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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빅데이터 구축으로 산림복지 정보화 앞당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20∼21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정보화 분야 발전 방안 공동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산림복지시설 정보화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의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과학적인 대국민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연수에서는 산림복지 빅데이터 센터, 정보화전략계획(ISP) 추진 및 망 분리 구축사항 등 정보화 관련 사업에 대한 토론과 함께 정보보안 강화교육이 진행됐다. 산림복지 빅데이터는 정부 국정과제인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이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프로그램과 산림치유이력 등 빅데이터(7TB)를 활용해 향후 개개인에 맞춘 최적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정호 서비스혁신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및 미래 지능 정보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면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제공과 같은 혁신 서비스가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21
  • 모감주나무 우수자원 육성, DNA 기술로 빨라진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이 희귀식물인 모감주나무의 DNA 지문 분석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에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모감주나무의 DNA 분석기술은 DNA 조각을 이용하여 DNA 지문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지문이 모두 다른 특성을 이용하여 개인을 구별하는 것처럼 모감주나무의 개체를 99.9999% 이상의 확률로 식별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2017년 일부 해안가에 규모가 작은 군락으로 자생하는 모감주나무를 보존하고 생물자원으로서 가치를 높이고자 모감주나무의 엽록체 DNA 유전자 지도를 세계 최초로 해독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모감주나무의 유전정보를 분석하고, DNA 지문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은 DNA 조각을 탐색하여, 17개의 DNA 조각을 발견하였다. 모감주나무(학명: Koelreuteria paniculata)는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의 키 작은 나무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일부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자생하는 희귀식물이며, 우리나라의 유용한 산림자원이다.  6월 말부터 8월까지 뜨거운 여름철에 화려하게 꽃을 피워 ‘황금비 나무(goldenrain tree)’로도 불린다. 경관이 아름다워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의 공원수나 가로수로 인기가 높고, 벌들이 꿀을 생산하기 위해 꿀을 채취하는 밀원(蜜源)식물로서도 유용하다.  꽃말은 ‘자유로운 마음’을, 나무말은 ‘번영’을 의미해 지난해 9.19 평양 공동선언문 발표에 이어 평양 백화원 영빈관 앞 정원에 심은 나무로 유명하다.  최근 ‘나고야의정서’가 발효되면서 모감주나무와 같은 희귀, 자생생물자원을 보존하고 이를 활용하여 우수한 생명자원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증가하고 있다. DNA 지문 분석 기술은 희귀한 생물자원 보존을 위한 데이터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우수자원 육성과 대량생산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유용생물자원의 산업 활용의 주요 기반이 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정보연구과 홍경낙 과장은 “모감주나무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유전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우수한 품종을 선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면서 “DNA 지문 분석 기술을 활용하면 우수자원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어 모감주나무의 우수 품종을 육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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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강릉국유림관리소, 2019년 가을철 산불예방진화대 모집・공고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산불예방진화대 47명을 조기에 선발한다고 밝혔다.   모집·공고 후 서류심사 및 체력검증과 면접을 통하여 2019년 9월까지 최종 선발하며, 2019년 10월부터 3개월간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발하는 산불예방진화대는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하여 지역의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응시원서를 접수받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을 통하여 8월 30일까지 선발을 완료하고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지역거주자로서, 참여자  모집공고는 산림청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워크넷(www.work.go.kr) 등 채용정보와 강릉시청 게시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을 통해 “대형 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고용창출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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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9-08-17
  • 산림조합 전북지역본부, 표고재배자 소득증대 선진지견학
    산림조합중앙회전북지역본부(본부장 정규순)와 무주군산림조합(조합장 박철수)은 지난 13일 무주관내 표고재배자 40여명과 함께 경북 문경시산림조합 표고버섯 톱밥배지센터를 방문, 표고버섯 배지생산시설 및 재배기술에 관한 견학을 실시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제공>   북부권의 경기도 여주와 남부권의 전남 함평에 이어 세 번째로 건립된 문경시산림조합의 톱밥배지센터는 대구·경북·경남 등 경상권 지역과 인근지역에 안정적인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번 견학에서는 원목표고농가의 고령화, 참나무 원목 부족, 인건비 상승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톱밥배지 생산시설과 스마트팜 재배하우스를 둘러보며 배지표고의 재배방법과 장단점에 대해 논의했다.   정규순 본부장은 "앞으로도 관내 임산물생산자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유망품목 발굴과 함께 생산자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지도·지원 활동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또한 임산물의 생산·유통·가공 지도에도 꾸준히 지원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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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8-16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총력!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지자체·한국임업진흥원·산림연구기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5~10월까지 여의도 면적(2.9㎢)의 약 2,230배에 달하는 산림에 대한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확인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합동 정밀예찰 계획에 따라 5~7월말까지는 피해선단지 2km 외곽 전 지역에 대한 지상예찰과 드론예찰을 통해 소나무류 고사목 849본 검경을 실시하였다. 향후 8∼10월말까지 항공예찰 등을 통해 확인된 추가로 발생한 고사목과 기 시료채취목 반복 채취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분포 정도를 확인하여 하반기 방제 설계에 적용하여 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자 한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적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예찰을 통해 9월부터 시작되는 피해고사목 제거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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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8-16
  • 숲에서 울려 퍼지는 “대한 독립 만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 이하 숲체원)은 광복절 맞이 특성화 캠프 「빛을 되찾다, 광복」 및 다양한 이벤트를 이달 17일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설명= 독립으로 가는길, 만세 운동회, 광복군의 미션 으로 진행된 프로그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현재 칠곡숲체원 소재지인 칠곡군 석적읍은 3·1운동의 중심지이고,한국전쟁 당시 다부동 전투가 벌어진 최고의 격전지이다. 본 캠프는 칠곡숲체원의 이러한 지리적·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교육과 산림교육이 접목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애국심을 형성하는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유아,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숲에 대한 애착심을 형성하는데 기여하는 캠프이다.   이번 특성화 캠프는 독립으로 가는길, 만세 운동회, 광복군의 미션 으로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은 ▲태극기 그리기 ▲솔방울 수류탄 ▲애국가 부르기 등이다.   조영순 숲체원장은 “호국의 달에 가족들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푸르른 숲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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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8-16
  • 영월국유림관리소, 산촌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추진!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산촌주민 소득 창출을 위하여 8월부터 10월까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잣종실, 송이)을 무상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지 1년이 지나고 산불예방, 산림보호활동 등 보호협약 의무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되는 주민들에게 생산량의 90% 이내로 무상으로 양여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국유림보호협약 체결마을에서 잣 3,683㎏, 2천4백만원과 송이 200㎏, 3천3백여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더불어, 영월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소나무류 이동단속 등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도 주변 소나무, 잣나무에 대하여 솔잎 변색 등 의심목 발견시 즉시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것이며, 양여 받은 마을에서도 국유림 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임산물 채취 시 관련법령 및 양여조건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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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8-16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 성수기 합동 해변 환경정화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지난 14일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와 합동으로 ‘여름 성수기 고사포 해변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공원 해상자원보호단,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부표, 스티로폼,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 1t에 이르는 해변가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국립공원 해안 사구 복원을 위한 모래 포집기를 설치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해상자원보호 및 쓰레기 없는 청정한 국립공원 바다 조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지속적인 해변환경정화,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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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19-08-16
  • 국립수목원, 우리나라 특산식물 주권 강화 연구 확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우리나라 특산식물의 연구현황과 발전방향을 찾는 특별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본 학술행사는 제74회 한국생물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의 특별 세션으로 개최되었으며, 국립수목원 2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추진해온 우리나라 특산식물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앞으로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국립수목원은 우리나라 특산식물에 대한 학술적 가치, 보전 및 복원 사례, 지속가능한 활용과 산업화 방안, 관상적 가치를 이용한 정원산업 지원 등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식물분류학회, 한국생태학회, 한국환경생물학회, 한국유전학회 등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였다.   특산식물(endemic plants)은 특정한 지리적 지역에 제한되어 분포하는 식물을 말하여 다양한 지리적 범위에 따라 아시아, 동아시아, 한반도, 남한 특산식물 등으로 구분된다.    “한반도 특산식물”은 한반도의 자연환경에서 적응하고 진화해온 지구상에서 유일하고 독특한 식물로서 산림청은 2012년부터 ‘수목원·정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로 358종을 지정하여 보전 노력과 효율적 이용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오승환 과장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특산식물을 잘 보전하는 일은 우리 국민 모두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라며, “국립수목원은 우리나라 특산식물의 주권을 강화하는 일과, 산업적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8-14
  • 북부지방산림청, 나라사랑의 달 8월, 나라꽃 무궁화 가꾸기사업 완료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8월 광복절 이전, 국민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나라꽃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나라꽃 무궁화 가꾸기사업(춘천ㆍ수원)을 완료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기 조성한 무궁화동산과 소속 국유림관리소 청사에 있는 무궁화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나무의 모양을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는 등 나라꽃의 위상과 품격을 높여 국민들이 무궁화에 대한 애호정신과 국민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무궁화 보호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우리 겨레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무궁화는 새로 난 가지에 꽃봉오리가 형성되어 7월 초부터 10월 초까지 약 100일간 계속해서 피고 지며, 햇빛이 알맞고 물이 잘 빠지는 곳이면 긴 가뭄이나 오랜 장마에도 끄떡없이 견디는 생명력이 강한 나무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무궁화가 나라꽃으로써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ㆍ확대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14
  • 한국임업진흥원-한국기상산업기술원-농업기술실용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8월 13일(화), 한국기상산업기술원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 이하 실용화재단), 한국기상산업기술원(원장 류찬수, 이하 산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부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임업·농업·기상산업 3개 분야의 전문기관이 보유한 실용기술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업무협약의 세부사항은 △ 임업·농업·기상 기술실용화 사업에 관한 공동 협력 △ 임업·농업·기상 기술 표준/검·인증 체계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 △ 임업·농업·기상 산업 분야 교육, 사업화, 해외진출 지원에 관한 공동 협력 △ 기상·기후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 및 협력 등이다.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기상이변으로 임업인들의 기상 정보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상 정보 및 임업 기술 융합에 대한 수요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임업·농업·기상 분야의 기술실용화뿐만 아니라, 기상·기후 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해 임산업 재해율 감소 및 임업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 “기후 변화로 인한 기상 이변으로 임산업 분야의 기상정보에 대한 수요 크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타산업과 융합 및 새로운 기술 활용 분야를 발굴함으로써 임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고, 임업인의 소득 향상 및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14
  • 동부지방산림청, 태풍 ‘크로사’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긴급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14일 오후부터 16일 아침까지 영동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비특보가 발효되어 산사태 취약지역과 산림사업장을 긴급점검 하고 산사태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15일 광복절에 ‘크로사’의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시간당 20~50mm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25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대규모 산지전용지, 임도신설 사업지, 입목벌채지 등 공사가 진행 중인 산림사업장을 긴급점검하고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휴가철 산간계곡을 찾은 야영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통제 및 안내․홍보를 강화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계속 되는 태풍의 영향으로 산사태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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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8-14
  •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일자리 추가 모집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금년 추경 예산으로 산림 일자리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추가 모집 사업은 ▲ 산불재난특수진화대(15명) ▲ 산사태현장예방단(5명) ▲ 숲가꾸기 패트롤(7명) ▲ 덩굴류제거단(8명) 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서, 사업별로 자격 조건을 충족하여야 하며, 취약계층, 산림분야 자격증 소지자, 부양가족 많은 자는 우선선발 가능하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산불 진화 및 예방·단속을 활동을 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산사태 취약지역 순찰·점검 및 응급조치 활동, 숲가꾸기 패트롤은 주택 위험목 제거 등 각종 산림피해에 대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고 국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현장민원 처리, 덩굴류제거단은 덩굴류제거 및 숲 가장자리 등 집중 정비 업무를 하게 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로 출·퇴근 가능하여야 하며, 덩굴류제거단은 부산 거주자로 지역 제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채용정보에서 조회하면 되고, 모집단위별로 8.13~ 8월 말 까지 모집공고가 시행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19 산림청 정부혁신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산림 일자리사업 확대를 통해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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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8-14
  • 함양산림항공관리소,10년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 꾸준히 이어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3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혹서기 출동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개인건강관리와 항공기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 항공기 사고 수습대책 매뉴얼 교육 ▶ 안전사고 사례전파 ▶ 음주운전, 음주사고 근절교육 ▶ 계류장 불순물 제거 ▶ 각 분야별 안전점검 순으로 직원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자리였다.   특히,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소나무재선충병 ․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및 산림사업지원 화물운반 임무를 폭염 속에서도 완수하는 등 안전사고 없이 진행되는 안전의 날 행사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성관 소장은 “음주와 관련해서 항공방제뿐만 아니라 모든 임무편성 시 음주를 금하고 무더위 개인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며, “특히,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무사고 전통의 행복한 관리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8-14
  • 김재현 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을 가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8월 13일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여 직원 50여 명과 함께 소통ㆍ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장과 소통, 혁신 등을 강조한 제31대 김재현 산림청장은 취임 2년차를 맞이하여 사람과 숲이 상생하는 대한민국을 구현하기에 적합한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게 되었다. 지난 2017년 취임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대한민국의 인구가 집중(전국의 44%)된 수도권과 경기지역, 국유림의 26%가 집단화된 강원영서지역을 관할하고 있다. 먼저 상반기 성과ㆍ반성 및 하반기 중점추진계획 등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 받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직원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강조하며, 봄철 인제 대형산불, 병해충 방제, 각종 산림사업 추진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정책뿐만 아니라 산림현장과의 소통과 이해도 중요”하며, “더 나아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국민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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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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