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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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북부지방청 기사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임도를 개방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달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임도시설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마을간 연결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된 도로로 일반도로보다 노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아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산림 내에서 뱀, 벌, 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림을 출입하는 성묘객들은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송이나 약용수종을 무단채취 하는 행위, 무단산림훼손 행위, 음식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행위 등은 관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도를 이용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성묫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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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추석맞이 벌초·성묘길 “편리한 임도”이용하세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19.9.13)을 맞아 벌초객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산림 내에 있는 임도를 추석 전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민들이 임도를 이용해 보다 빠르고 편하게 조상묘를 돌보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임도란 산림의 경영과 관리를 위한 산림기반시설이며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 충족 및 농산촌의 도로망과 연계하는 공도의 기능을 갖춘 시설을 말한다.  임도 한시 개방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지역 실정에 따라 개방기간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다만,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이 통행이 어려운 위험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는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개방 임도의 경우 도로 상황에 따라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인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 통행 시 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타인 소유의 산에 들어가 버섯 등의 임산물 채취하거나 산림훼손, 쓰레기 투기 및 소각 등의 행위는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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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관할 국유림의 대부·사용허가지(이하 대부지)에 대한 불법 산림전용 및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10월말까지 산림공무원들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대부받은 국유림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대부지 관리 운용의 문제점을 찾아 정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대부지는 총 350건 1,116ha로서, 매년 실태조사를 통해 평가를 진행해왔다. 이 가운데 전년도 관리 부실 대부지를 포함하여 실태조사가 필요한 대부지 67건 87ha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관리소는 조사를 통해 타 용도 사용 등 불법사항이 적발되거나 대부지가 부실하게 관리된 경우라면 대부 취소절차를 진행하며, 산지관리법 등 관련법에 따라 처벌할 예정이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철저한 현지 조사 및 수대부자와의 소통을 통해 국유림 대부지가 주민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산림의 효율적이용과 투명한 산림관리가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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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매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8월 20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관심후보군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그리고 관리소별 국유림 대부자 및 보호협약 체결 마을 중 관심후보군으로 선발된 개인 또는 단체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참석하며,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지원센터 마을기업팀 및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의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 관심후보군 : 산림과 관련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추진의지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  ** (예비)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사회 공헌기업 현재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심후보군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로 육성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으로는 산약초 재배, 잣·고로쇠 양여, 산림교육서비스 등이 있으며, 올해에는 국유림 내 산림텃밭을 활용하여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누리울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추진 중에 있다.   * 마을기업 :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안정적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  ** 사회적기업 :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재화나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 기본원칙인 “지역사회의 발전을 고려한 국가 전체의 이익 도모”를 고려해, 국유림 활용 지역주민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유림의 활용을 통한 지역사회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동체이익과 사회적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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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점검회의 및 실무자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1일 홍천군 매화산에서 산림청 담당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인 고품질 방제를 위한 점검회의 및 실무자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소나무재선충병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방제사업의 품질향상과 확산 저지를 위한 중장기 방제전략과 방제기간(’19.10.~’20.3.) 중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담당공무원의 소나무재선충병 직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국립산림과학원 재선충병 담당연구관을 초빙하여 고사목 시료채취법, 송진추출법, 사업장 지도감독 요령, 약제관리 등 현장중심의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병해충 담당자의 실무능력 향상으로 방제품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토론회 및 직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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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매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8월 20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관심후보군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그리고 관리소별 국유림 대부자 및 보호협약 체결 마을 중 관심후보군으로 선발된 개인 또는 단체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참석하며,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지원센터 마을기업팀 및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의 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 관심후보군 : 산림과 관련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추진의지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  ** (예비)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사회 공헌기업 현재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심후보군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산촌형 사회적경제기업 주체로 육성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육성으로는 산약초 재배, 잣·고로쇠 양여, 산림교육서비스 등이 있으며, 올해에는 국유림 내 산림텃밭을 활용하여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누리울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추진 중에 있다.   * 마을기업 :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안정적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  ** 사회적기업 :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재화나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 앞으로도 국유림 경영관리 기본원칙인 “지역사회의 발전을 고려한 국가 전체의 이익 도모”를 고려해, 국유림 활용 지역주민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유림의 활용을 통한 지역사회의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동체이익과 사회적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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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북부지방산림청, 나라사랑의 달 8월, 나라꽃 무궁화 가꾸기사업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8월 광복절 이전, 국민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나라꽃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나라꽃 무궁화 가꾸기사업(춘천ㆍ수원)을 완료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기 조성한 무궁화동산과 소속 국유림관리소 청사에 있는 무궁화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나무의 모양을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는 등 나라꽃의 위상과 품격을 높여 국민들이 무궁화에 대한 애호정신과 국민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무궁화 보호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우리 겨레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무궁화는 새로 난 가지에 꽃봉오리가 형성되어 7월 초부터 10월 초까지 약 100일간 계속해서 피고 지며, 햇빛이 알맞고 물이 잘 빠지는 곳이면 긴 가뭄이나 오랜 장마에도 끄떡없이 견디는 생명력이 강한 나무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궁화가 나라꽃으로써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ㆍ확대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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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8월 13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가평군 설악면)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 휴양객 대상으로 산림보호단속 및 산림정화 캠페인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열린 여름철 산림보호단속 및 산림정화 캠페인은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춘천국유림관리소,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가스안전공사, 의용소방대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입장허용 사례 등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 확대와 같은 사례들을 제시하여 규제혁신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 밖에도 버섯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완화 ,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 등의 사례들을 소개하여 일자리 창출 및 창업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임을 강조하여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혁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호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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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총회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오는 16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공익적 가치 활동을 정당화하고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   영림단의 단순 숲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진화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 산림 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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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여름철 뜨거운 도심 속에 오아시스 같은 쉼터, ‘도시숲’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대응 등 도시숲 수요에 대응하고자 올해 경기도 남양주시ㆍ인천광역시 등에 도시숲 신규조성 및 도시숲 관리사업을 추진 중이다.” 라고 밝혔다. 도시숲이 주는 혜택은 여름 한낮의 평균 기온을 3∼7℃ 완화하고, 습도는 9∼23%를 상승시키는 등 친자연적인 기후조절 기능으로 도시 내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시켜주고, 도심 속 소음을 감소시켜 편안한 일상을 지켜 줌과 동시에 상쾌한 공기를 제공한다. 이러한 기후변화 대응ㆍ미세먼지 저감ㆍ폭염완화 등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내(서울ㆍ경기ㆍ강원영서) 30개소 341ha(2018년말 기준)의 도시숲을 조성ㆍ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급증하는 숲교육ㆍ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요구를 생활권 주변에서 충족할 수 있도록 숲교육ㆍ체험ㆍ치유 등의 공간으로 도시숲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도시숲의 안내표지판ㆍ나무이름표 설치, 노후시설물 등 편의시설 보완ㆍ보수로 도시숲 기능이 최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도시숲 조성으로 삶에 도움을 주고, 국민 누구나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 생활 공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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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잣나무림의 수종갱신, 새로운 소득창출 기회 제공!”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8월 9일 ‘가리산선도산림경영단지 구역 내 특화임산물재배단지 추진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풍천리 마을주민으로 마을 경영체를 구성하고 재배단지의 관리 및 운영의 역할을 위임하여 지역경제의 소득창출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한국임업진흥원 오왕수 실장, 강원대학교 박완근 교수, 홍천임업후계자협회 김윤제 고문을 자문위원으로 초청하여 현지여건 및 품목선정, 재배단지의 디자인 방안, 경영노하우 및 마을 경영체의 문의사항 등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소장은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산촌지역 소득창출 및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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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143명 위탁 운영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무더운 여름, 숲속에서 나무와 숲을 이야기하며 국민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 생태적 감수성을 높이는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교육전문가’에 대해 소개했다.     산림교육전문가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산림교육전문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를 말하며,    산림복지전문업에서 산림교육전문가로 일할 수 있다.      * 숲해설가 : 국민이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활동을 통하여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유아숲지도사 : 유아가 산림교육을 통하여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ㆍ교육   * 숲길등산지도사 :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 또는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해설하거나 지도ㆍ교육   * 산림복지전문업 :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서 하는 업   또한 산림교육전문가는 ‘숲’이라는 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근무환경이 좋아 심신적 스트레스가 적고,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어 많은 전문가들이 보람을 갖는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운영 위탁사업에 참여하는 산림교육전문가는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3:1로, 30대부터 70대까지(평균 연령 57세) 다양한 연령대에 분포하며, 총 143명을 위탁ㆍ운영하여 43만명의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산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민복지 향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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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사회적기업과 손잡는다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7일 사회적기업인 ㈜오투놀이학교(대표 최형구), 사회적협동조합인 그린케어복지(대표 우덕관)와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목적을 실현하는 관내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양 기관은 각각 유아·어린이 대상 오감 발달 공동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 재활활동 지원 및 숲체험 기회 마련과 산림복지시설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두드림 유아숲체험원(춘천시 신북읍 유포리)을 비롯하여 춘천·화천에 총 4개의 숲체험장을 운영중이다. 또한, 장소별로 각 3명의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지도사·숲해설가)를 상시 배치하여 월별로 다양한 산림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리소는 국유림 장소 제공 및 산림교육전문가 지원, 각 기관과 협력하여 대상별 산림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각 기관에서는 유아·어린이·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관별 목적사업 수행 및 사회적가치 환원에 힘쓸 예정이다.   박현재 소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다양한 산림혜택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 후보군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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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8-08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와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2019년 하반기 대형산불 예방 및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근로자 10명을 모집한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주요업무는 산불예방 활동 및 산불발생 시 현장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산불발생위험이 낮은 시기에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등 산림재해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응시자격은 관할 지역주민 중에서 산림재해활동을 원만하게 수행할 수 있고 지침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응모방법은 산림청 및 시·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등에 등록된 공고문의 서식을 활용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32)에서 직접 교부 받아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맞춤형 산림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05
  • 북부지방산림청,매미나방 등 여름철 돌발해충 집중 방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매미나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국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8월말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돌발해충에 대한 예찰ㆍ방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한 매미나방은 수목(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건물외벽 등 생활권 주변에 무더기로 산란하여 도시경관을 저해 하고 있으며, 매미나방에 묻어있는 독성가루에 의해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에도 위협을 주고 있다. 최근 매미나방이 대규모로 발생한 원주시 봉화산 등산로 일대(면적 10ha)의 나무줄기에 집단적으로 산란된 난괴(알집)를 원주시와 공동방제하여 쾌적한 등산로 및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개선하였다.    * 매미나방의 암컷이 산란 시에는 약 300개의 알을 낳으며 한 알집 당 수백개의 유충이 부화되는 등 엄청난 번식력을 가지고 있음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증가하는 돌발해충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로 병해충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주변에 돌발해충이 발생할 경우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가까운 산림청이나 해당 시ㆍ군으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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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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