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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조합 기사

  • 군위군산림조합, 고품질 표고·느타리버섯 재배농가 공급
    군위군산림조합(조합장 최규종)은 2020년도 산림 버섯연구센터에서 생산한 양질의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 종균을 버섯재배농가에 공급한다. 8일 군위군 산림조합에 따르면 국민이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항암 작용과 함께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손쉽게 재배할 수 있는 표고버섯이 인기가 올라가고 있어 버섯 종균 구매가 부쩍 늘어났다. 현재 신청 중으로 오는 2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버섯의 종균 접종 시기는 군위군은 3월 하순에 하는 것이 좋다. 종균은 오랜 시간 직사광선에 쬐거나 종균 병을 개봉해 내버려두거나 자목의 뒤집기 잘못과 물주기에 간혹 실패하는 사례가 있다. 이에 산림조합은 누구든지 문의가 있을 시 전문지도원이 버섯 재배법의 기술지원을 연중 해 나가기로 했다. 최규종 조합장은 “최근 가정에서 자가소비용 형태의 종균 신청을 하는 주민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접종기술이 부족해 실패 우려가 있어 필요한 가정에서는 언제든지 조합에 전화 또는 방문하면 구매 및 버섯재배법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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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익산산림조합, 푸른익산만들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7일 시의 중점 추진사업인 환경친화도시 조성,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김수성 조합장과 임원 10여 명,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김근섭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 역점사업인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수성 조합장은 “산림조합은 그동안 푸른숲 조성과 도시 녹화를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익산시의 5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 익산의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환경친화도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위해 시민들이 헌수한 수목을 도시숲과 공원, 가로변에 식재하는 사업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익산산림조합은 창립 후 58년을 익산시의 산림녹화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조림, 숲가꾸기, 임도, 사방댐 등 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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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나주시산림조합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금상 수상
    나주시산림조합(조합장 송홍근)이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신용사업 발전 공로로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전국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운영실적, 상호금융실적, 정책자금실적, 건전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송홍근 조합장은 “전 임직원이 신용사업 업적신장에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작지만 강한 산림조합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산림조합은 표고재배 수익성 향상과 재배기술 교육희망자를 오는 10일까지 접수한다. 문의는 061)334-2154·332-2153,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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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옥천군산림조합, 전국 산림조합 최초 여신 1천억 달성
    산림조합중앙회는 충북 옥천군산림조합(조합장 권영건)이 전국 산림조합 가운데 처음으로 여신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997년 상호금융업무를 시작한 이후 옥천군산림조합은 2014년 말 여신 193억원에 불과했지만 5년만에 5배가 넘는 1000억원 달성 실적을 거뒀다. 충북 옥천군은 인구 5만여명에 불과한 농촌지역으로 군내에 11개의 금융기관이 모여 있어 치열한 영업경쟁을 펼치고 있다. 녹록치 않은 금용환경 극복을 위해 옥천군산림조합은 △원거리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 대상으로 하는 출장서비스 △대도시 지역으로 영업망 확대 △지역주민을 위한 특판상품출시 등 타 금융기관과 차별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로 옥천군산림조합은 지난해 말 기준 여신 1천6억원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잡게 됐다. 권영건 옥천군산림조합장은 “지역주민, 조합원의 관심과 임직원 열정에 힘입어 전국서 최초로 1천억원을 달성했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과 상생하고 조합원과 임업인을 위한 서민 대표 금융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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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단양산림조합,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충북 단양군산림조합이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8일 최인규 조합장은 단양군청을 방문해 류한우 군수(장학회 이사장)에게 지역인재 육성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인규 조합장은 "지역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상생의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산림경영지도 전담기관으로써 산림을 울창하게 가꿔 맑은 물, 맑은 공기, 주민의 휴식처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군산림조합은 2016∼2018년까지 매년 500만원씩, 지난해에는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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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산림조합 전북지역본부, 표고재배자 소득증대 선진지견학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와 무주군산림조합(조합장 박철수)은 지난 13일 무주관내 표고재배자 40여명과 함께 경북 문경시산림조합 표고버섯 톱밥배지센터를 방문, 표고버섯 배지생산시설 및 재배기술에 관한 견학을 실시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제공>   북부권의 경기도 여주와 남부권의 전남 함평에 이어 세 번째로 건립된 문경시산림조합의 톱밥배지센터는 대구·경북·경남 등 경상권 지역과 인근지역에 안정적인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번 견학에서는 원목표고농가의 고령화, 참나무 원목 부족, 인건비 상승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톱밥배지 생산시설과 스마트팜 재배하우스를 둘러보며 배지표고의 재배방법과 장단점에 대해 논의했다.   정규순 본부장은 "앞으로도 관내 임산물생산자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유망품목 발굴과 함께 생산자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지도·지원 활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또한 임산물의 생산·유통·가공 지도에도 꾸준히 지원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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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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