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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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임업진흥원 기사

  • ‘현장 전문임업인’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임업인 역량강화를 위해 2월 20일(목)까지 임업경영‧재배기술교육센터 및 산양삼·산약초 CEO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현장에서의 임업 경영과 재배 노하우에 관심이 있는 (예비)임업인들은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교육 수강 시 임업후계자 교육이수 자격요건인 40시간이 인정된다. 이번 과정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장기교육으로 각 과정별 주요 교육은 ▲산양삼 재배기술(영주평창), ▲산양삼‧산나물 재배기술(남원), ▲단기임산물 재배‧경영(부여) 과정은 총 13회(80시간), ▲산양삼산약초 CEO 과정(영주)은 총 12회(6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정별 모집정원은 30명으로 이메일·팩스·우편 및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임업인 교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모집공고 :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 임업서비스 - 임업인교육 구길본 원장은 “실습중심의 맞춤형 현장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임업인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재배기술교육실(02-6393-25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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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한국임업진흥원‘알쓸산잡(JOB) 현장캠프 3기’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는 2월 3일(월)까지‘알쓸산잡(JOB) 현장캠프(이하 현장캠프)’모집한다. ‘알쓸산잡’은 알아두면 쓸모 있는 산림보호분야 직업(JOB)의 줄임말로, 올해 현장캠프에서는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들에게 크게 4가지*의 산림병해충관리 분야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생활권 수목 진료· 처방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드론 활용 기술 △산림병해충 진단·검경  현장캠프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양산)에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방문하여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현장캠프 담당자 이메일(sksvv@kofpi.or.kr)로 제출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 전공 대학생들이 현장캠프 참여를 통해 산림병해충관리 분야 업무에 대해 이해하고 직업·진로 선택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청년 지원 사업을 확대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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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한국임업진흥원, 설 명절맞이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21일(화), 고유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및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설 명절 행복세트(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이 매달 급여를 통해 모으고 있는 ‘행복모금함’ 수익금을 활용하여, 전통시장 활력회복 및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목동깨비시장(강서구 소재)에서 행복세트를 구매하고 등촌1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42가정에 전달되었다. 진흥원은 행복모금함을 통한 지역 취약계층 및 해외결식아동 정기후원, 소외계층 명절위문, 김장김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임직원의 정성을 전통시장 상인, 지역 소외계층과 함께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을 이어가 지역사회의 마음을 열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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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파라과이 임산업 분야 한국기업협의회 출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19일(일), 남미 파라과이에서 현지 법인의 주춧돌 역할로 임산업 분야 진출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결성되어 발족식이 개최되었다.  발족식에는 업체 대표를 비롯하여 우인식 주 파라과이 대사와 크리스티나 고라렐스키(Christina Goralewski) 파라과이 산림청장이 참석하여 협의회 발족을 축하했다.  진흥원은 남미 지역에 산림자원개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민간 기업의 해외조림 다변화를 위해 2013년부터 파라과이에 시범조림사업을 진행해 왔다. 2019년말까지 총 1,270ha의 유칼립투스 조림지를 조성하여 관리해 왔는데 성공적인 해외조림 시범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흥원의 성공적인 조림 시범사업을 계기로 (주)한파 등 국내 기업들이 현지에 진출하여 조림 및 가공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파라과이에 진출하여 임산업을 영위하는 국내 기업 간의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회원사들의 권익을 보호할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회원사간‘목재 생산-가공-수출·판매’선순환 공급망 체인을 구축하여 해외산림자원 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크리스티나 고라렐스키 청장은 “파라과이도 자국의 조림을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외국 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원목수출금지 조항을 폐지하는 등 최근 법령을 개정했다”며, “조림 및 목제품 가공분야에 한국 기업들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협의체 결성은 더 많은 한국기업이 파라과이에 진출하여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우리나라 기업이 진출해 있는 다른 지역에서도 진출 기업 간 협력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림 및 무육관리 기술 자문,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한국기업이 파라과이 임산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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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원스톱! 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 서비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월 13일(월)부터 17일까지 산림청 정보화교육장에서 317개 지자체 및 지방청, 산림환경연구소 등을 대상으로「소나무류 미감염(생산)확인증 발급 시스템」교육을 추진하였다. 「소나무류 미감염(생산)발급 확인증 시스템」은 소나무류 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원스톱 민원처리 서비스로 2월 이후 오픈하며, 모바일 기반 현장점검 및 소나무류 이동 모니터링 등을 제공한다.  앞으로는「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및「소나무류 생산확인표」발급을 받기 위해 직접 담당기관을 방문하거나 FAX 등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아도 정부24(www.gov.kr)를 통해 바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방문 신청이 많은 고령의 민원인 특성을 고려하여 기존 방식을 유지하여 다양한 창구를 활용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지속가능한 산림의 가치를 보호하고 수요자 중심의 국민편익 증진, 대국민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한국임업진흥원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소나무류 미감염(생산) 확인증 발급 시스템」은 오픈 후 산림청과 정부24 민원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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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우리나라 대추산업의 혁신적인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월 8일(수), 영남대학교에서 대추재배임가 및 재배희망자와 함께 혁신·선진사례를 공유하고, 대추산업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대추 재배·유통 활성화를 위한 선진 포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임업진흥원과 전국사과대추생산자 연구회가 공동주최, 국립산림과학원과 경북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이 후원하였으며, 관련 전문가, 대추재배 임가 및 희망자 약 100여명이 참여하여 선진재배사례를 공유하고 대추생산량 및 소득증대를 위한 선진 재배·유통 전략을 논의했다.  더불어, 대추관련 분야 최신 통계 현황을 제공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서비스에 대한 알기 쉬운 이용방법을 알려 참석자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날 관련분야 전문가 토론회를 통하여 신물질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다양한 임업인 지원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임업인 스스로 자신의 재배환경 파악, 다양한 정보에 대한 적극수용 등을 독려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신물질, 재배기술 등 우수사례 공유 및 우리나라 대표적인 청정임산물인 대추에 대한 재배임가와 소통을 통해, 고품질 교육서비스, 판로지원, 재배컨설팅 등 대추재배 임가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대추산업 발전 및 재배임가 소득증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을 위한 정확하고 알기 쉬운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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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우리나라 임상도와 다른 정보! 쉽게 변경하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13일(월)부터 현실의 산림정보와 임상도 상의 정보가 다른 지역에 대하여 정보변경 신청 접수를 받는다. 임상도는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산림지도로 나무의 종류, 나이, 크기 등의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는 지도이다. 하지만 자연적으로 변화하는 산림을 매년 갱신 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요구되어 일부지역의 임상도 정보가 현실과 일치하지 않아 산지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흥원에서는 2017년부터 매년 정보변경 신청을 접수 받고, 현장 확인을 거쳐 임상도에 변경된 정보를 반영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7월과 12월에 정보변경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1년간 결과를 기다려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신청방법과 접수양식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내 공지사항을 통해 제공될 되며, 수정된 최신 임상도는 산림청의‘산림공간정보유통서비스(fgis.forest.go.kr)’와 진흥원의‘임업정보다드림(gis.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나무지도인 임상도의 현행화를 통해 정확한 산림 정보를 제공하여 국민편익 증진을 도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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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한국임업진흥원, 잔류농약 분석능력 우수성 입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올해 8월부터 진행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주관하는 유해물질 정도관리 평가에 참가하여 잔류농약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루페누론 등 4성분에 대해 진행되었으며 모두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유해물질 정도관리는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받은 전문기관의 분석능력 비교평가를 통해 분석능력을 향상시키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앞서 참여한 영국 환경식품농림부의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2019 식품분야 국제공인분석능력 숙련도평가(FAPAS)’에서도 잔류농약 분석능력이 국제적 수준임을 확인했다. 또한, 식품분야의 잔류농약 분석 능력에 참가한 한국임업진흥원은 평가 결과, 8개 성분 모두에서 평가 허용오차인 ±2.0 이내의 결과를 보였다. 특히 Boscalid의 경우 표준값과 정확히 일치(오차 ±0.0) 했으며, Acetamiprid 등 6개 성분은 ±1.5 이내의 오차를 보여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구길본 원장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임산물품질관리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국제 수준의 분석능력과 전문성, 신뢰도를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산양삼을 비롯한 청정임산물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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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품질검사 기준 확대로 품질관리 강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14일부터 산양삼 품질검사 분석항목을 156성분으로 품질검사 기준을 확대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는 2018년 124성분에서 32개 성분이 추가된 것으로 대표 청정임산물인 산양삼의 농약 잔류 안전성이 확보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산양삼의 재배시작, 재배과정, 유통 및 판매 단계까지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산양삼 판매 전 실시하는 품질검사는 ⌜임업진흥법⌟ 제18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조의5에 따라 ⌜식품위생법⌟ 제7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농약의 잔류허용기준에 따라 품질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개정에 따라 산양삼의 잔류허용기준이 156성분으로 확대되어 시행하고 있다.  *추가성분 : 플룩사메타마이드, 하이멕사졸 구길본 원장은 “산양삼에도 적용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분석기술 고도화를 통해 철저한 산양삼 품질관리를 수행하고 산양삼 관련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지원 등 소비자들의 신뢰도 제고를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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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혁신을 넘어 미래 가치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8일(수)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성과 발표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 성과보고회에 참여하여 한 해 성과를 공유했다. 본 성과보고회는 2019년에 진행된 데이터 사업의 성과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사업 추진 기관들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보고회에는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 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원장,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 등 관계 부처의 주요 내빈과 데이터 사업 수행기관 참여 인력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국임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산림 분야로 참여해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데이터스트림, 네모파트너즈비에이㈜ 등 16개 기관과 함께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산림빅데이터, 혁신을 넘어 미래 가치로!’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혼재되어있는 산림 분야 데이터를 다양한 수요자들이 활용 할 수 있도록 양질의 데이터를 생산 및 구축하고 이를 활용함으로써 산림데이터 생태계를 활성화하여, 새로운 먹거리 및 산림 청정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본 성과보고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의 소개, 산림 데이터 홍보, 산림 데이터 기반 생물종유전체 혁신서비스 등을 시연하였으며, 당해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였다.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의 주요 성과로는 신규데이터 2,119종, 데이터 생산 110.3TB, 데이터 유통거래매출 1,853백만 원, 데이터 거래이용 건수 297종, 전문 인력 양성 174명 등이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2월 말 산림빅데이터 거래소(Forest Big Data Exchange Platform; FDEX)를 오픈하고, 산림 관련 각종 데이터를 구축하여 데이터 유통,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해 데이터 시각화, 혁신서비스 운영 등을 운영 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 분야 데이터의 생태계 구축과 산림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산림빅데이터 거래소 운영과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통해 타 산업분야와 연계 및 확장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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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해외산림인턴 도전, 글로벌 산림인재 되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월 9일(목)까지 홈페이지(www.kofpi.or.kr) 및 해외산림정보서비스(https://ofiis.kofpi.or.kr)를 통해 ‘2020년 해외산림인턴’을 모집한다. 해외산림인턴사업은 2009년부터 해외산림자원개발 추진 기업 또는 산림분야 국제기구 등에서 직장 체험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중소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인턴 종료 후 채용을 직접 연계할 수 있도록 한 직무연계형(10개월)과 대학에서 학점인정이 가능하도록 한 현장체험형(4개월) 2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인턴을 선발하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자로 산림 관련 고등학교 졸업생 또는 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예정)자가 참여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인턴들은 공통 및 직무특화교육 실시 후 기업과 국제기구에 배치되어 글로벌 산림 전문 인재로서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해당 인턴사업을 통하여 글로벌 인재를 배출함으로써 우리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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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한국임업진흥원, 제6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7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제6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에 더욱 힘쓰기 위한 운영표준 개정안 3건에 대해 최종 심의·의결했다.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중인 한국산림인증제도의 근간으로서 산림을 경영하는 주체가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하여 필요한 요구사항 및 한국산림인증위원회 운영규칙 등을 담고 있다.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확대를 위한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 추진, 산림인증제도 전문인력 양성교육, PEFC 국제 산림인증제도 공동 국제포럼 개최 등 관련 행사를 추진했다. 구길본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해외에서도 통용 가능한 제도로 발전시켜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의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PEFC 국제 상호인정을 활용하여 산주·산업계 지원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은 지침(1), 규칙(2)로 구성되어있으며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23
  • 임업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소득 임업인을 살펴본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2월 13일(금) 임업빅데이터 융복합분석을 통하여 임업인의 동반성장을 위한 총 34개 고소득 임가의 경영혁신사례집을 발간하였다. 이번 사례집은 최근 임업통계분야의 각종자료를 융복합분석하여 임산물재배기술, 유통·마케팅, 경영관리 등 총 5개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고소득 임업인을 발굴하고, 선정된 임업인 인터뷰 등을 통하여 도출된 개별 경영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사례집에는 우수 임업인들의 조언을 수록함으로서 귀산촌 희망자의 활용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우수사례집을 통하여 임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귀산촌 희망자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소중한 자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임업부분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다 혁신적이고, 활용도 높은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보급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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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9-12-23
  • 2019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27개소 신규 지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0일(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27기업을 신규 지정하며, 지정서 교부식 및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신규 지정기업들은 2019년 제3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통해 지정된 기업들로 총 27개소가 신규 지정되었다.   - △유전리산촌생태마을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대관령송암버섯 △숲노리누리협동조합 △주식회사 참둘레길(charm) △울산산촌임업희망단사회적협동조합 △천년관솔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성산조경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다곡 △농업회사법인 오대산 휴주식회사 △주식회사 채움숲 △(사)충주숲 △(주)감성숲길 △협동조합초록잎담뿍 △느티나무힐링사회적협동조합 △울진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사단법인 한국숲교육협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행복한버섯 △이상상사회적협동조합 △주식회사 생명바이오텍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제이티푸드솔루션 △생활예술협동조합 △더옳은협동조합 △더세종문화관광 주식회사 △그린굿스 주식회사 △행복한 삶을 주는 협동조합 △주식회사 섬도 △(주)어반정글 대표자 교육은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및 직원이 알아야 할 사회적경제 기본 소양 교육 및 인증 사회적기업 요건, 사회적 가치 지표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화이통협동조합 양승우 대표가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 사례를 소개하며 선배 기업가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3차 모집에서는 지난 차수 보다 약 2배 이상의 기업이 신청했다”고 밝히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민간영역에서 다양한 산림 특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들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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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데이터를 통해 미래 시장을 엿보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3일(금) 티마크호텔 명동, 티마크홀에서 ‘2019 산림분야 4차 산업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데모데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분야의 4차 산업 현황과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스마트 포레스트 및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 제고와 예비 창업자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데모데이 행사는 사전에 산림분야 빅데이터 활용 창업 기초교육 및 심화교육 수강생을 포함하여 8개 팀의 6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각 팀은 ‘스마트팜, 스마트 포레스트’와 ‘산림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 하에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8개 팀은 각각 산림분야 데이터 활용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 아이디어를 설명하였고, 평가위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아이디어에 대한 발전방향, 문제점 등을 제시하여 실제 스타트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데모데이 뿐 아니라 일반 참가자들의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 산림분야 빅데이터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박주원 교수(경북대학교), 조만호 대표(스마트팜 센터), 곽경민 대표(부자농부) 등의 전문가 강연도 진행됐다. 구길본 원장은 “본 데모데이를 통해 산림 데이터 활용을 통한 스타트업 발굴의 현재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였다”며, “산림 분야의 새로운 산업 원동력 확보와 가치 창출을 위해 산림 분야 데이터의 생산과 데이터 생태계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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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스마트 산림대전(드론 Tech-Day) 개최
    <연무 방제드론 시연(주식회사 드론포그 농업회사법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청과 함께 오는 19일(목)부터 20일 까지 이틀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2019스마트산림대전(드론 Tech-Day)’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산림의 확산을 위해 산림분야 4차산업기술 활용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특강과 활용사례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튿날에 진행되는 ‘산림드론 Tech-Day’에서는 드론기술 중 이미 사업화되어 현재 산림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기술을 공개적으로 소개하고, 이를 야외에서 시연하여 4차 산업기술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진다. 테크데이에서 소개되는 드론기술은 △산림병해충 예찰(JY시스템) △산악지형 자동경로비행자율방제(FM웍스) △연무활용 산림방제(드론포그) △수소전지를 활용한 장시간 비행(두산DMI) △스테이션&멀티비행(아르고스다인) 등으로 모두 험준하고 넓은 산악지형에 적용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의 인력부족과 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4차산업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며, “많은 분들이 본 행사에 참여하여 산림기술의 발전을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에서 더 많이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분야와 4차산업기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소정의 참가비(숙박 : 6만, 비숙박 : 4만)를 지정계좌로 납부하면 된다. 행사 참가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드론조사실(☎042-381-514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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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분야 전문강사 역량 강화 교육’ 성황리에 마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임업분야 우수강사 및 선도 임업인 대상으로 강사 역량개발을 위하여 12.10(화)부터 12.11(수)까지 1박 2일간 집중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대상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분야 우수강사, 임업・경영재배기술교육센터, 우수재배임가로 30세부터 76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임업분야 강사 40여명이 참석하였다.     해당 교육은 맞춤형 역량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임업 교육 분야 강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감성리더십, 흥미를 높이는 강의기법, 핵심내용을 강조하는 강의 노하우 등의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 간의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임업 및 귀산촌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며 우수강사와 우수재배임가 모집하고 있으며, 2019년 51명의 임업분야 우수강사를 위촉하고, 17곳의 우수재배임가를 지정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소득증대와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서는 더 전문적이고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임업분야 강사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수적이다”라며, “강의만 요청하는 것이 아닌 강사의 능력개발을 지원하는 상호협력하는 혁신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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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한국임업진흥원, 2019년 산촌학교 성공적으로 마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18(금)부터 11.29(금)까지 6주 동안 실시한 산촌학교의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의 귀산촌 계획 공유와 함께 호평 속에 마무리되었다.    산촌학교란 귀산촌 준비자를 위한 귀산촌 계획 수립 과정으로, 귀산촌 관련 컨설팅, 그룹별 소모임, 임산물 재배․가공․유통판매에 대한 실습 및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과정이다.    교육생들은 약 2개월(6주)간 매주 실시되는 교육을 통하여 자신에게 맞는 귀산촌 유형(전원생활형, 임산물 재배형, 취・창업형)을 탐색해보고, 산촌이주 전/후에 대한 계획을 직접 작성하여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산촌학교를 수료한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결과를 보면 산촌학교를 통하여 산촌에서의 삶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는 응답이 66.7%, 그 다음으로 귀산촌 계획을 구체화했다는 응답이 63.3%로 높았다(중복 응답 가능)     ‘산촌학교를 통하여 무엇을 배울 수 있었나요?’에 대한 다른 응답으로는 귀산촌 지원정책 43.3%, 정보공유 및 인간관계 형성 (30.0%), 귀산촌 지원정책 43.3%, 귀산촌관련 창업 20% 등이 있었다. 산촌학교는 2020년도 수도권, 광주, 부산을 거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통상적으로 교육일정은 2월초에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및 임업교육알리미 밴드를 통하여 공지되며, 3월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관심, 체험, 정착 단계) 연계 과정으로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1일부터 최대 2개월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수시간은 임업후계자 양성과정 및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인정된다.     그 중 산촌학교는 교육생이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으로 기존에 실시되던 단방향의 강의식, 체험식 교육 형태를 탈피한 혁신적인 교육 형태로 볼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올해 수도권에서 실시된 산촌학교에 많은 성원과 호응을 보내준 덕분에 내년부터는 광주, 부산까지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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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9-12-16
  • 한국임업진흥원, 해외산림자원개발 하반기 기업세미나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1일(수),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해 해외산림자원개발 투자기업, 관심기업 그리고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해외산림자원개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산림자원개발의 다변화를 고려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실행하고 있는 파라과이 용재수 조림현황과 사업 초기 자금 조달을 위한 펀드 활용방안, 2020년부터 향후 5년간의 해외산림자원개발 정책 추진방향 등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투자기업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필요한 목재자원의 83%를 수입하고 있는 국가로, 목재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서는 정책지원 범위가 보다 확대되어야 한다”며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높은 열의와 관심을 나타냈다. 구길본 원장은 “2021년 세계산림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등 산림청의 국제산림협력에서 이룬 많은 성과에 힘입어 민간기업 해외산림투자 활약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촉매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6
  • 한국임업진흥원,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11일(수)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행사로 다양한 사회적경제 영역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공적이 뛰어난 공공기관에 수여된다. 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근간으로 중간지원조직인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주도하는 산림비즈니스 경영체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 지역주민 1,149명이 참여하는 지역 그루경영체를 133개 발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시켜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성사업을 수행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영광스러운 수상이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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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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