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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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남부지방청 기사

  • 영덕국유림관리소, ‘소액 대부료 통합 징수’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개정에 따라 소액(20만원 이하)의 국유림 대부료의 경우 대부 등의 기간동안 전체 대부료의 일괄 납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유림 대부료는 국유림의 사용허가 또는 대부를 받은 자가 납부하는 토지사용료로서 그동안은 금액의 크기와 상관없이 매년 납부해야 했다. 소액의 대부료를 납부하는 국유림 대부 민원인들은 매년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되었으며, 토지 대여료의 수납이 용이해져 효율적인 대부지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소액 대부료를 일시납부한 경우 대부기간 중에 금액이 증가 또는 감소되더라도 그 차액을 징수하거나 반환하지 않음을 유념해야 한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지난 수십 년간 가꾼 산림자원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국민들의 불편해소 및 편익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규제개혁 과제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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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남부지방산림청, 현장중심 규제혁신 홍보활동 펼쳐
    남부지방산림청은 가을철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추진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련 규제혁신 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역별 체계적 방제 전략 수립과 예찰 강화 등 적극적인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재선충병 피해목 감소 및 일부 시·군(경북 문경, 영양군) 지역의 청정지역 회복 등 피해확산을 차단하였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관내 선단지(금강소나무 군락지 인접 등) 및 피해도 ‘심’ 지역 이상은 외곽에서 중심부로 압축방제를 실시하고, 청정지역(문경·영양·울진·청송·울릉)으로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등에 대해 소나무류 이동 단속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소나무류 무단이동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국민 불편 해소 등을 위하여 올해 7월 18일부터 개정·시행된「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시행규칙」제5조(소나무류 생산확인) ‘소나무 생산확인 검인제도 폐지’에 대해서도 국민을 대상으로 중점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이동하고자 하는 자는 소나무류 생산확인용 검인을 받거나 생산확인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검인제도가 폐지됨으로써 생산확인표를 발급받는 것으로 일원화되었다. 이를 통해 국민 불편 해소와 소나무류 이력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산림분야규제 사례 발굴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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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영덕국유림관리소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10월 16일 주왕산국립공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갑질근절·청렴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전달하고 갑질근절 캠페인을 통해 관행적인 갑질 근절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주왕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관련 리플릿을 배부하여 △부정청탁금지 △금품 등 수수금지 △부패·갑질 신고 등 청탁금지법에 대해 안내,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사회적 가치실현의 첫걸음이 바로 ‘청렴’ 실천이라는 다짐을 갖고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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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영덕국유림관리소-주왕산국립공원공단’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활동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10월 16일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주왕산 국립공원공단과 주왕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가을철 늘어나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산불재난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왕산국립공원 용추폭포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규제개혁 관련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로 인한 산림 손실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등산객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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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남부지방산림청, 내·외부 청렴도 향상 방안 논의
      남부지방산림청은 16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청탁방지담당관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청렴담당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혁신 추진단 운영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지방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의 반부패·청렴대책 추진 사항 점검과 기관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담은 청렴배너 설치와 청렴도서 릴레이 등을 통해 청렴 정신과 지식을 강화하고, 참석자들은 내·외부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확산방안 및 부패방지 시책 개발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청탁금지법 전문강사 초빙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및 캠페인, 부패취약시기 청렴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산림행정기관이 될 수 있도록 내부청렴도 제고는 물론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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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영덕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10월 16일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관리소 및 유관기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여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줄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운영된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국민, 등산객들에게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산지활용을 위한 규제 개선 사례를 소개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사례로는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자격기준 완화, 버섯종균 생산업자 자격요건 완화,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 확대 등 불편한 산지활용 규제 개선 사례로는 임산물 재배 산지일시사용 기간 전면 확대, 산지전용허가 기준(개간) 완화 등이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산림분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속적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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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영남알프스 간월재 억새군락지, 우리 힘으로 지키자!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10월16일 가을철 신불산 간월재 억새 군락지를 찾는 등산객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행문화개선 및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인 국민 의식개선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간월재 일원은 영남알프스 억새만발로 인해 가을철 많은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그로인해 방문객들의 쓰레기 무단투기, 희귀식물 굴·채취, 경관지역 훼손 등으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캠페인과 아울러 숲사랑 운동 및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하고 산림 내 ▲ 불법 야영․취사행위 ▲ 쓰레기․오물 투기·적치 ▲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에 대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에서 불법행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임산물을 굴취·채취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의 사회적 관심·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보호 필요성이 대두되어, 산림 내 위법 행위  근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 및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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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남부지방산림청, 청소년 대상 ‘꿈가득 숲캠프’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11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길원여자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꿈 가득 숲 캠프’를 개최하였다. 꿈 가득 숲 캠프는 2013년부터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및 안동경찰서 등 여러 유관기관이 모여 현재까지 지역 청소년들의 사회문제 예방과 인성 함양을 위해 숲 체험과 선비문화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이다. 이번 숲 캠프는 학생들이 조별로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숲속을 탐험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숲속탐험대’ 프로그램과 창의력과 집중력을 발휘 할 수 있는 ‘나무액자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여 다양한 체험으로 숲과 자연을 접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문제 예방을 위해 기관 간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산림복지 인프라 등을 활용한 산림교육 제공으로 학생들의 숲 감수성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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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남부지방산림청,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대상 숲캠프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에 걸쳐 울진 금강소나무숲에서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47명)을 대상으로 숲 캠프를 실시한다. 「제18회 산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남부지방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및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와 협업으로 진행되며, 숲길걷기와 캠핑 등 다양한 체험 위주의 산림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학생들의 전인적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국민 산림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국민들의 숲 감수성 제고를 위해 산림복지 인프라 등을 활용한 산림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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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양산국유림관리소, 현장에서 규제혁신·청렴 캠페인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10월 8일 전문 임업인 양성기관인 양산임업기술훈련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으며, 교육생들과 더불어 청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지원센터는 일자리 및 창업에 관심이 높은 임업인들을 위하여 도움일 될 만한 내용으로 산림청에서 시행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였다. 사례로 ▼임업후계자 선발 교육과정 사이버교육 병행 허용,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확대(사회적기업, 협동조합 포함), ▼버섯종균 생산업자 자격요건 완화(경력기간 단축)등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향후 과제발굴 및 임업발전을 위하여 산림청 규제혁신신문고 및 지원센터를 통하여 많은 규제개선 의견을 제출해 줄 것을 부탁했다.   교육장을 찾은 임업인들은 지원센터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경력요건들이 더욱 단축돼 가야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으며, 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규제개선의 접수 창고로서 친절하고 갑질없는 공무원이 될 것을 다짐하며 함께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향후에도 더욱 많은 임업인과 국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행정의 현장감을 높이고 국민에게 보탬이 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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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숲을 가꾸는 작은 관심이 건강한 숲을 만든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0월 7일(월)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리 일원의 국유림에서 산림기술사, 산림공무원,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환경보전기능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가 열린 국유림은 문화체육센터, 문경시립문화도서관 등 문경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생활권 주변에 인접하여 지역주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산림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 등을 저감할 수 있는 산림으로 조성 ·관리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미세먼지저감 기능을 포함한 생활환경보전기능의 최적발휘를 위한 숲가꾸기 방안과 임상 및 입지적 조건에 적절한 작업방법을 토론하고 더 나아가 지역주민 등 생활환경보전림의 이용증진을 위한 작업로 활용방안 등을 여러 각도로 논의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을 가꾸는 작은 관심이 건강한 숲을 만든다.”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숲가꾸기 품질을 향상시키고, 경관적·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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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남부지방산림청,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비상태세 돌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함에 따라 10.2 부터 남해안에 150∼200mm 이상 많은 비가 예상되고 남부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점검 등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는 태풍내습에 대비한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태풍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여 태풍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남부지방산림청 및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해 여름부터 7개 태풍이 남부지방을 강타하여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있어 이번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 진행 상황 등을 각별히 예의주시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10.1(화) ´18년 영덕 콩레이 피해지 현장점검을 통해 태풍 내습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없도록 사전예방을 철저히 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등 3,875명에 대하여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도록 지시하였다.  또한, 이번 태풍으로 인해 도복목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 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패트롤 활용하여 피해 복구 등 현장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 60년만에 처음으로 7개 태풍이 집중적으로 남부지방을 강타하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도 기상정보 등을 주시하고 산사태 피해 우려 시 대피소 등 안전한 곳으로 피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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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남부지방산림청으로 목재등급평가사 등록 신청하세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018. 8. 22.부터 시행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에 따라 목재제품(제재목 및 집성재)의 등급을 구분할 수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명의 목재등급평가사를 배출하였다.      * 관련법령 : 「목재이용법」제19조의4, 동법 시행령 제19조, 동법 시행규칙 제15조  ‘목재등급평가사’란 목재제품 중 제재목 및 집성재의 결점, 함수율, 휨탄성계수, 치수 및 수종을 검사할 수 있는 품질관리 전문가이다. 기존에는 전문기관과 자체 검사공장에서만 규격·품질 검사를 받아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으나, 목재등급평가사로 인해 현장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목재제품의 품질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목재이용법」개정에 따라 제재목 등급구분사가 목재등급평가사가로 바뀌었으며, 기존 제재목 등급구분사 교육 이수자는 제재목 등급구분사 보수교육을 추가로 이수해야만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이 가능하다.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희망하는 자는 전문 인력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후에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등급평가사의 자격을 충족하는 서류를 갖추어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 제출서류 :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신청서,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과정(한국임업진흥원 40시간) 이수증명서, 증명사진, 「목재이용법」시행령 별표 1의3에 따른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 등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목재등급평가사 등록을 통해 국내 목재 생산업체의 현장 품질관리를 강화시켜 목재제품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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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청렴韓세상! 남부지방산림청과 함께 합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27일 경북 봉화 송이축제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갑질근절 캠페인과 청탁금지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남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의 갑질근절·청렴의지 표명과 더불어 법 시행 3년차인「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봉화 송이축제 현장에 청렴배너를 설치하고, 축제 현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과 부패·공익신고 관련 리플릿 및 청렴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면서 갑질근절과 청렴 실천 약속도 함께 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부정청탁, 갑질 없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기관장으로서 솔선수범 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청렴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산림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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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봉화송이축제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봉화체육공원에서 열리는 봉화송이축제 현장을 찾아 공공부스 운영 및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이하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농어업 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4조(2019. 1.개정)에 의거 농업경영체 등록 대상 생산수단에 ‘임야’가 추가됨에 따른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업무 실시 ‘찾아가는 서비스’는 접근성이 불리하여 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홍보를 위하여 조사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관련 제도 안내 및 현장접수를 진행하는 서비스이다.  임업경영체 등록대상은 일정 면적(재배품목에 따라 상이) 이상의 임야를 생산 수단으로 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에서 현재까지 19회에 걸쳐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한 결과 96건을 현장접수 하였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인들이 찾아가는 서비스에 힘입어 임업경영체 등록 제도를 누리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임업 발전에 기여하는 산림청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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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지역축제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홍보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소통을 위하여 지역 축제 및 캠페인 등과 연계하여 연중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남부지방신림청 직원들은 오는 9월 27일부터 개최되는 경상북도 봉화군 송이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최근 개정·시행된 규제혁신 사례(산림복지전문업 등록기준 완화)를 홍보할 계획이다.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5조, 별표5(시행 2019. 7. 16.)   기존에는 산림치유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숲길등산지도업·종합산림복지업 등 산림복지전문업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산림복지전문업의 종류에 따라 1천만원 이상 또는 3천만원 이상의 자본금을 확보해야 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자본금 확보 조건을 삭제함으로써 산림복지전문업을 등록하려는 자들의 진입장벽을 해소하였다.    현재까지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지역인 대구·경북·경남(일부)·부산·울산 등지에 총 73개의 전문업체가 등록되어있으며, 산림복지전문업 등록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www.fowi.or.kr, ☎042-719-4182)을 통해 할 수 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산림분야규제 사례 발굴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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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소나무재선충병 총력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 다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4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청, 경북도내 8개 지자체 및 한국임업진흥원 담당자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선충병 방제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재선충병 방제전략 및 계획 공유와 함께 효과적인 방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조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 8개 지자체 : 김천‧안동‧구미‧영주‧상주시, 영덕‧예천‧봉화군 남부지방산림청은 관내 7개 시·군의 국·사유림 44,551ha을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으로 지정하여 예찰·방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2월말까지 고사목 4,100본을 방제할 계획이다.     * 공동방제구역 7개 시·군      - (경북) 포항·안동시, 영덕·성주군, (경남) 김해시, (울산) 울주군, 북구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백두대간 및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이 위치한 경상북도 선단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앞으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과 정보 공유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9-25
  • 안동지역 노령층 대상 숲속 건강찾기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4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안동지역 노령층(30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을 실시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및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의 협업으로 운영한 이번 산림교육은 마음의 안정과 신체의 활력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무장애 데크로드와 다양한 숲치유 기구들을 활용한 숲길 걷기와 숲속 건강찾기로 심신안정에 효과가 있었다는 참여자들의 반응이 있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국민 산림복지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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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수입 목재품질 협업단속에 국내유통 불가 목재펠릿 다량 적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목재산업의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연말까지 포항세관과 목재품질 협업단속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국내 반입을 사전차단하기 위해 포항세관과의 협업단속을 연중 실시해왔으며, 올 8월까지 기준부적합 목재펠릿 총 1,940톤에 대하여 전량 수입신고 취하 및 반송조치 했다. 세관과의 협업단속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목재수입유통업 등록 여부, 규격·품질 표시 여부 등을 확인하고 제품의 시료를 채취해 전문 검사기관에서 시험·분석한 결과 부적합 판정될 경우 판매정지·반송·폐기명령 등으로 처리된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목재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품질단속을 더욱 강화하여 목재제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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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지난 9월 19일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숲해설·유아숲교육)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산림교육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사회적 협동기업 숲과 사람’ 과 상반기 추진성과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산림교육 운영사업 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개선방안 도출하고자 하였다. 올해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위탁사업을 통해 유아, 초‧중·고등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사회소외 계층까지 포함하여 올해 상반기 8월말 기준 총 41,326명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 체험자 유형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계절별‧월별 또는 체험장 환경에 따라 특색 있는 산림서비스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산림교육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숲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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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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