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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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부지방청 기사

  • 우리 숲과 산 보존 산불예방이 최선이다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데 이즈음이 볼거리도 많고 기온도 시원해 일 년 중 산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하지만 이 맘 때가 되면 전국의 산림공무원들은 산불과의 전쟁을 치를 준비를 한다. 산불조심기간은 가을철(11.1∼12.15)과 봄철(2.1∼5.15)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가을철과 봄철이 합쳐져 11월부터 이듬해 5월말까지 약 7개월 동안 산불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올 해도 벌써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 계절에 관계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올 가을도 예년보다 기온은 높으나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되어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10년 동안 광주광역시 전남지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총 132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다. 산불을 원인별로 분석해보면 입산자 실화가 45%로 가장 많고, 논·밭두렁 소각이 21%, 쓰레기 소각이 11%,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분석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산불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인데, 아이러니 한 점은 산이 좋아서 산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산불로 인한 피해는 우리의 상상 이상임을 느꼈는데, 한 번 산불이 나면 수십 년 된 아까운 산림자원이 손실됨은 물론이고 생태계가 파괴되어 홍수, 산사태, 풍해 등 자연재해에 대한 방어기능도 상실되는 등 산림이 주는 다양한 기능이 한꺼번에 사라져 버린다. 또한 풀 한 포기 남지 않은 이 숲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려면 최소 50년이 걸리고 많은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지불해야할 대가는 참으로 엄청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불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진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8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83여명의 산불감시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등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등 다양한 최첨단 장비를 갖추어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 해부터는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초기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도의 체력훈련을 통과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5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인력과 최신의 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해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 되풀이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산행 전에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가지 말아야 하겠다.  또한 산에 갈 때에는 불이 잘 붙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며,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을 태우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힘들게 만든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우리의 ‘관심’이 소중한 산림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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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기고]산림인접 지역 내 불법소각 이젠 그만!
      최근 귀농, 귀촌 인구 증가 및 농산촌 인구 고령화로 인해 편의·비용면에서 공동소각·수거·폐기물처리 보다는 불법 소각을 선호하는 추세로 특히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소각 주원인인 고춧대, 깻단 등 농업잔재물 처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농업잔재물이란 농업 활동에 수반하여 발생되는 폐기물로 벼, 옥수수, 콩, 고추, 깨 등 농작물 및 과수 가지치기 등 잔재물을 말하며 이는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나 농경지에 방치한다고 하여 법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소각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연평균 466건, 904ha의 산림피해가 발생 하였으며, ’12년 최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금년도 4월 동해안 대형산불로 피해면적이 대폭 증가되었다.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은 1위는 입산자실화 846건이며, 다음으로는 논·밭두렁 소각 391건, 쓰레기 소각 262건 등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2,114건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소각 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불법 소각 단속 인력의 감시 활동이 소홀한 일몰, 주말 시간대를 틈타 관행적으로 불법 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농사시작 이전 병해충 방지 효과에 대한 신뢰, 소각의 경제성, 나는 안전하게 불을 다룰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한 안전 불감증이 원인 인 것으로 보인다.   나의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후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숲이 산불로 인해 없어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산불은 진화 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것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숲의 소중함을 알고 각자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날까지 산불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리며 지역의 파수꾼으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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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서부지방산림청, 2020「변화와 비전」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2월 05일 서부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19년 성과·반성과 20년 중점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서부지방산림청의 19년 한 해의 성과와 미흡한 부분을 돌아보며, 20년도 산림사업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에 기여 하는 국유림 경영이 되도록 다양한 업무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여러 의견을 토론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토론회의 주된 주제로 ‘업무혁신은 사소한 부분에서 시작된다’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각 국유림관리소의 특징들이 잘 드러난 특색사업들 위주로 잘한 점과 개선방안을 가지고 지방청과 각 관리소에서 많은 의견 수렴과 열띤 토론을 하며 앞으로의 서부지방산림청 국유림에 대한 발전을 위한 많은 방안을 수렴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19년도도 각종 산림사업에서 소속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에 많은 성과를 얻게 된 거 같아 기쁘며, 20년도 또한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공무원이 아닌 국민의 입장에 만족하는 서부지방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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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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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특별 이동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전주시에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함에 따라 12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를 소나무류 특별 이동단속 기간으로 설정하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화목사용 농가 일제단속”을 시·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를 사용하고 있는 취급업체, 화목사용 농가, 소나무류 운반차량 등이며, 12월 5일까지는 사전 안내 및 계도 위주로 실시하고, 이후부터는 단속을 강화하여 위반사항에 대해서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위반사항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게 된다. 이광원 소장은 “소나무류 취급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이번 단속은 어느 때보다도 철저하게 추진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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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진도군ㆍ해남군ㆍ영암군, 가을철 대국민 산불예방 순회 교육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1월 20일~11월 30일 산불방지를 위해 진도군외 2군(해남군, 영암군) 8개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건조한 날씨 및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불법소각에 따른 산불이 연중 계속 발생함에 따라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산불발생시 신속한 신속한 초동진화로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코자 실시했다. 산불진화 작업에 직접 투입되는 산불예방전문진화대를 비롯하여 산불취약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이해 및 감시요령 등 이론교육과 산불발생시 대응능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숲에 대한 건강 상식, 올바른 등산법, 숲 사랑 운동 방법 등에 대한 강의도 있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기완 소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산불 맞춤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불예방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등 철저한 사전예방으로 산불 없는 우리 고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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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정읍국유림관리소-사회적경제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1월 29일 전북 완주군 사회적 경제기업인 산내들희망캠프 및 오성영농조합과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및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 지역의 우수한 국유림을 활용한 숲체험 등 산림복지  서비스를 공유하고 자립형 공동마을 운영을 통한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맺은 산내들희망캠프(대표 이기열)는 사회취약계층 및 국민들에게 숲야영, 트리클라이밍 등 다양한 숲체험 및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이며, 오성영농조합(대표 조정형)은 농촌체험 및 한옥체험을 운영하면서 지역 자원을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 하는 마을기업이다.         이광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숲을 경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잠재자원을 개발할 것이며, 오늘 협약을 맺은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 관내 사회적 기업이 지역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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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남원시민과 함께하는 소각산불예방 캠페인
    서부지방산림청은 다가오는 11월 28일(목)∼29일(금) 이틀간 남원시 소재지에 위치한 인월시장(28일) 춘향공설시장(29일) 일원에서 5일장을 찾는 남원시민들을 대상으로 ‘소각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소각산불예방과 산림인접지에서 불 놓는 행위 금지 등의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조심문화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캠페인 방식은 산불예방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을 가두행진하며 시민들에게 리플릿을 배부하고 곳곳에 포스터를 부착한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각산불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어느 누구라도 산림 인접지에서 불 놓는 행위 등은 엄벌에 처할 수 있음을 알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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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 단속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자 관내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및 특별단속을 11월 20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11월 27일까지 사전 계도 및 홍보기간을 거쳐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목재제재업체, 조경업체, 화목사용농가 등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단속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면「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감염목 등인 입목을 이동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방제명령 불이행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 소나무류의 인위적 이동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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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정읍국유림관리소, 밀착형 산불예방활동 강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소각산불 예방을 위하여 오는 11월 30일까지 전북 정읍시, 순창군 등을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제거 및 산불예방 홍보 등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캠페인 활동 및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여 산불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산림  인접지 및 국유림집단구역을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인화물질 제거단을 4개조, 총 80명으로 편성하여 영농부산물 소각, 영농쓰레기 수거, 폐비닐 수거 등을 실시한다.    이광원 소장은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등으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빈번하고 일어나고 있다.”라며 “산림인접지 지역에 소각이 필요 할 때에는 관할 시·군 산림 부서 또는 국유림관리소에사전 신고 후 안전하게 소각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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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내 소각 산불에 의한 산불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 주변 마을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밀착형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밀착형 산불예방 홍보활동”은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산불 취약지역 7개 시·군 22개 마을의 주민들에게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부산물 소각,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가 산불의 주요발생요인이며, 안전한 소각을 위한 행동요령을 알려드리는 동시에 입산통제구역 및 임산불 불법채취 단속사항, 산불 관계법령 등 산불예방협조 및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하여 대국민에 한발 더 다가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것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국민모두가 논․밭두렁 소각을 금지하고, 산행 시에는 허가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하며 산림 내에서는 절대로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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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영암국유림관리소 서남부권 최대 편백숲 조성 “쾌거”달성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장흥지역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 내 편백조림지가 산림청주관 ’19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에서 최우수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는 국유림 약 1,018ha의 규모로 2012년부터 올해까지 편백, 백합나무 등 약 334ha 조림완료 하였고, 이중 편백은  약 186ha로 56%에 달한다.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는 우량 편백 대경제 생산은 물론 지역휴양림, 주변 관광지와 연계된 산림관광, 지역특산품인 장흥표고산업을 위한 표고목 생산ㆍ공급을 경영목표로 하여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 집중 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19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최우수대상지로 선정됨으로서 향후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의 성공가능성이 확인되었고 이를 더욱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인식이 퍼져 특화된 지역 국유림 관리 및 산림관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유치-신월 경제림육성 단지를 서남부권 최대 편백숲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국유림을 활용해 제2, 제3의 지역을 대표하는 산림랜드마크로 키워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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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서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13일(수) 전북 고창군 대산면 갈마리 산18-4에서 산림청 및 전라북도, 고창군, 지역주민, 학생 등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나무에 비료를 주고, 편백 종자를 직접 수확도 해보는 한편, 예초기를 이용하여 풀을 베어보는 체험도 마련하여 숲가꾸기 체험을 통한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혜택에 대하여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숲가꾸기를 한 나무는 하지 않은 나무보다 직경생장이 3배 이상 크게 자라 목재로서의 가치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탄소 흡수와 고농도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효과가 커져 공익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황 청장은 “한 나무를 정성껏 심고 잘 가꾸어 주면 우리나라의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할 것이며, 또한 숲을 지속적으로 잘 관리하면 일자리 창출, 지역소득 확대 등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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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숲가꾸기 기간 행사를 맞이하여 숲을 가꾸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호)는 14일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남해편백휴양림 내 위치한 국유림에서 함양국유림관리소 직원, 남해편백자연휴양림 직원, 국유림영림단 등 약 60여명이 참석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숲가꾸기는 나무의 나이에 따라 조림지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 적정한 작업방법을 통해 자원으로서의 가치향상 및 여러 가지 공익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어린 조림목에 대해 가지치기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하고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홍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해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 및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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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함양국유림관리소, 사유림 매수 적극 홍보추진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림자원의 육성, 산림재해의 방지, 산림복지서비스의 증진 등을 위해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12개시·군 약 400ha의 사유림매수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사유림매수 대상지는 기존 국유림과 연접하여 국유림의 확대가 가능한 산림을 중점으로 집약적인 산림경영이 가능한 임지를 집중 매수를 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여 약200여ha를 추가로 매수 할 예정이다. 매수 절차는 산림소유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관리소에서 서류검토 및 현장확인 및 산림청의 취득 승인 후 감정평가 업체 가격결정이 이루어진후에 매매계약 체결로 이루어지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2019년 공·사유림 매수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박창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울창하고 재해없는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적극적이고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사유림매수를 홍보 추진할 계획이며, “많은 개인 산주님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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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함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내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산 해인사 일원에서 등산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단풍철을 맞아 팔만대장경의 보관처로 알려진 합천군 가야산 해인사 등산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면서 등산로 및 계곡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산지정화 활동을 가야산국립공원 직원들과 합동으로 실시하여 정부혁신을 적극 추진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전체 산불발생의 60%이상이므로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초동진화를 통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에 도착 할 수 있는 비상근무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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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산불예방 우리 모두 함께해요’ 캠페인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8일 가을 단풍철 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대둔산 도립공원(전북 완주군)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정읍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이 참여하여 국민들에게 산림 내 흡연금지, 입산자 통제구역 입산금지,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금지 등을 당부하였고, 산불 예방 안내문을 배부 등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광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입산자 부주의로 일어난 산불은 전체 산불의 245건 중 123건(48%)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한순간의 실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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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신속하고 정확한 진화역량강화를 위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0월 31일 무주국유림관리소 진화훈련장 일원에서 서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한 5개 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특수진화대를 포함해 11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지상진화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가을철 산불을 대비해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의 장비와 운영체계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으로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무원(1명)과 특수진화대(11명)로 구성된 진화팀은 고지 산악형 산불을 가상하여 총거리 760m[출발지→수조 및 펌프설치(137m)→담수지(760m)] 마지막 담수용기(50리터 2개)의 담수를 완료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진화경연대회를 통해 길러진 체력과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가을철 산불 발생 시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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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정읍국유림관리소, 11월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안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정읍관리소는 관 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80여명의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설치된 밀착형 감시카메라 8대 등 동원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불방지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통계(전국)에 의하면 입산자 실화나 소각에 의한 산불이 산불발생 382건 중 290건(75.9%)을 차지함에 따라 소각 산불 차단을 위한 ‘인화물질제거’ 및 ‘소각행위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광원 소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국민들의 산불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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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청
    2019-11-04
  • 서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 본격 돌입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0월 30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방지 대응태세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산불방지대책본부는 5개 국유림관리소와 관내 53개 시·군·구의 산불방지 유관기관 등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예방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등 400여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총 동원하여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배치, 산불예방 및 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 주원인은 입산자 실화 및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건수의 71%를 차지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산림자원에 피해를 주고 있어,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관심과 주의가 가장 중요하다” 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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