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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숲 12개소 조성
    실외정원 전북대병원 계획(안)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생활권 내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숲(실내․외 정원) 12개소를 조성 중에 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실내․외 정원은 국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과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국민들의 치유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실외정원은 평택역 광장, 이천 특전 사령부 유휴토지, 공주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캠퍼스와 전북대학교 옥상에 조성된다.    국내 정원박람회와 코리아가든쇼 등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정원작가들이 실외정원 조성에 참여해 대상지에 맞는 주제별 기본구상을 마치고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평택역은 그늘과 향기가 있는 깊고 깊은 숲 주제로, ▲특전사령부는 용사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감성정원으로, ▲공주대학교ㆍ목포대학교는 주민과 학생들의 소통과 사색을 위한 공간으로, ▲전북대학교 병원은 휴식과 치유가 있는 커뮤니티정원(공동체 정원)의 형태로 조성될 전망이다. 실내정원 형태로 조성되는 부산 서면역, 순천역, 무안ㆍ청주국제공항, 춘천시청, 칠곡호국기념관은 실내공간의 특수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미세먼지 저감 및 공기정화 효과가 높은 식물로 조성됨으로써 실내 유기화합물의 농도 저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내정원 천안시청 계획(안)   산림청은 국민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관심과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매년 12개소의 실내ㆍ외 정원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실내정원은 개소당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으로 지자체 지원사업이며 실외정원은 개소당 5억 원(국비 100%)으로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조성하고 산림청은 예산지원과 사업지도 감독을 추진한다.     내년도 사업은 지난 4월 이용기관과 지자체의 수요를 파악하고 오는 6월까지 한국수목원관리원과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28일 지자체와 한국수목원관리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21년 사업대상지 선정 방법과 사업추진체계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금년도 사업의 예산집행과 설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산림청 김원중 정원․조경팀 설립 TF팀장은 "실내ㆍ외 정원은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 질 향상뿐만 아니라 치유와 휴식공간으로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권 다중이용시설과 코로나19 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실외정원 전북대병원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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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국외 미세먼지 오염원 감축을 위해 “몽골 저탄소마을 구현 시범사업” 추진
    박종호 산림청장은 5월 28일(목) 11시 산림비전센터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 저탄소마을 구현 시범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3자 간 업무협약(MOU) 체결은 미세먼지 발원지에서 탄소배출을 감소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몽골 내 주요 오염원인 게르촌내에 태양광 설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난방기기 개선에 대한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매년 반복되는 한국의 대기 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내적인 노력과 더불어 동북아 지역의 국제적인 협력도 중요해지고 있다.       ※ 환경부 발표자료(’18.3월)에 국외 미세먼지 기여율은 32〜69% 차지 몽골의 대기오염 문제는 심각한 상황으로 게르촌에서 난방과정 중 발생하는 오염이 주된 원인으로 3개 기관은 “저탄소마을 구현 시범사업”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에 대한 효과성을 확인하고 나아가 탄소배출권 전환 가능성도 모색해 볼 예정이다. <참고자료>  ■몽골 울란바토르 대기오염은 게르촌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 물질이 전체의 80%로서 미세먼지 발원국에서의 대기질 개선이 필요한 상황   - 혹한기 평균 대기오염 농도(300∼400㎍/㎥)가 WHO 안전기준(25㎍/㎥)의 14배로 ’18.1.30.에는 기준치 133배(3,320㎍/㎥)를 기록 또한, 이번 업무협약(MOU)은 정부, 공공기관, 비정부 조직(NGO)이 함께 해외에서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협업을 추진한다는 데 있다. 산림청에서는 본 시범사업을 통해 공적 개발 원조 (ODA)* 사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는 탄소배출 저감과 미세먼지 해소 등의 기업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서, 푸른아시아는 민관협력의 파트너로서 본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 공적 개발 원조 : 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산림청은 1998년 몽골과 산림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2007년부터 몽골 그린벨트 조림, 도시숲 조성 등 사막화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적 개발 원조 (ODA)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1년에 도시숲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공적 개발 원조 (ODA) 성과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 그린벨트 사업(2007∼2016, 3,046ha), 울란바토르 도시숲 조성(2017∼2021, 40ha) 박종호 산림청장은 “올해는 몽골과의 수교 3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로서,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탄소배출권과 연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동북아 지역의 대기 질 개선과 호흡 공동체로서 의식 공유를 위해 관련국과의 산림협력이 지속해서 추진되어야 하며, 나무 심기와 더불어 재생에너지 보급 등 타 부문과의 융합사업으로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몽골 수교 : 199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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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혁신아카데미 실시간 교육과 소통 동시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8일 정부대전청사 16층 영상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림청 혁신아카데미 라이브(Live, 실시간) 특강’을 진행했다.    혁신아카데미 Live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육혁신의 일환으로 온-나라 이음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교육방식으로 이뤄지며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임업분야 O2O(Online to offline, 온라인 기반 오프라인 서비스) 플랫폼 서비스 활성화와 연계한 ‘브랜드 마케팅과 언택트(비대면) 시대의 임산물 유통전략’을 주제로 김덕용 초빙교수(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학부)의 강의로 진행됐다.   소규모 회의실 강의와 동시에 본청, 소속기관 직원 300여 명이 실시간으로 영상회의에 접속하여 강의를 수강하였으며, 강의가 끝난 후엔 양방향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혁신아카데미 라이브를 계기로, 변화된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조직과 개인의 변화·혁신 전략을 모색해 나가겠다.”라며, “산림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와 일하는 방식 혁신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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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를 앞두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병해충 방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 방제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 내 중앙대책본부를,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등 275개 기관에는 지역대책본부를 설치해 체계적인 방제에 나선다.  최근 따뜻한 날씨로 서울, 경기, 강원지역 등 국지적으로 돌발 발생하여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매미나방, 밤나무산누에나방, 붉은매미나방 등 병해충의 퇴치와 국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지방산림청과 산림부서 등에서 돌발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는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은 물론 여름철 피해가 집중되는 미국흰불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 추진으로 방제 효과를 높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과 농경지에 큰 피해를 주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에 대해서도 농촌진흥청과의 협업방제를 통해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보호국장은 “여름철 산림병해충이 확산하지 않도록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발생 시 적기에 방제를 추진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산림병해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할 경우 가까운 시·군·구 산림 관서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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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최병암 산림청차장, 산림바이오매스 생산 현장 방문
      산림청(차장 최병암)은 27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청북도 산림바이오매스[목재펠릿(목재 압축 연료) 및 칩] 생산 기업을 방문하여 업계 대응 상황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산림청은 2008년부터 목재펠릿 제조시설에 대한 지원을 통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산업을 육성시켜왔다. 초기에는 가정용 펠릿 공급에 초점을 맞추어 왔었으나 2012년부터 발전사에 RPS*(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가 시행되고 2018년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에 대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가 부여되면서 경제성을 인정받아 발전용으로 생산이 확대되고 있었다.      * RPS : 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       * REC :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신재생에너지 공금 인증서 그러나 최근 국내 목재 벌채량이 감소하고 값싼 동남아산 펠릿의 다량공급으로 국산펠릿이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코로나19까지 겹쳐 업계의 고통을 가중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목재 가격 하락, 수입산 산림바이오매스와의 경쟁 심화, 합판 보드산업 생산량 감소 등으로 목재산업이 더욱 위축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목재 수급 안정화 및 기업지원 확대를 요청하였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목재 산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 분야 융자지원, 목재펠릿 소비 활성화를 위한 비수기 공동구매 추진, 연중 안정적 목재 수급 방안 마련 등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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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녹색문학상은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중 국민의 정서 녹화에 크게 공헌한 작품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다. 응모 대상은 최근 3년간(2017.7.1.∼2020.6.30.) 최초 출간된 시·시조·동시·소설·동화·희곡·수필 장르의 작품집, 단행본이다. 녹색문학상 후보 추천은 문학단체·출판사, 문학 관련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대학(교)의 총장·전공 교수 등과 작가 자신을 포함한 일반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다.  추천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9월 30일에는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11월 초 시상식을 개최한다.  추천서 양식은 (사)한국산림문학회 누리집(http://www.kofola.or.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녹색문학상을 운영하는 (사)한국산림문학회는 전문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 1인을 선정하고 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한다.  역대 수상자는 ▲2012년 1회 박희진 시인(「산·폭포·정자·소나무」 중 ‘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013년 2회 현길언 소설가(「숲의 왕국」) ▲2014년 3회 조병무 시인(「숲과의 만남」 중 ‘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 보면’), 이용직 소설가(「편백숲에 부는 바람」) ▲2015년 4회 김후란 시인(「비밀의 숲」 중 ‘비밀의 숲’) ▲2016년 5회 이순원 소설가(「백 년을 함께한 나무」) ▲2017년 6회 임보 시인(「산상문답」), 김호운 소설가(「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 ▲2018년 7회 조연환 시인(「너, 이팝나무 같은 사람아!」), 홍성암 소설가(「한송사의 숲」) ▲2019년 8회 이병철 시인(「신령한 짐승을 위하여」), 정두리 시인(「별에서 온 나무」)이다. 산림청 송경호 산림휴양등산과장은 “많은 산림문학 작품이 응모되어 국민들이 숲을 통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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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증명서 등 비대면 서비스 본격 개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6월 1일부터 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전국 4,326여 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및 증명서를 임업인이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야를 등록한「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나「농업경영체 증명서」는 권역별 지방산림청(5곳) 또는 거점 국유림관리소(18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하여 본인 인증 후 우편 또는 팩스로 발급받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산림청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업을 통해 기관 간 연계체계를 개선하여 임업인이 자주 이용하는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를 무인민원발급서비스를 통해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와「농업경영체 증명서」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임업인 또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 신청하면 발급해주는 증명서로, 농업·농촌 관련 융자·보조금 지원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발급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 발급현황(’20.5. 현재) : 농업경영체 증명서 1천 건,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6천 건 무인민원발급기는 각 지자체(읍면동)의 민원실, 지하철역, 농협 등에 설치되어 운영 중으로 설치 장소는 정부24(www.gov.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부분 연중무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무인민원발급서비스 개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서비스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고 9만 임업인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산림행정의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적극으로 발굴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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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코로나19를 극복한 산림분야 적극행정 우수사례 돋보여
    산림청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긴급한 현안 등을 극복하고 비상 국면을 타개하는 전략적인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집행지침」의 개정을 통해 산림교육 시설에 운영비 등 융자를 지원하고,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을 코로나19 자가 격리시설로 제공하는 등 적극행정을 중점 추진하였다.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2건의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올해 ‘내나무 갖기 행사’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로 취소 위기에 놓이자, 묘목 소비 쿠폰을 개발하여 온라인으로 변경ㆍ배부함으로,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동시에 침체한 묘목 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와 코로나19 여파로 영세 임업인들이 산림경영 활동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임업기계장비 보급 및 운영지침」의 신속한 개정(2020. 3. 27.)을 통해 임업인들에게 무상으로 임업기계장비를 지원한 사례가 선정되었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현장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이 앞장서서 국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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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산림을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경기도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남북산림협력 민간단체 워크숍(공동 연수)’을 개최하였다. 남북산림협력 민간단체 워크숍(공동 연수)은 그동안 산림을 통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간단체의 실무자들이 모여 앞으로 남북산림협력의 실천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공동 연수)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래숲,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한스자이델재단 등 남북산림협력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 참여의사가 있는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에서는 남북산림협력을 위한 산림청의 준비와 남북협력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남북산림협력의 민간참여 플랫폼(기반) 역할을 담당할 남북산림협력센터를 통한 민간단체와의 협력사업 발굴 등에 대해 의견을 논의했다.    남북산림협력센터는 향후 산림협력 본격화에 대비하여 북한과의 접근이 용이한 경기 파주에 조성되었으며, 스마트양묘장과 관리동 등 다목적 기능이 갖춰진 남북산림협력 종합 거점으로 6월 3일 준공 예정이다. 산림청 남북산림협력 조병철 단장은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으로 산림과 남북교류를 기반으로 한 여러 민간단체들이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남북산림협력분야에 민간단체들과 소통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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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박종호 산림청장, '뉴노멀 시대! 새로운 일상의 준비' 특강
    박종호 산림청장이 26일 경기도 남양주시 산림교육원에서 공공기관 직원 역량 강화 과정 교육생에게 '뉴노멀 시대! 새로운 일상의 준비'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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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5-26
  • 산림사업 사회보험료 정산제 도입으로 근로 여건 개선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부혁신 및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산림사업 분야도 건설 분야와 같이 사회보험료 정산대상 사업장에 포함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26일 공포한다. 이번 개정으로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 주체 및 근로자에게 경제적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산림경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모든 산림사업 공사원가에 국민건강ㆍ연금보험료를 반영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설 현장 건강보험 실무안내” 지침의 사후정산 대상 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사후정산이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서, 보험료 전액을 발주처에 반납하거나 일부만 정산 받을 수  밖에 없고,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현장점검 시 건강ㆍ연금 미가입 사업장으로 적발되어 3년 치 추징금과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산림사업 시행자와 근로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 건설 일용근로자 사회보험료 사후정산제도란? 건설업체가 사회보험료를 납부하고, 납부영수증을 발주기관에 제출하면, 예정가격에 계상된 보험료 범위 내에서 기성금 지급 시 당해 금액을 지급하고 공사 완료 후 최종 정산하는 제도    이번 개정을 통해 산림사업을 수행하는 모든 산림사업 시행자(3,852개, ’19년 기준)와 근로자가 사회보험료 정산을 통해 연간 176억 원의 혜택이 발생하게 되었다. 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그동안 산림사업장은 사회보험료 사후정산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산림사업 시행자와 근로자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었지만, 이번 개정으로 경제적 혜택을 받게 되어 산림사업 근로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면서, “아울러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6
  • 산림 분야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 ‘REDD+ 일반인 과정’ 운영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해외 산림탄소배출권 사업에 관심이 있는 국내 기업, 컨설팅 및 연구기관 등의 수요를 반영하여 ‘REDD+*,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활용’을 주제로 6월 18일∼19일 이틀간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이번 교육은 파리협정체제에서 산림 분야 온실가스 감축 수단으로 강조되고 있는 REDD+를 통해 해외 배출권을 확보하는 데 관심이 있는 민간분야 관계자들에게 맞춤형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 REDD+의 이해 ▲ 기후변화 협상에서의 산림과 시장 ▲ 배출권거래제와 산림 ▲ 국제사회에서의 REDD+ 동향 ▲ REDD+ 비용편익분석 ▲ REDD+ 측정·보고·검증 등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전 지구적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2012년부터 REDD+ 시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여 산림탄소배출권 관련 전문가 양성 및 국민인식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산림교육원 온라인 영상교육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원하는 참가자는 6월 5일(금)까지 산림교육원(☎031-570-7342)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0명 만을 모집한다. 산림청 함태식 해외자원담당관은 “현재 국제사회에서 파리협정체제 아래의 탄소시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산림 분야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으로서의 REDD+에 대해 민간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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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5-25
  • 제15차 세계산림총회 1년 앞으로 다가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월 25일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 예정 1년 전인 D-365일을 기념하여 산림청장 등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청장실 앞에서 전광판 제막식을 했다. 세계산림총회는 각국 정부 대표, 국제기구, 학계, 비정부 조직(NGO) 등 약 160개국에서 1만 명 정도가 참석하는 세계 최대 산림 회의로 6년마다 개최되며, 아태지역에서는 1978년 인도네시아 개최 이후 43년 만에 개최된다. 또한 D-365일을 맞이하여 공식 홈페이지(www.wfc2021korea.org)를 개설하고, 세계산림총회를 알리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중에 있다. 온라인 이벤트는 5일간(5월 24일~5월 28일)으로, 이벤트 기간 중 세계산림총회 공식 계정(유튜브, 페이스북)에 ‘좋아요’ 및 ‘구독’ 신청한 사람 중 매일 5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준비기획단 발족, 운영협의회 및 과학기술자문단 구성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세계산림총회 준비태세에 돌입하였으며, 앞으로 총회 의제 발굴, 각종 매체를 통한 국내외 홍보 등을 통해 총회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남은 1년 동안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세계산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다.”라며 “세계산림총회에서 우리나라의 산림녹화 성공모델을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대한민국 주도로 미래 산림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국격을 높이고 산림 부문 외교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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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숲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남북 협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이승환)와 5월 22일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황폐된 북한의 산림복구를 통해 건강한 한반도 생태계를 복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남북 산림협력에 대한 국민 여론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두 기관은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 공동 추진 ▲통일 및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과 국민 참여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 ▲통일 및 남북산림협력 정책에 대한 자문․교육․연구 등에 있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산림청은 새산새숲,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협력의 비정치성과 남북 호혜적 효과에 공감하는 10개의 단체․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10개 업무협약 기관․단체 : 중앙일보,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남북산림협력포럼, (사)한국산림과학회, 생명의숲, 평화의숲,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박종호 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 앞으로의 활동들이 국민 공감을 거쳐 사회적 합의로 확대되고,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남북교류협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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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최병암 산림청 차장, 고성평화양묘사업소 묘목생산 현황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21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고성평화양묘사업소를 찾아 대북지원용 묘목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최 차장은 “센터 관계자들에게 시설물 등 환경위생 관리 철저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임업인들도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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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생활 속의 목재 이용, 우리의 木(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국산 목재를 직접 이용하고 체험한 국민들의 이야기를 국내 목재산업 정책에 반영하는 ‘I LOVE WOOD 체험단(서포터즈)을 구성하고, 5월 21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차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발대식은 체험단 참가자들의 생활 속의 목재 이용에 대한 다양한 영상으로 제작하였다. 중학생부터 바리스타, 여행사대표까지 다양한 분야와 세대로 구성된 30명의 ‘I LOVE WOOD 체험단’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국산목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의 목재이용 활성화에 동참한다. 임영석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산 목재에 대해 올바른 이해로 국민 생활 속의 다양한 분야에 목재가 이용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자연 친화적인 목재는 개인의 심신 치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탄소통조림으로 지구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체험단(서포터즈)의 木(목)소리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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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숲속의 도시, 숲속의 대한민국’ 구현, 법적 기반 마련
    서울 도봉구 도시숲   5월 20일,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 도시숲법)」이 통과되었다. 「도시숲법」의 국회 통과로 ‘숲속의 도시, 숲속의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도시숲법」 발의는 처음이 아니다. 2011년 「도시숲법」이 처음 발의되었으나, 조경업계의 반대와 18대 국회의 임기 만료로 폐기되었다. 이번 국회 「도시숲법」 통과는 두 번째 시도 끝에 이루어졌으며, 9년 만의 성과이다.    두 번째로 시도된 「도시숲법」은 지난 2018년부터 논의가 시작되었다. 산림청의 적극적인 의지를 바탕으로 도시의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숲법」 제정에 관한 산림청ㆍ산림계ㆍ국토교통부ㆍ조경계의 협상이 시작되었다.   여수해양도시숲   2019년 7월 발의(김현권 의원 대표)된 「도시숲법」은 2019년 11월 상임위에서 의결되었으나, 국토교통부의 이견으로 국회 법사위 전체 회의에서 계속 미상정되었다. 제20대 국회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5월 6일 산림청과 국토부는 그간의 이견을 좁혀 법 제정에 최종적으로 합의했고, 「도시숲법」이 국회의 문을 통과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도시숲을 조성하고 관리해 왔다. 그러나, 생활권 숲의 체계적인 확충과 생태적인 관리를 위해서 단편적인 현행 법령 체계를 보완한 종합적인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도시숲법」은 보다 나은 환경과 미래를 위한 국민들의 요구를 담고 있다.   먼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도시숲 면적의 유지·증가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고, 국가는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하는 등 도시숲의 조성과 관리를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화하였다.  아름다운 도시의 숲-여의도공원   아울러, 정부 주도로 이루어진 도시숲 조성·관리 체계를 극복하고 민간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산림청이 도시숲지원센터를 지정하면 지자체는 센터에서 도시숲 관리 및 이용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도시녹화 운동 등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산림청과 지자체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거나 관련 단체의 설립과 운영을 장려할 수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개인, 기업 또는 단체 등이 도시숲 조성과 관리에 필요한 나무와 토지를 기부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 조성과 질적 관리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모범 도시숲 인증 제도도 신설될 예정이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국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휴양·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폭염 등 도시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해 ‘숲속의 도시,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그간 도시숲 정책을 추진해 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도시숲법 제정으로 ‘숲속의 도시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국민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실효성 높은 하위법령을 마련해 1년 뒤 법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민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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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5-22
  •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일 제1차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11개를 신규지정했다. 공모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해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5곳, 일자리제공형 3곳, 지역사회공헌형 3곳으로, 지정기간은 올해 5월부터 3년간이며, 지정기간 동안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취약계층 고용, 지역주민 소득향상 등에 노력하게 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컨설팅 등의 성장지원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매년 2~3회에 걸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사회적협동조합을 포함하여 약 190여 개의 산림 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박종호 청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와 고용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사회적경제를 통해 지혜롭게 극복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라며, “이번에 지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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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2020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여름철 풍수해 예방·대응과 관련하여 경남 합천군 사방사업지 및 산사태 피해지 복구 현장을 점검하였다. 또 사방사업 현장도 점검하며, 비상근무 등 지자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0
  • 장마철 호우기 대비 산지 풍력, 태양광발전 시설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장마철 집중호우기 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지에 설치된 풍력발전 시설과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한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지난해 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복구조치 중인 사업장*과 규모가 큰 시설 위주로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태양광발전 시설 성토부 보강토옹벽 붕괴(2019.7.21.) 이번 현장점검에는 한국산지보전협회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산지 내 발전시설로 인한 토사유출이나 붕괴 등 산지 재해의 우려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리가 미흡한 시설은 관련 규정에 따른 조치명령을 통해 장마철 전까지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보완을 완료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산지에 설치되는 풍력발전 시설과 태양광발전 시설로 인한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불필요한 산림훼손은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제도개선 노력을 추진해오고 있다. 산지 풍력발전 시설에 대해서는 재해방지와 산지 경관 유지를 위한 현장점검 제도를 2014년부터 시행 중이며,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억제하고 우량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전산지 내 태양광발전 시설의 입지를 제한함과 동시에 경사도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풍력발전 시설과 같이 태양광발전 시설도 전문기관의 현장점검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산지관리법을 개정하여 오는 6월 4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 산지태양광 허가현황(건) : (’12) 32 → (’14) 352 → (’16) 917 → (’18) 5,553 → (’19) 2,129 산림청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산지 내 풍력․태양광발전 시설지의 재해 발생 요인을 미리 확인하여 사전에 조치함으로써 집중호우기 산지 재해 발생을 방지하는 한편, 관련 제도개선 사항을 일선 현장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산지 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사업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산지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 각종 시설의 입지를 위한 공간으로 이용 가치가 있지만, 재해에 매우 취약하다”라며 “산지 이용 시 안전성을 충분히 담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지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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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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