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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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방행정 기사

  • 고성군, 신선대 로프웨이 기본설계 용역 추진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설악의 대표 명소인 신선대 로프웨이 설치 사업의 첫 단계인 기본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군은 강원 동해 북부권과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고 국민여가문화 확산으로 동해안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지역 특화 여건 및 자연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체험관광시설인 로프웨이를 신선대에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선대에 로프웨이가 설치되면 설악산과 동해바다가 동시 조망 가능한 경관 명소 내 관광특구와 연계한 테마 체험상품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상·하 정류장, 지주, 주차장, 상가시설 및 전망대, 매표소, 기타 부대시설 등 신선대 로프웨이 기본설계(계획) 및 타당성 검토에 들어간다.   신선대 로프웨이 조성사업은 토성면 원암리 산 1번지(신선대)를 가로질러 대명관광단지 주변지역까지 이어지는 로프웨이를 설치하는 것으로 군과 민간 공동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기본설계 용역과 병행하여 사업성 분석, 인허가 및 사업부지 적정성 검토는 물론 민간 투자유치활동도 전개하기로 하고 인근 대형숙박업체(콘도, 호텔 등) 및 마을과 연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경일 군수는 “동해바다와 설악산의 대표 관광지인 울산바위, 신선대, 화암사 등이 함께 조만 가능한 경관명소 내 관광특구 및 대단위 숙박시설과 연계한 사계절 체험 관광 상품화를 통해 국제 관광 명소화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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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설악산자생식물원, 숲박물관 숲체험교실 인기
      뜨거운 태양아래 시원한 나무그늘이 그리워지는 6월 초록빛 쉼터로 자리잡은 속초시의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이 여름 단장을 하고 시민들과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속초시는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 일원에 뜨거운 여름의 아름다움을 더하기 위해 풍접초, 황화코스모스, 페츄니아 등 여름꽃 1만2천본을 식재를 마쳤다.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초록의 싱그러움을 뿜어 내고 있으며 주변 지형과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은 상태로 산책로, 전망대, 잔디광장, 수생연못이 조성되어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정신적․육체적 재충전을 위한 쾌적한 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속초시는 숲체험교실을 운영하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초등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 75개소에서 신청을 받아 총 1,548명의 어린이들이 숲체험 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숲체험교실은 산림청에서 승인받은 (사)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에 소속된 숲 해설가들이 주축으로 주중 오전 10시에서 12시에 자생식물원 과 숲박물관 곳곳에서 진행된다.   숲 해설가와 함께 월별 ‧ 계절별로 차별화되어 진행되는 숲체험 교실은 숲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을 활용한 참여형 활동으로 정서함양과 정신적 성장에도 효과가 있어 교사와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주중에 10명이상의 단체객도 미리 신청만 하면 무료로 숲해설가의 숲에 관한 해박한 해설을 들으며 계절별 초목의 변화를 눈과 귀로 체험하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설악산자생식물원은 척산 족욕공원까지 이어지는 설악누리길도 조성되어 있어 가벼운 트레킹족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 숲박물관은 속초시립박물관과 국립산악박물관 사이에 위치해 있어 각자의 특색을 지닌 세가지 박물관을 두루 둘러볼 수 있다. 이성린 공원녹지과장은 “마음과 육체의 피로를 풀고 자연그대로의 휴식을 누리고 싶다면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에 찾아 느긋하게 울창한 숲속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할 것을 추천한다”며, “다양한 편의시설 속에서 수목, 초화류도 보완해 가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강원도를 대표할 수 있는 산림복지 힐링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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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나무집 짓기 프로젝트로 아빠와 아이가 진한 교감 나눠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한 곡성꿈놀자학교 첫 번째 숲 프로젝트 ‘아빠랑 나만 아는 비밀 공간 숲 속 나무집 짓기’(이하 ‘나무집 짓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나무집 짓기는 8주 간 섬진강도깨비마을 숲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빠와 자녀가 나무집 짓기를 통해 서로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이 아이들의 정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느껴보도록 실시하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7명의 아빠들과 일부 엄마들은 좌충우돌 속에서도 자녀와 협력하며 총 2개의 나무집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숲을 낯설어하던 아이들도 나무와 곤충을 관심 있게 관찰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유롭게 나무를 오르락내리락 타는 등 금세 익숙해졌다. 또한 아빠와 함께 어린이용 공구와 연장을 다루며 적당한 위험 속에서 자기 몸을 스스로 다루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함께 힘을 모아 나무집을 완성해가면서 뿌듯함이 나눌 수 있었다.”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아이들은 이구동성으로 나무집을 짓는 8주가 너무 짧게 느껴졌고, 앞으로도 계속 도깨비마을 나무집에 놀러오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숲 프로젝트를 통해 아빠과 아이들이 함께 놀면서 성장해가는 모습들이 감동적이었다.”고 7주 간의 행사를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곡성군은 아이의 창의교육 실현을 위해 숲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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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영암군, 숲가꾸기 사업 추진에 박차
    영암군은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확보와 임목의 생육촉진을 통한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고자  '2019년 숲 가꾸기 사업'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림 736㏊를 대상으로 조림지 풀베기 300㏊, 덩굴류 제거사업 180㏊, 어린나무 가꾸기 20㏊ 및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익림가꾸기 256㏊로 구분해서 시행 추진중에 있으며,조림지 풀베기 및 덩굴 제거사업은 조림목에 피해를 주는 잡초,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해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6월 중에 발주하여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칡덩굴제거전문단 및 산물수집단을 군에서 직접 운영하여 민원에 대하여 즉각적인 현장 조치는 물론하고, 수집한 산물은 톱밥을 생산하여 동절기 영세축산농가에 공급 및 지역일자리 창출 등 일거양득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영암군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래 세대에게 경제적 자원이 됨은 물론 장래의 소중한 공익적·환경적 자원이 된다"며 산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군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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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여주시, 산림인접지 돌발해충 지상방제 실시
    여주시 돌발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지상방제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방제작업에는 산림공원과가 보유한 방역방제기와 산불진화 방제차가 동원되며,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제 약제를 지원한다.   주로 이용객이 많은 등산로 입구와 산림욕장, 산림인접지 등에 아세타미프리드 희석액을 살포할 예정이다.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으로 대표되는 돌발해충은 농작물과 산림에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혐오감을 유발한다. 보통 돌발해충은 5월부터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하기 때문에 약제에 약한 유충기(5월 하순 ~ 6월 상순)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주시 산림공원과 관계자는 “돌발해충의 적기 방제를 통해 미국선녀벌레 등의 발생량이 작년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12
  • 홍천국유림관리소, 재해예방 산림유역관리사업 ‘첫 삽’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지난 6월 11일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산35번지 일원에서 관내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2019년 산림유역관리사업 착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은 기존 사방사업의 본래 목적인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하며, 더불어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내 친수·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주변 자연경관을 최대한 활용한 자연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이 산사태로 인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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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여름철 풀베기사업 추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가치 있고 건강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관내 국유림 인공 조림지를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철 풀베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사업 중 풀베기는 식재목 생장에 영향을 주는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여 식재목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여름철에 실시하며, 보통 잣나무, 소나무류는 5년, 낙엽송, 참나무류는 3년간 식재목의 높이가 잡초 높이의 약 1.5배 또는 60~80cm정도 더 클 때까지 실시한다.    올해 풀베기사업은 관리소 소속 3개의 국유림 영림단이 대행하며 지난 5년간(`15~`19년) 묘목 식재지를 중심으로 총 500ha의 면적을 2회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에 관계자는 “식재된 작은나무가 잡초목에 의해 피해 입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풀베기를 실시하는 것으로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 조성을 위해 시기를 일실치 않도록 적기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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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재산 불법 전대 근절 강화
    수원국유림관리소장(김진)은 국유재산 불법 전대 관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관내 수대부자의 불법 전대 행위 차단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적법한 절차를 거쳐 대부받은 국유재산을 본인이 직접 사용하지 않고 다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이며,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26조제1항제5호에 의해 대부계약서상의 의무 또는 사용허가조건을 위반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대부등의 취소가 가능하다.   또한, 국유재산 불법 전대는 사용허가 받은 재산을 그 재산을 다른 사람에게 사용·수익하게 하여서는 아니 되는 「국유재산법」제30조제2항을 위반한 경우로 동법 제36조제2호에 의하여 대부 계약을 해지할 수 있고, 수대부자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 수도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대부지 실태조사 등을 통해 불법사항 및 사업목적 달성여부를 점검하고, 만약 대부계약 위반사항 등을 적발 할 경우 대부지 취소·소멸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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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충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오는 6월 17일부터 8월말까지 여름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다.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이 포함된 단속반과 산림보호지원단 등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투기, 불법임산물 채취행위 등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적발된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경우 산림보호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함께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홍보, 산사태 예방 등 산림보호 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여름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객이 증가하고 있어, 여름철 불법행위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단속이 되도록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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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강릉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6월 11일 고속도로변  경관지역 내 숲가꾸기현장토론회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산1-1번지 소나무 임지에서 개최한다.   이날 참석자는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장 및 직원, 6개 관리소 자원조성팀장 및 담당자, 설계용역팀 등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을 고려한 토론사항으로 숲 가꾸기를 위한 사업지 적합성, 제거산물 처리 방안 등 효율적인 관리방안이 중점   안건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고속도로변 경관지역 내 숲 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를 통해 미세먼지저감, 대기정화,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 될 수 있도록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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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서천군의회, 산림축산단체와 네 번째 정책간담회 가져
    서천군의회(의장 조동준)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축산분야 기관단체장 16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영완 산림축산과장의 서천군 주요 산림축산 정책안내에 이어 참석자들의 자유토론으로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소규모 산림축산 농가에 대한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특히 70세 이상의 산림축산 농가를 위한 도우미 항목을 늘려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조동준 의장은 “서천군의 주축을 이루는 산림축산분야를 책임지고 계시는 분들을 모시고 산림축산 발전을 위한 토론을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농정과와 산림축산과로 분리·전문화 된 만큼 행정적, 정책적으로 뒷받침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산림축산단체 간담회는 여성, 청년, 농업에 이은 네 번째 분야로 의회는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군정의 올바른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각 분야별 직능단체와 간담회를 계속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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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장흥군, 수목부산물 유용자원화센터 조성 공모사업 선정
    장흥군은 지난 1일 산림청이 실시한‘2019년 수목부산물 유용자원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산림조합 운영)’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맑은 물 푸른 숲의 장흥군 산림 정책을 고려한‘수목부산물 유용자원화센터 조성사업’은 미이용 산림부산물인 임목을 수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가지,줄기 등)과 임내에 방치되어 있는 표고폐자목을 톱밥으로 파쇄하여 가축깔개용, 친환경 퇴비 생산 등 수집․가공․유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청주시 산림조합과 경합 끝에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이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지역산림행정의 능동적 대응 및 임업 경쟁력 요구에 부응할 뿐만 아니라 총 30억(국비 50%, 지방비 20%, 자부담 30%)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또한 이번 공모사업으로 숲 자원을 고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산림경영증대, 임야산불 및 수해 저감, 동물복지 향상은 물론 향후 중장기 발전 전략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산림산업으로의 육성과 산림자원의 선순환적 구조 구축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수목부산물 유용자원화센터 조성사업’이 임․농가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장흥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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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고성군, 녹색자금 공모사업 첫 시작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지난해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2개 사업을 22일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나눔숲 조성사업은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녹색자금으로 산림청, 복권위원회, 산림복지진흥원에서 취약계층이 거주 이용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숲을 조성해 생활환경 개선으로 정서적 안정과 심신치유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까리따스마테오 요양원 나눔숲」 조성사업은 요양원과 노인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산책로 및 나눔숲 조성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유의 장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송지호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송지호 주변 환경을 고려한 특색 있는 길 조성과 테마가 있는 공간 조성을 통하여 사회적 약자 층도 쉽게 접할 수 있는 휴식장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까리따스마테오 요양원 나눔숲」 조성사업은 전액 국비 140백만원을 투입하여 나눔숲 조성 1개소(1,800㎡)를 조성하고, 「송지호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은 총 650백만원(국비 60%, 군비 40%)을 들여 무장애나눔길 1km를 조성한다. 군은 5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여 6월에 착공하여 10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경일 군수는 “지역 주민들이 생활주변에서도 힐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취약계층과 주민들이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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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 서울시 금천구 시흥3동, 태백 산나물 사랑 이어져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3동주민센터(동장 한만석)와 시흥3동주민자치회 (회장 김명자)는 지난 22일(월) 삼수동을 방문, 삼수동의 농촌마을인 적각, 창죽, 원동, 상사미, 하사미, 귀네미, 조탄마을에서 생산된 태백 곰취와 산마늘을 대량 구입하였다.   삼수동은 지난 2009년 시흥3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2012년에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8년째 농산물 직거래를 추진하고 있다.   시흥3동 주민자치회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및 금천구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태백 산나물을 적극 홍보, 500만원 상당의 산나물을 구매해 농가소득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농산물 직거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히 이어진 데는 태백 산나물 재배 농가들의 친환경 재배와 생산원가 절감에 따른 저렴한 가격, 좋은 품질이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양진모 삼수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도·농 상생 및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등 주민자치발전을 위해 시흥3동과 현실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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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신안군, 열한 번째 춘란 전시회 성료
    한국 춘란의 보고 1004섬 신안군에서 열한 번째 춘란 전시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신안난연합회(회장 김형철) 주관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아름다운 다도해가 내려다 보이는 1004섬 분재공원에서 이틀 동안(16~17일) 개최됐다.   신안군은 11회 대회를 맞아 신의면 일원에 6,000㎡ 규모의 한국춘란 공원 및 춘란 박물관 조성 사업 등 지속적인 춘란 산업화를 통해 전국 최고 춘란 자생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5개 난우회가 참여해 150여점의 춘란과 전국 최대 춘란 자생지인 신안의 산과 들, 다도해의 풍경이 어우려져 춘란의 고고한 자태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전시회로 평소 난을 사랑하는 애란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출품작에 대한 시상과 난우회 회원들이 직접 배양한 춘란을 구입할 수 있는 춘란 판매장터도 운영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압해난우회 도성인씨가 출품한 작품(작품명 : 홍화)이 화예품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춘란 전시회와 소규모 춘란 배양시설 사업 등 지속적인 난 산업화를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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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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