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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중부지방청 기사

  • 보은국유림관리소 , 유관기관 합동 백두대간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전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0월 18일(금), 속리산국립공원에서 등산객  지역민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보은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등산객에게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홍보함과 동시에 숲을 사랑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 실시한다. 주요 캠페인 내용으로는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 임(林)자 사랑해이며, 국민들에게는 홍보물 등을 배부한다. 또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림분야 규제개혁 주요성과 및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에게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 참여를 유도하여 깨끗한 산림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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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충주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불예방활동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10.16.(목)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조령산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등산철을 맞아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백두대간 보호구역인 조령산 자연휴양림 내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사행위 등을 금지하도록 홍보하여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병행실시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불법 취사 행위 등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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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총력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전 직원 및 재해일자리사업 근로자(102명)를 총동원하여 12개 시·군의 정밀예찰을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조사는 관내 국유림의 소나무류 전체를 대상으로 육안조사를 시행하며 고사목에 대하여는 GPS좌표취득 및 라벨을 부착하고, 감염의심목으로 판단될 경우 시료를 채취하여 경남도산림환경연구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신초를 섭식하거나 산란할 때 감염이 되는데, 주로 소나무, 해송, 잣나무에 피해를 주며, 감염목은 잎이 우산살처럼 아래로 처지고, 송진이 유출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이번 정밀예찰을 통하여 지리산권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고, 관내 피해고사목 현황을 파악하여 관리가능한 방제수준으로 만들고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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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기관별 재선충병 방제전략 공유, 유관기관 협조체계 점검”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10월 8일 중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기관별 방제 추진상황 및 방제계획 점검 등 방제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협의회 및 컨설팅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청, 병해충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방제컨설팅팀, 충청지역 11개 시군을 포함한 15개 지자체 산림부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충청권 발생현황 및 기관별 방제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방제전략 공유, 협력사항 논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였다.    중부지방산림청 박도환 청장은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방제정보 공유를 통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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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보은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합동단속 실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은·청주·옥천·영동지역의 목재제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대상 업체를 무작위로 추출해 목재생산업(목재수입유통업) 등록 여부, 사전 규격·품질 검사 적합성, 품질표시 내용 적합성, 목재제품의 품질기준 부합성 등 위반여부를 확인한다. 단속 공무원은 사전검사, 품질표시 여부 등을 확인 한 뒤 목재제품의 시료를 채취해 규격·품질 기준에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반송·판매정지·회수 등의 조치를 취한다. 관리소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통해 목재제품 관리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며 “국민들이 목재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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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도립공원 내 불법행위 합동 단속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가을철 산림 휴양객이 증가하는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를 국·도립공원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가을철 국·도립공원 내 불법훼손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공원 내 불법 산지전용, 무단점유, 상업·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이며, 단속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처리 등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등산객들이 몰리는 등산로 위주로 계도를 실시하고, 이와 병행하여 산불예방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국·도립공원을 찾는 휴양객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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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충주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지난 30일 충주시 종민동에 소재한 심항산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해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줄이고,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 운영된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자영독림가가 되기 위한 요건 완화’, ‘버섯종균 생산업자 자격요건 완화’ 등의 주민과 입산객들의 관심이 높은 개선 사례들을 주로 소개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활발히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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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중부지방산림청, 국유림 활용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26일(목) 천안시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그루매니저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국유림을 활용한 효율적인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그루매니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추진하였다. 간담회에는 중부지방산림청, 충주․부여국유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그루매니저 7명)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그루매니저 : 지역 내 산림․인적 자원조사, 지역특화 비즈니스모델 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주요 내용으로는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제도에 대한 안내, 그루경영체 발굴 현황 공유, 그루경영체와 국유림을 연계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임업후계자 등을 대상으로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에 대해 홍보할 수 있도록 등록제도․조건․신청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소통간담회를 통해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을 증대하고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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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중부지방산림청, 산림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토론회 및 임업기계장비 실연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26일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오미리에서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 및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는 사업 전 제거되어야 할 나무 등 선목 적정성과 산림의 기능 향상에 대하여 산림기술사,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산림 내 효율적인 목재생산 및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를 위해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개최 하였으며, 국유림영림단의 기술 습득을 위하여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전 교육도 병행하였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토론회 및 실연회를 담당자와 영림단의 역량강화, 장비 활용 능력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현장에 맞는 임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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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중부지방산림청,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25일(수)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은 중부지방산림청 관할 국유림 산지 127,387ha를 대상으로 지역 산지 특성을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산지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지관리 비전과 실행방안 등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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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중부지방산림청, 밤 수확 일손돕기 행사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24일(화) 공주시 신기동에 위치한 밤나무 재배 공동산림사업지를 방문하여 밤 수확 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막바지 밤 수확에 밤나무 재배 임가에서는 한창 분주할 시기지만 일손이 부족하여 밤을 수확하기 힘든 상황으로 일손을 돕기 위해 밤 수확 일손돕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일손돕기 행사는 중부지방산림청, 공주시산림조합 직원 25명이 참석하여 밤줍기 행사를 하였으며, 임업후계자 등을 대상으로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에 대해 홍보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일손이 부족한 밤나무 재배 임업인을 적극 도와 소득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지방산림청은 밤나무재배 임업인 소득 개발을 위하여 2012년부터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 공주시 신기동 산21-1번지를 대상으로 공동산림사업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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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부여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및  급증하는 등산객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10월말까지를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임산물 생산시기를 맞은 밤, 도토리, 버섯, 산약초 등의 불법채취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비박의 불법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의심지 등이다. 산림특별사법경찰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22명을 동원해 임도, 자연휴양림 등 비교적 차량접근이 쉽고, 채취자나 등산객이 많이 찾는 시간대에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감시를 강화하여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비박 및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불법행위를 하면 산림보호법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무분별한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고, 가을철 산림보호를 통한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므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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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중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17일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 화산리에서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숲가꾸기 사업 전 제거되어야 할 나무와 존치시켜야 할 나무에 대한 선목의 적정성에 대하여 기술사, 연구원, 영림단 등 전문가의 의견수렴으로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산림의 기능별 숲가꾸기 작업방법과 효율적인 산물수집 방법 등 사업 현장에 맞는 숲가꾸기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금번 토론회를 통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의견 공유를 통해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깨끗한 공기 제공 등 정부혁신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국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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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우리는 보호하GO, 산림은 보답하GO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 공무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임산물 무상양여 신청 마을을 중점으로 송이·잣·산약초 등의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불법으로 임산물을 굴·채취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으며, 특히 임산물 무상양여 신청 마을 주민이라고 할지라도 임산물 채취증을 발급받지 않은 자가 임산물을 채취하여 관계 공무원에게 적발되었을 시에는 위 법에 의거 동일하게 처벌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임산물을 허가 없이 굴·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이며 적발 시 강하게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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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9일 관리소 소속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경제기업 중 하나인 사회적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이번 창립총회는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함으로써 영림단의 사회적경제기업 참여를 지원하고 공적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관리소 소속 나머지 2개 영림단에 대해서도 사회적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유림영림단은 산림 내 어려운 작업 환경과 구성원의 고령화, 불안정한 소득 등으로 전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영림단에 대해서는 참여 요령 및 경영구조 개선을 위한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영림단의 사회적경제기업 참여는 영림단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 경영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전문 공동체로 육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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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중부지방산림청, 제1호 목재등급평가사 등록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9일 중부청 제1호 목재등급평가사로 충북 청주시 소재 동원목재(대표 김도순)가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제품 중 제재목 또는 집성재의 규격·품질을 검사하거나, 이를 평가하여 제품의 등급을 결정하는 사람을 말하며 기존의 법정검사 기관과 동등한 지위를 갖게 된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충남, 충북, 대전시, 세종시를 관할하고 있으며, 제재업은 190여개 업체, 수입유통업은 94여개 업체가 등록되어있으며, 이번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통하여 제재목 및 집성재 제품에 대해 기존 전문기관과 자체 검사공장에서만 규격·품질검사를 받아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고 규제개선이 완화되어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재등급평가사의 등록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의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을 이수하고, 중부지방산림청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41-850-4041∼3)로 문의하면 된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호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시작으로 목재 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더 많은 평가사들이 등록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목재시장의 유통질서가 확립되고 목재산업의 경쟁력이 향상되는 등 산림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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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충주국유림관리소, 갑질 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9월 2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선포식은 공무원의 기본원칙인 청렴의지를 숙지하여 국민들께 신뢰받는 산림행정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정한 직무수행, 공직자 품위 유지, 직원 간 상호 존중, 직무관련자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행위 금지 등 5개 항목의 선언문을 낭독하며 갑질 근절 필요성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마련했다. 또한, 직원들은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한 청렴서약과 음주운전 근절 서약에서 참여했다.  안영섭 소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공공분야 갑질 근절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보다 나은 대국민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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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충주국유림관리소 - 괴산군청 합동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목재제품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8월 29 ∼ 9월 1일 괴산군청과 합동으로 괴산군 내 목재제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회 단속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  생산업 등록여부와 품질단속 대상인 15개 품목에 대한 품질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불량 목재제품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어 단속을 실시한다. 충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자체와 합동으로 내실 있는 단속을 실시하고 잦은 단속으로 인한 업체 입장에서의 부담을 경감하여 목재제품 관리체계를 강화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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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7
  • 중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대상으로 현장접수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해 8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부혁신 추진으로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임업경영체 등록은 일정 면적 이상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며, 등록 신청은 중부지방산림청(공주시 소재)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현장컨설팅 서비스는 접근성이 불리한 마을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팩스·전자우편 사용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대상지역을 방문하여 임업경영체 신청서 작성부터 등록 진행까지 직접 도울 계획이다.  임업경영체에 등록하면 영세율 적용 및 부가가치세 환급, 세금 감면, 각종 보조․융자금 지원사업 지원 시 자격증명 대체(간소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인 편의 제공을 위해 지역 축제와 유관기관 행사에 참여하여 임업경영체 현장 접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며, “임업인들께서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임업경영체 등록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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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부여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국유임도 한시 개방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추석을 전후해 벌초와 성묘를 위해 산에 오르는 성묘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관내(대전·세종·충남)에 시설된 국유임도 190km를 8월 24일 ∼ 9월 22일까지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의 경영 및 보호를 위해 시설된 산림전용 도로로 평소 산불발생과 임산물 무단채취 등을 예방하기 위해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임시 개방기간 중이라도 산림 내 화기사용, 임산물 불법채취, 쓰레기 무단투기 등은 위법사항으로 관련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다. 또한 개방하는 임도구간에는 임도관리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산림감시인력의 순찰을 강화해 임산물 불법 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경영 목적을 위해 개설한 임도로 안전시설이 미흡하여 사고 위험이 있으니, 차량 운행시 주의가 필요하며, 요즘 빈번히 발생하는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을 수 있으니 이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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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청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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