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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부지방청 기사

  • 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가을철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방지하고자 오는 9월16일부터 10월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사법경찰관을 포함한 단속반을 투입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관내 14개 시·군을 중심으로 전문채취꾼의 상습 채취행위, 인터넷이나 카페 등을 활용한 임산물 채취 모집산행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 관련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산물을 허가 없이 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이며 임산물 불법채취 최소화를 위해 이번 특별 단속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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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순천국유림관리소,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 위문품 전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참샘동산을 찾아 위문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이웃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봉사 등이 중단된 상황에서 지역 내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명절마다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9988쉼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밥 차 나눔, 발달장애인주간센터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위문활동 및 사랑의 땔감나누기 봉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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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순천국유림관리소, 덩굴류 집중제거 기간(9~10월)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조림목의 피해 예방과 산림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덩굴류 집중제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칡 등 덩굴류는 주변의 나무를 감고 올라가서 수형을 훼손하거나 광합성 작용을 방해하여 나무를 죽게한다. 특히, 최근에는 고속도로나 국도변 등 상층목의 나무가 없는 곳에서 덩굴류의 확산세가 급증하여 많은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덩굴류 집중제거 기간’ 동안 산림사업 또는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투입하여 덩굴류를 집중적으로 제거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과거에는 도로변의 칡 등을 가축사료용으로 이용하였는데 지금은 농촌 일손부족으로 이용하지 않아 나무가 없는 도로변 지역에 칡 덩굴이 더욱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면서, 이번 덩굴류제거를 통해 조림목의 생장을 향상시키고, 도로변 경관을 아름답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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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코로나에 지친 불우한 이웃방문 ″ 행복충전 ″」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암소재 사회복지시설(영애원)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매년 어려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직접찾아 위문품과 전직원이 모금한 모금액을 전달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보태고 있다. 박영길 소장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움을 격고있는 시설을 찾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며 우리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행복을 나누는 기부행동들이 확산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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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영암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 운영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021년 9월 13일(월) 무안군 회산 백련지에서 방문객 및 지역주민을 상대로 산림분야의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산림분야 규제혁신 20선 리플렛을 배부함과 동시에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 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는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외에도, 최근 코로나19로 이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현장 캠페인, 주민간담회, 산림사업현장 등 주민들과 접촉하는 기회를 활용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이것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보다 나은 산림청』실현을 위해 앞으로 산림분야 규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알리고 불필요한 규제는 개선에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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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함양국유림관리소,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실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9월 16일 추석을 앞두고 함양관 내 어려운 이웃에게 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관리소 전 직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뜻깊고 보람된 일을 실천하고자 자율모금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으며,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작지만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달의 뜻을 밝혔다. 이번 추석명절 소외이웃 돕기는 전국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바이러스를 감안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아닌, 함양군청 사회복지과에 간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1997년부터 25년째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해 함양군 내 조손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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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순천국유림관리소, 태풍 ‘찬투’ 대비 비상 체제 돌입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제14호 태풍 ‘찬투’ 상륙 대비 전 직원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태풍 ‘찬투’는 16일 자정 무렵 제주도 부근을 지나 17일 오전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태풍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방재기상정보시스템과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위험사항 발생 시 주민대피는 각 시·군으로 대피전파 경로를 일원화 하고,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문자메시지로 상황을 전파하는 등 피해상황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앞서 태풍 피해를 막기 위해 산사태취약지역(130개소), 산사태 피해 복구지, 산림사업지 등에 대해 일제 점검과 함께 유사시 응급복구를 위하여 덤프트럭, 굴삭기 등을 비롯한 산사태 긴급복구반을 편성하여 대응 태세를 완료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는 마을입구나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태풍에 쓰러질 우려가 있는 위험고사목 등을 사전에 제거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에, 순천시 도사동 신풍마을 지역주민 서O원(73세)씨는 “우리 마을입구에 큰 나무가 죽어있는데, 태풍에 쓰러질까봐 노심초사하고 있었다”며, “이번에 국유림관리소에서 제거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이제야 안심이 된다”라고 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강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 및 응급복구를 위해 적극 조치할 것”이라며, “산사태 위험지 인근 주민들은 집 주변 산림 및 배수로 등을 수시로 정비하고, 안전을 위해 대피장소를 사전에 숙지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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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이 선을 넘지 마세요 여기서부터는 국유지입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국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보존을 위하여 사유지와 연접하여 경계침범 우려가 되는 국유지에 경계표주 39개를 설치하였다.  경계표주설치사업은 경계 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이나 국유재산 관리상 경계표시가 필요한 지역에 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 하여 국유재산을 보호하고 무단점유를 방지하는 목적으로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다. 경계표주는 인근 토지 소유자가 입회한 가운데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경계측량한 지적선의 매 곡점마다 20미터에서 30미터 간격으로 설치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 김정오 소장은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아 난처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보았다”며 “공인측량기관의 측량결과를 토대로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국유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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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금강유역본부와 수변림 업무협약 체결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지난 9월 9일,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본부장 김세환)와 기후변화 대응 및 신규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수변림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수변림 조성 등 탄소저감 활동 및 수질오염 정화 등에 관한사항 ▲산림분야 및 수자원보호사업 시행 및 협력에 관한 사항 ▲관련 기술연구 및 업무활용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금강유역본부와 기관 간 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 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산림청의 탄소저감 정책과 한국수자원공사의 댐수질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협력 할 예정이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 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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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최병암 산림청 청장, 함양국유림관리소 처음방문
    산림청 청장(청장 최병암)이 2021년 9월 10일 함양국유림관리소에 처음 방문하여, 업무현황 보고를 받고, 직원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청장은 각종 산림사업에 안전사고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하는 소통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청장은 “산림 행정의 최일선인 관리소에서 국민을 위한 적극 행정에 힘써달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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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함양국유림관리소, 추석명절 국유임도 미개방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석 명절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임도 시설을 개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임도 시설은 평소 국유림 경영·관리, 산림보호 등의 목적으로 차단기를 설치하고 입산을 제한하고 있으나 매년 명절 전·후 벌초와 성묘를 위해 국유임도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하여 한시적으로 임도 시설을 개방해 왔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하여 함양국유림관리소 관할 임도 32개 노선, 177km 전 구간을 대상으로 국유임도 시설을 전면 미개방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국유임도 미개방은 국민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 정책 방향에 따른 조치이며,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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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순천국유림관리소, 테다소나무 및 난대수종의 성공적인 조림을 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소재 국유림에서 지난 9월 7일(화)에 2022년 테다소나무 및 난대수종의 체계적인 조림사업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의 관련분야 전문가(3명) 및 서부지방산림청 관계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흡수능력과 환경적응력이 우수한 테다소나무에 대한 시범조림과 난대수의 성공적인조림을 위한 방안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현장토론회에서 나온 각 전문가들의 의견을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우량한 형질의 목재를생산할 수 있는 테다소나무에 대한 시범조림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남부 해안지역의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난대수 특화조림을 함께 추진할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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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순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및 관세법에 따라 수입 연료류 제품(목재펠릿·성형숯·숯)은 반드시 통관 전에 제품에 대한 시료를 채취하여 국내 전문기관에서 품질·규격검사를 실시하고, 적합 여부에 따라 유통가능 또는 반송·폐기 해야한다.   이번 단속은 광양항을 통해 국내로 수입되는 목재 연료류 제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목재생산업 목재수입유통 등록증, 목재제품 수입·판매대장 및 품질검사·관리대장 등 행정처리에 대한 실태조사와 유통과정에서의 불법행위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 광양항을 통해 들어온 목재펠릿은 2,591건으로 전체기준(4,213건)에 약 61%로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5건은 불량제품으로 적발되어 반송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수입 목재제품 유통업체뿐만 아니라 관내 원목생산업, 제재업 등의 관련업체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적합한 품질기준을 충족하는 목재제품이 국내에서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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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정읍국유림관리소, 고종시 만드는 ‘떫은감’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농한기 산촌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전북 완주군 동상면 일대 지역주민(마을)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 ‘떫은감’에 대하여 무상양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라 국유림 보호를 위해 지역주민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 되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활동 등 협약 의무이행 실적이 60일 이상인 마을에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 ‘떫은감’을 무상양여 하고 있다.   지난해 완주군 동상면 일원에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7개 마을에서 약 3,830Kg의 ‘떫은감’을 생산하였으며, 올해는 8개 마을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진영 소장은 “국유림을 활용하여 지역 산촌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유임산물 양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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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영암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으로 산림행정의 품질 향상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최근 탄소중립 등 사회적 이슈에서부터 국민들의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 주민들의 산림정책에 대한 다방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현재에도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상시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이후 활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현장 캠페인, 주민간담회는 물론 산림사업현장 등 주민들과 접촉하는 기회를 통로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이것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관리소는 산림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기관으로 주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취지를 이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기관이며, 그동안 각계 주민들의 의견이 모여 산림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발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이 사실”이라며 “국민들과 적극적인 소통기회를 마련하고 의견을 정책과 연계시키는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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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 사랑의 헌혈로 혈액수급 위기 극복 참여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조준규)은 2021. 8.25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청 내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을 실시하였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단체헌혈 취소, 개학연기 등이 지속되어 전년대비 8만명이 감소하였다고 하였다. 이러한 혈액수급 위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헌혈이 가능한 서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은 코로나19 관련규정을 준수하여 헌혈에 참여하였다. 조준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혈액수급이 원활해지는 그날까지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하여 위기해소에 앞장서겠다"고 하였으며,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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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기고] 천관산 동백나무숲에서 생각해보는 갑질없는 사회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천관산 동백숲은 가볍게 힐링하기 좋은 숲이다.  국내 동백나무 단일수종 최대군락지로 한국 기네스북에 그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지금은 푸른 잎과 붉은 꽃으로 덮인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 동백꽃에서 느껴지는 애처로움 등 3월의 느낌은 없더라도 난대 상록수 특유의 반짝이는 푸른 잎을 가진 20ha의 넓은 동백나무가 주는 생기와 위안이 있다.  나무들도 생존을 위해 뿌리를 넓게 뻗어 더 많은 양분을 흡수하고 풍파에 견디고 더많은 햇볕을 받으려는 경쟁이야 있겠지만 결국엔 나무와 풀, 바람과 같은 숲의 모든 물체들이 조화로운 모습을 이루어간다. 코로나로 모두가 불안한 마음이다. 가면처럼 마스크를 쓰고 조심해서인지 그동안 익숙했던 것들이 조금씩 어색하고 예전같지않은 생소한 느낌마저 든다. 그리고 지난 시간은 완전한 과거로 남고, 이제부터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형태의 미래시대가 몰려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런 와중에 모두를 기분좋게 하는 소식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인데 우울하게 만드는 소식들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중 갑질 이슈들도 언론이나 SNS와 같은 온라인상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것 중 하나다. 인격을 무시한 욕설이나 폭력, 불친절이나 거부 등 형태도 다양하다. 갑질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자존감에 깊은 상처를 입고 존중받지 못함으로 무기력함을 하소연한다. 사회내 모든 조직이나 관계는 필연적으로 갑-을 관계를 포함하게되는데 이것도결국에는 사람이 만든 것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더 넓고 단단하게 뿌리를 뻗고 사람 위에서 군림할 수 있는 힘을 얻으려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마치 나무처럼....그런데 왜 나무의 숲처럼 조화로운 모습은 보이지 않고, 거친 사막처럼 삭막한 삶의 경쟁만 보이는 걸까? 이것은 상호간 존중이 없어서가 아닐까?     사람들이 숲속의 나무와 풀처럼 서로 경쟁하면서도 열린 마음과  인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품는다면 사회내에서 갑질이란 말도 사라질 것이다.   갑 - 을관계란 영원하지도 절대적이지도 않다. 갑이 을이되고 을이 갑이되고 갑 위에는 또다른 갑이 있다. 매끄럽고 단단한 동백나무는 교만하지 않은 자연스런 아름다움이 있다. 동백나무는 추운 3월에 꽃을 피우는데 그 꽃말이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한다. 추운 3월 붉은 꽃을 피워내 주변에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속삭이는 것 같다.  교만하지 않고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하는 사회라면 이런 갑질이란 자체가 일어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갑과 을은 없다고 생각한다. 같은 동일하고 동등한 인격체이며 서로 존중받을 수 있는 직업들을 가지고있다. 현재 갑질 문화를 벗어나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외치고 있다.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마음을 가져 갑질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천관산 동백나무를 보며 요즘처럼 코로나로 어렵고 어색해지는 시대에  메마르지 않고 서로를 감싸주는 갑질없는 사회를 희망해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08-23
  • [기고][기고] 산림일자리가 일궈낸 소중한 결실
    입추와 말복이 지나니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선선하다. 성급한 들녘은 누릇누릇 익어가며 옷을 갈아입고 과실나무의 열매들도 마지막 뜨거운 열기로 달콤한 향기를 채우면서 멀지 않은 결실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가을은 이렇게 무더위와 폭우에 잘 견디어 낸 보답이라도 하듯이 소중한 열매로 기쁨을 안겨 준다.  산림에서도 가을이 되면 송이버섯·능이버섯·밤·대추 등 온갖 임산물을 수확하게 되는데, 여기에 일반인은 잘 모르는 수확이 또 있다. 바로 목재다. 곡식이 가을에 익듯 나무도 가을이 되면 익어 가는데 그것은 나이테로 알 수 있다. 같은 크기의 나무라도 물이 오른 봄철보다 각종 양분을 줄기에 가득 담은 가을철 목재가 훨씬 무겁고 단단하다.  그래서 건축용재나 표고자목 또는 목공예용으로 사용하는 나무들은 가을에 벌채하여 이용한다. 이때 벌채된 목재는 수분이 적어 청태(목재에 피는 곰팡이)가 잘 끼지 않아 사용하기도 좋고 장기간 보관도 할 수 있다. 가을에 산림에서 목재수확의 결실을 보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간다. 마치 논에 모를 심고 잡초를 제거하고 각종 병해충을 막아 주어야 가을에 알찬 벼를 수확하듯 나무도 심기 전에 주변을 정리하고, 심고 나서도 풀베기·덩굴제거·가지치기·솎아베기·산불예방·산림병해충방제 등 수많은 과정의 손을 거쳐야 아름드리 목재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아름답고 울창한 숲이 만들어지기까지 산림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산림일자리사업에 참여하여 산림을 지키고 가꾸는 이들이다.  전남 동부지역 9개 시·군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는 우리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도 봄철 130여 명, 여름철 70여 명이 직접산림일자리사업으로 산림에서 일하고 있다. 공공산림가꾸기와 산림재해예방 그리고 산림복지서비스까지 분야도 다양하다. 그들이 하는 일을 살펴보면 먼저 공공산림가꾸기(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는  생활권 주변 덩굴류 제거 등 산림정비와 숲가꾸기 산물을 수집한다.  산림재해일자리(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사태현장예방단, 산림보호지원단, 임도시설관리단)은 산불진화와 예방활동, 산사태 취약지역 상시점검,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와 단속 그리고 임도시설 등을 관리한다.   마지막으로 산림복지서비스(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는 영·유아에 대한 숲체험부터 일반인과 노인에 대한 산림치유까지 숲에서 놀고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전문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국민의 삶을 지키는 것이 정부의 책무이고 시장경제에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 더욱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일자리 회복이 그 어떤 정책보다 최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일자리는 본인의 생계는 물론 가족을 돌보는 디딤돌이자 사회를 지탱하는 버팀목이다.  그런 소중한 일자리가 국민에게 맑은 공기와 물, 목재를 제공하고 유아에서 노인까지 여가·휴양·치유기능이 어우러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산림일자리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은 일을 통해 생활의 안정감은 물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보람도 덤으로 얻게 될 것이다.  기후위기로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빈도와 강도가 갈수록 더 높아지고 있는 시기에 묵묵히 숲을 가꾸면서 본인의 삶까지 가꾸는 산림일자리야 말로 다가오는 가을의 결실 중 으뜸이라 하겠다. 우리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이들이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주차장 확장에 이어 올해는 참여자 대기실 에어컨 설치와 더불어 컨테이너에서 대기하였던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위하여 전용 사무실과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산불대응센터로 확장 등 편익시설을 대폭 지원하였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부족하다. 현재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2명 중 정규직은 5명에 불과하다. 연중 발생하는 산불 추세를 고려할 때 진화대 전원의 정규직화는 시급한 현안이다.  또 산림일자리참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지원도 늘려야 한다.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국민의 81%가 찾는 삶의 기본적 토대이자 공동자원이다. 산림에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국민의 삶이 건강하고 풍요로워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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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21-08-23
  • [기고][기고] 산림일자리 창출로 이겨내는 코로나 블루
      코로나 블루, 2021년의 대한민국은 지금 푸른빛의 늪에 빠졌다. 코로나 블루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며 생긴 우울감을 뜻한다. 코로나19는 세계를 덮친 신종 바이러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최초로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그 기세가 꺾이지 않으며 감염세가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변화된 것에는 무엇이 있는가? 격상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 시 필수적인 출입문 명부 작성과 QR코드와 같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코로나로 인한 취업난과 같은 일자리 변화이다.   물론 취업난이 이전에 없던 현상인 것은 아니다. 2011년도부터 N포 세대라는 신조어가 생기며 연애, 결혼, 출산, 취업까지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2019년 교육부의 자료에 따르면 취업난에 졸업 후 공백 대신 대학생 신분으로 남기 위해 졸업유예를 신청하는 학생의 수가 약 1만 6천여 명에 달한다. 때문에 지속되는 취업난으로 취업을 위해 졸업유예까지 신청하는 상황에서 등장한 코로나는 여러 측면에서 최악의 바이러스가 되었다.  코로나는 우리 일상 속 불편함만 가져온 것이 아니라 최악의 바이러스라는 명칭대로 전 세계의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최근 OECD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회원국들에서 2200만개의 일자리가 증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결과도 회원국들의 다양한 일자리 유지 정책 덕분에 2100만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하였는데, 이는 일자리 정책 발굴에 대한 필요성을 보여주는 통계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 블루를 겪는 국민들을 위해 재난지원금 지급, 무료 상담소 운영 등의 다양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이 겪는 궁극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라진 일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해 내는 시도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산림비율이 세계 4위일 정도로 국토의 약 65%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림은 국민수요와 산림자원의 매칭을 통해 이루어지는 고용 잠재력이 풍부한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 임업활동 이외에도 복지, 환경, 교육, 문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결합되어 새로운 경제주체가 성장할 수 있는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산림과 연계된 다양한 산업의 발달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다.   실제로 산림청에서는 산림재해일자리(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공공산림가꾸기(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가꾸기패트롤)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은 더욱 다양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공공일자리(정부 및 공공기관 등에 고용되는 정규직 일자리), 사회서비스(산림휴양, 교육, 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창출되는 일자리), 지역산업일자리(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임업활동을 통해 산촌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소득성장을 견인하는 일자리), 직접일자리(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정부가 직접 임금을 지불하는 한시적 성격의 재정지원 일자리), 사회적경제·창업(사회적경제 기업 육성 및 창업활동 지원으로 창출되는 일자리), 전문일자리(신규 자격제도 시행, 전문직종 신규 일자리)의 6개 유형으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발표하였다. 산림청은 이러한 사람 중심의 산림순환경제로 ‘22년까지 일자리 6만개 창출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었다.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여 코로나 블루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무사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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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유아숲체험원 코로나비대면 프로그램 제공 및 놀이시설 일제정비
    서부지방산림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여행 및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 맞춰 유아숲체험원의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및 유아숲 놀이시설 정비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을 위한 체험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조성된 산림교육시설로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광주광역시 송산물빛, 나주시 배꽃향기 2곳이 운영중에 있다 비대면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숲체험 영상제작 및 숲키트 활용으로, 먼저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은 보기드문 자작나무를 활용하여 ‘자작나무의 행복한 꿈’이라는 영상을 제작 운영할 예정이며 송산물빛 유아숲체험원에서는 동 체험원 내 밧줄놀이 시설을 정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의 기존 수목과 지형을 최대한 활용 다양한 요소를 더해 유아들의 오감을 자극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국민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미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해 유아숲체험원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및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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