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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진흥원 기사

  • 산림복지진흥원, 온택트 채용설명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26일 서울 구로구 넷마루 스튜디오에서 열린 ‘하하호호 청년토크’에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채용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이 설명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미취업 청년 대상 온택트(비대면) 채용설명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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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대관령치유의숲, “감사하는 마음 담아 숲을 드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대관령치유의숲)은 강릉지역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 일환으로 비대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맞춤형 사회보장’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대응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 8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 대응 의료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209명이 산림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고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3차에 걸쳐 비대면으로 전환해 실시 할 계획이다. 비대면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상으로 강릉시보건소, 강릉의료원, 강릉아산병원 등의 의료종사자 270명을 선정하고 자체제작한 동영상과 함께 산림치유를 제공할 수 있는 키트를 제공한다. 체험키트는 국산 소나무로 제작한 지압봉, 솔향 아로마오일,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건강차 6종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대관령치유의숲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으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건강에 대한 염려가 가중된 국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치유프로그램인 ‘내 마음의 솔향기’도 개발·운영 중이다. 향후 대관령치유의숲은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그 대상을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비대면 코로나 숲케어 프로그램 제공으로 코로나 극복에 참여한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며 비대면프로그램의 활성화로 더 많은 국민들이 숲을 찾아 산림치유를 경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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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제천의 풍광과 산림치유의 만남’
     뛰어난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충북 제천 금수산에 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개원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일 충북 제천시 청풍면 학현소야로 590번지에 조성된 국립제천치유의숲(센터장 김창휴)에 개원식을 했다.  이날 개원식은 1m 이상 간격유지를 준수한 가운데 발열 증상 확인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제천치유의숲은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부지방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6년부터 사업비 총 61억 원을 들여 61.3ha 부지에 조성한 충북권 첫번째 국립산림복지시설로 진흥원이 운영한다.  주요 시설은 지상 2층 규모로 치유센터(약선요법실, 운동요법실 등), 치유숲길(1.7km), 약초원, 전망대 등이다.   제천치유의숲에서는 앞으로 숲의 경관, 소리, 음이온, 피톤치드 등 다양한 산림치유자원을 통해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를 위해 제천치유의숲에서는 시범운영을 통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 대상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한방산업과 산림치유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창재 원장은 “제천치유의숲은 제천 10경에 해당하는 금수산 자락에 있어 우수한 산림경관으로 산림치유에 적합하다”면서 “충북권을 대표하는 산림복지시설이면서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를 통해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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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코로나 극복은 숲에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3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과 공동으로 전남 장성군 북이면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을 비롯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 인문학 강좌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인 재난심리회복 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특강은 강경화 경상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숲에서 힐링하는 영화 이야기’이다.  이창재 원장은 “의료진 등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이 숲에서의 쉼과 인문학적 여유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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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산림복지진흥원,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2일까지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년에 개방 예정인 전국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 산림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공공·민간 분야의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그동안 각각 제공되던 전국의 숲길을 비롯해 등산로, 둘레길, 자전거길 등 다양한 길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구축한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개인·팀으로 구성(3인 이내), 건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262, 4265)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300만 원), 우수상(2점, 진흥원장상, 200만 원), 장려상(6점, 50만 원) 등이다. 진흥원은 향후 아이디어 수상작들을 통해 산림 분야의 새로운 정책과 서비스 방향 설정, 사업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민간 분야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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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전남 나주 금성산에 국립나주숲체원 개원
       전남 나주 금성산에 국립나주숲체원이 개원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2일 전남 나주시 금성산길 116번지에 한창술 서부지방산림청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해 신정훈 국회의원(나주 화순) 등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나주숲체원 개원식을 했다.  이날 개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역사 깊은 나주의 병풍산으로 알려진 금성산 일원에 자리 잡은 나주숲체원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산림교육·문화시설로, 국민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200억 원을 들인 나주숲체원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연면적 3,953㎡)에 대강당, 체험센터, 휴양관, 식당 등으로 조성됐다.  이창재 원장은 “나주숲체원은 서부권역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산림복지시설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여가 수요를 충족시키고 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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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산림복지진흥원,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활동
    이창재(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0일 대전 동구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0일 대전 동구 행복한 어르신복지관에 방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 극복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소외계층에게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 체험을 위한 다양한 물품(4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는 산림체험 키트와 산림치유 임산물 활용, 프로그램 영상·키트를 전달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면역력이 약한 독거노인에게 비대면 산림복지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 면역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이 비대면 산림체험 활동으로 우울감을 극복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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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인사발령
    □ 인사발령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상임이사 임명> ’20. 11. 10 일자 ▲ 상임이사(국립산림치유원장) 김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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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 산림복지진흥원, 코리아 세일 페스타 응원에 동참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9일 대전 서구 둔산동 본원에서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응원하는 ‘엄지척 참여잇기(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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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산림복지진흥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인증’ 획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5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수여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난 2016년 10월에 제정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인증기관의 심사 절차를 통해 기관장의 반부패 의지, 점검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국제표준에 맞는 체계적이고 투명한 조직에 수여된다.   또한 진흥원의 중장기 전략 과제인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 사전관리와 체계적 통제가 가능한 ‘투명한 경영시스템 구축’에 일조한다.   이에 따라 진흥원의 임직원은 윤리의식과 투명한 경영시스템이 조직 전반에 정착·활용될 수 있도록 ▲반부패·청렴 ▲갑질근절· 공익신고 교육 ▲내부심사원 ▲청렴서약 등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임직원 모두가 반부패를 생활화하고 정직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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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청도 산림 관광으로 코로나 스트레스 극복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경상북도 산림관광 상품인 ‘숲이 힐링이 되는 순간-맑은 길(청도) 약국’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관광 상품은 나만의 숲 여행 처방전을 주제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주최 경상북도 산림관광 콘텐츠 공모전에서 1차 입상하여 상품화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숲이 힐링이 되는 순간-맑은 길(청도) 약국’은 청도군의 역사유적, 산림환경, 임업체험을 융합하여 코로나 19 및 도시 생활에 스트레스가 쌓인 국민들을 대상으로 약국에서 처방전을 받는 것처럼 산림에서 휴식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관광 상품이다.   관광 상품의 주요 일정은 청도역에서 출발하여 신지생태공원에서 문화해설가의 역사해설을 들으며 올바르게 걷는 방법을 알아가는 ▲느림처방전, 표고버섯을 채취하는 활동을 통해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싱그린 처방전, 올바른 자세와 호흡법으로 심신을 이완하는 ▲이완 처방전,  족욕 체험으로 제 2의 심장인 발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회복 처방전, 청도 읍성 자율 관광을 하며 일상의 답답함을 해소하는 ▲활력 처방전 등 총 5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관광 상품은 코로나19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25인 내외로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청도숲체원(054-370-8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청도군 산림관광을 통하여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산림복지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연계 산림관광 상품을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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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청도숲체원,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산림교육’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지역 인근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월 21일(수), 10월 30일(금) 총 2회 찾아가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산림교육은 코로나19 및 신체적, 경제적 제한으로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즐거운 숲’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호흡법을 바탕으로 하는 ‘아로마 스트레칭’ 등이다. 또한, 산림교육과 더불어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부패․청렴,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 예방 등의 교육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산림교육 등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 국민이 차별 없이 산림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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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1
  • “지역과 더불어 살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 이하 치유의숲)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시설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이며 올해 7월에 구성한 지역상생협의체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인프라 홍보 및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시설 협력 운영으로 지역 식당, 숙박업, 마을기업 홍보와 할인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 이벤트를 추진한다. 또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연계 운영 확대와 건강 맞춤형 도시락 개발지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재호 센터장은 “지역 연계 사업은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면서 “앞으로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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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전문적인 목공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산림교육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한국목공교육협회 민간자격증인 목공지도사 양성과정을 다가오는 11월에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목공지도사 양성과정’은 사단법인 한국목공교육협회로부터 목공지도사 교육원으로 지정받아 운영되는 목공분야 전문 자격과정으로써,  목공분야의 전문자격을 취득 할 수 있다.  과정은 2급과 3급으로 운영되며 2급의 경우 3급 자격 소지자의 경우에만 참가가 가능하고, 3급은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2급 과정의 경우 시안에 따라 직접 설계, 재단, 제작하는 과정이며 3급 과정의 경우 목공학개론, 장비사용법, 작품제작 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목공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054-370-8517) 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코로나19로 받은 스트레스를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취미활동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들이 새로운 방식의 산림교육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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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8
  • 산림복지진흥원, 기업성장 응답센터 개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중소기업의 규제와 애로 사항 해소를 위한 전용창구인 ‘기업성장 응답센터’를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응답센터의 설치는 정부 국정과제인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한 대한민국 실현’과 ‘규제혁신을 통한 민간 성장동력 확충’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기업의 경영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내부 규제를 개선하고, 진흥원 협력기업의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전용창구이자 익명으로 운영된다. 세부사항으로는 ▲기업 규제개선(불필요한 규제 발굴·제거) ▲협력 기업 보호(청렴계약이행서약서 작성, 부당 대우·갑질 근절) ▲사회적 약자 보호(사회적·여성·장애인기업 등 우대) ▲공정계약 강화(공정계약· 모범거래모델 준수) ▲불법 하도급 금지 등이다. 응답센터는 누리집을 통해 기업규제신고센터를 개설해 활동한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응답센터 개설로 정부의 규제혁신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협력기업과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7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 출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복지시설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상품권’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은 올해 발행분을 할인가격(10%)으로 판매, 진흥원 운영 산림복지 시설(15곳) 및 지역 가맹점(35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앞서 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2018년에 산림복지서비스 상품권인 ‘힐링을 선물하세요’ 상품권을 시범 운영했다. 상품권 종류는 이용 고객 편의를 고려해 상품권 모바일 앱과 선불카드로 발행하며, 구매 시 타인에게 선물하기도 가능하다. 구매와 사용처는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자 상품권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상품권은 지역의 상생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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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국립청도숲체원, 오진리산촌생태마을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오진리산촌생태마을(위원장 김윤기)과 청도숲체원에서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정보 교류, 지역연계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협력, 양 기관의 인프라 및 공익적 기능을 통한 동반성장 상호 협력 등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 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연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하여 고객에게는  특색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촌 체험 프로그램 매출 창출 및 특산물 홍보를 통하여 지역 상생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상생 활동을 전개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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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산림복지진흥원, 김해 금동산에 국립숲체원 조성
     경남 김해시 금동산에 산림복지시설인 국립김해숲체원이 조성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1일 경남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 김해시(시장 허성곤)와 ‘국립김해숲체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해숲체원을 부산·경남권 대표 산림복지시설로 조성,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부지 제공을 비롯해 진입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조성과 각종 인·허가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 경남 김해시 상동면 대감리 금동산(463m) 자락 산 138번지 일원에 조성된다.  이창재 원장은 “부산 경남권에 김해숲체원을 조성해 국민들이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권역별 산림복지 기반시설 구축과 지역사회의 숲체험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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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산림복지진흥원·현대차정몽구재단, 의료진 1,000명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현대차정몽구재단(이사장 권오규)과 오는 12월까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한 의료진의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은 코로나19 대응 의료진과 현장방역 관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과 국립숲체원 (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 경북 청도, 대전)에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복지시설별 산림치유 인자를 활용해 ▲면역력 증진을 위한 면역차 마시기 ▲소도구 활용 신체 균형을 맞추는 밸런스 테라피 ▲숲 경관 명상을 통한 숲길 산책 ▲숲속 해먹체험 등이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 지원으로 문화예술 연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협력사업은 의료종사자의 심리방역에 대한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면서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한 기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치유 활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을 감소시키고, 안정 시에 뇌에서 발생되는 알파(α)파, 면역력을 높이는 NK세포,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효소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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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운영 본격 재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전국의 산림복지시설(15곳) 운영을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숲체원 (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 경북 청도, 대전), 국립치유의숲 (경기 양평, 울산 울주 대운산, 강원 강릉 대관령, 경북 김천, 충북 제천, 전남 곡성)이다.  다만 국립예산치유의숲은 수해 복구 작업으로 당분간 휴관 예정이다.  이용 가능한 시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치유원과 숲체원의 10인 미만 객실이다.  10인 이상 객실은 10인 미만으로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가가 진행하는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 프로그램 당 20인 미만으로 운영된다.  진흥원 누리집 내 통합예약을 통해 16일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일 3일 전에는 시설별로 유선 예약도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상황 및 정부방침에 따라 시설 운영 및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안전한 숲체험을 위해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및 문진표 사전 작성, 개인간 1m 이상 거리두기 등 중앙재난대책본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통합예약 누리집(홈페이지, portal.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지친 국민들이 숲에서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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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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