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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북부지방청 기사

  • 관ㆍ학 상생 협력으로 산림분야 규제혁신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2월 5일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분야 네거티브 규제 발굴을 위해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2019년 제2차 규제혁신 산·관 협의체를 운영했다. “북부지방산림청 규제혁신 산·관 협의체”는 3월부터 생산·가공·유통 등 다양한 산림분야 산업체 관계자, 지자체 공무원 등 24명이 산림규제 혁신을 위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조직이다.      * 북부지방산림청 협의체 구성: 생산분야(5개 업체), 가공·유통분야(4개 업체), 기타(3개 지자체) 이번 회의에서는 “숲사랑지도원 발급 기준 완화 등” 상반기 발굴한 규제혁신 과제가 관련규정 개정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또한 산림분야 협의체 현장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안되는 것외에는 모두 가능한 ‘네거티브 규제’의 법령이나 규정을 전환하는 것을 중점으로 추진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민체감도가 높은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규제혁신을 통해 산림분야 산업체의 애로 해소와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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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춘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마무리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지난 3월부터 (사)춘천생명의 숲 국민운동과 위탁 계약 체결하여 추진한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이 11월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수혜인원은 64,597명으로 연령별로 유아 26,219명, 초등학생 2,859명, 중·고등학생 1,843명, 성인 33,676명이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시설 4개소*와 찾아가는 숲해설을 운영하며 관내 유치원·어린이집·복지관·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교육·숲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운영장소 : 두드림 유아숲체험원, 검봉 유아숲체험장, 숲속다람쥐학교, 딴산 숲체험장, 찾아가는 숲해설     ** 운영형태 : 비정기형, 월1회, 월2회, 주1회 등 정기형  또한, 각 지역축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및 홍보 부스 운영, 산촌마을 협업 프로그램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관리소는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매년 초 신청을 받아 참여기관을 선발하고 참여자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0년 참여기관은 1∼2월 경 산림청 및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박현재 소장은 “프로그램 특성상 대부분 야외에서 진행되므로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교실 등 실내에서 느낄 수 없는 숲 활동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숲을 찾는 모든 분들이 자연과 공감하며 풍부한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정부 혁신을 통한 민간 협력 확대 등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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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발 벗고 나서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1월 26일 지역사회 발전,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사회적기업인 ㈜나무를 심는 사람들 및 마을기업인 홍천장작마을과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산림 내 버려지는 목재 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국산 목재생산 및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약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세부적인 업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소장은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산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산림형 사회적 기업 육성 및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숲으로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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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북부산림청, 44만명에게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추진한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목표 수혜인원(약 43만명)을 초과 달성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관내(서울·경기·인천·강원영서 지역)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44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산림교육 수혜인원: (’17)약 40만명→(’18)약 42만명→(’19)약 44만명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체를 공모·선정하여 진행하였다. 산림교육의 주요내용은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숲체험교육, 교육부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숲해설 등으로 구성되었다.   * 유아(24만명, 55%), 청소년(6만명, 13%), 소외계층(3만명, 7%), 성인(11만명, 25%)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보다 11.3% 증가한 약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민간 산림교육전문가 연인원 32천명(숲해설가 22천명, 유아숲지도사 10천명)의 민간 전문 일자리를 만들어 산림복지전문업 활성화에 앞장섰다.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전문가 고용 인원: (’18) 121명 →(’19)137명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을 통해 양질의 민간전문 일자리와 관련 전문업을 활성화하고, 더불어 숲 속에서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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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2019년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관내 소외계층(장애인, 기초수급대상자) 5가구에  ‘사랑의 땔감’ 10㎥(1톤 화물트럭 10대 분량)을 지원한다. 사랑의 땔감은 농산촌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장목과 숲가꾸기에서 발생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등을 수집하여, 겨울철 화목에 의지하여 어렵게 지내는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기초수급대상자, 노약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사랑의 땔감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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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국민들의 불편해소·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지원센터 운영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1월 22일 홍천군 희망5리 경로당에서 국민들의 불편해소와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해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하면서 마을주민에게 산림청에서 추진한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개선 사례로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사업 범위 확대,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자격 기준 완화, 도심권 유아숲체험원 등록기준 완화가 있으며, 국민과 기업의 불편해소를 위한 규제개선 사례로는 임산물 재배 산지일시사용 기간 전면 확대,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 목재제품 규격·품질표시 기준 완화 등이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국민과 가까워진 계기가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올해 정부혁신 역점과제인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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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11월 21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3층 회의실에서 상록기계화영림단과 봉화산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공익적 가치 활동을 정당화하고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되었다. 영림단의 단순 숲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진화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 산림 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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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체험 숲가꾸기의 현장!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11월 20일(수)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체험 행사는 양구군 양구읍 공수리에서 마을주민, 양구군산림조합 및 국유림영림단과 함께 어린나무가꾸기 단계(식재 후 5∼10년 경과)에 있는 소나무를 대상으로 가지치기 숲가꾸기 체험을 실시했다.  가지치기는 나무 생장에 불필요한 가지의 고사를 방지하여 옹이가 없는 통직한 나무를 생산하기 위해 실시하는데, 작업시기는 늦가을부터 초봄 사이(11월∼다음해 5월 이전)이며, 어린나무가꾸기 단계의 가지치기는 전정가위, 손톱 등으로 나무 전체 높이의 50% 내외 높이로 실시하고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는 절단면이 줄기와 평행하도록 가지를 제거한다. 이때 제거되는 가지의 지름은 5cm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가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를 하는 이유 및 중요성을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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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춘천국유림관리소, 동절기 목재제품 품질 단속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동절기를 맞아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목재펠릿 및 목탄류(목탄, 성형목탄) 등의 목재제품에 대한 품질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강원 춘천, 화천, 철원, 경기 가평)의 목재펠릿과 목탄류를 생산·유통·판매하는 업체이며, 톱밥성형탄, 연탄형 성형목탄 등의 구이용과, 목재브리켓, 목재펠릿 등과 같은 난방용 제품이 해당된다.     * 목재브리켓 : 접착제 및 침지 등의 화학물질에 의해 오염되지 않은 목재를 압축하여 고체화 한 친환경 연료  단속내용으로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토대로 목재생산업 등록증 및 품목별 규격·품질검사 결과 통지서 등의 관련서류를 확인하고, 시료채취 및 검사의뢰를 통해 성분 분석을 실시하여 품목별 규격표시 방법, 품질기준 등급의 적합 여부 등을 단속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앞으로도 국민건강과 관련된 목재제품에 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시장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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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 대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춘천시 동면·서면·남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이 발생된 지역에 피해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방제적기에 맞춰 11월부터 오는 12월까지 피해고사목에 대해 방제와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예방나무주사 사업기간은 11월부터 이듬해 3월말로, 미리 송진유출 여부 등을 확인하여 수액의 이동이 정지된 시기에 시행하게 된다. 이에 피해확산 방지 및 예방차원에서 올해 개정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침(2019.9.2.시행)⌟에 따라 피해고사목 주변 20m 내외 지역에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며 피해고사목이 맞닿은 수목을 제거하여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조기발견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단을 활용하여 수시예찰을 하며, 정부혁신 사업추진에 발맞추어 드론을 활용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해 춘천시 관내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예찰을 실시한다. 박현재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 월동하는 시기에 추진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최선을 다해 확산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및 재선충 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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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올해 심은 벚나무·전나무야, 우리가 사랑을 줄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15일 10시 30분부터 13시까지 홍천군 화촌면 구성포리 국유림에서 공무원, 국유림영림단, 마을주민, 초등학교 학생 등 8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숲가꾸기 체험행사 장소는 2019년 봄철 조림지로 세로티나벚나무, 전나무 등이 심어져 있는 곳이며, 조림목의 집중 관리를 위해 나무에 산림용 고형복합비료를 주는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산림청에서는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11월 한달 간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여 국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숲가꾸기 체험 등을 실시하고 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나무는 심는 것과 잘 가꾸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통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숲을 건강하고 활력 있게 만드는 숲가꾸기에 대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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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혁신 앞장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분야에서 국민들이 느끼는 불합리한 의견을 듣고 개선해 나갈 규제를 적극 해결하기 위해 현장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하여 국민의 애로사항에 대해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혁신 서비스 활동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공·사유림 등 매수가격 결정을 위한 감정평가 자격 범위를 평가법인에서 평가업자로 확대하고, 산지전용허가 신청 시 수허가자가 복구계획서 또는 복구설계서를 선택하여 제출할 수 있도록 개정된 사례가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항상 열려 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불편에 귀 기울이고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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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산림청, 강원지역 재선충병 긴급 방제대책회의 개최
    산림청은 13일(수) 춘천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강원도(춘천·홍천·정선) 지역의 업무담당자와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방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시ㆍ군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황 보고와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방제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강원도는 재선충병이 ’05년 처음 발생되어 피해는 경미하나 춘천, 원주, 횡성, 정선, 인제까지 피해가 확산되어 집중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 백두대간, 금강송 군락지, 해안숲, 송이생산지 등 국가의 중요 소나무림이 분포하고 DMZ 인접권역으로 확산 저지가 어느 지역보다 중요한 지역 최수천 산림보호국장은 “매개충 우화기 이전 감염목에 대해 누락없이 방제를 완료하고, 중앙-지방간 협력을 강화하여 선제적 방제로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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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11월 숲가꾸기 기간! 국민과 함께 건강한 산림 만든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1월 12일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국유림에서 북부지방산림청 직원, 산림항공본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상지대학교 등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나무를 심은 후 5∼10년동안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나무 주변의 병든 나무와 잘 자라지 못하는 나무 등을 잘라주는 어린나무 가꾸기, 경제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목재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 없는 가지를 제거하는 가지치기 등의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상지대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산림항공본부의 협조를 받아 산림헬기 견학 등을 진행했다. 숲가꾸기는 산림의 연령에 따라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가치치기, 솎아베기 등 적정한 작업방법을 통해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향상시켜주는 사업이다. 숲가꾸기의 효과로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과 나무의 품질 개선,  생장량 증가를 통한 탄소흡수원 기능 증진, 맑은 물 공급기능 향상 및 산사태 예방효과 등이 있다. 산림청은 매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를 숲가꾸기 기간으로 두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하여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12
  • 활엽수 움싹 갱신지는 이렇게 가꾼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11월 8일 홍천군 내면 자운리 국유림에서 산림관련 공무원, 국립산림과학원 박사, 국유림 영림단 등 전문가 30명을 초청하여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활엽수림 갱신·육림 모델림 조성계획』과 관련하여 2006년도에 실행한 움싹 갱신지 보육지에 사후관리(작업방법, 시기적정 여부, 고정조사구 존치여부) 및 임분유형(밀생, 소생, 균일형)에 따른 작업방법 등을 토론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숲가꾸기 품질 향상이 기대되며, 경관·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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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11월 6일 주변과 조화로운 친환경적인 사방시설 및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국유림에서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에는 북부청 및 관리소 직원, 관련 학계 교수,  전문가, 산림조합 등 설계·시공업체 50여명이 참석하며 그 간 추진하였던 사업의 성과 보고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 : 기존 단순한 사방사업에서 탈피하여 효과적인 재해예방을 거양하기 위해 산림유역 단위로 계통적 사방사업을 친환경적으로 실행하여 대국민 인식개선의 목적을 가짐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유역관리시범사업을 통해 유역관리사업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고, 그 동안 설계·시공 상 문제점에 대해 개선 및 발전시키고자 모델을 만들어 교육·홍보의장으로 활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침을 마련 할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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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홍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 강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목재제품에 대한 시장의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하여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대상은「목재이용법 시행령」제15조에서 정하는 15개 목재제품 중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건축용 제재목 및 방부목,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3개 품목을 집중 점검 중이다. 10월에는 홍천, 횡성, 원주지역 18개 품목 업체(방부목 3개소, 제재목 1개소, 목탄 14개소)에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였고 위 품목에 대해 품질검사를 한국임업진흥원에 의뢰하였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 발생 시 관련 법률에 따라 엄정히 조치 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관내 업체의 목재제품 품질 향상과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질서의 올바른 확립 및 소비자가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06
  • 산림조사 및 국유림경영계획 분야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019년 11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와 매지리 유아숲체험원에서 산림조사 및 국유림경영계획 분야의 업무 품질향상과 개인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 지방산림청장은 경영계획구별로 10년마다 국유림경영계획을 수립·시행하며, 경영계획구에 대한 산림의 토양, 식생, 임목의 생장량 등 관련정보를 조사·파악하여 국유림경영계획 수립과 운영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산림조사를 실시한다.  산림조사 및 국유림경영계획 분야는 이번이 올해 5회차로 지방청 직원 194명 중 112명이 교육을 수료하였고 나머지 82명은 산림교육원 교육을 수료하여 북부지방산림청 전직원이 이수함으로써 신규·경력직원 모두 직무 역량 향상을 강화하였다. 교육은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기술력이 뛰어난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초빙되어 산림조사를 위한 장비사용 방법과 현장 조사부터 경영계획부 야장 작성까지 담당자들과 함께 실습하고 발표 및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실무 중심의 직접 참여하는 교육 제공으로 담당자들이 산림 현장을 조사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교육을 통해 국유림뿐만 아니라 사유림 경영계획 수립도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조사와 국유림경영계획수립은 국유림을 경영·관리함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분야이다”라며 “앞으로도 실무 위주의 체계적인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담당자 역량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05
  • 춘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숲가꾸기 기간(11월)을 맞아 11월 5일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 용화산자연휴양림 인근 약 1ha의 잣나무 숲에서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 영림단, 숲가꾸기 패트롤 등 약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가지치기 등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산림청에서는 숲가꾸기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자 1995년부터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해오고 있다. 숲가꾸기의 효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 산림의 경제적 가치 증진, 수원함양 및 맑은 물 공급기능 향상, 산사태 등 수해예방 등 다양한 공익적·경제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박현재 소장은 “이번 숲가꾸기 체험행사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05
  •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 시작, 산불예방ㆍ대응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이 공고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19. 11. 1.(금)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극심한 가뭄, 건조한 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10년(’09~’18) 관내(서울ㆍ경기, 강원 영서지역) 산불발생건수의 6%, 산불피해면적의 11%가 가을철(11~12월)에 발생하였다. 또한 산불 주요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46%, 논밭두렁 소각과 폐기물 소각 등 소각산불이 12%를 차지하여 산불발생 절반이상인 약 58%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방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24시간 산불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관할구역 내에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와 ‘산불예방진화대’ 등 총 407명의 산불방지 인력과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 시스템,  산불기계화진화시스템 등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하여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구축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 위험이 매우 높으며,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사람들의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모두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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