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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임업진흥원 기사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 금·은·동 총 6관왕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과학기술분야 연구성과 중 우수기술 6선을 발굴하여 11월 27일(수)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출품을 통해 금상 1건, 은상 3건, 동상 2건 등 총 6점을 수상하였다. 2019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과 통합하여 개최되는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행사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94점의 우수 발명품과 27개국에서 출품된 발명품 600여점이 대거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상한 6선의 기술은 모두 산림청 산하 소속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연구개발한 성과로, 금상을 받은 ▲분자표지자를 이용한 은행나무 암수나무 식별방법(10-1395343)은 은행나무 열매 악취와 거리오염 문제 발생을 해결하고자 암나무와 수나무의 유전자 차이를 탐색하는 DNA분석방법으로 열매악취가 나는 암나무를 선별하여 수나무로 선별식재에 활용할 수 있다.   은상인 ▲아토피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10-1634737)은 편백 잎 정유의 유효성분을 이용한 아토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조성물로, 진피층의 비만세포수를 감소시키고 아토피 피부염 유발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의 발현을 억제하는 특징이 있다 ▲무궁화 꽃잎 추출물의 제조방법, 무궁화 꽃잎 추출물을 포함하는 피부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 및 멜라닌 색소 과다 침착 질환의 예방 또는 개선용 약학 조성물(10-2018-0079354)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 미백 효과나 멜라닌 색소 과다 침착 질환을 예방·개선하는 조성물을 발명한 사례이다 ▲목재난연제 조성물, 난연목재 및 그 제조방법(10-1597986)은 붕산·인산 등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난연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화재에 대하여 안전하고 환경에 부담을 줄이면서 난연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마지막으로 동상을 받은 ▲산불취약성 지도를 생성하기 위한 장치 및 그 방법(10-2003355)은 전국 산불 취약지도를 제작하여 맞춤형 산불예방대책 수립 및 효과적인 진화체계를 구축하고자 발명한 기술로, 산불발생밀도·침엽수림과의 거리·인구밀도·건물밀도 등을 반영하여 시·군·구별 산불취약위험을 A, B, C, D의 4단계로 분류하여 제시하고 있어 산불방지시설 및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다 ▲정금나무 추출물을 포함하는 멜라닌 저하성 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10-2019-0091150)은 티로시나아제의 발현이 아닌 티로시나아제의 활성을 촉진시켜 멜라닌 합성을 통해 질환을 예방하는 기술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해 산림과학기술분야의 우수성과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는 국가연구기관 뿐만 아니라 지자체 산림연구기관의 성과도 발굴하여 우수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 및 실용화 되도록 촉매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 특허청으로부터 산림분야 국유특허 수탁기관, 2017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과학기술 R&D 연구관리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기술실용화 및 사업화를 위하여 기술수요 발굴·보급확산·사업화 컨설팅 등 산림과학기술 R&D사업의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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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2019 산촌 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사업 최종 보고회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3일(화) 대전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산림청, 중간지원조직, 컨설팅사 등과 함께 「2019 산촌 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사업」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 보고회는 2019년도 20개 지원마을에 대한 컨설팅 성과에 대하여 보고하고 일자리·소득 창출, 사회적 가치 구현 등 마을 별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실시했다.  또한,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을 비롯하여 향후 산촌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실무자의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촌의 풍부한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사업 발굴·육성을 통해 산촌 공동체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지속가능한 산촌 공동체 육성을 통해 고용 창출 및 공익 서비스 제공 등 산촌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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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의 축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가 11월 27일(수)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는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 이라는 주제로 박종호 산림차장님의 축사와 구길본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 날 대회는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해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 산림청 관계자,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자문단, 3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133개 그루경영체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첫째날은 <숲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국내외 산촌 공동체의 성공사례를 이야기하며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또한 이인세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의 2019 활동성과 보고와 함께 지난 1년간 그루경영체의 발굴과 육성 현황을 그루매니저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그루경영체들이 창업 아이템을 갖고 제작한 다양한 시제품을 소개하고 나누는 그루경영체 생산품 자랑대회가 열려 축제이자 만남의 장이 되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김재현 산림청장의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공익적 가치가 큰 자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인 숲에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루경영체들이 사업 아이템으로 꿈꾸고 있는 “임산물”, “산촌자원”, “목재목공”, “산림복지”라는 4가지 주제별로 관련 전문가들과 그루경영체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2018년 4월에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꼭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3년간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숲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꿈을 찾아 도전하는 많은 이들이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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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한국임업진흥원, 해외산림자원조성 워크숍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6일(화), 최신 해외산림자원조성 트랜드 공유 및 자문단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해외진출기업 현장기술 자문단, 국민참여혁신단 등 내·외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9년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의 해외산림사업 육성을 위한 건의사항을 수렴해 기획된 행사로, 최신 트랜드 정보 뿐만 아니라 현장기술 자문위원의 출장 경험 공유 등을 통해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국민참여 혁신단원은 “해외산림자원 조성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나 제안사항이 많이 공유되었다”며, “이런 소통기회가 확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해외산림투자에 대한 높은 열의와 관심을 나타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워크숍과 같이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해외산림투자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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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등급평가사는 같이 간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에서는 올해 처음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목재등급평가사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목재산업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양성에 기여하였다. 목재등급평가사는 목재제품(제재목, 집성재)에 대하여 목재제품의 결점, 함수율, 휨탄성계수, 치수, 수종 항목에 대하여 규격·품질검사를 할 수 있는 전문가이다. 특히 목재등급평가사는 자격 취득 후, 현장에서 목재제품 품질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목재산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종전에는 국내에서 제재목과 집성재에 대한 규격·품질검사는 법정 검사기관인 진흥원이 수행했으나, 현재는 진흥원과 목재등급평가사 모두가 제재목 및 집성재의 규격·품질검사를 하고 있다. 이는 진흥원과 목재등급평가사가 모두 목재산업에서 동반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구길본 원장은 “목재산업에서 목재등급평가사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전문가 양성 및 현장진출을 지원할 것이다. 이를 통해 목재산업과 진흥원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동시에 진정으로 국내 목재제품 유통질서를 바로잡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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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숲이야기로 가득한 축제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오는 27일(수)과 28일(목)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는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 주제로 3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133개 그루경영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첫날은 전국대회에는 <숲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의 특강이 진행 후, 지난 1년간 그루경영체의 발굴과 육성 현황을 그루매니저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그루경영체들이 창업 아이템을 갖고 제작한 다양한 시제품을 소개하고 나누는 축제이자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날은 그루경영체들이 사업 아이템으로 꿈꾸고 있는 “임산물”, “산촌자원”, “목재목공”, “산림복지”라는 4가지 주제별로 관련 전문가들과 그루경영체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2018년 4월에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꼭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3년간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대회를 통해 사람중심의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목적으로 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와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그루경영체가 서로 소통하며 역량이 강화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숲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꿈을 찾아 도전하는 많은 이들이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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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목재마루재 조달검사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을 통해 납품되는 제품의 품질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조달물품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최근 검사 품목을 확대하여 검사기관으로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 2014년 목재판재, 목재각재, 합판, 집성목재에 대한 조달물자 전문검사기관 지정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방부목재를 추가, 최근 목재마루재까지 검사품목을 확대하였다.  조달물자 전문검사와 더불어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시험·분석 등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여 매년 관급으로 납품되는 목재제품의 품질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목재산업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서비스 혁신의 일환으로 검사·시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국민들이 목재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목재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목재제품의 검사 확대와 품질관리를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6
  • 한국임업진흥원 5개년 발전방안 수립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월 22일 임업인과 목재업계의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한국임업진흥원 5개년 발전방안(2020∼2024)’을 수립하여 발표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산림과학기술분야의 연구개발 성과를 실용화하고 임산물의 생산·유통·정보제공 등을 통한 산림소득증대 및 산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이번 발전방안은 산림분야 경제·산업 전담 공공기관인 임진원의 쇄신을 통해 농업과 어업에 비해 영세한 임업·임산업을 활성화하고, 문재인 정부의 핵심정책인 ‘경제 활력 제고’와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 실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 발전방안에는 임업과 임산업의 진흥을 지원하기 위한 5대 핵심전략으로 ▲임가 소득 증대 및 산촌 활성화 ▲산림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산림경영 지원 및 산림병해충 관리 ▲산림정책 이행 지원 ▲기관 경영 내실화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16개 주요과제를 제시했다. 이를 토대로 임진원은 경제산림·복지산림·생태산림 구현을 위한 ‘제6차 산림기본계획’과 국토, 산촌, 도시로 이어지는 숲 공간 구축을 통한 ‘숲 속의 대한민국 만들기 추진계획’의 실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준산 산림정책과장은 “한국임업진흥원 5개년 발전방안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정책을 구현”하고 “나아가 정부혁신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기관의 합리적인 책임 경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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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19-11-25
  • 한국임업진흥원, 김장철 맛있는 사랑나눔 실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21일(목), 김장철을 맞이하여 영주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지역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맛있는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행사를 개최했다. 영주지역에서 2년째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진흥원 임직원과 영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30여명이 함께했으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장김치 60상자(상자당 10kg, 환가액 400만원)는 영주시 가흥1동 행정보지센터를 통해 지역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등 총 60가정에 전달하였다. 김장에는 진흥원의 특성을 살려 표고버섯(분말), 잣, 밤 등 청정임산물을 첨가한 명품김장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4월 강원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산촌마을(강릉 왕산마을)에서 생산된 배추를 구입하여 산촌마을의 소득증대와 산불피해복구 지원에도 기여했다는 의의가 있다. 구길본 원장은 “함께 나누는 온정을 통해 지역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청정임산물의 활용 등 진흥원의 특성을 살리고, 업무와 연관된 이번 활동이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진흥원의 사업과 활동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한국임업진흥원 기술혁신 드론 시제품 혁신성장 뒷받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조달청‘기술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에 선정된 ㈜두시텍 KnX드론의 산림사업 활용 가능성을 테스트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하여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조달청의 동 사업은 새로 개발된 기술혁신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초기 구매자가 되어 제품을 테스트 해보고 시험을 성공적으로 거친 제품을 상용화하는 제도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사업대상인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분야 중 드론분야의 테스트베드가 되어 제품의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테스트할 ㈜두시텍의 KnX드론은 공간정보 감시에 강점이 있는 드론으로 진흥원에서는 이 드론을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사업에 활용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운영가능 횟수와 제어가능 거리, 비상시 자동복귀가능 여부 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테스트 사업은 혁신시제품의 판로를 지원하는 동시에 산림분야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며 임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KnX 드론 사양> ■ 기체규격 : 343 × 343 × 250 mm(L×W×H) ■ 기체중량 : 2.0kg(Max 2.3kg) ■ 비행시간 : 25min 이상 ■ 비행속도 : Max 40km/h(고도 150m 미만) ■ 비행환경 : 이륙풍속 4m/s미만 최대풍속 10m/s 순간풍속 12m/s ■ 카메라사양 : 4k 동영상 저장(전송 HD) ■ 통신거리 : 조종/영상 1km 내외(송신출력에 따라 상이) ■ 통신방식 : 조종 2.4GHz, 영상 5.8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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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9-11-25
  • 자투리 목재 재활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역사회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험 후 남은 목재(이하 자투리 목재)에 대해 기부 활동을 11월 15일(금)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나눔 활동은 ‘2019 청정임산물대전’에서 숲에서 만난 일자리를 주제로 참가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 2곳과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지역주민 대상으로 진행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의 문화체험활동(목공체험)에 진흥원이 제공한 자투리 목재가 사용되었고, 제공된 목재는 목재 인형, 캠핑 냄비받침, 목재 전등 등 다양한 목공체험 활동으로 이용될 수 있었다. 진흥원의 자투리 목재 기부를 통한 자원재활용 활동은 사회적기업의 재료비 절감과 수익창출로 이어져 지속적인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목재의 재활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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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9-11-25
  • 임업기계장비 품질인증 확대로 산림작업 안전 혁신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임업기계장비 품질인증기관(2018.9.)으로서 산림분야의 산림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개인보호 및 기계장비 품질인증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규 인증된 산림작업 안전모(㈜한성세이프티, HA-A704ab-A)는 내구성뿐만 아니라, 산 속 작업 중에도 작업자의 위치가 쉽게 확인되는 시인성이 우수한 안전제품으로 인정받았으며, 산림작업 안전장갑(㈜유비통상: GT020)은 기계톱 등 절단 사고로 이어지는 부분에 바로 잘리지 않도록 고품질의 절단저항성 제품을 출시하여 품질인증에 성공하였다.  진흥원은 산림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품질인증된 기계·장비 사용이 사업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능인영림단 등에도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우리 임업은 산림작업 전문인력의 고령화로 인해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는 불가피한 현실이다”라며, “이에 따른 산림작업의 안전대책을 혁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산림작업 안전사고, VR체험으로 사전에 예방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5일(금)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이하 목재산업박람회)에서 박람회장을 찾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작업 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박람회에서 국민이 참여하는 산림작업 안전 VR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안전한 산림작업을 위해 꼭 착용해야 하는 품질인증 안전장비를 전시하는 등 산림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산림작업 안전 VR체험은 산림작업 현장의 안전사고 유형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올바른 안전장비 선택·착용방법을 안내하는 등 국민들이 산에 가지 않고도 안전장비의 필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작업 안전에 대한 국민 참여 홍보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진정한 산림작업 안전관리 강화와 임업기계장비 품질인증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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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2019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성황리 막 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5일(금)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Wood Fair)’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 ‘또 하나의 숲, 생활 속 목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하였다.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유통, 이용, 문화·체험과 정책소개 주제로 구성된 전시에는 50여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목재나 목재제품을 이용하는 제지산업, 목공제품 전시, DIY디자인 전문가 양성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돋보였다. 뿐만 아니라 목조건축대전과 한목디자인공모전 시상식, 목공 생활소품 제작 체험 프로그램과 학술행사(2020년도 목재산업분야 연구개발·실용화 지원 사업 설명회, 미래전략 연구분과회 심포지엄, 목재보존분야 워크숍) 등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한편 이번 목재산업박람회는 국내 산림에서 나오는 목재와 임산물을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2019 청정임산물대전(Forestry Fair)’와 동시 개최돼 3일간 총 2만535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구길본 원장은 “2019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와 청정임산물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준 임업인과 찾아주신 관람객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업과 임산업의 발전을 지원하여 국내 산림의 가치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5
  • 한국임업진흥원, 발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4일(목) 전국 산양삼 생산임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산양삼 실태조사 내용을 <2018산양삼통계자료집>으로 발간하였다. 산양삼은 생산에서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대해 전문기관을 통하여 관리되고 있는 특별관리임산물로서 지속적으로 재배자 및 생산면적이 확대되고 있으나 기본 통계가 부족하여 신규 재배자 유입 및 산업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별도의 통계자료 구축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산양삼 생산 실태조사’와‘산양삼 재배·유통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현실성 있는 통계자료 확보 및 국민 맞춤형 서비스 자료집을 발간하였다.    위 자료집은 전국 산양삼 생산임가를(2018년 기준) 대상으로 한 면접조사를 통해 산양삼 재배량 및 재배면적, 생산량 및 생산액, 지역별 재배 현황 등의 자료를 수록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산양삼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산양삼 생산 및 소득 지원정책 수립에 활용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0
  • 한국임업진흥원,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0일(수), 전경련회관 컨벤션센터에서‘2019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미국, EU, 일본 등 전 세계 60개국에서 사용되는 *GPTW 표준진단 툴인 ‘Trust Index(신뢰경영지수)’를 활용해 기업 내부 구성원들의 설문결과와 기업문화 평가결과를 GPTW Institute에서 종합 심사해 평가했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일하기 좋은 일터를 의미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소득 증대와 임업의 산업화 촉진이라는 임무를 지닌 공공기관으로서 임업의 경쟁력 강화, 임산업 성장동력확대 및 산림의 지속가능한 경영확대를 위해 2012년 1월 26일 설립되었다. 임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업인의 현장 중심 역량강화 교육과 임업컨설팅 영역을 다양화하여 임업정보 통합 허브 역할로 소득증진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비결은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실현하기 위해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으로 다양한 일·가정양립 모델을 도입한 데 있다. 남성 직원의 육아휴직을 권장하기 위해 남성 육아휴직자가 있는 부서에게 내부평가 시 가점을 주며 또한 장기연차휴가(5일 이상사용) 및 유연근무 사용 촉진을 위하여 부서평가에 이를 반영하였다.  또한, 직원의 휴식 있는 삶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자 휴일대체제도를 운영하고, 특히 매월 3, 4째주 금요일을 ‘for-rest의 날’로 지정하여 16시에 조기퇴근을 독려하는 등 가족친화경영의 실천을 통해 ‘일하기 좋은 일터’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구길본 원장은 조직 구성원들이 직접 평가한 ‘CEO 신뢰지수’에서 높은 평점을 획득하여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근무혁신 모델 도입에 앞장선 인재혁신실 윤진영 선임은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함께 진행된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시상식’에서는 운영지원실 오현주 전임이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100인’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구길본 원장은 “우리 기관이 4개 부문에서 수상하게 된 것은 노사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혁신하여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혁신을 선도하여 더욱 일하기 좋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0
  • 융복합시대 산림·임업통계조사에서 일자리와 창직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11월 15일(금) 산림·임업분야 통계의 저변확대를 통한 국민편익 증진 및 일자리, 창직 등과 연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2019년 빅데이터시대 산림·임업통계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18년부터 산림·임업통계와 사회현안 등 중요한 이슈를 융복합하여 임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작년부터 개최 되었으며, 올해는 (사)한국창직교육협회 등 8개 후원기관과 함께 국가현안인 일자리에 산림·임업통계가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임업인, 학계, 자영업자, 귀산촌 희망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산림·임업통계 전반에 대한 내용과 지능정보,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강의를 수강하였으며 일자리, 창직분야 연계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세미나를 통하여 단순 조사·분석에 국한되었던 통계업무를 일자리, 창직분야와 융복합하여 국민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새로운 통계 개발과 관련한 현장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만족도조사를 통하여 다양한 발전적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그동안 어렵고 복잡한 산림·임업통계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 및 정보공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산림·임업통계가 국민생활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산림·임업통계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개선·발전시킬 수 있도록 국민 모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19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청정임산물대전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이 주최·주관한 ‘2019 청정임산물대전(Forestry Fair)’이 지난 17일(일) 3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청정임산물대전은 임산업 분야의 전반을 다루는 제1회 임업박람회 행사로, 전시장은 ‘숲에서 만나는 먹거리, 놀거리, 일거리’를 주제로  구성되었다. ‘숲에서 만나는 먹거리’ 주제관에서는 지역대표 임산물 전시관(8개)와 임산물 판매 부스(35개) 및 특별 전시·체험관인 ‘임산물 파빌리온’이 운영되어, 지역별 우수 임산물을 소개하고 직접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개막 첫날인 15일(금), 유현수 한식셰프(미슐랭 서울 1스타, 2017)와 함께하는 ‘청정숲푸드 미식회’는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 좋은 임산물 요리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미식회에는 언론 및 홍보 전문가, 학계, 시민 대표 등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유현수 셰프의 현장 시연회 이후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시식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현장 시식회에 참여한 시민대표 김주연(28)씨는 “오미자, 더덕, 죽순, 고사리 등 몸에 좋은 임산물을 셰프님의 요리로 만나 보니 임산물의 프리미엄화가 체감되는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임산물 파빌리온 전시공간에서는 산림에서 자연재배된 청정임산물을 선정하는 ‘청정숲푸드 지정제도’와 ‘산양삼(특별관리임산물)의 재배 이력 정보조회‘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건강한 먹거리에 초점을 맞춰 관람객들에게 임산물의 가치를 확산했다. ‘숲에서 즐기는 놀거리’, ‘숲에서 만나는 일거리’ 주제관에서는 임산물, 산림일자리 등 대국민 현장 체험이 주를 이루었다. 약 1,500명의 체험객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임산물 다도, ICT, 우드버닝, 나무 저금통 만들기 등 산림분야 일자리 체험을 즐겼다. 이 외에도 13개의 임업·임산업 세미나 및 임업멘토 소통강연을 통해 650명의 임업인들의 네트워킹 및 귀산촌 선배의 생생한 조언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뿐만 아니라, 현장 관람객들의 즐거운 관람을 위해 지난 달 진행된 ‘숲에서 만난 건강한 먹거리, 청정숲푸드 UCC 공모전’ 수상작이 시상식을 통해 최초 공개되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청정숲푸드 제도 홍보’, ‘임산물 기능성 홍보’, ‘임산물 레시피 쿡방’ 등 양질의 수상작 10편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공모전 수상작은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youtube.com/kofpi) 및 네이버 TV(tv.naver.com/kofpi) 채널을 통해 대상 수상작부터 차례대로 업로드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청정임산물대전은 ‘2019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2019 Wood fair)와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동시 개최되, 3일 간 총 20,535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구길본 원장은 “2019 청정임산물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임업인들과 찾아주신 관람객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업 및 임산물의 가치와 산림분야의 가능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18
  • 임업진흥원, 공감과 소통으로“국민과 더 가까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5일(금)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WOOD FAIR(이하 목재산업박람회)에 참여했다. ‘또 하나의 숲, 생활 속 목재’ 주제로 열리는 목재산업박람회는 올해로 9회째 개최되는 목재분야 대표 행사로써, 한국임업진흥원은 박람회를 찾은 많은 국민들에게 목재산업 제도와 VR체험 등을 소개했다. 한국임업진흥원 부스에서는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2020 유망직종인 목재등급평가사 교육, △임업기계장비 인증제도 등 목재산업 제도에 대한 홍보하였다. 이 외에도 해외산림협력실과 협업하여 국내 수입되는 목재의 품질관리를 위한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산림작업 안전을 위한 VR체험, 현미경을 통한 침·활엽수 구분 체험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다양한 목재산업 제도, 체험 콘텐츠를 대상으로 대국민뿐만 아니라 국민참여혁신단의 모니터링을 통하여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공감·소통활동을 펼쳤다. 진흥원은 정보 제공의 일방적 홍보가 아닌, 쌍방향 소통채널 운영을 통해 국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국민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투명성, 개방성, 참여 기회를 요구하고 있다.”며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민의 의견을 한국임업진흥원의 서비스 혁신 및 미래과제 발굴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18
  • 산촌에서 겨울을 같이 즐겨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겨울여행하기 좋은 산촌마을 8곳을 담은 산촌홍보 리플릿을 제작하여 온라인과‘2019 청정임산물대전’(11월 15일 ~ 11월 17일)에서 배포한다. 선정된 마을 8곳은 평창 눈꽃마을과 소도둑놈마을, 강릉 대리기마을과 솔내마을, 삼척 덕풍계곡마을, 춘천 명월마을, 영월 삼굿마을, 인제 하추리산촌마을이다. 이번 산촌마을은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정한 자연이 있는 마을로 선정하였다.   - <강릉시 대기리마을> 눈‧얼음 썰매를 마을에서 주체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    - <평창군 눈꽃마을> 국내 스키의 발상지로 다양한 스노우레프팅, 눈썰매 등 눈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삼척시 덕풍계곡마을> 강원도 최남단에 위치한 덕풍계곡 마을은 전인미답의 덕풍계곡과 산양, 산삼 등 희귀동식물이 산재한 산촌마을이다. 2018년에 개장한 덕풍계곡 트래킹은 천혜의 자연관광을 느끼기 충분하다.    - <영월군 삼굿마을> 효를 실천하고 전통문화를 보전‧계승하는 마을로, 삼굿체험을 주테마로 삼베옷의 원료가 되는 대마 껍질을 익히는 과정으로 돌을 데워서 물을 붓고 수증기로 다양한 식재료를 넣어 익혀 먹는 옛 전통을 방식을 체험할 수 있다. 위의 4개의 산촌마을 정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촌마을의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산촌오락(kofpi_mountain_villag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의 산촌마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임업정보-우리의 산촌 메뉴에서 방문자의 수요를 고려하여 숙박, 체험, 단체 이용별로 소개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지속적인 산촌홍보를 통하여 국민참여를 이끌어 일자리 창출 및 마을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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