방 총력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주민 비상연락망 정비 등을 실시하고 재난 발생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응급복구를 통한 2차 피해를 방지할 방침이다. 올해 충주국유림관리소는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1.5km 등 사방사업을 우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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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산사태 등 여름철 산림재해 총력 대응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는 산사태 위기상황에 따라 단계별(관심, 주의, 경계, 심각)로 근무인원을 운영하고, 경계 단계부터는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여 풍수해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산사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산사태 발생시 국민행동요령, 산사태예측정보 활용 등 국민안전에 가장 밀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 등 여름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우기 전에 사방사업을 완료하는 한편, 산악기상관측망 확충으로 산림재해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등 풍수해와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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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보은국유림관리소, 숲환경교육센터와 ‘국민의 숲 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 국유림을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국유림관리에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5월 13일 숲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석희)와 ‘국민의 숲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용정산림공원 10.7ha(32만평) 국유림을 어린이와 청소년 등 지역주민이 숲을 통한 산림교육 및 산림문화·휴양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고 더 나아가 숲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숲환경교육센터는 숲에 대한 자발적인 보호·관리와 산림교육 프로그램 등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보은국유림관리소는 ‘국민의 숲’을 이용하는데 있어 기술적 지원과 시설 및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담당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전인적 성장 그리고 국민의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다양한 산림교육 및 숲 체험을 제공하는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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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음성 자작나무숲으로 놀러오세요!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은 2017년 경관형 명품숲으로 선정된 음성군 원통산 이용객을 위해 사계절 안전한 자연 친화적 등산로 3km 구간을 내달 22일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 음성군 원통산은 자작나무, 낙엽송 및 백합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조림되어 있고 진달래, 철쭉 등 자생 꽃나무들이 있어 뛰어난 경관을 보기 위해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 있다. 주요 정비구간 중 자작나무숲(27ha)을 관통하는 구간은 중부내륙에서도 자작나무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주요 정비 내용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종합안내판과 급경사지 목재계단 설치 등으로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편리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안내판 및 편의시설물은 주변 산림환경 등을 고려하여 조화롭게 시공할 예정이다. 이일섭 소장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원통산의 계절별 경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향후 명품숲을 햇사레 감곡복숭아축제, 품바축제 등 음성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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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코로나19 대응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휴양·숲길 정비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6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도심권의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생태 휴식공간 확충을 위한 「상당산성 힐링숲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상당산성(충북 청주시) 일대 숲길에 대하여 노선·사면을 정비하고, 안전로프 및 휴식의자, 돌계단 등 친환경시설물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을 하지 못했던 국민들의 야외활동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 자연휴양림 등의 이용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로 이용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 이번 사업은 금년 상반기 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여 예산 조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넣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며, 시공은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에서 맡아 지역 산림휴양시설 인프라 구축을 책임질 계획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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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종결)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북 단양 산불 진화 완료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금일 오후 18시 40분경 발생한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산13-1번지 소백산국립공원 일원 주불진화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금일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전문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투입해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완전 진화는 됐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현장 뒷불감시 중에 있으며, 소백산국립공원 등 관계기관과 산불 원인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요즘처럼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큰 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태우기, 입산자 화기 취급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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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1보)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북 단양 산불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 산13-1번지 소백산국립공원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 장비(지휘차 2대, 진화차 12대 등)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공무원 40여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70여명, 전문진화대원 150여명 등 인력 300여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진화중이다. 이번 산불은 오후 18시 40분 경 발생했으며, 험준한 지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풍속은 0.9m/s으로 낮은 상태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가용 가능한 진화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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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30
  • 봄철 산림 스마트한 드론으로 지킨다!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5월 석가탄신일·근로자의날·어린이날 등 연휴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 집중감시를 실시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효율적인 산불예방을 위하여 황금연휴 기간(4.29∼5.6) 동안 중부지방산림청 ‘드론산불감시단’을 포함한 자체 산불 감시조를 편성하여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봄철 증가하는 산나물 산행·채취, 조경수 수목 굴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5월 매 주말마다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산림보호 취약지 및 입산객이 많은 지역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봄철 증가하는 입산자로 인하여 발생되는 산불 및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위하여 첨단 산림드론을 이용할 예정”이라며 “산불 실화자 및 불법행위자에게는 엄정한 법집행이 이루어지는 만큼 봄철 산림 입산자들은 각별한 주의를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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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보은국유림관리소-“부처님오신날·어린이날” 산불방지 총력대응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부처님오신날(4월30일), 근로자의날(5월1일) 및 어린이날(5월5일)로 이어지는 연휴기간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로 하였다. 매년 5월 산불은 주로 산중턱이나 정상부에서 발생하여 산불 진화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과거 산불이 발생했던 지역 및 산나물 채취지역 등 취약지 특별관리를 통해 사전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고 연휴와 산나물 채취시기가 맞물리면서 입산자가 급증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고 보고 집중단속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행위에 대해서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산림에서 흡연 또는 담배꽁초를 버린 행위에 대해서는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연휴기간에는 건조특보 속에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발생 위험성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산림 내에서는 흡연·취사금지 등 산불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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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종결)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북 단양 산불 진화 완료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금일 오후 12시경 발생한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향산리 산21번지 일원 산불진화가 완료되었고, 산불원인과 총 피해 면적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금일 산림헬기 3대 및 지자체 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대의 헬기와 지자체 지원인력, 전문진화대원 등 200여명을 투입해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완전 진화는 됐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현장 뒷불감시 중에 있으며, 단양군 등 관계기관과 산불 원인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요즘처럼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큰 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태우기, 입산자 화기 취급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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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1보)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북 단양 산불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향산리 산21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헬기 총 5대(산림청 3대, 지자체 2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지휘차 3대, 진화차 5대, 전문진화대원 등 인력 200여 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후 12시 20분 경 발생했으며, 강한 바람과 험준한 지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가용 가능한 진화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오늘 중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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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부여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소각산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드론 4대를 활용한 불법소각행위를 단속한다고 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 영농기를 맞아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불법 소각행위가 빈번하여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 2020년 소각산불(논밭두렁·생활쓰레기·농산폐기물 소각) 건수 : 78건 소각산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주로 농·산촌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주로 소각행위가 빈번한 주말에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한다. 또한 산림인접지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를 하다 적발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4월 ~ 5월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영농 부산물 소각 시 작은 불씨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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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충주국유림관리소,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한 산불예방활동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봄철 건조기를 맞이하여 불법소각 등 산림위해 행위로 부터 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활동 및 단속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방 및 단속은 산림인접지의 논 · 밭두렁 등 경작지와 산불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드론을 띄워 단속활동을 하게 되며, 평소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감시하게 된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단속을 통하여 산불예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빈틈없는 산불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다 적발되는 사람에게는 최고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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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관리하기 힘든 산! 산림청에서 매수합니다”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섭)는 지구온난화 등 자연환경의 변화에 따른 탄소흡수원의 안정적 확충과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의 증대를 위해 국유림확대 정책에 따라 올해 22억원의 예산으로 충주·진천·음성·증평·괴산 지역 사유림 175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매수한 사유림은 국가에서 조림, 숲가꾸기 사업 등을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숲으로 조성해 목재자원을 공급하고 국민들이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 숲 등을 조성하는데 제공된다. 사유림의 매수는 국유림에 붙어있거나 가까이 있어 국유림의 경영관리에 적합한 경우에 중점 매수하며, 산림관련 법률 등에 따라 지정되어 이용이 제한되는 사유림도 매수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저당권 및 지상권 등 사권이 설정되어 있는 산림, 두 사람 이상의 토지 또는 산림으로서 공유자 모두의 매도승낙이 없는 산림,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이전 등 변동이 있는 산림, 국유림 집단화를 할 수 없는 산림 등은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일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매수를 위하여 매수하는 임야의 가격은 2개 감정평가법인의 평가 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결정하며, 「조세특례제한법」에 해당하는 산지를 국가에 매도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의 1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해 주는 제도가 2020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산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산림청에 산림의 매도를 희망하는 산주는 충주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43-850-0321~2)이나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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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중부지방산림청, 국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국유재산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국유림 활용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국유재산 무단사용 및 임의훼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실태조사를 5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실시한다. 이를 위해 각 관리소별 담당 직원을 배치하고 원활한 행정처리를 위한 TF팀 구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실태조사가 거듭 될수록 좀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국유재산 관리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된다. 특히, 코로나 19로 시름하는 국민들을 위해 실태조사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산림행정 홍보와 애로사항을 산림현장에서 청취하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적극행정을 실천할 방침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하여 국유림은 무주공산이란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여 행정절차 없이 무분별하게 사용된 산림에 대한 훼손을 막고, 보다 정확한 국유재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산림현장과 함께하는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강화하여 불필요한 산림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방향 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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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3
  • 산림드론을 활용한 주말 불법소각 기동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최근 관할지역에 건조주의보가 지속됨에 따라 대형산불을 예방하기 위하여, 오는 주말 이틀 동안(4.11∼12) 중부지방산림청 ‘드론산불감시단’을 포함한 직원 60여명을 총 동원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오전 11시부터 오후 20시까지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동단속반은 산림 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폐기물 소각 등의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한다. ‘드론산불감시단’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취약지역 및 산림 인접지역의 사각지대까지 감시할 예정이다. 한편,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하여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상황으로 대면 단속이 어려운 만큼, 산림드론을 이용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봄철 대형 산불기간 동안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작은 불씨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가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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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보은국유림관리소-드론 단속으로 대형산불 사전 차단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4월 15일까지 관내 4개 시·군에 대해 산림 드론 4대를 이용해 불법 소각, 무단 입산 등을 단속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로 하였다. 매년 4월은 성묘객과 등산객, 임산물 채취자 등 입산객이 증가하고,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이 빈번해 산불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지상에서는 기동단속조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 운영하고, 인력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는 드론을 투입하여 적발 위주의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상황과 대형산불 기간 동안 대규모 산불예방 기동단속이 어려운 만큼 첨단 산림드론을 이용해 산불발생 취약지역을 집중 감시할 예정”이라며 “봄철 대형 산불 기간 동안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불씨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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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종결)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남 금산 산불, 진화 완료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6일 오전 발생한 금산 금산읍 양지리 산59 번지 일원 산불진화가 완료되었고, 산불원인과 총 피해 면적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초대형 헬기 1대 및 지자체 헬기 3대를 포함한 총 4대의 헬기와 지자체 지원인력, 전문진화대원 등 100여명을 투입해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완전 진화는 됐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현장 뒷불감시 중에 있으며, 금산군 등 관계기관과 산불 원인에 대해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바람을 타고 큰 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태우기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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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1보) 산림청 중부지방청, 충남 금산 산불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원수)은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양지리 산 59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해 총 5대(산림청 2대, 지자체 3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상에는 진화차 2대, 전문진화대원 등 인력 100여 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6일 오전 10시 12분 경 발생했으며, 입산자 실화로 추정하고 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오늘 중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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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부여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식목일과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상춘객 등 산을 방문하는 사람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4월은 전국 각지에서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논·밭두렁 소각이 많아지고,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이 증가해 산불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이다.   최근 10년간 산불통계를 보면 청명·한식 시기에 전국 평균 8.5건의 산불이 발생하고, 8.2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작년 4월 4일~6일에 발생한 강원 동해안 산불로 인해 산림 2,832ha 소실, 1291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현재 전국적으로 건조경보 및 건조주의보 발효 및 최고기온이 15 ~ 20℃까지 상승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또한,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인해 논·밭두렁 소각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체계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기관 공무원으로 구성된 기동 단속조를 편성, 배치해 단속을 강화하고, 드론을 활용한 공중계도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와 등산로 입구 주변에서는 계도·감시활동 등 특별관리를 실시하고 입산 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며 기동단속을 통해 불법소각행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산나물 채취지역과 무속행위 빈발지역 등에는 산불예방진화대 등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작년 이 시기에 강원 대형 산불로 인해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했다”라면서 “전국적으로 기온이 상승하고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성묘나 등산 시에는 산불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작년과 같은 대형 산불을 예방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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