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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행정 기사

  • 산림청장-혁신 새내기, 조직 혁신위해 힘모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혁신적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구성원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25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청청 티에프(TF)*와 산림청장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청청 티에프(TF): 산림청 전반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토의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연구모임으로, 야근‧회식‧보고문화 등 주제별 설문조사를 통해 조직문화 혁신 선도 이날 소통간담회에서는 청청 티에프(TF)의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직원들이 산림청장에게 궁금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청장님 생각이 궁금해요!’가 진행되었다. 청청 티에프(TF)는 산림청 대표 혁신모임(정부혁신 어벤져스)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설문조사를 시행하는 등 조직문화 혁신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활동 사항과 함께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이날 진행된 ‘청장님 생각이 궁금해요!’ 에서는 90년대생 신규직원들이 공직사회에 대한 솔직한 의견과 고민을 공유하고, 산림청장이 이에 답하는 등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다. 소통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석인원을 제한하고, 참석자 간 일정거리를 유지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진행되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조직원 간 화합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며,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사람 중심 혁신을 가속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5
  • 아시아산림협력기구에 교육용 이동통신 기기(모바일) 기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5일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교육용 이동통신 기기(모바일장비) 99점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에 무상으로 기증 했다. 기증된 이동통신 기기는 내용연수가 도래되어 불용예정인 태블릿컴퓨터로 정비를 통해서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교육훈련센터(RETC)의 산림현장 교육용으로 공급되어 신남방 국가들의 스마트 산림관리 구현에 기여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지도, 산림조사야장, 메모기능 등 산림현장에서 필요한 주요기능이 가능한 산림현장관리시스템(Forest Inventory and Survey Tool) 프로그램(App)도 탑재하여 함께 제공함으로써 교육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 기후변화ㆍ사막화방지 등 국제적 산림이슈에 대응하고 산림분야 아시아 지역 내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09.6)에서 제안되어 설립된 국제기구     ** 교육훈련센터(RETC, Regional Education and Traning Center) :117ha(미얀마 양곤) 이를 통해,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및 사막화 방지 등의 국제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선진화 된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해외진출의 교두보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이번 교육용 이동통신 기기 및 프로그램 기증을 통해서 한국의 선진화 된 스마트 산림현장 기술이 산림분야의 국제협력 강화와 신남방 정책지원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5
  • 한-인도네시아, 훼손된 이탄지 복원ㆍ산림휴양 협력 강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5일 오후 3시 30분(인도네시아 현지 시각 오후 1시 30분) 정부대전청사에서 ‘제24차 한-인도네시아 정기 산림협력위원회’를 코로나19 영향으로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양국은 이탄지*복원사업, 산불관리 협력, 산림휴양 활성화, 조림 투자사업 협력, 합법목재교역 촉진, 2021 세계산림총회(’21. 5, 서울 코엑스)를 포함한 한국의 국제산림 쟁점 등 다양한 산림 현안을 논의했다.     * 이탄지 : 나뭇가지, 잎 등 식물 잔해가 완전히 분해되지 못하고 장기간에 걸쳐 퇴적된 유기물 토지·열대 이탄지 토양과 식물들의 탄소저장량은 일반 토양과 식물들보다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보고 양국이 산림협력관계를 체결한 이후 최초로 온라인 화상으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양국 수석대표로 산림청 박종호 산림청장과 인도네시아 시티 누르바야 바카르(Siti Nurbaya Bakar) 환경산림부 장관이 참석했다. 산림청은 지난 1987년 6월 인도네시아와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정기 회의를 통해 양국 산림 현안에 대해 교류해 오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1968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35개 산림기업이  진출하였고, 38만 9천 헥타르(ha)의 산림을 현지에 조성하는 등 한국기업의 해외 산림투자가 가장 활발한 국가이다. 또한 한국의 전체 해외조림면적의 77%를 인도네시아에 조림하는 등 산림분야 최대 해외 협력국이다. 이날 회의에서, 인도네시아 보고르 센툴과 롬복섬에 각각 조성된 ‘센툴 모형숲(모델숲)’, ‘산림휴양·생태관광 센터’를 활용한 산림휴양 활성화와 전문가 교류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지역 특성을 살린 특색 있는 휴양 프로그램 도입 등 한국의 선진화된 산림복지 정책이 현장에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매년 대형산불로 인해 이산화탄소 배출 및 대기오염이 심각한 실정으로, 한국의 선진 산불관리 기술 및 시스템을 보급하여 산불재난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지역에 추진 중인 ‘산불재난관리센터’ 설치사업에 대한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필요한 협력을 지속해서 논의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림청은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시행된 한국의 합법목재교역촉진제도를 설명하면서 수종식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양국이 보유하고 있는 ‘목재 재감’의 상호 교환과 수종식별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 협력을 제안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 협상이 어려워지는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 간 화상토론회(웹-세미나)형식을 적극 활용한 산림협력위원회 및 실무양자 회의를 개최해왔다”면서 “신남방정책의 중심국가인 인도네시아와는 산림자원개발을 넘어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산불 시스템을 확산시키고 양국의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강화해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5
  • 2020년 국유림 무단점유 단속 강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국유재산권을 보호하고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양평·용인지역을 금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국유림의 무단점유지 단속을 실시하고 훼손된 국유림의 복구 등 원상회복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유림 내 무단점유지에 대한 산림복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실태조사를 통해 한 해 평균 80여 건씩 신규 무단점유를 적발하여 변상금 부과조치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있다. 단속된 무단점유지는 맞춤형 복구 조림을 통해 지형에 적합한 수종을 식재하여 산림으로 복구하고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림관리담당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해야 하는 국유림이 누군가의 비양심적인 행동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가고 있기에 무단점유지 단속강화를 통하여 국유림을 푸른 산림으로 되돌리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강이남 경기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무단점유와 관련해 기타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수원국유림 관리소 관리팀(031-240-8910∼7)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5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불분야 일자리창출 기여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2020. 11. 1.∼12. 15.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양구 및 철원‧화천 민북지역의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 조기발견을 위한 신고하고 마을에서 행해지는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대해 감시활동을 수행하며 산불 발생 시 진화작업을 하는 임무를 지닌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정지원 일자리 중 하나로 저소득층, 장애인 등의 취업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는 일자리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2020년 2월 23일 이후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를 한시적으로 취업취약계층에 추가하여 지원키로 하였다. * 취업취약계층의 범주①저소득층(기준 중위소득 65%, 1인가구 120% 이하),  ②장애인,③6개월 이상 장기실직(구직중)인자(청년은 최근 6개월 이내 교육기관 재학생이 아니면서 사업장에 고용된 사실도 없는 자), ④결혼이민자, ⑤북한이탈주민, ⑥위기청소년, ⑦여성가장, ⑧성매매 피해자, ⑨한부모가족 지원법에 의한 보호대상자, ⑩갱생보호대상자, ⑪수형자로서 출소 후 6개월 미만 자, ⑫ 노숙자, ⑬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geniusk101@korea.kr)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https://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채용정보>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군청 게시판에서도 쉬이 확인할 수 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033-480-8521~8529)으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여운식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채용을 통해 산불의 위험으로부터 지역을 보호하고, 아울러 지역주민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9-25
  • 남부지방산림청, 추석 앞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25일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 방문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에게는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비대면으로 전달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매년 명절 전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지역 경기가 침체되고 힘든 상황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9-25
  •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사업 시행에 앞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은 국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국립공원 최초로 해상에서 선박을 타고 도서(섬) 지역을 탐방하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2021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해상 탐방프로그램 네이밍 공모는 9월 28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6일에 최종 선정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해상 탐방프로그램의 특징을 살린 명칭과 배경을 응모신청서에 작성하여 우편(방문) 또는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홈페이지를(www.knps.or.kr) 참고하면 되고, 선정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영규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국립공원 해상탐방프로그램 사업에 활력을 넣어줄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자혜원을 방문(비대면)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혜원은 충주시 산척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들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아이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기관 자체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갑질근절 활동과 함께 직원들의 애장품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생필품을 구매하여 더욱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은형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부 기관이 솔선수범해 훈훈한 정을 지속적으로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0-09-25
  • 고산지역 생태계 보호 위해 전문가들이 뭉쳤다
    연구협의체 영상워크숍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9월 24일(목)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영상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연구협의체’의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 및 추진 연구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으로 진행되었으나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을 위해 많은 전문가 및 담당자가 참석하였다.  위 연구협의체는 생태·적응분과, 보전·복원분과, 유전·생리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환경부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공단,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   연구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들은 고산지역 취약생태계 환경변화 관측, 고산지역 생태계 변화 모니터링과 침엽수종 증식·복원 기술 개발 등 취약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해 꾸준히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영상워크숍에서는 국립공원 아고산 생태계 상록침엽수림 모니터링, 계절별 기후변동이 아고산 침엽수림 쇠퇴에 미치는 영향, 백두대간 일대 아고산 침엽수림 보전을 위한 노력 등 아고산 침엽수림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분비나무 개체군 분포와 환경인자 상호 관계 연구, 한라산 고산지역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 연구 내용과 아고산 침엽수종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복원사업 등의 결과도 함께 공유하였다. 지리산 구상나무 고사   이번 영상워크숍을 계기로 고산지역 기후변화 영향 평가 및 변화 예측 연구, 유전다양성을 고려한 현지 내·외 보전 및 복원 기반 구축, 체계적인 현장 실연 연구 및 협력체계 강화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생태연구과 임종환 과장은 “이번 영상워크숍은 고산지역 취약생태계 연구와 사업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 연구 추진 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진 좋은 자리가 되었다‘’라면서 “기후변화 취약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한 공동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25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추석연휴 맞아 장애가족 돕기 나서.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9. 25(금) 오전 전북 익산시 왕궁면에 거주하는 한 부모가족과 장애가족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익산시 왕궁면 사무소 추천으로 이루어 졌으며 행사에 필요한 금액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금년에는 102세 된 할머니와 아들이 사는 장애 가족을 찾아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였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항송 소장은 “명절 연휴 독거노인이나 불우 이웃들은 외로움이 더할 것 같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온정을 느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아 보람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는 지속하자”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5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합동 구조훈련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9월 24일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과 남해소방서가 참여하여 매듭법 및 다중확보시스템 시연과 암벽 추락자 구조를 위한 구조기법 훈련, 구조자 응급처치 등 종합 훈련으로 진행됐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가을철 탐방객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을 통해 탐방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9-25
  • 청소년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송병국)과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 활성화와 프로그램 개발·운영의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숲과 함께하는 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발굴·네트워크 연계 ▲청소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연구 협력 ▲청소년의 건강과 행복,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정보 교류·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청소년 관련 기관 연계를 통한 사업 발굴 및 전문가 교류 등 산림복지 활성화와 청소년 대상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숲을 통한 청소년 교육 사업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연구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관련 정책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25
  • 함양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추진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25일 함양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경남 서남부권 12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되며, 발열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할 예정이며, 참석자는 경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기술사 등 10명 내외로 참석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산림기술연구원(원장 정규원)에서는 최종보고회를 통해 마지막 의견 및 내용 검토를 통하여 10월 5일에 과업을 완료하게 된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 결과보고서는 12개 지자체, 경남도청, 서부지방산림청 등에 배부되며 오는 10월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보고서가 각 지자체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기를 바라며, 2020년 하반기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부터는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체계적인 방제전략을 구축하여 피해 확산을 저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5
  • 낙엽송 육성, 숲 만들기부터 달라야 한다
    낙엽송 1년생 묘목 조림 3년차   낙엽송은 우리나라 주요 용재수종으로 전체 인공림 면적의 36%를 차지한다. 낙엽송은 생장이 빠르고 경제적 가치가 높아 조림면적이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여의도 면적 16배에 해당하는 약 4,500ha 면적에 1천 4백만 그루의 낙엽송이 심겨질만큼 인기가 높은 수종이다.  하지만 종자 결실의 풍·흉이 불규칙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조림초기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낙엽송의 안정적인 조림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낙엽송 조림의 현주소 진단과 예측 가능한 조림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지난 24일, 효율적인 낙엽송 조림 조성 방안 모색하고 낙엽송림의 조성 방법별 연구결과 공유를 위해「낙엽송 조림기술 다각화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낙엽송 조림기술 다각화 현장토론회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낙엽송 자원조성 시험지에서 가진 이번 토론회에는 국유림 조림 담당자와 학계 및 산림과학 전문가 등 약 15명이 참석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입지특성과 경제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낙엽송림 조성 방안과 연구성과의 현장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채산성 증진에 필요한 낙엽송의 조림기술 개발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와 함께 낙엽송 인공조림과 천연갱신 연구를 수행하며 여러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이식한 낙엽송 천연 치수   일반적인 낙엽송 2년생 묘목 생산 기술 개발에 이어 1년생 묘목 생산 기술도 개발하였으며, 낙엽송 용기묘 1년생은 조림 3년 후 약 85% 이상의 생존율을 보였다. 특히, 낙엽송 용기묘 1년생은 양묘 과정에서 묘목 피해 감소와 묘목 생산성이 향상되었으며, 동시에 양묘 및 조림 비용 절감 효과를 보였다. 또한, 모수(어미나무)에서 떨어지는 종자를 활용해 자연적으로 숲을 만드는 천연갱신 기술을 낙엽송 숲에 적용한 결과, 4년생 치수(어린나무)의 생존율이 90% 이상이었으며, 종자유입 형태, 숲바닥 처리 효과, 적정 생육환경, 천연갱신 초기 투입비용도 구명하였다. 낙엽송 천연갱신 기술 설명   국립산림과학원 정도현 산림기술경연연구소장은 “우리나라 임업의 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숲을 만드는 시점부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고품질 우량재 생산과 임업 투입비용 절감을 위한 조림기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수의 인원만 참석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국립산림과학원은 감염병 예방과 함께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9-25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추석맞이 사랑나눔 실천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4일(목)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유림면사무소의 도움으로 소외계층 위문대상 2가정을 선정해 쌀, 휴지, 통조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또한, 어르신의 편의를 살피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방문 인원을 최소화 했다. 이성관 소장은 “올해 추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 기간으로 가족의 건강을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비대면 위문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5
  • 찾아가는 숲해설 및 비대면(온라인) 수업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찾아가는 숲해설 및 비대면(온라인) 영상제작으로 광주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 이후 산림교육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국민들의 정서적 불안과 심신회복을 위해 학교, 국민의 숲, 도시 숲 등에서 체험프로그램 부스 운영 등 찾아가는 숲해설을 진행하고 부모와 아이들이 가정과 유치원에서 숲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온라인) 영상을 제작하여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홍보 및 활용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맞추어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들의 심신의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5
  • 추석 명절 앞두고 「행복소환」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4일(목) 영암지역에 거주는 조손가정을 찾아 격려품과 불우이웃돕기 모금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어려운 저소득 가정과 조손가정을 찾아 쌀, 생필품과 전직원이 모금한 모금액을 전달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보탰다 박영길 소장은 「작지만 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소외된 가정에 잠시나마 행복나누기에 참여 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우리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나누는 일들이 확산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9-25
  • 보은국유림관리소, 365 국민평가멘토단과 월오숲길 합동 점검
    보은국유림관리소(이만우 소장)은 365 국민평가멘토단과 합동으로 9월 24일 청주 상당구 월오동에 신설된 숲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참여하는 멘토단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해설가 그룹으로, 진입로와 주변 시설물 안전점검과 문화·생태적 가치 발굴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정책 전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산림분야별 전문가 총365명을 모집하여 ‘365 국민평가멘토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온·오프라인으로 산림정책 의제발굴기획집행 평가 등 정책단계별로 직접 참여하고 있다.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지난 8월에도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과 함께 청주 용정산림공원과 구룡산림공원 현장에서 코로나 19 여건에 맞는 유아숲체험원 활용방안 등을 모색한 바 있다.  이만우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숲길이나 산림공원은 지역주민의 활용도가 높으므로, 365 국민평가멘토단의 직접 참여를 통해 국민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24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림헬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 투입!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9월 24일(목) 영동군 천태산 등산로 정비사업에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총 17톤의 화물을 운반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을 주관하는 영동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을 조성하고자 산림헬기를 지원받아 관련 자재를 산 능선부에 올리게 된다. 지난 22일, 인양·하화 지역에 대한 안전점검 및 비행경로에 대한 안전저해 요소와 민원 발생 소지 등은 미리 확인한 바 있다.      심태섭 소장은 “등산로 정비 자재 운반은 지자체와 유기적인 업무협업이 중요하며, 천태산이 명품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24
  • 임업진흥원, SK임업과 함께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 협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9월 23일(수요일) SK임업,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SK임업과 함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SK임업 보유 조림지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 및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의 파급력 등을 평가해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했다.  본 협약은 ‘숲에서 Social Business를 SUPEX 하다(1년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앞으로 SK임업 조림지(충주, 천안, 영동, 횡성)에서 아래와 같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한국교육공예저작권협회(대표 한규호)는 충주에서 나뭇잎 색종이, 목재교구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산촌 마을기업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숲노리누리협동조합(대표 이영미)은 천안에서 호두나무 숲을 활용한 호두 요리, 산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호두 임가와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감통통숲앤아이(대표 이종현)는 영동 지역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산림 레포츠 활동인 ‘트리클라이밍’ 및 지역 특산물 표고버섯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이음숲(대표 김지혜)은 횡성에서 취약․비취약 계층별 숲 프로그램, 숲길등산지도사 양성 등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사업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산림청과 진흥원으로부터 파일럿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연간 프로그램의 50% 이상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취약계층 고용 및 지역 임가, 사회적경제기업가 협업 등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영세임가와의 연대와 상생・협력의 사회적 가치 창출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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