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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진흥원 기사

  • 숲에서 우리는 하나예요
    부안성심유치원(원장 장원진)은 지난 12일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춘섭)과 함께 유치원생, 장애인 30여명이 부안 매창공원에서 숲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진행되는 숲체험교육은 자연을 통한 원생들의 창의성, 상상력 및 정서발달과 함께 장애인들과 함께함으로써 장애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무당벌레의 숲속생활 등의 숲해설가 해설을 시작으로 희망 줄다리기, 나무열매 체험하기, 나무목재를 활용한 연필꽂이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원생들과 장애인이 함께한 한마음게임을 통해 힘을 합해 공을 구멍에 집어넣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   임하라 교사는 “아이들이 숲체험교육을 기대하고 있고 교육 후 더욱 밝아지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라며 “지난 2017년부터 장애인분들과 숲체험교육에 참여하며 서로에 대해 이해가 깊어지고 이제는 가족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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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산림복지진흥원 등 5개 공공기관, 청렴실천·갑질근절 합동 캠페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5일 대전역 일원에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지사장 한길호), 대전복지재단(대표이사 정관성), 대전평생교육원(원장 금홍섭) 등 임직원 50여 명이 청렴실천·갑질근절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정과제인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한국 실현’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직원들이 반부패·청렴실천 및 갑질 근절에 앞장서고 국민들에게 알려 청렴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대전역을 이용하는 시민 1,000여 명에게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라는 구호와 함께 부정청탁금지법 등을 소개하고 이를 홍보했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청렴실천과 갑질 근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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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청도숲체원·대운산치유의숲, 청도 오진리 산촌생태마을 방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 (원장 김영기)과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이 경북 청도군 운문면 오진리 산촌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4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산촌생태마을 홍보와 산촌 알리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도숲체원과 대운산치유의숲 직원들은 임산물 재배지 주변 폐비닐 수거 등 마을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마을주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소개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기 청도숲체원장은 “산촌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꾸준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 인근지역 산촌생태마을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지역상생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진리 산촌생태마을은 청도 특산물인 표고버섯을 재배·가공을 통해 소득 증대와 함께 산촌생태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촌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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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국립횡성숲체원,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추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5월 27일(월) 인근 산촌마을인 삽교2리를 찾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행사를 가졌다.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은 산촌의 자연미를 정비하여 산촌관광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국립횡성숲체원장을 비롯한 국립횡성숲체원 직원들이 힘을 합쳐 삽교2리 마을회관에 화단을 조성하고 회관입구를 새로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동시에 삽교리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도 하였다. 국립횡성숲체원 장관웅 원장은 “최근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복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산촌을 찾는 국민들이 많아 지고 있다”며, “마을가꾸기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경관을 조성하여 산촌생태마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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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울산 ·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 국립 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운영 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강길부 국회의원(울산 울주)이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운영 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윤영균(좌측 여섯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강길부(우측 여섯 번째) 국회의원(울산 울주)과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운영 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윤영균(좌측 여섯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21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개장식에서 강길부(우측 여섯 번째) 국회의원(울산 울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울산·경남지역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위탁운영 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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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한 횡성군민 가족친화 환경 함께 만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과 3개 기관(횡성군청(군수 한규호),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재홍), 횡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재홍))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용한 가족친화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횡성지역의 가족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횡성군,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횡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함께 협력하여 출산지원 등의 가족 친화 사업과 국립횡성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내용은 횡성 군민 대상 가족친화 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 운영을 위한 상호간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지원 등이다. 이에 따라 4개 기관은 상호 협력 하에 지역 임부 및 예비부모를 위한 ‘맘&대디 숲 속 소풍’, 가족 친화력 향상을 위한 ‘우리  족 포레스트 캠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횡성 군민들의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4개 기관이 협력하여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군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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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영남지역에 국립치유의숲 개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1일 오후 2시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92 일원에서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이 개장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대국민 산림복지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25ha 부지에 조성한 경남도 제1의 국립 산림복지시설로, 진흥원이 위탁 운영한다. 주요시설은 나눔힐링센터(세미나실, 건강측정실, 온열치유실), 치유숲길(1.8km), 물치유욕장, 음이온명상터 등이다.이에 따라 치유의숲에서는 숲의 경관, 소리, 음이온, 피톤치드 등 다양한 산림치유자원을 통해 신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대운산치유의숲은 지난해 6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울산광역시 공단지역 근로자와 지역주민 대상 호흡기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찾아가는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 “대운산치유의숲은 철쭉군락과 구룡폭포, 대운천 등 우수한 자연자원이 밀집해 산림치유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면서 “이곳에서 영남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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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국립횡성숲체원·횡성군 산림복지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4일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횡성군(군수 한규호)과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및 귀농·귀촌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협업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산림복지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횡성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산림복지일자리 정보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자원·특산물 연계 산림복지프로그램 개발, 횡성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횡성숲체원은 횡성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 종합학교의 기초과정과 연계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횡성숲체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횡성군의 우수한 지역자원(횡성한우체험, 축산·우가공요리체험, 유기농 치즈·아이스크림·피자만들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관웅 횡성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도시민의 귀농 귀촌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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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숲에서 태교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오는 18∼19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임신부부 및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숲태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미래세대 투자를 위한 저출산 극복(보건복지부)’의 일환으로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의 첫 단계인 숲태교를 통해 태아에 대한 애착형성과 임신부의 스트레스완화, 건강한 아이 출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태교 프로그램 체험을 비롯해 서울대 간호대학 이인숙 교수의 ‘숲태교의 효과’ 강좌, 지역주민과 민족사관고등학교 학생들의 동아리 공연, 지역특산품 매장인 청태산 장터 등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횡성숲체원 누리집(홈페이지, hoengseong.fowi.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033-340-6306)로 문의하면 된다. 숲태교는 숲이 제공하는 치유적 환경, 맑은 공기와 마음이 편안해지는 녹색경관, 물소리, 새소리 등의 치유 인자를 오감으로 받아들이며 자연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태아 돌봄을 말한다. 임신부는 숲태교를 통해 태아와의 애착 증진, 자기관리 역량 강화, 태아의 신체 및 정신 건강 발달, 분만 자신감 획득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장관웅 횡성숲체원장은 “푸르른 5월 횡성숲체원에서 많은 국민들이 숲태교의 우수성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출산 장려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오는 11월까지 횡성숲체원 외에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국립양평(경기 양평)· 대관령(강원 강릉)·대운산(울산 울주)치유의숲, 무궁화유아숲체험원(세종)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임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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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19-05-16
  • 산림복지진흥원, 상반기 108명 공개채용 5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이 5월 17일까지 2019년 상반기 채용을 통해 산림복지 진흥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유능한 인재를 모집한다.   이번 채용규모는 총 108명으로 채용직급은 3·4·5급·공무직이며, 산림복지 대표 직무인 산림교육·치유를 포함한 총 11개 직무이다. 특히 경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 5급 및 공무직 분야의 채용규모가 총 95명으로, 미취업 청년일자리 제공 등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서류접수는 5월 17일 오후 2시까지 입사지원 누리집(홈페이지, fowi.incruit.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필기시험(인성검사․직업기초능력평가․직무수행능력평가),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되면 8월에 임용예정이다.   윤영균 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형별 심사배점을 포함해 직무별로 인정하는 자격증과 필기전형 출제범위 등을 공개할 것”이라면서  “서류부터 면접까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적합한 방식으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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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19-04-30
  • 산림복지진흥원, 전국 산림복지시설서 가족 특별프로그램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유아·청소년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국내 최대 산림복지단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은 가족단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힐링숲 캠프(5.24∼26)’와 ‘가족사랑 무료 건강체크(5.4∼5.6)’ 등 다양한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특화 문화강좌인 ‘한달의 쉼표(5.4)’와 고도원 국립산림치유원장의 ‘꿈 너머 꿈(5.24)’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예천곤충생태원과 연계한 ‘다스림 벅스라이프 캠프(5.4∼5)’와 ‘숲향기테라피(5.3∼6)’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내달 10일에는 영주·예천 등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2회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숲을 체험하는 넘버원,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경북 칠곡·청도, 전남 장성) 청태산 해발 680m에 위치한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내달 4∼5일 숙박고객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고맙숲니다’ 행사를 개최한다. 부대행사는 ‘우리 집 가훈’ 백일장과 에코백·나무액자·카네이션 만들기, 어린이 사생대회 등이다. 경북 칠곡 유학산(遊鶴山, 839m) 자락에 자리 잡은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도 내달 12일까지 방문고객에게 무료로 자율형 숲체험 프로그램인 ‘나혼자 산(山)타’ 와 우드샤프 만들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립장성숲체원(원장 김종연)은 5월 매주 일요일마다 축령산에 위치한 장성 치유의숲에서 인근 숙박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편백아로마테라피, 해먹 쉼 명상, 가지사이(나뭇가지 활용 관계개선 회복 프로그램), 편백봉 체조 등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정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에 위치한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에서도 내달 11∼12일 초등학생이나 청소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꿈의나무’ 캠프를 개최, 숲길탐정단(숲길체험), 우드협탁 만들기, 운문산 생태탐방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림치유의 명소,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울산 울주) 수도권과 인접한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은 가족단위 예약방문객을 위한 ‘올해는 다(多) 돼지’ 프로그램을 진행, 가족 숲속놀이, 웃음치유, 걷기 명상, 황금돼지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과 더불어 당일 방문객을 위해 ‘양평치유의숲을 품다’ 상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00년된 금강송 군락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내달 말까지 가족 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5월애(愛) 가족과 함께 숲으로 오세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울산 울주군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도 5∼6월 유아·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대상으로 ‘상큼 달콤 숲 패밀리’ 프로그램을 운영, 음이온명상과 소담소담(笑湛疏談) 다도체험 등 가족 간 소통증대를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유아의 전인적 성장 도모, 유아숲체험원(세종) 세종시 전월산에 위치한 무궁화유아숲체험원에서는 내달 2∼3일 유아 1,000명을 대상으로 모험, 오감만족, 치유(힐링)를 주제로 ‘숲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유아들이 숲의 다양한 자연 요소를 오감으로 느끼며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 사생대회, 흙그림 그리기, 생태미술놀이, 숲속 동화구연 등 1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각 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가정의 달 가족들과 일상에서 잠시 빠져나와 푸르른 숲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가족 간의 소통과 활력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4-29
  •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 녹색자금 UCC 공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내달 24일까지 ‘제1회 우리동네 녹색자금 이야기 UCC(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 제작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복지시설나눔숲,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등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사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려 국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조성된 ‘복지시설나눔숲’과 ‘무장애나눔길’에서 지역주민이 활동하는 모습,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지원하는 ‘숲체험·교육’에 참가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나 사진이다. 시상은 2개 분야(동영상, 사진) 총 1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등 총 76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녹색자금관리팀(042-719-408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순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들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숲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4-24
  • 산림복지진흥원, 혁신다짐·인권경영헌장 선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8일 충북 충주시 노은면 깊은산속옹달샘에서 본원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주년 기념 혁신다짐대회 및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 임직원들이 혁신 목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권보호 및 존중을 통한 공공기관으로써 인권경영 수행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진흥원은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경영효율을 향상하고 수평적 협력과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혁신다짐대회를 가졌다. 또한 인권경영헌장 선포를 통해 국내·외 환경관련 법규준수 및 환경보존 노력, 차별금지, 생명권의 안전, 재산권의 존중과 보호, 단체교섭의 자유보장,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여건 제공, 모든 이해관계자에 대한 공정한 대우 등을 공유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인권경영 기본계획 수립, 인권경영 이행지침 제정,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등 인권침해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예방·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발에 조직역량을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면서 “인권 보호에 있어서도 예방적 조치를 강화하고 인권침해에 대해 시의적절한 구제를 하는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4-18
  • 산림복지진흥원·수목원관리원, 윤리경영실천 위해 ‘맞손’
    산림청 산하의 두 공공기관이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등 윤리경영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한국수목원관리원(원장 김용하)과 윤리경영실천을 위한 ‘감사 및 반부패·청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유기적인 감사업무 협조체계를 구축, 감사 및 반부패·청렴업무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감사 관련 제반 정보교류 및 협업, 감사역량 강화 위한 감사활동 상호협력·지원, 감사 및 윤리경영(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등) 업무 관련 교육·회의 등을 위한 공동개최 등이다.   이에 양 기관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 한국 실현’을 위해 감사품질을 높이고 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실천할 계획이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감사업무의 품질을 높이고 청렴성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으로 윤리경영실천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흥원은 지난해 산림청 반부패·청렴시책평가에서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등 다양한 윤리경영실천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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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복권기금 녹색자금과 국민 아이디어가 만나다
      올해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국민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신규사업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1∼2월 진행된 ‘2019년 국민제안 녹색자금 사용법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결과 정헌기(56세, 대전) 씨가 제안한 녹색나눔 놀이터 조성사업이 최우수 제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총 106건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서가 접수, 최종 5점의 우수작이 선정됐다. 선정작에는 최우수상(1점)에 ‘녹색나눔 놀이터 조성’(산림청장상, 100만 원), 우수상(2점)에 ‘교실천장 석면 제거 및 목재텍스 설치’, ‘공기정화 화분(대형플랜터) 및 식물을 통한 실내 환경 개선’(산림청장상, 50만 원) 등이다. 또한 장려상(2점)에는 ‘산림 및 조경 관련학과 대학생이 참여하는 공원 관리’, ‘건물 외벽 그린커튼 조성’(진흥원장상, 30만 원)이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제안은 사회복지시설 중 아동복지시설과 어린이집에 녹색 나눔 놀이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적 활동공간을 제공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부 사업성 검토와 관련기관 협의를 거쳐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신규사업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조영순 녹색자금관리실장은 “이번 공모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지원자들에게 감사 드린다”면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증진을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는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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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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