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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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행정 기사

  • 동부지방산림청, 함께해요! 갑질근절, 준수해요!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나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강릉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10월 17일(목) 임업기계훈련원에서 20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갑질 근절과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홍보하고,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청 갑질근절 종합대책과 반부패 청렴대책 시행에 따라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ㆍ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임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산지전용허가 기준을 완화* 등의 각종 규제개선 사례를 홍보하고, 일자리 창업지원, 국민 불편해소에 따른 제도 개선을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하고, 더불어 임업인들이 산림청 규제혁신 신문고 등을 통해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 등 많은 의견을 제출할 수 있음을 알렸다. 임산물 소득지원대상 품목을 산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면적과 관계없이 산지일시사용기간을 10년 이내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산지를 농지로 전용시 현황도로가 있어야만 산지전용 가능하던 것을 1만㎡ 이하의 산지 전체가 농지로 둘러싸여있는 경우 현황도로 없이 산지전용 가능하로록 개선하여 운용되고 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갑질 근절에 적극 앞장 설 예정이며, 많은 임업인들이 규제  개선을 위해 산림청에 다양한 의견을 제출해서 일자리 창출과 불편사항 등이 개선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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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지방청
    2019-10-18
  • 영덕국유림관리소, ‘소액 대부료 통합 징수’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개정에 따라 소액(20만원 이하)의 국유림 대부료의 경우 대부 등의 기간동안 전체 대부료의 일괄 납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유림 대부료는 국유림의 사용허가 또는 대부를 받은 자가 납부하는 토지사용료로서 그동안은 금액의 크기와 상관없이 매년 납부해야 했다. 소액의 대부료를 납부하는 국유림 대부 민원인들은 매년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되었으며, 토지 대여료의 수납이 용이해져 효율적인 대부지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소액 대부료를 일시납부한 경우 대부기간 중에 금액이 증가 또는 감소되더라도 그 차액을 징수하거나 반환하지 않음을 유념해야 한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지난 수십 년간 가꾼 산림자원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국민들의 불편해소 및 편익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규제개혁 과제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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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19-10-18
  • “북부지방산림청, ASF 방제를 위한 열화상 드론 지원”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 17일부터 고해상도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에 스마트산림 현장책임관 3명과 드론 3대를 현장지원하여 야생멧돼지 포획작전에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산림 현장책임관은 산림청 소속기관별 산림재해 및 각종 산림사업에 드론 등 각종 스마트기술을 활용하여 신속히 대응하는 공무원이다. 지원된 드론은 산불 및 병해충예찰 등에 활용되어 즉각적인 산림재해에 대응해왔으며,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및 산림과학원과 합동으로 접경지역인 철원, 화천, 파주, 연천, 양구, 인제에 고해상도 열화상카메라 드론으로 야생멧돼지를 정밀탐색을 지원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관계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주기적으로 예찰활동을 하는 등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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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19-10-18
  • 보은국유림관리소 , 유관기관 합동 백두대간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전개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0월 18일(금), 속리산국립공원에서 등산객  지역민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보은군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등산객에게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홍보함과 동시에 숲을 사랑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 실시한다. 주요 캠페인 내용으로는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 임(林)자 사랑해이며, 국민들에게는 홍보물 등을 배부한다. 또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림분야 규제개혁 주요성과 및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들에게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 참여를 유도하여 깨끗한 산림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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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방청
    2019-10-18
  • ‘DMZ펀치볼둘레길’ 지역 산림관광자원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오는 17일 DMZ펀치볼둘레길의 지역산림관광자원화를 위해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 금년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라고 밝혔다.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는 국가 숲길을 중심으로 산림서비스, 안보관광, 주민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3월 북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출발하여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운영 중이다.  *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 구성    - 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군, 군부대, DMZ자생식물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사)DMZ펀치볼숲길, 해안면 주민 자치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연합회, 학계  * DMZ펀치볼둘레길 : 양구군 해안면 일대 ’10년∼’15년까지(6년간), 총 길이 73.2km(4개노선) 조성     - 평화의 숲길(14㎞), 먼멧재길(16.2㎞), 만대벌판길(21.9㎞), 오유밭길(21.12㎞)  북부지방산림청은 DMZ펀치볼둘레길 운영·발전 협의회를 통해 2년차 DMZ 국가 숲길 걷기 축제에 대한 지역 사회 참여도 제고 및 숲길 행사 정례화, 국가·지방자치단체·지역주민 등의 외부협력 체계 구성으로 숲길 정책 홍보·소통 채널을 구축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0년 DMZ펀치볼둘레길 운영 계획, 숲길관련 축제 활성화 방안, 주변관광자원 연계 및 주민소득증대 방안 등을 논의 하였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DMZ펀치볼둘레길’이 지역 관광활성화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ㆍ관리방안을 찾고 지역과 화합하는 적극적인 산림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또한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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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19-10-18
  • “화재대피 훈련은 실제 상황처럼”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평창소방서 대화119안전센터(센터장 전철한)와 함께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만일의 화재발생시를 대비하여 건물내 화재상황을 가정하고 관리소 직장 자위소방대와 관리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함께 실제 상황처럼 대피, 초동진화 훈련,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대화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안전하게 실시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는 평소에도 국유림 산림사업과 국유재산 사용허가 등 하루에도 수많은 민원인들께서 방문하시는 곳이므로, 전직원은 화재예방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화재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민원인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였으며, 대화119안전센터장은 “이번 훈련은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의 안전에 대한 위기능력과 현장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강평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18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항공구조 훈련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준태 소장)는 10. 17.(목)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변화함에 따라 전라북도 권역에서 산악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였다. 승무원과 항공구조대원들은 항공구조 능력향상을 위한 실종자구조 탐색과 항공기 제자리 정지비행, 호이스트를 이용한 인명구조훈련을 하였다. 또한, 가을철에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와 저체온증에 의한 산악사고에 대비하여 환자 상태에 맞는 응급처치를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승무원과 항공구조대원의 인명구조능력을 최적화하여 출동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권역 내 산악사고에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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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관리본부
    2019-10-18
  • 산림청,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 개최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산의 날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7
  • 남부지방산림청, 현장중심 규제혁신 홍보활동 펼쳐
    남부지방산림청은 가을철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추진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련 규제혁신 사례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역별 체계적 방제 전략 수립과 예찰 강화 등 적극적인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재선충병 피해목 감소 및 일부 시·군(경북 문경, 영양군) 지역의 청정지역 회복 등 피해확산을 차단하였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관내 선단지(금강소나무 군락지 인접 등) 및 피해도 ‘심’ 지역 이상은 외곽에서 중심부로 압축방제를 실시하고, 청정지역(문경·영양·울진·청송·울릉)으로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등에 대해 소나무류 이동 단속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소나무류 무단이동 등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국민 불편 해소 등을 위하여 올해 7월 18일부터 개정·시행된「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시행규칙」제5조(소나무류 생산확인) ‘소나무 생산확인 검인제도 폐지’에 대해서도 국민을 대상으로 중점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이동하고자 하는 자는 소나무류 생산확인용 검인을 받거나 생산확인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했으나, 이번 개정을 통해 검인제도가 폐지됨으로써 생산확인표를 발급받는 것으로 일원화되었다. 이를 통해 국민 불편 해소와 소나무류 이력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산림분야규제 사례 발굴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7
  • 산림청, 2020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지 17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20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지’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경기도 안양시 등 전국 17개소를 선정했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권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울 중랑구·동대문구, 인천 서구, 세종 고운동, 경기 안양·광주·여주, 강원 인제군, 충남 부여군, 전북 완주군, 전남 영암·보성군, 경북 안동시·의성군, 경남 산청군과 산림청 소속기관 2개소이다. 올해는 전국 26개 시·군·구와 산림청 소속기관 등 총 30개소가 신청하여 그 가운데 17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각 기관에서 제출한 서류·현황·항공사진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사업규모의 적정성 ▲사후관리 편의성 ▲무궁화동산 지원여부 등을 종합 평가했다. 이번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에는 총 9억 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개소 당 사업비 1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사업비의 절반인 5,000만원이 국비 지원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많은 곳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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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19-10-17
  • 동부지방산림청, 고산지역 침엽수종 지키기 나섰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 보전 및 복원을 위해 관내 자생지역에서 종자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취된 종자는 산림과학원으로 보내져 현지외 보전기관* 조성과 복원을 위한 재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 현지외 보전기관: 자연 분포지 밖에서 식물을 보전하기 위한 기관   ○ 대상지역: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가리왕산(정선), 발왕산(평창), 장산(영월), 청옥산(삼척)   ○ 채취수종: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주목 등 보전대상 아고산 침엽수종 고산 침엽수종의 서식지 보전 및 군집 유지를 위해 훼손을 최소화하고 채취 수량의 적정선을 설정하여 종자를 채취할 예정이다. 또한 종자가 수집되는 나무의 위치정보, 수고, 흉고직경, 생장특성을 기록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서식지 조건이 악화되고 있는 고산지역 침엽수종을 보전하기 위한 산림청 대책의 일환으로 매년 종자채취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존가치가 높은 고산지역 침엽수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0-17
  • 영덕국유림관리소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10월 16일 주왕산국립공원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갑질근절·청렴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청렴실천 의지를 전달하고 갑질근절 캠페인을 통해 관행적인 갑질 근절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주왕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관련 리플릿을 배부하여 △부정청탁금지 △금품 등 수수금지 △부패·갑질 신고 등 청탁금지법에 대해 안내,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사회적 가치실현의 첫걸음이 바로 ‘청렴’ 실천이라는 다짐을 갖고 청렴한 공직사회 분위기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7
  • ‘영덕국유림관리소-주왕산국립공원공단’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활동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10월 16일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주왕산 국립공원공단과 주왕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가을철 늘어나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과 산불재난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주왕산국립공원 용추폭포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규제개혁 관련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로 인한 산림 손실과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등산객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7
  • 산림항공본부, 강원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16일 강원도 원주시 반곡중학교 학생들을 맞아 숲을 지키고 보호하며 지속가능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산림항공본부의 임무를 소개하고,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날 산림항공본부는 30여명의 반곡중학교 학생들에게 산림청이 수행하고 있는 산불진화와 산림병해충방제를 비롯한 산림재해 대응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사업 지원 등을 소개하였다. 특히, 산림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함과 더불어 산림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인재 육성에 이바지하였다. 원주시 투자유치과와 함께 연계하여 진행한 이번 자유학기제는 원주 소재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홍보 및 진로탐색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기후변화와 심각한 산림훼손으로 전 세계적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산림분야에서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산림재해와 환경문제를 지속가능한 산림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산림분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7
  • 남부지방산림청, 내·외부 청렴도 향상 방안 논의
      남부지방산림청은 16일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청탁방지담당관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청렴담당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혁신 추진단 운영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지방청 및 5개 국유림관리소의 반부패·청렴대책 추진 사항 점검과 기관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담은 청렴배너 설치와 청렴도서 릴레이 등을 통해 청렴 정신과 지식을 강화하고, 참석자들은 내·외부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확산방안 및 부패방지 시책 개발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그동안 남부지방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청탁금지법 전문강사 초빙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및 캠페인, 부패취약시기 청렴서한문 발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산림행정기관이 될 수 있도록 내부청렴도 제고는 물론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0-17
  • 충주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불예방활동실시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10.16.(목)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조령산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등산철을 맞아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백두대간 보호구역인 조령산 자연휴양림 내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사행위 등을 금지하도록 홍보하여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병행실시했다. 안영섭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불법 취사 행위 등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0-17
  • 새만금 매립지에 그린인프라 구축 !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김현숙 새만금 개발청장 새만금 그린인프라 사업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16일 새만금 배후도시용지(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일원)에서 ‘새만금 그린인프라* 사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태계 기능회복을 목표로 만들어진 자연적인 공간 혹은 자연에 가까운 공간들의 기반시설로 공원, 수역, 산림 등을 말함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임해매립지 새만금에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형성하기 위해 새만금 그린인프라 사업에 서로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새만금 그린인프라 사업을 위한 기술교류 및 행정지원,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협의체 등의 거버넌스 형성, 그린인프라 사업 홍보 등에 관한 사항 등을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산림청은 2012년부터 조성해 온 157.6ha 규모의 ‘목재에너지림 조성현황’을 발표하였으며,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을 활력 있는 녹색수변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새만금 그린인프라 조성계획’을 발표하였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이 가지고 있는 양묘, 조림, 미세먼지 차단숲 등의 정책과 기술을 새만금개발청과 협력하여 새만금에 그린인프라를 구축한다면, 새만금을 국제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이 인간과 환경이 공생하는 환경친화적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새만금 산림환경에 축적된 역량을 갖춘 산림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7
  • 산림청, FAO의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 더글라스 맥콰이어에게 감사패 수여
    산림청은 2019년10월4일, 이태리 로마,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의  조정관, 더글라스 리 맥콰이어(McGuire, Lee, Douglas)에게 한국의 치산녹화 성공 경험과 기술을 기반으로 개도국의 황폐지 복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산림청장을 대신하여 김기현 국제협력담당관이 10월4일 FAO 본부에서 감사패 전수> 더글라스는 미국인으로서 황폐지 복원을 임업기술 접근방식에서 탈피하여 경관적 (LANDSCAPE) 시각으로 산림 내외의 사회•경제•환경적 이해관계를 균형적으로 조율하여  복원하는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의 한명이다.   FLRM은 2020년까지 파괴된 생태계의 15%를 복원하기 위해서 채택된 아이치 목표(Aichi Target) 15, 2020년까지 1억5천만 헥타르를 복원하는 ‘본 챌런지(Bonn Challenge)’, 2030년까지 3억5천만 헥타를 복원하는 ‘산림에 대한 뉴욕선언(New York declaration on Forests)’을 달성하기 위하여 FAO 산림부에 설치된 산림복원 전문조직이다.   산림청은 치산녹화 성공의 경험과 기술을 개도국과 공유하여 세계 황폐지 복원에 기여하고 치산녹화 당시 국제기구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기 위하여 2014년부터 FLRM팀 구성과 운영에 대한 재정지원을 최초로 시작하여 FLRM 이행사업에 대해서 FAO와 함게 공동 설립자라는 위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FLRM의 사업 확대는 개도국에게 한국이 황폐지 복구를 위한 활동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더글라스는 IUCN, UNEP, UNDP 등 국제기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제적으로 산림경관복원에 대한 지지기반을 구축하고 펀딩 확대를 선도하였다. 구체적으로, 지중해 지역 9개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2030년까지 8백만 헥타르 복원하겠다는 Agadir 선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산림경관복원의 전략과 실천 계획 수립을 주도하였고, 아프리카에서 2030년까지 26개국이 1억 헥타르를 복원하는 AFR 100, 남미에서는 2020년까지 2천만 헥타르 복원하는 20×20 Initiative에 기술 지원을 하였다. FLRM 예산은 2015년 출범 당시 연간 5억원에 불과하였으나 스웨덴, 프랑스, 독일, 지구환경기금 (GEF)으로부터 펀딩을 유치하여 2019년 연간 280억원으로 확대되고 산림경관복원 지원대상국은 2015년 8개국에서 2019년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남아메리카 등 세계 20개국으로 확대되었다.                                         < FAO,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 지원국가 (2019년10월말 기준)>   또한, 더글라스는 북한의 산림복원 국제 전문가이다. 핵무기 실험과 미사일 발사, UN의 경제제재 등 북한을 둘러싼 국제 정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국제기구들은 북한에 대한 지원사업과 펀딩을 줄여 왔으며 이로 인하여 북한 산림복구에 참여한 국제 전문가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더글라스는 FAO는 UN의 기술지원 전문기구로서 정치적 상황과 분리하여 개도국의 산림복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신념 하에서 북한의 산림복구를 위해서 노력해 왔다. 2016년에는 스웨덴 펀딩으로 북한의 산림경관복원 사전 준비단계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를 포함하여 백두대간 보존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백두대간 보존구역의 범위와 관련 국가의 협의체 구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2019년에는 북한이 녹색기후기금(GCF)을 지원받는 자격을 갖추도록 녹색기후기금 국가창구기관(NDA) 등록 업무를 주도하고, 8월말 GCF에 제출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창구기관 (NDA)의 역량 강화 및 국가 전략적 프레임웤 수립사업’ 제안서에 기술자문을 수행하였다. 현재 그는 GCF에 내년도 제출을 목표로 ‘북한 산림경관복원(FLR) 계획과 실행을 위한 역량강화사업 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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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산림청, 2019 한-중 산림 원격탐사 포럼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16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한-중 산림원격탐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산림청이 중국 국가임업초원국을 방문하여 위성분야 상호 기술교류 협력에 대한 합의 이후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중국은 자체 개발한 위성을 통해 사막화 확산 방지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산림변화탐지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자동화 하는 등 실질적인 활용체계를 갖추고 있다. ‘2019년 한-중 산림원격탐사 포럼’은 제 40차 아시아 원격탐사 학술대회 내 특별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술대회에 참가하는 전 세계 1,200여 명의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와 학자들에게 산림분야 위성정보 활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제 40차 아시아 원격탐사 학술대회(ACRS, Asian Conference on Remote Sensing)는 오는 10.14.~10.18. 대전컨벤션 센터 개최 이날 포럼은 ‘한-중 산림분야 위성정보의 활용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참여자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국 측 발표자 국가임업초원국 한아이후이 처장은 ‘중국의 위성정보 활용을 통한 산림재해 및 변화 관리’에 대해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국립산림과학원과 국가기상위성센터의 전문가가 ‘농림위성 개발에 따른 활용을 위한 변화탐지 및 기상위성센터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토의에서 참석자들은 수집한 위성정보를 산림분야에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위성개발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경북대학교 조명희 교수는 “수집한 위성정보를 지상에서 수신하여 보정하는 정보체계와 지능형 빅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활용이 가능한 전문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농림위성 개발을 계기로 중국 측과 위성정보 활용을 대한 협력체계를 마련하여 앞으로 산림 원격탐사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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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19-10-16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해상생존 훈련. 생존은 사명이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은 15일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항공기 수상 및 해상 비상착륙에 대비하여 해상생존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스별 체험 방식으로 생존수영 반복 숙달과 구명동의 구조와 작동법, HEED 운용 순으로 진행되었다. 생존지원장비는 산불진화 임무 시 상시 착용하는 장비로 HEED는 비상탈출 시 수중호흡을 도와주는 휴대 산소통이며 구명동의는 라이트 기능과 방염, 찢김 방지 기능을 갖춘 팽창식 구성 되어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은 “이번 훈련은 만약 발생될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감각을 느끼게 된 귀중한 체험이었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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