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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북부지방청 기사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사무소 확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희망하는 임업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방산림청(원주)에서 실시하던 경영체 등록업무를 2020.4.1.(수)부터 서울, 수원, 춘천 국유림관리소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란 임야면적·재배품목 등의 임업인들의 기초정보를 조사·등록하여, 보조금 지원, 세금감면 등 맞춤형 정책 발굴 및 임업인 육성을 위해 ’19년 4월 1일부터 시행한 등록제도이다. 현재 임업경영체 등록신청은 북부지방산림청(원주시 소재)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와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번 임업경영체 등록사무소 확대 운영을 통하여 접근성이 불리하여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은 방문 또는 FAX·전자우편 등이 불편한 민원인들을 위하여 직접 임업인을 방문하여 교육 실시 및 신청서 작성을 돕는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제도는 북부지방산림청 관할 내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마을·협회·단체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임업인 육성 및 경영체 등록 임가 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관할지역 :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영서(춘천,원주,홍천,횡성,철원,화천,양구,인제) 현재 등록서비스 제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단계 격상(심각단계)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양평군, 춘천시 등 3∼4월 예정이었던 경기·강원권지역 일정이 잠정 연기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등록사무소 확대를 통하여 임업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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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수원국유림관리소, 소각산불 기동단속 실시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3월 16일부터 4월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했다 봄철 3월∼4월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고 연간 산불발생 건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24시간 상황실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4월 19일까지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쓰레기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자 매 주말 전직원, 산불예방진화대 등 70여명을 동원하여 산불취약지 및 산림 연접지 기동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은 일체 금지되며 위반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하며, 산불로 번졌을 경우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된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조심 기간에는 산에 갈 때 화기물 소지 안하기와 논·밭두렁 태우지 않기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으며, 불법 소각행위와 산불취약지역 등의 기동단속을 통해 대형 산불로부터 후손에게 물려줄 산림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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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북부지방산림청 용문양묘사업소, 스마트양묘 시대 개막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상기후와 농ㆍ산촌지역의 양묘인력의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해 50억원을 투입해 용문양묘사업소(경기도 양평군 소재)내에 구축한 스마트양묘시스템을 올해 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스마트양묘는 온실을 중심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하여 센서ㆍ환경제어시스템을 통해 온실의 생육환경을 측정하고 온습도ㆍ양액 등을 자동ㆍ원격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생산성과 품질향상, 노동력 절감, 작업의 편의성 향상 등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 시설규모 : 8,710㎡(스마트 온실 7,696㎡, 스마트작업장 1,014㎡)      * 스마트 온실 : 9연동 2동, 2년생 낙엽송 묘목생산 90만본(3백ha 조림가능)      * 작업장(406㎡) : 기계실(256㎡), 저온저장고(304㎡), 관리실(48㎡), 태양광발전(50KW)    ○ 환경제어 : 내․외부 온습도․풍속을 측정하여 내부 온습도를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자동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북부지방산림청(최수천) 청장은 “스마트양묘 시대 개막으로 고품질의 묘목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빅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생육조건과 재배방식을 찾아 묘목을 키우는 지능화된 차세대 스마트양묘 기술 개발에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용문양묘사업소(경기도 양평군 소재)에서 스마트양묘시스템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3월 24일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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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수원국유림관리소, 2020년 나무심기 사업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2020년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탄소흡수원 확보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관할 국유림 87.3ha에 낙엽송, 물박달, 아까시 등 56만여본을 약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월 30일부터 나무심기를 실시한다.  나무심기사업은 목재공급을 위한 경제수조림 13.8ha, 경관조성 및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큰나무조림 73.5ha을 실시한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만들어 국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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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2보) 북부지방산림청, 경기도 양평군 산불 주불진화 완료, 잔불정리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3월 23일(월요일) 13시 14분경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단석리 산7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3일 오후 15시 2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오늘 대형 헬기 2대를 포함해 4대의 산불진화 산림헬기를 투입했으며, 지상에서는 공무원,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등 총 40여명의 진화인력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잔불진화 종료 후에는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뒷불감시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금회 산불발생 원인에 대하여 철저히 규명하여 엄벌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한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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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1보)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단석리 산불발생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3월 23일(월요일) 13시 14분경에,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단석리 산70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 진화 산림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 정상부근에서 발생한 산불로서, 산불진화차 2대와 공무원 8명,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 15명, 예방진화대 15명 총 38명이 진화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현재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을 파악 중에 있으며, 중앙산불상황실에서는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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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수원국유림관리소, 조림용 대부지·분수림 설정지 내 사유입목 매수계획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조림용 대부지 및 분수림 설정지를 반환 받아 직접 경영·관리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하여 조림용 대부지 등에 있는 사유입목을 매수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0년도에는 16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86㏊의 조림용 대부지 등에 있는 사유입목을 매수할 계획이다. 조림용 대부지와 분수림지의 경우 경제력 부족이나 자금회수 어려움 등 투자 기피로 인해 정상적으로 관리가 되지 않아 산림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른 조치다. 이에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관리가 부실한 조림용 대부지나 분수림지 내 사유 입목을 매수해 국가 직영 임지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으로 육성·공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매수한 산림은 국유림 경영계획에 따라 공익을 증진시키는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사유 입목의 매수 절차는 ▷사유입목 매도승낙서 접수 ▷입목수량 산정 ▷감정평가 2개 기관의 산술평균 가격 사정 순서이며, 감정평가 시 소유자는 감정평가 1개 기관을 추천할 수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유 입목 매수를 통해 국가의 경영 임지를 확보하고, 솎아베기 등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 산림의 경제적 가치 및 공익적 가치를 증대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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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봄철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인위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과 합동으로 관내 조경업체, 제재소, 톱밥공장 등 소나무류를 생산·가공·유통 및 이용하는 업체와 화목 농가를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위반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단속 사항은 소나무류 원목‧조경수 등의 생산‧유통자료 비치여부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확인 및 화목사용 농가의 소나무류 보유 여부이며,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처벌 내용> ①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 시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②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 확인표를 발급받지 아니한 자 → 200만원 이하의 벌금 ③ 소나무류 생산ㆍ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ㆍ비치하지 않았을 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 →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므로 안전하게 우리의 숲을 지킬 수 있도록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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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미래의 희망을 심는 나무심기, 오늘 첫 삽을 뜨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나무심기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촌경제의 기반이 되는 산림자원의 조성을 위해 3월 18일 강원도 횡성에서 북부지방산림청장 이하 관계 공무원과 영림단이 참여하여 나무심기 의지를 다졌다.  제75회 식목일을 전·후로 하여 3월부터 5월 초까지 북부지방산림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지역)에서는 봄철 나무심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강원영서・수도권 지역 766ha(여의도 2.6배) 면적에   226만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수종 조림과 함께 작년 4월 인제지역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와 공익기능 최적발휘를 위한 조림을 통해 경관 개선 및 미세먼지저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 경제림조성 547ha, 밀원수조림 30ha, 큰나무공익조림 51ha, 미세먼지저감조림 26ha, 산불피해지복구조림 112ha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심기는 미래에 가치 있는 자원 조성과 재해예방, 대기질 개선 등 산림의 공익기능증진을 위해 꼭 필요하다. 올해 나무심기는 특히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움이 많지만, 힘든 국민 여러분께 미래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라도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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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홍천국유림관리소, 대형 산불 특별대책 수립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최근 고온·건조한 기후 및 소각행위에 따른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에, 산불대책본부(상황실)의 근무인원을 늘리고 산림재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상황실 운영과 함께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말에는 전 직원이 홍천·원주·횡성 3개 시·군에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기동단속을 실시하며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산불 단속도 실행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지역 주민들이 많은 관심 가져주신다면 산불 조기발견 및 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봄철 등산 시 화기물 소지 및 불법소각행위를 금지하고 산불발생 시 홍천국유림관리소(033-439-553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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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장마철 재난대비 사방사업 실행으로 피해 예방에 총력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기후변화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 방지를 위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량은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5.9km, 산지사방 2ha으로, 장마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하여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수원함양, 생태복원 등을 고려한 친환경 사방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1.14.∼2.6까지 14개 마을(180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완료하였으며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지역주민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견실한 산림토목사업 추진으로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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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홍천국유림관리소, 미세먼지 저감 사업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국민 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 감축방안에 대해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특히 미세먼지 발생이 많은 봄철에 농업분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농·산촌에서 고춧대 등을 태우며 발생하는 초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기 위하여 농업 잔재물 수거 및 파쇄 작업을 진행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법소각은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불법 소각행위를 삼가 해주시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봄철까지 농업 잔재물 수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오니 수거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은 홍천국유림관리소(033-439-5531)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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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봄철산불 비상! 북부지방산림청 행정력 총동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관내 동시다발 산불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형산불 위험이 높아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매 주말마다 전 직원을 62개 단속반(134명)으로 편성해 수도권과 영서지역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할 뿐만 아니라 드론을 통한 공중감시도 추진할 계획이다. 관행적인 소각행위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온정주의 문화를 타파하고 단속을 강화하여 엄정한 법집행을 할 계획이며, 적발되면 「산림보호법 제34조」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적발 시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아울러, 단속 조는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인지시키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최수천 청장은 “매년 3월 중순부터 4월 상순에는 고온·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했다.”라며 “이 기간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로 이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불법소각 집중 단속으로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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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무단점유지 산림으로 환원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매년 국유림 실태조사를 통해 새로 발생된 무단점유지를 적발하여 산림으로 복구하며, 올해는 그동안 적발된 무단점유지 16개소에 약 8천㎡의 면적에 나무를 심어 산림으로 환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유림을 주인이 없는 산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국민의 잘못된 인식과 낮은 처벌수위로 인해 무단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산림으로의 원상 복구를 통해 무단점유에 대한 인식개선을 하기 위해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지적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국유재산 감시단을 운영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 측량으로 무단점유지에 대한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규 무단점유지 적발 시 변상금 부과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하며, 산림으로 복구가 가능한 지역은 봄과 가을철 연 2회에 걸쳐 무단 점유지를 산림으로 복구하고 있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은 국가와 국민 모두를 위해 사용되는 공간으로서, 무단점유지를 차단하기 위해 단속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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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북부지방산림청, 인제 자작나무숲 중장기 관리계획 수립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매년 방문객이 급증하는 인제 자작나무숲의 지속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2020년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라고 밝혔다. 인제 자작나무 명품숲은 1일 평균 890명, 주말 1,690명(2018년말 기준) 이상의 탐방객이 찾는 산림청의 대표 산림관광자원이다. 그러나 자작나무 숲 방문객의 급증으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고. 선제적인 대국민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정책연구 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 먼저 방문객의 늘어남에 따라 기존의 숲길의 수용인원이 포화된 상태고, 방문객으로 인한 산림훼손, 각종 크고 작은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있다.  또 자작나무숲을 찾은 국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고 다양한 편의 제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정책연구 용역을 통해 자작나무 명품 숲의 이용실태, 생태·환경적 변화 등에 대해 정확하게 분석 및 진단하여 자작나무숲의 지속가능한 보전·운영·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 자작나무숲이 건강성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운영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국유림 명품숲 기반 거버넌스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생태·안전·서비스 등 분야별 효율적인 운영ㆍ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지역과 화합하는 적극적인 산림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11
  • 삶의 질 향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3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과 유아들에게 다양한 숲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산림교육 운영사업 공고를 통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운영할 업체를 모집하였고 제안서 평가를 통해 한 해 수원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산림교육을 이끌어갈 업체를 선정하였다.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은 숲을 휴식과 교육,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교감하여 심신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다.  또한, 숲해설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숲교육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 김진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숲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잠시 쉬면서 심신을 정비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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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0-03-11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불법채취 단속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시기를 맞아, 고로쇠 수액 불법채취 행위에 대한 단속을 3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 코로나 19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골다공증 예방, 면역력 강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고로쇠 수액 불법채취 행위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춘천국유림관리소는 고로쇠 수액 무허가 채취 행위를 엄중 단속하여 적법한 채취 허가자와 귀중한 산림자원보호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금년도 춘천국유림관리소 소관 국유림의 고로쇠 수액 채취허가지 4개소 (12.39ha)에 대하여 수액채취 호스와 집수통의 위생, 적절한 수액채취 방법, 판매기준 준수 여부 등 소비자가 구입하는 고로쇠 수액의 안전성을 위한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고로쇠 수액, 산나물, 산약초 등 소중한 산림자원의 지속적 혜택을 누리기 위하여 불법행위 근절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에서 불법으로 임산물을 절취 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73조」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11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추진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맺고 꾸준히 보호활동에 힘쓰는 마을 주민들을 위한 국유임산물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사업을 지난 2월부터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사업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맺고 산불예방 등 산림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한 마을 주민들에게 고로쇠 수액, 잣종실 등 국유임산물을 무상으로 양여해주는 사업이다.  금년도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사업은 양평군 석산리 외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17,236L 수액채취로 31,024,800원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였으며 국가분 10%를 징수하고 90%를 마을주민들에게 양여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매년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에 힘쓰는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국가재난으로 인해 악화된 마을 경제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10
  • (2보) 북부지방산림청, 강원도 홍천 산불 주불진화 완료, 잔불정리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3월 8일(일요일) 13시 30분 경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산77번지 산 정상부근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8일 오후 14시 5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오늘 오후 13시 30분경 대형 헬기 2대를 포함해 3대의 산불 진화헬기를 투입했다.  또한, 지상에서는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공무원 등 총 40여명의 진화인력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잔불진화 종료 후에는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뒷불감시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금회 산불발생 원인에 대하여 철저히 규명하여 엄벌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3월 현재에는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한 비상근무 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08
  • (1보)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산불발생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3월 8일(일요일) 13시 30분경에, 강원도 화촌면 풍천리 산77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 진화헬기 3대(산림청 헬기 2대, 임차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 정상부근에서 발생한 산불로서, 산불진화차 1대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원이 진화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현재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을 파악 중에 있으며, 중앙산불상황실에서는 빠른시간 내 진화를 완료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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