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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북부지방청 기사

  • 산림행정의 규제혁신으로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산림분야 규제개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적극 발굴하고 이의 개선대책을 강구하는 주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지역주민 현장토론회 등 지역 현장의 민원을 적극 수렴하여 산림 행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근 산림청에서는 숲길 이용자의 휴식과 대피를 위한 경우에 1m 50cm를 초과하는 숲길 조성 가능했으나, 교통약자 보행을 돕기 위한 숲길의 경우에는 너비 1m 50cm를 초과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너비 제한을 완화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규제혁신을 추진하였다.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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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춘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3월말까지 춘천시 동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춘천시와 협업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춘천시와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의 일환이다. 방제사업은 피해감염목, 기타고사목 및 2cm이상의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 및 파쇄하는 것을 우선하고, 수집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한하여 훈증방제를 통해 매개충의 산란처를 제거하여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또한, 피해고사목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 등 정보통신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산림의 소유구분 없이 방제를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며,“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은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철저히 신고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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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청정양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동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유림에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무단으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 보호지역에 입산하여 임산물과 산약초 등을 채취하는 행위, 야영·취사하는 행위, 쓰레기 투기행위 등이 집중단속 대상이다. ※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피우는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에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집중단속을 통해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귀중한 산림자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국민 여러분께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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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규제혁신 추진계획 수립·시행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9일 “2021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3월부터 추진계획에 따라 규제혁신을 위한 과제 발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20년 내·외부 산림관련 업무에 대하여 총 54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였고, 이 중 검토를 통해 22건의 엄선된 과제를 산림청에 제출한 결과 3건의 과제가 수용되어 현재 개정 진행 중에 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해 규제혁신 국민밀접 대표사례로 상반기 9건, 하반기 9건에 대해 적극 홍보하였다. 특히 하반기 대표사례 9건 중에는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규제 개선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국립자연휴양림 예약 후 이용 취소 시 발생하는 위약금을 면제한 사례가 있다. 기존에는 면제 가능 사유로 ‘기상재해’만 인정하였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7월 개정 시 면제 사유에 ‘코로나19 감염병’을 추가하여 20년 한 해 동안 총 23,599건(129백만원)의 환불 조치를 실시하였다. 최수천 청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국민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경중을 따지지 않고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에도 2021년 추진계획에 따라서 규제혁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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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춘천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2월28일까지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보호구역 내 캠핑·취사 행위나 임도 주변 불법임산물 채취 및 입산통제구역 출입 행위 등에 대해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반(25명)을 편성하여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하는 등 일하는 방식의 정부혁신을 통해 사람이 직접 단속할 때 놓칠 수 있는 사각지대까지 확인하여 효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매년 동절기면 반복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국민의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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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산림을 가치 있고 경제적으로 육성하고 산림자원의 선순환 구조 확립으로 산림의 탄소 흡수력을 극대화하고자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약 1818ha에 예산 37억900만원을 투입하여 기존 조림지 대상으로 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순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산불예방에 도움이 되는 산불예방 숲가꾸기(50ha)도 진행할 예정이다. 숲가꾸기는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 경제적 가치 증진(목재 생산량 및 질적 가치 기여), 산사태등 수해예방, 녹색 댐 기능 향상등의 효과가 있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숲가꾸기는 숲을 경제적, 환경적으로 가치있게 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임산물 및 고품질의 목재 생산 기반을 확보하며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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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 춘천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맞이 사랑의 땔감 전달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동절기 난방비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8가구에 대하여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사랑의 땔감(34㎥, 4.5t 트럭 7대 분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사랑의 땔감 지원방식은 땔감 보유량이 부족한 취약계층별 순위를 정하여 2월 10일 북산면지역 3가구 및 화천지역 5가구에 사랑의 땔감을 전달했다.  또한, 취약계층의 생필품 구매 등 경제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하였으며,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온누리상품권(40만원 상당)도 함께 전달하였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사랑의 땔감으로 활용된 나무는 그동안 경제성이 낮아 버려지던 것이었으나 숲가꾸기 패트롤 등을 활용해 수집하여,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일자리도 만들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던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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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홍천국유림관리소,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강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산불 없는 설 연휴를 위해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상황관리체계를 24시간 유지하는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금년 설은 성묘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입산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홍천, 횡성, 원주 3개 시∙군 산불취약지, 묘지 등 36개소에 산불진화대 160명을 현장배치하여 산불감시 순찰을 강화하고, 북부지방산림청 및 산불유관 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여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또한, 산림연접지역에서의 영농준비를 위한 논·밭두렁 및 생활폐기물 소각행위, 묘지 주변에서 유품 소각행위, 라이터∙버너 등 인화물질 소지 입산 행위 등으로 산불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위법한 사항에 대하여는 엄중 단속 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불 원인의 대부분은 사람들의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며, “설 연휴에는 산림에서 성묘 또는 입산 시 화기물을 소지하지 말 것과 산불을 발견할 경우 산림 관서나 국번 없이 119로 즉시 신고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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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뜻깊은 설 명절 산림청이 함께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 민족의 최대인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10일 양구 관내의 취약계층(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이 담긴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성금 전달과 더불어 겨울철 상시 결빙구간으로 낙상 위험이 큰 제설 사각지대에 국유림보호협약을 맺은 마을에 친환경 제설제를 지원하여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에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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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2021년 봄철 산불! 우리가 책임진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 없는 청정양구를 만들기” 위해 산불방지 대책 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100여 명의 감시인력을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 지역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과 산불 발생요인 사전제거사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자체 진화훈련을 실시하고 양구군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향후 합동 산불진화 훈련도 추진할 계획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최근 기후변화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입산자에 의한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크게 확산될 우려가 있으니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깨끗한 산과 푸른 숲을 지켜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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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 해충예찰방제단 사역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 · 방제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2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운영기간 동안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과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등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여 건강한 숲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O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하여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지역 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 및 추진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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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유역관리사업 설계 전 구상 설정을 위한 전문가 현장토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4일 주변과 조화로운 친환경 사방시설 및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 산림유역관리사업의 전문가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추진 예정인 산림유역관리사업은 국립삼봉자연휴양림 내 불안정한 계류 안정화를 통해 산림자원의 질적 향상 유도 등 산림생태계 보전과 휴양림 이용객 편의성 등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년 연속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추진한 경험으로 기존 단순한 사방사업에서 탈피하여 자연친화적인 재해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 등 자연형태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계곡을 조성할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다년에 거쳐 습득하였다. 그 결과, 2년 연속 전국 재해방지 우수사업지 수상으로 북부지방산림청의 사방 기술력을 전국에 알린 바 있다.     * (’19년 재해방지 최우수 사업지_홍천관리소)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산35    ** (’20년 재해방지 우수 사업지_춘천관리소) 강원도 춘천시 신북면 발산리 산32-1 이번 전문가 현장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전문가 현장토론회를 진행하였다.     * 참석 :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국립삼봉자연휴양림, 학계 관련 교수, 전문가, 산림조합중앙회, 사방협회, 지역주민 또한, 재해예방과 산림복지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최적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특성을 고려하여 기본구상을 설정하였으며, 설계부터 공사 완료까지 체계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자문 받았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자연재해 발생에 적극 대비하여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재해예방 위주의 친환경 사방시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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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북부지방산림청,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지역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 급증 및 SNS 등을 통한 유포 확산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지방청 및 관내 6개 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출입(동절기 백패킹 등),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반입,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쓰레기·오물 무단 투기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자 △야영이 허가되지 않은 곳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간 자 △산림에 오물·쓰레기를 버린 자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하였다. 북부청 관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곰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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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실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홍천·횡성·원주 지역의 각종 산림복지시설 및 등산로 등에서 진행되는 산림교육(숲해설·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2021. 02. 02.(화)∼ 02. 16.(화) 총 15일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가리산·초원리·삼마치 유아숲체험원 및 매화산·공작산·상안리 명품숲·감악산에서 진행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금년도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및 홍천군·횡성군·원주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여를 원한다면 제출 서류를 구비하여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홍천국유림관리소에 직접 방문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김동성)은 “적극행정을 통하여 보다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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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홍천국유림관리소, 설 명절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으로 나눔 문화 확산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2월 4일 아동복지시설인 명동보육원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영림단이 모금한 성금과 설 선물세트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올해는 특히 장기화 된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하여 더욱 어렵고 힘든 상황으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조금이나마 온정 나눠 따듯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민족 고유의 명절과 특히 코로나의 장기화로 더욱 추운 계절을 겪고 있는 이웃을 직원들의 정성으로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진정한 나눔 실천의 사회가 아닐까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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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숲가꾸기 산림사업 조기 착수로 건강한 숲 조성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관내 국유림을 건강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국가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고 안정적인 고용 창출을 위해 올해의 숲가꾸기 사업을 국유림영림단과 계약 체결하여 조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양구지역 국유림의 숲가꾸기 사업량은 총 890ha로 조림지가꾸기 560㏊, 어린나무가꾸기 60㏊, 경제림가꾸기 180㏊, 산불예방 숲가꾸기 40ha, 미세먼지 공익림가꾸기 50ha가 실행되고, 솎아내기 등에서 발생되는 이용 가능 목재 1,100㎥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사업 추진 시 사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선제적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사고 제로화 실천과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에 관계자는 “숲을 건강하고 가치 있게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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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수원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자 지난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관내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와 산불예방진화대 등 70 여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9대를 적극 활용하여 산불방지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발생 원인 중 소각에 의한 산불이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불법소각행위와 화기물 소지 입산, 흡연행위에 대한 단속 및 계도⋅홍보도 펼칠 계획이다. 김종룡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예방 활동이 산불발생을 줄일 수 있다.”며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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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부실 대부지 처리 강화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이하 대부지)의 부실한 운영·관리와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대부지의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유림 대부지 실태조사는 주로 직전년도의 시정명령 이행여부, 목적사업이 타당하게 추진되었는지의 여부, 대부 목적 외 사용 및 추가 시설 설치여부 등을 현장 확인을 통해 실시한다. 실태조사 결과 부실한 대부지로 확인될 경우 일정기간 시정토록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시정의사가 없을 경우 청문절차를 거쳐 대부를 취소하고 있다.  우리 관리소는 작년 대부지 실태조사지 95건 중 사업수행이 미흡한 12건에 대해 시정을 지시하고, 타 용도 사용 등 명확한 대부조건을 위반한 불량 대부지 7건에 대해서는 「행정절차법」에 따른 청문 절차를 거쳐 허가를 취소한 후 산림으로 복구할 예정이다. 수원관리소 담당자는 “관리가 부실한 대부지는 과감히 정리하는 등 관리체계를 확립해 국유림의 사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 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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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봄철 산불 조심기간 시작! 산불예방ㆍ대응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이 공고됨에 따라 ‘산불’로 인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1. 2. 1.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여 산불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해 극심한 가뭄, 건조한 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에 관내(서울ㆍ경기, 강원 영서지역) 산불발생건수의 71%, 산불피해면적의 69%가 봄철(2~5월)에 발생하였다. 또한 산불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24%, 논밭두렁 소각과 폐기물 소각 등 소각산불이 16%를 차지하였으며, 산불 발생의 절반이상인 66%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방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24시간 산불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위험 수준에 따라 대응 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예방ㆍ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기반시설 조성에 10억을 투입하고, 산불진화인력 408명 및 드론 산불예찰단(6개단)을 운영,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역할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전용 단말기(7대)를 산불지휘차에 탑재하여 통신망을 일원화하는 등 모든 자원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구축하였다.    주요 기반시설은 산불 진화인력 근무여건 개선과 산불재난 대응태세 확립을 위한 ‘산불대응센터’ 1개소(4억) 추가하여 총 5개소, 대규모 인명ㆍ재산 보호를 위한 ‘산불소화시설’ 3개소(5억) 추가하여 총 18개소를 조성ㆍ관리할 계획이며,  산불진화인력 408명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97명과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311명으로 구성되며, 불법 소각행위 상시 예찰과 야간산불 열 영상 촬영을 통해 산불 대응체계 강화하기 위하여 드론 산불예찰단을 6개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는 시간ㆍ장소(이동) 등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산불현장과 수시 상황판단 회의 및 진화전략 수집이 가능하며 총 7대를 운용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전 직원이 산림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모으고 있으며, 산불 원인의 대부분이 사람들의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모두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3
  • 수원국유림관리소, 2021년 숲가꾸기패트롤 운영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주택지-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산림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국민 생활에 피해를 주는 산림 현장민원을 조기에 처리하기 위한 숲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가꾸기 패트롤 주요 업무는 생활에 지장을 줄 우려나 위험성이 있는 나무를 제거하여 주는 것으로 산림현장 민원 처리 및 산림재해 예방⋅복구 활동을 수행하며, 기계톱 등 산림관련 장비활용이 가능한 숙련된 기술자로 구성되어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숲가꾸기패트롤을 운영해 작년 산림재해예방 민원 약 120건 처리 등 산림민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패트롤을 통해 산림에서 발생하는 민원에 대한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를 기대하며, 좀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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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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