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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방행정 기사

  • 담양군,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앞두고 체험행사 열어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앞두고 지역의 명소를 둘러보고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지오트레일’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3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내년에 있을 재인증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네스코는 2018년 4월 담양군 전 지역과 광주광역시, 화순군에 걸쳐 있는 무등산권을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했다. 인증 기간은 4년으로 2022년 4월 16일까지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담양의 대표 명소인 죽녹원을 시작으로 예비 지오파트너인 인당공방에서 접시만들기 체험, 기후변화체험관 탐방 및 지오빌리지인 도래수마을에서 도래수밥상(죽통밥, 대사리된장국)을 체험하며 무등산권의 자연을 즐기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오는 28일에는 용면 도래수마을에서 지오토론회가 펼쳐진다. 토론회에는 최형식 담양군수,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강채원 도래수마을 대표, 허민 무등산권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공동대표 등이 참석해 무등산 인근 지역의 삶과 먹거리 등 무등산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조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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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한라산 자락 사려니 힐링 체험 농장 단상(斷想)
    소나무와 야생나무로 우거진 사려니 숲 속 오솔길 따라 하천너머 황금빛 햇살이 아침을 여는 숲 속에 자연과 더불어 인생을 즐기는 곳이 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주인은 따스한 손길로 나무를 만지고 꽃을 만지고 곰취와 쑥을 만진다. 예전엔 소나무와 잡초로 무성했다. 아무 쓸모없는 황무지 넓은 땅을 10여 년간 개간하면서 암석을 꺼내고 잡초를 뽑아 자연 그대로 보존하고 싶었던 농장대표 강익범 농학박사는 문명을 가까이 하지 않았다고 한다.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흙과 나무와 돌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고,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산 속 낙원 농장을 만들고자 하는 신념으로 사려니 힐링 체험 농장이 탄생되었다고 한다.   농장에 들어서면 꽤 몸짓이 큰 소나무가 손님을 맞이한다. 양 옆에 여리고 여린 쑥쑥 이가 향기를 담아 고개를 내밀고, 휴식 놀이공간에는 정자나무와 춘향, 이도령이 생각나는 왕 그네가 산들바람에 춤추고 있다. 한켠에는 장작나무 땔감을 쌓아놓고 하나씩 하나씩 깡통 아궁이 속으로 들어간다.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아궁이 돌판 뚜껑에 입 안을 즐겁게 만드는 삼겹살이 부지직 소리를 내며 군침을 돋운다. 깡통 아궁이는 불꽃을 날려 엄한 곳에 구멍을 내기도 한다. 수많은 손님들이 왔다 간 흔적은 검게 그을린 돌판 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양애, 달래, 고사리, 두릅, 버섯, 냉이, 쑥, 곰취 등 산나물이 가득하다. 허기진 배를 채울 땐 바로 즉시 공수해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가 있다. 차곡차곡 쌓인 찬장 사이로 보이는 수많은 그릇은 언제든지 반길 준비가 되어 있다. 너나 할 것 없이 사용해서 제자리에 갖다놓는다. 지인들은 농장주가 없어도 내 집인 듯 드나든다. 넓은 농장은 사람들의 쉼터고, 여가생활을 즐기는 곳이다. 즉, 말하자면 힐링하면서 산촌을 체험하는 학습 공간이다. 와흘 여가마을의 촌장이신 농장대표는 나눔과 베품을 생활화하며 사람들을 좋아한다. 버섯과 쑥, 곰취는 주인이 없다. 먼저 보고 필요한 사람이 임자인 것이다.  밤이 되면 태양광에서 뿜어져 나오는 가로등 불빛에서 카멜레온 하얀 쑥을 볼 수 있다. 밤이슬을 맞으면 온 몸을 움츠려 깃을 꼿꼿이 세우고 잎사귀를 뒤집는다. 하얀 서리꽃을 연상케 하는 오묘한 모습은 사려니 농장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밤하늘에 떠 있는 별빛은 별 뜨락에 유일한 친구가 되고, 풀벌레의 얄궂은 소리는 고요한 적막함을 깨운다.  뽕나무 열매가 바람에 떨어진다. 하얀 막 위에 검게 익은 오디가 사방팔방으로 그림을 그린다. 누군가 기다리는 모양이다. 다음날이면 임자를 만날 수 있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귀하디귀한 흑오미자도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꽃망울을 터트리며 힘자랑이라도 하듯 소나무를 휘감아 하늘 높이 치솟는다. 주인이 가장 아끼는 흔치 않은 나무다. 줄기를 자르면 솔잎 냄새가 나기도 하고, 덩굴을 자르면 술 냄새가 나기도 한다. 산악지역에서 자라는 흑오미자는 감기·천식에 좋고, 차로 끓여서 따뜻하게 마시면 된다.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힌 주름진 주인 얼굴에서 사랑이 담긴 삶의 흔적을 엿 볼 수 있었고, 진심으로 자연을 아끼는 마음은 그의 해맑은 미소가 답해주고 있었다.  산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 곳에 자연과 머물 수 있는 공간, 사려니 힐링 체험 농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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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서귀포자연휴양림, 어울림숲길 탐방코스 호평
    서귀포자연휴양림이 최근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어울림숲길 탐방코스 체험기회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최근 건강 산책로 보완사업을 마무리하고 생태 관찰로에서 건강 산책로가 연결된 “어울림 숲길 탐방(2.2km)”이 가능하면서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최근 사업비 1억원을 들여 건강 산책로 중 일부구간(0.5km)에 대해 기존 콘크리트 포장을 걷어내고 친환경소재인 코르크 탄성포장으로 교체하여 이용객들에게 걷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발바닥을 자극하여 혈액순환 작용 촉진을 통해 건강증진을 돕는 건강 지압 보도를 정비하였다. 한편, 서귀포휴양림은 지난 1995년도에 개방한 이후 최근 코로나19에도 방문자가 지난해에는 25% 증가한 162,646명(‘19년 129,315명)이 찾았으며 올해 7월까지 71,267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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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1
  • 곶자왈공유화재단 비전은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지난 4일 곶자왈생태체험관과 국내 유일의 곶자왈 휴양림인 교래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030년까지 곶자왈 50만평 공유화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10년 비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를 선포했다.   비전 선포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강성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문경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곶자왈마을 주민대표 나봉길 조천읍 교래리장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하였다.   이날 선포된 새로운 비전은 곶자왈공유화재단이 훼손위기에 처한 곶자왈의 공유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보전과 관리 및 이용에 기여하는 공익재단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한 계획으로 2021년 11월 도내 사회단체 중심, 2022년 도내 진출 대기업과 도내 중견기업 중심, 2023년 도민과 초·중·고 및 대학생 중심의 곶자왈 기금기탁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곶자왈 동반자를 만들어가기로 하였다.   특히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새로운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곶자왈공유화운동의 효율성과 확장성 제고 △곶자왈의 보전과 관리, 활용에 관한 연구 전문성 및 민·관·학 협력체계 강화, △곶자왈생태체험관 등 재단 운영의 지속성과 발전성 제고 등 3가지 전략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범훈 이사장은 “새로운 10년 비전은 곶자왈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공유화 기금기탁자는 물론 곶자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모든 분들을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로 모시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제주사회가 청정과 공존의 생활화가 구현되는 기반이 다져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제주도민 및 내·외국인의 자발적 기부를 받아 제주인의 삶과 제주의 미래를 위해 독특한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는 곶자왈을 공유화하여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관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이다. 2007년 곶자왈 한 평 사기 운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64억 원의 곶자왈 매입 기금을 모금하였으며 이를 이용해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148,831㎡), 한경면 저지리(231,211㎡),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388,853㎡) 등 곶자왈 약 26만 평(863,824㎡)을 매입·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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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9
  • 제주도, 2022년 자연자원분야 연구과제 제안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022년도 제주자연자원분야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도민 및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제안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연구과제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 관련 조사 연구 △지질유산 조사 △자원식물 산업화 및 유전자원 조사 연구 △야생 동·식물 생태 및 서식환경 조사 연구 △산림 병해충 방제 관련 연구 등이다. 희망자는 연구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hsp977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연구과제는 9월 중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연구과제로 확정된다.   한편, 한라산연구부는 올해 제주의 자연환경 현안사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보전전략 연구 등 28개의 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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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담양군, 백일홍 흐드러진 명옥헌원림
    정자문화의 본향 전남 담양에 위치한 명승 제58호 명옥헌원림에 백일홍이 절정을 이루며 폭염에도 관광객과 사진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명옥헌과 연못을 둘러싸고 흐드러지게 핀 분홍 꽃들이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자아낸다. 명옥헌원림은 조선 중기 오희도(吳希道:1583~1623)가 자연을 벗삼아 살던 곳으로 담양 소쇄원과 함께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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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5
  • 담양군, 대전면에 한재골 수목정원 조성… 기념 식수행사 열어
      전남 담양군은 지난 23일 대전면 평장리 일대에 약 84,260㎡ 규모로 조성된 한재골 수목정원 조성을 기념하는 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형식 군수와 김정오 군의회의장, 대전면 주민대표 등 최소한의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한재골 수목정원 내 중앙광장에 기념수를 심었다.   한재골 수목정원은 총사업비 47억 원의 예산을 들여 베롱나무·산딸나무 등 수목과 잔디광장 5개소, 산책길 2.1km 등이 조성됐다.   또한 별도의 예산으로 정원 내에 2억 원을 들인 유아숲체험원이 완공됐으며,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어린이도서관은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작년여름 집중호우 피해복구로 조성이 지연됐지만, 앞으로 이곳이 지역주민의 정서함양과 어린이의 생태학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담양을 관광객이 사시사철 찾아오는 아름다움과 삶의 여유가 묻어나는 정원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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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사)붇다클럽 백록회, 산림생태 정비 활동
    사단법인 붇다클럽 백록회(회장 오희부)는 지난 18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삼다수 숲길에서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생태 정비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붇다클럽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과 더 강해지는 여름철 폭염 등으로 녹색산림을 찾는 시민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곳곳에서 출몰하는 뱀 등 해충과의 전쟁에 사전 대비하고, 이 곳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예방하기 위한 계몽차원에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붇다클럽백록회 오희부 회장은 향후에도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산림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과 산림환경 보호를 위한 산림생태 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붇다클럽은 1991.12.27.사회복지와 환경보전을 위한 창달을 목적으로 결성된 남성불자 전국최초 공익적사회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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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담양군, 한국판 뉴딜로 제2의 대나무신산업 이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으로 전국 252개 신청사업 중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최종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공모에 전국 161개 지자체가 252건의 지역균형 뉴딜사업을 제출했으며, 1차 서면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투표, 전문가ㆍ시도대표단 심사를 통해 최종 15개 사업이 선정됐다.   담양군이 제출한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자해 연구개발 신설을 통한 대나무 연구시설 및 인력 확충, 기후변화 대응식물로서 다양한 대나무 자원 확보,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대나무산업 기술개발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기후 변화 대응식물인 대나무는 앞으로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주목받을 것”이라며 “담양이 전 세계의 대나무신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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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화산섬 제주, 어떵 만들어져신고예?’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좌재봉)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에 발맞춰 비대면 사회교육프로그램 계획을 수립해 오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화산지질 어린이박물관대학-화산섬 제주, 어떵 만들어져신고예?’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초등학생들이 각자 집에서 안전하고 유익하게 화산섬 제주 관련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총 4회 과정으로 △1회차 현무암 만들기 △2회차 화산폭발 체험하기 △3회차 현무암 자세히 들여다보기 △4회차 간이편광현미경 만들기로 구성됐다. 각 키트는 매뉴얼북과 함께 신청한 각 가정으로 우편 배송되며, 키트 제작 설명 과정은 돌문화공원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청기간·방법은 돌문화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행사 내 교육프로그램 신청란에 게재했으며, 각 회당 선착순 100명을 모집해 신청어린이(한 아이디당 1명 신청가능) 당 1회의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개원 15주년을 맞이하는 제주돌문화공원은 화산지질 어린이박물관대학 운영과 함께 ‘제주돌문화공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추첨을 통해 ‘간이정수기 만들기’ 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협조를 받아 모든 체험키트와 함께 ‘제주가 태어나기까지’ 책자도 받아볼 수 있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여름방학기간 가정 내 생활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들의 체험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다”며 “화산지질 어린이박물관대학에서 제공하는 체험키트가 화산섬 제주에 대한 호기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차 접수 강의주제 세부 내용 비고 1 7.21.(수) 09:00~ 현무암 만들기 (구멍이 숭숭~제주의 돌) 제주도의 구성암석인 현무암에 대한 만들기 실험키트 체험 100명 2 7.28.(수) 09:00~ 화산폭발 체험하기 (제주도는 화산폭발로 만들어졌어요.) 화산폭발에 의해 생성된 제주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한 화산폭발실험키트 체험 100명 3 8.4.(수) 09:00~ 현무암 자세히 들여다보기 (현무암은 어떤 광물로 이루어져있을까?) 현무암 구성광물 알아보기 화산암과 심성암 구분하기 100명 4 8.11.(수) 09:00~ 간이편광현미경만들기 (암석은 어떻게 관찰할까?) 편광필름에 대해 알아보기 암석을 관찰하기 위한 박편에 대해 알아보기 박편관찰하기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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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한‘유아동네숲터’조성
    제주시는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애월읍 수산근린공원 내에‘유아동네숲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하여 3,635㎡ 규모로 조성되는 유아동네숲터는 10월 초에 완료할 예정이다. 유아동네숲터에는 미래세대의 주인인 아이들이 건전한 신체발달과 정서함양을 위해 숲에서 안전하게 자연체험 및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숲 교육장 시설과, 친환경놀이터, 숲 탐방로, 편익시설 등이 조성된다. 숲 교육장은 대형 비가림시설로 교육장 및 우천 시 간이대피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고, 친환경놀이터는 자연놀이광장 텃밭정원 씨앗정원으로 세분화 하였다. 숲 탐방로는 262m를 개설하여 다양한 숲의 곤충과 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 할 계획이다. 이번 애월읍 유아동네숲터 조성은 유아숲체험원이 동부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불편함을 느끼던 서부 지역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제주시는 도심과 가까운 근린공원 내 숲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숲에서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안전하게 자연을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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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늘(6일) 장마로 누적강우가 증가함에 따라 일부 지역에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바 전라남도, 경상남도 지역에 10시부로 산사태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     * 산사태위기경보 발령 상황(7.6. 10시 기준) : ‘경계’ 전남, 경남, ‘주의’ 전북, 경북, 그 외 지역은 ‘관심’ 단계 유지(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6일 전남, 경남 등 남부지방에 50∼150mm(많게는 2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지역별 강우예측 결과에 따라 전남과 경남 지역은 24시간 내 120mm 이상의 강우가 예측되어 ‘경계’ 단계를 발령하게 되었으며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하여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아울러 전남 광양 토사유출 피해지역은 오늘 오전 중 산사태원인조사단을 파견하여 피해 원인을 파악하고 신속한 후속조치를 취할 것이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 발령된바 국민 여러분께서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기 울여 주시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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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도시숲을 연결하여 녹지네트워크 구축한다
    제주시는 올해부터 도심의 허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분산된 도시숲을 연결하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을 통해 ‘녹지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치유공간으로서의 도시숲이 도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주목하여 도시바람길숲이 생활권 숲이 되도록 접근성을 고려해 조성한다고 덧붙였다. 도시바람길숲은 맑고 차가운 공기가 도심으로 흐를 수 있도록 길을 터주면서 미세먼지와 도심지 폭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는 기능형 도시숲으로, 도심지 내 바람의 이동 통로가 되는 연결숲·확산숲을 도로변, 하천변, 공원에 조성하여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정체된 대기의 순환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제주시는 2019년 산림청 공모사업인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2020년 기본계획 수립을 마치고 올해 6월부터 2022년까지 총100억원을 투입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중이다.   올해 1차년도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되는 도시바람길숲은  23종의 교목 2,037그루와 17종의 관목 107,637그루를 신제주권, 구제주권, 화북권권으로 나뉘어 시행되며 권역별로 확산숲, 연결숲 등 다양한 기능의 도시숲을 조성하게 된다.    2차년도 사업은 2022년 45억원을 투입하여 신산공원, 용담공원, 아라지구근린공원 등에 조성할 계획이다. 한정우 제주시공원녹지과장은 “도시바람길숲 조성에 따른 도심열섬효과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로 도심지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역별 사업대상지> 권역 사업비 (백만원) 위치 내용 비고 계 5,000 14개구간 교목: 녹나무 외 22종 2,037 관목: 조팝 외 16종 107,637 초화류: 수호초 외 13종 278,885   신제주 1,470 1100로, 월랑로, 신형로, 연북로, 노연로 교목: 먼나무 외 3종 542 관목: 박태기 외 3종 27,315 초화류: 꽃잔디 외 1종 122,670 연결숲 구제주 1,226 가령로, 승천로, 고마로, 연신로, 청사로 교목: 먼나무 외2종 303 관목: 철쭉 외 1종 4,939 초화류: 꽃잔디 외 6종 65,065 연결숲 화북 2,304 건주로, 동화로, 선반로, 삼화근린공원 교목: 후박나무 외 22종 1,192 관목: 꽃댕강 외 16종 75,383 초화류: 수호초 외 13종 91,150 연결숲, 확산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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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9
  • 신안군, '지방 정원 조성' 사업비 90억 확보
    전남 신안군은 산림청이 시행하는 지방 정원 조성 사업 공모에 응모해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암태도 암석 지방 정원 조성사업'으로 섬 정원 조성 특성화와 서남권 해양 관광의 거점 역할 수행 목표로 내년부터 추진하며 사업비는 총 90억 원이다. 대상지는 연륙·연도교 개통으로 외부 방문객 증가하고 있는 "암태도"이다. 암석·저수지 등 생태 자연을 활용한 매력적인 암태도 지방 정원은 서남권 관광 시대를 여는 기폭제가 돼 정원 문화와 관광 인프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암태도 지방 정원은 전국 최초로 섬 지역에 조성하는 정원으로 천사(1004)섬 신안군의 바다 위 꽃 정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전국의 지방 정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암태도는 돌이 많고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싸여 봄이 빨리 찾아오는 곳이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숨겨진 보물 같은 암태도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이번 공모 사업 외에도 치유의 숲, 공동체 정원, 생활 밀착형 정원 조성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신청하며 신안군이 가진 생태 환경과 역사 자원 활용한 바다 위 꽃 정원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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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비대면 안심 관광지 선정
    전남 보성군 직영 시설인 제암산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1 여름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 해발 807m의 제암산 자락에 있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산세가 수려하고 계곡과 수목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천혜의 풍광을 자랑한다. 숲속의 집, 숲속 휴양관 등 47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놀이 숲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짜릿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에코어드벤처, 짚라인, 곰 썰매, 전동휠 등 다양한 모험과 체험시설이 준비돼 있다.  특히 유모차 휠체어 등을 탄 보행 약자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데크 길(5.8㎞)이 방문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험 시설은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숙박과 유아 숲 체험, 숲 해설 등 숲에서의 야외활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루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되고 있는 이 시기에 청정 자연 속에서 심신의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최고의 비대면 관광지"라며 "방문하신 관광객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암산자연휴양림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유니크 베뉴, 웰니스 관광지,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21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 여름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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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하동군 하동편백자연휴양림,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 올라
    경남 하동군은 옥종면에 있는 하동편백자연휴양림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바다·섬·계곡·숲 등 여름 휴가지로 매력도가 높은 곳을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가 구성한 관광 분야 전문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하동편백휴양림은 하동 출신 재일교포 사업가 고 김용지 씨가 1976년부터 조성한 편백숲으로 약 120㏊ 면적에 편백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2020년 여름 개장했다. 이곳 편백휴양림은 1코스 상상의 길, 2코스 마을소리 길, 3코스 힐링길 등 3개 코스의 산책로가 잘 갖춰져 있다. 편백숲 길을 따라 피톤치드 삼림욕을 할 수 있으며 몸과 마음을 쉬고 치유할 수 있는 힐링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마음의 소리 방, 치유의 방, 마음 쉼표의 방, 발걸음의 방 등 10개 동으로 구성된 숲속의 집에서 자연과 함께 숙박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름 휴가는 하동편백휴양림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즐기기를 바라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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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세계적인 특별한 보물,“제주돌문화공원”유일무이
    제주에는 아름다운 자연과 신화,역사,문화를 담아낸 100만평 규모의 생태문화 돌문화공원이 있다. “세계적인 특별한 보물, 제주돌문화공원 유일무이” 국제평화 네트워크 그룹 유니트 어스((Unity Earth)의 창시자 벤 보울러가 2019년 1월 공원을 찾아 쓴 방명록 내용이다. 그곳에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주 섬을 창조한 설문대할망을 주제로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 1회 관람을 40명(장애인석 3석포함)으로 제한하여  지정좌석제로 운영하였다. <바람유희>, <무제 1,2,3>, <절석놀음>, <설문대본풀이>, <이어도사나> 등 5장으로 이뤄져 사물놀이부터 전통국악, 해녀와 제주바다를 모티브로 한 창작음악 무대로 꾸며지면서 관객들을 더 즐겁게 했다.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국악연희단 하나아트의 첫 번째 레파토리 공연 <꿈꾸는 섬, 설문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설문대할망의 달에는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힐링 공연형태로 공원에서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제주를 창조한 신화속의 여신이자 제주의 모성성을 상징하는 설문대할망을 기리면서 제주창조 신화와 문화를 발전 전승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예술가들의 작은 울림과 무대가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의 생활에 잠시나마 즐거움과 위로의 시간이 되면서, 제주의 정체성과 향토성, 예술성을 담은 세계적인 신화행사로 발전시켜 새로운 문화행사 콘텐츠를 창조하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돌문화공원은 그 생태공원 자체가 21년 대역사가 빛어낸 기념비적 작품이라고 말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자연을 최대한 살린다는 원칙을 지키고 조성되면서다. 이제 제주의 정체성, 향토성, 예술성을 잘 녹여내면서 세계인들의 주목하고 있다. 생태문화공원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은 1999.1.19.민관합작으로 당시 옛북제주군(군수 신철주)와 탐라목석원(백운철 대표)간 협약을 맺으면서 시작되어 21년만에 마무리 되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돌문화공원관리소 공원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064-710-7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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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담양 대덕면, 화사한 꽃으로 눈길 사로잡아
    담양 대덕면사무소 입구와 주요 도로변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꽃길이 지역주민과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6-14
  • “제주의 자연환경, 지피지기 백전불태”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7일부터 25일까지 ‘환경자원총량 유지관리 계획 수립 인식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조사는 제주대학교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민, 관광객, 도외 일반인 등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지역별, 나이별로 그룹화한 후 층화표본추출방식*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층화표분추출방식은 모집단을 어떤 기준에 따라 상이한 소집단으로 나누고 각 소집단들로부터 표본을 무작위로 추출하는 방법으로 표본의 수를 되도록 적게 하고자 할 때 사용되고 있다. 조사내용은 △보전과 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현황 조사 △보전과 개발에 대해 원인분석을 위한 조사 △보전지역 총량(%) 및 신규제도(환경자원총량제)의 주민인식 파악을 위한 조사 등 3개 분야·15개 문항으로 조사한다. 이번 인식조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행정시 홈페이지(http://jeju.go.kr) 및 모바일 설문지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인식조사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자원총량제 도입 전 환경과 개발에 대한 주민인식을 파악해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목표총량 수준을 설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자원총량제는 개발사업으로 인해 환경이 훼손되는 만큼 보상의 개념으로 훼손된 다른 토지를 복원토록 해 환경자원총량을 유지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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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진안군,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협의체 회의 참석
    진안군이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과 관련해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경북 영주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산림청, 전북도, 무주국유림관리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하, 산림치유원) 조성협의체 회의는 분기별로 한 번씩 진행되며 산림청, 전북도, 진안군 등 산림치유원 조성사업과 관련된 기관들이 참석한다. 각 기관들은 조성협의체 회의를 통해 사업의 추진상황 및 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다양한 지역 상생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림청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산림치유원 건축계획을 공유하며 객실 소규모화 및 리조트 수준의 고급화된 디자인 적용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라북도는 현재 진행 중인 신광재 기본구상 용역에서 산림치유원과의 연계 개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정원형 약용작물단지를 통한 산촌소득 증대 등 지역주민과의 상생방안을 고심하고 있고 국가예산사업으로의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진안군 최용주 산림과장은 “행정과 주민의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연계강화사업을 추진 중이며 진안고원 산골음식을 활용한 치유식단 활용과 주민조직화 및 학습을 통한 주민 주도의 사업화 방안을 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진기반공사에 추가로 소요되는 예산 증액분을 지방비 분담비율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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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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