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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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산림조합중앙회,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재배 임업인의 기술지원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한다.  1670-1956 콜센터는 그동안 일반 전화번호 사용과 지역별 분산하여 운영되던 기술지원 및 재배 상담에서 전화번호를 통합하고 표고버섯 기술지원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 기술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운영된다.   1670-1956 콜센터를 통한 기술지원과 상담이 가능한 품목은 산림버섯을 대표하는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목이버섯과 일부 특수 버섯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이다. 우리나라 표고버섯의 인공재배는 1905년 제주도 한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1956년 표고버섯 인공재배 장려를 위한 배양종균 개발과 보급 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산림버섯연구센터(구 특수임산사업소) 설립과 함께 현대적인 재배 시스템이 보급되었다.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좋아 오래전부터 고급 식재료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타 품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해 임업인을 비롯한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재배를 선호하는 품목이다.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우수 품질의 표고버섯 종균과 표고버섯 톱밥배지를 재배 임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재배기술 연구 및 개선, 신품종 육성, 학술모임, 맞춤형 교육 지원 등 국내 산림버섯 산업 육성과 재배 임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표고버섯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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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국립자연휴양림 특성화’ 아이디어 공모 기간 연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6월 5일 실시한 ‘국립자연휴양림 특성화’ 아이디어 공모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민들의 기발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보다 폭 넓게 듣기 위해 공모 기간을 30일까지 연장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내용은 ▲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별 각각을 대표할 수 있는 개성 있는 운영 방안 ▲ 현재 국립자연휴양림에 없는 서비스 방안이다. 응모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 안내-고객센터-고시/공고 메뉴)에서 공모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전자우편(perfume9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입상 발표는 7월 12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 게시되며, 입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우수 제안에 대해 최우수상 1명(10만원), 우수상 5명(각 5만원), 장려상 6명(각 2만원)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권을 시상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자연휴양림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대표 특성화 모델을 발굴하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 서비스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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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경북도,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경상북도는 하계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최상의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내 산림휴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및 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1일까지 시설별로 중점 안전점검에 나선다. 운영중인 자연휴양림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숙박시설, 물놀이장 등 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와 청결상태 등 고객맞이 친절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산림욕장은 낙석위험, 독사‧독충 피해예방 등 이용객 안전관리분야를 최우선 점검하는 한편, 조성중인 시설에 대해서도 사업계획 및 설치기준 적합여부와 공사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다. 또한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대비한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도내 산림휴양시설 48개소 중 운영중인 시설은 자연휴양림 20개소,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개소, 산림욕장 20개소 등 총 41개소이며, 자연 휴양림 3개소,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개소, 숲속야영장 3개소 등 7개소를 조성중이다. 박기원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여름 휴가철 많은 도민들이 이용하는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이용객 안전 확보는 물론 질 높은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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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5
  • 장태산 일원 인프라 개선으로 명품휴양지 조성
    대전시는 13일 오후 2시 서구 기성종합복지관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자치구 정책 투어’를 가졌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00여 명의 서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시장, 장종태 서구청장과 민선 7기 서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태산 휴양림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토론회에서는 장태산 휴양림을 비롯한 주변 지역 인프라 개선방안에 대한 사업구상도 함께 발표됐다. 장태산 휴양림은 지난 해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지로 방문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명품 휴양지로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대전시와 서구는 장태산 휴양림에 출렁다리를 설치해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주변지역 산책로 정비와 주차장 확보 등을 통해 편의시설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장태산휴양림 진입도로 개선이 시급하다고 보고, 2016년부터 공사 중인 진입로 확장공사를 2021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 할 계획이다.   장태산 진입도로는 위험도로 구조 개선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데, 시는 올해 10억 원을 추가 지원해 사업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장태산휴양림 입구부터 산막골가든 구간에 대해서도 국비 등을 확보해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이 진행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토론회를 마치고 허태정 시장과 장종태 구청장은 기성동 주민들과 만나 외곽지역 쓰레기 처리를 위해 자발적으로 설치한 쓰레기 배출함이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용태울저수지 주변 산책로 정비사업 대상지역 등을 둘러봤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아름다운 경관과 천혜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장태산 휴양림을 전 국민이 찾는 가족 휴양과 휴식공간으로 가꿔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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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숲에서 우리는 하나예요
    부안성심유치원(원장 장원진)은 지난 12일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춘섭)과 함께 유치원생, 장애인 30여명이 부안 매창공원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진행되는 숲체험교육은 자연을 통한 원생들의 창의성, 상상력 및 정서발달과 함께 장애인들과 함께함으로써 장애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무당벌레의 숲속생활 등의 숲해설가 해설을 시작으로 희망 줄다리기, 나무열매 체험하기, 나무목재를 활용한 연필꽂이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원생들과 장애인이 함께한 한마음게임을 통해 힘을 합해 공을 구멍에 집어넣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   임하라 교사는 “아이들이 숲체험교육을 기대하고 있고 교육 후 더욱 밝아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라며 “지난 2017년부터 장애인분들과 숲체험교육에 참여하며 서로에 대해 이해가 깊어지고 이제는 가족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6-13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임업단체
    2019-06-13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임업단체
    2019-06-13
  •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숲속 미니 콘서트와 함께하는 결혼식 개최
    싱그러운 초록빛 숲이 우거진 자연휴양림에서 특색 있는 결혼식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6월 9일 경기도 양주에 있는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제1회 숲속 결혼식’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부터 4년째 열리는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결혼식’ 행사는 소박하지만 개성 있는 결혼이라는 주제로 올바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12쌍의 예비부부 등을 선정해 자연휴양림 숲을 결혼식 장소로 제공하고, 예식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제1회 숲속 결혼식’ 행사의 주인공은 혼인신고 후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부부로, ‘숲속 미니 콘서트’를 주제로 즐거운 선율을 곁들인 결혼식을 준비했다.   하객들은 본격적인 예식이 시작되기 전 인디밴드 가수의 즐거운 축하공연을 즐겼고, 흥겨운 분위기 그대로 자연과 함께하는 결혼식에 동참할 수 있었다.   특히, 도시락과 간단한 다과로 피로연 식사가 제공되어 작지만 개성이 가미된 의미 있는 결혼식이 진행되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인생의 단 한번인 결혼식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최고의 휴양공간인 국립자연휴양림 숲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속 결혼식 행사 참여자로 12쌍의 예비부부 중 10쌍을 선정하였고, 2쌍은 모집 중에 있다.      숲속 결혼식 신청방법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한국웨딩플래너협회 누리집(www.kwpp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전자우편 (kwppa@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9-06-10
  • 산림조합중앙회, 해외조림 합작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연수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베트남 해외조림 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조림사업 추진을 위해 현지 합작 파트너인 ‘바리아붕따우 임업사(대표 르우 응옥 쩌우(LƯU NGỌC CHÂU)) 관계자를 초청, 국내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바리아붕따우 임업사는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림조합과는 1994년 쑤엔목 지역 498ha 면적을 대상으로 합작조림사업을 시작하여 2008년까지 누적면적 7,056ha를 합작 조림하였으며 2018년 12월, 350ha 합작조림을 새로이 추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베트남 해외 조림사업 관계자 국내 연수회는 산림조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호간 교류협력을 통한 신뢰구축으로 해외조림사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국내 산림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진전된 협력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산림조합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조림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베트남은 1994년부터 국영 임업사 및 민간기업과 합작조림을 시작, 생장이 우수한 남동부 지역에서 속성수(아카시아)로 연차별 조림을 실행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는 2009년부터 국영공사와 서부자바 지역에서 합작조림을 시작, 현재 칼리만탄 지역을 중심으로 속성수 및 고무나무 등 조림지 집단화와 벌채를 추진하고 2017년부터 국영공사와 커피 합작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조합
    2019-06-07
  • 산림복지진흥원 등 5개 공공기관, 청렴실천·갑질근절 합동 캠페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5일 대전역 일원에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지사장 한길호), 대전복지재단(대표이사 정관성), 대전평생교육원(원장 금홍섭) 등 임직원 50여 명이 청렴실천·갑질근절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정과제인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한국 실현’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직원들이 반부패·청렴실천 및 갑질 근절에 앞장서고 국민들에게 알려 청렴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대전역을 이용하는 시민 1,000여 명에게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라는 구호와 함께 부정청탁금지법 등을 소개하고 이를 홍보했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청렴실천과 갑질 근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6-05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4일 대전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등 8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와 ‘2019년 대전혁신포럼 추진을 위한 공공기관 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이 함께 나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협업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혁신모델로 정착하고자 마련됐다. 협약기관은 산림복지진흥원을 포함해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연구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이다. 주요내용은 지역 내 발굴된 사회문제를 공공기관의 다양한 영역과 연결해 사회적 가치 구현, 기관의 전담인력 및 자원(공간, 인력, 기술 등)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시민과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혁신사업 의제 발굴, 지속적인 지역사회 혁신 네트워크를 위한 협업과제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은 여가생활을 누릴 여유가 없거나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을 위해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이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본 협약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사업 발굴에 일조하길 바란다”면서 “이웃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산림복지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6-05
  • 산림복지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 내달 10일 까지 접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내달 10일까지 산림복지 분야의 신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산림복지산업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공모내용은 거대자료(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사물인터넷(IoT), 가상 현실(VR)·증강 현실(AR) 체험 기술 등을 접목한 산림복지사업, 산림복지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새싹기업(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기타 산림복지서비스 및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등이다.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통해 9월 중 총 6점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대상은 산림청장상과 100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1팀, 50만 원)·우수상(4팀, 20만 원)은 진흥원장상과 부상이 수여된다.또한 실현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건당 750만 원 이내의 사업 지원금도 추가 지급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져 민간사업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 분야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예비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6-03
  • 경기 포천시, 푸른 숲에서 태교해요
      경기 포천시는 6월 13일부터 연2회(6월,9월/1회당 4회차)로 계획하여 숲에서 임산부를 모시고 “푸른 숲에서 태교해요”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푸른 숲과 맑은 물소리, 상쾌한 공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서로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된 숲태교 프로그램은 신북면 금동리에 위치한 하늘 아래 치유의 숲에서 이루어지며 포천시보건소에서 포천시청 버스로 이동 운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은 산림청 산하기관인 산림치유 협동조합에서 산림치유사가 직접 내방해서 진행된다고 한다. 지난 숲태교 프로그램에 참석하셨던 산모들이 “바람· 공기· 향기 이게 바로 힐링이며, 임신기간 중 좋은 기억을 갖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평을 주어 새로이 추진 중에 있다고 한다. 프로그램 대상은 포천시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한 산모이며, 신청은 보건사업과 지역보건팀(538-3642,3644)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2019-06-03
  • 청도숲체원·대운산치유의숲, 청도 오진리 산촌생태마을 방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 (원장 김영기)과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이 경북 청도군 운문면 오진리 산촌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산촌생태마을 홍보와 산촌 알리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도숲체원과 대운산치유의숲 직원들은 임산물 재배지 주변 폐비닐 수거 등 마을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마을주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소개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기 청도숲체원장은 “산촌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꾸준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 인근지역 산촌생태마을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상생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진리 산촌생태마을은 청도 특산물인 표고버섯을 재배·가공을 통해 소득 증대와 함께 산촌생태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촌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5-31
  • 울산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숲속음악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6월 1일 13시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 소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시 젊어지는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온양국악원,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이번 음악회는 지역 문화발전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온양국악원의 민요, 병창, 부채춤 등 전통 국악공연을 비롯해 오카리나·색소폰 연주, 건강 차(茶) 시음행사도 진행된다.이번 숲속음악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55-9802)로 문의하면 된다. 국형일 센터장은 “숲 속에서 자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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