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4(월)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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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행정 기사

  • 남부지방산림청, 나무모아DREAM 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23일(금) 지방청에서 나무모아DREAM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나무모아DREAM”은 국유림 내 미수집 나무(간벌재)의 수집·활용성 제고로 산림의 사회적 가치의 증진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정부혁신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국민디자인과제로, 지난 4월에는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로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는 산림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국민디자인단 운영과제의 타당하고 실현가능성 높은 결과 도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아이디어의 실현가능성, 내용충실성, 사회적가치성 등에 중점을 두고 제안자의 발표와 외부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5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에는 ‘포항·영덕지역 국유림 내 미수집 나무의 수집으로 사회적기업 활동 활성화’ 제안서가 선정되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남부지방산림청 국민디자인단 운영과제에 국민의 수요가 잘 반영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현장에 계신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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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19-08-24
  •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각계 협력으로 속도 낸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제1차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도시과학·대기·토양·산림 등 융복합 협업으로 ‘산림분야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R&D)’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이날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분야별 선도적 연구수행을 위한 외부 전문가 18명과 국립산림과학원 등 과제수행자 15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를 발족하고,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어 참석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산림분야 미세먼지 대응 관련 연구개발 10대 과제를 공유하고, 각계의 성공적인 협력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한다. 또한 내달 5일 국회에서 개최 예정인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R&D) 활성화 토론회’의 발전적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류한다. 김재현 청장은 “산림분야 미세먼지 저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각 분야의 협업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오늘 협의회는 도시숲을 통해 더욱 아름다워질 우리 강산을 위한 미래상 설정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앞으로 산림청은 ‘미세먼지 잡는 도시숲’의 활성화를 위해 산림정책과 연구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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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19-08-23
  • 목재제품 디자인으로 한 몫 하자! ‘제2회 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2회 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 한목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국산목재를 지칭하는 산림청 고유 브랜드로 목재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함 이번 공모 주제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생활소품 디자인으로, 한목과 목재제품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산림청은 예심(서류 심사)에서 본심(작품 심사) 대상자 15명을 선정하고, 본심 대상자에게 시작품 제작비 일부를 지원한다. 예심 접수는 9월 2일부터 9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예심 결과는 9월 말, 최종 결과는 10월 말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에 공지된다. 심사 결과, 최우수 수상자에게 산림청장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 수상자에게 산림청장상과 상금 200만원, 특선 수상자에게 목재문화진흥회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최우수와 우수 수상작은 각각 500만원, 300만원의 시제품 제작비용과 홍보책자를 공공기관에 배포하여 상품화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공모 일정과 참여 방법, 제1회 수상작 등 관련 정보는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www.kwac.or.kr), 목재정보 콜센터(☎ 143341), ‘I LOVE WOOD 캠페인’ 공식채널*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채널 : (누리집www.ilovewood.or.kr, (페이스북) @ilovewood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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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19-08-23
  • 산림청, 나로우주센터에서 ‘제2차 농림위성개발 전문가 포럼’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2일부터 이틀간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와 고흥항공센터에서 ‘제2차 농림위성개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위성개발 및 운영의 산실인 나로우주센터를 벤치마킹하여 농림위성 개발 및 국가산림위성센터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차세대중형위성 시리즈 개발사업으로 농림위성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나로우주센터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으로 위성 발사뿐 아니라 관제 및 운영하는 세계 13번째 우주센터이다. 이번 포럼에는 농촌진흥청, 한국연구재단, 위성활용 및 센터 건립 연구 수행자 등 농림위성개발 산·학·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성의 구성과 개발 단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위성-지상국간 통신시스템과 발사체 시스템 개발현황을 살펴보고, 산림공간정보 빅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위성이 특정 궤도까지 진입하기 위해 많은 기술이 필요하고 사전 준비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농림위성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과 위성정보 활용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면서 “위성 개발 운영 준비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8-23
  • 서부지방산림청, 광양 백운산권역 산지관리 연구 착수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광양 백운산권역 산지의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중이며 지역 유관기관과 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23일 서부지방산림청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양 백운산권역은 오래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학술림으로 관리해오던 산림이었으나, 지난 2013년 서울대학교가 법인화 된 이후로, 현재는 교육부 소관 산림으로 특별히 관리되고 있지는 않으며, 학술림으로 관리해온 면적은 총 16천ha(백운산권 11천ha, 지리산권 5천ha)로 이는 여의도 면적 55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연구 용역은 (사)한국산림과학회와 계약을 맺고 추진하며, 한국산림과학회 소속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교수들이 연구진으로 참여하여 올해 12월 중에 연구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 연구의 주된 내용은 백운산권역 교육부 소관 산림과 연접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을 포괄하여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며, 특히 지역민들간 찬반양론이 분분한 국립공원 지정문제와 관련하여 산림청이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산림관리 방안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사)한국산림과학회에서는 연구 용역을 추진하면서 해당지역의 산림과 지리․문화적 특성을 분석함은 물론 다양한 계층의 지역민과 인터뷰를 통해 민․관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제시할 방침이다. 한편,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진의 연구계획을 듣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논의하는 등 내실있는 착수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이 연구가 산림청뿐만 아니라 광양시민, 서울대학교, 교육부 등이 다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결과가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8-23
  • 동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현장접수’ 서비스 제공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금년 4월 1일자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등록제를 실시하였다.    그동안 농업경영체는 농지에 한해 운영됨에 따라 임업인이 소외되어 왔으나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농업경영체 등록대상에 ‘임야’ 추가 동부지방산림청은 8월 23일 평창군 진부장터에서 임업경영체 신청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받고, 안내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장터, 지역축제 및 유관기관 행사에 참여하여 임업경영체 등록제도 설명회 및 현장 접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임업경영체를 등록하고자 할 때 강릉 소재 동부지방산림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현장에서 직접 접수를 받아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등록 대상은 일정 면적 이상의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경영하며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10개 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이며, 동부지방산림청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동부청 관할 시·군 : 강릉, 양양, 속초, 고성, 평창, 영월, 정선, 삼척, 동해, 태백     *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해당지역 관할 지방산림청으로 신청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에 따른 혜택으로는 ▲영세율 적용 및 부가가치세 환급 ▲세금 감면 ▲각종 보조▪융자금 지원사업 지원 시 자격증명 대체(간소화) 등이 있으며, 추후 산림청에서 실시하는 각종 국고보조금 지원 사업 신청조건에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여부를 넣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보다 많은 임업인들이 임업경영체로 등록하여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현장접수 및 홍보를 통해 지역 임업인에게 행정편의 제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3
  • 보은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국유임도 한시개방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청주시)에 시설된 국유임도를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그 동안 국유임도는 산림경영·보호(산불, 병해충 등) 등을 위해 일반인의 임도 출입을 제한했으나,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8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임도는 노면 폭이 좁고 대부분이 비포장으로 이루어져 산악지형에 맞는 차량 등을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며, 개방기간 중 국유임도를 이용할 경우 보은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면 노선을 확인할 수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추석 전후 벌초, 성묘 등을 위해 산을 찾을 경우 인근 국가지점번호판 및 전신주 고유번호를 숙지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버섯 등의 임산물 무단 채취, 쓰레기를 버리는 등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23
  • 보은국유림관리소,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마을과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2019년 8월 23일(금)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산39-7번지 340ha를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하여 물한리 마을 대표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였다. 국유림 보호협약은 국가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국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보호․관리하는 제도로서, 보호협약을 체결한 지역주민들은 일정한 구역의 국유림에서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예찰, 산림재해 예방활동 등의 자율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수행한다.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보호활동을 성실히 이행할 경우 국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죽거나 쓰러진 나무, 자투리 나무, 숲가꾸기 산물, 산나물, 버섯류, 열매류, 수액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 받을 수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보호협약을 적극 확대하여 불법산림훼손 근절 및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임산물 무상양여를 통해 산촌마을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8-23
  • 춘천국유림관리소, 추석 전・후 한시적 국유임도 개방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추석을 맞아 벌초와 성묘를 위해 조상묘를 찾는 성묘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국유임도를 9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산림보호구역과 국유임산물 양여 지역은 일부 개방되지 않을 수 있다. 국유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되어 일반도로보다 노폭이 좁고 급커브구간과 경사가 심한 구간이 많으며 특히, 금년도는 여름철 잦은 비로 인하여 노면이 불안정하오니 임도를 이용할 때에는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임도를 이용하더라도 산림 내 산나물・산약초 등을 무단으로 채취하거나 쓰레기 투기, 산림 내 취사행위 등은 관련법에 따라 처벌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3
  • 추석맞이 성묘객 편의를 위한 국유임도 한시적 개방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추석명절 전․후 벌초와 성묘를 위해 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이 증가함에 따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그동안 산림보호와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차단시켜 온 국유임도를 정부혁신의 사업의 일환으로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개방하는 임도는 국유임도 271㎞로써 담당직원 및 산사태예방지원단 등 감시 인력을 배치하여 안전사고예방 및 산불방지 등을 강화하고, 임도의 안전한 이용 안내는 물론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훼손 사례가 없도록 산림보호 예방 및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임도는 산림경영과 산불예방을 위한 도로이므로 노폭이 좁고 안전시설이 미흡하므로 이용차량은 안전운행에 각별히 유의하고, 특히 산림 내에서 벌, 뱀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도 당부하였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을 전․후하여 임도를 개방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 할 것’과 개방기간 중 태풍 또는 집중호우로 차량통행이 위험하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차단할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3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임도를 개방합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달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임도시설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유임도는 목재운반이나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마을간 연결 등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된 도로로 일반도로보다 노폭이 좁고 급경사 및 급커브구간이 많아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산림 내에서 뱀, 벌, 독충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도 주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산림을 출입하는 성묘객들은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 송이나 약용수종을 무단채취 하는 행위, 무단산림훼손 행위, 음식물이나 쓰레기를 투기하는 행위 등은 관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임도를 이용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성묫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23
  • 숲사랑연합회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 및 단속 실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오염 방지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8월 23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계곡에서 숲사랑연합회 합동 총 30여명이 산림 내 위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과 연계하여 △산행·야영에 수반되는 취사·쓰레기 투기 불법행위 △계곡 주변 무단 상업행위·시설물 설치 △산림 내 생활쓰레기·건설폐기물 상습투기, 적치행위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단속 적발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서은경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안에 오물 또는 쓰레기를 투기하다 적발된 위법자에 대해여는 과태료를 부과” 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하고 산간계곡을 찾는 국민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3
  • 해상 비상탈출용 생환장비(HEED) 교육훈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8월2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내 수영장에서 해상 비상탈출 상황을 가정해 승무원 해상생환훈련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해상생환훈련 교육은 산불진화 등 상당한 위험 하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 특성상 헬기 추락사고를 대비하여 해상 추락시 행동절차훈련으로 기체탈출과 생환장비(HEED 휴대용산소호흡기, 구명조끼) 사용법 등 실습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 졌다. 김광석 소장은 “평소 이러한 교육과 훈련을 통하여 헬기 운용에 대한 안전성과 효율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안전한 임무수행과 비행안전 의식을 높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08-23
  • 태백시 귀네미 마을 일원 산림정화활동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2일 태백시 하사미동 귀네미골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숲사랑 운동에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태백시청 사회서비스일자리근로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을 실시한 귀네미 마을은 광동댐 건설에 따라 수몰지역 주민 37세대가 새로 둥지를 튼 곳으로 일출이 아름다운 마을로 알려져 있으며, 풍력발지단지와 어우러진 신(新) 관광명소로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장소로서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백두대간 일원에서 산간계곡 쓰레기 수거 및 산림 내 불법행위 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행락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계도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태백국유림관리소 강영관 소장은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근간이 되는 산줄기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산림정화·산림보호 캠페인 등을 전개하여 백두대간의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23
  • 남부지방산림청, 추석 전·후 국유임도 개방으로 대국민 편의 제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 및 성묘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관내 3개 광역시, 29개 시·군에 시설된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국유임도 개방기간은 추석 전·후인 8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로, 그동안 임도는 산림경영·보호(산불, 병해충 등) 등을 위해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였으나 벌초 및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하였다. 임도는 노면 폭이 좁고 대부분이 비포장으로 이루어진 곳이 많아 산악지형에 맞는 차량 등을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개방기간 중 임도를 이용할 경우 해당지역의 국유림관리소 및 시·도 산림과에 문의하면 개방지역과 노선을 확인 할 수 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추석 전후 벌초, 성묘 등을 위해 산을 찾을 경우 안전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과 산에서 촛불, 라이터  등 화기 취급과 버섯 등의 임산물 무단 채취, 쓰레기를 버리는 등 불법 행위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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