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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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동부지방청 기사

  • 동부지방산림청, 함께해요! 갑질근절, 준수해요!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나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강릉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10월 17일(목) 임업기계훈련원에서 20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 근절과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홍보하고,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과 반부패 청렴대책 시행에 따라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ㆍ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임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산지전용허가 기준을 완화* 등의 각종 규제개선 사례를 홍보하고, 일자리 창업지원, 국민 불편해소에 따른 제도 개선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하고, 더불어 임업인들이 산림청 규제혁신 신문고 등을 통해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 등 많은 의견을 제출할 수 있음을 알렸다. 임산물 소득지원대상 품목을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산지일시사용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산지를 농지로 전용시 현황도로가 있어야만 산지전용 가능하던 것을 1만㎡ 이하의 산지 전체가 농지로 둘러싸여있는 경우 현황도로 없이 산지전용 가능하로록 개선하여 운용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갑질 근절에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많은 임업인들이 규제  개선을 위해 산림청에 다양한 의견을 제출해서 일자리 창출과 불편사항 등이 개선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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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화재대피 훈련은 실제 상황처럼”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전철한)와 함께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하여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 자위소방대와 관리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함께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훈련,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안전하게 실시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는 평소에도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하루에도 수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시는 곳이므로, 전직원은 화재예방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화재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였으며, 대화119안전센터장은 “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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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동부지방산림청, 고산지역 침엽수종 지키기 나섰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 보전 및 복원을 위해 관내 자생지역에서 종자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취된 종자는 산림과학원으로 보내져 현지외 보전기관* 조성과 복원을 위한 재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 현지외 보전기관: 자연 분포지 밖에서 식물을 보전하기 위한 기관   ○ 대상지역: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가리왕산(정선), 발왕산(평창), 장산(영월), 청옥산(삼척)   ○ 채취수종: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주목 등 보전대상 아고산 침엽수종 고산 침엽수종의 서식지 보전 및 군집 유지를 위해 훼손을 최소화하고 채취 수량의 적정선을 설정하여 종자를 채취할 예정이다. 또한 종자가 수집되는 나무의 위치정보, 수고, 흉고직경, 생장특성을 기록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서식지 조건이 악화되고 있는 고산지역 침엽수종을 보전하기 위한 산림청 대책의 일환으로 매년 종자채취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존가치가 높은 고산지역 침엽수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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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동부지방산림청 , 국유재산 보호·관리 위한 경계표주 설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관내 10개 시·군에 경계 침범이 우려되는 국유재산을 대상으로 측량에 따른 경계표주 설치 사업을 10월 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유림 경계표주는 국유림의 지적경계가 불분명하고 사유지와 연접돼 경작지 등으로 무단점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무단점유 예방과 산림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되며 눈에 잘 띄는 노란색 플라스틱 표주를 제작하여 설치한다. 연초 610개 목표로 계획하였으며, 2019. 9월 말 기준 관리소별로 강릉 109개, 양양 27개, 평창 108개, 영월 84개, 정선 100개, 삼척 115개, 태백 39개가 설치되어 계획 대비 95%인 582개를 설치 완료하였고, 10월말까지 추가로 178개를 설치하여 총 788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치된 국유림 경계표주를 훼손하는 경우 산림보호법 제57조에 의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설치된 표주의 훼손과 이동에 각별히 주의할 것과 함께 논과 밭 경작지에 가까이 있는 국유지 경계표주를 잘 확인해서 침범 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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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동부지방산림청,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저희가 찾아갑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약칭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해 10월 15일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 판문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란 효율적인 임업경영체 등록을 위해 방문이 어렵거나, 팩스 또는 전자우편이 불편한 정보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신청인에게 방문하여 등록을 진행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는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지역, 단체,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등록을 희망하는 단체에서 신청자를 받고, 담당 지역 산림청으로 연락을 하면, 담당 공무원이 협의된 날짜에 방문하여 임업경영체 접수를 도와주고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절차로 진행된다. 오늘 진행한 삼척 판문리 마을회관에서는 7건의 신청 요청이 있었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한 혜택(농민수당 등)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지만 여전히 임업인들은 해당 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이를 해소하고자 산림청은 8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는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제도에 대해서 잘 몰라 신청을 못하신 것 같다.”며, “가능한 많은 분들이 설명을 들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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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소나무류 무단이동 완전 차단
    동부지방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894가구의 화목 농가에 대해 소나무류 보유량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 전수조사 기간: 2019. 8. 9. ∼ 10. 8. 이번 조사 시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고 있는 239가구에 대해 방제조치 명령을 실행하였다. 방제 조치 명령을 받은 가구는 연말까지 방제를 완료하여야 하며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홍보를 병행하였으며, 이후 추가로 발견되는 소나무류에 대해서는 해당 법에 따라 엄중히 의법 조치할 것임을 안내하였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무심결에 가져온 소나무류 땔감이 소나무재선충병의 주요 확산 원인이 되는 것을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소나무류의 무단이동은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경각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는 소나무류 이동을 금지하고 있다.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또한,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곳에서 소나무류를 이동하려면 국유림 관리소 또는 군청에서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하며, 위반 시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정선군은 정선읍, 북평면(나전리·남평리·북평리·장열리·문곡리), 남면(낙동·광덕1리∼2리·유평1리), 여량면(여량1리∼5리·유천1리∼3리·고양리)이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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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한반도 생명의 축 북부지방산림청이 지킨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및 불법임산물채취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10월부터 12월 말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24명과 산림보호지원단 36명을 현장배치하여 관할지역 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지역의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85,264ha, 백두대간보호지역 40,126ha(2018년 말 기준)를 중심으로 연접된 펜션·전원주택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 및 잣, 송이, 산약초 등 불법 임산물 굴·채취로 인해 고갈되는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과학적 수사기법으로 집중 단속을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단속과 병행하여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보호활동과 채취에 대한 점검을 할 계획이며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흡연 등 기타 위법행위도 함께 단속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위법행위 적발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은 후손에게 물려줘야할 가장 중요한 자연유산이므로 국민들의 자발적 보호가 절실하며 불법산지전용 행위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다. 또한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자 처벌 대상이므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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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삼척국유림관리소-1902부대, 드론 운용 업무협약 체결
    드론으로 촬영한 삼척국유림관리소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국가적 위기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 단계부터 원활한 업무수행 보장을 위한 상호지원 및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10월 14일 육군 23사단 1902부대(연대장 대령 한병기)와 드론 운용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이 훈련 및 실제 상황 발생 시 드론지원과 운용을 통한 신속한 상황 파악 및 초동조치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러한 협약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드론활용에 있어서 유연한 절차   진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상황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광성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산림 이외의 드론 활용을 통해 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임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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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일자리사업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구역 내에서 근로중인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단과 담당 공무원 등 약 80명에 대하여 지난 10월15일에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의 이성환 차장이 강사로 참석하여 벌목 등 산림작업 시 일어 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기계장비 사용이나 산림작업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하여 교육하였다. 산림재해일자리사업 담당자는 산람사업 중 안전사고로 인해 전국에서 1,124명이 다치고 그 중 16명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산림에서 많은 시간을 활동하는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종근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안전사고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작업 시 주의사항 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안전에 관련한 습관 및 인식이 바르게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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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으로 일자리와 소득증대 기대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감만제)는 10월 15일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에서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추진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봉평면 덕거리에 조성하는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는 평면 덕거리 마을과 국유림관리소에서 공동으로 조성하며 2019년부터 3년간 10ha규모(더덕 4.6ha와 산마늘 5.4ha)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전문가 자문회의는 강원도 산채산학연협력단과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 전문가가 참석하여 사업진행 방향 및 사업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 질 것이다 덕거리 지역에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이 완료될 경우 이를 퉁해 덕거리 주민 20명의 연중 일자리와 소득 증대가 예상되며, 덕거리 지역주민은 재배단지 운영을 위해 행정안전부형 마을기업 구성을 추진 중에 있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을 통해 더덕과 산마늘의 집약적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덕거리마을기업에서 운영함으로써 마을 일자리와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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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평창국유림관리소, 가리왕산 생물다양성 증진사업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감만제)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조사 및 관리를 위해 다양한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생물 다양성 증진사업은 관리소 관내에 설치된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식생변화 DB구축 △자생식물 종자 채취 및 생산 △훼손지 생태복원 △생태복원 기술연구 등을 추진 중이다. 식생변화 DB구축은 가리왕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4개소의 고정조사구(10m×10m)를 설치한 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식생변화에 대한 자료를 구축하고 있으며, 자생식물인 음나무 외 15종 10kg의 종자를 채취하고, 1,000m고지에 산간양묘장(500㎡)을 조성하여 노지파종 및 포트묘 이식 등을 통해 자생식물 5천여본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생산된 자생식물을 훼손지에 식재하여 현지의 생육환경에 맞는 체계적인 복원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또한 생태복원용 목본형 식생매트(나무매트)를 시험 생산하여 훼손지에 적응시험을 하는 등 다양한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 나무매트 : 기존의 종자부착형 식생매트 및 식물완성형 매트와 달리 현장에서 신속한 복원이 가능하도록 자생목본류를 사용해 파종·양묘한 완성형 매트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 “가리왕산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는 산림유전자원 보호와 산림생물다양성의 보전·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연구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 등에 대응한 안정된 산림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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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갑질 근절 선포 결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분야 갑질 근절을 위해 10월 10일(목)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선포식과 직장교육을 통해 갑질 근절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간부공무원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의지를 표명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결의 내용에는 부정청탁 금지, 금품수수 금지, 청렴한 공직생활과 갑질 근절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진행한 직장교육에서는「공공분야 갑질 근절을 위한 가이드라인」과「산림청 갑질 근절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에 대한 소개를 하고 갑질 개념 정의, 주요유형별 갑질 판단 기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갑질 발생 예방을 위한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별 자가 진단의 시간도 가졌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갑질 없는 행복한 직장,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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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영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19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해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소각지원 및 주요도로변 인화물질을 사전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최근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산폐기물 쓰레기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별도 소각 기간을 정하여 공동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나 독거노인 등 노동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소각 및 폐비닐 수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명등 총 55명을 5개조로 편성하고 산불진화차 및 진화장비를 투입하여 안전조치 후 소각을 실시하고 폐비닐 및 쓰레기 수거, 도로변 풀베기 작업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대부분의 산불이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하여 발생하기 때문에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를 절대 금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마시고 “소각행위근절 등 산림재해 사전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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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평창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감만제)은 가을철 임산물(잣, 버섯, 산약초 등) 생산철을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에 대하여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10월 0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인터넷동호회·TV프로그램의 산림 내 모방행위와   임산물 불법채취 △등산객을 대상으로 오물·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취사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취사행위의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위법행위로 인해 산을 찾는 국민에게 쾌적한 산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산림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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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임야대상 농업경영체가 무엇인가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임업경영체(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 7.(월) 양양군 현북면사무소 ‘현북면 이장단 회의’에서 이장단 30여명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제도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임업경영체 등록대상은 일정 면적 이상의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이며, 농업경영체 임야 면적과 재배 현황 등을 통합 관리하여 정책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조금 중복·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4월 1일부터 임업경영체 등록제가 시행되고 있다. 임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한 혜택(농민수당 등)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지만 여전히 임업인들은 해당 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를 해소하고자 관할 시군내 이장단 회의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는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제도에 대해서 잘 몰라 신청을 못하신 것 같다.”며, “가능한 많은 분들이 설명을 들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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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삼척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대비 총력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하기 위하여 산불방지분야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를 조기 선발하여 운영 하는 등 가을철 산불방지 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년 대비 1개월 가량 앞당겨 금년도 10월 초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 선발을 완료하였으며, 기존의 산불재난특수진화대 31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및 산림보호지원단 10명을 포함한 총 86명의 산림재해일자리 근로자를 동원하여 산림 내 각종 산불방지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 산림 내 인화물질 사전 제거, 산불 취약지 점검 및 계도 등 산불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산불 발생 시 진화작업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초동조치 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광성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2019 산림청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금년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ZERO화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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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진화인력 앞당겨 고용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정부혁신 추진 계획에 따라 2019년 가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인 대응을 위하여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70명을 10월 7일부터 12월말까지 고용 산불재난에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철에 고용되는 진화인력은 추경예산 배정 등으로 예년과 달리 1개월 앞당겨 선발하여 고용할 계획이며, 주요 활동 내용은 ▲ 산림과 연접된 국 ․ 지방도변의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 영농부산물 수거 ▲ 농산 폐기물 수거▲ 인화물질 파쇄 ▲ 농 ․ 산촌 화목보일러 농가 방문 산불발생 시  대피요령 및 타고 남은 재처리 요령 계도 ․ 홍보 ▲ 야외에 설치된 아궁이 ․ 소각장 불씨 단속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단속 ▲ 산림 내에서 불을 이용 취사를 하거나, 흡연 ․ 꽁초를 버리는 행위 등을 단속하여 산불발생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피해최소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발생위험성이 낮은 날은 산불진화훈련장에서 기계화산불진화 시스템과 산불진화차량을 연계한 진화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 진화역량을 강화하고 진화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병행 추진 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 장 이주식)는 산불진화대원은 각자 주어진 임무를 잘  숙지하고, 훈련은 실제상황과 같이 실시 관내에서 발생하는 산불재난에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07
  • 동부지방산림청, 태풍 ‘미탁’ 산림피해 조사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제18호 태풍(미탁)으로 인한 산림(국유림)분야 피해조사를 10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분야 피해조사는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 180명(공무원 80명, 산사태현장예방단 등 100명)이 현장 정밀조사와 드론을 활용하여 국유림 내 임도시설, 산림사업지, 대규모사용허가지 등 주변에 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동부지방산림청은 산사태와 토석류 유출 등 산림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방댐 설치(11개소), 사방댐 준설(12개소) 및 사방댐 점검(127개소)을 완료했다.    * 동부지방산림청 사방댐 설치 현황(2000년∼2019년) : 518개소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남에 따라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에 온 힘을 다하겠다’며 ‘피해조사와 응급복구 현장에서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04
  • 영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성 제고를 위해 4분기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반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생산업 등록여부와 품질단속 대상인 15품목에 대한 품질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불량 목재제품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어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 및 지구온난화 완화를 위한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가 2019년 10월 1일부터 본격 운영되므로 목재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목재합법성 입증서류 사전구비 등 제도가 빠른 시일 내 정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목재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단속을 실시하여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정성을 확보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04
  • 삼척국유림관리소, 2019년 하반기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제로화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가을·겨울철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0월 2일(수) 강릉임업기계훈련원 조항만 강사를 초빙하여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유림영림단, 숲가꾸기패트롤, 덩굴류제거단, 병해충방제단 등 산림사업 근로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가을·겨울철 응급상황 발생 시의 응급처치요령과 도로변 등에서 작업 시 안전관리사항 등에 대하여 교육했다.   가을·겨울에 실시하는 산림사업 및 도로변 작업이 많은 덩굴류제거 등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가 많아 안전사고에 더욱 취약할 우려가 있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의식을 확립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소장 지광성은 “산림분야 일자리는 노년계층 참여자가 타 분야에 비하여 많은 편이고 재해 발생 시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업장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주기적으로 추진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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