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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립공원 기사

  • 치악산국립공원과 강원만찬협동조합 친환경도시락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일회용품 쓰레기 저감, 탐방객 도시락 준비 불편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사업을 위해‘강원만찬협동조합(이사장 류혜숙 )’과 8월 21일(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를 위해  지역주민 간담회 실시, 참여업체 모집, 현장심사 등을 거쳐 강원만찬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친환경도시락 메뉴를 개발하여 금년 10월부터 치악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친환경 도시락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고 일회용품 절감을 위하여 시작하는 친환경도시락 사업에 강원만찬협동조합이 좋은 파트너가 되어 치악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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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여름 성수기 합동 해변 환경정화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지난 14일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와 합동으로 ‘여름 성수기 고사포 해변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공원 해상자원보호단, 제7공수특전여단 35대대,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약 150여명이 참여하여 부표, 스티로폼, 폐그물, 생활쓰레기 등 약 1t에 이르는 해변가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국립공원 해안 사구 복원을 위한 모래 포집기를 설치하였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해상자원보호 및 쓰레기 없는 청정한 국립공원 바다 조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지속적인 해변환경정화,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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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오대산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참여 업체 모집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진범)가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일회용품 사용 절감, 지역경제 활성화, 탐방객의 도시락 준비 불편 해소 등을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시락을 주문하면 탐방객이 원하는 시간·장소에 배달하고 수거하는 서비스이다.   업체 모집은 8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참여 자격은 평창군 내에 소재하고 있는 도시락 제조 가능 업체이다. 현장 심사인 1차 심사와 서면 및 질의응답인 2차 심사를 완료한 후 업체를 선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립공원 누리집(http://www.knps.or.kr/odae)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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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오대산국립공원, 광복 74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진범)에서는 광복 74주년을 맞아 애국 선열들의 소중한 정신을 기념하고자, 오대산국립공원 선재길 일원에서 탐방객과 함께 광복 74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오대산국립공원 선재길은 일제가 목재 수탈을 위해 주민들을 동원하여 생긴 화전민 마을 터가 있는 곳이며, 또한 조선총독부 산하 목재회사가 있던 자리에서 유래한 회사거리가 존재한다.    그만큼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의 흔적들이 남아있는 오대산국립공원에서의 광복 74주년 기념 이벤트는 뜻깊은 일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대산국립공원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소형 태극기 배부와 태극기, 독립선언문 모양 스템프를 이용한 손수건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박인숙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행정과장은 “광복 74주년을 맞이하여 항일운동의 역사를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과 함께 기념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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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원주경찰서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8월 12일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원주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각종 범죄 및 사고로부터 안전한 치악산국립공원 탐방환경 조성 뿐 아니라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자연의 가치를 일깨워주며, 나아가 청소년 계도를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치악산국립공원은 원주지역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원주경찰서 청소년경찰학교 내에서 국립공원 봉사활동 및 국립공원 탐방 프로그램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승록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자연 생태계의 보고인 국립공원 내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 교육에 앞장설 것이며,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공익가치 실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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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치악산 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 극장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국립공원 여름주간을 맞이하여「금대에코힐링캠핑장 작은 문화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은 문화극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국립공원 금대에코힐링캠핑장에 진행되는 문화행사로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 여행토퍼 가족사진 찍기,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페인 등을 비롯하여 공연 전문업체를 통한 버블‧매직쇼, 하이라이트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을 진행 한다.   작은 문화극장은 야영장을 이용하는 탐방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무더운 여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서 눈으로만 보는 공연이 아닌 관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여름 휴가철 치악산을 찾는 많은 탐방객들이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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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변산반도, 여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16일간, 여름철 주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사전예고 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취사·야영, 불법주차, 해양생물 채취(낚시 포함), 흡연행위 등이다.       최근 해수욕장 개장 및 고사포야영장 새단장에 따라 채석강 ∼ 고사포해변에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불법취사 및 해양생물채취 등 각종 무질서행위가 증가와 이에 따른 경관저해 및 자연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단속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채석강 일원이 음주 금지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채석강 내 음주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여름철 불법취사 및 해양생물채취 행위가 증가하고 있는 적벽강 ∼ 성천해변은  익사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이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피서객이 일시에 집중되어 무질서행위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되는 여름철에는 질서 있는 국립공원 이용이 더욱 중요하다.”며 쾌적한 국립공원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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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4
  • 소백산국립공원, 여름 휴가철 “여름철 불법 무질서행위 집중단속”실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 내 계곡 등 탐방객이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여름철 불법 무질서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예고 집중단속은 다음 달 18일까지 실시되며, 주요 단속대상은  출입금지구역 출입, 흡연행위, 취사행위, 야생생물 무단채취 등이다. 흡연 등 위반행위가 적발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야생생물 무단채취의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도웅 자원보전과장은 “건전한 탐방문화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사전예고 단속을 실시하는 것이니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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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7월 소백산국립공원 능선부에서 만나는 여름 야생화
    7월 소백산국립공원 능선부(연화봉~국망봉) 탐방로에는 구실바위취, 범꼬리, 물레나물 등과 같은 다양한 여름 야생화를 만날 수 있다.     범꼬리(Bistorta manshuriensis)는 꽃 모양이 범의 꼬리와 유사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며, 소백산국립공원에서는 비로봉에서 국망봉을 향하는 능선부에서 군락을 관찰할 수 있다.   구실바위취(Saxifraga octopetala)는 꽃이 둥글게 피는 모양이 구슬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한국의 고유종으로 덕유산 이북의 고산지대에 분포하고, 소백산국립공원에서는 비로봉~국망봉 구간에서 관찰할 수 있다.   물레나물(Hypericum ascyron)은 꽃잎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모습이 물레바퀴를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졌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며, 소백산국립공원에서는 제1연화봉~비로봉 구간 탐방로변에서 군락을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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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9-07-19
  • 치악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 공원 관리를 시행한다. 올 해 여름 성수기 특별관리 기간은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로,  무더운 날씨에 국립공원의 계곡을 찾는 탐방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하여 탐방객 불편, 자연 훼손 등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국립공원 특별 관리의 취지이다. 성수기에 대비하여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화장실, 탐방로 등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 시설을 정비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야영장 이용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영지 정비, 방화 장비 점검, 안전시설 확충, 오수관로 연결 등을 완료하였고, 지난 해와 달리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일부 계곡 구간에서는 계곡 출입이 가능하도록 출입 통제 구간을 완화하였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 문화를 저해하는 과도한 물놀이 행위 등 불법·무질서 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 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 행위, 주차 행위, 계곡 내 세탁․목욕 행위로, 위반 시에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하여 그린 포인트 제도를 적극 운영한다. 더불어 야영장에서의 의무적인 종량제 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류배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승록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은 우수한 자연 생태계의 보고로, 자연과 사람 모두를 위한 건전한 탐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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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9-07-17
  •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숲 체험 바우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7월 6일(토) 대구 남산기독교종합복지관 아동을 대상으로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자연나누리’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생태·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생태관광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경주국립공원에서 진행한 이번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은 오감만족 숲 치유·체험, 자연과의 교감활동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참가한 아동들은 숲 속에서 직접 흙을 만지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명상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남산 삼릉탐방지원센터 및 석굴암 공원지킴터에 준비된 흙을 운반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운반된 흙은 향후 훼손 탐방로 정비 및 주변 식생복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원욱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참가 아동들이 국립공원의 자연 속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끼고 풍부한 감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생태취약계층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수 있는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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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9-07-09
  • 한려해상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공원관리 특별대책 추진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무분별한 공원 이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자원 훼손 및 불법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여름 성수기 공원관리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공원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금년 여름 성수기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탐방객 안전관리와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탐방객들이 집중되는 최성수기 중점 관리기간(7월 27일∼8월 15일)에는 음주·흡연·취사행위 및 특정도서 출입행위에 대하여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음주·흡연·쓰레기 없는 더 좋은 국립공원 조성」을 위한 캠페인과 쾌적한 공원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방치 쓰레기 및 자기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경우 그 양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그린포인트’ 제도 운영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쾌적한 국립공원, 편안한 국립공원, 안전한 국립공원 조성을 위하여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탐방객 분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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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9-07-09
  • 국립공원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하여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 실시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진범)는 7월 7일, 국립공원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하여 탐방객을 대상으로 상원탐방지원센터 인근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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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7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7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예경보시설 점검 및 계곡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백산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예경보시설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에 안전선을 설치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또한, 여름철 발생하는 게릴라성 폭우로 인해 갑자기 불어난 계곡 수량으로 인한 탐방객 고립상황을 가정한 계곡 구조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정성자 탐방시설과장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훈련을 통해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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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19-07-05
  • 치악산국립공원 7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오는 7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 강화 및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물놀이안전사고 우려지역 3개소, 안전사고 우려지역 2개소를 포함하여 계곡 내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점검 및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물놀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계곡변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여름철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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