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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병해충 기사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지자체·한국임업진흥원·산림연구기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5~10월까지 여의도 면적(2.9㎢)의 약 2,230배에 달하는 산림에 대한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확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정밀예찰 계획에 따라 5~7월말까지는 피해선단지 2km 외곽 전 지역에 대한 지상예찰과 드론예찰을 통해 소나무류 고사목 849본 검경을 실시하였다. 향후 8∼10월말까지 항공예찰 등을 통해 확인된 추가로 발생한 고사목과 기 시료채취목 반복 채취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분포 정도를 확인하여 하반기 방제 설계에 적용하여 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자 한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적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예찰을 통해 9월부터 시작되는 피해고사목 제거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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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8-16
  • 경북 영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방제’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차단과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8월 12일부터 이산면 운문리 산68-2번지 일원에 드론을 이용한 무인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12일 영주시에 따르면 무인항공(드론)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의 활동시기에 맞춰 올해 9월까지 34ha면적에 대해 총 3회에 걸쳐 방제가 진행된다. 기존 항공방제나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할 수 있는 등 효과가 뛰어나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다.   이번 드론 방제는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하여 공중 살포하는 방식으로 대상목의 2~5m이내 저고도에서 정확히 살포할 수 있어 기존 항공방제에서 문제되던 약제비산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특히 탁월한 방제 효과로 매개충의 개체수를 줄이고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한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목 및 감염 우려가 예상되는 고사목은 모두 제거해야 한다”며 “시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부석사, 소수서원 등 많은 문화재가 있는 만큼 소나무재선충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8-12
  • 산림항공본부,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12년 무사고 달성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7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전국 2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밤나무 항공방제를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밤나무 항공방제 총 면적은 19,664.7ha로 산림헬기 14대(대형 5대, 소형 9대)를 투입하여 운영되었다. 지역별 방제면적은 ▲세종 160ha  ▲충남 5,886.2ha ▲충북 626.9ha ▲전남 4,007.6ha ▲경남 8,984ha 등이다 금년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에 따라 항공방제 시 비산으로 인한 목적 외 지역의 피해방지를 위해 전자방제도면, 완충지대 확보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변 농가피해를 사전 예방하였으며, 이른 시기 발생한 5호 태풍과 폭염 등 어려운 기상환경 속에서도 안전한 항공방제 임무를 위해 지역주민, 시·도지자체 및 산림청 공무원의 협력으로 2019년 밤나무 항공방제를 안전하게 마무리 하였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승무원 및 각 지자체 담당자들이 안전사항을 준수하고 협력하여 항공방제 무사고 12년을 달성 할 수 있었다”며 “농가 소득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산림병해충 항공방제 등을 적극 지원하고, 무사고 안전운항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8-06
  • 보은국유림관리소, 자체 개발한 다목적 드론으로 돌발병해충 방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8월 1일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인 보은군 회인면 오동리 일원에서 자체 개발하고 특허 등록한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으로 산림병해충 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은 15L 약제통을 탑제하고 15분 비행시 0.5ha 방제가 가능하고 상시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효율적인 산림병해충 방제가 되도록 제작되었다   이번 방제지는 보은군 회인면 오동리 일원으로 2018년 헛개나무 조림지 9ha(약 3만평 정도)에 갈색날개매미 병해충이 발생된 지역으로 인근 양봉농가와의 협조를 통해 바람이 잔잔한 5시에서 9시 사이에 방제를 실시하였으며 드론방제는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할 수 있는 등 효과가 뛰어나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였다.   한편 담당자는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은 병해충방제 뿐만 아니라 산불진화시 투하장치를 활용한 구호품 보급, 확성기를 활용한 대국민계도 방송서비스 등을 실시 할 수 있으며,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경작지 주변에 발생한 돌발병해충 방제 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앞으로 산림재해 다목적 드론을 활용해 산림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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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북부지방산림청,매미나방 등 여름철 돌발해충 집중 방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매미나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국지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8월말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돌발해충에 대한 예찰ㆍ방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한 매미나방은 수목(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건물외벽 등 생활권 주변에 무더기로 산란하여 도시경관을 저해 하고 있으며, 매미나방에 묻어있는 독성가루에 의해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에도 위협을 주고 있다. 최근 매미나방이 대규모로 발생한 원주시 봉화산 등산로 일대(면적 10ha)의 나무줄기에 집단적으로 산란된 난괴(알집)를 원주시와 공동방제하여 쾌적한 등산로 및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개선하였다.    * 매미나방의 암컷이 산란 시에는 약 300개의 알을 낳으며 한 알집 당 수백개의 유충이 부화되는 등 엄청난 번식력을 가지고 있음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증가하는 돌발해충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로 병해충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주변에 돌발해충이 발생할 경우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가까운 산림청이나 해당 시ㆍ군으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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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8-05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직영방제단’역할 톡톡
      포항시가 소나무재선충병 극심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었다.   포항시는 담당부서, 포항시산림조합, 포항시산림법인체, 조사·설계 엔지니어링업체 등의 협력기반 뿐만 아니라 ‘포항시 직영방제단’의 성과가 있었기 가능했다.   포항시 직영방제단은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하며 취약계층, 관련 자격증 소지, 근무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 후에는 임업교육 전문기관 산림조합중앙회 훈련원에서 재선충병 피해목 선별·검경요령, 기계톱 사용, 벌목기술, 집재기술, 안전작업 요령 숙달 등 기술·직무교육 받게 된다.   방제단으로 활동하는 인원 중에서는 아보리스트(Arborist) 교육을 이수 한 특이한 경력자도 있다. 아보리스트(Arborist)란 높이 15m 이상인 높은 수목에 올라가 병해충목 관리, 위험 수목제거, 종자채취 등을 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방제단은 2019년 상반기 동안 피해고사목 제거 160본, 예방나무주사 130ha, 훈증더미 제거 300개, 시료검경 880본, 등산로의 고사목처리 등 생활민원처리 100회, 태풍 등 재난발생을 대비한 위험목 제거 50본 등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외에도 산림작업을 하면서 산림과 관련된 민원이 발생할 시에는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방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전환시키기도 했으며, 산불발생 시에는 계곡 및 암석, 경사진 곳에 가려 보이지 않은 잔불제거 등 진화활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포항시 직영방제단은 우리 시의 산림 지킴이로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뿐 만 아니라 각종 산림분야 민원처리, 산림작업의 최일선에 서있는 분들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하여 우리 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8
  • 충북도, 소나무재선충병·돼지열병 차단 '안간힘'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 산림녹지과는 다음 달까지 무인항공(드론)으로 올해 소나매재선충병이 발생한 도내 청주, 제천, 영동, 진천, 단양, 옥천 등 6곳에 집중 방제사업을 실시한다. 7~8월은 소나무재선충이 기생하는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이 번데기에서 나방으로 변태하는 시기로, 재선충은 매개충인 나방에 기생하다가 다른 나무로 이동하게 된다.   도는 이날까지 4개 시·군 127ha에 방제를 진행했고, 앞으로 영동 44ha, 단양 20ha에 약제를 분사할 계획이다.   올해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은 총 48그루로 제천 26그루, 단양 14그루, 청주·영동 각 3그루,  옥천 2그루 등이다.   임근묵 도 산림보호팀장은 "지난 6월 25일 제천시 수산면에서 3그루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후 아직 추가 발생은 없다"며 "이번 방제는 약효 지속기간을 고려해 15일 간격으로 3회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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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7-23
  • 곡성군, 주요 산책로 입구에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동악산과 성륜사 입구에 ‘진드기 기피제 자동 분사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휴가철을 맞아 산과 들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이 진드기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기존에 설치된 삼인동 약수터와 동악체육공원 입구 외에 이번에 동악산과 성륜사 입구(지동체육공원)에 추가 설치하며 곡성군에는 총 4곳에서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읍면사무소를 통해 전 세대에 휴대용 진드기 기피제와 토시를 각각 1개씩을 배부하기도 했다. 기피제를 뿌릴 경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진드기의 접근을 막아 야외활동에서 우려되는 감염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 후에는 입었던 옷을 모두 세탁하고 목욕을 해서 혹시나 있을 진드기를 없애야 하며,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라며 진드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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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활용 방제 시행
      경상남도가 6월 3일부터 8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창원시 등 17개 시군에 무인 드론 방제를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드론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확산시키는 매개충 활동기에 방제하는 방법이다. 기존 항공방제나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시행해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신규시책으로 도입됐다. 경남도는 올해 드론 방제 시행에 21억원을 투입해 농경지 주변 및 기타 방제가 어려운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다.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항공 살포하는 방식이다. 소나무 임지의 10m 이내 낮은 고도에서 정확히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기존 유인헬기 방제 시 단점인 약제 비산 피해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함안군의 시범지인 법수면 황사리 일원의 방제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를 격려하고 폭염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 현장은 농경지 및 공장이 많아 장비 진입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으로 드론 3대를 활용해 방제함으로써 사각지대 해소 및 효율성 확보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경남도는 올해 1월에서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5만 5826본에 대해 전량 방제 완료했다.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는 4월에서 8월까지는 항공·지상방제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하반기 방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방제 작업이 힘들지만 도내 소나무림이 건강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드론 방제 시행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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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산림주변 먹노린재 예찰과 초기방제 시급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산림에 인접해 있는 논 주변과 지난해 발생했던 포장 중심으로 먹노린재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예찰과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먹노린재는 낙엽 속이나 잡초 밑에서 월동하고 모내기가 끝난 6월 상·중순 경 논으로 이동해 벼의 줄기와 이삭의 즙을 빨아먹어 벼의 생육을 억제하고, 심하면 포기가 누렇게 변해 고사하기도 한다.   또 먹노린재 성충은 날개는 있지만 이동성이 크지 않아 기존에 피해가 없던 포장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할 확률은 낮으나 전년도에 발생했던 지역에서는 재차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지난겨울에 큰 추위가 없었기 때문에 벼잎벌레와 먹노린재의 월동 후 생존율이 높아 지난해 먹노린재가 발생했던 포장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먹노린재의 방제 적기는 월동성충이 이동을 끝내고 산란하기 전인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경이며, 이 기간에 논두렁과 가장자리 위주의 정밀방제가 필요하다.   이 때 방제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벼 줄기 아래쪽에 산란해 8월 중순이후 개체수가 많아져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포기 밑 부분에 해충의 밀도가 높아지고 줄기가 무성해져 이후 방제에서는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먹노린재는 논두렁과 가장자리를 집중적으로 예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피해발생 농가는 반드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늦어도 이번 주까지는 방제를 꼭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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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방제 실시
      경북 안동시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산림 보호를 위해 임하면 천전리 일원에 드론을 이용한 무인 항공 방제를 실시한다. 8일 안동시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는 방향 가장 앞부분 지역인 임하면 천전리 산38-20번지 일원 40㏊다. 방제는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 활동 최성기에 맞춰 총 3회 시행할 예정이며 1차 오는 9~10일, 2차 24~25일, 3차 다음 달 8~9일로 기상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특히 이번 방제에는 양봉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꿀벌 생육에 피해가 적은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사용할 계획이다. 또 대상목의 상부 10m 이내 저고도에서 정확히 살포할 수 있어 기존 대형유인 헬기를 이용한 방제 시 주변 농경지 등에 약제가 날리던 문제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박중한 시 산림과장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무인 항공 방제를 실시해 더욱 정밀한 항공 방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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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7-0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건양대병원 의료연계형 산림복지서비스 협력 업무협약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과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은 25일 건양대병원 11층 대회의실에서 ‘의료연계형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건양대병원 최원준 의료원장(오른쪽)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이번 협약식에는 건양대병원 최원준 의료원장, 송병관 행정부원장, 김선문 기획조정실장, 이혜옥 간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 연성훈 사업운영본부장, 우병건 산림교육치유팀장, 김연준 과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료연계형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자문과 교직원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이용 편의 제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임직원 대상 건강검진 및 치료연계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키로 했다.     건양대병원 최원준 의료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인력, 자산을 활용하여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민들의 복지에 대한 높은 기대와 수요에 부응하고자 숲을 통해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청 산하기관으로 2016년 4월 개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6-26
  • 한국임업진흥원, CLMV 국가 산림투자 세미나 성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17일(월)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아-태산림주간(APFW) 행사의 일환으로, 해외산림자원개발 투자유망국가인 CLMV 국가(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에 대한 최신 산림투자 정보제공을 위해 해외산림투자기업, 국내 산림자원 수요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9년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참여혁신단의 해외산림사업 육성을 위한 건의사항을 수렴해 기획된 행사로, CLMV 국가 산림공무원들이 자국의 산림투자 환경과 기회를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기업관계자들은 해외산림자원의 새로운 투자처로서 CLMV국가의 전략적 중요성을 깨닫고 질의응답을 통해 투자와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세미나와 같이 산림투자 유망국가와 투자기업 간 직접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해외산림투자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21
  • '2019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개최
      산림경영인의 화합과 교류의 한마당 축제인 ‘제17회 전국산림경영인대회’가 12일부터 이틀간 화순금호리조트에서 열렸다. 12일 개막식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재현 산림청장, 최형열 화순부군수, 황주홍․손금주 국회의원, 강순팔 화순군의회의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문행주 도의원 등과 산림경영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돈 되는 산림, 일자리가 있는 산림, 경제를 살리는 산림’ 주제로 임산업의 중요성과 산림경영인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임업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업인의 권익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김재현 산림청장의 ‘내 삶을 바꾸는 숲’, 김병조 조선대학교 특임교수의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리더십’ 주제 특강, 복령과 황칠 등 임산물 전시, 산림경영인이 직접 운영하는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견학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김영록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잘 가꾼 숲은 휴양․치유․관광자원이 되고 숲에서 자란 청정 임산물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왔다”며 “목재와 임산물의 가치를 높여 임업인이 잘 사는 행복한 산촌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산림경영인대회는 산림녹화의 주역인 산림경영인(독림가)의 화합과 기술정보교류의 장이다. 임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매년 시도별로 순회 개최된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는 1973년 1월 13일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45년간 임업인의 복지 증진과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비영리단체로 중앙회와 9개 도지회를 두고 있으며 회원은 560여 명이다. 산림경영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사유림 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숲체험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숲 교육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등 임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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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6-13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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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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