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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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사물인터넷(IoT)와 연결된 드론의 산림분야 활용
    우리는 인터넷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여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결합하였고, 사물들 간에도 인터넷을 서로 연결하여 우리에게 지식과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사물에 스스로 판단하는 기능이 있다면 판매, 고장, 수리, 교환 등에 대해 우리는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시대, 우리 삶은 다양한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사물인터넷은 단어의 뜻 그대로 ‘사물들(Things)’이 ‘서로 연결된(Internet)’것을 말하며, 미래창조과학부(2014)에서 정의한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사람·사물·공간·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어 정보가 생성·수집·공유·활용되는 초연결 인터넷이다. 사람이 타지 않고 무선전파로 원격 조종하는 무인항공기를 의미하는 드론(Drone)은 기동성과 다양한 활용성의 강점으로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 산림분야에서도 다양하게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IoT와 연결된 드론의 활용방법은 다양하며 공공부문, 상업부문, 개인활용이라는 세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공공부문 중 산림과 관련하여 활용하는 산림순찰, 산불감시, 조림, 임도순찰, 산림토목공사, 산사태방지, 병해충예찰 등에 드론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산림분야에서는 자동비행하는 드론이 미리 설정해 놓은 경로를 따라 산림의 상태를 공중촬영 후 수집 또는 실시간영상 사진 또는 영상데이터를 해석해 이상이 있거나 산림 내 다른 변화가 있는 것이 확인되면 즉시 현지로 대응팀이 출동하여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현장 확인 작업을 하면 많은 인원과 차량을 동원해도 일부·일정구간 상황을 알 수 있으나, IoT와 연결된 드론 도입으로 넓은 공간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어 효율화는 물론이고 인력, 장비가 줄어 예산절감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드론은 가장 신속하게 현장을 파악할 수 있는 첨단장비이다. 드론을 산림재난 현장에 투입하면 피해상황, 진화상황, 복구작업을 위해 인력·장비를 어디에 얼마나 투입하면 좋은지 등을 알 수 있어 산림사업에 드론을 접목하는 새로운 4차 산업인 것이다. 인간의 시야로 취득하는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드론에 장착된 각종 센서를 활용하면 정밀하고 많은 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취득할 수 있다. 게다가 점점 향상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처리 능력을 활용하면 넓은 지역의 고해상도 3D 지도를 신속하게 완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예로 2015년 3월 강원도 정선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드론이 큰 활약을 했다. 산불은 타다 남은 불씨가 살아나 재불이 날 수 있으므로, 타다 남은 불씨를 완전히 끄는 것이 중요하다. 해가지면 산불진화헬기의 비행이 어렵고, 산불진화대원으로는 산불진행사항 파악하기 어려운 것을 드론을 활용해서 타다 남은 불씨를 발견하여 진화함으로써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이처럼 산림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것은 드론에 탑재된 고성능카메라와 각종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됐기 때문일 것이다. 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는 더욱 정밀하게 시야 확보를 가능하게 하며, 수집된 데이터는 IoT시스템을 통해 지상 통합관제센터를 보내는데 이 자료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된다.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 국산드론을 제작하고 시범운행을 거쳐 2020년 1월부터 산불현장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드론은 GPS와 송수신출력기, 고화질 영상촬영 및 야간산불 정보탐지가 가능한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한 듀오형이다. 이 드론은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이동형 통합관제센터에 전송하여 현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산불진화 수립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드론에 방송용 스피커를 장착하여 산불취약지 및 등산로 등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산림병행충이 심한 지역은 약제를 투하할 수 있는 드론용 유닛를 장착하여 유인헬기로 방제하던 것을 무인 드론을 이용하여 방제할 계획에 있다. 드론 시장은 매년 급격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은 국방, 에너지산업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앞으로 공공영역에서의 드론 활용도 이제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흐름이다. 애플의 광고 문구인 ‘think different’처럼 드론에 대한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상상들이 모여 좀 더 다양하게 발전된 미래의 드론을 상상해 본다. 마치 100년 전, 라이트형제의 처녀비행이 인류 역사를 바꾼 것처럼 미래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드론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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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남부지방산림청·경상시설단 산림경영대행 계약체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4일(수) 산림자원의 체계적 관리와 가치 높은 국가자원 육성을 위하여 국방부 경상시설단과 산림경영대행 계약을 체결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경영 기술부족과 비용 등의 사유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 부처 소관 국유림에 대하여 산림경영을 대행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현재까지 국방부 소관 국유림(769ha)에 대하여 산림경영을 하고 있다.     * 관련법령 :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 이번 산림경영대행 계약체결을 통해 국방부 경상시설단이 관리하는 산림(107.9ha)에 대하여 숲가꾸기, 임목생산 등 산림사업 실행 및 산림경영·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타 부처 소관 국유림을 적극 경영·관리하여 산림의 경제·공익적 기능 확대 등 산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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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남부지방산림청, 춘양양묘사업소 근로자 휴게시설 준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4일(수) 춘양양묘사업소(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근로자 휴게시설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준공한 근로자 휴게시설은 남부지방산림청 춘양양묘사업소 근로자 100여명이 사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었다. 설계 단계부터 60대 이상 고령자가 대부분인 사용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였으며, 고용노동부 지침(사업장 휴게시설 설치ㆍ운영 가이드)을 준수하여 근로자 1인당 1㎡ 이상의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였다.  이로써 주로 야외 노지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재해 예방과 업무 능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휴게시설 신축으로 근로자들에게 더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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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숲은 사랑, 숲이 국민에게 드립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숲가꾸기 사업 시 베어진 나무들 중 용재로서 이용가치가 낮은 나무들을 모아 무료로 드리는 ‘사랑의 땔감’ 나눔(약 150㎥)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말까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 사회 취약계층 약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5㎥ 정도의 땔감을 나누어 드린다고 말했다.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 내 수목들이 보다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지치기나 생육이 불량한 나무 등을 베어내는 사업으로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증진시킨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발생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지역주민들의 땔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난방비 부담 경감은 물론 산불확산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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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2월 한 달 동안 영주·영덕·봉화 등 9개 시·군 1,600여 개 업체와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으로 소나무류 이동 집중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재선충병 감염목의 불법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실시된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 원목 등의 취급‧적취 수량 등을,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땔감 보관 여부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3일(화)은 남부지방산림청장,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봉화 부군수 및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군 반출금지구역 마을의 화목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단속활동을 벌였다. 5일까지 피해확산 우려 주요지역인 영주‧영덕‧봉화 지역을 중심으로 13일까지 김천·성주·울진·양산·김해·울주 등 지역에서 관련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계도 및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처벌 내용> ①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 무단 이동 시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② 소나무류 생산ㆍ유통에 대한 자료를 작성ㆍ비치하지 않았을 경우나 소나무류 이동절차를 위반한 경우 →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백두대간 및 봉화·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지에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과 피해 방지를 위하여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지 않는 등 화목농가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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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운영사업 최종보고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11월 28일 산림서비스도우미 고용 안전성 확보와 숲해설서비스 전문성 제고 및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한 산림교육 운영사업의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을 진행하는 담당자 및 위탁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결과보고와 만족도 조사 결과, 개선 및 보완사항 등을 논의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산림교육운영사업을 통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관내 유아·청소년·일반·소외계층 등 약 5만명의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만족도 설문조사에 응한 청소년 1,751명중 97%가 프로그램 만족도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민간시장 활성화와 양질의 산림분야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산림복지전문업을 활성화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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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영덕국유림관리소, 지역 사회적기업과 숲을 나누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2019년 11월 28일 예비사회적기업 ‘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게 울창한 금강소나무숲에서 숲 체험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국민의 숲에서 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 취약계층들이 직접 숲을 걷고 체험함으로써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함께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 국민의숲: 국민들이 숲가꾸기 등 국유림의 보호·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산림교육·휴양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정하는 숲 영양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역 장애인이 ‘경제적으로 자립하여 국민의 소중한 의무인 세금을 내며 살아가는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경제활동의 기반을 제공하고자 설립되었으며 2016년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중증장애인생산업체로 등록된 기업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영양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산림시설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사회적기업과 취약계층들이 소외없이 차별없이 다함께 나누고 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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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남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산불예방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1월부터 12월 10일까지 경북 북부권의 산림인접지역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 건조일수 증가, 산림 내 연료물질 축적, 귀농‧귀촌 등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산불이 연중 발생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화목보일러 등으로 인한 화재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대책과 산불재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관련 홍보 영상 시청으로 참석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김영범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숲을 되살리는 데는 최소 1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다.”며 “지속적인 산불예방 교육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산불조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발적인 동참으로 산불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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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림보존 숲체험 캠페인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지난 11월 25일 금오산도립공원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보존 숲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지난 6월에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에서 산불복원지에서 산림천이 캠페인을 실시한데 이어 두 번째 숲체험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숲체험 행사에서는 산불 방지 및 보존해야 할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해 설명하고, 캠페인 포스터 만들어 보기 등의 체험을 실시하였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산불의 경각심을 느끼고, 산림자원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함으로써 산불 없는 건강한 숲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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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차단, 소나무류 불법이동 시 강력 처벌!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사용농가 등 대상으로 김해시, 양산시, 울주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소나무류 이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 역학조사 분석 결과(‘16년)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의 64%가 인위적 확산이 원인이며, 인위적 확산 원인의 84%가 ’화목‘ 및 ’원목‘의 유입으로 발생 되었다.   단속 내용은 ▲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작성 및 비치여부 ▲ 조경수의 불법 유통여부 ▲ 생산확인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소지여부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등의 땔감 사용 유무 등이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수 취급업체, 찜질방, 화목 농가 등이며,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를 작성하여 5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에서는 미감염 확인증이 없는 소나무류의 이동을 금지하고 있으며,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에는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규정에 따라 위반 사안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류를 지키기 위해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반드시 차단해야 하므로 소나무류 취급업체, 화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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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양산국유림관리소, 금강공원 ‘외국인대상 숲 체험 행사’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에 산림교육을 위탁받은 산림복지 전문업체 드림숲에서는 부산,경남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3일(토) 금강공원에서 “케이블카 타고 떠나는 한국의 가을 숲 여행”이라는 특색사업을 개최한다.     외국인 대상 숲 체험 행사는 2018년 1회, 2019년에도 2회 실시하여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1966년 9월 개통하여 부산의 명물이 된 금강공원 케이블카 타기, 울긋불긋 단풍이 고운 금정산의 가을숲 느끼기, 비목잎 향기 테라피, 나만의 누름꽃 텀블러 만들기, 나무 친구 얼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외국인은 원어민 강사로, 주로 미국, 호주, 캐나다 출신으로 프로그램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금강공원에서 금정산성 남문까지 미니 트레킹을 하며 한국의 깊어가는 가을숲 정취를 흠뻑 느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더 다채롭고 흥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금강공원’에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금강공원의 역사와 숲을 인문학으로 풀어내고, 외국인에게 한국의 숲과 문화를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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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조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1일부터 22일까지 소속기관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 등을 위하여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경북 청송)에서 산림조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산림조사 담당자 및 근무기간 2년 미만의 신규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할 예정이다.    21일(목)은 산림조사 및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 교육, 산림조사 장비 사용방법 교육 및 실습을, 22일(금)은 모바일 현장업무시스템을 활용한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산림조사와 국유림 경영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모바일 기반 산림조사 수행능력을 향상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을 하는데 있어 이번 교육이 밑거름이 될 것이며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하여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내실 있는 현장중심의 산림조사 교육을 통해 시대의 흐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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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인접지역 지자체 합동 인화물질 사전제거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산불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사업을 상주시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 논․밭두렁 지역의 산불위험요인(인화물질)을 제거하여 산불발생을 예방하는 목적이다. 이번 사업은 산불방지인력 30명을 활용하여 ‘합동 인화물질 사전 제거반’을 편성하고 영농부산물 파쇄, 농산폐기물 수거, 도로변 수목 제거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변 수목 제거 사업장에서 소나무를 제외하고 발생되는 산림부산물은 지역 주민에게 땔감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하여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근절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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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구이용 성형숯,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구매하세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성형숯에 대한 용어의 정의 등 규격과 품질기준, 표시사항이 개정되었다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15개 제품에 대한 규격과 품질기준이 고시(’15.6. 제정) 되어 시행되고 있다.  산림청은 규제를 현실적으로 국민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통해 개선하고자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개정(’19.10.)하였다. 개정된 내용은 ▼ 성형숯의 정의 및 사용원료, ▼ 용도에 따른 구분 표시(구이용, 산업용, 착화용) 이다. 그동안 성형숯은 일반 소비자가 조리용 성형숯을 구매할 때 용도와 품질의 적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앞으로는 숯불구이 등 조리용으로 성형숯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직접 포장지 전면에 “구이용” 표시를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화확물질인 착화제 첨가 유․무에 대한 정보도 품질기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정된 「목재의 규격과 품질기준」고시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생활 편의성과 알 권리를 확대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및 국민안전을 위해 목재생산과 산업화와 관련된 규제개혁 통해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목재제품 규격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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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영덕국유림관리소-마을기업‘㈜꿈바라기’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2019년 11월 15일 영덕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관내 포항시 마을기업 ㈜꿈바라기(대표 권원규)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기업(마을기업 ㈜꿈바라기)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꿈바라기는 포항 외곽에 위치하며 지역주민이 출자하여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도심지의 어린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체험하면서 인성의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에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준비하고 있으며, 2016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었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신경수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포항지역에 녹색생태도시 공간을 위한 잠재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사회적기업이 많이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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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산림복지서비스 운영 성과 공유자리 마련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에서는 오는 19일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산림교육 위탁 사업에 대하여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운영 상황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탁분야는 유아숲교육(부산 장산, 울산 녹수, 창원 진해) 및 숲해설 분야이며, 5개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하였다. 일반숲해설, 누리과정, 교과과정, 자유학기제, 소외계층별 수혜 대상에 따라 차별화된 숲체험·해설 교육을 추진하였다.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사,  산림교육전문가,  자문위원(교수, 전문가)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 위탁에 대한 운영성과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위탁 운영에 참여한 업체는 사단법인 에코포레, 드림숲, 부모애숲, 푸른숲학교, 주식회사 자연생태누리터이다. 부산·울산·경남 일대의 지역 주민들과 유아 및 초중고 학생들, 장애인, 임산부, 소외계층 등 올해 약 10만명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렸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9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국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고, 숲에서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전문가와 수행 업체들과 함께 논의하여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 할 것이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8
  • 남부지방산림청,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2연패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4일 강원도 홍천군 매봉산 사격장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산불 지상진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실제 산불상황을 가정하여 공무원 1명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명이 한 팀을 이루어 산불 진화호스를 설치(850m)하고,  가장 먼저 담수(100l)를 완료하는 방법으로 평가를 실시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국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 출전하였으며, 이번 대회에서 19분 12초로 지방산림청 5팀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김영범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경연대회가 기관별 산불지상진화 역량을 비교하고 진화 경험과 노하우를 교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로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5
  • 양산국유림관리소, 진해유아숲체험원에서 “가을 숲속 음악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은 산림교육 위탁업체인 자연생태누리터와 함께 11월15일 오전 10시∼12시까지 진해유아숲체험원에서  “숲속 가을 음악회” 를 펼친다고 밝혔다. 진해유아숲체험원은 ‘18년 조성되었으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산1-2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을숲을 주제로 음악과 함께 숲을 체험 할 기회를 제공하고 유아들의 오감 자극과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는 “유아” 대상이며, 열매나 씨앗을 관찰하고 숲속 자연물로 다양한 악기를 만들어서 직접 경험하고 체험한다.   행사내용은 자연물과 더불어 가을열매소리 듣기, 대나무 피리만들기, 악기만들기 등 가을의 다양한 소리를 감상하고 연주하며 즐거운 숲체험 놀이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자연생태누리터 (055-248-2510)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숲속 가을 음악회에서 “유아들이 숲을 충분히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많은 유아들이 숲에서 놀며 배우며 건강한 체력도 기르는  전인적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3
  • 편백숲, 명품숲으로 함께 가꾸어 나가요!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숲가꾸기 기간(11월 한달간)’을 맞이하여 지난 12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안평리 산112-1번지 편백숲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국민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체험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부산생명의 숲 회원들이 함께했다. 숲가꾸기 체험행사 장소인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안평리 산112-1번지 일원에는 대규모 편백숲(약117ha) 등이 조성되어 있다. 2012년부터 시범적으로 수종갱신 후 2018년까지 편백나무외 백합, 산벚, 활칠나무 등이 143ha내에 식재되어 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편백숲에서 ‘가지치기 요령’을 익히고 가지치기를 직접 체험하며 숲을 가꾸어보는 기회를 가졌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숲과 한단계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지역주민에게 치유의 쉼터가 되어줄 명품편백숲을 건강하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3
  • 남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가져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2일 경북 영양군 수비면 금강소나무숲에서 학생, 지역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숲의 소중함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푸르러진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개최하게 되었다.    행사 참가자들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심은 어린 금강소나무들이 아름드리 소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지난 6일에는 구미 금오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치원생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을 가꾸는 체험행사를 실시하였으며, 12일에는 영주·양산 국유림리소 관할 구역 내에서도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오늘 우리가 가꾼 나무가 잘 자라서 아름드리 나무가 되고, 미래에는 우리의 후대가 이 숲과 나무를 보다 더 가치 있게 이용하게 되길 바라며, 숲가꾸기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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