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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교육원 기사

  • 산림교육원 ‘숲 속의 대한민국’ 사이버학습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8월 1일부터 산림청의 국정과제 및 산림정책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기 위한 사이버학습 콘텐츠 ‘숲 속의 대한민국’을 운영한다.     ‘숲 속의 대한민국’은 국토의 63%인 산림을 가치 있게 활용하여 주요 국정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7월 수립한 산림정책 마스터플랜(2018∼2022)이다.   콘텐츠는 ▲‘숲 속의 대한민국’의 추진계획 ▲3대 핵심공간(국토, 산촌, 도시) 전략 및 11대 주요과제 ▲시민역량 강화 ▲실행방안과 기대효과 등 모두 6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습시간은 2시간 가량 소요된다.     산림교육원은 산림청 및 지자체 산림공직자를 우선 대상으로 사이버학습을 운영하고, 향후 일반 국민에게도 사이버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산림분야 종사자들이 산림 정책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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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산림교육원, ‘산지관리심화’ 과정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산지관리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산지관리심화’ 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산지관리심화과정은 산지관리 관련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사례토론을 실시하여 산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교육에서는 △산지관리정책 △ 보전산지의 지정 및 해제 실무 △산지전용허가 협의 및 사례 토론 △대체산림자원조성비 실무 △채석단지 지정 및 토석채취허가 △산지복구 설계 및 감리요령 △산지복구 우수사례지 견학 등 실무 관련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와 관련하여 산지를 농지로 전용하려고 할 때 현황도로가 있어야만 산지전용 가능하던 것을 1만㎡ 이하의 산지 전체가 농지로 둘러싸여있는 경우 현황도로 없이 산지전용 가능하도록 하는 규제혁신 내용도 교육할 예정이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지는 중요한 국가자산으로 산지관리심화 과정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여 합리적인 이용과 보전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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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8
  • 산림교육원‘생활목공과정’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일반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활목공과정’을 8일부터 12까지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활목공 교육은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여가와 취미생활로 목공을 배우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매우 인기 높은 과정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2012년부터 금년까지 총 21회 700여명을 교육하였다.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본 교육과정은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국민정서 함양을 위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취미생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교육생들은 목공디자인 기초와 간단한 공구 사용법을 익힌 다음 소탁자 서각작품, 자연공예 등 소목공 생활용품을 만드는 체험을 할 예정이다.   이상만 산림교육원 원장은 “생활목공 체험 수요확대에 맞춰 앞으로도 국민에게 우리 목재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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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산림교육원, 제15차 REDD+ 역량강화과정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제15차 REDD+ 역량강화과정”을  해외 REDD+ 관계 공무원 9명을 대상으로 2019. 6. 24.∼ 6. 26.(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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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산림청, 메콩강 유역 3개국과 '산림파괴 방지 및 온실가스 감축' 협력 강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4일부터 3일간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산림교육원에서 미얀마·캄보디아·라오스 등 메콩강 유역 3개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REDD+) 사업 역량 강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REDD+(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 개발도상국의 산림파괴로 인한 탄소 배출을 줄이는 활동으로 기후변화협약 하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 메커니즘.     교육 참석자는 모두 9명(미얀마 3, 캄보디아 3, 라오스 3)으로 각 나라에서 REDD+ 이행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 산림청의 REDD+ 중장기 계획(2020∼2014) 방향 ▲ 기후변화협상 최신 동향 및 대응 방안 ▲ 각국의 REDD+ 추진 현황 및 현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또한 참석자들은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과 ‘잣향기 푸른마을’을 방문하여 한국의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체험하고, 산촌생태마을의 소득사업 운영사례를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교육에서 우리나라의 산림보전과 경영 사례를 전파할 것”이라며 “이들 국가의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2015년부터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에서 산림파괴 방지활동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산림청은 REDD+ 시범사업의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해외조림, 산림경영, 산림복지, 산림재난관리 등 다양한 산림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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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협력
    2019-06-24
  • 산림교육원, ‘산약초재배과정’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산약초재배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희망하는 일반인과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24일부터 28일까지 ‘제2기 산약초재배과정’을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3회(5월, 6월, 7월)에 걸처 105명을 선발, 산약초 재배기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재배기술 실무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의 특징은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 중 귀산촌을 준비하고 있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산약초재배 전문가를 선임하여 산지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며, 귀산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의 친밀한 소통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한, ‘임산물소득 지원대상품목 산지 일시사용기간 확대’ 등 산촌정착 지원을 위해 개선된 규제내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산림교육원 교육과정 중 현장실무형 교육인 산약초재배과정은 귀산촌을 희망하는 일반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 산림소득증대, 일자리창출 등과 연계하는 교육과정으로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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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산림교육원-충북대 농생명대,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과 13일 충북대학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진 지원 △교육훈련에 관한 정보교류와 시설·장비 지원 △출판물 및 지식정보 등의 상호교류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산림교육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교환 수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작년부터 전국의 산림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에 찾아가는 진로특강과 방학기간을 활용한 진로캠프를 실시하고 있다.”라면서 “청년들이 산림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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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산림교육원, 6월 숲속힐링과정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에서는 6월 경찰관 및 교직원 등 스트레스 직군 7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건강성 회복을 위한 ‘숲속힐링과정’을 운영한다. 6월 ‘숲속힐링과정’은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4일 경기도 관내 고양시· 포천시 소재 경찰관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오는 21일은 서울시 소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숲 속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환경과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는 한편, 동료와 함께 친밀감을 표현하는 체험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긍정적인 마음과 심리적 안정을 되찾아 직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앞으로 숲 체험 과정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다양한 계층의 국민이 숲과 자연에서 소통하고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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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산림교육원, 중남미 산림공무원 대상 연수 진행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21일부터 3주간 페루, 파라과이, 콜롬비아, 볼리비아의 산림·농업·환경 담당 공무원 17명을 대상으로 ‘중남미 지속가능한 산림복합경영과 산림보전 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국제연합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를 이행하고, 국정과제의 경제외교 및 개발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앞서 산림교육원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중남미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남미 기후변화대응 산림복합경영과정’을 운영했다.   올해는 자연재해와 산림훼손이 심각해지고 있는 수요국의 현황을 고려해 지속가능한 산림복합경영과 산림보전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 참가자들은 우리나라의 산림복합경영, 산림재해 대응, 산림이용 등 산림관리 노하우(Know-How)를 학습하고 우수사례 현장을 견학한다. 또 국가별 산림·환경현황을 공유하고, 자국에 적용하기 위한 실행계획(Action Plan) 작성 시간을 갖는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중남미 국가와의 산림분야 협력관계가 증진되기를 기대하며, 2021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WFC)’ 참여 등 실질적인 산림사업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원은 중남미와 산림협력 확대를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2021년까지 국내초청연수 3회, 현지연수 2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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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산림을 활용한 산림레포츠 교육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
        산림청 산림교육원에서는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레포츠에 대한 이해와 국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레포츠이해과정’을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레포츠는 산림문화의 한 분야로서 본 교육과정을 통해 국민에게 건강과 여가를 제공하는 다양한 산림레포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이에 대한 활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국립등산학교에서 협업으로 운영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실내암벽등반, 강원도 고성의 화암사 수바위에서 자연암벽등반 등 산림레포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교육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이번 교육이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레포츠에 대한 이론과 체험 활동 제공으로 국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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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산림교육원 다문화 가족 숲 체험 프로그램 실시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 남양주 관내 다문화 가족(베트남 외 10개국 110여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과정을 운영 한다. 이번 과정은 다문화가정의 편견과 소통의 부재 등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자녀가 올바른 정체성을 형성하고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남양주 진접읍 ‘암미다문화센터’와 협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하여 왔으며 다문화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다문화 가족이 우리나라 구성원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지역사회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숲 체험을  확대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양한 시민들이 숲과 자연에서 소통하고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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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산림교육원, 청소년 숲 체험 교육 실시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7일 광릉 숲에서 남양주 진접 광동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제1기 청소년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청소년 숲 체험 교육과정은 숲 생태 이해를 통해 자연환경과 생명의식을 높이기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인 숲 향기 테라피와 이완명상, 숲 체조, 오감을 깨우기, 새소리 느끼기, 숲속 갤러리 등을 운영한다. 산림교육원은 청소년들이 숲 체험을 통해 온몸으로 숲을 느끼면서  긍정적인 마음과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타인에 대한 배려와 협동심을 키우며 학업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소통하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키워가는 장소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숲 체험 교육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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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산림교육원,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5월 8일, 산촌을 활성화 하기 위해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잣향기푸른산촌생태마을을 방문하여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잣향기푸른산촌생태마을 운영위원장, 이장, 부녀회장 등 마을 주민들과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장 등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꽃나무 심기, 환경정화, 마을체험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산촌이라는 특성으로 고령화 및 인구감소 때문에 침체된 마을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촌마을 임업인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산촌생태마을도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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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산림교육원 목조주택이해과정과 생활목공과정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4.22일부터 5.3일까지“목조주택이해과정” 과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조주택과정” 은 2007년부터 총36회 1,080명이 이수하였으며 올해는 22일부터 5일간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량목조주택의 구조 이해 및 설계·시공에 관한 지식과 실제 경량목조주택을 축소한 소형 경량목조주택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목조주택을 쉽게 이해하고 전문기술지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생활목공과정” 은 2012년부터 총20회 700명이 이수하였으며 올해는 29일부터 5일간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여가와 취미생활로 목공기술을 배우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추어 실시하는 과정으로 인기가 매우 높은 교육과정이다. 이상만 산림교육원 원장은 목조주택 공급확대 및 생활목공 체험 수요확대에 맞추어 앞으로도 국민에게 우리 목재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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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산림교육원, “국방부 재난 담당자 산불교육”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군 사격장 산불방지 및 군인들의 산불대응 능력강화를 위하여 국방부 산하 산불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4.8∼4.10(3일간)까지 제4기국방부산불담당자직무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09∼‘18) 군 사격장내 산불발생은 평균 52건으로 전국 평균 산불발생 건수 432건의 12%를 차지하고 있으며, 금년도는 고온‧건조, 강풍 등 산불발생의 불리한 기상여건으로 어느 때보다 산불대응 대비가 중요한 시점이다. 본 과정은 올해 4회에 걸쳐 100명을 선발하여 산불원리 및 진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군장병들의 산불예방 활동, 산불 위기경보에 따른 군 사격 및 교육훈련의 탄력적 조정 시행,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진화, 산불진화 대민지원 등 군부대의 산불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이번교육을 통하여 군부대의 산림분야 재난예방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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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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