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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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동부지방청 기사

  • 삼척국유림관리소,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 병해충 방제 지원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삼척시·동해시 관내를 대상으로 2020. 8. 6.(목)에 찾아가는 병해충 방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삼척시ㆍ동해시 관내에 위치한 노인요양원, 산촌 마을, 사회ㆍ복지 청소년 시설로, 동력 연무기 2대를 이용해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6명이 작업을 진행하였다.  최근 산림 병해충 및 돌발해충이 많이 발생됨으써 생활권 주변 방제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향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산림 행정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병해충 발생이 높은 여름철, 방제를 지원함으로서 국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하며, 예찰·방제에 더욱 주의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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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속적인 산림규제혁신으로 불편 해소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실생활과 밀첩한 규제혁신을 통해 국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현장 중심의 행정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국무조정실이 시행한 2019년 정부업무 평가에서 7년 연속 규제혁신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산림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해소하는데 노력한 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산림복지전문업 등록 시 요구된 3천만 이상의 자본금 요건을 삭제하고, 산림기술자 경력인정 범위도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자격 취득 전후로 확대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규제혁신으로 산림사업의 일자리가 더욱 창출되기를 기대한다. 현장에서 더 많은 소리의 귀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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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동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피해우려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특별현장점검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에,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예방 활동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대응부서의 예방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8.6.~8.7. (2일간) 산사태 발생 시 대형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해 긴급점검을 실시하기로 하고 지방산림청장이 직접 지휘하는 특별현장점검반을 추가로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별점검 활동으로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 대형 산사태 우려 시설 내・외부 비탈면 및 옹벽 붕괴 징후가 있는지 여부와 부지 내 배수로, 집수정 등 배수체계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하면 즉시 응급 대응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재 산사태 예방활동에 산사태 관련부서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대형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추가로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하는 등 동부지방산림청의 역량을 집중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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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 안내!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규제혁신 캠페인과 연계하여 ‘산림청 규제 혁신 사례’를 안내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보호구역에는 치유의 숲 조성이 불가하였으나, 치유의 숲 조성 허용으로 국민의 산림치유, 일자리 창출,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조경 등의 영업을 하는 자가 수목을 진료하는 나무병원(1종·2종)을 등록 하려는 경우 별도의 사무실 구비가 필요하였다. 그러나 조경식재공사업, 주택관리업 등 관련업종으로 등록되어 사무실이 있는 경우 사무실 구비의무를 면제하여 줌으로써 나무병원 등록 시 사무실 구비 비용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나무병원 신규업체 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강석철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꾸준히 국민들에게 안내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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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예방 및 대응태세 강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금년 장마철 호우 발생이 장기화되고,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이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사태 상황 발생 시 적기에 대응하기 위해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어 산사태취약지역 및 민가주변 임도시설지에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된 임도관리단 및 산사태현장 예방단을 투입하여 산지 내 물흐름이 원활한지 점검하고 필요 시 현장조치 할 예정이다. 아울러, 휴가철을 맞아 다수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산림과 인접한 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이용객을 대상으로 기상상황 및 안전 조치사항을 안내하여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산사태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겠다”라며, “산불피해지 및 재해복구사업지 등에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책을 강구하여 국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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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추가 선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임도관리단 및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추가 선발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임도관리단 228명 모집에 220명, 산사태현장예방단은 28명 모집에 17명이 선발되었으며, 당초 모집 계획보다 초과 선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임도관리단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임도시설을 유지‧보수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을 모니터링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여 산림피해를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6일까지, 정선‧삼척국유림관리소는 7일까지 추가 모집 신청을 받고 있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분야 일자리를 늘려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산림재해를 막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도관리단 및 산사태현장예방단 추가 모집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     * 양양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033-670-3031)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033-560-5531)     * 삼척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응팀(☎033-570-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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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태백국유림관리소, 지속적인 산림규제개선으로 불편 해소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불필요한 민원서류를 줄이고, 중첩되고 지속적인 업무의 경우 기존 서류로 대체하게 함으로써 불편함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입찰 및 계약·기타 거래시 요구되는 불필요한 서류 과다제출로 임업인 및 주민의 부담을 가중시킨 보이지 않는 규제의 어려움을 해소했다. 또한 최근에는 기 제출한 서류로 공용차량 임차계약시 대체 할 수 있게 11건에도 적용하였다 태백국유림관리소 안영섭 소장은 “앞으로도 규제개선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생활 불편 규제가 크게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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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기술자 경력 인정범위 완화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2019년 하반기부터 산림기술자의 업무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산업기사 자격을 가진 사람에 대한 업무경력 조건을 완화하는 내용을 소개했다. 기존에 산림기술자 경력인정 범위를 자격 취득 이후 경력으로만 한정하였는데, 자격취득 전·후의 경력을 모두 인정하도록 조건이 완화된다.   또한, 산업기사 등 취득자가 2년 이상의 관련 업무를 수행한 경력을 가진 사람만을 초급기술자로 인정하였던 기존과 달리, 해당 전문분야 업무경력이 없이도 초급기술자로 인정하는 완화된 조건을 확립하였다.    * 관련법령 : 산림기술법 시행령 제10조 별표3(`19.11.5. 개정, 시행) 산림기술자 자격기준 완화로 전문기술자 확보할 수 있고, 산업기사 취득 시 곧바로 초급기술자로 인정되어 취업 범위가 확대되는 일자리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서은경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 현장과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정부혁신을 추진하는 등 국민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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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영월국유림, 2020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7월 30일 영월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교육(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올해 2020년 2월 24일에 시작하여 12월 9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산림교육 분야에 있어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복지 전문업체인 ‘행복한삶을주는 협동조합’과 ‘사단법인 꿈앤숲연구소’에서 각 각 숲해설과 유아숲교육을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코로나19 관련으로 산림교육 수혜기관 및 프로그램 수요자가 작년 대비 저조하여 비접촉 대체업무로 영월관내 소담숲, 금강공원, 망경대산, 태화산 등 명소에서 숲해설을 컨텐츠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렸으며 소담숲 식생관련 책자준비, 유아숲체험원의 식생조성 및 프로그램등을 SNS(밴드)에 게재, 교구 제작 등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을 원하는 기관 및 수혜자에게 찾아가는 숲해설 등 하반기에도 계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을 원하는 국민 모두에게 영월의 산림과 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산림교육이 하루빨리 안정화 되어 지친 일상과 피로를 산림에서 충전할 수 있도록 영월군민의 많은 관심과 프로그램 참여가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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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산림분야 규제혁신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규제혁신과 관련한 법 개정에 대해 지역 주민들께 적극 홍보하고 관련 인허가 등 산림분야 사업에 즉시 적용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1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고, 2019.12.31. 「산지관리법」이 개정되면서 국유림 대부에 관한 신청서류와 토석매각대금 결정방식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이 추진되고 있다 국유림법은 사용허가 또는 대부 신청 시 지역 주민센터 등에서 발급된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첨부하였어야 했으나 이를 제외하였고, 산림복지전문업 사무실도 별도 사무실에서 사무기자재를 갖춘 주택도 가능하도록 시행규칙이 개정되었으며, 산지관리법은 토석매각 시 2인의 감정평가업자의 평가가 필요하였으나 5만㎥ 미만의 경우에는 1인의 감정평가로 가능하게 하여 매수자의 비용부담을 경감시켰다   평창국유림관리소 소장 이영선은 “아직 산림분야에는 개선할 많은 규제가 남아 있지만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으로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여 전국 1등 관리소의 위상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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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동부지방산림청, 주요 산림훼손지 산림복원사업 추진
    군사시설 철거 후 산림복원된 광경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인통제선 이북지역(이하 민북지역)·산림습원 등 주요 지역에 산림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산림습원, 민북 및 백두대간보호지역 4개소 15㏊에 13억원을 투입하여 산림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원효과 증진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연계하여 산림복원 사업지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도 하고 있다. 민북지역 산림복원사업은 폐군사시설 철거지역에 대해 추가적인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고, 백두대간보호지역과 산림습원은 산림 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장소로 기능회복과 역할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군사시설 철거 후 산림복원된 광경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림 전체에 대해 위성영상을 통해 확인된 산림훼손지 507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금년 11월까지 진행하고 복원사업 추진이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산림복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은 자연생태계에서 매우 중요한 중심축이며 훼손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는 일은 국토 보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의 출발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산림복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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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평창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맺어 산림보호에 적극 참여한 지역주민에게 관내 국유림에 생육하고 있는 잣종실을 양여할 예정이다. 국유임산물(잣종실) 양여는 국유림보호협약 체혈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산불예방활동, 산지정화활동 등)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7월29일부터 8월7일까지 양여 신청서를 접수받아 처서(8월23일)를 전후하여 잣종실 채취가 이뤄지게 된다. 잣년도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 및 적극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한 마을에 잣종실 외에도 산나물 등 임산물을 양여해 약 39백만원의 주민소득을 창출하였다.   이영선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주민들이 잣 등 국유임산물 양여를 통해 코로나 19 위기극복 및 산촌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한 몫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양여승인을 받지 않고 잣종실을 채취하면 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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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삼척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삼척국유림관리소장 강영관은 여름철 폭염과 장마 그리고 독충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 등의 행동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7월 24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에서 여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은 국유림영림단(45명)과 숲가꾸기패트롤 등 재정지원일자리근로자(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에서 안전교육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산림사업 사망률은 여름철에 가장 높은데 이는 폭염이나 장마 등의 기상여건이 나쁠 뿐만 아니라 뱀, 벌과 같은 독충류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그 어느 때보다 산림사업 안전사고에 주의하여야 하며, 안전교육을 통해 신속한 대응 방법을 숙지함으로써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강영관 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연속되는 강우로 사업장 내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증가한 만큼 안전교육을 이번 한 번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림사업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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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삼척국유림관리소,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07.17.(금)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번지 무릉계곡 일원에서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숲사랑 운동’이란 숲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지키고 아끼는 산림보호 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산림보호와 산·나무·숲 그리고 우리의 자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해하고 홍보에 앞장서는 일을 뜻한다.   이날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등산객 대상으로 숲사랑 운동 홍보를 통한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등 산림보호 계도활동을 펼쳤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화되면서 야외, 특히 숲을 찾는 등산객들이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아름다운 산림을 지키기 위해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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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 부임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 2020. 7. 6일 18대 영월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다(1962년생, 강원대학교 임산가공학과 졸업). 강석철 소장은 1990년 산림청 입사 후 일선 국유림관리소에서 산불과 병해충, 국유재산관리, 숲가꾸기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였으며, 2019년부터 산림청 목재산업과에서 임도담당으로 정책업무도 담당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영월군 산림면적 61%인 56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매미나방 병해충 방제 등 지역에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 상반기 영월군 국유림 지역 매미나방 방제 : 56ha   ○ 사회복지시설 등 생활공감형 방제 : 13개소  7월부터는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총 42명의 추가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산불진화대 등 기존일자리 67명으로 하반기에는 매월 109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 7월 신규 일자리 - 임도관리단 28명, 바이오매스수집단 9명,                         숲길등산지도사 1명, 산사태현장예방단 4명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영월군민들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이길 수 있도록 지역 일자리 창출과 매미나방 방제 등으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국유림 경영을 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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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정선국유림관리소, “덕분에 챌린지” 동참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지난 17일 장기간 지속 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헌신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시작한 국민참여형 의료진 응원캠페인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활용해 캠페인의 상징 이미지를 제작하고 동작을 영상이나 사진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리고 전파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하루 빨리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되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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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산림재해 유발원인 제거 및 국민안전 강화를 위한 산림일자리 모집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2020년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참여자 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국민들에게 산불, 산림재해 원인 제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해 각종 산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국민안전을 강화하여 국민 생활 편익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 일자리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사업 특수성을 고려해 산림분야 경력자, 임업훈련기관에서 임업기술 교육을 이수한 자, 기계톱 등 장비활용이 가능한 숙련 기술자 등을 선발한다. 오는 29일까지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실기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약4개월,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신청서는 영월군 홈페이지 또는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교부받아 작성 후 영월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7월 29일 도착분)으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전화 033-374-227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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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정선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7월 17일 백복령 등산객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며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불합리한 산림분야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한 대국민 소통창구로, 이번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목재생산업 자격요건 완화, 국유림 대부 신청 서류 간소화 등 대표적인 산림분야 규제개혁 사례를 소개하고 간단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 직접 개선할 수 없는 규제는 산림청에 개선과제를 제출할 계획이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가 중요하다.”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위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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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강릉국유림관리소, 1석 3조 친환경벌채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산599-1일원 32.5ha 국유림에 목재생산과 더불어 생태, 경관까지 고려하는 자연친화적 벌채를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벌채는 토사유출 방지, 야생동물 서식지 보존, 생물종 다양성 유지을 위하여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배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함으로써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 단계부터 고려한 자연 친화적 나무베기이다. 이를 통해 벌채 후에도 산림생물종 다양성 확보 등 숲 생태계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친환경벌채를 통해 산림영향권이 생겨나면 벌채가 되지 않은 면적뿐만 아니라 벌채가 된 면적의 일부까지 산림의 생태·환경적 기능 유지, 산사태 및 산불 예방 등 산림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벌채지에 나무를 심고 가꾸어 재질이 우수한 목재를 생산·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경제림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7
  • 동부지방산림청, 조림지 풀베기사업 현장 점검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7월 17일부터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피해를 저감하여 조림 성공률을 높이고자 지난달부터 시행중인 풀베기사업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올해 풀베기사업 대상지는 2016년부터 2020년 올해까지 조림사업을 완료한 조림지로 면적은 총 2,865ha이며 조림수종은 소나무, 굴참나무 등 35개 수종이다. 풀베기사업은 조림목의 생육 초기 햇빛, 수분,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과 잡초를 제거하는 것으로 조림사업의 성패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집중적으로 풀베기사업을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은 낫으로 조림목 주변 잡초 사전제거 여부, 예초기에 의한 조리목 절단 피해, 덩굴류 제거 등을 조사한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아직은 작은 조림목이 국민이 기댈 수 있는 훌륭한 나무와 숲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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