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일)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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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남부지방청 기사

  • 생활권 지역 재해예방사업 우기전 완료하여 지역주민 불안 해소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도시ㆍ생활권 주변 재해 우려지역 등을 중심으로 우기 전 재해예방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해예방 시설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지역 중 인명 또는 개인 재산상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전문가의 타당성 평가를 거쳐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였다. 부산 기장지역, 울산 울주지역, 경남 김해·양산지역에 소규모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2개소(1.5km), 산지사방 1개소(0.8ha)를. 훼손 최소화하고 자연친화적으로 시공하였다. 부산 기장지역은 마을주민이 사방댐 조성지역에 추가로 재해예방시설을 요구하여 사방댐과 연계하여 긴급히 사업을 추진하기도 했다. 사방사업 완료 후 해당지역 주민들은 “이제는 발 뻗고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해놓았네요.” 등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임도시설, 다중이용시설, 산림사업장 등에 대해 현장점검 및 보수를 완료하였으며, 산사태취약지역 122개소 주변 거주민에 대한 비상연락망과 대피체계를 구축하였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에는 기상상황에 따라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기상정보 모니터링 등 징후 감시활동을 강화하여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사태취약지역 및 재해우려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재해예방 시설로 지역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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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계곡 무단점유, 산림 내 계곡 불법 취사 행위 꼼짝마!
    남부지방산림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경각심 고취와 사회질서 확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에는 산림드론 등을 활용하여 산간계곡 내 불법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로 인한 산림훼손, 산림 내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투기 등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특히 ‘선 계도 후 단속’ 원칙에 따라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내물 게시 및 계도 방송을 실시하고, 계도 후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위반행위에 따라 사법 조치가 이루어진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정된 야영장이 아닌 곳이나 산림 내 허가되지 않은 장소에서 취사 행위, 쓰레기 투기 등은 불법이니 산을 찾는 국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산림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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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영덕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 및 원산국 합법목재 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그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우려에 중단했던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및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 지도·단속을 6월 중순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및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재목 등 15개 품목을 생산·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2019년에는 36건의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그 중 5건에 대해 반송·폐기처분을 내린 바 있다. 한편 합법목재 교역촉진제도는 목재제품을 수입한 자가 통관 전 목재류(제재목 등 7개 품목)의 합법벌채 여부를 검사받도록 하는 제도로 ’19.10.1부터 본격 운영중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추세를 고려하여 단속활동을 유연하게 실시하여 국민의 건강 및 목재제품의 안전성 확보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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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올해도 금강소나무 고사현상 대응 위해 ‘열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금강소나무 군락지 고사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금강소나무 고사목 피해 대응 조사연구 용역을 6월 16일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금강소나무 고사현상은 2010년 전후부터 주요 서식지인 봉화군 석포․소천․춘양면과 울진 금강송면 등 일원에서 대경목 중심으로 고사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연구센터 등)에서는 2015년부터 모니터링과 원인규명을 위한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피해원인은 겨울과 이른 봄철 기온의 빠른 상승 및 빈번한 가뭄 등 기후변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올해도 과거 모니터링 자료와 함께 금강소나무 고사현황 데이터를 구축하고, 고사 현상에 대한 대응방안, 금강소나무 보전을 위한 관리방안 제시를 통하여 금강소나무 고사현상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금년도 용역을 통하여 금강소나무 고사목 피해에 대해 자료 분석과 철저한 연구로 금강소나무 고사현상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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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영덕국유림관리소,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업무 시행’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남부지방산림청(경북 안동시)에서 올해 2월부터 인계받아 직접 처리하고 있다.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는 2019년 1월 1일 임가소득 증대 등을 목적으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되면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이 가능해졌으며, 국고 보조·융자 등 각종 지원사업 신청 시 자격증명이 간소화되는 등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0년 5월 말 기준 관내 포항시 52건, 경주시 22건, 영덕군 24건이 등록되었으며 관내 산림조합에서도 올해 3월부터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신청서 접수를 받고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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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구미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박승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6월 18일부터 8월 31일 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先계도 後단속 원칙”에 따라 단속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행, 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훼손 행위 ▲오물 및 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 행위 등으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산림보호법등 관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과 병행해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산림휴양지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할 예정이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관련 현수막을 게시해 국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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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양산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여름 휴가철 산림휴양객 증가 시기를 맞아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울산·양산 배내골, 김해 대청계곡, 울산 울주 대운산, 밀양 얼음골 등)을 중심으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한다. ‘先 계도 後 단속’ 원칙에 따라 안내문을 게시하고 계도 후 적발되는 불법행위는 과태료 부과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야영ㆍ취사행위 ▲ 쓰레기ㆍ오물 투기·적치 ▲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상업행위 ▲자연석·조경수·이끼류·특별산림보호종 등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행위 등이다. 지난해에는 산림 내 화기물소지 취사, 계곡 내 불법 평상 설치 등 적발된 4건에 대한 과태료를 부과 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있으나 불법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불법행위에 대하여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아름다운 산간 계곡이 푸르게 유지되도록 국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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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남부지방산림청, 친환경 벌채 운영요령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6일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배관호 교수를 강사로 초청하여 지방청 및 소속기관 벌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벌채 운영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친환경 벌채*란 산림의 생태·경관적 기능 등이 유지되도록 나무를 베어내는 행위를 말하며 나무를 베어낼 때 남아있는 입목들을 군상 또는 수림대로 남겨 야생 동·식물 보호와 생태·경관과 산림재해방지 기능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산림청 고시 「제2018-98호」, 친환경 벌채 운영요령을 준수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 벌채의 정의와 친환경 벌채를 해야 하는 이유, 친환경 벌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야생 동·식물의 서식처 마련과 같은 친환경적인 효과에 대한 것 등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벌채 운영요령 교육으로 소속기관 업무 담당자들이 친환경 벌채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지속 가능한 목재생산의 기반을 마련하여 목재공급은 물론 산림의 경관적·생태적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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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남부지방산림청, 2020년 6월 임업경영체 등록 건수 1,000건 넘어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작년 4월 1일부터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약칭 임업경영체) 등록을 시작으로 올해 6월 현재 등록 건수가 1,000건이 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임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등록 서비스를 실시하고, 산림조합 내 안내 책자 비치 등으로 올해 임업경영체 등록 목표 건수 1,565건 중 1,015건을 등록하였다.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으로 인한 혜택(농민 수당 등)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지만 여전히 임업인들은 해당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임업경영체란 임야(지목상)를 생산수단으로 하여 일정 규모 이상의 임업을 경영하는 임업인에 대한 농업경영체를 말하며, 농지에 한하여 운영되었던 농업경영체 등록제가 작년부터 임야가 추가되어 임업인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 소재지 관할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관할 지방산림청에 문의하면 된다.      * 남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 사무소 ☎ 054-842-7102∼5 경영체 등록 혜택은 보조사업, 세제혜택, 농민 수당 등 관할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각종 사업에 증빙서류로 활용할 수 있어 자격증명이 간소화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임업인의 소득기반 마련을 위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며, 많은 임업인분들이 등록하실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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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전문가 초청 간담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6월 10일 관리소 회의실에 관할 6개 국유림영림단과 7개 설계ㆍ감리업체의 산림기술사 등을 초청하여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05.15.~10.15.) 중에 호우 및 태풍 내습에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산림재해에 강한 숲조성사업 방안에 대하여 토론회를 가졌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올해 6~10월중 국비 40여 억원을 투입하여 조림지 풀베기(894ha), 덩굴류제거(130ha) 및 숲가꾸기 사업(906ha)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유형별 예방교육과 숲가꾸기 산물의 정리, 운재로 설치 등 재해안정성을 강화하고, 산림사업 품질향상으로 산림기능을 최적 발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모았다.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담당관은 “이번 토론회 의견을 수렴하여 풍수해로 인한 산림 피해방지 등 산림의 기능을 최적 발휘되도록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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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산림드론 활용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드론 등을 활용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산간계곡 무단점유‧훼손 ▲불법 취사 ▲오물·쓰레기 투기 ▲임산물 불법 굴‧채취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등이다.   또한, 여름 휴가철「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7.1~8.31)하여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사법 단속인력을 확대 편성하고 사법 업무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을 찾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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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산림청, 산림이용 규제 개선으로 국민불편 해소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올해 산림청에서 추진 중인 산림 이용분야의 개선된 규제를 홍보하여 산림소유자 및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불편 해소를 위해 농업인 증명서류 확대, 배전시설 등의 산지일시사용기간을 확대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산지관리법 시행규칙」개정하여 보완하였다. 산림소유자가 산지전용허가 신청 시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농지원부로 한정하고 있어 농업인임에도 농업인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농업인 증명서류를 농업인 확인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농업경영체 증명서까지 확대하였다.(제10조)  산림에 설치되는 배전시설 및 전기통신시설이 장기간 활용되는 시설임에도 산지일시사용 면적에 따라 산지일시사용기간이 대부분 3년으로 결정됨에 따라 활용에 어려움이 있어 면적과 관계없이 산지일시사용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되어 임업인의 전기 및 통신사용에 따른 행정처리가 간편해졌다. 또한, 국유림 대부·사용허가 신청 시 신청인의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던 것을 면제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하였다.(「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제23조)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생활권과 밀접한 산림의 이용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현장에 맞지 않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10
  • 외래·돌발병해충 무인항공(드론) 시범 방제 사업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관내 외래·돌발병해충(오리나무잎벌레) 방제를 위해 6월 8일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산9-2일대 산림지역에 대해 무인항공 시범방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인항공(드론) 시범방제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해 최근 산림지역에 피해를 주고 있는 오리나무잎벌레 등 외래·돌발해충의 밀도를 감소시키기 위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오리나무잎벌레(Agelastica coerulea)는 1년 1회 발생하며 성충으로 지피물 밑 또는 흙속에서 월동하며, 유충과 성충이 공원, 등산로 주변 산림지역 수목의 잎을 식해하여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민원 발생의 요인이 되고 있다.       이효형 산림재해안전과장은“드론방제 인근지역에 방제계획을 사전 공지하고 홍보하여, 입산통제 등 안전조치를 취해 혹시 모를 약제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05
  • 남부지방산림청, 꾸준한 예찰·방제활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줄여
    ○ 남부지방산림청은 꾸준한 예찰·방제활동과 중요지역 지자체와의 유기적 협력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 5월 25일 및 28일 대한뉴스 <산림청 산하, 유명무실한 ‘남부지방산림청’> <성주군, 소나무재선충 육안검사관행>, 6월 3일자 천지일보 <소나무군락 말라죽은 채 방치, 관리 안돼... 30년 예산 소요 실효성 ‘의문’>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보도요지>  □ 남부지방산림청 주기적 예찰관리활동 벌이지 않아 병충해 확산(5.25.)   ○ 성주군 ‘세종대왕자태실’일원 소나무군락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된 듯 고사되고 있으나 수년째 방치   ○ 남부지방산림청 소수인원 들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병에 따른 관할지역 실사나 예찰활동 전무, 소나무군락 산림자원이 황폐화 요인으로 분석       □ 지역산림청 관할지역 산림관리와 병충해 예찰활동 일선지자체 위임(5.28.)   ○ 산림자원을 일선 시·군에 위임할 수밖에 없는 실태가 산림병해충 확산원인으로, 현실과 동 떨어진 현행산림법 보안 필요  □ [성주]소나무군락 말라죽은 채 방치, 관리 안돼...30년 예산 소요 실효성‘의문’   ❍ 경북 성주군 월항면 ‘세종대왕자태실’ 병충해 확산, 군과 남부지방산림청의 무관심이 국가재산과 자원의 손실로 이어질 우려 있음   ❍ 오랫동안 방치되어 왔으며, 성주군에서 세종대왕자태실 주변 생명문화공원 조성사업(반출금지구역) 진행하고 있어 논란   ❍ 성주군의회 김경훈 의원, 조림 등 20억원 자금 투자 실효성 의문 <산림청 입장>  □ 남부지방산림청 꾸준한 예찰·방제활동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줄어   ○ 재선충병 피해확산 조기발견과 피해감소를 위해 합동예찰 등 실시     - 기사에 언급된 세종대왕자태실 임야(성주군 월항면 인촌리 산8_문화재청 소유 국유림/인촌리 산3-3_사유림)은 성주군 관할임     - 일부지역*(방제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중요방제지역인 경우)은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음       * 성주군 수륜면 일원(6,449ha): 남부지방산림청 산하 관리소에서 국·사 구분없이 예찰·방제 중     - 산림청, 지자체, 임업진흥원 합동으로 구역을 나눠 정밀 예찰 사례 있어       * ’19년 정밀합동예찰(28,413본) : (남부청) 2,747본 (지자체) 25,474본 (임업진흥원) 192본   ○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18년 대비 재선충병 피해 감소     - 관내 피해목기준 5만본 이상인 ‘극심’지역이 2개에서 1개로, 3만본에서 5만본 미만의 ‘심’지역이 3개에서 1개로 감소하였다.(붙임1 표참조)       * 극심 지역 : (’18.4.) 울산 울주군, 포항시 → (’19.4.) 울산 울주군 →  (’20.4.) 울산 울주군           심 지역 : (’18.4.) 경주, 안동, 구미 → (’19.4.) 경주, 포항, 안동, 구미 → (’20.4.) 경주  □ 산림청 소관 국유림 중점적으로 예찰·방제를 하되, 중요지역에 한해서 국·사 구분없이 지자체와 합동으로 예찰·방제 실시   ○ 산림의 관할에 따라, 산림청 및 지자체가 산림 관리     - 산림청 소관 국유림은 산림청, 산림청 소관 외 국유림·공유림 및 사유림은 산림소재지의 지자체가 담당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5조(산림의 관할 행정청)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 지정 및 운영       * 남부청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44,551ha) : 안동(도산·예안),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성주(수륜),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 지자체 관리지역에서의 재선충병 방제품질을 높이기 위해 방제전략과 방제방법 등 컨설팅 실시 및 밀양·창녕 등 공동방제구역 외 지자체 방제 요청건에 대해서도 적극 방제 지원       * 지난 3년간 컨설팅 : (’18) 30회 (’19) 64회 (’20) 13회   [참고자료]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04
  • 구미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림병해충 대책본부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시기를 맞아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적기에 방제를 실시하여 병해충으로부터 산림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대책본부는 소나무재선충병,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과 여름철에 집중 발생되는 돌발해충에 대해서도 공동방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주요 산림병해충 뿐만 아니라 돌발해충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방제사업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02
  • 영덕국유림관리소, 영덕군과 외래돌발해충 협업방제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20년 05월 28일 경북 영덕군 지품면 기사리 일원 과수농가에 발생한 외래돌발해충(꽃매미) 방제를 위해 영덕군과 공동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꽃매미는 외래돌발해충으로 유충은 산림 내 가죽나무에 기생하여 성충이 되면 포도밭 등 과수의 가지나 잎의 수액을 흡즙하여 생육부진을 일으키는 등 과수농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외래돌발해충들은 이동성이 좋아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농작물을 가리지 않고 공격한다. 농경지에서 약을 뿌리면 인근 산림으로 도망갔다가 수일 후 다시 농경지로 돌아오기 때문에 발생 시기에 맞춰 서식지를 동시 방제해야 효과적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영덕군 관내의 돌발해충 진행경과를 모니터링하여 농경지 및 산림 인접지에 피해가 없도록 관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농경지 주변 산림에서 각종 병해충 피해를 입은 나무를 발견하면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 산림부서로 신고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과수농가 및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01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0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해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초록이 풍성하고 잦은 우천으로 산불재난국가위기경보 ‘주의’ 하향 발령으로 산불위험지수 낮아 오는 5월 31일 관내(부산·울산·경남 6개 시·군)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금년 봄철 관내(부산, 울산, 경남)에 39건(552ha)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울산 울주 및 안동지역의 대형산불에 참여하여 산불 확산을 저지하는데 일조하였다.  평소 합동 및 자체 훈련으로 체력을 다지고 산불진화 전문 기술을 습득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우려가 높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봄철 24건의 산불에 출동하여 초동진화 및 인적·물적 재산피해 최소화에 크게 노력하였다.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해제되나 산불재난특수진화대(24명)는 연말까지 연중 운영한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산불로부터 푸른 숲을 지키며,  산불위험이 낮은 6월 초부터 9월 말까지는 우기 대비 산사태위험지 조사 점검 등 산림재해예방 활동 및 복구, 돌발해충 방제 지원 등 산림현장의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0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해제되지만 여름철에도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산불상황실은 운영하며, 산불재난 발생에 대비하여 항시 출동 태세를 갖추고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6-01
  • 남부지방산림청, ’20년 제1회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8일 남부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민간전문가 등 자문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회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지역 산림관광 자원화를 위한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 방안과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의견을 수렴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영양 자작나무숲을 활용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심권에 위치한 국유림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산림치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자문위원들은 “국유림을 활용한 사업이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조기 회복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국·공유림의 효율적인 운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면 주요 현안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국유림 경영·관리의 투명성을 제고 하고 공‧사유림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29
  • 남부지방산림청,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소나무재선충병, 솔껍질깍지벌레,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방제로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생태적 가치가 우수한 금강송 군락지,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금강송 지키기 책임예찰·방제’를 추진 중이다.  o 책임예찰·방제시기/ 지역 : ’20.4. ∼ 11.(8개월) / 5개 시·군(영주시, 봉화·영덕·영양·울진군)     * 남부청(영주·영덕·울진), 경북(영주·봉화·영덕·영양·울진)  한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관련하여 3월말까지 소나무류 고사목 34,211본 제거사업 등을 완료한 바 있으며, 향후 지상연막방제 1,130ha, 돌발해충 지상방제 265ha, 오리나무잎벌레 무인항공기 시범방제 20ha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효형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시기를 맞아 예찰을 강화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 일반·기타산림병해충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병해충팀(054-850-7735∼7)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29
  •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덕분에 챌린지” 동참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수많은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밤낮없이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의료진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하며,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과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에 철저를 기할 것이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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