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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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북부지방청 기사

  • 북부지방산림청, 평화기원 DMZ펀치볼둘레길 걷기축제 열어...
    북부지역산림청(청장 이종건)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가족·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평화기원 DMZ펀치볼둘레길 걷기 행사를 6. 15.(토)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하여 사전 예약한 300여명이 참가하였고, 국립DMZ자생식물원을 시작으로 DMZ펀치볼둘레길의 오유밭길 및 만대벌판길의 약 7km 구간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걷기축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분단의 아픔을 상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오랜 숙원인 통일을 기원, DMZ펀치둘레길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참가자들은 DMZ펀치볼둘레길의 잘 보존된 숲을 걸으며, 양구군 해안면의 자랑거리인 숲밥을 먹으며,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하였다. 또한, 양구 농산물 직거래(시레기·고사리·더덕·오미자 등)와 지역 토속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지역 홍보 및 주민 소득창출에 기여하였고, 우드버닝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멀리서까지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내 유일한 민북지역 숲길인 DMZ펀치볼둘레길이 남북한 평화통일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숲길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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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 제도 공유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8일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운영사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교육운영사업 성과 제고를 위한 간담회와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회를 개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홍보 활성화·발전방안 논의, 사업 추진 시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하며, 설명회는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추진배경 및 제도 안내, 2018년 예비사회적기업의 사례공유의 내용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 지역에 산림교육전문가 134명을 산림교육전문업체(12개)에 위탁하여 유아, 청소년,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중인 산림교육전문업체중 2개 업체는 작년 사회적기업으로 등록했으며,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피노키오숲 영농조합법인은 국유림을 활용한 2018년 예비사회적기업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간담회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탁업체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북부지방산림청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산림분야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 정착에도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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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북부지방산림청, 불법분묘·사용허가지·신재생에너지 등 불법산지전용 특별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6월 중순 부터 8월 말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산림사범수사대(69명)를 현장배치하여 산림 내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피해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기ㆍ강원영서 지역 40개 시ㆍ군의 국유림(445천ha)을 중심으로 불법분묘 집단 조성지, 고랭지 농경지, 신재생에너지 시설부지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 산림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항공사진 판독 및 현장조사를 통해 무허가훼손 의심지로 지정된 이번 특별단속 대상지는 총 51필지로 전용면적은 축구장(7,140㎡)크기의 167배인 1,193,870㎡에 달하며 불법산지전용 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한편,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서는 「산지관리법」제5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할 수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를 엄중히 근절해 나갈 것이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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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4
  • 홍천국유림관리소, 재해예방 산림유역관리사업 ‘첫 삽’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지난 6월 11일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산35번지 일원에서 관내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2019년 산림유역관리사업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은 기존 사방사업의 본래 목적인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하며, 더불어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내 친수·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주변 자연경관을 최대한 활용한 자연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이 산사태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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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9-06-12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여름철 풀베기사업 추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가치 있고 건강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관내 국유림 인공 조림지를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풀베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사업 중 풀베기는 식재목 생장에 영향을 주는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여 식재목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여름철에 실시하며, 보통 잣나무, 소나무류는 5년, 낙엽송, 참나무류는 3년간 식재목의 높이가 잡초 높이의 약 1.5배 또는 60~80cm정도 더 클 때까지 실시한다.    올해 풀베기사업은 관리소 소속 3개의 국유림 영림단이 대행하며 지난 5년간(`15~`19년) 묘목 식재지를 중심으로 총 500ha의 면적을 2회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에 관계자는 “식재된 작은나무가 잡초목에 의해 피해 입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풀베기를 실시하는 것으로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 조성을 위해 시기를 일실치 않도록 적기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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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9-06-12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재산 불법 전대 근절 강화
    수원국유림관리소장(김진)은 국유재산 불법 전대 관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수대부자의 불법 전대 행위 차단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적법한 절차를 거쳐 대부받은 국유재산을 본인이 직접 사용하지 않고 다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이며,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6조제1항제5호에 의해 대부계약서상의 의무 또는 사용허가조건을 위반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대부등의 취소가 가능하다.   또한, 국유재산 불법 전대는 사용허가 받은 재산을 그 재산을 다른 사람에게 사용·수익하게 하여서는 아니 되는 「국유재산법」제30조제2항을 위반한 경우로 동법 제36조제2호에 의하여 대부 계약을 해지할 수 있고, 수대부자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 수도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대부지 실태조사 등을 통해 불법사항 및 사업목적 달성여부를 점검하고, 만약 대부계약 위반사항 등을 적발 할 경우 대부지 취소·소멸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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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9-06-12
  • 북부지방산림청‧원주지방국토관리청‧원주지방환경청 합동 청렴 워크숍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6월 10일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원주지방국토관리청‧원주지방환경청과 공동으로 청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주혁신도시에 위치한 3개 기관은 작년에 청렴활동을 위해 청렴클러스터를 구성하여 합동 청렴캠페인 등을 추진하였다.   청렴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각 기관의 청렴담당자들은 먼저 올해 청렴 클러스터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각 기관의 청렴 계획 및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그리고 국가기관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청렴 클러스터를 민간부문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청렴문화를 나누어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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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6-11
  • 수원국유림관리소, 안전사고예방 교육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6월 10일(월) 14시 국립수목원 유용식물증식센터에서 국유림관리소 소속 6개 영림단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여름철 산림사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방법 및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대처 요령을 중심으로 교육하였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열사·일사병, 벌·야생진드기·뱀 및 독충 등 각종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시기로 안전교육을 통한 사고상황에 대한 인지 및 신속하고 올바른 대처방법은 사고예방에 매우 중요하다.   이에따라, 조림지가꾸기(풀베기, 덩굴류제거)사업이 시작되는 6월에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안전보건공단과 합동 교육으로 전문적인 예방법 및 사고 대처법을 통해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철 산림사업장에 대한 사전조치 및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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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19-06-11
  • 인제국유림관리소, 조림지 풀베기 사업 본격 추진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조림지 1,080ha에 대하여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월부터 8월까지 풀베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풀베기 사업은 조림목이 잡관목 및 잡초 등에 의해 피해를 받는 조림목의 생육상황에 따라 3∼5년간 실시하여 조림목의 피압 방지를 위한 사업이며, 잡초목이 무성할 경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다. 올해 풀베기 사업은 2015년부터 식재한 조림지를 대상으로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등록된 8개 국유림영림단이 실행하여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작업이 이루어지며, 사업비 집행으로 인한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여름철 폭염과 독충류 등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국유림영림단,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등 산림사업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요령 등을 교육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사업근로자의 안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조림지 사후관리를 철저히하여 산림자원으로서의 기반을 굳건히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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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함께해요! 청렴한 세상 만들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6월 10일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원주지방국토관리청‧원주지방환경청과 공동으로 청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주혁신도시에 위치한 3개 기관은 작년에 청렴활동을 위해 청렴클러스터를 구성하여 합동 청렴캠페인 등을 추진하였다. 청렴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각 기관의 청렴담당자들은 먼저 올해 청렴 클러스터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각 기관의 청렴 계획 및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그리고 국가기관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청렴 클러스터를 민간부문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청렴문화를 나누어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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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안전사고 걱정 NO, 걱정 없는 여름 산림사업장”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6월 7일 국유림영림단, 숲가꾸기 패트롤, 산불특수진화대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화천 간동문화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시하였다.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일사병 등의 증상 설명 및 예방·응급처치 요령을 교육하였으며, 진드기·벌·뱀 등 안전에 대한 응급처치요령과 예방방법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는 만큼 각 사업장 작업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작업을 추진하겠으며, 현장 안전교육 및 관리점검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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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안전! 여름철 산림사업의 첫 단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6월 7일(금) 여름철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이에 대한 예방 교육이 절실하다. 이날 교육은 국유림영림단, 숲가꾸기패트롤 등을 대상으로 일사병·열사병·열경련, 뱀·벌·독충에 의한 피해, 진드기류 감염병 등을 소개하고, 예방법 및 안전한 작업방법, 응급처치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안전사고 발생 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사업장 안전점검 및 안전·보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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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북부지방산림청, 육군 제6군단, 북부지방산림청에 감사패 전달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6월 5일 육군 제6군단으로부터 2019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DMZ, 민통선 이북지역 등 관할구역 산불진화 노고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육군 제6군단은 경기도 포천에 있는 대한민국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예하 군단으로서, 관할지역이 DMZ과 민통선 이북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산불이 발생해도 지뢰 등으로 인해 진화인력 투입이 안 되는 곳이 많아 산불 진화에 어려움이 많았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제6군단 관할 지역 산불진화에 어려움이 많은 곳에 적극적으로 헬기 투입 및 가용 지상인력 지원 등으로 14건의 산불을 진화하여 피해를 최소화 시켰다. 이는 지난 1월 산림청-육군 DMZ생태보전 협약체결에 따라 파견된 대외 업무협력관(대령 김도선)의 적극적인 공조체제 속에서 이루어진 官ㆍ軍의 협력체계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DMZ 산불 대응 유관기관간의 지속적인 훈련과 적극적인 官ㆍ軍 업무협력에 의한 성과로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여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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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수원국유림관리소-평택세관, 목재제품 품질단속 협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품질 좋고 안전한 목재제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5월 말부터 평택세관과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위한 협업을 실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양 기관의 협업은 합법적으로 목재를 생산하거나 수입한 업체가 불법을 행한 업체로부터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질 좋은 목재제품을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3년째 지속되고 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뤄지는 이러한 협업단속은 수입된 목재제품에 대하여 유통 전 일정 시료를 채취해 전문 검사기관에서 시험‧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정상 유통되거나, 판매정지‧반송‧폐기명령 등으로 처리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진 소장은 ‘평택세관과의 합동단속으로 불법적인 목재제품의 유통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어 국민의 신뢰를 높임으로써 법을 지키는 목재생산‧수입업체들이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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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D(되게) M(멋지고) Z(좋은) DMZ펀치볼둘레길에서 걷기행사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분단의 아픈 역사와 천연 숲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양구 DMZ펀치볼둘레길에서 평화기원 걷기 행사를 6. 15.(토) 개최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북부지방산림청장(이종건)을 비롯해 양구군수(조인묵), 민간단체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본부장(김현수)과 (사)디엠지펀치볼숲길 사장(임인혁), 해안면 주민 및 선착순 예약 신청자 3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걷기 행사 코스는 국립DMZ자생식물원 방문자센터를 시작으로 DMZ펀치볼둘레길의 오유밭길(4km)·만대벌판길(3km) 구간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걷기 축제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분단의 아픔을 안고 있는 ‘DMZ펀치볼둘레길’을 걸으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오랜 숙원인 통일 기원과 더불어 DMZ펀치볼둘레길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2019 평화기원 DMZ펀치볼둘레길 걷기 축제 참여 희망자는 2019. 5. 28. ∼ 6. 11. 오전 11까지 (사)디엠지펀치볼숲길 전화(033-481-8565)로 예약 신청(선착순 300명) 하면 된다. 그리고 아쉽게 이번 행사 참여 기회를 놓치신 분들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 사전 예약(1일 2회, 하루 200명)을 통해 DMZ펀치볼둘레길을 탐방 할 수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나라사랑 6월을 맞아, 평화기원 DMZ펀치볼둘레길 걷기 축제에 국민들이 참여하여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휴전선의 안보현실과 함께 잘 보존된 천연의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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