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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설명자료] 산사태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지정・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7월 17일 동아일보에서 보도한 ‘산사태 사망 충남 금산군 지방리, 3년전 산림청 점검 땐 위험지 아니다 평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도내용> 산사태 대부분이 취약지역 밖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공사 등으로 인한 산 하부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 <설명내용> 산사태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지난 4월 산림청,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하는‘디지털 산사태 대응팀’이 산림청에 신설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급경사지), 국토교통부(도로사면), 농림축산식품부(농지), 산업통상자원부(발전시설), 국가유산청(문화재) 등 각 부처의 위험사면 200만 건의 정보를‘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운영해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은‘산림보호법’에 따라 사방사업 우선실시, 연 2회 이상 현지점검 등 집중관리를 하고 있으며, 산사태취약지역은 현재 29천개소로 2027년까지 11만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산사태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지정・관리와 산사태 예방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현지점검을 철저히 하여 국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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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설명자료] 경주 국립공원 산사태 복구대책을 5월부터 마련해 현재 적극 추진 중입니다.
    7월 16일 중앙일보 등에서 보도한‘경주 토함산 1.5m 움직였다. 축구장 2개 면적 무너질 위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보도내용> 일반적인 산사태보다 위험한 땅밀림 현상이 경주 국립공원 토함산 일대 3곳에서 확인되었으며,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도 <설명내용>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 지난 5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환경부, 산림청,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공원공단이 합동조사를 실시하여 총 73개소가 조사되었으며, 7월 5일 복구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합동조사 시 산림기술사, 환경단체 등 외부전문가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에 땅밀림 현상이 발견돤 3개소는 합동조사 시 발견된 곳입니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과 국립공원공단은 호우 전후 주기적으로 땅밀림 지역을 드론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사방댐 등 안전시설 설치와 주민대피, 도로 통제 등 조치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산림청은 전국을 대상으로 매년 약 2천개소의 땅밀림 우려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땅밀림 우려지는 184개소이며,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활용한 모니터링과 주기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경주 국립공원 내 땅밀림 등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이 협력하여 산사태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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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등 산림분야 시행령 개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로수‧도시숲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도시숲법’,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부정행위 제제를 위한 ‘목재이용법’, 국유림 사용허가를 완화하는 ‘국유림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도시숲법)’ 시행령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 수립해야 하는 ‘연차별 가로수 계획’과 산림청장이 10년마다 수립하는 ‘도시숲등 기본계획’의 세부사항을 담았다.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는 △가로수 조성·관리 사업의 대상‧방법 및 사후관리 △생육환경 개선방안 △병해충 예찰 및 방제계획 등을 정하고 가로수 제거, 가지치기 등 연차별 가로수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사업은 실행 전 현황조사와 세부진단조사로 구분해 진단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도시숲 등 기본계획’에는 △병해충 등 재해예방 및 복구에 관한 사항 △이용자 안전관리 및 편의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 추가돼 생태적·경관적으로 건강한 가로수를 조성·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음으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목재이용법)’ 시행령이 개정돼 탄소중립의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제도의 법적 근거가 명확해진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국내에서 생산된 목재 중 부가가치가 낮아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잔가지, 잡목 등으로 주로 목재펠릿이나 목재칩으로 가공돼 화력발전소의 대체에너지원으로 활용돼 왔다. 그러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유통과정에서 불법행위 발생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수집․증명 절차의 거짓․부정 행위 등에 대한 벌칙, 과태료 부과 등 법적제재 규정이 신설됐다. 이로써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관리․감독 기능이 강화돼 유통시장이 투명하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국유림법)’ 시행령 개정으로 국유림에서 수목장림을 조성하거나 광해방지사업에 대해 허용범위 내 시설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경제림육성단지에 풍력설비 설치 시 그동안에는 사업면적 내에 산림청이 조성한 인공조림지가 10% 미만인 경우에만 허가가 가능했으나 앞으로 인공조림지 조성에 투입한 비용을 납부하는 경우 설치 면적의 제한이 폐지된다. 이처럼 국유림 내 시설물 설치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국유림의 경영성과 공익적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건강한 가로수‧도시숲을 조성하고 산림자원을 친환경적‧경제적으로 활용해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이루겠다”라며, “국민 삶의 보탬이 되는 규제 완화와 안정적인 제도 정착으로 산림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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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임상섭 산림청장, 경북 예천 산사태 복구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장이 16일 경북 예천군 효자면 백석리 산사태 복구사업지를 찾아 산림드론 등을 활용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임 청장은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후점검을 철저히 하고 특히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 주민대피 등 대응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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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산림청, 경제적 가치 높고 건강한 숲 만들어 갈 것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경상북도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2024년 제8기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산림정책에 대한 발전방향 및 개선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2년마다 산업계·학계·연구기관·언론·청년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하고 있다. 이번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 4월 발족해 제35대 임상섭 산림청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 산림청을 비롯한 약 60여 명의 정책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산림정책 성과와 하반기 추진과제를 점검하고 저출산·고령화 및 지방소멸 시대 핵심 복지자산으로서의 산림치유시설의 역할과 향후 산림복지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경제적으로 가치있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을 만들겠다”라며,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대 적극 행정, 규제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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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월 15일 22시부로 ‘부산, 광주, 울산, 전남, 경남’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 서울, 인천, 대구,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 제주 ‘주의’ 단계 유지 기상청에 따르면 대기 불안정이 유지되는 가운데, 내일 새벽부터 전남,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80mm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해당 지역의 강우 전망과 지금까지의 선행강우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부산, 광주, 울산, 전남, 경남’ 5개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전했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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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임상섭 산림청장, 장마철 집중호우 산림작물 피해지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장이 15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대추임가를 방문해 산림작물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임 청장은 현장을 살피며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가에 복구자원을 투입해 신속히 복구하겠다"라며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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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산림청 새내기 공무원 대상 ‘으뜸 신인상’ 11명 수여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올해의 으뜸 신인상’을 처음으로 신설해 수상자 11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의 으뜸 신인상’은 재직기간 3년 미만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 소속감을 높이고 업무 수행에 대한 보람과 직장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 중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유빈 주무관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설계부터 준공까지 전체 용역을 완료하고 사회적 협동조합 구성‧운영 컨설팅을 통해 지역주민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성과가 커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도 합리적인 산림관리, 지속적인 산림병해충 방제, 산사태 피해지 복구 사업, 산림경영·관리 인프라 구축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새내기 공무원들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수상자분들께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가 숲의 일원이므로 선배들의 경험과 지식, 후배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융합해 더욱 일 잘하고 신뢰받는 ‘그레이트 워크 플레이스(Great Work Place)’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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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임상섭 산림청장, 주말 강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산림청은 1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임상섭 산림청장 주재로 17개 시·도 및 지방산림청 등 산사태 재난대응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영상회의를 열어 주말 강우 대비 산사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산사태 피해 확인 지역은 응급조치를 신속해 완료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주말부터 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사전통제, 선제적 대피 등 철저한 대비·대응 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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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서기관> 수목원조성사업단장 과학기술서기관 정연국(鄭然國)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과학기술서기관 박영환(朴榮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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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산림청장,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 및 익산시 사방댐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지난 7.8~7.10일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사방댐 설치를 통해 민가‧농경지 피해를 예방한 익산시를 방문해 현장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산시는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와 기상상황 등을 종합해 신속하게 산사태 예보(경보)를 발령하고 재난문자(CBS) 발송 및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유선연락 등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조치해 인명피해 발생을 막았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에도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한 익산시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도 방문해 현장점검 했다. 지난 2022년 6월, 계곡 하류부 농경지 및 생활권 지역을 산사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이 사방댐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 계곡 상류에서 25톤 트럭 53대 분량의 토사와 유목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 하류에 있는 민가‧농경지 피해와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충남‧북, 전북, 경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피해 예방에 효과가 입증된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산사태예측정보를 더욱 고도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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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산지 규제개선 국민 목소리 제도화된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민참여를 통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규제를 개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4년 산지 규제개선 국민공모제 우수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0일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제도개선 공모에는 12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규제완화, 국민부담완화, 행정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규제혁신 과제가 제출됐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제안 국민 8명과 최다 아이디어 제출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됐으며, 선정자(팀)에게는 산림청장상과 함께 각 부문별로 최우수 100만 원(1명), 우수 각 50만 원(2명), 장려 각 30만 원(5명), 단체(1팀) 100만 원 등 총 450만 원을 수여했다. 최우수 과제는 ‘기존 공장의 부지증설 시 진입로 규제 완화’이다. 산지에서 ‘공장’을 조성할 때 진입도로를 확보해야 하나 기존 공장을 넓히는 경우에도 예외 없이 추가로 도로를 설치하도록 해 사업 확장 시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규제개선으로 기존에 조성된 공장증축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기업의 부담완화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밖에도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시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부수적 토석채취 시 허가신청 서류 간소화 등의 규제개선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산림청은 선정과제의 취지를 살려 제도의 허용범위와 요건을 검토해 국민 목소리를 법령으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지규제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국민이 체감하는 산지 규제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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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산림청, 7.8~7.10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8~7.10일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대전광역시 서구 원정동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7.8~10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충남 금산군에서 산사태(잠정)로 인명피해가 10일 발생하자 당일 바로 현장을 찾아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서 11일 대전광역시 서구 산사태 피해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상황과 주민대피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향후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재난문자 발송, 주민대피소 사전안내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산림청은 강우 소강기간 동안 피해발생지를 파악해 긴급 복구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의 점검·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피해지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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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올해 상반기 임산물 수출액 전년 대비 5.7% 증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임업분야 수출업체 및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임산물 수출 실적을 점검하고 품목별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밤‧감 수출통합조직 육성, 초피 수출협의회 신규 구성, 우수 임산물 패키지 지원사업 등 임산물의 수출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을 이어온 결과, 5월 기준 임산물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7% 증가한 1억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밤‧감 2개 수출통합조직, 표고‧초피 등 4개 임산물 수출업체, 조경‧목재‧임업기계 등 5개 임업분야 수출업체가 참석해 △수출 물류비 폐지로 인한 수출 가격 경쟁력 약화 대응 △해외 소비자의 인지도 및 홍보 확대 △수출용 원자재(목재) 구입자금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임산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수출업체 간 협업을 통해 임산물‧목재 등 수출품목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는 한편, 수출 보조금 폐지 등 비관세장벽 대응교육과 신시장 개척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수출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수출 인프라 구축 및 고품질 제품생산으로 수출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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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추가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월 9일 12시부로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추가 상향한다고 밝혔다. *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 부산, 광주, 울산, 전남, 경남 지역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 서울, 대구,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경북지역 ‘경계’ 유지 * 제주 지역은 ‘주의’ 유지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남부 지방 일대에 호우특보·예비특보가 발령되었으며, 9∼10일 사이 전국적으로 시간당 강하고 많은 비가 예측되고, 특히, 대구, 경북남부에는 120mm 이상, 경북북부, 경남서부 등에는 150mm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해당지역의 강우상황과 산사태예측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제주를 제외한 전국을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고 전했다. 산림청은 산사태 피해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하여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 발령된 바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 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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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산림청장 취임 첫날, 호우대비 산사태 대응상황 점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상황근무자 등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7.8.~7.10. 호우 대비 산사태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와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상황근무자의 산사태 대비‧대응 임무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까지 강하고 많은 장맛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산림청에서는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국민께서는 재난방송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대피명령 등 안전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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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모범 도시숲으로 인증 받으세요!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는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전국의 도시숲을 대상으로 ‘모범 도시숲’ 인증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모범 도시숲 인증제도’는 도시숲의 관리수준 향상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에 모범적으로 조성·관리되고 있는 도시숲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신청 대상은 전국 도시숲, 마을숲, 경관숲, 학교숲, 가로수 등이며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이어야 한다. 접수된 도시숲은 위치와 규모, 적합성 및 안전성, 유지관리, 조성·관리에 대한 참여, 이용 만족도, 홍보 운영관리 등의 기준을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진행하며 심사기준을 통과한 도시숲은 10월에 최종 인증 여부를 발표한다. 모범 도시숲 인증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모범 도시숲 인증제 누리집(urbanforest.kfca.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모범 도시숲으로 인증받은 곳은 2022년 ‘화개 십리벚꽃길’, ‘평택시 바람길숲’, ‘포항 철길숲’ 등 6개소, 2023년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 ‘김포 모담공원’, ‘수원 노송숲’ 등 11개소 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우리 주변에 조성된 도시숲들이 모범 도시숲 인증을 통해 더욱 잘 관리되고 국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숲 운영기관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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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고산지역 침엽수 서식지 확대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대전광역시 서구 삼성생명빌딩 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 생명의숲, 기후변화생태계연구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지역의 산림 보전ㆍ복원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변화로 생물계절 변화, 고산수종 쇠퇴, 산림생물다양성 감소 등 산림생태계 불안전성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지난 2022년 생물다양성협약(CBD)에서는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를 채택해 기후변화에 의한 생물다양성 영향을 최소화하고 멸종위기종을 보전․복원하기 위해 전 지구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복원 전문가들과 함께 현재 추진중인 고산지역 산림 보전ㆍ복원 계획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기후변화로 위협받고 있는 고산 침엽수종을 지키기 위한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지난 2016년 ‘제1차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보전ㆍ복원 대책’을 수립해 구상나무,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주목, 눈잣나무, 눈측백나무, 눈향나무 7개 수종을 중점 보전대상으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1차 대책 실행방안을 구체화 해 ‘제2차 보전ㆍ복원 대책’을 수립하고 7개 수종에 대한 정밀 생태계 실태조사, 자생지 모니터링, 현지내ㆍ외 보존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산림생물종을 미래세대까지 온전히 잘 보전해야 한다”라며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고산지역 산림의 보전․복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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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제35대 산림청장, 임상섭 산림청 차장 취임
    산림청은 제35대 산림청장으로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제32대부터 이어진 4번째 산림청 공직자 출신 청장이다. 신임 임상섭 청장은 기술고시(32회)로 입직하여 26년간 산림산업정책국장, 산림보호국장, 기획조정관을 두루 거친 산림전문가로 2022년 8월부터 산림청 차장에 재직해왔으며, 이번 정부인사에 따라 내부 승진해 청장으로 취임했다. 임 청장은 뛰어난 기획력와 빠른 추진력으로 산림정책 전환기마다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리더십을 발휘했으며 현안 발생 시 해결사 역할을 자처해 오는 등 조직 내・외부의 신뢰가 높다. 또한 소탈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상하직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조직 운영에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이다. 임상섭 신임 산림청장은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깊어지며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 눈높이가 다시 설정되고 있는 것을 체감한다”라며 “유연한 자세와 합리적인 정책으로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과 임업인들에게 신뢰를 주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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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산림청,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 예방 상황관리 철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월 7일~7월 9일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7월 7일 10시 30분부로 ‘세종, 충북, 충남, 경북’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하여 운영하고 있다. *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경남, 제주 ‘주의’ 단계 유지 기상청에 따르면 7월 7일 23시 기준 충북남부(옥천, 영동)와 경북남서내륙(상주), 경북북부동해안(울진)과 경북북동산지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북북부에는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04:10분 현재 전국 20개 시·군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 중이며, 경북 안동시, 예천군, 상주군과 충남 부여시에는 산사태 경보가 발령 중이다. 이에 국가 숲길 112구간 중 속리산 둘레길 등 54구간을 통제하였고, 마을순찰대 등의 도움으로 6개 시·군, 417명이 마을회관 등 지정된 대피소로 사전대피하였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당분간 강우 지속이 예상됨에 따라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 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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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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