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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부지방청 기사

  • 함양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지정화 활동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10일 탐방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성숙한 등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한반도의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의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과 생태계 안전을 홍보하고자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리산휴양림 일대를 탐방하며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탐방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홍보와 가을철 산림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계도 활동을 실시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산림보호와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핵심축인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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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갑질 NO, 청탁 NO !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함께 해요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10월 10일 지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갑질근절 캠페인과 청탁금지법 홍보활동을 펼치고, 이어 진주시 수곡면에 위치한 이순신장군의 유적지 ‘이충무공 진배미유지’를 찾아 청렴정신을 고취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해 안내하며 갑질 근절에 대한 인식강화와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순신장군과 관련된 유적지를 찾아 이충무공의 청렴정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창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충무공의 선공후사(先公後私) 정신과 항상 백성을 먼저 생각한 애민(愛民)정신을 본받아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공직사회의 갑질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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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정읍국유림관리소, 돈 되는 칡덩굴 활용 제안으로 최우수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지난 10월 8일 서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 ‘칡덩굴을 부탁해’라는 주제로 열린 칡덩굴 활용방안 제안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는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5개 관리소에서 산림경관  훼손 및 나무를 고사시키는 등 골칫덩이 칡덩굴을 돈되는 산업으로 활용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였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발표대회를 가졌다 정읍관리소는 수입산 야자매트를 대체할 칡덩굴매트를 제작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칡덩굴매트는 등산로나 산책로에 주로 설치되는 야자매트의 대체품이며, 칡덩굴의 풍부한 섬유질을 활용한 제품이다.  심사위원들은 칡덩굴매트가 상용화 된다며 원료를 전량 수입하는 야자매트에 낭비되는 외화유출을 방지할 수 있고, 칡덩굴 제거의 경제적 유인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이 소장은 “산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칡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활용하는 계기가 되어 농가소득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길”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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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2
  •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오는 10월 10일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보호와 숲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덕유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서부지방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민간단체(한국산지보전협회, 산림보호통신원협회) 약 110여명이 함께 10월 10일 오후 10시 덕유산리조트 곤도라 탑승장 앞에서 실시한다 캠페인 내용으로는 백두대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한 사진 전시및 숲사랑 문화 확산을 위한 산림보호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덕유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한다 캠페인을 실시한 이후에는 설천봉, 중봉, 백련사 구간 10㎞구간 산림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쓰레기 수집 등을 할 계획이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의 상징적이고 가장 큰 산줄기인 백두대간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산림보호활동 참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산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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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서부지방산림청, 「칡덩굴을 부탁해」 공감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산림정책 중 하나인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를 슬로건으로 삼아 여름철 도로변 및 산림경관 훼손의 주범인 칡덩굴의 효율적인 제거 및 산물 처리 다양화를 위해 8∼9월에 걸쳐 추진한 「칡덩굴을 부탁해」공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부지방산림청에서는 매년 1,000ha가 넘는 지역의 덩굴류를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된 산물을 산업용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직원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칡덩굴 제거 및 산물 처리를 위한 다양한 제안을 받기 위해「칡덩굴을 부탁해」공감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공감 프로젝트에는 산림사업현장, 삼림보호에 적용 및 산림문화에 활용할 수 있는 총 7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각 제안서 발표자의 열띤 경연으로 심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심사위원들의 서류심사와 제안서발표 심사를 거처 최우수 1건, 우수 2건을 선정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이번 기회로 덩굴류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상기시키고 직원들의 참신하고 독특한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창의적 생각을 가지고 산림행정을 이끌어가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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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정읍국유림관리소, 개인 소유 산 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산림자원의 육성, 산림생태계 보전, 재해방지, 산림복지서비스 증진 등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을 위해 연말까지전북지역 9개 시․군의 개인 소유 임야를 210㏊정도 매수한다고 밝혔다.    ※9개 시․군(완주군, 정읍시,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 군산시, 익산시, 전주시, 김제시) 매수 대상지는 기존 국유림과 연·인접해 국유림 확대가 가능한 산림으로, 「산림보호법」등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제한림도 포함된다.     특히, 국유림확대 집단화 및 효율적인 경영관리를 위해 완주군, 정읍시, 순창군, 고창군 지역을 집중적으로 매수할 계획이다.    -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공고-‘2019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 참고. 매수 절차는 산림소유자가 신청서(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관리소에서 서류검토 및 현장조사하고, 산림청의 취득 승인 후, 가격 결정(2개의 감정평가 업자가 평가한 금액을 산술평균한 금액), 매매계약 체결로 진행된다.  이광원 관리소장은 “관리가 부실한 사유림을 적극 사들여 경영․관리를 강화해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일 계획” 이라며 “매도 의사가 있는 분들은 정읍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063-570-1920∼192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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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방지 비상체제 본격 돌입”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10월 4일(금)부터 산림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본격적인 산불 비상 체제에 조기 돌입한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상황실을 조기 가동하여 주말 없이 24시간 비상연락 체제를 유지한다. 본격적인 비상 체제 돌입에 대비하여 무인감시 카메라, 산불진화차, 기계화장비 등에 대해서도 항시 사용 가능하도록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본격적인 농작물 추수를 시작으로 소각에 의한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홍보 및 산불취약지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등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산불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발생 시 잘 가꾼 산림에 대한 피해뿐만 아니라 국민의 인명 및 재산에도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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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을 지켜주세요!
    생육환경 개선작업 전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국유림 내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9월 27일 실시하였다.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란 산림에 있는 식물의 유전자와 종(種) 또는 산림생태계의 보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구역을 말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함양군 등 5개 시군구에 10개소로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생육환경 개선사업은 희귀식물(오리나무 군락지) 자생지로 지정된 국유림 지역에 별도의 용역사업 없이 국유림관리소 자체인력을 동원하여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에 대하여 주민과 탐방객들이 관심을 가지면 장기적으로 보전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희귀식물 자생지가 멸종하지 않고 보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타드린다.”고 말했다. 생육환경 개선작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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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서부지방산림청,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관내 사방 시설 점검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금일 ‘제18호 태풍 미탁’에 대비하여 곡성군 죽곡면 고치리의 사방시설을 점검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태풍의 영향권에 도달하는 2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및 민가 지역 위주, 전  소에 대하여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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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서부지방산림청, 보다 나은 산림청이 되기 위한 조직 발전 토론회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9월 30일 곡성 솔바람 치유의 숲에서 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3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토론회는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현장 행정 활성화를 위한 지방청·관리소 조직 발전방안에 앞서 서부지방청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문제점을 들여다보고 미래 조직 발전과 보다 나은 산림청이 되기 위한 여러 의견을 제시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토론회의 주된 주제로는 현장 조직 재편과 중장기 발전방안, 조직운영 및 국유재산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가지고 지방청과 각 관리소에서 많은 의견 수렴과 열띤 토론을 하며 조직 발전을 위한 많은 방안들을 수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많은 의견들을 종합하여 앞으로의 서부지방청의 발전 방향과 개선을 통해 국민들에게 환영 받을 수 있는 조직 이 되도록 만들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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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올바른 목재제품 유동은 우리가 책임진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관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 제품에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이라고 했다. 단속 공무원은 사전검사, 품질표시 여부 확인 및 목재제품의 시료를 채취해 품질기준 적합 여부를 한국임업진흥원 등 검사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와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에 대해서도 홍보를 실시해 관련 업체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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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서부지방산림청, 백운산(서울대 학술림) 관리방안 모색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광양시 소재 백운산에 위치한 서울대 학술림과 인근 국유림 산지의 합리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중이며 지금까지 연구팀이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향후 연구방안을 논의하는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광양 백운산권역은 오래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학술림으로 관리해오던 산림이었으나, 지난 2013년 서울대학교가 법인화 된 이후로, 현재는 교육부 소관 산림으로 특별히 관리되고 있지는 않으며, 학술림으로 관리해온 면적은 총 16천ha(백운산권 11천ha, 지리산권 5천ha)로 이는 여의도 면적 55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백운산권역 산림은 서울대 법인화 이후 한 때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자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지역민간 의견 대립으로 지정되지 않았고, 아직까지 특별한 활용계획이 없어 산림청에서 연구를 착수하게 되었다.  본 연구 용역은 (사)한국산림과학회에서 추진하며, 한국산림과학회 소속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교수들이 연구진으로 참여하여 연내 연구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 연구의 주된 내용은 백운산권역 교육부 소관 산림과 연접지역 산림청 소관 국유림을 포괄하여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며, 백운산권역 산림이 학술림으로서 역할을 다하면서도 지역민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한국산림과학회에서는 연구 용역을 추진하면서 해당지역의 산림과 지리․문화적 특성을 분석함은 물론 다양한 계층의 지역민과 인터뷰를 통해 민․관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제시할 방침이다. 한편,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날 점검회의에서 그 간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백운산권역의 훌륭한 산림자원을 어떤 방향으로 관리할지 연구진의 계획을 듣고 의견을 논의하였으며, 연구결과에 산림청뿐만 아니라 광양시민, 서울대학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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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함양국유림관리소, 진주시와 농림지 돌발해충 협업방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농림지 동시발생 돌발해충의 효율적 방제를 위하여 진주시와 협업방제를(9.26.∼27.)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농림지 돌발해충 꽃매미 성충기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꽃매미는 이동성이 좋아 산림과 농경지를 넘나들며 임산물과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어 동시에 방제를 추진해야 효과가 높다. 꽃매미는 과실과 잎에 그을음병을 발생시키고 나무 수액을 빨아 먹어 고사시키거나 생육저하 등 피해를 주고 있어, 산림청에서는 9.16일부터 10.25일까지의 기간을 일제방제기간으로 지정하여 지자체와 협업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하여 돌발해충 발생 조사와 농림지·인근·산림지역의 방제가 동시에 실행될 수 있도록 지자체 농업·산림부서와 적극 협력하여 돌발해충 확산방지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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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서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9월 23일 전국 산림조합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요령 교육 및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 홍보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임업경영체 등록서비스’는 방문이 어렵거나 팩스․전자우편이 불편한 정보취약계층의 등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인 이상 등록을 희망하는 지역, 협․단체가 해당 지방산림청에 전화 신청하면 현장에서 직접 접수를 돕는 서비스이다. 한편, 임업경영체 등록 제도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올해 4월부터 임야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등록 제도이며 서부지방산림청은 광주, 전남, 전북, 경남서부 지역을 대상으로 등록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이 더욱 원활할 수 있도록 현장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제도의 정착과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많은 국민들께서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서부지방산림청은 현재 660건의 임업경영체를 등록 완료하였으며, 접수 관련 문의는 서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사무실(063-620-4655~9, 4666~8)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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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정읍국유림관리소, 규제개선 사례 안내
    산림청에서는 산림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최근 국유림법 시행령을 개정(’18.12.11. 시행) 하여 국유림을 활용한 공동산림사업 수행자 범위를 국가기관 등 이외에도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기업’도 가능하도록 하고, 사업가능 분야도 정원조성, 임산물재배 및 수목부산물류 활용사업도 가능하도록 대폭 확대하였다.     *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 국유림법) 이는 국유림을 활용하여 사회적 기업을 적극 지원함과 더불어 산림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공동산림사업의 주체를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까지 확대하고 사업범위도 임산물재배 등 실질적인 소득사업까지 가능하도록 사업을 다각화한 것이다.    * 참조 : 국유림법 시행령 제10조 및 동 시행규칙 14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이광원)은 “최근 산촌지역의 고령화 및 귀산촌의 흐름을 보면 산촌마을의 기업형성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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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덕유산권 국유림 명품숲, 산악관광지로 탈바꿈한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9월 24일 무주 덕유산 내 국유림 명품숲에서 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경영비전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덕유산 권역에 분포하고 있는 독일 가문비 숲 등 80여년의 역사를 지닌 국유림 명품숲이 뛰어난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술용으로만 활용하고 있어 이를 지역 상생발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마련하였다.  덕유산권 국유림 명품숲은 80여년 전에 주요 유망수종에 대해서 시험으로 조림을 실시하면서 탄생하여 적지에 맞는 조림수종 시험사례 및 80여년  동안 식생변화를 알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숲이며, 독일가문비,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 등 총 8개소로 여의도 면적의 1/3에 달하는 100ha로 조성되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덕유산권 명품 국유림을 활용한 새로운 산악관광코스를 개발하여 국민의 산림휴양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모델로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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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정읍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오는 24일 군산시를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등의 조기 발견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대 저지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한 항공예찰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에는 산림청·지자체 공무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군산시의 선단지인 임피면, 서수면, 나포면 일대 1,500ha를 정밀예찰할 계획이다. 헬기의 진입, 예찰이 어려운 경우에는 드론을 활용하여 정밀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며, 항공예찰을 기반으로 지상예찰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피해가 극심한 지역과 선단지 등을 중심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올해 발생 추이와 현황을 파악해 구체적인 방제계획을 수립한 뒤 본격적인 방제에 나설 계획이다. 이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조기 발견을 통한 철저한 방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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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서부지방산림청, 정보보안·4대 폭력 예방·청렴 교육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4대 폭력 예방·반부패 청렴 교육과 갑질 문화 근절 선포를 9월 20일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정보보안 교육을 통한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역량강화를 제고하고, 4대 폭력 예방·반부패 청렴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 수행과 직장 내 투명하고 건전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현재 이슈화 되는 랜섬웨어, 직장 내 성폭력, 갑질 등에 대해 사례 및 동영상 자료를 이용하여 이해하기 쉽고 쉽게 와 닿을 수 있도록 진행하여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 교육을 적극 추진하여, 업무와 공직 생활에 있어 서로간의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사회에 모범이 되는 수평적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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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영암국유림관리소, 친환경 입목벌채사업 주민 의견 수렴한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지난 9월 17일 강진군 옴천면 월곡리 월곡마을회관에서 친환경 벌채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입목 벌채 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임목생산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실행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행하였다. 벌채 대상지는 참나무류가 주 수종을 이루고 있는 활엽수림으로 생육이 불량하고 생태적 활력도가 떨어져 수종갱신이 필요한 대상지이다. 산림청에서 2015년부터 실행하고 있는 친환경벌채를 적용하여 벌채지 내 원형 및 정방형의 수림대를 존치함으로써 벌채로 인한 급격한 환경변화의 충격을 완화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 및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 유지 등 산림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친환경벌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여 벌채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전환시키고 산림의 생태환경적인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국내 목재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23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임산물 불법 채취와 불법산지전용 등 산림피해 방지를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특별단속은 가을철 본격적인 약초ㆍ버섯ㆍ수실류 등의 수확기를 맞이하여 임산물 채취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문채취꾼의 상습 채취행위ㆍ인터넷이나 카페 등을 활용한 임산물 채취 모집산행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그리고 온라인 내 위법행위 적발 시 ‘선 계도 후 단속’ 하여 단속정책을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 홍보를 실시하여 국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는 국민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지속적인 산림피해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소중히 여기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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