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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치유 기사

  • 과학적 데이터로 산림치유효과 알린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이 치유효과분석센터를 통해 산림치유분야의 현장 중심 연구(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2팀(치유효과분석팀, 치유자원조사팀)으로 구성됐으며 치유효과분석팀은 산림교육·치유프로그램 효과검증 연구를 수행하고, 치유자원조사팀에서는 일반인에게 피톤치드(phytoncide, 식물이 만들어내는 살균작용을 가진 모든 화합물의 총칭)라고 알려져 있는 물질 등 산림치유에 효과가 있는 산림치유자원 조사·분석, 치유환경을 조사·평가하고 있다. 주요 연구내용은 산림치유·교육프로그램 효과검증, 산림치유 환경자원 조사 및 데이터베이스(database, 통합·관리되는 데이터의 집합) 구축, 치유의숲 타당성 평가 등이다. 특히 센터 신설 이후 국내 유일 산림치유 전문연구기관으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치유효과·치유자원 조사를 위한 연구장비를 확보하고, 임학·정책학·교육학·대기환경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진(10명)을 충원했다. 또한 외부 전문가(9명)를 위촉한 산림치유자문위원회를 구성, 자문체계를 수립하는 등 연구기반도 마련했다. 치유원은 앞으로 현장중심 산림복지 연구 활성화를 통해 실증적 연구(데이터) 기반의 산림복지 정책과 서비스 고도화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 산림복지정책의 과학적 실용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고도원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산림치유원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섯 가지 주요과제로 동선·사람·프로그램·음식 그리고 연구를 꼽았다”면서 “치유효과분석센터의 연구결과물이 산림복지정책의 근거자료로 활용돼 근거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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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대관령치유의숲,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산림치유프로그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오는 17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 1주년을 기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절반 가격(1인당 2,500∼5,000원)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을 넘어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산림치유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 체육활동인 ‘수리수리 숲 학교(숲에서 나의 꿈 찾기)’ , 산림치유 명상프로그램인 ‘쏠쏘울 테라피(솔향 아로마테라피)’ , 가족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인 ‘솔수풀 톡톡 패밀리, 직장인 맞춤형 프로그램인 ‘금강송 바디스캔’ , 온열치유 등 산림치유 맛보기프로그램 등이다. 김진숙 센터장은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을 기념해 이번 기회에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년 된 금강송 군락지로 유명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해 2월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하는 금강소나무 힐링숲캠프’를 운영,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관련 자원봉사자와 운영요원은 물론 관람객과 군인 등 총 652명(45회)에게 무료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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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교직원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 ‘훌훌’
    교직원들이 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한 결과 스트레스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지난해 교직원 19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포레스트 에듀힐링’ 산림치유프로그램 결과 스트레스 감소와 기분상태 개선에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산림치유원이 발간한 ‘2018 산림치유프로그램 효과검증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프로그램 참가 후 교직원들의 우울, 신체, 분노, 근무관련 증상 등 업무와 관련된 스트레스 증상이 14% 감소됐다. 또한 긴장, 분노, 우울, 피로, 혼란 등 부정적 기분상태도 감소했으며, 긍정적 기분상태를 나타내는 활력은 향상돼 전체 기분상태가 프로그램 전에 비해 약 12% 개선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스트레스를 받는 학교를 벗어나 숲에서 동적・정적인 활동과 쉼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며 심신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주, 숲을 느끼다(숲 속 건강걷기, 복식호흡, 명상), 치유장비체험(음파운동반신욕기, 진동음향테라피, 아쿠아라인 등), 사색의 시간(산책로 걷기), 숲을 헤엄치다(누들을 이용한 운동, 바데풀 스파시설 이용) 등이다. 최근 교권 침해 및 과도한 업무로 인한 직무스트레스로 교직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산림치유가 교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해소에 대안이 될 전망이다. 고도원 산림치유원장은 “전국의 많은 교직원들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치유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연구를 확대해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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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명절에는 가족과 숲에서 치유(힐링)하세요”
    국립산림치유원 문필마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가족 친지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국내 최대 산림복지단지, 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은 설 연휴(2.2∼6) 동안 가족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건강플러스’, ‘우리가족 건강회복 수(水)치유 플러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건강측정, 치유장비체험(음파진동테라피, 아쿠아마사지스파 등), 소도구 활용 근력강화운동(싯핏, 폼롤러, 트윈롤러 등), 수치유(수중걷기, 수중명상, 수압마사지 등) 등이다. 숲을 체험하는 시설, 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청도, 전남 장성) 청태산 해발 680m에 위치한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설 연휴기간 가족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자율체험형 H+로드 프로그램, 생일축하 이벤트, 황금포이 찾기, 숲속 보물찾기, 숲속 윷놀이, 숲속 영화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학이 노닐던 유학산(遊鶴山, 839m) 자락에 자리 잡은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도 설 연휴 가족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복 고리 걸기, 새 희망 제기, 솔방울 넣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놀이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국립장성숲체원은 내달 2∼4일 고향을 방문한 고창지역 맘까페(고창맘 모여라) 회원가족을 대상으로 ‘설마중 산림프로그램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명절증후군 해소를 위한 편백봉체조, 편백트래킹, 밧줄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지난해 11월 개원한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은 설 연휴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전통놀이체험, 숲체험 교보재 대여, 숲탐험지도를 제공하는 등 자율형 숲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산림치유의 명소, 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울산 울주) 수도권과 인접한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은 오는 3월말까지 동절기 방문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열치유체험’,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국립양평치유의숲을 품다’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0년된 금강송이 군락을 이뤄 명품숲으로 알려진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박영길)은 사전예약 없이 산림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 맛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의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도 내달까지 마을주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치유의숲 산책, 건강측정, 온열치유 등 ‘산림치유 맛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진흥원(042-719-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겨울철 숲에서 즐기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면서 “설 연휴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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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 “한국의 산림복지시설 띵하오(顶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25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에서 목원대학교 대학원 중국인 유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선진사례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선진우수사례 답사를 통해 한국의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칠곡숲체원은 오감빙고(숲속 오감체험), 재미 꼼지락(자연물 활용 장신구 만들기) 프로그램 등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조두연 칠곡숲체원장은 “대한민국의 산림복지서비스가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로 손꼽힐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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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5
  • 국립산림치유원, 치유자원조사 연구보고서 발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이 지난 2017∼2018년까지 산림치유자원 관련 연구결과를 정리해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년간 축적된 산림치유자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산림치유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산림치유효과 검증을 위해 마련됐다. 이 보고서에는 치유자원 연구현황, 치유자원조사 연구방법 및 연구체계, 소속기관(국립산림치유원·횡성숲체원·칠곡숲체원) 치유자원 조사결과 등이 수록됐다. 특히 산림치유의 대표자원인 음이온 및 천연휘발성유기화합물(NVOCs, Natural Volatile Organic Compounds, 이하 피톤치드(Phytoncide))의 계절·시간·수종·기상인자별 상관관계 특성을 분석,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운영에 기초가 될 수 있는 자료를 수집했다. 보고서를 살펴보면 피톤치드의 경우 여름철 저녁(17시)에 가장 높았고 수종별로는 편백,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순으로 나타났다. 음이온(전자를 유입해 음전하를 띠고 있는 이온)도 여름에 가장 높았으며, 시간별로는 통계적인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피톤치드·음이온 모두 온도가 상승하거나 습도가 증가할수록 농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발간된 연구보고서는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국가기록원 등에 비치됐다. 산림치유원은 앞으로도 매년 연구보고서를 발간해 산림치유자원에 대한 꾸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고도원 산림치유원장은 “산림치유의 객관화와 정량화를 위한 산림치유자원 관련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치유자원 별 특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림치유를 제공해 국민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톤치드란 식물이 만들어내는 살균작용을 가진 모든 화합물의 총칭으로, 산림에서는 주로 휘발성의 형태로 존재해 호흡기나 피부를 통해 인체에 흡수되는 물질이다. 이는 경관, 음이온, 소리, 햇빛과 함께 항염, 항균, 살충, 면역증진, 스트레스 조절 등의 건강 증진 효과를 주는 대표적인 산림치유 인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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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 국립산림치유원, 웰니스관광 2회 연속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북 영주시 봉현면 소재 산림복지단지인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웰니스(Wellness, 건강)관광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 산림치유원은 이 중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을 제공하는 시설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7년부터 내년까지 4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산림치유원은 웰니스 관광지 연계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고도원 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웰니스 관광지 연속 선정은 국립산림치유원의 차별화된 인프라 및 발전 계획 등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국립산림치유원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숲 치유의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힐링(healing, 치유)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Spa, 온천)와 휴양, 뷰티(beauty, 미용), 건광관리 등을 즐기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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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효과 과학적 분석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경북 영주시 봉현면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이 지난해 소방공무원과 임신부 등 국민 1,55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의 효과를 수록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면역력 증진과 심신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의 심리·생리적 효과검증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산림정책 근거기반을 마련하고, 대상별 맞춤형 정보를 구축해 산림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연구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담사(477명)·직원(441명) 및 민원담당직원(48명), 교원(196명), 소방공무원(272명), 임신부(64명), 노인(61명) 등이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스트레스(WSRI)와 심박변이도(HRV) 변화를 분석한 결과 산림치유프로그램 참가 후 우울증상, 신체증상, 분노증상 등이 개선됐으며, 스트레스지수와 피로도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방공무원 272명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산림치유프로그램 효과분석을 진행한 결과, 외상 후 스트레스 지수(PCL-5) 고위험군이 17명에서 8명(11명 감소)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보고서는 정부간행물(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로 등록,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을 비롯한 17개 시·도 유관부서에도 배포됐다. 고도원 원장은 “숲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산림치유의 의학적, 과학적 효과검증에 대한 연구데이터 확보가 굉장히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치유 효과를 많은 국민이 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치유원 치유효과분석센터는 산림치유 효과에 대한 객관적·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대상·증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체계적·장기적인 치유효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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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국립청도숲체원, 올해 첫 교원 직무연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9∼11일까지 경북 청도군 운문면 소재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에서 대구·경북지역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숲이 있는 교실’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숲놀이 및 숲공예프로그램 지도법을 제공, 교원의 산림교육 지도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청도숲체원은 지난해 9월 경북교육청연수원으로부터 특수 분야 연수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의 이해, 나무 스토리텔링, 교실 매듭법, 숲놀이 지도, 숲교실 만들기(위빙(직조), 생태미술) 등으로 교원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립청도숲체원 특화 프로그램인 ‘목공’을 활용해 산림환경 보호활동으르 위한 둥지상자(인공새집) 만들기도 진행했다. 김영기 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숲놀이 방법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교실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연수 전문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은 지난해 11월 개원해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생활목공프로그램,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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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1
  • 지역 소외아동과 함께하는 산림복지 사랑나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0일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이 전남 장성군 아동보육시설인 상록원(원장 허철웅)을 방문,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 이행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성숲체원 직원들은 상록원 원아들과 함께 ‘찾아가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인 편백나무 추출액 이용 ‘석고방향제 만들기’와 새해 소망을 적은 ‘한지 방패연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또한 상록원 시설물 정비와 기관 청소, 방한작업 등 동절기 시설 보수를 지원했다. 배은숙 장성숲체원 산림교육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1-10
  • 대관령치유의숲, 산불피해 지역주민 치유프로그램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오는 3월말까지 강원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옛길 소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치유의숲)에서 산불피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의숲 인근지역 산불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 산불 정신적 외상(트라우마) 극복과 우울감 해소, 정서적 안정 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숲에서 서로의 감정과 느낌을 이야기하고, 놀이와 체험 등을 통해 심리적, 신체적 이완과 스트레스 회복의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의 초대(오감열고 숲길걷기), 숲 속 이야기, 숲의 선물(수분크림 만들기), 숲의 온기(아로마테라피, 온열치유), 숲속 타임머신, 편안한 숲(솔통바디스캔), 숲속 놀이터(솔방울 놀이), 꽃편지 만들기 등이다. 한편, 지난 2017년 5월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관음리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산림 57ha, 주택 39채가 소실되고 이재민 81명이 발생했다. 김진숙 센터장은 “앞으로도 산림치유를 활용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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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9
  • 국립양평치유의숲, 동절기 방문객 위한 특별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경기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에서 오는 3월말까지 동절기 방문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 ‘국립양평치유의숲을 품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절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객의 건강증진과 소통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편백나무 핀란드식 사우나인 ‘온열치유체험’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를 통한 오감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기존 산림치유프로그램과 달리 별도 예약이 필요 없으며, 온열치유체험은 매일 오후 2∼4시, 오감만족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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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산림복지서비스 지원` 손 잡았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과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이 지난 12월 18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산림교육발전의 일환으로 도내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북도 내 학생 및 교직원 등에게 지속가능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기회 마련과 숲 체험 교육, 산림치유를 통해 건강한 경북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산림치유 및 숲 체험교육 활동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교육청은 도내의 교직원을 비롯한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정서행동 관심군 학생 및 저소득 가정 자녀 등을 추천해 산림복지시설로의 이동을 지원하고,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복지시설과 산림교육프로그램·산림치유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추진된다. 또 숲을 활용한 교직원 및 학생 등에 대한 산림치유 및 산림체험 활동을 통해 정신 건강 증진과 정서안정 등에 크게 기여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과 국립산림치유원은 이번 협약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마음에 상처를 입은 교원과 학생들에게 “숲을 통한 산림치유와 정서적 안정을 통한 심신건강증진의 효과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과 희망을 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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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장성숲체원, 가족회복 위해 앞장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전남 장성군 방이면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에서 광주가정법원(법원장 고영구), 광주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준수)와 이혼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혼숙려 가정들과 담당 판사가 함께 참가, 숲에서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해 가족애를 확인하고 가족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프로그램은 가족 레크리에이션, 나에게 주는 선물 천연비누 만들기, 숲과 나의 추억 나무액자 만들기 등이다.  박산우 국립숲체원장은 “최근 이혼률 증가로 가족해체현상이 사회문제로 부상됨에 따라 가족 간 소통과 가족애를 되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정공동체의 관계회복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8-11-01
  •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림인접 인화물질 사전제거단 선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제은)는 2018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중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산불 사전예방을 위한 ‘인화물질 사전제거단’ 10명을 모집하며, 만 18세 이상으로 태백시·삼척시(하장면)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결격 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화물질 사전제거단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기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모집 공고하여 선발 운영할 계획이며, 산림 내 · 인접 지역의 인화물질 사전 제거 및 영농부산물의 소각·수거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인화물질 사전제거는 산림과 인접(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하여 산불로 전이될 우려가 높은 지역 내 인화물질을 수거·예취·파쇄·소각 등을 통해 사전 제거하여 산불 발생을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배영호 보호팀장은 우수한 지역 주민이 선발되어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통해 산불 없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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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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