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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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산림청, 대형산불 발생 위험시기 청명ㆍ한식 산불방지 집중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대형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ㆍ한식에 전직원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 소각행위 집중적으로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예방 등을 위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주말마다 전직원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 대형산불 발생 위험시기 : 청명ㆍ한식일, 21대 국회의원 선거일, 석가탄신일     * 2019년 대형산불발생 : 고성 산불(4.4.), 옥계 산불(4.4.) 이번 주는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영농폐기물, 생활쓰레기를 불법으로 소각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할 계획이며, 산림드론을 활용하여 공중과 지상에서의 입체적인 합동 단속을 추진하여 사각지대 없이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산림보호법」제34조를 위반하여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다 적발되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재까지 주말 기동단속으로 총 10건, 146만원(무단 입산 6건 50만원, 불법소각 4건 96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 이장을 통해 사소한 소각행위도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청명ㆍ한식 전후로는 날씨 등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산불로 확대될 수 있는 시기이므로 특별히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 허가받지 않은 불법 소각행위를 금하여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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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청
    2020-03-31
  •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대책본부 특별경계 근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은 청명·한식을 앞둔 주말에 산불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전국에 산불방지 특별 경계령을 내리고 감시·단속 활동을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명·한식 시기를 전후하여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인해 논·밭두렁  불법소각이 많아지고,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 증가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 10년 평균(3.30-4.5) 산불 발생 건수 및 피해면적 : 31.6건, 409.9ha   특히, 국가재난사태 선포에 이르렀던 지난해 동해안 산불은 청명·한식 하루 전날인 4월 4일에 발생해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왔다.      * ’19년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4.4∼4.6) : 인명피해 3명(사망2, 부상1), 산림피해 2,832ha, 재산피해 1,291억원  박종호 산림청장은 스마트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현장과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19 대응상황과 산불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스마트 산림드론 활용은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산불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금년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인력이 미치지 않는 산림 내 무단입산자를 감시하고 야간 산불 시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하여 산불의 규모, 진행 방향 등 정보를 상황실로 전송해 산불확산 예측과 실시간 언론에 제공하여 지역주민 대피 등 산불 안전 확보에 활용한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18년 11월에 개소하여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소방청, 국방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산불유관기관이 동해안 산불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협업기관이다.     * 동해안 6개 시·군 : 강릉시, 삼척시, 동해시,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박종호 산림청장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산불방지 활동에 제한이 있으나, 산불재난 대비에 누수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고, “개인위생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여 산불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과, “국민 여러분께서도 건조한 날씨에 산림인접지에서 화기취급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1
  • 보은국유림관리소-“청명·식목일·한식” 산불방지 총력대응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청명(4월4일)과 식목일·한식일(4월5일) 전후를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로 하였다. 매년 4월은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농산 폐기물 소각이 많고,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이 증가해 산불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이다. 따라서 공원묘지와 입산통제구역에 기동단속조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 운영하여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관할구역 내 유실수 농가가 많은 지역은 드론을 활용하여 잔가지 등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을 단속할 계획으로,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다가 적발될 경우 30∼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올 4월에도 예년과 비슷하게 맑은 날이 지속되고 기온도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 발생 위험성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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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청
    2020-03-31
  • 박종호 산림청장, 강원도 동해안 대형산불 대응 태세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이 31일 강릉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31일 강릉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이 31일 강릉시 성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31일 강릉시 성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1
  • 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봄철 본격적인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임산물 불법 굴· 채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SNS·인터넷 등으로 모집한 단체 채취꾼의 산나물과 약용수종을 채취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 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 산나물 모집 등 관련정보를 사전입수, 드론 등 첨단장비를 적극 이용하여 산림과 연접한 도로변 및 임도변 주차차량과 관광버스 등을 기습적으로 단속한다. 소유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북부지방산림청(최수천) 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적절한 단속을 실시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 국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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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0-03-31
  • 오직 SNS에서만! ‘아주 특별한 나무 배달부’가 찾아갑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75회 식목일을 앞두고 2020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주 특별한 나무 배달부’ SNS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 19 이슈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있는 국민들에게 내나무 키트(Kit)를 배달해주어 집에서 즐기는 식목일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으며, 참여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짚어 볼 수 있게 된다.     * 내나무 키트(KIT) : 그린박스, 소나무씨앗, 화분, 모종삽, 물뿌리개, 배양토 ‘아주 특별한 나무 배달부’ 이벤트는 4월 1일 오후 1시부터 15일간 산림청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서 진행하며, 각 채널별로 영상을 시청 후 ‘나에게 식목일이란?’ 어떤 의미인지 한줄 댓글과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 유튜브 : http://youtube.com/forestgo.kr   ○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forest_korea   ○ 트위터 : http://twitter.com/forest_news   ○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forestkorea   ○ 당첨자발표 : 4월 17일(금) 오후 1시, 산림청 각 SNS 채널 또한, 4월 15일부터는 식목일을 전후로 내 나무를 심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나무심기를 인증하는 인증샷 이벤트인 ‘식목일 #나무주연상을 찾습니다.’ 가 후속으로 준비된다. 한컷 사진, 10초 영상 등 나무 또는 씨앗을 심고 인증한 어떠한 사진, 영상도 참여 가능하며, 인증샷은 추후 유튜브용 영상으로 만들어져 제 75회 온라인 식목일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용석 대변인은 “한그루 나무가 가진 힘은 그 어떠한 것보다 강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분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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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3-31
  • 코로나19로 어려움 많은 임업인에 임업기계장비 무상 대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4월 한 달 동안 임업 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빌려준다.     * 임업인 :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영림단, 산림사업 법인, 원목 생산업자, 산림소유자,「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에 따른 임업인 대여 가능한 기계장비는 임목 생산에 필요한 집재·운재 장비, 조림·육림 장비, 목재 가공장비 등 모든 임업 기계 장비로 최대 1주일 동안 빌릴 수 있다. 산림청은 지방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기계지원센터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의가 필요하다.   임업기계지원센터 연 락 처 지방산림청 연 락 처 임업기술훈련원(경남 양산) 055–382-7247 북부지방산림청(강원 원주) 033-738-6282 임업기계훈련원(강원 강릉) 033–662-5442 동부지방산림청(강원 강릉) 033-640-8621 임업기능인훈련원(전북 진안) 063–433-6885 남부지방산림청(경북 안동) 054-850-7751 평창군산림조합(강원 평창) 033–333-4122 중부지방산림청(충남 공주) 041-850-4053 청주산림조합(충북 청주) 043–297-4236 서부지방산림청(전북 남원) 063-620-4663 산청군산림조합(경남 산청) 055–973-4400     순천시산림조합(전남 순천) 061–834-5575         다만, 산림조합중앙회의 경우 임업 기계 장비 중 임업인이 운용하기 어려워 오퍼레이터가 함께 지원되는 장비는 기존 가격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대여가 가능하다.  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1
  • [기고][기고]봄철 산불 예방 실천으로 소중한 숲을 지키자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 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즈음이지만, 지구온난화 및 엘리뇨 현상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함인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24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05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8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5%,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5%,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2% 기타 20% 이다. 그럼 산불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이렇듯 우리가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며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3-31
  • ‘과학의 힘으로 산악기상정보를 예측한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불, 산사태 등 산림에서 발생하는 긴급재난상황에 대비할 목적으로 올해 산악기상관측망 구축사업을 강릉지역을 포함하여 10개소에 추진할 예정이다. 전국 313개소에 구축되어 있는 산악기상관측망은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이변 등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산간지역에 구축하는 시설이다.  산악지역은 평지보다 풍속은 3배 강하고 강수량은 2배 많아 집중호우 시 산악기상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면 산사태 등 징후를 미리 감지하여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금년 사업은 여름철 장마와 태풍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자 국가 재정예산 조기 집행을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악기상관측망을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과학적인 기상정보를 제공하여 국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30
  • 영덕국유림관리소-2020년 봄철 나무심기 본격 시작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3월 27일부터 봄철 나무심기를 시작하여 4월 중에 마친다고 말했다. 장소는 포항시, 영천시, 영양군 일원의 국유림이며, 약 9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축구장 크기 175개 면적에 달하는 산림 125ha에 42만본을 식재한다. 식재수종은 경제수(소나무, 낙엽송) 조림 97ha, 미세먼지저감(자작나무) 조림 20ha,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밀원수(벚나무 등) 조림 8ha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신경수 소장은 “큰 나무 1그루는 4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양의 산소를 생산한다. 숲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를 해결해 줄 소중한 자원이기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데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한다.”며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3-30
  •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목재생산업자 처벌 유예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로 인한 영세 목재생산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목재생산업 등록 기준 미달 업체 등을 대상으로 부과하는 행정 처분과 과태료를 유예하기로 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생산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등록 기준을 갖춰 관할 시·군·구에 등록하여야 한다. 더불어 ▲ 기존에 등록한 업체가 등록 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 기술인력 현황에 변경사항이 있음에도 변경 신고하지 않는 경우 영업 정지되거나 최대 등록취소 및 2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가기술자격 시험 및 목재생산업 전문교육이 잠정 중단되어 영세 목가공업체가 기술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시점임을 감안하여 ▲ 등록 기준 미달 업체와 ▲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업체에 대한 처분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또한 기술 인력이 부족하여 과태료 처분 유예 대상이 되는 목재생산업자를 대상으로는 다음 목재생산업 전문 교육 시 우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정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목재생산업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한시적으로 처분을 유예하는 결정을 내렸다”면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목재생산업자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0
  • 국산 목재 지난해 보다 늘어난 5백만㎥ 공급한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목재 수급량을 3천만㎥로 예측하고,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국산 목재를 지난해보다 4십만㎥ 증가한 5백만㎥** 생산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 경제림 육성단지(387개소, 234만ha) : 산림경영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경제림 조성으로 목재의 안정적 수급과 우량목재 증식을 위해 지정     ** 국산 목재생산량(천㎥) : (’18) 4,577 → (’19) 4,605 → (’20 계획) 5,000 코로나19와 건설경기 불황으로 국내경제 성장세가 일시 위축되고 있으나, 토목 부분 SOC 예산 증액 및 RPS*제도로 인한 신재생에너지용 산림바이오매스 목재펠릿의 수요증가로 목재소비량은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신재생에너지의무할당제도(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 발전사업자에게 총발전량의 일정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18) 5.0 → (’19) 6.0 → (’20) 7.0 → (’23 이후) 10.0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산불 피해목을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19.8)하고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을 통해 버려지고 있는 산림부산물 등을 자원화하여 활용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 원목 규격에 못 미치거나 수집이 어려워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산물로, 발전용 목재펠릿·칩, 축사 깔개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     **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 벌채 후 임지의 산림부산물을 친환경 에너지 연료, 축사 깔개 등으로 자원화하는 사업으로 ’19년부터 시작(30억원) 한편, 산림청이 지난해 갤럽에 의뢰하여 실시한 ‘벌채 관련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82%는 국산 목재생산을 위한 벌채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으며, 친환경벌채는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을 위한 중요한 정책으로 여겨지고 있어 다양한 우수사례의 발굴‧홍보를 통해 벌채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 결과에서 향후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사항으로 56%가 친환경벌채를 꼽았으나, 목재생산을 통해 탄소저장*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에 대한 인지 비율은 31%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 노령화된 나무보다 벌채 후 새로운 나무를 심으면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2배 정도 늘릴 수 있으며, 생산된 목재는 건축 및 가구 등 제재목으로 활용하면 50년 이상 탄소를 저장할 수 있음 친환경벌채는 5ha 이상의 벌채면적에서 10% 이상을 군상* 또는 수림대**로 존치하고,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에는 20m의 수림대를 존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하도록 하는 벌채방식이다.    * 군상방식 : 나무를 한곳에 모아 존치하는 방법. 나무가 군상을 이루고 있어 야생 동·식물 서식처 역할이 높아 캐나다·미국·호주 등에서 주로 사용됨.    ** 수림대 : 벌채구역과 벌채구역 사이 또는 벌채지내에서 띠 형태로 존치하는 숲구간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미세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ㆍ식물 서식 및 산림의 생태ㆍ환경적 기능 유지 등 산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나무 수고만큼의 면적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고품질 목재생산을 위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순환 체계를 정착시켜, 산림소유자의 소득 창출과 목재산업 원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0
  • 코로나19 대응, 산림토목사업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토목사업 전 공구에 대한 조기착공을 완료하였으며 1분기 내 선금집행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발주된 산림토목사업은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5.9km, 산지사방 2ha, 임도시설 19.56km로 56억원 규모이며, 사업지에 대한 견실한 시공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관리가 잘되어지도록 마스크, 알콜용 손소독제, 체온계 비치 등 감염예방과 건강보호에도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산림예산의 신속한 집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30
  • 고양시, ‘2020년 조림사업’ 추진... 나무 5만 2,700그루 심는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1억 2,800만원을 들여 ‘2020년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초부터 한 달 내외로 추진할 예정인 조림사업은 경제림조성 조림 15㏊, 미세먼지 저감 조림 5㏊ 등 총 20㏊ 면적에 5만 2,70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 공급하기 위한 경제림조성 조림은 지역 환경에 적합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자작나무 ‧ 백합나무 ‧ 낙엽송 등 3종류를 써서 관산동 일원 등지에 각 5㏊씩 식재한다. 또한 도시 내 ․ 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지 등에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 환경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소나무 대묘(4년생) 5㏊를 도심지 외곽인 성사동 일원 등지에 식재한다. 특히, 자유로변 장항I/C 습지 일원에는 철새 관찰을 위해 설치한 탐조대 주변에 구상나무 200주를 식재해 자유로 경관을 개선하고 장항습지 탐방객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평순 녹지과장은 “고양시 산림면적 비율이 전국의 절반 수준으로 적지만 미래세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금년도 조림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강조했으며“나무를 심는데 그치지 않고 향후 5~10년간은 풀베기, 덩굴제거, 가지치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3-30
  • 괴산군, 청사 내 미선나무 전시...봄 향기 ‘물씬’
      충북 괴산군청 내 전시된 미선나무 대형분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괴산읍 대사리 소재 괴산분재농원(대표 김관호)에서 미선나무 대형분재 12점을 제공, 지난 12일부터 청사 곳곳에 전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김관호 대표가 군 공무원들이 한 달 가까이 검채 채취와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방역활동, 지역주민 생활지원 등 격무에 시달리고 있고, 군민들도 코로나19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해 미선나무 꽃말처럼 모든 슬픔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시용 미선나무 분재를 제공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부터 마스크를 쓰고 손 소독 후 군청을 출입토록 해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민원인들을 위해 군청 현관 입구에도 미선나무 4점을 전시, 따뜻한 봄 향기를 전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모든 군민들이 성숙한 주인의식을 갖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해주고 있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미선나무 분재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괴산분재농원은 매년 청주 미동산 수목원에서 미선나무 분재 전시회를 갖고 있다. 미선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고 있는 ‘1종 1속’의 희귀종이다.  열매 모양이 부채를 닮아 부채 선(扇)자를 써 미선(尾扇)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알려진다.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와 추점리, 칠성면 율지리 등 3곳에 형성된 미선나무 군락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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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20-03-30
  • 밀양시, 봄철 나무심기로 활기찬 봄맞이
      밀양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올해 42ha에 8만4천그루의 나무심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개관 예정인 기상과학관 주변 산림에 단풍나무 등 5종의 나무를 식재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업별로는 양질의 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림 조성 20ha,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나무 조림 17ha,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조림 5ha를 실시한다. 또한, 도심 및 산업단지 인근 300ha 산림에는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발표 자료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도시 내 숲은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를 각각 평균 25.6%와 40.9%를 저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미래 목재 자원 확보와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은 나무를 선택하여 식재하고, 숲가꾸기 사업도 적절한 수관밀도와 숲 구조를 유도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숲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봄철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했던 식목일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행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3-30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봄철 대형 산불특별대책기간(‘20.3.14∼4.15) 중 사무실 내 코로나19 환자 발생 시 효과적인 산불 대응에 많은 애로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예방과 실천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대체인력이 거의 불가능한 조종사와 정비사의 근무공간을 각각 2개로 분리하여 근무하고 있으며, 구내식당 2부제 운영, 각종 방역장비 완비, 철저한 외부인 출입통제, 타 지역 임무 후 항공기 내·외부 소독, 각종 회의는 영상회의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날씨가 건조해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인 요즈음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 공직자로서의 복무기강을 확립함으로써 우리의 본연의 임무인 산불진화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3-27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사무소 확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희망하는 임업인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방산림청(원주)에서 실시하던 경영체 등록업무를 2020.4.1.(수)부터 서울, 수원, 춘천 국유림관리소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경영체란 임야면적·재배품목 등의 임업인들의 기초정보를 조사·등록하여, 보조금 지원, 세금감면 등 맞춤형 정책 발굴 및 임업인 육성을 위해 ’19년 4월 1일부터 시행한 등록제도이다. 현재 임업경영체 등록신청은 북부지방산림청(원주시 소재)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와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번 임업경영체 등록사무소 확대 운영을 통하여 접근성이 불리하여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북부지방산림청은 방문 또는 FAX·전자우편 등이 불편한 민원인들을 위하여 직접 임업인을 방문하여 교육 실시 및 신청서 작성을 돕는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제도는 북부지방산림청 관할 내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마을·협회·단체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임업인 육성 및 경영체 등록 임가 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관할지역 :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영서(춘천,원주,홍천,횡성,철원,화천,양구,인제) 현재 등록서비스 제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단계 격상(심각단계)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양평군, 춘천시 등 3∼4월 예정이었던 경기·강원권지역 일정이 잠정 연기되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등록사무소 확대를 통하여 임업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3-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천안 지역 천안경영팀 신설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도시숲 조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천안 지역에 ‘천안경영팀’을 신설하고 지난 26일 산림청장 등 주요 내빈과 개소식(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대전․세종․충남 전지역의 국유림을 관할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도시지역 산림복지서비스 수요에 발맞춰 도심권인 천안에 산림복지업무 특화팀을 신설함으로서 산림복지 사각지대를 줄일 계획이다. 도시인구 증가에 따른 미세먼지증가,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생활권 도시숲 수요에 대응하고 국민들에게 숲교육, 숲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혜택을 도시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천안경영팀은 팀장 이하 5명의 직원으로 구성되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유아숲체험원 조성, 숲해설 등 산림교육, 도심권 정원조성 등 국민들이 숲을 통해 얻는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숲이 국민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을 천안경영팀 신설로 강조하며, 산림복지 혜택이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3-27
  • 반가운 비소식에도 오늘만 전국적으로 6건의 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26일 오늘 하루만 6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18시 현재 모두 진화 완료하였다.    ㅇ 금일 산불 : 6건 - (조사중) 경북 봉화군 재산면 갈산리 산582-7 / 0.10ha - (조사중) 강원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 / 피해면적 조사중 - (입산자 실화) 충남 논산시 노성면 송당리 산2-1 / 0.28ha - (쓰레기소각)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 산79-27 / 0.33ha - (쓰레기소각) 강원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 146-1 / 0.30ha - (담뱃불실화) 경기 광주시 송정동 산11 / 0.02ha 특히, 오늘 12:27분경 발생한 강원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산192에서 발생한 산불은 화세가 강하고 많은 연기로 진화에 어려움이 있어 야간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 산림당국은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청 5대, 지자체 3대), 산불진화인력 362명(공무원 10, 산불진화대 11, 예방진화대 53, 소방 30, 군인 250, 기타2)을 동원하여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야간 산불로의 확산을 저지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반가운 비 소식에도 오늘 하루에만 전국에서 6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안심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산불위험이 점차 높아지는 만큼 산림인접지에서의 불법소각 행위는 절대 금지해야 하며, 산불예방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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