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2(월)

산림행정
Home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실시간 동부지방청 기사

  • [기고][기고]대형산불, 여러분의 관심이 막을 수 있습니다.
    금년 3월말까지 전국적으로 171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이는 지난 10년(2011~2020) 동기간 평균 발생건수(214건)보다는 줄어든 수치이다. 그러나 피해면적을 보면 다른 결과가 나온다. 금년 3월까지 산불 피해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2.3배에 달하는 674ha으로 예년 동일기간 평균 피해면적 356ha보다 190% 높은 수치이다. 지난 2월 21일 하루에만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9건의 산불이 발생, 578ha의 산림피해가 있었는데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 쓰레기 소각, 화목보일러 재 등 우리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서 일어났다. 이는 인간의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한 작은 불씨가 겨우내 이어진 건조한 날씨, 봄철 초속 4m/s 이상의 강풍, 늦은 오후시간대 발생에 따른 야간산불화 등 자연요건 등에 의해 대형산불로 확산된 결과라 할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대형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3~4월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유관기관 협업 활성화,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고도화 등 스마트 산불대응, 지상진화 역량 강화, 산불관리 시스템 효율화 등의 K-산불방지대책 추진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주말에는 전 직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기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불대응시스템 등 진화 능력은 세계에서도 탁월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이런 노력들로 산불피해를 줄일 수는 있으나 산불 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대안이 되지를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산불은 대부분이 국민들의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 한명 한명의 적극적인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대형산불을 막을 수 있는 다섯가지 실천사항은 의외로 간단하다. 첫째, 산림 인접지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각종 쓰레기 소각하지 않기 둘째, 입산통제구역이나 통행이 제한된 등산로에는 출입하지 않기 셋째, 산에서는 라이터, 버너 등 화기나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않기 넷째,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기 다섯째, 화목난방기 남은 재는 반드시 물을 뿌린 후 안전한 장소에 버리기 우리에게 맑은 공기와 풍요로운 삶, 편안한 휴식을 제공해주는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매일 위의 다섯가지를 실천해 보는게 어떨까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4-12
  • 강릉국유림관리소,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행사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은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에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4월 10일  2019년 강릉 옥계 산불피해지에서 ‘국민참여 탄소중립 숲 조성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과 산림 순환경영의 필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국민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직접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행사로 포스코, 트리플래닛,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하여 산불에 강하면서도 꿀벌이 꿀을 만드는데 유용한 나무인 아까시나무 200여본을 심었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금년도 옥계 산불피해지 복구 조림 23ha 포함 총 83ha에 소나무, 낙엽송, 아까시나무 등 탄소흡수 주요 수종 24만여 본을 심어 연간 약 797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숲을 조성한다.”고 말했다.    ※ 강원도소나무림(임령 30년) 탄소흡수능력 : 9.6t CO2/ha/년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2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나물ㆍ산약초 불법채취 특별단속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나물ㆍ산약초 전문채취, 산나물 산행 등 무분별한 임산물 굴ㆍ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사법특별경찰관 및 산림보호지원단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드론을 활용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으로 새벽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주의 동의 없이 산나물ㆍ산약초를 채취하거나 희귀ㆍ자생식물을 굴ㆍ채취하는 행위, 그 외 불법산지전용,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소각하는 행위 등이다. 산림 내에서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73조의 규정에 따라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기동단속을 지속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2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3차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는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영동지방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하행선)에서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 시각적인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요 행사내용은 ▲ 강원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례를 담은 사진 20점 전시 ▲ 산불지휘차량을 활용 랩핑 홍보 및 계도 ▲ “산불조심”, “소각금지” 홍보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착용 비대면 홍보 ▲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마스크 등) 등이며, 행사 종료 후 오후에는 산불취약지역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논․받두렁 및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입산자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발생위험성이 매우 높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불법행위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전원 의법조치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사람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은 봄철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오는 4월10일부터 5월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에 산림드론을 띄워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대면적의 국유림을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산나물 산행,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산림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봄철 산불예방에도 철저를 기울일 목적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드론을 활용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1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4월 8일 대관령면 횡계리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김성만)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40여명이 잣나무를 심어 2021년 평창 관내 나무심기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목재생산 조림 80.2ha, 큰나무 공익조림 28.2ha, 밀원수 조림 13.8ha, 미세먼지 저감 조림 12.2ha 합계 134.4ha에 43만2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종실 채취가 가능한  잣나무, 돌배나무, 밤나무와 밀원수종인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심도록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촌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가꿀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봄철을 맞아 증가하는 산나물·산약초 불법채취 및 모집산행 등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2021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오는 10일부터 5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산림사범수사대 및 산림재해일자리 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나물 산행 ▲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 조경용 수목 굴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특히「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에서 그 산물을 절취한 자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산림보호법」에 따라 입산통제기간 중 허가 없이 무단으로 입산한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시 엄중한 처벌을 할 예정인 만틈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친환경벌채 사업 추진
    태백국유림관리소는 4월 7일 태백시 철암동 벌채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벌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벌채는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노령화된 나무는 탄소흡수량 및 저장량이 감소하므로, 적기에 벌채하여 산림효과 증대와 국민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벌채는 벌채로 인해 열악해지기 쉬운 산림환경을 일정 규모 이상의 나무를 잔존해 놓음으로써 야생동·식물 서식처 제공과 경관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설계되었다. 아울러 금번 벌채지는 방치된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미이용바이오매스 활용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벌채사업의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정선국유림관리소 2021년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에서는 추경예산 활용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산림자원 재활용 제고를 위한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인 정기소득이 없는자로,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이 많은 자 등을 우선선발한다.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간으로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4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공고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제될 예정이며,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활동사항, 참여자격, 참여기간 등의 대한 문의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농·산촌 지역의 일자리 고용악화의 상황 극복을 위해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산림내 부산물 수집을 통한 산림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6
  • 태백국유림관리소, 봄철 조림사업을 통한 탄소중립(carbon neutral) 실현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탄소중립 실현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2021년 봄철 조림사업을 착수하였다. 올해 봄철 조림사업은 축구경기장 약 100개 면적의 70ha로 총 21만본을 식재하며 수종으로는 산림재해 저감을 위한 들메나무 16천본,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소나무와 낙엽송 18만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산벚나무 14천본을 심는다. 조림사업 완료 후에는 조림목이 경제적,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으로 육성되도록 하기 위해 풀베기, 덩굴제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조림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여 조림목의 활착율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조림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더불어 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5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13~4.18)을 맞이하여 4.03.(토) 왕산면 대기리 모정탑길 유원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및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등의 내용으로 총 20점의 대형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며, 산불진화지휘차량 랩핑 홍보 등 시각적인 매체를 활용한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산불취약지역 및 화목보일러 농가, 실외소각장, 경작지 주변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며, 불법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 적발될 경우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3항제2호의 규정에 따라 300,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입산하다 적발될 경우 같은 법 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0,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께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제76회 식목일 기념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오는 4월2일(금) 영월군 직동리에서 코로나19방역 지침에 따라 간소화하게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1년 나무심기 추진계획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하며, 이에 동참하고자 영월 관내 85.7ha에 소나무 등 약 26만 본을 식재 한다.  탄소중립은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함으로써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그중 소나무는 탄소흡수가 탁월한 주요수종으로서 영월 지역특색에 알맞으며, 발전소 등 미세먼지 차단·흡착 등 효과가 있다.  행사를 통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3년생 소나무 묘목 1,500본을 심어 나무를 아끼는 공감대를 가지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이번 행사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와 후손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는 소중한 행위로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조림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제76회 식목일 기념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오는 4월2일(금) 영월군 직동리에서 코로나19방역 지침에 따라 간소화하게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2021년 나무심기 추진계획은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심기를 목표로 하며, 이에 동참하고자 영월 관내 85.7ha에 소나무 등 약 26만 본을 식재 한다.  탄소중립은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함으로써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그중 소나무는 탄소흡수가 탁월한 주요수종으로서 영월 지역특색에 알맞으며, 발전소 등 미세먼지 차단·흡착 등 효과가 있다. 행사를 통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산림관계자들과 함께 3년생 소나무 묘목 1,500본을 심어 나무를 아끼는 공감대를 가지고자 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이번 행사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우리가 사는 푸른 지구와 후손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는 소중한 행위로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조림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탄소중립 첫걸음! 나무심기로 시작해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는 4월 5일(월) 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행사 대상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산133번지(0.9ha) 이날 행사에서는 동부지방산림청, 고성군청, 고성군산림조합, 고성군 토성면 주민 등이 참여하여 소나무 300본과 굴참나무 600본을 직접 심는다.   ○ 행사지 조림계획 : 3.6ha, 소나무 7,800본, 굴참나무 2,500본, 아까시나무 500본 소나무는 고성군에서 매우 잘 자라는 나무로 왕성한 생장을 통해 탄소흡수원 기능을 발휘할 것이며, 굴참나무는 불에 강해 산불피해를 줄여주는 내화수림의 역할을 하고 아까시나무는 밀원수로 꿀의 원료가 되어 양봉농가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숲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국유림 782ha에 국비 48억 원을 투입하여 소나무, 낙엽송, 아까시나무 등 238만여 본을 심을 예정이다.     * 경제림 618ha, 큰나무심기 89ha, 밀원수 37ha, 미세먼지저감 23ha, 산림재해 15ha 아울러, 금년도 고성군 3.6ha, 강릉시 23.5ha 나무심기를 마지막으로 2019년 동해안 지역 산불피해 국유림 73.4ha에 대한 나무심기 작업이 모두 완료된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50 탄소중립 30억 그루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적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고 탄소중립 사회로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1
  • 강릉국유림관리소, 양봉산업 활성화 지원에 나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한국양봉협회 강릉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산림청에서는 양봉산업 육성을 위해 밀원수 식재(매년 150ha) 및 묘목지원 등을 지원하여 왔으나, 실제 국유림 내 벌통을 놓는 행위는 법적 근거가 없어 암암리에 임도 변 등에 놓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양봉협회에 등록된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5.15) 이후부터 2021.9.30.까지 한시적으로 국유림 내 벌통 놓기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시범사업지에 대한 소득 분석 등 모니터링을 통해 법적 제도개선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박두식 국유림관리소장은 “금년도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국유림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1
  • ’대관령 숲길‘ 지역 상생발전의 마중물 되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하기 위하여 숲길 정책의 고도화를 통한 산림분야 적극행정으로 지역 상생발전의 마중물 역할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국민 5명 중 4명은 연 1회 이상 등산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반면에, 숲을 찾는 이용객에 의한 지역 내 소득 발생은 미비하고, 쓰레기 투기 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숲길관리청인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 지난해 6월, 지역 상생발전 방안 마련과 숲길의 체계적 유지관리 내용을 포함한 ‘대관령숲길 조성·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공표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대관령숲길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 (사)바우길과 MoU를 체결하는 등 민·관·공·산 협력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는 지역주민에게 산림자원을 활용한 꽃·줄기 차를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마을상품 개발과 판매 과정까지 지원을 도와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러한 노력과 기반이 마중물이 되어, 많은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고 지역 자립의 토대가 되는 지역 상생형 수익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했다. 단기적으로는 숲을 조성하는 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국민참여의 숲 조성’ 펀딩을 통해 참여자(기부자)에게 반려나무와 지역마을상품을 증정하고, 펀딩 수익금으로 대관령에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코로나 시대에 맞춘 비대면 펀딩을 통해 참여자 이름으로 나무를 심고, 반려나무를 증정하여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치유에 기여한다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 또한, 국민 기부참여 형식으로써 국가 숲길 정비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의 약 1천만 원 정도가 절감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마을상품 디렉팅을 통해 커피도시로 유명한 강릉의 커피전문점에 생강나무 꽃·가지차 등 원자재를 판매하고, 커피전문점에서는 원자재 가공을 통해 블렌딩차로 판매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마을의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숲에 나무를 심어 임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생산품 구매하는 등 거점마을 육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대관령숲길 완주자 명의로 1만원(km 당 100원)을 기부하는 챌린지 방식을 도입해 기부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이나 복지재단 등에 후원하고 대관령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길 관광객 유치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부정적 인식과 낮은 참여가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긍정적 변화로 이끌고 실제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기존 숲길과 차별화되는 지역상생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숲으로도 건강한 지역 소득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1
  • 동부지방산림청, 재해예방 등 산림토목사업 본격 추진
    사방사업 사진(사방 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산1-8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기후변화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과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예산 493억원이 투입되는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발주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는 사방댐 13개소, 계류보전 11㎞, 산지사방 9㏊, 사방댐 준설 11개소 등 생활권 피해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 추진에 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산림경영기반 관리시설인 국유임도는 산불예방 및 산림경영을 위한 목적으로 91.6㎞ 신설하고, 기존임도의 효율적인 기능을 고려한 노폭확장 및 구조개량 41.5㎞ 등에 30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방사업 사진(사방댐 및 계류보전) 정선군 북평면 북평리 산   또한 ’20년 장마·태풍 집중호우 피해지(산사태 38.44㏊, 임도 16.68㎞, 계류보전 0.1㎞)에 대해서는 125억원을 투입하여 6월 말 우기 전까지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하고 2차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재해에 강하고 현지여건에 부합되는 견실한 산림토목사업을 추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1
  • 국유림을 활용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으로 산촌경제 활성화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에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최재성 동부지방산림청장도 3월 30일(화), 평창국유림관리소 ‘봉평 선도 산림경영단지’에 조성 중인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봉평면 덕거리 일원에 2019년부터 3년에 걸쳐 10ha 규모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2019년∼2020년까지 산마늘과 더덕 재배지 8.2ha를 조성 완료하였으며, 2021년에는 산마늘 2.7ha, 누룩취 2.0ha를 조성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에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재배단지에 대한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재배단지조성 완료 후 덕거리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업(덕거마을협동조합)과 공동산림사업 협약 등을 계획하여 지역경제의 소득창출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창출 및 산림형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어 산촌경제활성화를 이뤄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1
  • 정선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본격적인 봄 산행과 산나물 채취 시기를 맞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사법경찰관, 산림보호 담당자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이 10일부터 5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불법 산나물·산약초 굴·채취, 조경용 수목 굴취,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며, 특히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무인비행장치(드론)과 전직원 기동단속을 통하여 광범위한 산림을 효율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불법 임산물 굴·채취 시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무단입산은 10만원,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며 건강하고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0
  • 정선국유림관리소, 생활권에 산불예방 숲가꾸기 추진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대형산불에 따른 생활권 피해확산에 사전대응하기 위해 정선군과 협업하여 산불예방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했다. 산불예방 숲가꾸기는 산불취약지역 내 임목 밀도조절과 산불 발생 시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산물 제거를 통해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재해를 사전예방하는 사업으로, 특히, 이번 사업은 대면적 산불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의 국유림 단독사업이 아닌 국유림에 연접한 사유림과 연계한 사업으로, 정선군과의 공동 현장토론회 등을 거쳐 사업대상지를 선정하는 등 상호 협업을 통해 진행되었다.   * 사업대상지: 정선군 신동읍 주변 15ha 또한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임목부산물을 파쇄하여 신동읍 주변 농가에 무상으로 제공하여 사업비 절감과 농가지원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사전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건강하고 내화력이 강한 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3-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