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월)

산림행정
Home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실시간 북부지방청 기사

  • 북부지방산림청, 치매 예방·극복을 위한 지역협력체계 구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관내 횡성군치매안심센터 및 국립횡성숲체원과 지역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9월 24일, 치매극복의 날 주간 산림과 연접한 횡성호수길에서 걷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걷기 캠페인은 북부지방산림청, 횡성군치매안심센터, 국립횡성숲체원을 비롯해 지역 내 치매극복선도단체, 횡성군 갑천면 건강플러스마을위원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였고 제14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하여 지역주민들의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돌봄문화 확산 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치매안심센터 및 국립횡성숲체원과의 협업하여 청태산 치유의 숲 내에서 다양한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인지향상ㆍ신체단련ㆍ감성자극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통 불편 등 치유의 숲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치매안심센터에는 소속 산림복지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산림치유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하고자 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인구 고령화의 급속한 진전으로 치매 환자가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치매 예방·극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관내 치매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지역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숲속에서 양질의 치매 예방ㆍ극복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24
  • 저비용 고효율의 열식간벌 시범사업 토론회
    홍천국유림관리소(김동성 소장)는 9월 24일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 산98을 대상으로 솎아베기 사업 방식을 기존에 정량을 간벌하는 방법에서 제거열을 정하는 열식간벌로 방향을 설정하는 시범사업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임도 등 기반시설 부족과 수집비용 문제로 산물수집·활용에 한계를 극복하고자 산림의 기능과 생육상황을 고려하여 숲가꾸기(솎아베기) 방법을 정량방식에서 열식방식으로 작업하여 노동력 감소, 산물 수집량 증대 및 예산절감을 위한 것이다. 열식간벌 시범사업은 간벌방식 전환으로 일반적인 솎아베기 대비 49% 비용절감, 1.7배 생산성 증가 효과가 있으며, 현지에 적합한 방향으로 설계하여 저비용 고효율 간벌방식 도입에 기여하고자 한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다양한 숲가꾸기 방법을 통해 산물수집증대와 노동력 절감을 위한 산림육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24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가을철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전문 채취꾼 등의 불법행위 급증 우려가 예상됨에 따라 11월 말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주부터 다음주까지(9.25∼26.,10.2∼3.)는 주말에도 불법채취 발생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사법경찰과 산림일자리인력 등 30여명을 집중 배치하고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국유임산물 생산시기를 맞은 잣, 버섯, 산약초 등의 불법채취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행위 단속 등이다. 한편 산림 내 임산물을 허가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가을철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산에서 잣이나 버섯류를 채취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24
  •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림병해충 발생량 전년대비 28% 감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7일(금) 관할지역 내 산림병해충 전체발생량 13,252ha로 ’21년 8월말 기준 전년대비 28%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 북부권역 산림병해충 발생면적 : (전년도) 18,438ha→ (’21.8월말 기준) 13,252ha  지역별 경기도(7,114ha)>서울(3,961ha)>강원영서(1,762ha)>인천(415ha) 순으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주요 피해원인은 매미나방, 광릉긴나무좀, 미국흰불나방, 미국선녀벌레가(전체 70%) 주로 피해를 준 것으로 집계 되었다.   * 매미나방 4,683ha(35%)>광릉긴나무좀 1,847ha(14%)>미국흰불나방 1,416ha(11%)>미국선녀벌레 1,233ha(9%)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 시기인 지난 6월부터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농림지 주변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76ha 협업방제▴도심생활권(탐방로) 주변 대벌레, 매미나방, 곱추재주나방 등 돌발해충 934ha 긴급방제를 하였으며, ▴ 지역명소(명산)를 중심으로 오리나무잎벌레 친환경유기농 연막방제, 잣나무넓적잎벌 드론방제를 실시하는 등 피해확산 조기 차단에 주력하였다. 또한, 산림병해충 방제컨설팅 지원, 다양한 산림작업이 가능한 일체형 방제장비(다기능 3단봉) 자체 개발, 자주식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도입, 산림병해충 플랫폼(band) 운영, 기관별 도전과제 시범사업 등을 통하여 선제적인 예찰과 방제품질 확보(개선)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대응 산림병해충에 대한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예찰·방제로 산림·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으며, 생활권 주변 돌발해충에 대한 신속한 방제로 건강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여 국민들의 건강(보건)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7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홍천군, 원주시, 횡성군에 산불방지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도록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하며, 총 선발 인원은 63명을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10월 18일부터 12월 17일 까지 운영하며, 주요 업무는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발생시 현장에 투입되어 산불을 진화활동, 산불발생 위험이 낮은 시기에는 산림재해에 대해 전반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응시자격은 관할 지역의 주민 중에서 산림재해활동을 원만히 수행하는 사람으로 지침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응모방법은 산림청 및 시ㆍ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등에 등록된 공고문에 서식을 활용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34)에서 직접 교부 받아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이번에 공고하는 산불진화대 뿐만 아니라 차후 공고 실시되는 산림재해 일자리사업에도 지역주민(저소득, 중장년층,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맞춤형 산림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산림을 지키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7
  • 북부지방산림청장, 추석연휴 대비 국립하늘숲추모원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9월 15일(수)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하늘숲추모원에서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및 손 소독제 비치 여부를 확인하고 주요시설(추모관 등)에 직접 소독을 실시하는 등 추석 연휴기간 대비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점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6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홍천군, 원주시, 횡성군에 산불방지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도록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근로자 모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하며, 총 선발 인원은 63명을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10월 18일부터 12월 17일 까지 운영하며, 주요 업무는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발생시 현장에 투입되어 산불을 진화활동, 산불발생 위험이 낮은 시기에는 산림재해에 대해 전반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응시자격은 관할 지역의 주민 중에서 산림재해활동을 원만히 수행하는 사람으로 지침에서 정한 선발기준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응모방법은 산림청 및 시ㆍ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등에 등록된 공고문에 서식을 활용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39-5534)에서 직접 교부 받아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이번에 공고하는 산불진화대 뿐만 아니라 차후 공고 실시되는 산림재해 일자리사업에도 지역주민(저소득, 중장년층,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지역 맞춤형 산림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산림을 지키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4
  • 홍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이하여 잣·버섯류 등의 불법 채취 및 등산객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3일부터 11월 말까지 홍천군, 횡성군, 원주시 일원의 국유림에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이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 등 특별단속 계획 및 단속반을 수립· 편성하였으며, 관내 임산물 양여 신청마을 및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채취 행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불법 임산물 채취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의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임산물 양여 신청 마을 지역 주민이라 할지라도 임산물 채취 허가를 받은 자가 아니면 관련법에 의거 처벌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김동성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4
  • 북부지방산림청, 가을철 불법 임산물 채취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9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을철 등산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보호구역 내 훼손 및 불법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특별사법경찰(23명)과 산림보호지원단(59명)으로 구성된 7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할구역인 서울·경기 및 강원 영서 지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드론 및 액션캠 등을 활용한 디지털 증거를 확보함으로써 과학적이고 전문화된 단속으로 임도‧산림 인접 지역 내 차량 주차 등 기타 위법행위뿐만 아니라 보호협약 체결 마을의 보호활동 및 채취 지역의 점검 또한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무허가 임산물 채취 및 보호구역 내 산림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다양화‧집단화됨에 따라 관련법으로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며, 이에 대한 국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3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가을철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9월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양구군, 인제군, 화천군, 철원군 일원의 국유림에서 산림 버섯, 잣, 도토리, 산약초 등의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관계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였으며, 관내 임산물 양여 신청마을 및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채취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사항은 △불법 임산물 채취 △등산객 대상 오물·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취사행위 △입산통제구역 내 무단입산자 등이다. 특히 산림 내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드론, 액션캠 등을 활용하여 디지털 증거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법으로 임산물을 채취한 자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임산물 양여 신청 마을 지역 주민이라 할지라도 임산물 채취 허가를 받지 않으면 처벌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산을 찾는 국민에게 쾌적한 산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단속을 실시하므로 산림 내 소중한 산림자원이 보호되도록 국민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3
  • 백석산 유해발굴사업지 산림복원사업 전문가 현장토론회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복원분야 학계, 기술사 등 관련 전문가 및 군 관계자들과 백석산 유해발굴사업지 현장에서 산림복원사업의 방향성과 사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0
  • 수원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맞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9월 9일 목요일 ‘수원시오목천동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전달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사회의 기부 문화를 전파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실천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와 같은 성금을 모았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이 피해를 보고 있어서,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온나라상품권으로 전달했다고 성금 모금을 추진한 담당자가 그 취지를 밝혔다. 수원시 오목천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8세 이하 등록 재가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재활서비스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금을 전달한 수원국유림관리소 운영지원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와중에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10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수대부자의 위법 행위 차단 노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내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전대, 무허가 시설물 설치 등의 불법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지 내 불법행위는 국유림을 훼손하여 재해방지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6조제1항에 따라 대부 취소까지 될 수 있는 행위이다.     이에 따라,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수시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객관성 있게 조사하여 불법사항이 있을 경우 시정, 취소 등 행정조치로 국유림이 올바르게 활용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철저하고 정기적인 현지 조사 및 점검을 통해 대부지 관리를 강화하여 대부지 내 수대부자의 불법행위를 근절시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8
  • 잣나무림 보호·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수행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9월 8일 강원대학교 학술림에서 잣나무림 보호·육성 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여 연구용역 진행 상황에 대한 세부적인 과업 내용을 점검할 계획이다. 잣나무림 보호·육성계획은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따른 잣나무림에 대한 피해확산 방지 및 효율적인 육성을 목표로 2020년 자체 계획 수립을 시작하였으며, 금년에는 세부적인 방법을 제시하고자 전문가가 수행하는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연구용역의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잣나무림 보호·육성에 대한 새로운 시업방법 제시, 소나무류반출금지 인접지역 잣나무림에 대한 관리방안, 반출금지구역 내 벌채 산물에 대한 고부가가치 이용방법’ 등을 제시하여 산림사업에 반영하는 것이 목표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으로 잣나무림에 대한 산림경영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재선충병 확산 방지 및 선도적인 산림경영 방법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8
  • 산불예방은 철저한 준비만이 답이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7일 경기·강원 영서지역 6개 국유림관리소 산불 담당자 및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분야 현장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발생 시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에서 산불지휘차량을 이용하여 산불상황 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산불신고 정보, 산불 정보(시간대별 조치, 진화 조치), 산불진화 장비ㆍ인력 투입현황, 시설물ㆍ기상정보 등 산불상황 운영 시스템     * 산불확산예측시스템 : 산불 규모와 확산 방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풍속, 지형, 임상, 진화자원 투입 등을 고려한 산불 행동분석 시스템     * 산불현장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 : 산불현장 영상(헬기, 드론, 지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시스템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불방지 분야 역량강화 교육을 계기로 일선 담당자들의 산불진화에 대한 전문성과 산불대응 능력을 증진시켜 산불피해 최소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7
  • 수원국유림관리소, 여름철 불법행위 단속 및 산지정화 활동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여름 휴가철 주요 계곡 및 산림정화구역 이용객의 증가로 인하여 불법행위 및 무분별한 오물로 인한 산림피해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8월 말까지 여름철 특별 단속 및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관할 내 산림정화구역으로 지정된 농다지고개, 조개골 및 인이피골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수원국유림관리소 소속 특별사법경찰 공무원을 포함하여 총 4명을 단속반으로 편성하여 불법행위 단속을 추진하였다.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한 자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지정된 장소 외에서 취사 행위 및 흡연을 한 자에게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산림오염 행위에 대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로 사회질서를 확립할 수 있는 기대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6
  • 북부지방산림청, 갑질근절 및 청렴 특별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일 각 국유림관리소장, 각 과·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통해 북부지방산림청 전 직원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공직자 갑질 및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참석인원 최소화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6
  • 산촌주민에게 가을의 풍요로움을 선사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산촌주민 소득 창출을 위하여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 중 신청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잣, 송이)을 양여한다고 3일 밝혔다.  국유임산물 양여란 국유림관리소와 해당 마을이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 산림병해충 예찰 등 연간 60일 이상의 산림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전제로 마을 주민에게 잣·송이·수액 등의 국유임산물을 채취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제도이다. 지난해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내의 국유임산물 생산액은 1억원으로 국가 수익 일부를 제외한 주민 소득은 9천만원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에서 양여한 임산물은 송이(7,705㏊, 607㎏), 잣(68㏊, 2,330㎏)이다. 한편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송이·잣 등의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 국유림관리소에 신고해야하며 허가를 받지 않고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제1항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잣·송이 등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천연소득자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06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에 맞춰 국유임산물(잣종실) 무상양여 사업 대상지에 해당하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무상양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 1년이 지나고 산불예방과 산지정화 활동 등을 60일 이상 이행한 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생산량의 90%를 무상으로 양여해주는 사업이다.  지난해의 경우 관내 3개 마을에 무상양여를 통해 약5천7백여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하였고, 올해는 약 17,208kg을 생산하여 7개 마을에 약 1억5천4백만원의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31
  • 북부지방산림청, 상반기 규제혁신 성과 적극 홍보 나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다양한 규제혁신 홍보콘텐츠를 활용하여 규제혁신 정책고객망을 통해 2021년도 상반기 산림 분야 규제혁신 사례 홍보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상반기에 구성한 규제혁신 정책고객망을 통하여 산림청 2021년 상반기 규제혁신 대표사례 관련 카드뉴스를 배포해 산림규제 혁신 성과를 집중 홍보하였다. 금회 홍보한 상반기 대표사례는 산림복지전문가의 종류 확대 등 총 5건으로, 올해 상반기 개정된 사항과 상반기 발굴하여 하반기에 개정될 예정인 과제로 이루어져 있다. 산림복지 수요는 휴양·레포츠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기존에는 산림복지전문가는 숲해설가 등 4종으로만 한정되어 있어 다양한 산림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없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산림복지전문가 범위에 ‘산림레포츠지도사와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을 추가함으로써 국민의 수요에 대응하고 민간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3월 협·단체, 기업 등 정책 수혜자로 규제혁신 정책고객망을 구성하였으며, 그 구성원으로는 산림조합중앙회 북부산림사업본부, 지방자치단체 등 14개의 유관기관, 홍천참숯 등 5개의 생산·가공·유통업체와 국민평가멘토단 등이 해당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단절이 길어질수록 국민과의 소통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라고 말하며 산림 규제개선 사항을 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8-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