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횡성 둔내면 주민협의체-국립횡성숲체원 업무협약 체결
     둔내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6일 둔내면 주민협의체와 국립횡성숲체원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지역의 관광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공공기관과 주민협의체의 공동 노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위해 둔내 마을여행 추진을 위한 산림자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서로의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둔내면 주민협의체는 마을 여행의 기획 및 운영과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 마을여행의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및 기타 도시재생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근석 둔내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상호 간 발전은 물론 둔내면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되어 둔내면 도시재생사업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숲체원은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둔내 지역주민협의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고품격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양 기관은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이번 업무협약의 취지를 설명하고 각 기관 간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30
  •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 열기 후끈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 21일(목)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 인근 새만금33센터(김제시 진봉면)에서 「제5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는 2020년 9월 지역주민 대표, 환경단체, 학계 전문가, 행정기관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지역 상생사업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 기능의 이해를 돕는 세미나 개최, 수목원 예정 부지 내 시험 수종 식재 행사, 세종수목원·천리포수목원 조성 사례조사 등의 활동을 해왔다. 협의회는 수목원 조성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선시공(先施工)과 실시설계 실행과정’ 및 ‘각종 개발공사에서 주민협의체가 참여한 활동 사례’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선시공(6월 예정)으로 염분토양의 탈염(脫鹽)을 위한 준설작업과 자연 노출, 염분 차단층 설치 등 특수 토목공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풍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풍림 식재를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해당구역에 육상토 운반 작업을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육상 토사량은 68만㎥으로 24톤 차량 4만대 분량이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선시공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극복 방안에 대하여 토의하였는데, 이 자리에서 거전마을 이장 서윤석 위원은 새만금수목원 조성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상생사업에 어떤 것이 있는지 묻고, 사업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지를 건의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위원들은 인근 국립 신시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시설물 현황을 둘러보고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 김용구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산림청은 국립 새만금수목원 조성에 있어서 지역협의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할 것”이라며, “국립  새만금수목원이 해안식물 문화의 다양성 보전이라는 본연의 목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명품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참고사항  * 지역협의회(20명, 2020. 9. ∼)    - 지역주민 6(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등), 지역단체 5(환경단체, 범시민위원회 등),       관계기관 5(산림청, 새만금개발청, 전북도, 김제시), 전문가 4(대학교수, 연구원)   * 지역협의회 개최 연혁     - 제1차 : ’20. 9. 23일 / 김제 진봉면행정복지센터(위촉식)    - 제2차 : ’20. 11. 6일 / 국립세종수목원(해외유명수목원 소개)    - 제3차 : ’21. 4. 21일 / 새만금수목원 예정부지(수목시험식재)    - 제4차 : ’21. 11. 3일 / 천리포수목원(주제원 조성 사례조사)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1
  • '치유의 숲'에서 지역 특산물 구입 가능
    대관령 치유의 숲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치유의 숲 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 개정(제22조제2항 신설)에 따라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들이 방문객에게 지역특산물 및 임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관리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치유의 숲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임산물을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지원하고 있었으나, 특산물 판매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명시된 규정은 없는 실정이었다. 올해 개정된 규정에서는 치유의 숲 시설 등을 활용한 특산물판매장·직거래장터의 선정, 대상자, 운영 방식 등을 명시하고 있어 체계적인 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행정 규제개선을 통하여 치유의 숲 이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8
  • 영양군,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생태관광지역’ 선정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일원의 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반딧불이공원이 환경부에서 지정하는?생태관광지역에 신규·지정되었다. 생태관광지역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친화적 생태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는‘자연환경보전법’에 근거 후보지를 추천, 서면·현장평가, 최종 심사를 거치게 되며 환경부가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를 통해 최종 지정, 올해는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등 6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환경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20개소의 생태관광지역을 지정 운영 중이며 경상북도에서는 2013년 울진군 왕피천 지정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특히 이번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은 영양-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2005년 반딧불이 생태체험마을특구 지정과 2006년 환경부 생태경관보전지역, 2015년에는 국제밤하늘협회(IDA, International Dark-sky Association)로부터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곳 이기도하다. 영양군의 한 관계자는 “이번 생태관광 지역 지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발전 모델로 생태관광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라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수익창출을 위해 주민협의체 구성과 컨설팅, 홍보 등 사업비 100만 원을 매년 지원하고 3년 후 재평가를 통해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30
  • 서천군,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2년 연속 선정!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8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충남지역 중 2년 연속으로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선정된 곳은 서천이 유일하다. 서천군은 2017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해 ‘장항 6080 음식골목 맛나로(路)’ 브랜드 개발, 주민협의체구성, 음식골목 디자인과 스토리 개발, 관광객을 위한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근대문화유산인 미곡창고에서 관광객 체험프로그램 운영 및 버스킹 공연 진행 등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사업에 이어 올해 서천군은 국비 1억7천만 원을 확보해 ‘이야기가 있는 골목여행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해 골목길 음식점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홍보 활성화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장항 6080 음식골목 맛나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하여, 연간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서천군의 대표 관광지가 된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의를 통해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장항 6080 음식골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근대문화유산 미곡창고와 음식골목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6080 맛나로에 트릭아트, 조형물, 포토존을 추가로 설치하고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꽃길을 조성 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0
  • 전남도, 임업․환경․경관 전문가 모여 산지관리위원회 심의
    전라남도는 임업․환경․경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지관리위원회를 지난 12일 개최해 전남 산림의 합리적 이용 및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산지관리위원회에서는 여수시의 산지 전용에 따른 부수적 토석채취허가의 타당성 검토, 해남군의 기존 토석채취 사업장의 확대 계획에 대한 적정성 검토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여수시 토석채취허가안의 경우 주민협의체 구성 및 사면 붕괴 예방시설 설치, 연약지반과 옹벽에 대한 안전성 검토 등을 전제로 하는 조건부의결을 했다. 여수시는 이 같은 위원회의 조건부 이행 여부 검토 후 토석채취허가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해남군은 침사지의 규모 및 위치 보완, 경관을 고려한 사업 채취고의 조절 등의 사유로 심의 보류됐다. 전라남도 산지관리위원회는 올들어 지금까지 여수시, 진도군, 해남군, 함평군 등 4개 시군의 토석채취허가지 6개소에 대해 조건부 의결 4개소와 심의보류 2개소로 심의를 실시했다. 전라남도는 또 시군의 토석채취허가지에 대해 계단식 채취 여부, 중간 복구 현황 등 토석채취허가 기준에 적합한 사업장 운영 여부를 16일부터 일제점검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산지관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3일부터 50cm 미만의 절․성토행위가 수반되는 임산물 재배의 경우 산지일시사용 신고가 면제되고, 2016년 1월 21일 기준(이전)으로 3년 이상 계속해 전·답, 과수원의 용도로 사용하는 산지에 대해 1년간 한시적으로 지목 변경 신청이 가능’토록 하는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법이 시행된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시군의 토석채취허가 타당성 검토를 위해 산지관리위원회를 적극 운영, 합리적인 산지관리 방향을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지나친 규제에 대한 민원 해소 등 합리적 산지관리를 위해 관련법 개정 및 산지관리위원회 운영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산지관리위원회는 산지관리법에 따른 지역계획의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시군 토석채취허가 및 채석단지 지정에 관한 사항 검토 등 합리적 산지의 이용 및 보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뉴스광장
    2017-05-16
  • 경북 2개 마을, 더 살기 좋고 안전해 진다
    경상북도는 영천시 북안면 당1리 마을과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용마골 마을을 2017년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했다.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경북도 주관으로 행정과 마을주민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주민공동체는 자발적으로 위험지역 예찰, 안전교육․훈련 등의 생활안전 활동을 펼치고, 행정기관은 재난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요인 정비 등 안전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번 공모에는 총 5개 마을이 응모했으며, 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협의체가 안전지도를 작성하고 사업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주민과 시·군이 많은 관심과 열성을 보였다.    경북도는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재난과 생활안전이 취약하면서 예방활동이 우수한 영천 당1리마을과 문경 용마골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영천 당1리마을과 문경 용마골마을은 10억원의 예산으로 풍수해의 위험이 높은 세천과 소교량을 정비하고 마을안길 정비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주민협의체는 마을 내 위험지역의 주기적 예찰 활동과 안전재해대처교육 등에 나선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 안전은 내가 책임진다는 안전의식과 자발적인 참여의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사업을 확대해 안전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24
  • 다양한 민간조직 참여로 안동시 도시재생 열기 후끈
    안동시 도시재생사업에 다양한 민간조직들이 참여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 원도심 쇠퇴 등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와 단체들이 도시재생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동시는 지역단체 및 주민과 함께 소규모 축제 등을 시행해 민․관 협력에 기반을 둔 모범적인 도시재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사)지역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주민공모사업 등 주민역량강화사업과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분야의 교육을 통해 마을공동체 기반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또 두루협동조합은 도심 상권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음식․문화의 거리 상인회와 함께 골목콘서트 등 상인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기획․추진했다. 그리고 원도심 내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바름협동조합 역시 청년마켓과 포럼, 중구동 동네신문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이 도시재생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관광두레조직은 태사로 특화거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민협의체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지성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 교수들의 관심과 열정도 대단하다.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이덕승 센터장은 각종 주민 회의나 행사에 참석해 주민과 행정 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시재생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안동대학교 김상우 교수 역시 도시재생대학 등 재생교육에 참여해 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다. 더불어 안동대학교 김병규 교수는 활성화계획 수립의 연구진으로 참여하면서 도시재생 조직 분야에 대한 자문 등 도시재생사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민간조직의 핵심주체인 주민협의체 대표와 마을활동가를 빼놓을 수 없는데 도시재생사업 초기부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환경정비, 아이디어경연대회 및 주민공모전 참가 등 각종 주민역량강화 활동을 진행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인적자산과 민간조직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지역 전문가와 단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재생의 장을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14
  • 경주시,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박차
    경주시가 협오시설인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환경부 주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에 공모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경주시 천군마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을 위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최종 보고회가 17일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환경부 관계자, 주민협의체, 한국환경공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각장 전력생산 후 발생되는 폐열을 재활용 하여 온실, 오토캠핑장, 친환경사랑방 조성과 문화․관광 연계분야인 환경개선사업(진입도로 및 부지 내 환경개선) 및 전기자통차 이용 견학코스(환경기초시설견학, 체험, 친환경 교육)를 구성․운영 하는 것이다. 공사기간은 오는 6월경에 착수하여 2017년까지 완공한다. 이병원 자원순환과장은 “혐오시설의 님비현상 극복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친환경단지 조성사업으로, 소각장 주변지역의 고용과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소각장이라는 혐오시설의 인식 전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 하는 획기적인 수익창출 사업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26
  • 혐오 기피시설인 폐기물처리시설도 이제 돈이 된다!
    경북경주시는 박근혜 정부 핵심 개혁과제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산업 육성’의 세부과제 중 하나인 ‘친환경에너지타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7일 아산 환경과학공원에서 환경관리공단과 위·수탁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위·수탁 업무협약식에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경주시, 청주시, 아산시, 영천시, 양산시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이 환경문제와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마을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미래를 대비하는 사업임을 공감하였다. 한국환경공단은 사업의 행정·기술적 지원주체로서 사업기획·설계·시공 등을 담당하고 시는 실제 사업을 담당하면서 친환경에너지타운 추진지원단 및 주민협의체 구성·운영, 관련 조례 제·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사업계획 보완을 위한 용역사업비(국비·지방비 포함 12,000만 원)를 지원 받아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올해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초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준공 후, 최종 사업계획서를 평가하여 본 사업비(국비·지방비 포함 52억 원/개소)를 추가 지원 받을  계획이다. 경주시는 지난 4월에 환경부 등에서 주관한 ‘2015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소각·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시설 등을 기반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 세부내용으로는 폐기물처리시설 발전폐열, 매립시설 부지 및 주민기금을 활용하여 오토캠핑장과 태양광발전시설(300㎾)을 설치할 계획으로 연간 2억 1,400만 원의 주민 수익이 예상된다. 특히, 이 지역은 소각·매립시설 운영에 따라 적립된 주민지원기금(100억 원)을 적절히 활용할 경우 주변 관광지(보문단지 등)와 연계한 추가사업 발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계에 봉착한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속가능한 에너지 수익모델과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친환경에너지타운은 궁극적으로는 폐기물처리시설이 단순 기피·혐오시설이 아닌 ‘돈이 되는’ 수익시설로 탈바꿈하도록 인식전환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며 폐기물이 에너지가 되고 경제를 살리는 지역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5-29
  • 대구 중앙대로, 대구대표 경관축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대구광역시는 신천, 제일모직 이전적지, 도심, 명덕네거리 등 대구의 주요 지역을 잇는 대표 남북축인 중앙대로를 대구를 상징할 수 있는 대표 경관축으로 조성하기 위한 첫 사업으로 남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 생각대로" 조성사업에 올해 예산 지원을 확정짓고 사업을 추진한다. 생각대로 조성사업은 명덕네거리와 영대병원네거리 사이 1.3km구간(양측 2.6km)을 도시디자인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찾고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써, "생각 대로(大路)"라는 명칭은 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 증진과 도시 만들기 주민 리더 양성을 목표로 운영한 "2009년 대경권 도시대학"에 참가한 주민들이 제안한 것으로 "주민들의 생각 하나 하나가 모여, 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라는 뜻에서 붙여졌다. 올해는 국비 10억원, 시비 5억원, 구비 5억원 등 총 20억원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교통영향분석 및 개선대책, 기본 및 실시설계, 옹벽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생각대로 조성사업은 지난 2009년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2009 도시대학" 전국 통합발표회에 참석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및 주민들 스스로가 지역의 환경 및 경관을 관리하고자 하는 의지를 높이 평가받아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이를 계기로 국토해양부에서 지원하는 2011년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중심지재생)에 신청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1년 국비 10억원을 확보하였다. 2.28 학생민주화운동의 발생지라는 고유한 역사적 배경과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인 300여 곳의 음악·미술·무용 관련 학원 및 연습실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적 특성, 미군부대가 인접한다는 장소성을 안고 있는 생각대로 조성사업은 명덕네거리와 영대병원네거리 1.3km 구간을 2·28 문화Zone, 청소년 문화거리 Zone, 다문화장터 Zone, Green Zone 등 4개 구역으로 나누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환경을 특화시켜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차로 축소를 통한 보행환경 개선, 2.28 공공디자인 개선, 청소년 문화거리 조성, 옹벽정비 등의 물리적 사업과 청소년 문화축제, 대명거리 예술제, 자전거로 떠나는 대명문화거리 탐방 등의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도시만들기 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남구청에서는 기본 및 실시설계, 주민의 의견수렴, 프로그램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대구시에서는 중앙대로 전체에 대한 경관축 종합계획 및 공공디자인가이드라인 제시, 국비 및 시비의 예산 지원, 디자인컨설팅, 사업의 모니터링 및 피드백 등을 추진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생각대로 조성사업은 관 주도로 이루어진 기존의 하향식(Top-down) 도시환경 정비사업이 아닌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고유한 역사와 특성을 활용하여 도시문화를 부흥 및 정체성을 정립하고, 경관을 관리하는 상향식(Bottom-up) 도시환경 정비사업으로서 의미가 있다. 대구시 도시디자인총괄본부(본부장 김영대)는 "일제 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앙대로를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아 달구벌 및 영남지역의 중심거리로 재탄생시켜 대구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과거 영남대로 옛길의 명성을 이을 것"이라면서, "동대구로, 달구벌대로와 함께 대구의 대표 경관축으로 거듭나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생각대로 조성사업이 그 첫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01-27
  • 대구광역시 대명동‘희망마을 만들기
    대구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공모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대명9동 일대를 주민쉼터로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행정안전부 공모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대명9동 2680-30번지 외 15필지에 대한 부지매입을 협의하고 보상계획을 수립하는 등 희망마을 주민쉼터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0월 10일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생활공간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를 통해 대구 남구 등 25개 지자체의 사업을 선정하고 시․군․구별로 2억원의 예산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남구는 대구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더욱 큰 의미가 있으며 사업 추진과 감독을 위해 주민대표 다수가 참여하는 주민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앞으로 이 일대 부지 1,263㎡에는 어르신을 위한 정자 등 야외쉼터와 벤치, 운동기구, 소공원이 조성되며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희망마을임을 표시하는 가로등이 설치되고 아울러 향후 예산 등을 반영해 ‘꿈이 있는 드림스타트 센터’도 건립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남구에서는 부지 매입 협의를 마치고 쉼터 조성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오랫동안 정성을 들인 준비 과정 끝에 남구 대명9동의 주민쉼터 만들기 사업이 행정안전부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희망마을 조성과정과 향후 운영 및 관리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생활 속에서 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1-01-07
  • 산림청,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조성예정지 공고
    내년부터 경북 봉화군 서벽리 일대에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기후변화에 대비해 백두대간 산림생태계의 안정적 보존·연구와 더불어 생명산업(BT), 휴양산업 등을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조성을 위해 경북 봉화군 서벽리 일원 5,179ha를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조성예정지로 지난 21일 지정 공고했다.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조성예정지는 산림청, 경상북도 등 관계기관과 관련전문가의 현장조사와 현지평가 과정을 거쳐 백두대간의 상징성·대표성에 부합되도록 선정했다. 해당부지는 백두대간 마루금과 수목유전자원으로서 가치가 있는 산림 등 다양한 유전자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설부지 입지와 기능의 상관성 및 자연생태환경, 경관의 훼손을 최소화 시키는 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조성사업에 따른 조성예정지 공고는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제6조의 2 규정에 의거 관계기관 및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공람 후 의견을 제출받을 예정이다. 류광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조성예정지 공고와 함께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조성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변경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며, "편입 토지 매입을 위한 협의와 주민협의체 구성을 통하여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참고자료 >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사업추진 개요 1. 추진 경과   ’08. 07 :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대상지 선정(경북 봉화)   ’08. 09 :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 대경권 사업 채택    - 3대 문화권 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 채택   ’08. 12 : 기본계획 수립 등 사업 준비 예산반영(68억원)   ’09. 07 : KDI 예비타당성 조사완료 및 기재부 예타결과 통보(2,300억원)  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변경 발주(‘09.10~) 2. 조성 추진계획  □ 목 적    기후변화에 취약한 한대․고산성 식물의 보존․증식 및 연구    백두대간 생태계의 보전 및 국내외 주요식물자원의 다양성 확보    수목자원의 신가치 창출, 생태교육, 체험, 휴양 등 지역경제 활성화  □ 사업 기간 : ‘09년~’13년(5년)  □ 사업 규모 : 5,179ha(시설지구 200ha, 생태탐방지구 4,979ha)  □ 총 사업비 : 2,300억원 (부지매입비 260억원 포함) 3. 향후 계획  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변경 추진(‘09.11~)    - 인허가, 기초조사 및 제 영향평가 포함   국립백두대간고산수목원 설계 및 토지매입(‘10~)   공사 착공 (‘11년 상반기)
    • 뉴스광장
    2009-10-23

산림행정 검색결과

  • 횡성 둔내면 주민협의체-국립횡성숲체원 업무협약 체결
     둔내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6일 둔내면 주민협의체와 국립횡성숲체원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지역의 관광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공공기관과 주민협의체의 공동 노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위해 둔내 마을여행 추진을 위한 산림자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서로의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둔내면 주민협의체는 마을 여행의 기획 및 운영과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 마을여행의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및 기타 도시재생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근석 둔내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상호 간 발전은 물론 둔내면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되어 둔내면 도시재생사업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숲체원은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둔내 지역주민협의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고품격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양 기관은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이번 업무협약의 취지를 설명하고 각 기관 간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30
  •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 열기 후끈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 21일(목)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 인근 새만금33센터(김제시 진봉면)에서 「제5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는 2020년 9월 지역주민 대표, 환경단체, 학계 전문가, 행정기관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지역 상생사업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 기능의 이해를 돕는 세미나 개최, 수목원 예정 부지 내 시험 수종 식재 행사, 세종수목원·천리포수목원 조성 사례조사 등의 활동을 해왔다. 협의회는 수목원 조성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선시공(先施工)과 실시설계 실행과정’ 및 ‘각종 개발공사에서 주민협의체가 참여한 활동 사례’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선시공(6월 예정)으로 염분토양의 탈염(脫鹽)을 위한 준설작업과 자연 노출, 염분 차단층 설치 등 특수 토목공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풍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풍림 식재를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해당구역에 육상토 운반 작업을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육상 토사량은 68만㎥으로 24톤 차량 4만대 분량이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선시공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극복 방안에 대하여 토의하였는데, 이 자리에서 거전마을 이장 서윤석 위원은 새만금수목원 조성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상생사업에 어떤 것이 있는지 묻고, 사업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지를 건의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위원들은 인근 국립 신시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시설물 현황을 둘러보고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 김용구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산림청은 국립 새만금수목원 조성에 있어서 지역협의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할 것”이라며, “국립  새만금수목원이 해안식물 문화의 다양성 보전이라는 본연의 목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명품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참고사항  * 지역협의회(20명, 2020. 9. ∼)    - 지역주민 6(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등), 지역단체 5(환경단체, 범시민위원회 등),       관계기관 5(산림청, 새만금개발청, 전북도, 김제시), 전문가 4(대학교수, 연구원)   * 지역협의회 개최 연혁     - 제1차 : ’20. 9. 23일 / 김제 진봉면행정복지센터(위촉식)    - 제2차 : ’20. 11. 6일 / 국립세종수목원(해외유명수목원 소개)    - 제3차 : ’21. 4. 21일 / 새만금수목원 예정부지(수목시험식재)    - 제4차 : ’21. 11. 3일 / 천리포수목원(주제원 조성 사례조사)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1
  • '치유의 숲'에서 지역 특산물 구입 가능
    대관령 치유의 숲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치유의 숲 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 개정(제22조제2항 신설)에 따라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들이 방문객에게 지역특산물 및 임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관리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치유의 숲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임산물을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지원하고 있었으나, 특산물 판매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명시된 규정은 없는 실정이었다. 올해 개정된 규정에서는 치유의 숲 시설 등을 활용한 특산물판매장·직거래장터의 선정, 대상자, 운영 방식 등을 명시하고 있어 체계적인 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행정 규제개선을 통하여 치유의 숲 이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8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 열기 후끈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 21일(목)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 인근 새만금33센터(김제시 진봉면)에서 「제5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는 2020년 9월 지역주민 대표, 환경단체, 학계 전문가, 행정기관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지역 상생사업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 기능의 이해를 돕는 세미나 개최, 수목원 예정 부지 내 시험 수종 식재 행사, 세종수목원·천리포수목원 조성 사례조사 등의 활동을 해왔다. 협의회는 수목원 조성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선시공(先施工)과 실시설계 실행과정’ 및 ‘각종 개발공사에서 주민협의체가 참여한 활동 사례’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선시공(6월 예정)으로 염분토양의 탈염(脫鹽)을 위한 준설작업과 자연 노출, 염분 차단층 설치 등 특수 토목공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풍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풍림 식재를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해당구역에 육상토 운반 작업을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육상 토사량은 68만㎥으로 24톤 차량 4만대 분량이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선시공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극복 방안에 대하여 토의하였는데, 이 자리에서 거전마을 이장 서윤석 위원은 새만금수목원 조성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상생사업에 어떤 것이 있는지 묻고, 사업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지를 건의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위원들은 인근 국립 신시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시설물 현황을 둘러보고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 김용구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산림청은 국립 새만금수목원 조성에 있어서 지역협의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할 것”이라며, “국립  새만금수목원이 해안식물 문화의 다양성 보전이라는 본연의 목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명품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참고사항  * 지역협의회(20명, 2020. 9. ∼)    - 지역주민 6(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등), 지역단체 5(환경단체, 범시민위원회 등),       관계기관 5(산림청, 새만금개발청, 전북도, 김제시), 전문가 4(대학교수, 연구원)   * 지역협의회 개최 연혁     - 제1차 : ’20. 9. 23일 / 김제 진봉면행정복지센터(위촉식)    - 제2차 : ’20. 11. 6일 / 국립세종수목원(해외유명수목원 소개)    - 제3차 : ’21. 4. 21일 / 새만금수목원 예정부지(수목시험식재)    - 제4차 : ’21. 11. 3일 / 천리포수목원(주제원 조성 사례조사)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1
  • '치유의 숲'에서 지역 특산물 구입 가능
    대관령 치유의 숲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치유의 숲 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 개정(제22조제2항 신설)에 따라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들이 방문객에게 지역특산물 및 임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관리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치유의 숲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임산물을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지원하고 있었으나, 특산물 판매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명시된 규정은 없는 실정이었다. 올해 개정된 규정에서는 치유의 숲 시설 등을 활용한 특산물판매장·직거래장터의 선정, 대상자, 운영 방식 등을 명시하고 있어 체계적인 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행정 규제개선을 통하여 치유의 숲 이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횡성 둔내면 주민협의체-국립횡성숲체원 업무협약 체결
     둔내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6일 둔내면 주민협의체와 국립횡성숲체원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지역의 관광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공공기관과 주민협의체의 공동 노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위해 둔내 마을여행 추진을 위한 산림자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서로의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둔내면 주민협의체는 마을 여행의 기획 및 운영과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 마을여행의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및 기타 도시재생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근석 둔내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상호 간 발전은 물론 둔내면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되어 둔내면 도시재생사업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숲체원은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둔내 지역주민협의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고품격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양 기관은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이번 업무협약의 취지를 설명하고 각 기관 간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30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주시,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박차
    경주시가 협오시설인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환경부 주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에 공모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경주시 천군마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을 위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최종 보고회가 17일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환경부 관계자, 주민협의체, 한국환경공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각장 전력생산 후 발생되는 폐열을 재활용 하여 온실, 오토캠핑장, 친환경사랑방 조성과 문화․관광 연계분야인 환경개선사업(진입도로 및 부지 내 환경개선) 및 전기자통차 이용 견학코스(환경기초시설견학, 체험, 친환경 교육)를 구성․운영 하는 것이다. 공사기간은 오는 6월경에 착수하여 2017년까지 완공한다. 이병원 자원순환과장은 “혐오시설의 님비현상 극복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친환경단지 조성사업으로, 소각장 주변지역의 고용과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소각장이라는 혐오시설의 인식 전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 하는 획기적인 수익창출 사업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2-24

포토뉴스 검색결과

  • 횡성 둔내면 주민협의체-국립횡성숲체원 업무협약 체결
     둔내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6일 둔내면 주민협의체와 국립횡성숲체원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지역의 관광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공공기관과 주민협의체의 공동 노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위해 둔내 마을여행 추진을 위한 산림자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서로의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둔내면 주민협의체는 마을 여행의 기획 및 운영과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 마을여행의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 및 기타 도시재생사업에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근석 둔내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상호 간 발전은 물론 둔내면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되어 둔내면 도시재생사업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숲체원은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둔내 지역주민협의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고품격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양 기관은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이번 업무협약의 취지를 설명하고 각 기관 간의 적극적인 협조를 유도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30
  •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 열기 후끈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 21일(목) 새만금수목원 조성 예정지 인근 새만금33센터(김제시 진봉면)에서 「제5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새만금수목원 조성 지역협의회는 2020년 9월 지역주민 대표, 환경단체, 학계 전문가, 행정기관 등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지역 상생사업 발굴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 기능의 이해를 돕는 세미나 개최, 수목원 예정 부지 내 시험 수종 식재 행사, 세종수목원·천리포수목원 조성 사례조사 등의 활동을 해왔다. 협의회는 수목원 조성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선시공(先施工)과 실시설계 실행과정’ 및 ‘각종 개발공사에서 주민협의체가 참여한 활동 사례’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선시공(6월 예정)으로 염분토양의 탈염(脫鹽)을 위한 준설작업과 자연 노출, 염분 차단층 설치 등 특수 토목공사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풍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풍림 식재를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해당구역에 육상토 운반 작업을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사용되는 육상 토사량은 68만㎥으로 24톤 차량 4만대 분량이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선시공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극복 방안에 대하여 토의하였는데, 이 자리에서 거전마을 이장 서윤석 위원은 새만금수목원 조성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상생사업에 어떤 것이 있는지 묻고, 사업과정에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지를 건의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이어 위원들은 인근 국립 신시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시설물 현황을 둘러보고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 김용구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산림청은 국립 새만금수목원 조성에 있어서 지역협의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할 것”이라며, “국립  새만금수목원이 해안식물 문화의 다양성 보전이라는 본연의 목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명품수목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참고사항  * 지역협의회(20명, 2020. 9. ∼)    - 지역주민 6(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등), 지역단체 5(환경단체, 범시민위원회 등),       관계기관 5(산림청, 새만금개발청, 전북도, 김제시), 전문가 4(대학교수, 연구원)   * 지역협의회 개최 연혁     - 제1차 : ’20. 9. 23일 / 김제 진봉면행정복지센터(위촉식)    - 제2차 : ’20. 11. 6일 / 국립세종수목원(해외유명수목원 소개)    - 제3차 : ’21. 4. 21일 / 새만금수목원 예정부지(수목시험식재)    - 제4차 : ’21. 11. 3일 / 천리포수목원(주제원 조성 사례조사)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21
  • '치유의 숲'에서 지역 특산물 구입 가능
    대관령 치유의 숲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심상택)은 “치유의 숲 시설의 설치·운영 및 관리에 관한 규정” 개정(제22조제2항 신설)에 따라 치유의 숲에서 지역주민들이 방문객에게 지역특산물 및 임산물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동부지방산림청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관리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치유의 숲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임산물을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지원하고 있었으나, 특산물 판매에 대하여 세부적으로 명시된 규정은 없는 실정이었다. 올해 개정된 규정에서는 치유의 숲 시설 등을 활용한 특산물판매장·직거래장터의 선정, 대상자, 운영 방식 등을 명시하고 있어 체계적인 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심상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산림행정 규제개선을 통하여 치유의 숲 이용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8
  • 영양군, 밤하늘?반딧불이공원 ‘생태관광지역’ 선정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일원의 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반딧불이공원이 환경부에서 지정하는?생태관광지역에 신규·지정되었다. 생태관광지역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친화적 생태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는‘자연환경보전법’에 근거 후보지를 추천, 서면·현장평가, 최종 심사를 거치게 되며 환경부가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를 통해 최종 지정, 올해는 영양 밤하늘·반딧불이공원 등 6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환경부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20개소의 생태관광지역을 지정 운영 중이며 경상북도에서는 2013년 울진군 왕피천 지정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특히 이번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은 영양-밤하늘?반딧불이공원은 2005년 반딧불이 생태체험마을특구 지정과 2006년 환경부 생태경관보전지역, 2015년에는 국제밤하늘협회(IDA, International Dark-sky Association)로부터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곳 이기도하다. 영양군의 한 관계자는 “이번 생태관광 지역 지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발전 모델로 생태관광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라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수익창출을 위해 주민협의체 구성과 컨설팅, 홍보 등 사업비 100만 원을 매년 지원하고 3년 후 재평가를 통해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30
  • 서천군,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2년 연속 선정!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8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충남지역 중 2년 연속으로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선정된 곳은 서천이 유일하다. 서천군은 2017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해 ‘장항 6080 음식골목 맛나로(路)’ 브랜드 개발, 주민협의체구성, 음식골목 디자인과 스토리 개발, 관광객을 위한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근대문화유산인 미곡창고에서 관광객 체험프로그램 운영 및 버스킹 공연 진행 등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사업에 이어 올해 서천군은 국비 1억7천만 원을 확보해 ‘이야기가 있는 골목여행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해 골목길 음식점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홍보 활성화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장항 6080 음식골목 맛나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하여, 연간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서천군의 대표 관광지가 된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의를 통해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장항 6080 음식골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근대문화유산 미곡창고와 음식골목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6080 맛나로에 트릭아트, 조형물, 포토존을 추가로 설치하고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꽃길을 조성 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0
  • 전남도, 임업․환경․경관 전문가 모여 산지관리위원회 심의
    전라남도는 임업․환경․경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지관리위원회를 지난 12일 개최해 전남 산림의 합리적 이용 및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산지관리위원회에서는 여수시의 산지 전용에 따른 부수적 토석채취허가의 타당성 검토, 해남군의 기존 토석채취 사업장의 확대 계획에 대한 적정성 검토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여수시 토석채취허가안의 경우 주민협의체 구성 및 사면 붕괴 예방시설 설치, 연약지반과 옹벽에 대한 안전성 검토 등을 전제로 하는 조건부의결을 했다. 여수시는 이 같은 위원회의 조건부 이행 여부 검토 후 토석채취허가 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해남군은 침사지의 규모 및 위치 보완, 경관을 고려한 사업 채취고의 조절 등의 사유로 심의 보류됐다. 전라남도 산지관리위원회는 올들어 지금까지 여수시, 진도군, 해남군, 함평군 등 4개 시군의 토석채취허가지 6개소에 대해 조건부 의결 4개소와 심의보류 2개소로 심의를 실시했다. 전라남도는 또 시군의 토석채취허가지에 대해 계단식 채취 여부, 중간 복구 현황 등 토석채취허가 기준에 적합한 사업장 운영 여부를 16일부터 일제점검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산지관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3일부터 50cm 미만의 절․성토행위가 수반되는 임산물 재배의 경우 산지일시사용 신고가 면제되고, 2016년 1월 21일 기준(이전)으로 3년 이상 계속해 전·답, 과수원의 용도로 사용하는 산지에 대해 1년간 한시적으로 지목 변경 신청이 가능’토록 하는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법이 시행된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시군의 토석채취허가 타당성 검토를 위해 산지관리위원회를 적극 운영, 합리적인 산지관리 방향을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지나친 규제에 대한 민원 해소 등 합리적 산지관리를 위해 관련법 개정 및 산지관리위원회 운영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산지관리위원회는 산지관리법에 따른 지역계획의 수립․변경에 관한 사항, 시군 토석채취허가 및 채석단지 지정에 관한 사항 검토 등 합리적 산지의 이용 및 보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뉴스광장
    2017-05-16
  • 경북 2개 마을, 더 살기 좋고 안전해 진다
    경상북도는 영천시 북안면 당1리 마을과 문경시 문경읍 마원리 용마골 마을을 2017년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했다.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경북도 주관으로 행정과 마을주민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주민공동체는 자발적으로 위험지역 예찰, 안전교육․훈련 등의 생활안전 활동을 펼치고, 행정기관은 재난안전 확보를 위해 위험요인 정비 등 안전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번 공모에는 총 5개 마을이 응모했으며, 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협의체가 안전지도를 작성하고 사업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주민과 시·군이 많은 관심과 열성을 보였다.    경북도는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재난과 생활안전이 취약하면서 예방활동이 우수한 영천 당1리마을과 문경 용마골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영천 당1리마을과 문경 용마골마을은 10억원의 예산으로 풍수해의 위험이 높은 세천과 소교량을 정비하고 마을안길 정비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주민협의체는 마을 내 위험지역의 주기적 예찰 활동과 안전재해대처교육 등에 나선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우리 마을 안전은 내가 책임진다는 안전의식과 자발적인 참여의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사업을 확대해 안전 경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24
  • 다양한 민간조직 참여로 안동시 도시재생 열기 후끈
    안동시 도시재생사업에 다양한 민간조직들이 참여함으로써 도시재생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 원도심 쇠퇴 등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와 단체들이 도시재생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동시는 지역단체 및 주민과 함께 소규모 축제 등을 시행해 민․관 협력에 기반을 둔 모범적인 도시재생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사)지역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주민공모사업 등 주민역량강화사업과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분야의 교육을 통해 마을공동체 기반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또 두루협동조합은 도심 상권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음식․문화의 거리 상인회와 함께 골목콘서트 등 상인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기획․추진했다. 그리고 원도심 내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바름협동조합 역시 청년마켓과 포럼, 중구동 동네신문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이 도시재생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관광두레조직은 태사로 특화거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민협의체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지역사회의 지성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 교수들의 관심과 열정도 대단하다.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이덕승 센터장은 각종 주민 회의나 행사에 참석해 주민과 행정 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시재생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안동대학교 김상우 교수 역시 도시재생대학 등 재생교육에 참여해 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다. 더불어 안동대학교 김병규 교수는 활성화계획 수립의 연구진으로 참여하면서 도시재생 조직 분야에 대한 자문 등 도시재생사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민간조직의 핵심주체인 주민협의체 대표와 마을활동가를 빼놓을 수 없는데 도시재생사업 초기부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환경정비, 아이디어경연대회 및 주민공모전 참가 등 각종 주민역량강화 활동을 진행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인적자산과 민간조직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지역 전문가와 단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재생의 장을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1-14
  • 경주시,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박차
    경주시가 협오시설인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환경부 주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에 공모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경주시 천군마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을 위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최종 보고회가 17일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환경부 관계자, 주민협의체, 한국환경공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각장 전력생산 후 발생되는 폐열을 재활용 하여 온실, 오토캠핑장, 친환경사랑방 조성과 문화․관광 연계분야인 환경개선사업(진입도로 및 부지 내 환경개선) 및 전기자통차 이용 견학코스(환경기초시설견학, 체험, 친환경 교육)를 구성․운영 하는 것이다. 공사기간은 오는 6월경에 착수하여 2017년까지 완공한다. 이병원 자원순환과장은 “혐오시설의 님비현상 극복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친환경단지 조성사업으로, 소각장 주변지역의 고용과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소각장이라는 혐오시설의 인식 전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 하는 획기적인 수익창출 사업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26
  • 경주시,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박차
    경주시가 협오시설인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환경부 주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에 공모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경주시 천군마을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을 위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최종 보고회가 17일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환경부 관계자, 주민협의체, 한국환경공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각장 전력생산 후 발생되는 폐열을 재활용 하여 온실, 오토캠핑장, 친환경사랑방 조성과 문화․관광 연계분야인 환경개선사업(진입도로 및 부지 내 환경개선) 및 전기자통차 이용 견학코스(환경기초시설견학, 체험, 친환경 교육)를 구성․운영 하는 것이다. 공사기간은 오는 6월경에 착수하여 2017년까지 완공한다. 이병원 자원순환과장은 “혐오시설의 님비현상 극복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친환경단지 조성사업으로, 소각장 주변지역의 고용과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소각장이라는 혐오시설의 인식 전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 하는 획기적인 수익창출 사업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2-24
  • 혐오 기피시설인 폐기물처리시설도 이제 돈이 된다!
    경북경주시는 박근혜 정부 핵심 개혁과제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산업 육성’의 세부과제 중 하나인 ‘친환경에너지타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7일 아산 환경과학공원에서 환경관리공단과 위·수탁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위·수탁 업무협약식에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경주시, 청주시, 아산시, 영천시, 양산시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이 환경문제와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마을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미래를 대비하는 사업임을 공감하였다. 한국환경공단은 사업의 행정·기술적 지원주체로서 사업기획·설계·시공 등을 담당하고 시는 실제 사업을 담당하면서 친환경에너지타운 추진지원단 및 주민협의체 구성·운영, 관련 조례 제·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사업계획 보완을 위한 용역사업비(국비·지방비 포함 12,000만 원)를 지원 받아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올해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초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준공 후, 최종 사업계획서를 평가하여 본 사업비(국비·지방비 포함 52억 원/개소)를 추가 지원 받을  계획이다. 경주시는 지난 4월에 환경부 등에서 주관한 ‘2015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폐기물처리시설 소각·유기성폐자원 에너지화시설 등을 기반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 세부내용으로는 폐기물처리시설 발전폐열, 매립시설 부지 및 주민기금을 활용하여 오토캠핑장과 태양광발전시설(300㎾)을 설치할 계획으로 연간 2억 1,400만 원의 주민 수익이 예상된다. 특히, 이 지역은 소각·매립시설 운영에 따라 적립된 주민지원기금(100억 원)을 적절히 활용할 경우 주변 관광지(보문단지 등)와 연계한 추가사업 발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계에 봉착한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속가능한 에너지 수익모델과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친환경에너지타운은 궁극적으로는 폐기물처리시설이 단순 기피·혐오시설이 아닌 ‘돈이 되는’ 수익시설로 탈바꿈하도록 인식전환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며 폐기물이 에너지가 되고 경제를 살리는 지역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5-05-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