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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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제공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예방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충남 서천의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의 해외 유입이 증가됨에 따라 해외입국자 격리를  위하여 지자체(서천군)의 요청을 반영하여 임시휴관 중인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지정하였다. 자연휴양림은 지리적으로 지역사회와 다소 원거리에 위치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유리하고, 여러 객실을 대상으로 1인 1실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객실별 샤워시설, 화장실, 환기를 위한 창문 등이 구비되어 있어 격리시설로 사용하기에 여러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서천군과 협력하여 시설 내 간호사를 배치하고 경찰관 순찰 및 CCTV 모니터링, 출입 통제를 통하여 일체의 외부접촉을 차단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제희 정보예약팀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요구가 있으면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다.”라고 하며, “만약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내 격리되는 해외입국자 중 격리규정을 위반할 경우 서천군과 협조하여 무관용으로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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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20-04-02
  • 제천치유의숲, 청풍리조트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에 위로물품 전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제천치유의숲(센터장 김창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센터로 활용되는 청풍리조트(충북 제천)에 위로물품(한방차, 다과 300인분)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로물품은 청풍리조트 생활치료센터에 입소 중인 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의 원활한 회복을 돕기 위해 23일 전달됐다. 김창휴 센터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환자들의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코로나19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극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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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20-03-24
  • 국립자연휴양림,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국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자연휴양림에 종사하는 전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43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5회를 맞이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는, 자연과 맞닿아 생활하는 휴양림 근무자들이 자연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담아 만든 작품을 출품하는 행사로, 산림공예작품의 질적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콘테스트의 주제는 ▲국내 아름다운 산, 숲, 산촌, 자연휴양림 ▲산림청 또는 국립자연휴양림 기관홍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산림목공체험과 관련된 작품 등이다. 응모대상은 국립자연휴양림에 근무하는 전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이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 총 9점을 시상한다.  응모작품은 4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입상작은 6월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forest.go.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고, 10월에 열리는 국립자연휴양림 휴문화한마당 행사에 전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백명옥 문화교육팀장은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를 통해 휴양림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며, 향후 이용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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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20-03-24
  • 공공기관 협력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와 산림복지시설 및 국립휴양시설에 전·현직 공무원 등의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상호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통한 공무원연금 대상자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산림복지시설 및 휴양시설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복지시설과 자연휴양림을 활용한 공무원의 삶의 질 향상 기여, 협약기관 시설(산림복지시설·휴양림·공단 복지시설) 상호 홍보 추진 및 은퇴공무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은 공무원연금공단 임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한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산림복지 활성화와 침체된 국립휴양시설 이용을 장려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산림치유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산림복지와 산림휴양시설에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협약기관과 협력을 통해 산림복지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3-24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시설 이용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3월 2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무원연금공단과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하늘숲추모원 등 특화된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6년 4월에 개원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전·현직 공무원 및 그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리향상, 노후생활 보장 등을 위해 연금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982년 2월 설립된 인사혁신처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주중 이용객 확대 및 은퇴 공무원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공동이행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식에는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기관에서는 ▲산림복지시설 및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설제공 ▲은퇴 공무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기관 보유시설(산림복지시설, 자연휴양림, 공단 복지시설) 상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송광헌 고객홍보팀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전·현직 공무원의 복지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은퇴 공무원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고, 그들의 재능을 사회공헌과 연계해 산림 분야에서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각 기관이 긴밀하게 협조하여 지역사회와 소외계층 등 국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3-20
  • 국립자연휴양림, ’거미줄 같은 전선’ 점차적으로 사라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월 11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금년도 노후 전력시설물 개선사업(지중화 사업)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노후 전력시설물 개선사업은 전신주에 거미줄 같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전선을 땅속으로 매립하는 사업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그간 휴양림의 안전과 미관 등을 해치는 전기·통신선로의 지중화 및 전신주 철거 등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19년부터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사업기간은 ’19년부터 ’22년까지이며, 총 154억 원을 투입하여 28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연차별로 완료할 계획이다. ’19년에는 40억 원을 투입해 11개 휴양림 지중화 사업을 완료하였고, 올해는 39억 원을 투입해 6개 휴양림 지중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지중화 사업 연도별 추진계획> · ’19년(완료) : (대상) 중미산, 운악산, 오서산, 희리산, 백운산, 삼봉, 용대, 청옥산, 운장산, 회문산, 천관산 / (사업비) 40억 원 · ’20년(진행) : (대상) 유명산, 청태산, 검봉산, 황정산, 지리산, 남해편백 / (사업비) 39억 원 · ’21년(계획) : (대상) 속리산, 용화산, 대관령, 두타산, 대야산, 덕유산 / (사업비) 40억 원 · ’22년(계획) : (대상) 방태산, 미천골, 가리왕산, 통고산, 신불산 / (사업비) 35억 원 공사기간에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해당 휴양림을 임시 휴관할 예정이므로, 휴양림 이용객은 사전에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공지사항(국립자연휴양림 예약제외 시설물 안내)을 확인하여야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인경 시설계획팀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성수기 이전에 공사를 완료하여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3-12
  • 대관령치유의숲, 어흘리 어르신 걱정에 ‘마스크·손세정제’ 기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강릉시 어흘리 노인회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질병감염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의숲 ‘대관령 포이 봉사단’을 통해 전개된 이날 활동은 감염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점검한 후 이뤄졌다. 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국민들과 특히 정보전달과 교통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활동처럼 작은 도움이라도 지역주민과 함께하여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3-12
  • 남원 동편제마을 ‘테마가 있는 자연마을’ 공모 선정
      남원 운봉읍 동편제마을이 전북도가 지원하는 ‘2020년 테마가 있는 자연마을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동편제마을이 ‘2020년 테마가 있는 자연마을 조성 공모사업’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2년간에 걸쳐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9일 밝혔다. 테마가 있는 자연마을 조성사업은 농촌마을이 보유 중인 고유한 자연과 문화자원을 유지하면서 이를 활용해 농촌관광 자원을 개발, 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3,560㎡의 소나무순림 식재와 숲 경계 부분의 축대를 정비하여 더 이상 숲의 훼손을 방지하는 동편제 소리솔숲을 복원한다. 또한, 마을입구 450m 산책로 정비, 야간경관 조명 등 설치하여 솔바람 길을 조성한다. 동편제마을 소나무 숲은 조선 숙종시대 때부터 우거졌다. 해발 470m 고원분지에 위치해있는 동편제마을은 150년 이상 된 소나무 92주가 동구숲 형태를 이루고 있어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마을은 산양치즈체험, 소시지가공체험, 판소리 체험 등 다양한 관광체험거리가 풍부, 지리산 둘레길 2코스와도 연계돼있어, 연중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동편제마을은 조선건국의 단초를 만든 황산대첩비지와 판소리의 시조 가왕 송흥록과 명창 박초월의 생가가 위치해있어 농촌관광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까닭에 그동안 동편제마을은 2011년 농촌체험휴양마을, 2015년 전라북도 농촌관광거점마을로 지정되기도 했다. 특히 동편제마을은 단체숙박동 12실이 구비돼있어 50명 동시 숙박이 가능하고, 1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세미나와 음식체험을 할 수 있는 식당 동을 갖추고 있어 차별화된 남원의 농촌관광 거점 역할을 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편제마을의 특성을 더욱 잘 살려 농촌관광거점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면서 “테마가 있는 자연마을 조성 사업을 통해 수려한 지리산 운봉고원의 자연자원을 접목, 남원을 머물고 가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09
  • 여수시, 미평 산림욕장 무장애 나눔길 조성 우수상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 녹색자금지원사업’ 평가 무장애 나눔길 조성 부문에서 ‘미평 산림욕장 무장애 나눔길’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미평 산림욕장 무장애 나눔길’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됐다. 무장애 나눔길은 총 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수원지 주변 산림을 따라 휠체어 등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단이 없는 경사로 8% 이내의 데크 산책로와 안전난간, 대피소가 설치됐다. 또한 산책로변에 아름다운 시 액자를 설치해 숲과 문학이 만나는 장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모든 시민들께서 숲을 통해 자연의 선물을 느낄 수 있도록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고 밝히며 “많은 분들이 더 아름답고 편리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0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울진군과 공동 대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대구 경북지역의 코로나19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경북 울진의 통고산자연휴양림을 ‘접촉자 격리시설’로 제공한다. ‘접촉자 격리시설’이란 감염병의 확산 방지 및 조기발견을 위하여 감염병환자등의 접촉자를 격리하는 시설이다. 최근 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모아 생활치료센터 사용 공간을 확대하라는 정부 방침과 ‘코로나19 산림분야 예방대응 및 지원 방안’ 보고시 산림청장이 강조한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공동 대응 요청을 반영하여 임시휴관 중인 국립자연휴양림을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자체에 개방한 첫 사례이다. 인접한 대구, 경북 청도지역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통고산자연휴양림은 지난 달 27일부터 임시휴관 중이다.  지리적으로 지역사회와 다소 원거리에 위치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유리하고, 여러 객실을 대상으로 1인 1실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과 객실별 샤워시설, 화장실, 환기를 위한 창문 등이 구비되어 있어 격리시설로 사용하기에 여러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3월 9일부터 관계기관과 합동 시설 점검, 울진군 주관 지역주민 설명회를 거쳐 접촉자 격리시설로 본격 운영되며, 순차적으로 격리자가 입소할 예정이다. 울진군 보건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시설 내 간호사를 2명 배치하여 입소자를 관리하고, 침구·집기류의 별도 제공, 자연휴양림 직원 등을 위한 마스크와 소독제 등 의료물품을 제공하여 지역주민과 내부고객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울진군과 코로나19에 함께 대응하고자 지역사회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접촉자 격리시설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감염병 확산 방지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자연휴양림 시설이용 요구 시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03-06
  •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 코로나19 휴관 기간 시설·환경 정비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가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 기간 시설과 환경을 정비한다. 좌구산 휴양랜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상황개선 시까지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군은 이 기간을 활용해 숙박시설의 노후화된 지붕을 개량하고 벽지·장판 도배를 통해 시설을 쾌적하게 가꾼다. 정기적인 방역으로 안전성도 높인다. 5일에는 휴양공원사업소 직원들이 '좌구산휴양랜드 대청결의 날 환경정화 활동'을 폈다. 환경정화 활동은 명상 구름다리, 바람소리길, 별천지공원, 삼기저수지 등 방문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김의응 증평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 "휴관 기간 지속적인 시설점검과 환경개선을 통해 보다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좌구산휴양랜드는 연간 50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시설로 썰매장, 휴양림, 천문대, 캠핑공원, 명상의 집, 명상구름다리 등 다양한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3-05
  • 인천 남동구,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도 녹색 자금 지원사업' 무장애 나눔길 사업 분야에서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이 최우수상(1등)을 받았다. 이는 '2016년 늘솔길공원 편백숲 무장애 나눔길' 최우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친환경 생태 도시로 거듭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남동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장아산 무장애 나눔길'은 지난해 10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 자금(복권기금 7억)과 구비(5억)원, 총 12억원의 예산으로 서창동 649번지 장아산 근린공원 산림 내 2.27㎞의 무장애 길을 조성한 사업이다.  일반인은 물론 산림으로 접근이 어려운 교통 약자층(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산림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편의시설 설치기준에 적합하게 조성돼 있다. 준공 이후 4개월 동안 누적 이용 인원이 9만명이 넘어 겨울철이었음을 고려했을 때도 주민 이용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명실상부 구 대표 명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장애인이 편하면 모든 사람이 편하다'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장아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봄에는 밤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야간조명을 밝힐 예정으로 전국 최고의 무장애 나눔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0-03-04
  • “강릉지역 산림복지를 혁신합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치유의숲)은 강릉지역 산림복지전문업 포!레스트(대표 이효숙)와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전 국민에게 강릉지역의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림 관련 사업의 발굴과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강릉지역의 특색을 살린 산림치유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산림복지 분야의 공공기관과 민간 전문업이 협력함으로써 서로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의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강릉의 산림이 가진 특색을 살려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3-04
  • 천리포수목원, 삼지닥나무 꽃 활짝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을 하루 앞두고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 삼지닥나무 꽃이 활짝 피었다.  노란 꽃봉오리를 터트리고 있는 삼지닥나무(삼지닥나무 ‘그랜디플로라’ Edgeworthia chrysantha ‘Gradiflora’)는 가지 끝이 세 갈래로 갈라져 삼지(三枝)닥나무라고 부르며, 가지 끝에는 노란 꽃이 공처럼 둥글게 모여 달린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3-04
  • 함양군,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 연기 결정
    국내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함양군은 군민 안전을 위해 군이 추진해온 대규모 행사장 개장을 연기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서춘수 함양군수는 군민 안전을 최우선시해 당초 3월 말로 예정된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시점까지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감염 원천 차단이 방역의 기본인 만큼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국가적 재난 위기 속에 우리 군민의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함양군은 군민의 생명 보호를 제1순위로 놓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한편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병곡면 광평지구의 대봉스카이랜드와 원산지구의 대봉캠핑랜드를 조성해, 국내 최장길이의 모노레일과 집라인, MTB체험장, 숙박시설 등을 마련해 두었으며, 올해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0-03-02
  • 완도수목원,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28일까지 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위한 ‘2020년도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대상은 6세에서 7세(만5~6세)로 구성된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으로, ▲매월 1회씩 숲을 찾아 프로그램에 참여할 ‘정기반’ ▲비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시반’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기반 참가자는 20개소 규모로, 28일까지 전라남도와 완도수목원 누리집, 공문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하고 다음달 11일에 참여기관과 업무협약, 오리엔테이션 실시 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희망한 유치원·어린이집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방문, 전자메일(b5373@korea.kr)등을 통해 완도수목원 수목연구팀(061-550-3535)으로 접수하면 된다.  완도수목원의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봄이 오면 누구를 만날까?’, ‘숲속 곤충세상’ 등 월별로 주제를 가지고 운영된다. 또 빼어난 자연경관과 놀이위주로 숲체험을 할수 있도록 유아숲체험 전용 프로그램인 ‘새콤달콤 들꽃 향기를 찾아서’를 개발해 산림청으로부터 인증받아 운영하고 있다.  난대숲과 동백숲길, 수변데크와 숲속 놀이터 등의 전시원과 아열대온실 등에서 산림교육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 위주로 진행하기 때문에 유아들은 물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종석 수목연구팀장은 “아이들이 숲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오감으로 자연을 만지고 느끼는 놀이위주의 체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수목원은 지난 2009년도에 지자체 중 최초로 숲유치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난해까지 10년간 1천 996회, 3만 3천명에게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 뉴스광장
    2020-02-25
  • 광주 서구, '산림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3월부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지난 17, 19일 '산림교육프로그램 위탁운영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3월 6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는 보다 객관적이고, 실력 있는 프로그램 운영자 선정을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구성, 제안서 평가, PPT 발표, 시연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산림문화연구소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학교숲, 공원, 산책로 등 운영에 적합한 장소에 초·중·고등학생, 소외계층, 서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금당산·팔학산·유적근린공원유아숲체험원 3개소와 백마산생태습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유아 6세, 7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주변 산책로, 공원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과 함께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주민들은 산림문화연구소(062-371-3379)로 유선통화 후 신청서를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유아숲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유아숲 체험행사인 '2020년 유아숲 페스티벌'을 10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0-02-24
  •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할 것”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국민 공감형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에 앞장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9일 정부대전청사 통합기자실에서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올해 소외계층 산림복지 이용 편의성 확대와 일자리 정보플랫폼(운영체제) 구축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 등 3가지 주요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제공 첫째, 장애인 전용객실과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확충해 소외계층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특히 산촌 연계 숲체험·교육사업과 숲여행,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지역)식단의 도입 등을 추진해 지역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의 사용절차를 간소화하고 발급대상을 확대해 지난해 3만 5,000명에서 올해 4만 명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신규 사업으로 산림텃밭을 직접 운영해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현장에 확대 적용한다. ◆ 고객 중심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 조성 둘째, 올해 새로운 형태의 산림교육시설 2곳을 강원 춘천과 전남 나주에 개원, 고객 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 환경을 조성한다. 국립춘천숲체원은 도시민의 활동적 여가수요를 반영한 모험의 숲, 글램핑장(고급화된 야영장) 등 산림레포츠(산림을 활용한 여가운동) 특화시설로 운영한다.   국립나주숲체원도 산업종사자의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숲다원, 차(茶)밭 등 산림문화 특화시설로 조성된다. ◆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 셋째, 산림복지 서비스․일자리 정보플랫폼을 구축해 산림복지 전문업의 서비스 판로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를 구축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하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 민간분야의 자립기반 확충과 혁신기술의 개발·보급으로 산림복지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한다. 이 밖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한 국립기억의숲(충남 보령) 건립 공사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대전) 기본설계를 수행해 국가 단위 산림복지 전문종합교육기관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올해 계획된 일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지난해 진흥원은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산림복지 기반(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올해는 더 많은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더 큰 행복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2-19
  • 2020년 상반기 황학산 유아숲체험원 참여기관 모집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3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황학산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며 2월 18일부터 27일 공고기간 동안 대상자를 모집한다.  정기형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의 인솔하에 다양한 숲 체험활동과 놀이수업이 진행되며 참여기관은 월 1~2회 오전과 오후 수업을 선택하여 이용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기형 신청이 없는 날에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보육교사 지도하에 자율적으로 유아숲체험원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황학산 유아숲체험원은 2016년 4월 정식등록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하여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조성된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터로, 어울림터, 햇살터, 위아래터 등 10,000㎡ 규모로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산림의 기능을 배우고 정서를 함양할 수 있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산림공원과 수목원팀으로 팩스 또는 메일로 제출 하면 된다.(팩스 031-887-2739, 메일 phlim89@korea.kr)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황학산수목원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20-02-18
  • 국립청도숲체원,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위한 협의체 발족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서비스 공동추진 협의체 서명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정이수 사무국장, 국립청도숲체원 김영기 원장,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 홍영철 단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은 국립공원공단 운문산관리단(단장 홍영철), 청도군 우리정신문화재단(사무국장 정이수)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경북 청도군에 위치한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지원 등 상호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내용은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해 필요한 관련 정보 교류 및 협력 △ 대국민 교육·복지서비스 관련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에 관한 상호 협력 △ 소외계층 대상 또는 기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협력 △ 그 밖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김영기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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