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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되는 사막화 · 황사 방지! 함께하는 한-몽 산림 협력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월 24일(금)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환경관광부와 2022년도부터 추진할 양국 간 산림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한-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양해각서는 9월 10일 개최된 한국과 몽골 대통령 정상회담 결과 발표된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이행하는 동시에,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간 산림협력 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동북아 지역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한-몽 화상 정상회담(9.10)>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 발췌   ■양국은 녹색성장 정책 범위에서 사막화및 기후변화, 자연재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황사 피해 방지 등을 위한 산림복원 사업 등 동북아 국가 간 국제산림협력의중요성에 의견을 같이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몽·한 그린벨트 조림사업과 2단계 산림협력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되었음을 평가하고, 3단계사업의 실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몽 국제산림협력 사업은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사막화·황사방지를 위한 그린벨트 조성계획(’05∼’35)”을 지원하기 위해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을 설립하고 1단계 사업을 2007년에 시작하여 3,000ha 이상의 면적을 성공적으로 조림하였다. 또한,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된 도시숲 조성사업은 2017년부터 5년간 추진되어 올해 울란바타르에 도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으로 ‘한-몽 우호의 숲’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이날 몽골 환경관광부와 함께 준공행사를 했다.     * 1단계 사업 : '07~'16, 총 3,046ha 사막화방지 조림     * 2단계 사업 : '17∼'21, 조림지 이관 및 울란바타르 도시숲 조성(1개소, 40ha)    몽골 울란바타르 담부다르자 지역에 조성된 ‘한-몽 우호의 숲’은 몽골에 숲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숲을 조성하도록 동기유발을 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도시숲에는 방문자 안내센터, 놀이터, 체육시설, 자생수목원, 바닥분수 등이 설치되어 있다.     아울러, 1·2단계로 추진된 한-몽 양자 산림협력 사업은 2020년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실시한 평가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 개발원조위원회(OECD DAC) 평가 항목인 적절성, 효율성, 효과성 및 영향력에서 매우 높게 평가되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받아 2022년부터 3단계 산림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양해각서는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토지황폐화 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토지기반 해결책의 중요성 등 최근의 사막화 방지와 관련된 국제동향을 담았으며, 3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분야 확대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담아 체결되었다.  2022년도부터 시행할 3단계 한-몽 산림협력 사업은 기존 사막화 방지 조림에서 나아가 산불과 같은 산림재해관리 협력과 혼농임업과 생태관광, 민관협력을 통한 도시숲 조성과 같은 새로운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 3단계 : 2022∼2026(5년), 803만$, 산불피해지 복원 및 기반시설 조성   <사막화·황사방지 등 산림협력 양해각서(MOU) 주요내용> ▪기간 : 5년, 종료 3개월 전 종료의사 없을 시 5년 자동연장 ▪내용 : 목적, 사막화·황사방지 등 산림협력 사업, 공동운영위원회,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의무, 개정 등 양해각서(MOU) 이행 관련 사항 ▪협력사업 : 사막화 및 황사방지 저감 조림, 산불피해지 산림복원, 혼농임업 등 주민소득 증대, 도시숲 조성, 양묘장 등 산림복원 기반시설 확충, 연구 및 기술지원, 교육훈련 등 최병암 산림청장은 “한-몽 국제산림협력사업은 기후변화와 사막화에 대응하며 지구환경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 있고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동북아의 상징적인 사업으로 키워서 동북아 지역협력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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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청소년, 숲사랑은 내가 최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내달 10월 18일까지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을 통해 ‘제31회 전국 청소년 숲사랑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제16조에 따라 청소년에게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사랑 정신 함양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숲사랑 작품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숲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예술을 통한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창의성 향상을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숲⋅환경⋅생명의 아름다움 △탄소중립,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환경오염이며, 공모 부문은 총 4가지로 그림⋅글짓기⋅사진⋅동영상으로 구분되어 있다. 공모 자격은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www.숲사랑작품공모전.com을 통해 가능하다. 공모 결과 우수작품은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명), 최우수상(산림청장상 16명), 우수상(서울시⋅경기도 교육감상⋅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24명) 등 모두 213점을 선정할 계획으로 최종 발표는 11월 중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누리집(www.greenranger.or.kr)과 애플리케이션 포휴(Forest Human)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숲사랑 작품공모전 운영사무국(02-334-9044)에 문의하면 된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숲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숲에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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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산림청, 국제산림협력 사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혁신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이 한-베트남 국제산림협력 사업으로 추진중인 “베트남 맹그로브숲 복원 및 지속가능한 관리”가 국내 산림분야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공부문 혁신사례로 지난 9월 13일 선정되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13년부터 공공혁신전망대 (OECD -OPSI)*를 설치하여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공공분야 혁신사례를 발굴하여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있다.      * 공공혁신전망대(OECD-OPSI, The Observatory of Public Sector Innovation)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 회원국의 공공혁신 전문가로 구성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 내 전담 조직으로 매년 혁신사례를 접수 및 평가하고 선정된 사업을 공식 누리집(www.oecd-opsi.org)에 소개, 2013년부터 총 74개국 498건(’21.9월 현재 기준)의 혁신과제(한국 22개) 게재 산림청이 지난 5월 제출한 혁신사례가 공공혁신전망대(OECD-OPSI)  내부 평가를 거쳐 이번에 대한민국 산림분야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혁신사례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한-베트남 국제산림협력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공적개발원조* 자금으로 맹그로브숲 복원, 양묘장 조성, 주민생계개선, 역량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해수부와 부처 간 융합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 정부가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위해 자금이나 기술을 원조하는 것 산림청은 맹그로브숲을 조성하고, 해수부는 조성된 맹그로브숲에 친환경 갯벌생물 양식기술 등 수산업 기술 전파를 통해 융합사업의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담당관은 “이번 성과는 산림청의 국제산림협력노력이 국제사회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면에서 의의가 크다”라며, “특히 산림-수산분야 융합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이종 분야 간의 새로운 상생협력 모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과 기대에 부응해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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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제도의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난 9월 15일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제도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상의 개선사항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관계기관, 협회, 학계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제도는 2012년 1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도입되어 2021년 7월 기준 총 1,939명이 자격(1급 354명, 2급 1,585명)을 취득하였으며,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 7월에 실시한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제도 개편에 관한 연구용역(수행기관 : 영남대학교)’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련 기관 전문가들과 협력의 접점을 마련하고자 실시하였다.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의 전문강사,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소속 산림치유지도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제도 업무담당자 및 산림치유 전공 대학교수 등이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 취득자들이 산림치유지도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잘 수행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양성과정에서 실습 교육의 확대, 자격취득 후 보수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였다. 또한,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취득을 위한 양성과정 교과목, 자격취득을 위한 관련학과‧연관과목의 지정‧운영 등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 이현주 과장은 “산림치유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지금보다 산림치유가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러한 제도의 개편을 검토하는 것과 더불어 보수교육 참여 등 산림치유지도사 스스로 자기개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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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2022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결과 발표
    2022년 선도 산림경영단지_횡성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9월 17일, 2022년부터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3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시·군은 ▲강원 횡성, ▲충북 음성, ▲전북 장수이며, 선정지는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연 75억을 지원받게 된다. 산림청은 지난 7월 12일 산림경영단지선정을 위한 예비공고를 실시했으며,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공모신청을 받았다. 신청서를 제출한 시·군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3개 단지를 선정했다.     * 심사는 대상지 적합성· 사업계획 적정성· 경영주체의 경영역량· 단지 특화전략 등을 기준으로 함.     *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 평가 합산 결과 고득점순으로 최종 선정. 산림청은 2013년부터 의욕 있는 산주들이 모여 구성한 500ha 이상의 단지를 선정하고 이들을 집중 지원하여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경영주체가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충북 음성   사업 단지에 참여하는 산주는 ‘산주협의회’를 구성해 경영주체의 산림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1년 현재 총 26개소(국유림 5, 사유림 21)의 선도 산림경영 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통해 사유림 경영단위의 규모화와 수익을 창출하여 산주의 관심유도로 사유림 경영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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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최병암 산림청장, '지역 기반 산림일자리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 참석
    최병암 산림청장은 15일 전북 완주군 상관면 상관편백숲에서 열린 '지역 기반 산림일자리 확대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그루경영체에서 개발한 제품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날 간담회는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 중심의 일자리 영역 확대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간담회에서 최 청장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에 꼭 필요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최병암 산림청장과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 그루매니저, 그루경영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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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국민대학교 국제청소년산림대회 논문공모전 최우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5일 17시 대전 호텔 아이시시(ICC)에서 ‘제8회 국제청소년산림대회 논문공모전’ 개최 결과로 국민대학교팀(이다은, 이담비, 임세빈, 이고운/ 지도교수 이창배)의 ‘우리나라 도서지역 목본식물 다양성 및 계통학적 군집구조에 대한 경관인자와 기후인자의 영향에 관한 연구’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제8회 국제청소년 산림대회 논문 공모전 최우수작> - 논문 제목: 우리나라 도서지역 목본식물 다양성 및 계통학적 군집구조에 대한 경관인자와 영향에 관한 연구 - 대학·참가자: 국민대학 이다은, 이담비, 임세빈, 이고운 (지도교수 이창배)   올해 8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국내 산림 분야 대학생 역량 개발 및 세계적 미래 인재를 발굴할 목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22세 이하 대학 학부생(5인 이내 공동 연구 가능)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제출된 논문은 1차 서면 심사, 2차 영어 논문 발표 심사를 거쳐 4개의 수상작과 1명의 우수지도자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 수상팀은 산림청장 표창과 함께 1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받았다.  우수상은 서울대학교(전고은, 노희승, 김예지/ 지도교수 강규석)의 ‘붉가시나무와 종가시나무 육종 실생채종원에서 가계 간 개화량의 유전적 변이에 대한 연구’가, 장려상은 충남대학교(김은경, 김윤상, 이서윤/ 지도교수 박영배)의 ‘상토조성 및 용기 형태에 따른 거제수나무 묘목의 생장 특성에 대한 연구’와 전남대학교(윤주열, 문제현, 원상재, 최수인/ 지도교수 안영상)의 ‘기능성 미생물을 이용한 곰솔 묘목의 곰팡이병 방제에 대한 연구’가 차지했다. 한편 우수지도상은 최우수상 수상팀을 지도한 국민대학교 이창배 교수가 받았다.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은 학생 대표는 올해 11월 러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International Junior Forest Contest)’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이번에 수상한 논문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21년 11.16∼19. 화상대회로 개최 예정)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는 러시아 연방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논문대회로서, 청소년들의 생태·산림 관련 인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교류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2015년 서울국제학교 권지연 학생이 ‘글루코스 인자가 단풍잎돼지풀 줄기생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을 통해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서 처음으로 2위에 입상한 바 있으며, 2017년 ‘침엽수 내생균을 활용한 식물 유해균의 효율적 방제’ 논문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강원과학고 박소현, 이정우 학생팀이 한국대표로 참가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논문공모전은 작년에 이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수업이 지속되는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개인별 또는 팀을 구성하여 자율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역량을 표출하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논문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은 “올해 논문 대회는 개발도상국에서의 레드플러스(REDD+) 활동영향 분석, 황사·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흡착 녹지 벽 조성 등 학생들이 산림을 통해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수목 생장 등에 대하여 다각적인 생태 연구를 진행했다”라고 평하며, “학생들의 학술적 수준과 산림에 대한 관심이 매년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 산림분야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논문공모전을 계기로 학생들이 기후위기 시대에 큰 주목을 받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세계 각지의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하여 미래 산림분야를 이끌어 갈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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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원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선정은 2019년 최초로 시작하여 3회째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경영목표를 고려한 적지적수(適地適樹) 선정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조림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19년 대면적(5ha이상) 조림지, ’20년 활엽수 조림지, ’21년 밀원수 조림지 이번 평가는 각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한 2ha이상 밀원수 조림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8월∼9월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최종 5개소를 선정하였다. 최우수 대상지로 선정된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아까시나무 조림지’는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재자원육성의 기능 뿐만 아니라 밀원자원 확충을 통한 양봉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는 조림지이다.    설계단계부터 양봉농가, 양봉협회, 산림과학원 등 관련단체들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체계적으로 계획하였으며, 사후관리·발전방안 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조림지의 관리 및 활용계획을 설정한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아까시나무 꽃       * 최우수 기관(1) :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우수기관(2) :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 충청북도 괴산군,        장려기관(2) :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경상남도 산청군 한편 산림청은 1946년부터 국토녹화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지금은 국가목재자원 비축, 탄소흡수원 확충, 미세먼지 저감, 밀원자원 확충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한국양봉․한봉협회에서 선호하는 밀원수 중 25종을 유용밀원수로 선정(’19.6.17) 하였으며 연간 4천ha 내외로 조림하고 있다. 전덕하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우수한 숲을 만드는 것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잘 가꾸어진 우수 조림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숲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구심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최우수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조림지 아까시나무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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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레드플러스(REDD+) 사업 관리 감독 강화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6일 최근 언론에서 제기된 캄보디아 레드플러스(REDD+) 시범사업과 관련한 주요 쟁점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의 사업 관리에 대한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레드플러스(REDD+) 사업이란 개도국의 산림전용 및 황폐화를 방지하여 이로부터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 레드플러스(REDD+) :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and the role of conservation, sustainable management of forests and enhancement of forest carbon stocks in developing countries 레드플러스(REDD+) 는 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인 열대우림 파괴에 대한 책임을 선진국과 개도국이 같이 부담해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시작되었으며, 파리협정 제5조에 레드플러스(REDD+) 사업의 필요성과 당사국에게 레드플러스(REDD+) 사업의 시행을 독려하는 내용이 단독조항으로 규정되어있으며,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저감 활동이다. 산림청은 최근 캄보디아 레드플러스(REDD+) 사업지와 관련된 보도에서 제기된 문제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설명하였다. 우선, 캄보디아 사업지 내 산림은 41,196ha이며 이는 언론에서 제기된 수치인 5.6만ha와는 거리가 있다. 특히 캄보디아 레드플러스(REDD+) 사업은 국제적 인증(VCS)을 받은 사업으로, 사업지 산림 면적 등 기본적인 정보는 인증기관인 베라(VERRA)*의 누리집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 레드플러스 사업을 포함한 국제 감축사업의 평가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권을 발급하는 기관 또한 사업대상지역은 사업 시작 전부터 산림훼손이 심각했던 곳으로, 사업 수행 과정에서도 높은 산림훼손 압력이 작용하고 있으며, 양국 모두 레드플러스(REDD+) 사업이 시급한 지역으로 평가하였다. 레드플러스(REDD+) 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산림훼손을 약 30% 저감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연평균 1.68%의 산림이 훼손된 것으로 캄보디아 전체의 연간 산림 훼손율인 2.38%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이다. 5년 동안 산림훼손 면적은 3,449ha로 사업이 없었을 시와 비교하여 1,449ha의 산림을 보호한 것이다. 레드플러스(REDD+) 사업을 수행하면서 지역주민의 임금을 착취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산림 감시단 활동은 자원봉사 차원으로 진행되어 실비 이외의 인건비는 지급되지 않으며, 자원봉사 활동의 취지를 오해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레드플러스(REDD+) 사업지 내 토지 강탈 등 불법 토지 점유 행위에 대해서는 레드플러스(REDD+) 사업과 관계없이 캄보디아를 포함한 개도국에서 흔히 나타나는 문제로 캄보디아 정부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사업지 내 이러한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캄보디아 측에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캄보디아 레드플러스(REDD+) 사업을 포함한 시범사업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산림 보호 체계를 강화하여 사업지 내 산림훼손이 최소화 되도록 하고, 민간 레드플러스(REDD+) 전문관을 현지에 파견하여 사업지에 대한 점검, 조사(모니터링)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우리나라는 그동안의 산림협력을 바탕으로 메콩 지역인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에서 레드플러스(REDD+)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국외 탄소배출권 확보에 대비하여 사업 개발 및 실행체계를 미리 확립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국제사회에서 레드플러스(REDD+)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며, “또한, 레드플러스(REDD+)는 파리협정에 명시적으로 규정된 사업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국제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서라도 산림녹화 성공국가인 우리나라가 보다 적극적, 체계적으로 레드플러스(REDD+)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6
  •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민관회의를 통한 상생방안을 찾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의 다양한 치유인자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산림치유 수요에 대한 기반마련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추진 중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협의체 실무회의를 16일 진안군 산약초타운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 진안군 백운면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지난해 기본설계기술제안 입찰공고 후 올해 기술제안평가를 통하여 7월 실시설계적격자로 동부건설(주) 외 연합 5개 회사가 선정되어 현재 실시설계를 추진 중이다. 조성협의체 실무회의는 2018년도부터 분기별 개최하여 제15차 회의를 맞이하였다. 그간 회의는 기관별 추진현황 공유, 토지매입, 연계사업 발굴, 지역상생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해당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산림청은 실시설계 후 각 기관별 소관 인허가 사항에 대한 신속한 협조, 전라북도에서는 지덕권산림치유원과 연계하는 사업추진을 위해 기관 협조, 진안군에서는 지덕권 민관협력 구축 등 추진 중인 용역에 대한 상세 설명과 협조를 진행하고, 민관협력(거버넌스) 위원들은 이번회 처음으로 참여하여 지역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구체적 방안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조성협의체 실무회의는 그간 추진현황을 지역민과 공유하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행정에서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항을 생각하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치유원의 원활한 추진과 향후 연계발전 방안을 위해 민관 동반 관계를 유지하며 공감체계가 형성 되어 지속적인 민관 협력 구축·운영으로 성공적인 치유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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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한국-인니, 기후변화 공동대응을 위한 양자 산림협력 확대키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산림분야 양자협력의 교두보 역할을 해온 한-인니 산림협력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이하여 16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오늘 기념식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산림청장,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장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센터는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함께 마련한 향후 10년의 비전을 선포하며 양자산림협력의 다각적인 확대는 물론,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임업 및 산림경영 분야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지난 2011년 7월 자카르타에 설치되었으며, 다양한 양자산림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해외산림자원을 개발 하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였다. 또한, 그동안 한국의 선진 산림휴양문화 및 생태관광모형을 보급하여 지역 생태관광의 기반을 조성한 점은 센터의 가장 큰 성과로 꼽힌다. 2013년 조성된 센툴생태교육모델숲과 2018년 개장한 뚜낙 생태관광 사업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며, 숲체험, 야영(캠핑), 교육의 장 등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룸핀 양묘장에 선진기술을 보급하여, 인도네시아 정부가 대규모 양묘장 조성(160ha, 1,600만 그루)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나무 심기 정책을 추진 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였다. 더불어 대표적 탄소저장고인 이탄지 1,200ha(여의도 면적의 약 4배)를 보호하고 복원하는 사업을 인도네시아 잠비주에서 추진하고 있다.     * 이탄지 : 나뭇가지, 잎 등 식물 잔해가 완전히 분해되지 못하고 장기간에 걸쳐 퇴적된 유기물 토지(열대 이탄지 토양과 식물들의 탄소저장량은 일반 토양과 식물들보다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보고)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는 10주년을 맞아 산림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함은 물론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센터 설립 이후 10년 동안 인도네시아와의 양자협력에 집중해왔다면, 향후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와 관계망을 구축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동티모르 등 주변국과도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기념식과 비전 선포를 계기로 양국 간 협력과 전략적 동반관계가 더욱 견고해질 것을 확신한다”라며, “센터는 더 많은 국가와 산림협력을 확대하고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는 국제산림협력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6
  • 산림 벌채, 대면적 모두베기 차단하고 재해·경관 영향을 최소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대면적 모두베기를 차단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목재생산·이용 등을 위해 벌채(목재수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산림의 합리적인 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벌채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산림청은 목재수확 특별팀(TF)을 구성하여 운영(5월∼)하고, 벌채지 전수 실태조사(6월)와 전문가, 임업인, 환경단체 등의 의견수렴(8월)을 거쳐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다. 산림자원법 등 관련 법령 개정 과정에서도 현장, 임업인, 환경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개선방안의 주요 내용은 대면적 모두베기 방식 친환경적으로 개선, 목재수확 사전ㆍ사후 공적 관리ㆍ감독 강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 마련, 보조금, 벌칙 및 인센티브 제도 개선, 벌채 방식에 대한 투명한 정보제공ㆍ홍보 등을 골자로 한다. 첫째, 현행 벌채 방식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대면적 벌채를 방지하도록 규정을 강화한다. 벌채 면적을 현행 50㏊에서 30㏊로 축소하고,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벌채지 내 급경사지, 계곡부, 산 정상부 등 산림을 존치한다. 모두베기를 시행 중인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임업선진국에서도 생물다양성, 산림재해 예방, 경관 등을 고려하여 일부 나무를 베지 않고 남기는 벌채 방법(Variable Retention)을 연구ㆍ적용 중이다. 또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이미 벌채를 한 지역과 연접된 지역은 최소 4년간 벌채를 제한하거나, 일정 거리 이상을 띄우도록 하여 일시에 대면적 벌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보호지역(167만ha, 26%)은 모두베기 방식의 벌채를 철저히 금지하고, 국유림에 대해서는 솎아베기(간벌)와 교호대상 개벌, 소규모 모두베기 등 방식을 우선 확대 적용한다. 둘째, 벌채의 사전-사후 공적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한다. 벌채 예정지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20ha를 초과하는 벌채 허가는 민·관 합동심의회에서 전문가 검토를 거치게 된다. 민ㆍ관 합동심의회에는 시ㆍ군별로 설치하여 분기별로 열리게 된다. 현재 조림, 숲가꾸기 사업에 실시 중인 감리제도를 벌채에도 확대 적용하여 벌채 과정에서 법령준수 여부를 감독하고, 재해위험, 식생 등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도 실시하게 된다. 또한, 벌채 인ㆍ허가 신청부터 실행ㆍ사후까지 데이터 기반의 이력관리를 위한 목재수확 온라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셋째, 장기적으로는 생태계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FM) 기반을 마련 한다. 현재 나무의 나이와 종류가 같은 숲이 많은 우리산림 구조를 생태적으로 다양하고 안정된 숲으로 전환하고 솎아베기ㆍ골라베기 중심으로 목재수확 체제를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간다. 벌채 현장에서 고성능 임업기계ㆍ장비 활용을 위해 2030년까지 산림 경영을 목적으로 설치한 도로(임도)를 5.5m(경제림 8.9m/㏊)로 확대할 계획이고, 현재 5%에 불과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률도 2030년까지 25%로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산림기본법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하고, 지역의 산림과 정책 여건을 잘 아는 전문성 있는 플래너를 통해 시ㆍ군 단위 국ㆍ공ㆍ사유림을 연계한 산림계획을 수립하고, 한국산림인증(KFCC)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증도 확대한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국산목재의 공급 확대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별도로 추진하여 목재 산업과 시장에 영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넷째, 개선된 벌채 제도에 따라 법령 적용은 엄격하게 하고, 규제 강화로 불이익 받는 산주 및 임업인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연구용역을 통해 조림 보조금 체계를 점검하고, 공익성 증진 노력 등을 감안하여 차등 지원 등을 검토한다. 법령과 규정 미준수에 대해서는 벌금을 상향하는 등 처벌을 강화한다. 연접지 벌채 제한, 벌채 구역 내 산림 존치면적 확대 등에 따라 장기간 나무를 심고 가꿔온 임업인들의 사유재산권 침해에 대하여는 충분한 인센티브 지원도 병행해 나간다. 다섯째, 일선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강화한다. 감리제도를 통해 현장의 부족한 인력을 보완하고, 우수사례 공유, 기술교육 등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며, 원목생산자 등에 대한 생태ㆍ환경ㆍ재해방지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목재수확을 실현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정보제공으로 벌채 전(全) 과정에서 정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고, 벌채의 필요성과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대국민 홍보ㆍ캠페인도 추진해 나간다. 한편, 산림청은 벌채가 이슈가 된 지난 5월 중순부터 6월말까지 최근 3년간 벌채허가º신고 지역 2,145개소를 일제 점검하고, 무단벌채, 무허가 운재로 개설 등 법령위반 45개소, 벌채지 정리 미흡 469개소를 엄정하게 시정 조치 명령했다. 60~70년대 집중 조성한 우리나라 산림은 편중된 나이구조를 개선하고, 녹화시기에 심은 리기다소나무, 아까시나무 등 속성수ㆍ사방수종을 소나무, 편백ㆍ가시나무 등의 경제ㆍ기후수종으로 교체하여 16%에 불과한 국내 목재 자급률 개선과 목재공급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최병암 청장은 “벌채(목재수확) 제도개선을 통해 국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벌채에 따른 재해ㆍ경관ㆍ생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함으로써 산림보전과 효율적인 이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5
  • 9월의 국유림 명품숲, 영월 ‘태화산 경관숲’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남한강과 어우러진 조망이 아름다운 태화산 경관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태화산(해발 1,027.5m) 경관숲은 강원 영월군과 충북 단양군 경계에 있다. 옛 산성터 등 역사적 유적과 고씨동굴이 있어 산림청에서 100대 명산으로도 관리하고 있다. 정상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능선 끝자락으로 굽이굽이 곡류하는 남한강이 흐르고 영월읍을 두루 굽어보기 좋은 위치에 ‘태화산성’ 터가 남아있다. ‘태화산성’은 삼국시대의 토성으로 인근 계족산과 영월읍내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와 적들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던 곳으로 추정된다. 현재 산성은 거의 훼손되었으나 성터에서의 조망이 남한강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숲 비경을 연출한다. 태화산 자락을 휘감고 도는 남한강을 배경으로 4억 년의 신비를 간직한 고씨동굴(천연기념물 제219호)이 자리하고 있다. 고씨동굴은 임진왜란 당시 고씨 성을 가진 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고 해서 ‘고씨동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이 동굴은 4억 년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있어 볼거리가 다양하고 지질연구 및 생태학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태화산 경관숲 등산로에서는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주요 지점에 설치된 안내판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하여 비대면 숲해설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숲해설 안내판 정보무늬(QR코드)를 촬영하면 해당 장소의 숲해설 영상을 약 10여분 시청할 수 있다. 안내판은 등산로 입구(흥교, 고씨굴), 정상, 태화산성, 외씨버선길 총 5곳에 설치되어 있다.  태화산 경관숲의 자세한 방문 안내는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1-8135)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주요원 국유림경영과장은 “능선이 완만하고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족과 함께하는 산행지로 좋으니, 비대면 숲해설과 함께 가을 숲 여행을 즐겨보시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나만의 아이디어, 기후위기 대응 해외산림 정책이 된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해외 산림자원을 보호, 개발, 활용하고자 ‘제1회 해외산림자원 분야 정책연구 아이디어 국민공모제’를 열고 10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주요 탄소흡수원으로 산림이 부각됨에 따라, 국내뿐 아니라 국외 산림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모색하고자 실시되었다. 공모제의 주제는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을 활용한 자연기반 해법, ▲ 산림보전 및 복원, ▲ 산림 생태 관광, ▲ 조림 등 해외산림자원 조성, ▲ 혼농임업, ▲ 산림과 이에스지(ESG) 연계방안 등 해외산림 전 분야에 걸친 정책연구 과제이다. 해외산림자원분야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체로도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9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립니다에 게시된 필수서류를 작성하여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전자우편 주소 : wgjung@korea.kr 제출된 아이디어는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해외산림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평가를 통해 최종 결과가 확정되며, 대상(산림청장상, 상금 200만원) 1점,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상금 100만원) 1점을 포함해 총 7점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심사 결과는 11월 12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11월 말에 개최될 예정이다. 박영환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은 “공모제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들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평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열대우림의 파괴 등을 안타까워하며 실천적인 대안을 고민해온 엠지(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의 국민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길정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품질 향상방안, 개선사항, 숲관광 아이디어, 숲길연계프로그램, 숲길을 통한 산촌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제적 풍요에 따른 국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숲길을 자주 찾고 숲길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많이 가짐에 따라 숲길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숲길정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숲길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은 선발하여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고 채택된 아이디어 중 숲길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내용은 “제2차 숲길 조성·관리 기본계획(’22∼’26)”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응모방법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공모전 → 숲길정책 국민 아이디어 공모(내용은 200자 이상 작성)     * 접수기간 : ’21.9.13(월)∼10.10(일), 당첨자 발표(산림청누리집-알림정보) : ’21.10.27(수)     * 상금(온누리상품권) : 최우수 1점(50만원), 우수 2점(각 30만원), 장려 10점(각 10만원)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 과장은 “ 숲길 조성·운영에 있어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국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엠지(MZ)세대 시선으로 산림청장의 고민 상담, 세대 간 소통 활짝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3일 열린 청장실에서 공직사회 내 다양한 세대 간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엠지(MZ)*세대 시선으로 산림청장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역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인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통해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질의응답 자유토론을 벌였다.      * 엠지(MZ)세대 : 1980년 이후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 1995년 이후 출생한 지(Z)세대 산림청장을 비롯한 정부혁신 어벤져스(청청 티에프((TF)) 엠지(MZ)세대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청장실에는 병풍이 세워지고, 음성변환 마이크가 활용되는 등 보기 드문 진풍경이 펼쳐졌다. 엠지(MZ)세대 직원들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필요한 지도력(리더십) 등 산림청장의 질문에 대해 자유롭게 대답하면서,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은 그동안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오늘과 같이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열린 청장실을 만들어 직원들과 편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달리면서 숲을 지켜요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13일부터 19일 기간을 새산새숲 평화주간으로 정하고 우리숲을 살리는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행사는 국민이 함께 산과 숲을 걷고 달리며 쓰레기를 줍고, 숲을 통한 한반도 평화의 염원을 모으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 플로깅(plogging) : 스웨덴어의 줍다(ploka up)와 영어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국제 환경보호운동으로 우리말로 ‘쓰담달리기’라고 함  참여자는 사전신청(8.23~8.31)을 통해 3천 명을 선정했고, 미리 숲살리깅(플로깅)을 위한 생분해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개별 배부하여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취지에 맞는 비대면 행사로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국민과 11개 민간단체 회원 등 총 3천 명이 전국의 도시숲, 공원, 숲길 등을 3시간 또는 9.19㎞ 거리를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숲살리깅(플로깅)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 (참여 민간단체) 산림청과 ‘숲속의 한반도만들기’ 업무협약(MOU)체결 단체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북산림협력포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생명의숲, △원불교, △천주교서울대교구,         △평화의숲, △한국자유총연맹, △한전산업개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산림청에서는 사전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9.30(목)까지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숲살리깅(플로깅)활동을 올리고 새산새숲 인스타그램(newforestkorea)에 활동완료 인증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인증 기념품을 제공한다.     * 참여방법 : 스마트폰으로 크롬이나 네이버 검색창에 www.newforest.live를 입력하면, 숲살리깅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 가능 최병암 산림청장은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상징적 활동이자 숲을 지키는 작지만 큰 실천인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활동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숲과 함께 일상의 평화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가수 션_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 표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작곡가 윤일상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아나운서 박지혜_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임소영 달리기 전문 지도자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가수 션_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3
  • 2021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시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3일 정부대전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2021년(2020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을 시상했다. 우수기관의 선정을 2021년(2020년 실적)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중 산림분야 실적을 비교하여 특·광역시와 도 두그룹으로 구분하여 최우수기관에는 인천광역시와 전라남도, 우수기관에는 서울특별시, 세종특별자치시, 강원도, 경상남도가 선정되었다. 지자체 합동평가 중 산림분야 평가지표는 산림자원 육성관리, 재해 대응, 산림산업 활성화, 소외계층 산림복지 지원 등 8개 지표이다.     ※ 평가 지표 :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률, 임도시설 실적률,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 달성률, 소외계층 산림복지바우처 확대,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우수사례, 산림보호 단속 및 복구 실적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자원 육성관리와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정원・도시숲, 휴양림 등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산림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국민 모두가 체감하고 만족하는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3
  •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미리 등록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가 맞춤형 산림정책 수립의 기본 틀이 되고, 앞으로 도입될 임업공익직불제의 바탕이 되는 제도로 미리 등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은 임야를 생산수단으로 하는 농업경영체로 임야 면적, 재배 현황 등 경영정보를 등록하는 것으로, 이미 2019년 4월 1일부터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를 시행하여 2021년 현재 12,354건이 등록을 마쳤다.       * 농업경영체 등록대상 ‘임야’ 추가(’19.1. 법시행), 임업경영체 등록(’19.4월) 등록대상은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전국 주소지 관할 지방  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에서 신청하며,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문서24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경영정보의 현지조사 등 사실 여부 확인을 거쳐 등록이 이루어지며, 등록 요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가 신청인 주소지로 발송된다. 또한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인근 행정복지센터 농협 등에 있는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 지방산림청 : 북부(원주), 동부(강릉), 남부(안동), 중부(공주), 서부(남원) 등록된 정보는 유형별 지원효과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향후 임가의 소득안정,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별사업 중심의 지원에서 경영체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경영정보가 통합‧관리되면 각종 정책사업의 효율성이 증가하고, 중복되거나 부당한 예산집행이 방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경영체 등록 활성화를 위해 미리 등록해 줄 것을 강조하며, 등록정보의 품질을 실효성 있게 관리하여 임업인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3
  • 최병암 산림청장,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첫 방문
    최병암 산림청장은 2021년 9월 10일 함양산림항공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무보고에서는 12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과 산림헬기 운용, 산불대응 실태 등을 보고 받았다. 이어 직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에서는 직원들의 개인적인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하였다. 아울러, 산림청장은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관할구역(경남, 경북, 전남, 전북, 4개도 17시군)을 담당하고 재난재해의 최전선에서 산불진화 및 인명구조 등의 임무 수행을 하는 기관으로 업무에 맞는 위상 확보 및 전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많은 힘을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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