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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진흥원 기사

  • 국립청도숲체원-대구파티마병원 업무협약(MOU)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 수녀)과 청도 숲체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의료연계 산림복지서비스를 개발하고, 대구파티마병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의료연계 산림복지서비스 개발을 위한 자문 및 협력▲병원 임직원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및 확산 협력 ▲양 기관의 인프라 및 공익적 기능을 통한 동반성장 상호 협력 등이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구파티마병원과 이번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하여 산림교육 프로그램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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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따뜻한 차(茶) 한 잔이면 어디든 숲속이 될 수 있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체와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의 대표 수목인 ‘차나무’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비대면 프로그램「다다익선(茶茶益善) : 차 한 잔의 힐링」을 숲체험교육사업으로 소외계층에게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녹차 블렌딩 티백 만들기 ▲쉽게 따라 하는 차 명상 ▲차나무 컬러링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지역 청년창업체인 ‘티즌(Teason)’, ‘미식탐구생활’이 함께하여 전문 티(Tea) 소믈리에가 블렌딩을 엄선하고 인체 무해한 천연펄프 티백을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프로그램 전문성과 품질을 높였다. 향후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지역의 다양한 청년창업체,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하여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국민들이 활력을 찾기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의 꿈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숲체험교육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숲을 통해 행복과 안녕을 보장하는데 기여하는 등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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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국립나주숲체원, 동신대학교와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동신대학교(총장 최일)와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수립 및 인재 양성’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을 통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동신 New Challenge 실천을 위한 생태 친화적 교육모델 개발 △<자기탐색> 교과목과 연계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인류 공동체를 위한 미래지향적 인성 교육 모델 개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인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 활성화’를 위하여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주시지회, 디지털콘텐츠연구소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이후 사회 전반의 비대면화로 인한 디지털 전환 등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민·관·학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국립나주숲체원은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청소년 및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연간 약 20,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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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봄에 떠나는 가족과 힐링여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가족 단위 상춘객을 대상으로 숲에서 즐기는 힐링캠프인 ‘가족과 나들이 와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비대면 산림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자율체험 꾸러미(Kit)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함과 동시에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 다기세트를 제공하여 야생차·봄꽃을 활용한 오감자극 다도체험을 통해 심신안정을 유도하는 활동인 ▲오감(五感)다도, 영상을 통한 서양매듭법 학습으로 행잉플랜트 만들기체험을 통해 생태감수성을 증진시키는 활동인 ▲만들어요, 공중정원 등이 있다. 운영일정은 총 2회, 1박2일(1차: 3.19.∼20., 2차: 3.20.∼21.)로 진행하며, 산림문화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성인 1인 기준 46,000원(식사 2식 포함, 숙박비 별도)이다.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3월 5일까지 전자우편(culture@fowi.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 061-338-8436)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금성산의 자연을 만끽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속 즐거움을 찾았으면 한다”라면서 “다양한 산림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힐링캠프를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가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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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국립나주숲체원, 산림문화 팸투어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황인욱 원장)은 3월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국립나주숲체원 산림문화팸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산림문화콘텐츠 제공을 위해 프로그램 체험 후, 국민의 눈높이에서 서비스 개선점 발굴을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일정은 산림욕, 스트레칭, 명상을 통해 숲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갖는 ▲쉼, 트레칭과 오감을 활용하는 ▲오감(五感)다도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한 후, 개선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산림문화콘텐츠 개선토론회 등이 있다. 모집인원은 회차별 20명으로 모집하며, 숙박형(1박 2일)으로 총 2회차(1차: 3.18.∼19., 2차: 3.26.∼27.)로 운영한다. 산림문화콘텐츠 개선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나주숲체원 산림문화팀(061-338-8434)으로 문의하거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서 국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산림문화콘텐츠 고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높아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산림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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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산림복지진흥원, 비대면 동호회 문화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2일 명상 동호회 ‘FOWI명동’의 발대식을 비대면 화상 회의를 통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동호회는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 조직문화 정착과 코로나19에 대응한 비대면 동호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온라인을 이용한 명상·요가 교육과 수련체험, 마음 다스림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등 비대면 위주의 활동으로 직원 역량강화와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원 명상과학연구소, 원광디지털대학교,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 등 전문기관과 협약해 명상·요가 프로그램 고도화와  심화과정을 통한 관련 자격증 취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동호회 창설은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비대면으로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즐거운 조직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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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산림치유’와 ‘해양레저’가 만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17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강릉시 웰니스 관광지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산림과 해양을 접목한 강릉지역 웰니스 관광 상품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릉시의회 정광민의원과 강릉요트클럽(대표 문상연), 강릉시관광과(관광마케팅) 등이 참석하여 공공기관과 민간이 참여하는 협업모델 개발 및 강릉시의 지원방안 등에 관하여 논의했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을 통합하여 관광상품화하는 사업으로 대관령의 울창한 산림과 강릉의 해양이라는 천연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주요 사업내용은 대관령의 100년 소나무숲에서 제공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산림욕과 숲명상, 트레킹 및 솔방울차마시기 등)과 해양레저로 요트체험 및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결합하는 형태로 당일 또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추후 논의 범위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진숙 센터장은 “강릉의 대표적 자연자원인 산림자원과 해양자원을 아우르는 웰니스관광 상품개발은 새로운 관광을 주도하는 트랜드가 되기에 충분하며 강릉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건강은 물론 지역관광과 경제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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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3기 산림복지 국민참여단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26일까지 진흥원 신사업 발굴과 내부 업무 혁신을 위한 ‘제3기 산림복지 국민참여단’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이 주인인 정부’의 실현과 공공기관 혁신과제인 ‘대국민 소통확대’ 이행의 일환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투명한 기관 운영 및 업무개혁을 위해 마련됐다. 선발 인원은 20명 내외로, 산림복지 분야에 관심 있고 온·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join@fowi.or.kr)로 접수하면 된다. 제3기 산림복지 국민참여단으로 선발되면 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진흥원의 신사업 발굴과 업무개혁을 위한 국민 패널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국민참여단은 작년과는 다르게 운영 효율화를 위해 분과별 운영(서비스·동반성장·녹색자금 등), 온라인 정기 아이디어 회의를 추진하고, 국민제안 추진 이력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국민참여단에게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국민제안이 채택될 시 소정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국민참여단 우수 활동 포상의 기회 또한 제공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조영순 경영기획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관 혁신이 필요한 상황에서 국민의 눈높이로 진흥원 사업을 바라보는 국민참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진흥원과 산림복지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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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1
  • “설 명절, 숲에서 면역력 키우고 힐링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설 연휴 동안 진흥원이 운영하는 전국 산림복지시설에서 코로나19 대응 ‘설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산림치유원에서는 설 연휴 동안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새해 숲 많이 받으세요!’가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 ▲숲을 담은 차 ▲삼림욕 1·2·3 ▲아침을 깨우는 웰빙 스트레칭 21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횡성숲체원은 언택트 시대 흐름에 맞춰 비대면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율체험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설 연휴 동안 안전한 숲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자율체험키트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율체험 키트는 ‘숲 꼴라쥬’와 ‘톡톡(Talk Talk)박스’로 구성돼 있다. ◈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국립칠곡숲체원은 소규모 방문 및 숙박객 대상으로 비대면 자율형 키트를 제공한다.  설 명절 특별 프로그램인 ‘2021 작심 365’는 2021년 소망을 담은 가족 연 만들기, 목표를 담은 약속 손수건 만들기, 2022년 나에게 보내는 엽서 쓰기로 구성돼 있다. ◈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   국립대전숲체원은 설을 맞이하여 설 명절 가족 캠프(1박 2일)를 진행하며 모집대상은 4인 이하 영유아 등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설 명절 가족의 숲 캠프’는 1회차(2. 11.~12.), 2회차(2. 12.~13.), 3회차(2. 13.~14.)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두 비대면, 자율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국립춘천숲체원(강원 춘천)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자율체험형 프로그램과 영상이 포함된 꾸러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율체험형 프로그램은 숲체원 숙박 및 방문 고객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에듀힐링투어’는 QR코드의 위치가 표시된 미션 지도를 가지고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나만의 안식처 만들기’는 비대면 체험 키트를 수령 후 동영상 안내에 따라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것으로, 스트링아트 등 공예활동 재료가 제공된다. ◈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설 명절 동안 프로그램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윷놀이 기념품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슬로우드 테라피(명상, 숲내음 테라피, 치유공예), 수호림 테라피(오감체험, 아로마 마사지) 등으로 산림치유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고,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10
  • 인사발령
    인사발령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1급 승진> ’21. 2. 15일자   ▲ 동반성장지원본부장 이우진   ▲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사업부장 박석희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10
  • 산림복지진흥원, 유튜브 채널 ‘산림복지TV’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공식 유튜브 채널 ‘산림복지TV’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진흥원은 최근 국민들의 산림치유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산림복지 관련 주요 정책홍보 및 산림복지 인지도 확산을 위해 기존 유튜브 채널(한국산림복지진흥원, 포이TV)을 통합 ‘산림복지TV’로 개편했다.  이 채널에서는 산림복지 분야 중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산림복지전문가 자격증, 임산물을 활용한 산림건강식 요리법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산림복지에 대한 다양한 영상을 매월 2∼4 차례 ‘산림복지TV’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TV를 통해 국민들이 산림복지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02
  • “숲 속 공기는 얼마나 좋을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국립산림과학원과 협력하여 산림복지시설 내 최초로 ‘산림미세먼지 측정넷’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산림미세먼지 측정넷’은 산림 내 미세먼지 농도와 성분 정보를 10분 단위로 국민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미세먼지 농도 뿐만 아니라 기온, 습도, 풍속 등 기상정보를 수집해 제공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산림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원리 분석, 대기오염물질에 내성이 있는 우수 수종 선발 등을 통해 차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횡성숲체원의 대기 관측 자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 지식서비스(https://know.nifos.go.kr/know/service/finddust/FindDustNowInfo.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측정넷 정보를 통해 산림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국민에게 과학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측정넷 시스템이 숲체원을 찾는 방문객의 산림 체험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02
  • 산림복지진흥원, 아침편지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은 지난달 29일 충북 충주시 노은면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공공부문과 민간 전문기관의 상호 교류를 통한 산림치유·힐링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 전문성, 효과성 향상과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국민 건강·행복 증진 등에 대한 공공부문-민간 전문기관 협업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림치유·힐링 산업 발전 ▲힐링·치유프로그램 효과성 향상과 기술교류 ▲산림교육 및 힐러 양성 교육 ▲국민의 건강・행복증진을 위한 산림치유·힐링프로그램 활성화 추진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와 효과성의 고도화를 바탕으로 코로나 블루시대에 효율적인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산림부문 유일의 산림복지제공 전문기관으로서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2-01
  • 국립청도숲체원, 설 명절 맞이 나눔 실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29일 경북 청도군 관내 노인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하여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 체험키트 550개 및 생필품・간식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한땀한땀 지끈공예’로 편백 지압봉과 오일을 활용하여 손마사지를 한 후 지끈을 활용하여 브로치를 제작하는 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한 숲체험교육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바탕으로 생필품인 비누, 두루마리 휴지, 간식 등을 마련하여 비대면 산림교육키트와 함께 제공하였다.  이번 나눔을 통하여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야외 숲 체험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설 내에서도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비대면 산림교육프로그램 체험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29
  • 설 명절 국립수목장림 제한 운영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국립수목장림도 생활방역수칙에 따라 제한 운영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설 연휴(2.11.∼14.) 경기도 양평군 국립하늘숲추모원의 실내시설을 폐쇄하고, 야외 수목장림에 한해 제한적(참배시간 1시간)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비대면 추모를 위해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이나 국립하늘숲추모원 누리집(홈페이지, sky.fowi.or.kr)의 사이버추모관이 가동된다.  이와 함께 추모원 안내센터(031-775-6637)나 메일(park5612@fowi.or.kr)을 통해 추모목 점검서비스도 제공된다.  연성훈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설 명절기간 가급적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비대면 추모서비스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에 모두가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28
  • 국립춘천숲체원–강원대학교 LINC+ 사업단 가족회사 협약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의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 이하 숲체원)은 강원대학교 LINC+ 사업단과 가족회사 협력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 LINC+ :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강원대학교 LINC+ 사업단은 교육부가 선정하여 주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산학협력 활동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규모 대학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국립춘천숲체원과 강원대 LINC+ 사업단의 가족회사 협약은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공공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으로 ▲학생 취업·창업, 현장실습, 인턴십 등의 공동 지원 ▲장비·시설 등 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산학공동 연구개발, 기술자문, 연구 협력 사업 등 친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양 기관의 연계 협력을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의 과제목표인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강원대학교 산림전공 대학생의 취업률 증가와 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운영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코로나 19로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좋은 기회다”라면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22
  • 산림복지진흥원, 블로그기자단 내달 2일까지 모집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복지 정책과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널리 알릴 블로그(누리방)기자단을 모집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2일까지 누리소통망 (SNS, Social Network Service)을 통해 산림복지를 홍보할 ‘제4기 산림복지 블로그기자단’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정부 국정과제 및 공공기관 혁신과제인 ‘대국민 소통 확대’ 이행의 일환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산림복지정책 정보 전달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산림복지 분야에 관심 있고 블로그와 누리 소통망 활동이 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이나 블로그 (blog.naver.com/k-fowi)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k-fowi@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산림복지 블로그기자단으로 선발되면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10개월간) 진흥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산림복지 관련 소식을 공유·전파하거나 다양한 산림복지 현장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블로그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이 수여되고, 기사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기자 포상과 산림복지시설 팸투어(답사여행) 기회가 제공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조영순 경영기획본부장은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 온라인 홍보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블로그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산림복지의 매력을 알리고 싶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19
  • 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19일까지  ‘국민참여 녹색자금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위해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공공이익·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이 가능한 아이디어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관련 국민건강·행복증진 도모 아이디어 ▲산림복지 사각지대(취약계층)에 숲을 통한 신체적·정서적 안정 지원 아이디어 등이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100만 원), 우수상(2점, 산림청장상, 50만 원), 장려상(3점, 진흥원장상 30만 원), 격려상(4점, 10만 원) 등 총 10점으로 아이디어 심사 과정을 거친 후 오는 3월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는 사업화 과정을 통해 내년도 녹색자금 신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081∼2)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의 사회적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지 진흥, 산림보호 등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18
  • 청정 임산물 활용 산림건강식 레시피 시연···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알밤표고 들깨떡볶이(진흥원장상, 노신영)    이달 말 청정 임산물을 활용한 비대면 산림건강식 레시피(recipe, 음식 만드는 방법) 시연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비대면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산림건강식 레시피 시연행사 ‘온(溫) 포유’(Online Forestaurant for You)의 참가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 참가대상 : 국민 140명, 사회복지시설 20기관(선착순)  산림청 주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의 이 행사는 지난해 9∼11월 개최된 ‘포레스토랑 산림건강식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 30개 중 4개의 작품(알밤표고 들깨떡볶이, 새송이란 마리야찜, 더덕 찹쌀 강정, 송이버섯 곶감말이와 건강담은 마 소스)을 선정, 시연한다.     참가신청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행사 누리집(www.onforyou.or.kr)에서 할 수 있다. 새송이란 마리야찜(진흥원장상, 권수민)    참가자에게는 산림건강식을 직접 조리할 수 있는 임산물 세트가 배송될 예정이다.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는 줌(ZOOM)을 통해 구현되며, 진행은 해당 레시피 개발자를 비롯해 진흥원 홍보대사인 배우 김규리와 방송인 곽수산이 함께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포유 행사 운영사무국(02-6012-02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수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이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식으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게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이버섯 곶감말이와 건강담은 마 소스(진흥원장상, 엄순선)     더덕 찹쌀 강정(산림청장상, 김도연)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14
  • 산림복지진흥원, 국민체감형 사회적가치 창출 ‘앞장’
    숲체험교육사업(전남 곡성, 섬진강 도깨비마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사업 수행기관 중 처음으로 공모사업(330억 원, 213개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사회적 가치를 정량화한 결과 지난해 기준 1,557억 원(투입금액의 약 4.7배)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이 제공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사회적 투자 수익률(SROI) 분석방식을 통해 지난해 녹색자금 사업 2개 분야(나눔길·나눔숲 조성분야, 숲체험·교육 사업분야)에 대해 각각 조사를 실시했다. 복지시설나눔숲(충북 괴산, 사리어린이집)    주요 측정 내용은 ▲녹지 환경 개선으로 인한 수혜자 편익 ▲심신 건강 증진 수혜자 편익 ▲수혜자 심신건강 증진에 따른 공적 의료비 절감액 ▲재정투입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 ▲간접고용 효과 ▲숲 조성에 따른 이산화탄소 흡수량 등이다.  이번 성과는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자금사업으로 창출되는 무형의 가치를 경제적 수치로 정량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진흥원은 매년 복권 판매 수익금을 배분 받아 소외계층을 위한 녹지 공간과 무장애숲길 조성, 산림 내 체험활동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330억 원의 자금을 투입해 녹지 공간(7만 2,896㎡)과 숲길(21㎞) 조성, 숲 체험활동(30만 9,022명) 등을 지원했다. 복지시설나눔숲(전북 김제, 애린양로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조사결과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국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를 가시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복권기금의 취지에 따라 보다 많은 소외계층에게 혜택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무장애나눔길(경남 김해, 덕정공원)     나눔숲돌봄사업(한국수목원관리원)     나눔숲돌봄사업(한국수목원관리원)     숲체험교육사업(남광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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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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