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31(수)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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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기고]봄철 산불 예방 실천으로 소중한 숲을 지키자
     산불발생의 위험이 가장 많은 시기는 3∼4월중 청명, 한식 즈음이지만, 지구온난화 및 엘리뇨 현상의 영향으로 갈수록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농사일 준비로 바쁜 시기여서 여기 저기 논·밭두렁 태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농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태우고 논․밭두렁에 남아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함인데, 연구결과에 따르면 병해충 방제에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일선 산림당국은 혼신의 노력을 다했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국에서 241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305ha의 아름다운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산지기로서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산불은 봄철·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중앙 및 지역산불대책본부에서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한 후 산불경보에 따라 확보된 인력, 장비로 예방·진화·홍보에 총력 대응한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주관하고 유관기관은 역할을 분담하여 산불발생 시 진화를 보조하는 지휘체계가 구축되어 있다. 산불은 대개 소방차 접근이 어렵고, 인적이 드물며 사람접근이 쉽지 않은 곳에서 발생하므로 이러한 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에 11개 산림항공관리소를 설치하여 산림청 소속 헬기 48대를 배치하고 산불발생 시 30분 내에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기가 공중에서 산불 머리 등을 진화 하면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상에서 잔불을 정리하여 진화를 마무리하는 체계다.   봄철은 대형산불이 집중되는 시기이다. 모든 국민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산불은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산불발생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실화가 35%, 논·밭두렁소각이 18%, 쓰레기소각이 15%, 담뱃불과 성묘객실화가 12% 기타 20% 이다. 그럼 산불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산행 전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산행을 하지 않아야 한다. 입산 시에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또한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    이렇듯 우리가 약간의 주의를 기울이고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녹화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는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낼 수 있다. 산림은 우리세대의 것만이 아니며 우리의 후손들과 함께 누려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재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3-31
  • 무주국유림관리소, 덕유산에서 마음과 몸까지 튼튼하게 뛰어 놀아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국민들에게 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오는 11월까지 숲해설과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임실군, 남원시 내 산림이나 찾아가는 숲해설을 위한 복지시설 등에서 운영되고 특히,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청소년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유아숲교육은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에 위치한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서 운영되고 유아들이 숲에서 뛰어 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지친 국민들이 숲 속에서 휴식하며 육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의 국민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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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기고](기고) 봄철 산불의 주범, 불법 소각
    지난해 3월에 발생된 구미산불, 4월에 발생한 부산 해운대 산불, 이 두 산불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산불 발생 원인이 불법소각이라는 점이다.    이 불은 약 79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는 축구장 112개에 달하는 면적이다. 이로 인한 피해금액은 약 45억 원이다.   산림청 산불통계연보를 따르면 지난 10년간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전체 산불 발생 4,399건의 30%인 1,323건으로, 34%인 입산자 실화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불법소각은 비단 산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대두되는 미세먼지 발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농업부산물 소각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은 연간 16,804톤으로 이는 전체 생물성연료 미세먼지 배출량의 63%에 해당한다.   야외에서의 소각은 엄연히 불법이다. 특히 산림 인접지(100m) 이내의 지역에서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아직도 농촌인구의 75%가 생활폐기물과 농업부산물을 전량 관리하지 않은 채 소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의 농업부산물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논·밭두렁 소각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우리 관리소는 금년 2월부터 3월까지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고춧대, 깻대 등) 약 17톤을 수거하여 파쇄하였고, 폐비닐을 포함한 영농쓰레기 7.7톤 수거하여 처리하는 등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불법소각의 근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다. 불법소각을 자행하는 원인은 소각의 병해충 방지효과에 대한 신뢰, 경제성 등이다.    소탐대실이다.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다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다.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불법소각에 대한 의식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숲의 소중함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산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국민 개개인이 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2020-03-27
  •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관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 업무를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등록 대상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임야에서 임산물 생산·채취업 및 임업용 종자·묘목 재배업을 일정면적 이상 경영하는 임업인 및 농업법인이 해당된다. 대상 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로써 세부적인 품목은 ‘임업 및 산촌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조건을 갖춘 경우 30일 이내에 등록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신청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임업경영체 사무실(☎061-472-2217,2218, Fax 061-472-221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확대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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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서부지방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불법소각 기동단속
    서부지방산림청이 봄철 산불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해 소각근절 기동단속에 나선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4월 19일까지 매 주말 특별 기동단속반(26개조 78명)을 편성하여 관내(전라도, 광주광역시, 경남 일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 위주로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 경남 일부 : 함양, 거창, 산청, 합천, 의령, 진주, 하동, 사천, 고성, 남해, 통영, 거제 단속반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폐기물 소각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한다. 특히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합동단속으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 적발되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마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허가 받지 않은 불법소각을 집중 단속하고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으고 있다.”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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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영암국유림관리소 광주경영팀 개소식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23일 광주경영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기관장,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소속 광주경영팀은 광주광역시 남구 임암동에 위치하며 목재제품 품질단속, 산림복지 서비스, 도시숲 관리 등 도심지 내 국민생활 환경개선 및 복지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현장 산림서비스 강화를 통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국민에게 전달하고 목재를 지속가능하게 이용하게 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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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프로그램 3월부터 본격 추진
    전주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해 산림교육 위탁운영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어린이집,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유아숲체험 및 숲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할 산림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아의 지성과 감성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은 완산칠봉 유아숲체험원(전주시 효자동)과 통매산 유아숲체험원(군산시 조촌동)이 있으며, 매주 정기적을 참여하는 정기반과 매월 수시로 접수하는 수시반 형태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자유학기제 연계 숲해설은 정읍국유림관리소 관내 도시숲 및 학교숲 등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한 곳에서 운영되며, 숲속 진로탐색과 교과 커리큘럼을 연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교육 참여기관은 해당 산림복지전문업체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를 게시할 예정이므로 이용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확인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영범 소장은 “올 한해 동안 진행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이 숲에서 즐기고 누리는 산림 혜택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 통매산유아숲체험원 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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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무주국유림관리소, 미세먼지 방지 및 소각산불 사전예방 전직원 주말 기동단속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국정과제인 미세먼지 및 소각산불 사전예방을 위한 기동단속을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동단속반 주요 중점사항은 산림인접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ㆍ쓰레기 불법소각 등 단속 대상지역 중심으로 읍ㆍ면 마을별 일체의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대대적인 합동단속으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가차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에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 가해자 및 산림인접지역 불법소각 행위자에 대해 관련 처벌규정을 엄격히 적용하여 실화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줄여갈 방침이다. 한편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 적발되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며, 주요원인으로는 논ㆍ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등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이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드론을 이용한 항공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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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산에서 나는 임산물 ‘임자’ 있어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임산물 불법 채취 및 산림오염 등 산림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5월 30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불법 야영 및 무단 취사 ▲허가 없이 입산 통제구역 내 입산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는 임산물 불법 굴ㆍ채취 ▲산림오염 행위 등이다. 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절취 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김영범 소장은 “산주의 동의 없는 임산물 무단채취는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소중한 우리 산림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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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함양국유림관리소, 해안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총력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거제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안가 절벽지에 분포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123본)을 전량 방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대상목은 거제시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안가 험준한 절벽지에 분포하는 특수지역 위험목으로 지난해부터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된 지역이다. 그러나, 절벽지에 방제하지 못한 피해목들로 인하여 국립공원 내 지속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었기에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림청 현장기술자문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전문 인력을 투입 방제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방제 사업지는 한려해상국립공원구역내에 분포되어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방제자재(그물망,약제 등)을 지원받아 추진하였으며, 전문 인력들이 윈치 활용, 고사목에 직접 올라가서 줄을 묶는 등 극단적으로 어려운 작업을 무사히 완료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방제작업을 통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더 이상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되지 않도록 사후 지상연막방제(5∼6회)작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함으로써 관리가능한 방제수준으로 만들고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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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함양국유림관리소-함양군, “국민의 숲”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3월 13일 함양군청에서 함양군(군수 서춘수)과 ‘국민의 숲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삼봉산 일원 오도재 단풍단지 조성하여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2020 함양산삼 항노화 엑스포」성공기원을 위한「재일·재경 도민회 향토 기념식수행사」의 성공적 추진과 국민의 산림체험과 볼거리, 휴식 공간 제공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민의 숲 기능 극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를 위해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함양군과 협력을 통해 국민의 숲 기능을 극대화하여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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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무주국유림관리소, 2020년 봄철 나무심기 사업 본격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는 산림을 보다 가치있는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2020년 봄철 나무심기사업’을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나무심기 사업은 관내 4개 시군(무주ㆍ진안ㆍ임실ㆍ남원) 총 143ha(약 43만평) 산림에 낙엽송 등 10개 수종(42만여본)을 심을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목재생산을 위한 경제림조성(89ha), 마을의 단기소득 창출을 위한 특용자원조림(2ha), 표고자목 생산을 위한 바이오순환림 조성(22ha), 경관 및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공익조림(23ha),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7ha)을 실시한다.  무주국유림관리소장은 “나무심기 사업은 녹색복지국가의 기반조성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봄철 산불예방에 지역주민의 노력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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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함양국유림관리소, “봄철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봄철 산불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형산불 방지대책 기간(3.15∼4.19)동안 매 주말 “전 직원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3∼4월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발생이 가장 높으며 이 시기에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논·밭두렁 불법소각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여 관리소 전 직원을 동원해 12개 시·군에 지역별로 담당자를 배치하여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행위는 전면 금지이며 위법행위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30∼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법을 어기지 마시고, 산불예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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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산불비상근무 중 쓰러진 산림 공무원 끝내 숨져, 빈소 마련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지난 7일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봄철 산불 비상근무 중 쓰러진 공무원 A씨가 결국 숨져 빈소를 마련하였다. 고인은 지난 3.7.(토) 15시경 주말 산불 비상근무 중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11일 사망했다. 특히, 산불 대응을 위해 전 직원이 주말도 반납하고 기동단속과 비상근무에 매달려 피로가 쌓여있는 시점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황인욱 지방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장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전주예수병원에서 엄숙히 장(葬)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인은 1974년생으로 전북대를 졸업하고, 2002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1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산림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한편, 고인은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기를 기증하여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등 마지막까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임을 다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장례식은 코로나19 여파로 부득이 서부지방청장(葬)으로 축소하여 진행하나, 고인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장례에 소홀함이 없을 것이며, 영면할 수 있도록 예를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2
  • [기고][기고] ‘봄철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가 원인.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꽃봉오리가 올라오는 봄이 되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사람들의 야외활동 증가와 매섭게 부는 건조한 바람 탓에 사계절 중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 되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 공무원들에겐 분주해지는 때이다. 산불조심기간은 봄철과 가을철 약 6개월간 운영되는데 이시기엔 가족들과 보내고 싶은 여가시간을 비상근무를 해야 하며 밖에서 울리는 사이렌소리와 하늘에서 들려오는 헬기소리에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산불은 매년 이맘때쯤 달갑지 않은 손님으로 찾아와 우리 산림을 황폐하게 만든다. 산불은 봄철, 건조한 날씨가 장기간 지속되고 강한 바람이 계절풍을 타고 오기에 자연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 좋은 조건이나 가장 큰 요인은 입산자 실화이다. 그 외에도 논·밭두렁 불법소각, 쓰레기 소각, 담뱃불, 성묘객 실화 등이 있다. 이렇듯 산불 발생원인 중 대부분이 사람들의 부주의에서 생겨나기 때문에 선제적 예방 활동으로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등산객들과 성묘객은 산행 시 성냥, 라이터 등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흡연 후 담배꽁초 투척은 산불의 주원인이 되므로 산에서는 반드시 금연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산림과 연접한 구역에서 임의적으로 논두렁이나 밭두렁 태우기,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는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에 불씨가 인접한 산으로 옮겨붙어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논·밭두렁에 불을 피우기 전에 가까운 소방서나 지자체 그리고 관할 국유림관리소로 연락을 하여 불법소각행위를 미리 근절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처럼 실행하기 쉬운 규칙도 지켜지지 않는다면 푸른 산림을 지킬 순 없을 것이다. 산불로 인해 타버린 산림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수십년의 시간과 경비, 그리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와 같은 예방 활동이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의 주의와 관심이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잘못된 생각이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항상 예의주시하고 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1
  • 정읍국유림관리소, 국민안전 위한 목재제품 품질단속 강화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올 1월부터 군산세관과 함께 불법ㆍ불량 목재제품의 국내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세관에서 합동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대상 제품은 일상생활에서 건축자재나 연료 등으로 주로 사용되는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목재펠릿, 성형목탄 등 총 15개 품목으로서,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불량․불법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수입 목재제품 단속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단속방법은 단속반이 업체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목재 수입유통업 등록여부, 사전규격ㆍ품질검사 적합성, 품질표시 내용 적합성, 목재제품 품질기준 적합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결과 서류작성 미비 등 경미한 사항은 시정 조치 후 국내 판매와 유통이 가능하지만 시료채취 후 시험검사 결과에 따라 목재제품 품질기준에 미달된 제품들은 수입 신고한 물량 전체를 통관 시키지 않고 국내판매와 유통을 제한한다.  김영범 소장은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하여 앞장설 것이며, 소비자가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1
  • [기고][기고] 봄철, 어김없이 산불은 찾아온다.
      지난 봄, 강원 고성, 속초지역 ‘동시다발’ 대형 산불로 1,300헥타르가 불탔으며, 1명 사망, 수백 명 대피, 주택 400여 채가 소실되는 아픔이 있었다. 작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2.1∼5.15) 동안 3,000만ha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어, 수십 년간 국민들과 함께 땀 흘려 가꾸어 온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은 우리를 긴장하게 하는 재난이다. 우리가 봄철 산불에 유독 예민한 이유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은 작은 불씨만으로도 대형 산불로 확산 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5∼2019년) 전체 산불 2,855건(6,424ha) 중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 발생한 산불은 1,795건(5,867ha)으로 전체 산불의 62.9%(91.3%)를 차지한다. 매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에만 여의도 면적의 4.5배의 산림이 소실되고 있는 셈이다.  산불 발생의 원인을 살펴보면 입산자에 의한 실화가 880건(30.8%)으로 가장 많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실화가 831건(29.1%), 건축물 실화 163건(5.7%), 성묘객 실화 105건(3.7%), 담뱃불 실화 94건(3.3%), 어린이 불장난 11건(0.4%), 기타 771건(27%)으로 나타났다.  산불 통계에서 알 수 있듯, 산불은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한 인재(人災)가 대부분이다. 사소한 습관, 실수로 인해 우리는 매년 똑같은 아픔을 겪고 있다.   자동차의 왕 헨리 포드는 말했다. “만약 당신이 늘 하던 방식대로 살아간다면, 당신은 기존에 얻었던 것만 얻을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올 봄, 어김없이 오는 산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답이다.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우선은 ‘예방’이다. 또한,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처로 산불확산을 방지한다면, 새로운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산불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하여 두 가지만 기억하고 실천하자. 첫째, 기억하자!  산불 위험이 큰 입산 통제구역 및 통행 금지 등산로 산행 금지,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취사·야영 금지, 산행 시 라이터·담배 등 화기물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림 100m 이내에 소각금지 및 마을 단위 공동소각 시 반드시 시·군 산림부서 허가를 받아 실시하기  둘째, 실천하자!  산행 전 산림청 홈페이지, 네이버 지도, 관할 시·군·국유림관리소 등 입산 통제 및 등산로 폐쇄 여부 확인, 지정된 장소에서 취사·야영 후 주변 불씨 철저히 단속, 산불 발생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 즉시 경찰 또는 산림 관서에 신고하기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선조로부터 물려받았다. 후대에 더 값진 산림으로 돌려주기 위하여 국민 모두가 솔선궁행(率先躬行) 하는 마음으로 함께 실천하자.  ‘산불예방, 숲을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입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1
  • 서부지방산림청, 내나무 갖기 캠페인 온라인 행사 추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제75회 식목일을 앞두고 현장에서 묘목을 나누어 주던 ‘내나무 갖기 한마당’ 행사를「그루콘」을 발송하여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행사로 변경하여 추진한다.     * 그루콘 : 산림청 캐릭터 그루와 이모티콘의 합성어로 묘목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교환권임 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묘목 시장을 활성화하고, 나무를 심는 국민 참여와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온라인「2020 내나무 갖기 캠페인」은 국민 누구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컴퓨터나 모바일기기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2차에 걸쳐 진행된다. 다만, 1개의 휴대폰 번호로는 1차와 2차 중 1번만 참여가 가능하다.   ○ 행사명 : 2020 내나무 갖기 캠페인   ○ 누리집(홈페이지) 주소 : www.2020mytree.info   ○ 누리집 열림 : 3.11(수) 09:00   ○ 1차 참여 : 3.11(수) 13:00~, 3,000명, 선착순   ○ 2차 참여 : 3.18(수) 13:00~, 2,000명, 선착순   ○ 그루콘은 접수된 휴대폰 번호의 오류·중복 등을 검토한 후 접수 다음날부터 문자로 발송된다. 금요일과 주말에 접수될 경우 월요일에 발송된다. 그루콘은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전국 115개소 나무 시장에서 묘목을 구매할 때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10일까지 이용해야 한다. 그루콘을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나무 시장 주소와 연락처는 캠페인 누리집(www.2020mytree.info)이나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 산림정책> 산림자원> 조림> 내나무 갖기 캠페인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묘목생산자로부터 묘목을 사는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묘목 시장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115개소 나무시장마다 판매하는 수종이 다르므로 원하는 묘목을 꼭 구매해야 하는 경우 나무시장에 판매여부를 전화로 문의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이나 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그루콘을 다른 사람에게 전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예를 들어 자녀가 신청하여 그루콘을 받아 부모님께 전송할 수 있다. 그루콘은 한 번만 이용이 가능하므로 그루콘을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에 노출할 경우 다른 사람이 먼저 이용할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캠페인 누리집에서 ‘나의 나무 찾기’, ‘나는 무슨 나무일까요?’ 라는 2개의 재미있는 행사도 진행되며, 이 행사에 참여한 후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선물은 경상북도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임산물 오미자청을 제공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련하여 위험지역에 있거나 격리 중인 분들이 그루콘을 받았을 경우 바로 나무 시장으로 가지 말고 위험 상황이나 격리가 해제된 후에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루콘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면 그루콘을 이용할 수 있는 분에게 전달하여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다만, 매년 3월부터 4월까지 각 지방자치단체가 행사장을 마련하여 직접 묘목을 나누어주는 행사는 기관별 여건에 따라 검토하여 추진하고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사전에 해당 기관에 행사 개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영선 산림경영과장은 “그루콘으로 묘목시장도 활성화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분들이 나무를 심으면서 이 상황을 극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10
  • 영암국유림관리소, 특별사법경찰 투입해 불법 산림훼손 연중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하고 잘못된 관행 등을 바로 잡기 위하여 2020년에도 지속적으로 산림보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불법 산지전용, 불법 임산물 굴·채취 행위가 성행하고 특히 동호회를 구성해 허가 없이 타인 소유 임야에서 무분별하게 각종 임산물을 굴·채취한 후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불법으로 유통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작년에도 산림관련 불법행위 적발은 불법 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불법 묘지조성 등 총 14건에 달한다. 이에 관리소는 이달부터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림보호지원단을 투입, 광주광역시·전남 내 관할 18개 시·군·구의 관내 지역 산림을 중심으로 연중 단속을 펼친다. 단속 대상은 농지·택지조성, 묘지설치 등 허가 없이 산지를 전용하는 행위, 소나무 등 조경용 입목의 불법 굴·채취 및 밀반출, 인터넷 동호회 등 집단적인 임산물 채취 및 희귀수목 등 자생식물의 불법채취, 벌채허가구역 및 숲가꾸기 사업지 경계 밖의 벌채, 난방용 땔감 및 표고자목 확보를 위한 불법 벌채 행위 등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무단 채취한 행위나 불법으로 전용한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처분을 받을 수 있다.”며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3-05
  •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림 영림단 질높은 산림사업을 위한 간담회 열어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범)는 27일 정읍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주요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유림 영림단 산림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장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 추진계획을 설명하였으며, 전년도 산림사업 운영성과 및 반성을 통해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토론과 국유림 영림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의견도 수렴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실시하였다. 특히 국민 건강을 고려하여 사계절 미세먼지 저감 효과 증진을 위한 최적의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범 소장은 “앞으로도 국유림 영림단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산림사업에 임해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림단 및 직원 모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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