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산림행정
Home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산림청,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 개최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산의 날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제막식을 하고 있다.   산림청이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 조승래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7
  • 산림청, 2020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지 17개소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20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지’로 서울특별시 중랑구, 경기도 안양시 등 전국 17개소를 선정했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들이 생활권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울 중랑구·동대문구, 인천 서구, 세종 고운동, 경기 안양·광주·여주, 강원 인제군, 충남 부여군, 전북 완주군, 전남 영암·보성군, 경북 안동시·의성군, 경남 산청군과 산림청 소속기관 2개소이다. 올해는 전국 26개 시·군·구와 산림청 소속기관 등 총 30개소가 신청하여 그 가운데 17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 산림청은 각 기관에서 제출한 서류·현황·항공사진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사업규모의 적정성 ▲사후관리 편의성 ▲무궁화동산 지원여부 등을 종합 평가했다. 이번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에는 총 9억 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개소 당 사업비 1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지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사업비의 절반인 5,000만원이 국비 지원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많은 곳에서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7
  • 산림항공본부, 강원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16일 강원도 원주시 반곡중학교 학생들을 맞아 숲을 지키고 보호하며 지속가능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산림항공본부의 임무를 소개하고,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이날 산림항공본부는 30여명의 반곡중학교 학생들에게 산림청이 수행하고 있는 산불진화와 산림병해충방제를 비롯한 산림재해 대응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사업 지원 등을 소개하였다. 특히, 산림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함과 더불어 산림분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인재 육성에 이바지하였다. 원주시 투자유치과와 함께 연계하여 진행한 이번 자유학기제는 원주 소재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홍보 및 진로탐색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기후변화와 심각한 산림훼손으로 전 세계적으로 산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산림분야에서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산림재해와 환경문제를 지속가능한 산림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산림분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7
  • 새만금 매립지에 그린인프라 구축 !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김현숙 새만금 개발청장 새만금 그린인프라 사업 업무협약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16일 새만금 배후도시용지(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일원)에서 ‘새만금 그린인프라* 사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태계 기능회복을 목표로 만들어진 자연적인 공간 혹은 자연에 가까운 공간들의 기반시설로 공원, 수역, 산림 등을 말함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임해매립지 새만금에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형성하기 위해 새만금 그린인프라 사업에 서로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새만금 그린인프라 사업을 위한 기술교류 및 행정지원,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협의체 등의 거버넌스 형성, 그린인프라 사업 홍보 등에 관한 사항 등을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산림청은 2012년부터 조성해 온 157.6ha 규모의 ‘목재에너지림 조성현황’을 발표하였으며,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을 활력 있는 녹색수변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새만금 그린인프라 조성계획’을 발표하였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이 가지고 있는 양묘, 조림, 미세먼지 차단숲 등의 정책과 기술을 새만금개발청과 협력하여 새만금에 그린인프라를 구축한다면, 새만금을 국제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이 인간과 환경이 공생하는 환경친화적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새만금 산림환경에 축적된 역량을 갖춘 산림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7
  • 산림청, FAO의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 더글라스 맥콰이어에게 감사패 수여
    산림청은 2019년10월4일, 이태리 로마,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의  조정관, 더글라스 리 맥콰이어(McGuire, Lee, Douglas)에게 한국의 치산녹화 성공 경험과 기술을 기반으로 개도국의 황폐지 복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산림청장을 대신하여 김기현 국제협력담당관이 10월4일 FAO 본부에서 감사패 전수> 더글라스는 미국인으로서 황폐지 복원을 임업기술 접근방식에서 탈피하여 경관적 (LANDSCAPE) 시각으로 산림 내외의 사회•경제•환경적 이해관계를 균형적으로 조율하여  복원하는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의 한명이다.   FLRM은 2020년까지 파괴된 생태계의 15%를 복원하기 위해서 채택된 아이치 목표(Aichi Target) 15, 2020년까지 1억5천만 헥타르를 복원하는 ‘본 챌런지(Bonn Challenge)’, 2030년까지 3억5천만 헥타를 복원하는 ‘산림에 대한 뉴욕선언(New York declaration on Forests)’을 달성하기 위하여 FAO 산림부에 설치된 산림복원 전문조직이다.   산림청은 치산녹화 성공의 경험과 기술을 개도국과 공유하여 세계 황폐지 복원에 기여하고 치산녹화 당시 국제기구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기 위하여 2014년부터 FLRM팀 구성과 운영에 대한 재정지원을 최초로 시작하여 FLRM 이행사업에 대해서 FAO와 함게 공동 설립자라는 위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FLRM의 사업 확대는 개도국에게 한국이 황폐지 복구를 위한 활동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더글라스는 IUCN, UNEP, UNDP 등 국제기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제적으로 산림경관복원에 대한 지지기반을 구축하고 펀딩 확대를 선도하였다. 구체적으로, 지중해 지역 9개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2030년까지 8백만 헥타르 복원하겠다는 Agadir 선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산림경관복원의 전략과 실천 계획 수립을 주도하였고, 아프리카에서 2030년까지 26개국이 1억 헥타르를 복원하는 AFR 100, 남미에서는 2020년까지 2천만 헥타르 복원하는 20×20 Initiative에 기술 지원을 하였다. FLRM 예산은 2015년 출범 당시 연간 5억원에 불과하였으나 스웨덴, 프랑스, 독일, 지구환경기금 (GEF)으로부터 펀딩을 유치하여 2019년 연간 280억원으로 확대되고 산림경관복원 지원대상국은 2015년 8개국에서 2019년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남아메리카 등 세계 20개국으로 확대되었다.                                         < FAO,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 지원국가 (2019년10월말 기준)>   또한, 더글라스는 북한의 산림복원 국제 전문가이다. 핵무기 실험과 미사일 발사, UN의 경제제재 등 북한을 둘러싼 국제 정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국제기구들은 북한에 대한 지원사업과 펀딩을 줄여 왔으며 이로 인하여 북한 산림복구에 참여한 국제 전문가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더글라스는 FAO는 UN의 기술지원 전문기구로서 정치적 상황과 분리하여 개도국의 산림복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신념 하에서 북한의 산림복구를 위해서 노력해 왔다. 2016년에는 스웨덴 펀딩으로 북한의 산림경관복원 사전 준비단계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를 포함하여 백두대간 보존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백두대간 보존구역의 범위와 관련 국가의 협의체 구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2019년에는 북한이 녹색기후기금(GCF)을 지원받는 자격을 갖추도록 녹색기후기금 국가창구기관(NDA) 등록 업무를 주도하고, 8월말 GCF에 제출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창구기관 (NDA)의 역량 강화 및 국가 전략적 프레임웤 수립사업’ 제안서에 기술자문을 수행하였다. 현재 그는 GCF에 내년도 제출을 목표로 ‘북한 산림경관복원(FLR) 계획과 실행을 위한 역량강화사업 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10-17
  • 산림청, 2019 한-중 산림 원격탐사 포럼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16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9년 한-중 산림원격탐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산림청이 중국 국가임업초원국을 방문하여 위성분야 상호 기술교류 협력에 대한 합의 이후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중국은 자체 개발한 위성을 통해 사막화 확산 방지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산림변화탐지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자동화 하는 등 실질적인 활용체계를 갖추고 있다. ‘2019년 한-중 산림원격탐사 포럼’은 제 40차 아시아 원격탐사 학술대회 내 특별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술대회에 참가하는 전 세계 1,200여 명의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와 학자들에게 산림분야 위성정보 활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제 40차 아시아 원격탐사 학술대회(ACRS, Asian Conference on Remote Sensing)는 오는 10.14.~10.18. 대전컨벤션 센터 개최 이날 포럼은 ‘한-중 산림분야 위성정보의 활용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참여자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국 측 발표자 국가임업초원국 한아이후이 처장은 ‘중국의 위성정보 활용을 통한 산림재해 및 변화 관리’에 대해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국립산림과학원과 국가기상위성센터의 전문가가 ‘농림위성 개발에 따른 활용을 위한 변화탐지 및 기상위성센터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토의에서 참석자들은 수집한 위성정보를 산림분야에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위성개발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경북대학교 조명희 교수는 “수집한 위성정보를 지상에서 수신하여 보정하는 정보체계와 지능형 빅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활용이 가능한 전문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농림위성 개발을 계기로 중국 측과 위성정보 활용을 대한 협력체계를 마련하여 앞으로 산림 원격탐사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6
  • 김재현 산림청장, 2019 우리꽃 전시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15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2019 우리꽃 전시회'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15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2019 우리꽃 전시회'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6
  • ‘목재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2019 목재문화페스티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목재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2019 목재문화페스티벌’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대전시청 남문광장 및 보라매공원에서 개최한다. 목재문화페스티벌은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확산을 위해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의 일환이다. 올해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산림청과 대전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한다. 이번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는 주요 행사인 목혼식을 비롯하여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이날 20쌍의 부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19 한목 사진 공모전 시상식 ▲우수 목재제품을 경매로 판매하는 우드 옥션 ▲청년 목공방 제품을 판매하는 우드 마켓 ▲목재로 만든 제품을 주제로 한 우드 워크샵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목각인형 만들기, 편백 가습기 만들기 등 40 여 종의 목재 체험 프로그램과 목재 놀이터를 운영하여 영·유아와 청소년들이 목재와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목재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한 어린이 4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 접수한 선착순 1천명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목재 놀이터의 경우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 목재문화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은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채널: (홈페이지) www.ilovewood.or.kr , (페이스북) @ilovewoodforest 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목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숲이 국민의 삶으로 다가가길 바란다.”면서 “목재문화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월간 목재 이벤트 등 아이 러브 우드(I LOVE WOOD)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5
  • 산림청 어려운 법령용어, 알기 쉽게 변경합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등 10개 법령에서 쓰이는 어려운 한자어와 전문용어를 우리말로 대체하거나 쉬운 용어를 함께 표시하도록 변경했다. 그동안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던 잘 쓰지 않는 한자어, 전문용어, 외국어 등을 쉬운 말로 대체하여, 국민들이 산림행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필요에 따라 쉽게 법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산림보호법 시행규칙」의 ‘한해’는 ‘가뭄해’로, ‘임상’은 ‘숲의 모양’으로, ‘육안’은 ‘맨눈’으로 각각 변경하고,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의 ‘모수작업’은 ‘어미나무작업’으로, ‘관목’은 ‘관목(작은키나무)로’, ‘목탄’은 ‘숯’으로 각각 변경했다. 이밖에 「산지관리법 시행규칙」의 ‘퇴비사’는 ‘퇴비저장시설’로, ‘세륜(洗輪)시설’을 ‘세륜시설(바퀴 등의 세척시설)’로, ‘수종’을 ‘나무의 종류’로, ‘재적’을 ‘나무부피’로 바꿔 표기했다. 산림청은 지속적으로 법령에서 쓰이는 일본식 표기, 어려운 전문용어 등을 찾아서 자연스러운 우리말 용어로 바꾸어 숲이 국민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5
  • 제 18회 ‘산의 날 ’맞아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17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산림 유공자와 산림가족,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과 더불어 ‘국립대전숲체원 개원행사’를 동시에 갖는다. ‘산의 날’은 국제연합(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청이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산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숲체험 활동을 통해 국민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올해 산의 날 행사는 “숲은 내 삶, 숲을 국민의 품으로”라는 메시지를 확산하고, 산림의 가치와 혜택을 국민에게 되돌려 주기위해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헌신한 유공자 10명이 정부포상(훈장 1, 포장 1, 대통령표창 4, 국무총리 표창 4), 6명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 13명이 산림청장 표창을 받는다. 이와 더불어 한국 숲사랑 청소년단원의 산림헌장 낭독과 제18회 산의 날 기념 공연, 제막식·기념식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우리 국민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매년 산의 날에는 유공자 포상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산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도시숲과 같은 생활 밀착형 녹색공간의 확대와 질 좋은 산림 일자리를 창출 등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정책을 추진할 것을 산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약속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5
  • 산림청, 3000억원 들여 심은 나무 10그루 중 4그루 고사”에 대한 설명밝혀
    NEWS! <보도내용>   □2016년 이후 조림사업의 평균 활착률(심은 수 대비 산 비율)을 보면63%에 불과. 10그루 중 4그루는 죽었음.   □최근 3년간 조림사업으로 투입된 예산은 3053억원으로 총 2223ha 실행   □나무심기는 3년간 696개 지역에서 진행되는데 활착률 하락으로 전체의 24%에 해당하는 170개 지역에서 ‘재조림’이 이뤄졌으며, 329개소에는 ‘보식’작업이 진행   <산림청 입장>   □ 본 보도내용은 보식(재조림)이 필요한 지역에 한정된 내용으로, 내용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같이 설명합니다. □ 평균 활착률이 63%에 불과 10그루 중 4그루는 죽었다는 부분에 대하여 ⇒ 평균 활착률은 92%임   ○ 산림청의 실시한 조림사업의 3년간의 활착률은 평균 92%임 구 분 연평균 2016 2017 2018 조림면적(ha) 23,388 23,917 23,157 23,089 조림예산(억원) 1,018 932 999 1,122 활착률(%) 92.0 92.8 92.0 91.2 * ’18년의 경우는 지속된 가뭄 및 한건풍의 영향으로 보식(재조림) 면적 증가   □ 최근 3년간 조림사업으로 투입된 예산은 3053억원으로 총 2223ha 실행⇒ 최근 3년간 70,163ha 실행 ○ 산림청의 조림사업은 3년간 총 70,163ha 실행하였으며, 이는 연평균 23,388ha를 조림하고 있음   □ 3년간 696개 지역에서 진행되는데.....진행됐다는 부분에 대하여⇒ 3년간 4,800여 개소에서 진행   ○ 산림청의 조림사업은 연평균 1,600여 개소에서 23천ha가 실시되고 있음 * 조림면적(ha) : (’16) 23,917, (’17) 23,157, (’18) 23,089 ** ’18년 조림한 개소 : 1,608개소   □ 전체 696개 지역 중 보완이 필요한 지역이 678개소부분에 대하여⇒ 보식(재조림) 비율은 3.2% 수준   ○ 연평균 23천ha의 조림사업 중 보식(재조림)이 필요한 대상면적은 연평균 3.2% 수준인 741ha 임. * 보식(재조림) 대상면적 비율 : 3.2%(741ha/23,388ha)   <조림사업 및 보식(재조림) 현황> (단위 : ha) 구 분 연평균 2016 2017 2018 총 조림면적(A) 23,388 23,917 23,157 23,089 보식· 재조림 대상면적 합계(B) 741 368 670 1,185 실 시 618 350 595 908 미실시 123 18 75 277 보식·재조림 대상비율(B/A) 3.2% 1.5% 2.9% 5.1% * ’18년의 경우는 지속된 가뭄 및 한건풍의 영향으로 보식(재조림) 면적 증가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자원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조림(나무심기)사업을 통해 국가자원 확충, 재해예방, 산림복지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5
  • (국감)숲 가꾸기 및 임도 사업, 경북 지역 예산 홀대 받고 있다고 지적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14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봉화군 산림사업을 위한 봉화국유림관리소 신설 필요성을 주장했다. 또 산림청 숲 가꾸기 및 임도 사업 등의 경북 지역 예산이 홀대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유림관리소는 산림 보호를 위해 산불방지 및 진화, 산림환경보호 단속 및 산림정화, 산림병해충 방제, 수해복구 및 산림재해 예방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산림자원의 조성 및 육성을 위해 조림, 숲 가꾸기 등과 관련된 업무수행과 함께 임산물의 생산 및 이용을 위해 목재 및 기타 임산물(송이, 수액 등) 생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봉화군은 영주국유림관리소가 관장한다.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의성군, 예천군이 포함돼 있다. 관장 면적은 총 9만342ha로 이중 봉화군은 50.3%인 4만9305ha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인근 지역인 울진국유림관리소의 관할 구역인 4만9432ha와 비슷한 수준이며, 구미(3만3730ha), 양산(2만6852ha) 관할구역보다 넓다. 민원 사무량도 전체 1309건 중 735건으로 전체의 56%에 달하며, 2019년 9월 현재 전체 328건 중 205건으로 가장 많은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강석호 의원은 "봉화군은 인근 울진·구미·양산 국유림관리소와 비교하면 충분한 국유림 면적과 사업량을 갖추었다"며 "산림청은 봉화군민들의 공공 편의를 위한 국유림관리소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될 것이다"고 촉구했다. 이에 산림청은 "국유림관리소 신설을 위해 행정구역, 산림관리면적, 산림사업량, 민원사무량 등의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강 의원은 산림청 숲 가꾸기 및 임도 사업 등의 경북 지역 예산이 홀대 받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산림청이 강석호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이후 숲 가꾸기 및 공공산림가꾸기 인원, 임도사업 등 경북 지역 예산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 사업은 지자체가 산림청에 사업계획을 요청하면 예산을 5대5로 매칭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역별 산림면적의 경우 강원도가 137만1643ha(21.7%) 로 가장 넓고, 경북이 133만7741ha(21.1%), 경남 70만1903ha(11.4%), 경기 52만68ha(8.2%), 전남 69만237ha(10.9%) 순이다. 사유림은 경북이 96만6702ha로 가장 넓고, 경남이 57만5259ha, 전남 56만7998ha, 강원 48만5779ha 등 이다.   정책숲 가꾸기 사업예산은 2019년도 전체 994억 원 중 전남지역이 170억 원으로 전체의 17.2%에 달했고, 강원도와 경북지역이 각각 158억 원(15.9%)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예산은 전체 1301억 원 중 전남지역이 245억 원으로 전체 24.5%로 가장 높았고, 경북이 215억 원(16.5%), 강원이 201억 원(15.5%) 순이었다.   공공산림 가꾸기(숲 가꾸기 패트롤, 숲 가꾸기 자원조사단,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인원수는 지난해 전남이 275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262명, 경남 188명, 경북 153명 순이다. 올해는 강원 249명, 전남 233명, 경남 178명, 경북 140명으로 나타났다. 임도시설 보수 및 유지관리 사업 예산은 지역 편차가 극명해 지난해 경북지역 예산은 3억7000만 원으로 전년 12억7000만 원의 약 25% 수준에 불과했다.   이에 산림청은 "지자체별 사업량 수요조사 결과, 지역별 특수성, 사업 수행의지, 최근 배정량 및 사업 실적, ‘18년 예산확보 규모를 종합적으로 감안해 배정했다"며 "공공산림 가꾸기의 경우 전체 예산 감소와 지자체별 수요량을 감안했다"고 답변했다.   경북 지역은 산림의 비중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특히 사유림의 경우 면적이 가장 넓으며, 사업 신청량과 사업 의지도 다른 지자체에 비교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2년 정책숲 가꾸기 사업의 경북지역 신청 및 배정량을 보면 △2019년 3만7907ha 신청에 1만9380ha, △2018년 4만3136ha 신청에 2만6585ha 배정받았다.   강 의원은 “문재인 정부 이후 정책숲 가꾸기 사업, 공공산림 가꾸기, 임도시설 사업 등이 지역별 산림면적 및 신청량 등과 관계없이 특정지역의 예산이 확대되고 있다”며 “산림청은 관련 사업의 예산이 균형 있고 공정하게 집행되어야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10-14
  • (국감)한국임업진흥원, 많은 법인카드 사용 드러나 지적 받아.
    한국임업진흥원이 관리감독기관인 농식품부나 산림청보다 훨씬 많은 법인카드를 보유해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나 ‘황제직장’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경조사비 규제(5만원)에 어긋나는 20만원 이상 ‘통큰’ 지출사례도 있어 도덕적 해이라는 비판이다.     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종회 무소속 의원(전북 김제·부안)에 따르면 임업진흥원 법인카드 사용액은 2015년 4억3300만원에서 지난해 7억9800만원으로 3년 새 84.3%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기관장 법인카드 사용액은 51.6%, 임원은 3.4배 증가 했다. 또 부서장 등이 사용하는 법인카드 사용액 역시 83.9% 늘었다.   임업진흥원은 상급기관인 농식품부와 산림청보다 법인카드가 과다하게 많을 뿐 아니라 1인당 평균 사용액도 높았다. 직원 법인카드 보유개수는 2018년 기준 농식품부는 8.3명 당 1개, 산림청은 5명당 1개다. 하지만 산림청 산하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인 임업진흥원은 1.7명당 1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임업진흥원의 1인당 법인카드 보유 비율은 농식품부보다 5배가량 높았다. 법인카드 1인 평균 연간 사용액도 농식품부나 산림청보다 많았다. 2018년 법인카드 1인 평균 사용액은 농식품부는 64만원, 산림청은 121만원인 반면, 임업진흥원 347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업진흥원의 1인당 법인카드 사용액은 농식품부의 5.4배, 산림청의 2.8배에 달했다. 임업진흥원은 경조사비 지출관련 행안부 회계집행 기준도 무시했다. 최근 4년간 임업진흥원장의 20만원 이상 ‘통큰’ 경조사비 지출은 7건, 10만원 이상 경조사비 지출은 115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조사비 대상도 전·현직 원장 등 대부분이 산림청 직원이거나 소속기관 관계자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임업진흥원 전·현직 원장이 산림청 출신이어서 이 기관이 산림청 간부들의 노후를 보장하는 자리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김종회 의원은 “지난 3년 동안 임가소득은 불과 13% 증가했는데 임업진흥원 법인카드사용액은 무려 84.3%나 급증했다”며 “일반인에게 이름도 생소한 임업진흥원이 ‘숨겨진 황제직장’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업진흥원의 방만하고 과도한 업무추진비와 법인카드 등에 대한 전면적인 감사 착수와 개선이 요구된다”며 “감사를 언제 진행할 것인지 종합감사 전까지 대책을 마련해 보고하라”고 주문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9-10-14
  • 12일, ‘제8회 숲유치원· 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개최
    지난해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12일 충남 아산시 신정호수공원 일원에서 ‘제 8회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유아교육기관, 숲교육 담당자, 유아숲지도사 등 2천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아숲 교육 활성화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가·지자체·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는 숲유치원과 유아숲체험원의 운영 현황과 사례와 경험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편, 산림교육을 받은 국민은 2013년 171만 명에서 2018년 483만 명으로 182%가 증가하는 등 산림교육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산림청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정부정책 교육철학과 연계하여 산림교육을 통한 유아 및 아동 인성교육의 활성화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 전국대회   특히, 유아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유아숲체험원은 2018년 말 기준 176개소 운영 중이며, 올해 말에는 260여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 분포비율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31%, 강원권 11% 수준 또한, 산림청은 산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 유아숲 지도사를 비롯한 산림교육전문가 발급신청 구비서류 간소화 등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더불어 안전한 숲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유아숲체험원 안전관리를 집중적으로 할 예정이며 늘어나는 유아숲체험 참여자의 수요를 고려하여 접근성을 개선하고 관련 편의시설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은 유아의 전인적인 성장과 인성함양을 위한 중요한 교육공간이므로 앞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정부혁신을 구현하겠다.”라며 “유아숲교육을 통해 숲이 우리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숲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1
  • 산림청, 12일 ‘가든서포터즈’와 국립세종수목원을 미리 가보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1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가든서포터즈’ 활동을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목원·정원 조성에 대한 길잡이(멘토-멘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든서포터즈(garden supporters)는 산림청이 정원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100명을 선발하여 구성했으며 3년간 정원박람회 자원봉사, 정원관련 정보 공유, 관련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 가든서포터즈 활동 기간: 2019.1부터 2021.3까지 국립세종수목원은 2020년 5월 준공 예정으로 현재 조성단계에 있는 수목원에 가든서포터즈 학생들을 초대하여 국립수목원 조성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산림청과 가든서포터즈는 국립세종수목원 현장에서 ‘산림청 멘토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주제별 식물심기 체험’을 할 예정이다. 이 시간동안 가든서포터즈는 국립세종수목원의 생태·공간조성의 주제와 방법 등에 대해 현장에서 해당 업무를 하고 있는 산림청 멘토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가든서포터즈는 산림청 멘토와 함께 국립세종수목원 습지원 ‘청류지원’에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식물 심기체험을 하는 등 경관 연출을 직접 해보며 식재디자인 개념과 조합의 원리를 배운다.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 이재원 과장은 “이번 가든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국립세종수목원을 조성 단계부터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이후에도 전통정원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10
  • 산림청, 제주 시월의 빛나는 가을 숲여행 참가자 모집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9월 강원도 양구로 떠난 숲여행에 이어 10월에는 아름다운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주도로 떠나는 ‘빛나는 가을 숲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제주 숲여행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로 1박 2일 일정과 2박 3일 일정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제주 숲여행 첫째날에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을 탐방하고, 서귀포 치유의숲에서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저녁에는 여러 장르의 젊은 예술가와 함께하는 별빛투어와 숲속 작은 음악회 등을 통해 숲의 향연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었다. 둘째날은 서귀포자연휴양림 숲체험, 곶자왈도립공원 생태탐방, 귤밭 바비큐 파티 등을 진행한다. 마지막 날에는 제주의 대표 명소인 오름 투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참가자들이 2박 3일 동안 10월 제주의 빛나는 가을을 몸과 마음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도 숲여행 참가자 신청은 이달 25일까지로 이번 여행을 희망하는 국민은 누구나 위탁 수행기관인 ‘여행문화학교산책(http://gowalk.kr, ☎ 042-486-8848)’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30명 내외 참가자(참가비 유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산림청은 앞으로 11월 구례로 올해 마지막 숲여행을 떠날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을 참고하면 된다. *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08
  • 산림청, 10월 국유림 명품숲 ‘황정산 바위꽃 숲’ 선정
    황정산 계곡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에 위치한 ‘황정산 바위꽃 숲’을 선정했다. 황정산(959m)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중 하나로 소백산에서 월악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의 주요 산맥이며 ‘황정산 바위꽃 숲’은 산림청이 지정한 ‘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13개소 가운데 한 곳이다. 특히, ‘황정산(黃庭山)바위꽃 숲’에는 바위가 많고 그 자태가 아름답게 피어난 꽃과 같아 ‘바위꽃’이라 불린다. 황정산은 40년생 참나무류와 소나무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대팻집나무, 팥배나무 등 특이수종들이 자생하여 그 가치를 더 하고 있다. ‘황정산 바위꽃 숲’ 인근에는 산림청에서 조성한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이 있어 국민들에게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황정산 기암괴석   2007년도에 개장한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야영장, 산책로, 등산로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 더욱이 황정산은 칠성암, 마당바위, 괴물바위, 돌탑바위 등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와 함께 신라시대에 창건된 천년 고찰인 대흥사가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주변 명소로는 구인사, 고수동굴, 온달산성 등이 있으며, 현지의 산채음식은 그 맛이 좋아 미식가들 사이에 가볼 만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황정산 바위꽃 숲’ 방문 및 체험 관련 사항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황정산자연휴양림(☎043-421-0608)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황정산 산행으로 가을 단풍의 아름다움과 기암괴석을 감상하고 주변 명소도 함께 방문하여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정산 숲속의 집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08
  • 한-아세안 산림장관, 서울서 미래산림비전 논한다!
    2012년 한-아세안 산림장관회의 기념촬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0월 3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산림분야 장관이 모이는 ‘2019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각국 산림장관들은 ‘번영과 평화를 위한 모두의 숲’이라는 주제로 미래산림비전에 대해 논의한다. * 번영과 평화를 위한 모두의 숲 (Our Forests for Prosperity and Peace) 이번 회의는 한-아세안 대화관계 30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이며 정상회의보다 한 달 앞서 열린다.  *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1월 25-26일, 부산 BEXCO **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11월 27일, 부산 누리마루 주요 의제는 ▲그간의 성과 및 향후협력 논의 ▲산림을 활용한 공동번영 모색 ▲ 산림을 통한 평화 기여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의 의제 및 선언문은 신남방정책의 핵심요소인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평화(Peace)를 주제로 담고 있다.  * 신남방정책 : 사람(people)·평화(Peace)·상생번영(Prosterity) 등 3P를 핵심으로, 아세안과의 협력 수준을 미·중·일·러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임. 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과 아세안은 산림분야에서 공동으로 노력하여 이룬 협력성과를 바탕으로 상호 신뢰관계가 구축되어 있다.”라면서 “앞으로는 숲을 조성하고 가꾸는 기술교류를 넘어, 숲을 통한 평화 조성과 소득증대를 누릴 수 있도록 기술과 정책을 상호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2014년 한-아세안 특별산림장관회의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08
  • 한국임업진흥원, 2019년「희망 산촌공동체 경진대회」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7일(월)부터2019년「희망 산촌공동체 경진대회」를 시작한다. 널리 알리고 싶은 우수사례가 있는 산촌공동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부문은 마을소득(임산물 판매, 산촌관광 등을 통한 마을소득증대 사례), 행복산촌(마을 갈등 해결을 통한 화합, 공동체정신 함양 사례) 등 2개 이다. 대회참가 방법과 제출서류 등 상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년「희망 산촌공동체 경진대회」는 마을소득부문과 행복산촌부문의 각분문별로  최우수 1개, 우수 2개 총 6개 마을을 선정 할 예정이며, 선정된 마을에는‘우수마을 명패’와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2019년「희망 산촌공동체 경진대회」에 많은 관심과 국민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참신한 우수사례를 다른 산촌마을들이 벤치마킹 하여 다 같이 잘사는 희망산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07
  • 산림청,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분야의 유일한 종합박람회인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전남 장흥에서 개최한다.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장흥군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며, 오는 11일 오후 2시 장흥천변 체육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산림분야 최대의 문화ㆍ전시ㆍ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올해 12번째로 개최되는 산림문화박람회는 지역적·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입소문이 나 매년 40∼50만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산림산업의 문화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 인간의 삶에 가치를 더하다.’ 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되어있다. 산림문화작품 공모전입상작과 식물표본·세밀화 전시 등 다양한 문화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산림분야 경영 컨설팅도 받아 볼 수 있으며 실내 목재체험, 곤충체험, 산림 가상현실(VR) 등의 체험도 가능하다. 다양한 산림분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학술발표회와 심포지엄도 함께 열린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를 통해 숲과 산림을 폭 넓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숲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많은 국민이 숲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장흥군, 산림조합중아회, 산림산업, 문화체험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