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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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산사태, 미리 알아두면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진 상황에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과 현장 대응에 집중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례없는 긴 장마에 8월1일부터 6일간 내렸던 집중호우는 잠시 주춤하여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7일 밤부터 9일까지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또다시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대응 담당자는 “지속되는 강우로 산림토양이 물을 많이 머금은 상태인데 또 큰 비가 내리면 산림토양 내 수분포화도가 한계치에 달하게 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 또한 매우 높아진다.”고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주민들은 평소 지정된 대피 장소나 가까운 마을회관, 학교 등 안전한 장소를 미리 확인해 두고, 다음과 같은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여 산사태 피해로부터 소중한 생명의 안전을 확보하기를 당부하였다.   ○ 산사태 발생 전 전조증상     - 땅이 웅웅거리고 경사면에서 물이 솟는다     - 계곡 물에 흙탕물이 밀려온다     -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경사면의 나무가 심하게 흔들린다     - 흙이 무너지고 낙석이 떨어진다   ○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     - TV, 라디오, 인터넷 등 기상정보와 산사태 위험예보 수시 확인     - 산사태 위험경보 발령되면 행정기관 안내에 따라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     - 대피 시 화재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가스‧전기 차단하기     - 산사태가 일어났으나 대피가 불가능한 경우 몸을 웅크리고 머리를 감싸기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는 매우 위험한 자연재난이지만 평상시에 요령을 알고 준비하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라며, “산사태 대비 행동요령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주민과 노약자들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등 현장에서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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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산림청 인사
    □ 과(팀)장급 전보 ▲ 코로나19 긴급대응반장    김진아(金珍我) ▲ 산림일자리창업팀장    김종근(金鍾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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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남부지방 집중호우 대비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점검 확대 추진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호우에 따른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피해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특별점검단 편성을 확대하고, 이번 주말 동안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산지특별점검단(단장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김용관)은 8.5(수)~8.7(금) 3일간 중ㆍ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큰 802개소의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을 점검하고 있으며,        ▲8.5(수)~8.6(목) 2일간 519개소 점검 완료(65%), 금일 내 802개소 전수점검 완료 예정        ▲경기 115 ▲강원 239 ▲충북 55 ▲충남 159 ▲경북 215 ▲세종 15 ▲인천 5   주말에는 호우 특보가 발효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거주지와 가까운 곳, 농경지ㆍ도로 등 재산ㆍ기반시설에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곳 등 1,378개소의 안전상태를 추가로 점검할 계획이다.        ▲전북 432 ▲전남 845 ▲경남 101 아울러 산지 피해 대비 지방자치단체별 비상 연락망을 재정비하고, 산지피해 시 긴급복구에 필요한 인력ㆍ장비 및 물자 등에 대한 사전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 한편, 8.7(금) 15시 기준 전국 산사태 피해는 잠정 809건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이와 별개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피해는 총 8건(전국 산사태 피해 809건 대비 약 1%, 전국 태양광 발전시설 12,721개소 대비 0.06%)으로 토사유출ㆍ농경지 훼손 외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피해지역 8건 : 경북 성주ㆍ고령, 전북 남원, 충남 금산(2건)ㆍ천안, 강원 철원, 충북 충주 산림청은 산지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우기 전 전수점검(5.11~6.30)을 하였으며, 이 중 보완이 필요한 602개소(5%)에 대해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사전조치하였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장마 기간이 길어지고 있어 예년 대비 피해가 늘어난 상황으로 이번 긴급점검(총2,180개소)을 비롯하여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10.15까지) 동안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무엇보다 산지 인근 지역주민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며, “많은 비로 산지 지반이 약해져 있어 주말 호우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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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박종호 산림청장, 금산군 태양광발전시설 유실 현장 응급조치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이 7일 오전 지난 7월 31일 집중호우로 인해 태양광발전시설 비탈면 석축이 유실된 충남 금산군 제원면 현장을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 조치 작업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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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박종호 산림청장, 논산시 연산면 산사태 피해지 응급 복구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이 7일 오후 충남 논산시 연산면 산사태 피해지 현장을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 복구 작업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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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동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피해우려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특별현장점검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에,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현장예방 활동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대응부서의 예방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8.6.~8.7. (2일간) 산사태 발생 시 대형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해 긴급점검을 실시하기로 하고 지방산림청장이 직접 지휘하는 특별현장점검반을 추가로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별점검 활동으로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 대형 산사태 우려 시설 내・외부 비탈면 및 옹벽 붕괴 징후가 있는지 여부와 부지 내 배수로, 집수정 등 배수체계 관리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하면 즉시 응급 대응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재 산사태 예방활동에 산사태 관련부서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대형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추가로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하는 등 동부지방산림청의 역량을 집중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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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현장의 목소리 통해 산림분야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분야 연구개발(R&D)사업의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을 위해 산·학·관·연 및 대국민 대상 「산림분야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발굴을 위한 기술수요조사」를 한다. 8월 23일(일)까지 진행되며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기술수요조사는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과 현장이 필요로 하는 연구개발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산림청에서 처음으로 산림분야 연구개발 사업의 관계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과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이 합동으로 추진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  제안 내용은 올해 10월로 예정된 산림청 출연 연구개발사업의 ’21년 신규사업 공고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거나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의 고유 연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술수요조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http://ftis.forest.go.kr)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국립수목원·한국임업진흥원 각 기관에 이메일·팩스·우편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수요조사서 양식 및 작성 방법 및 구체적인 내용은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 http://ftis.forest.go.kr)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연구개발 수요조사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산림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하며 “특히 산림분야 관계기관이 처음으로 합동 기술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만큼 산림정책을 뒷받침하고 산림산업 발전 도모를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제안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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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 및 제도참여 활성화를 위해 8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4일 동안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동일 과정을 2회차로 나누어 진행하며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참석자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기후변화 개론, 국내 상쇄제도 및 탄소시장, REDD+의 이해 등 1일 8시간씩 총 16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인원은 총 60명(회차별 30명)이며 교육 신청은 8월 12일(수)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산림을 활용한 국내외 정책 및 제도 사례 등을 교육함으로써 기후변화 관련 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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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 주제 우수분화 품평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오는 5일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무궁화, 일상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2020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은 매년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고자 우수분화 품평회 및 전시가 포함된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우수분화 품평회와 분화전시로 추진한다. 이번 무궁화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잘 키워온 1,000여점의 무궁화 분화 중 130여 점의 대표 분화만 출품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출품된 대표 분화에 대하여 작품성·관리성·심미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단체 부문에서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7점을, 개인 부문에서는 농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7점을 선정한다.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대표 분화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 무궁화 공원에서 전시되며, 그 외 분화는 지역별 전시행사로 각각 진행 될 예정이다.      * 지역별 전시행사 : 서울ㆍ부산ㆍ대구ㆍ대전 등 14개 시ㆍ도 , 8.1∼ 8.20 사이 전시. 한편, 전시회가 열리는 무궁화 공원은 지난해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조성된 무궁화 교육, 문화ㆍ전시 등의 기능이 포함된 무궁화가 중심이 되는 공원이다. 산림청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와 전시행사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친근하고 사랑받는 무궁화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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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모두가 행복한 ‘착한 캠핑’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이 숲을 통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착한 캠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착한 캠핑’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이다. 이번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민이 ‘착한 캠핑’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으로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을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핑 장소와 기부금은 모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에서 지원하며, 팀당 약 50만 원을 책정하여 총 4천만 원(롯데홈쇼핑 고객 79팀 기준 산정)의 기부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지원 등을 위해 복지단체인 ‘구세군 자선냄비’에 후원할 예정이다. ‘착한 캠핑’은 삼봉,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10월 10일∼10월 11일, 10월 24일∼10월 2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 총 158팀(회차별 79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가입 후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에서 절차에 따라 응모하면 되고, 신청 기간은 1회차는 8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2회차는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1회차 8월 18일, 2회차 9월 2일에 롯데홈쇼핑 누리집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야영장   소외계층은 ‘구세군 자선냄비’에서 별도로 선발할 계획이며, 소외계층 행사일에는 음악, 마술,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야영장(캠핑데크)에 선정된 팀에게는 캠핑 패키지(텐트, 침낭, 테이블, 코펠, 버너 등)를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므로, 참가자는 방한복, 개인위생도구, 식재료 등 캠핑 패키지에 없는 물품만 준비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롯데홈쇼핑 누리집 이벤트 페이지 내 ‘착한 캠핑’을 참조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착한 캠핑은 단순히 참가만 하여도 소외된 이웃에게 특별함을 선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숲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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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최병암 산림청 차장, 아산시 송악면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왼쪽 두번째) 5일 오후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 산사태 피해지 현장을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왼쪽) 5일 오후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 산사태 피해지 현장을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왼쪽 다섯번째) 5일 오후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 산사태 피해지 현장을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왼쪽 세번째) 5일 오후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 산사태 피해지 현장을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5일 오후 충남 아산시 송악면 유곡리 산사태 피해지 현장을 찾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조치 사항을 점검한 뒤 실종자 가족을 만나 위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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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산사태 예방 사각지대 조사 확대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 노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7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정체전선에 의한 장마가 장기화함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아닌 곳에서도 산사태 피해가 나는 등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산사태취약지역 확대 지정을 위한 조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부터 도입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제도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지(임야) 중 산사태로 인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기초조사, 실태조사, 지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되게 된다. 세부적인 지정 절차는 먼저 산림청에서 기초조사를 하여 실태조사가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지방자치단체ㆍ지방산림청에서 실태조사를 한 후, 지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조사자료를 토대로 심의를 거쳐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는 지역에 대해 지정하고 있다.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이 되면 산사태예방사업을 먼저 실시하고, 산사태현장예방단 등을 활용해 연 2회 이상 현장점검, 긴급보수, 주민 비상 연락망 및 대피장소 지정, 주민대피체계 구축 등 산사태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 산사태취약지역 개소 수 : (’15년 말) 18,981 → (’17년 말) 24,124 → (’19말) 26,238개소 기록적인 장마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및 상당량의 누적강우로 산지(임야) 중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관리가 덜 된 지역에서도 불가피하게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현재 산림청에서는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처를 하고 있다. 먼저 현재 산사태 위기 경보*의 단계(지역에 따라 ‘경계’ 및 ‘주의’) 및 지역별 산사태 예보** 발령 현황(‘경보’ 및 ‘주의보’)을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긴급재난문자(CBS), 자막방송 송출 등을 통해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 국민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있으며,     * ‘경계’ 발령지역 : 서울,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그 외는 ‘주의’)    ** 산사태 위기경보(‘관심’, ‘주의’, ‘경계’, ‘심각’) : 전국에 대해 산림청에서 발령, 산사태 예보(‘주의보’, ‘경보’) : 지방자치단체 시ㆍ군ㆍ구에서 해당 지역에 발령 또한, 산사태 경보 발령이 내려진 한 시․군․구에는 해당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주민들을 사전에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 산사태 경보 발령 등 위험시기에는 긴급재난문자(CBS), 마을 방송, 직접 방문 등 위험지역의 주민들이 피해 발생 전 사전적에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 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재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지 못해 관리가 되지 않고 있는 산사태 예방 사각지대가 있다”라면서 “앞으로 산사태 예방 사각지대에 대하여 조사결과를 통해, 산사태 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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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8-05
  • 폭우 대비 주민 사전대피 등 예방 활동 강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번 정체전선에 의한 장마가 장기화함에 따라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사태 예방활동을 강화하였다.  5일 현재 산림청에서 발령한 산사태 위기 경보는 위험 정도에 따라 지역별로 ‘경계’와 ‘주의’로 상향 발령된 상태이다.     * ‘경계’ 발령지역 : 서울,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경북(그 외는 ‘주의’) 아울러 수시로 위기 경보 및 행동 요령을 포함한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송출을 통해 국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산림청은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산사태예방지원본부장(산림청장) 특별지시사항을 일선의 지자체, 지방산림청 등 소속기관에 전달하였다. 특별지시사항의 주요 내용으로는 ▲ 산사태 예보(경보ㆍ주의보) 발령 등 산사태 발생 우려 시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 실시 ▲ 피해 우려지 등에 사전 점검 활동 및 예방조치 강화 ▲ 산사태 피해지역, 붕괴지 등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하여 신속한 응급조치 등이다. 한편, 산사태 예보는 주의보, 경보(주의보보다 더 높은 단계) 단계로 구분되며, 지자체 시ㆍ군ㆍ구에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를 바탕으로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현지상황에 적합하게 발령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자연 재난인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선제적인 대피가 가장 중요하다”며 “폭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산사태 예보, 기상특보, 대피방송 등 안내에 귀기울여주시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에 철저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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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0-08-05
  • 산림청 산지특별점검단,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긴급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산지 피해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지특별점검단을 편성하고, 호우 특보가 계속되는 지역의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나섰다. 산지특별점검단(단장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김용관)은 산지 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와 산림청 직원들로 편성하고, 산지 재해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상시조직으로 운영된다. 이번 점검은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민가와 가까운 곳, 농경지나 도로 등 재산이나 기반시설에 2차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개소 중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큰 80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기 115 ▲강원 239 ▲충북 55 ▲충남 159 ▲경북 215 ▲세종 15 ▲인천 5 현장점검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개소는 지방자치단체와 태양광발전시설 사업자에게 긴급조치를 취하도록 조치하고, 조치 결과에 대한 2차 점검 등 지속해서 관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호우 특보 및 산사태특보가 발령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체 점검을 하도록 하여 호우 지역 확대 등 기상변화에 따른 재해피해가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였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최근 유례없는 기상재해가 빈발하고 있어 산지 재해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산지특별점검단을 상시 운영하여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등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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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은 8월 5일 최근 밤나무해충 항공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리소로 방문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에 방문하여 노면보완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관리소 현안에 대해 청취하였으며, 산림항공본부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본부장은 사회적으로 재난위기관리에 대한 부분이 많은 관심이 있으며, 산림항공본부는 산불진화 및 병해충방제와 같은 재난 발생 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므로 언제든 국민에게 믿음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올해 안동, 울주, 고성 등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진화를 위해 휴일 없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에도 빈틈없이 대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5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전직원 대상 청탁금지법 교육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8월 4일(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전문강사(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를 초청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자칫 혼동하기 쉬운 음식물·선물·경조사비 상한액 등 부정청탁금지 14가지 대상 직무 중 공무원의 현실에 밀접하게 관련 있는 부분 위주로 최근 개정된 사항과 구체적 금지 조항의 사례 및 대법원 판례 등을 소개하며 직원들의 궁금한 점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었다. 김광석 소장은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국지성 호우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다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와중에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사명감과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꾸준한 청렴 교육을 통해 의식이 변하면 행동이 달라지고, 변화한 행동으로 우리의 문화가 더욱 청렴하게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8-05
  • ‘개발지 붕괴’는 ‘산사태’가 아닙니다.
    ○ 이번 경기도 가평시 산유리에서 발생한 토사 유출은 ‘산사태’가 아닌 ‘개발지 붕괴’로 , ‘산사태’와 ‘개발지 붕괴’를 구분하여 사용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 8월 3일 KBS<가평 펜션 산사태로 매몰...일 가족 3명 사망> 등 가평 펜션 관련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 요지>    □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가평 펜션 사면에서 산사태 발생   <산림청 입장>   최근 장마 기간 동안 많은 비가 내려 개발 사업지, 도로변 또는 공사장 등 절개지에서 토사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언론에서는 이를 보도할 때 국민에게 상대적으로 친숙한 용어인 ‘산사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 가평 펜션 사고의 경우 개간사업을 통한 과수원 조성지이며, 산림의 형질을 변경한 곳으로 산림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산사태’가 아닌 ‘개발지 붕괴’로 보도하는 것이 올바른 용어 사용입니다. 산림청은 산사태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하여 상시점검 기반을 마련하고, 사방사업을 실시였습니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산사태취약지역 등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점검 및 응급조치, 주민대피체계 구축, 국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하며, 사방사업으로는 사방댐 296개소, 계류보전 320km 등을 추진하여 산사태 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4
  • ‘절개지 붕괴’는 ‘산사태’가 아닙니다.
    ○ 이번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에서 발생한 토사 유출은 ‘산사태’가 아닌 ‘절개지 붕괴’로 , ‘산사태’와 ‘절개지 붕괴’를 구분하여 사용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 8월 3일 KBS<평택 공장 산사태로 매몰 근로자 3명 사망·1명 중상>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보도요지>  □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공장 연접 절개지에서 산사태 발생 <산림청 입장> 최근 장마 기간 동안 많은 비가 내려 도로변 또는 공사장 등에서 절개지 붕괴로 토사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언론에서는 이를 보도할 때 국민에게 상대적으로 친숙한 용어인 ‘산사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도로변 또는 공사장 등의 절개지는 산림의 형질을 변경한 곳으로 산림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산사태’가 아닌 ‘절개지 붕괴’로 보도하는 것이 올바른 용어 사용입니다. 산림청은 산사태를 예방하기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하여 상시점검 기반을 마련하고, 사방사업을 실시였습니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산사태취약지역 등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점검 및 응급조치, 주민대피체계 구축, 국민 행동 요령 홍보 등을 실시하며, 사방사업으로는 사방댐 296개소, 계류보전 320km 등을 추진하여 산사태 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4
  • 정원산업·문화 체계적 육성을 위한 전담조직 ‘정원팀’ 신설
    순천만국가정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원 분야 제도지원, 기반 확충 등 정원산업·문화의 체계적 육성을 위하여 “정원팀”을 신설했다. 그동안 도시숲경관과에서 정원업무를 수행하였으나, 정원산업·문화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산림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을 개정(8.3)하고, “정원팀”으로 새롭게 직제화됐다. 정원팀은 “산림복지국” 내 7명 규모의 정규조직으로 신설되며, 정원 분야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정원정책’ ‘정원진흥’으로 나누어진다. 정원팀 신설은 치유와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는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요구가 크게 높아진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태화강국가정원   앞으로 정원팀은 정원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정원산업 활성화①, 정원기반 확충②, 정원제도 지원 및 문화 확산③ 등의 역할을 수행하여, 정원의 체계적인 육성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① 정원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정원산업 활성화 추진       * 정원실습·보육공간 조성,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운영 등   ② 정원 기반 확충       * 국가 정원(순천만, 태화강) 품질 제고 및 운영 지원, 지방 정원 조성 점검 및 자문 지원,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 지능형 정원(스마트가든) 조성 등   ③ 정원제도 지원 및 문화 확산       * 정원진흥 기본계획 수립, 정원 응원단(가든 서포터즈) 운영, 코리아가든쇼 개최,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 개최 등 산림청 김원중 정원팀장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정원의 확대를 통해 숲이 주는 혜택을 국민이 더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며, “정원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정원산업·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4
  • 100대 명산 숲길 여행, 인터넷 길안내 시대로 활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년 3차 추경 사업(100대명산 상표화)으로 숲길 연결망 구축 및 숲 관광 자원조사 사업을 8월 중순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로써 머지않아 자동차 여행처럼 숲길 여행에서도 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 폰의 길안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숲길 연결망 구축사업은 민간과 협력하여 국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산행 궤적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며, 숲 관광 자원조사는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휴양림, 치유의 숲, 명품숲, 산림레포츠시설 등 산림과 관련된 관광자원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완료되는  ‘21년 1월 구축한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를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누리집을 통해 민간에 제공한다. 이번 추경 사업은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숲길 정보의 디지털화와 숲길등산지도사 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정책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사람 간의 접촉이 많은 실내보다 숲을 찾는 숲 여행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를 민간에 제공함으로써 숲길 길안내기 등 민간시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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