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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구미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 및 단속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성 제고를 위해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을 운영하여 홍보‧계도‧단속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품목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15개 품목인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 스트랜드보드(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이다.   품질단속반은 관내에서 목재제품을 취급하는 수입‧유통‧생산업체에 방문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대해 홍보하고 규격 및 품질 검사(표시) 여부‧결과통지서 비치 여부‧품질기준 부합 여부‧ 제품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한 업체는 해당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며, 국민 안전과 국내 목재산업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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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5
  • 산림청, 부산 도시 바람길숲 조성 사업지 현장점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4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도시 바람길숲 조성 사업지를 현장점검했다고 밝혔다.   도시 바람길숲은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공기를 순환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물질과 뜨거운 공기를 배출하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과 도시 내 산재된 숲을 선형으로 연결한 숲을 말한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김재현 청장과 도시숲 조성 자문단, 부산시 환경정책실장 및 녹색도시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시 바람길숲 조성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계획·설계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현장 장애요인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김재현 청장은 “미세먼지와 폭염 등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도시 실정에 맞게 숲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확대하는 등 지자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산림청은 시도별 1개소씩 도시당 200억 원(국비지원 100억 원)을 투입해 도시 바람길숲 17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설계가 진행되는 바람길숲 조성 대상지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평택, 천안, 전주, 나주, 구미, 양산이다. 나머지 6개소는 2020년부터 설계를 시작하여 3~4년 동안 조성될 예정으로 산림청에서는 도시 바람길숲 등 도시숲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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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5
  • 북부지방산림청, 불법분묘·사용허가지·신재생에너지 등 불법산지전용 특별단속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엄중히 대처하기 위하여 6월 중순 부터 8월 말까지 산림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산림사범수사대(69명)를 현장배치하여 산림 내 불법산지전용 및 산림피해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경기ㆍ강원영서 지역 40개 시ㆍ군의 국유림(445천ha)을 중심으로 불법분묘 집단 조성지, 고랭지 농경지, 신재생에너지 시설부지 등의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 산림무인항공기(드론), 정사영상분석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항공사진 판독 및 현장조사를 통해 무허가훼손 의심지로 지정된 이번 특별단속 대상지는 총 51필지로 전용면적은 축구장(7,140㎡)크기의 167배인 1,193,870㎡에 달하며 불법산지전용 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한편, 불법산지전용 행위에 대해서는 「산지관리법」제53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할 수 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산지전용 행위를 엄중히 근절해 나갈 것이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귀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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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4
  • 한국임업진흥원, 제13회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3일(목),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에서 동반성장 부문 대상‘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 매일경제신문이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13회를 맞이했다.   진흥원은 산림분야 동반성장 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거래 질서확립 및 협력사 동반성장 제도 운영, 산림형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산촌마을 지역경제 주체 육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사적으로 기관장 중심의 사회적 가치 창출 위원회, 임업·목재·지역사회·산촌마을 등 11개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동반성장협의회 운영을 통해 동반성장 이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산촌 주민주도 공동체 육성으로 지역 경제 주체의 자립을 지원하였다. 이렇게 육성한 산림형 사회적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사업 안정화, 네트워크 지원, 판로개척 등에도 힘써 전년대비 143% 증대된 30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아울러, 이렇게 성장한 사회적 경제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목공 육아용품 미혼모재단 제작 기부 등 임업의 사회적 가치를 민간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사람중심 경제와 산림분야 동반성장 문화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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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4
  • 천리포수목원, 유화·세밀화 등 다양한 그림전시 눈길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다양한 그림전시로 탐방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목원 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지난달 31일 전만성 작가의 ‘내 마음의 꽃’ 전시를 시작했다.   유화 17점, 수채화 2점, 파스텔화 2점으로 구성된 전 작가의 전시는 천리포수목원 정원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작품으로 탐방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시를 관람한 탐방객은 “수목원만 해도 좋은데 그림 전시까지 볼 수 있다니 1석2조다”라며 “천리포수목원과 작품의 색감이 잘 어울려 더욱 매력적이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6월 25일까지이며 전시 동안 전 작가가 비정기적으로 갤러리를 방문해 관람객에서 직접 작품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로비에서는 수목원전문가 교육과정 18기 교육생들의 식물세밀화가 졸업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펜, 연필, 색연필로 그린 천리포수목원의 목련, 무궁화, 설강화 등 총 64점의 세밀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에코힐링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는 6월 30일까지이다. 두 전시에 이어서 오는 6월 28일부터는 황성수 작가의 ‘존재’ 사진전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밀러가든 갤러리는 2016년에 개관해 현재까지 민화전, 세밀화전, 사진전, 도예전, 부채전 등 총 20회의 기획전시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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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14
  • 산불지역 소나무 ‘리지나뿌리썩음병’ 주의
    올해 강원도 고성과 강릉을 비롯하여 매년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여, 소중히 가꾸어 온 숲이 잿더미가 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지역, 특히 송이버섯 산지의 경우, 소나무를 재조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주의해야할 병해가 리지나 운둘라타(Rhizina undulata)라는 곰팡이 병원균에 의해 발생하는 ‘리지나뿌리썩음병’이다.      ‘리지나뿌리썩음병’은 국내에서는 소나무, 곰솔, 일본잎갈나무의 뿌리가 곰팡이 병원균에 감염되어 고사되는 형태로 나타나는데, 병원균은 포자 상태로 토양 중에 존재하다가 토양 중의 온도가 높은 온도로 유지되었을 때(40℃ 이상) 포자에서 발아하여 생장하기 때문에 산불, 쓰레기 매립·소각 지역에서 주로 발생되며, 파상땅해파리버섯을 만들어 번식한다.   병원균은 다른 미생물이 고온의 열로 인하여 사멸한 무주공산(無主空山)에 증식하여 주변에 생존된 다른 소나무와 곰솔에 감염되어 죽게 만든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토양 병해의 특성상 방제법 개발이 어렵기 때문에 병의 예방이나 방제 약제는 개발된 것이 없고, 감염된 나무를 제거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의 연구에 따르면 ‘리지나뿌리썩음병’의 병원균은 다른 토양미생물이 나타나면 약해지고,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소멸한다. 소멸 이후에는 다시 포자상태로 토양에 머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므로 현재 소나무와 곰솔을 재조림하여 산림을 복원하기 전, 다른 토양미생물이 복원되는 시기를 기다려 리지나뿌리썩음병균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현재 산불이 난 각 지역들의 산림복원에 앞서 다른 토양미생물들이 회복되는 시기를 조사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현 과장은 “리지나뿌리썩음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소나무와 곰솔이 있는 숲 근처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라며  “향후 산불지역에 소나무를 재조림하는 시기를 명확히 하여 리지나뿌리썩음병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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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14
  • 평창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내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보호지원단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하여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은 “산림 내 불법행위로 인해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즐거움을 잊지 않도록 단속을 엄중히 하여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지정된 야영시설을 이용하고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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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4
  • 산림청, ‘산림관광 민간 공모전’ 우수 콘텐츠 15개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한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 민간 공모전’ 심사 결과 우수 콘텐츠 15개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부혁신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한 이번 공모전은 관 주도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지역의 다양한 민간주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창의적인 산림관광 상품·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에서 모두 49점이 접수되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은 형평성을 고려하여 경기, 강원, 충북, 전남·북, 경남·북 등 각지에 고루 분포되도록 우수작을 선정했다. 앞으로 지역주민, 숲해설가, 공정여행사, 마을조합 등의 민간주체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교육과 자문(컨설팅)을 받은 후 직접 콘텐츠 운영에 나서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산림관광 우수 콘텐츠는 ‘숲나드리’ 명칭으로 오는 28일부터 10월까지 15회 운영된다. 매 회당 25명 내외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문의 ☎ 042-719-4263)에서 하면 된다.  콘텐츠 운영 내용은 스토리북(Vol.2)으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차량 임차비, 체험비 등 실비 수준의 비용을 지원하며, 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지속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우수한 산림관광 콘텐츠를 계속 발굴해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지역소득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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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4
  • 산림교육원-충북대 농생명대,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과 13일 충북대학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진 지원 △교육훈련에 관한 정보교류와 시설·장비 지원 △출판물 및 지식정보 등의 상호교류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산림교육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교환 수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작년부터 전국의 산림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에 찾아가는 진로특강과 방학기간을 활용한 진로캠프를 실시하고 있다.”라면서 “청년들이 산림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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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4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일자리 이해 현장특강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6월 13일 안동 한국생명과학고 교내에서 산림과학과 2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일자리 이해 현장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소나무재선충병, 솔껍질깍지벌레,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의 발생과 피해현황을 설명하고, 고사목 예찰 및 방제방법 등에 대하여 현장 실습 위주로 진행하였다.     현장실습은 산림병해충 이해와 재선충병 시료채취 방법, 나무주사 및 가민사용 방법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신경수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산림분야 취업역량 강화 및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라면서 “청소년들이 산림분야에서 원하는 진로와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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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남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물·쓰레기 투기, 불법상업 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름철 중점 단속 대상은 ▲산지이용 미등록 야영장 ▲불법취사 ▲오물·쓰레기 투기 ▲폐기물 방치 ▲산지 훼손 실태조사에 따른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등이다.   특히, 이번 여름철 집중단속 기간 중에는 「특별단속주간」을 지정하여 휴가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계도 하고, 계도 후에 발생하는 불법 행위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훼손 등 불법행위에 대하여 엄정한 법집행을 통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단속인력을 확대 편성·운영할 계획이다.”라며 “불법행위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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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수국 향에 취하다‘수국정원 꽃 나눔 잔치’개막
    수국 향 가득한 2019 섬진강사랑의집 수국정원 꽃 나눔 행사가 13일 하동읍에 있는 중증장애인시설 섬진강사랑의집(원장 박성애) 나눔 숲에서 막을 올렸다.     수국정원 꽃 나눔 행사는 기회 있을 때마다 통 큰 기부를 실천하는 ‘기부천사’ 엄상주 (주)복산나이스 명예회장이 평소 수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2017년 섬진강사랑의집에 수국 20품종을 기증한데 대한 보답으로 올해 처음 마련됐다.  박성애 원장은 기증받은 수국을 1년간 정성껏 키워 한그루에 5가지 정도로 삽목한 뒤 포트에 이식한 250본을 지난해 10월 1인 1포트 나눔 행사를 가졌으며, 틈이 나는 대로 장애인들과 나눔 정원에서 색색의 예쁜 수국을 정성스럽게 심고 가꾸며 나눔 숲을 조성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나눔 숲에서 행사 첫날 엄상주 명예회장을 비롯해 하수자 여사, 김형동 읍장, 정영화 전 재부향우하동읍회장, 박성애 원장 등이 참석해 오픈 테이프 커팅을 했다.  수국이 활짝 핀 나눔 숲에서는 오는 21일까지 수국 및 정원 사진 전시회, ‘꽃가람’ 합창단의 축하공연, 꽃과 함께 떠나는 구연동화 ‘도란도란 이야기’, 드라이플라워 수국 무드등 만들기 체험, 수국 포토존, 수국 등 16종의 꽃모종 나눔 등이 매일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엄상주 명예회장이 후원금 500만원을 또 쾌척해 행사를 뒷받침 하고 있으며, 행사 기간 수국모종 1000포트·다년초 10종 2000포트 등을 매일 무료 분양한다.    섬진강 사랑의 집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녹화활동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정원문화 확산으로 집집마다 거리마다 수국이 만발한 아름다운 하동으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박성애 원장은 “시설 이용 장애인의 몸과 마음의 힐링 공간인 나눔 숲 조성을 지원한 엄상주 명예회장의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행사 기간 꽃 나눔 행사에 많이 찾아 수국 향에 흠뻑 젖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원 14년째를 맞은 섬진강사랑의집은 앞으로도 나눔 숲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수국 등 다양한 종류의 꽃모종을 준비해 해마다 꽃 나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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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13
  • 산림청-서울시-강원도, 산불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강원도와 강원 산불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도 산불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해 숲의 경관과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설명: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과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1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강원도 산불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을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협약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산림청은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한 기술 및 행정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의 숲 조성 및 예산 지원, 강원도는 부지 제공과 유지보수를 맡는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산불로 인해 고통 받는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며, ‘서울의 숲’을 시작으로 산불피해지에 대한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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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3
  • 제50회 전국 통기타 페스티벌열린다.
        경기 이천에서는 예스파크 상가운영사업단과 이여통(이천을 중심으로 여럿이 함께하는 통기타클럽)에서 주관하여 전국통기타연합회원들과 2019.6.22(토) 오후4시부터 한밤중까지 이천시 예스파크내 야외공연장에서 전국통기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은 순수 통기타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의 다양한 공연무대가 진행되며 상가사업단에서는 관중에게 맥주 무료제공과 통기타 미니기타 퍼즐기타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한다고한다.   때문에 이번행사는 유명가수공연과는 달리 순순 통기타음악의 세상을 즐기며 한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가족 단위나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욱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상가운영사업단의 박상규대표는 “예스파크에서 처음 개최하는 이번행사를 통해 예스파크는 물론 카페거리까지 널리 알려 지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으로 행사가 잘 이루어져 매년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여통을 리더하는 이정복회장은 “예스파크내에 세라기타문화관이라는 기타집을 짓고 입주하여 통기타회원들이 좋아하는 공간을 제공하고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여통의 단합된모습과 예스파크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류현 전국통통기타연합회장은 “전국에 30,000인구가 넘는 통기타회원들이 있지만 이천 이여통처럼 이렇게 크게 활성화되고 이런 행사를 주관할 수 있는 동아리는 국내에 몇 군데 없는가 하면 각지역의 동아리들이 모두 부러워하고 있다”며 “이천시와 잘 연계한다면 전국에서 가장 큰 통기타축제를 추진하고도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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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6-13
  • 산림청,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집중호우와 태풍 내습에 대비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9년 전국 산사태방지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방부, 국토교통부, 기상청, 전국 지자체 등 유관기관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우기 전 기관별 산사태 방지 대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지에 대한 2차 피해예방 계획과 지난해 집중호우와 태풍 ‘콩레이’ 피해가 발생한 경북·경남지역의 복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복구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사태 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다중이용시설(자연휴양림 등) 등을 중심으로 사전 위험요인 점검하고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 태풍과 집중호우에 적극 대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태풍 또한 1∼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있을 수 있어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 선제적 예방·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산림청은 10월 15일까지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해 태풍·집중호우 등 기상상황에 따라 상황단계별(주의·경계·심각)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산사태 발생 시에는 원인조사단을 파견해 신속한 조사·복구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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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9-06-13
  • '2019년 전국산림경영인대회' 개최
      산림경영인의 화합과 교류의 한마당 축제인 ‘제17회 전국산림경영인대회’가 12일부터 이틀간 화순금호리조트에서 열렸다. 12일 개막식에는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재현 산림청장, 최형열 화순부군수, 황주홍․손금주 국회의원, 강순팔 화순군의회의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문행주 도의원 등과 산림경영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돈 되는 산림, 일자리가 있는 산림, 경제를 살리는 산림’ 주제로 임산업의 중요성과 산림경영인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임업기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업인의 권익 향상과 소득 증대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김재현 산림청장의 ‘내 삶을 바꾸는 숲’, 김병조 조선대학교 특임교수의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리더십’ 주제 특강, 복령과 황칠 등 임산물 전시, 산림경영인이 직접 운영하는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견학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김영록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잘 가꾼 숲은 휴양․치유․관광자원이 되고 숲에서 자란 청정 임산물은 우리의 건강을 지켜왔다”며 “목재와 임산물의 가치를 높여 임업인이 잘 사는 행복한 산촌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산림경영인대회는 산림녹화의 주역인 산림경영인(독림가)의 화합과 기술정보교류의 장이다. 임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매년 시도별로 순회 개최된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는 1973년 1월 13일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45년간 임업인의 복지 증진과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위해 앞장서온 비영리단체로 중앙회와 9개 도지회를 두고 있으며 회원은 560여 명이다. 산림경영모델학교 운영을 통해 사유림 경영 전문가를 양성하고 숲체험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숲 교육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등 임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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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9-06-13
  •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시설물 안전실태 점검
    국립공원공단 이사장(권경업)은 6월 12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시설물 현황을 보고 받고 명소인 직소폭포로 이어지는 봉래구곡의 시설물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20분당 강수량에 따라 자동경보 및 대피방송을 하는 자동우량경보시설을 자연보호헌장탑 일원에 설치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를 하고 있으며 탐방로 보수팀을 운용하여 탐방로 상의 교량 9개를 개·보수하여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틈없는 현장점검과 조치로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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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선사한 낭만과 휴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 5일(수)부터 9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진행된 ‘제7회 무주산골영화제’에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과 함께 참여했다.   영화제 속 ‘ 미세먼지 bye 다육이 화분 분양’, ‘임산물 전통주’, ‘트리클라이밍과 하늘다리 밧줄놀이’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에게 초여름 속 낭만휴식을 선사했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숲과사람사회적협동조합의 다육화분 분양은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으로 관객들에게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알렸으며, ㈜ 실반트리는 오송주, 산양삼주 시음회로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감통통숲앤아이숲교육숲밧줄놀이연구회는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에게 이색적인 산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영화제에 약 3만 2 천여명이 참여했는데, 이들에게 즐거운 자연 속 휴식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 속 다양한 서비스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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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6-13
  • 도토리묵, 항산화능 풍부한 붉가시나무 종실로!!
    난대수종인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에 항산화 성분 물질이 풍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연구진은 2018년부터 경남 및 제주지역에서 6종의 도토리를 수집하여 기능성 물질 발굴 연구를 수행하던 중 붉가시나무의 도토리가 상대적으로 항산화 효능이 높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에는 항산화 주요 성분으로 알려진 페놀성 화합물의 총 함량(약 75∼80 mg/g, gallic acid 기준)이 다른 나무(붉가시를 제외한 가시, 종가시, 참가시, 개가시, 졸가시나무 5종에서는 약 30∼55 mg/g 함량이 측정됨)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산림 수종분포가 변화하고 있고, 특히 난대성 활엽수의 분포가 확대되고 있어 이를 경제수종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도 진행해 왔다.   난대수종인 붉가시나무의 목재는 붉은색을 띠며 재질이 견고해 농기구, 건축재 등으로 주로 이용되어 왔으나, 향후 분포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나무과에 속하는 가시나무류 수종은 주로 기후가 따뜻한 남부권역에서 자라는 나무들로 가시나무, 종가시나무, 붉가시나무, 개가시나무, 참가시나무, 졸가시나무 등 6종이 알려져 있으며 경남지방에서는 이들의 종실(도토리)로 묵을 만들어 먹어 왔다. 이번 연구를 통해 붉가시나무 도토리의 항산화 기능성이 확인된 만큼 목재로서의 가치뿐 아니라 기능성 식품으로의 개발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손영모 소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난대성 상록활엽수의 분포가 확대되고 있다”며 “남부지방 주요 가시나무류 수종에 대해 추가적으로 기능성 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생활에 밀접한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에 주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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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과학
    2019-06-13
  • 산림조합중앙회, 해외조림 합작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연수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베트남 해외조림 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조림사업 추진을 위해 현지 합작 파트너인 ‘바리아붕따우 임업사(대표 르우 응옥 쩌우(LƯU NGỌC CHÂU)) 관계자를 초청, 국내 연수회를 개최하였다.   바리아붕따우 임업사는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림조합과는 1994년 쑤엔목 지역 498ha 면적을 대상으로 합작조림사업을 시작하여 2008년까지 누적면적 7,056ha를 합작 조림하였으며 2018년 12월, 350ha 합작조림을 새로이 추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베트남 해외 조림사업 관계자 국내 연수회는 산림조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호간 교류협력을 통한 신뢰구축으로 해외조림사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국내 산림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진전된 협력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산림조합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조림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베트남은 1994년부터 국영 임업사 및 민간기업과 합작조림을 시작, 생장이 우수한 남동부 지역에서 속성수(아카시아)로 연차별 조림을 실행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는 2009년부터 국영공사와 서부자바 지역에서 합작조림을 시작, 현재 칼리만탄 지역을 중심으로 속성수 및 고무나무 등 조림지 집단화와 벌채를 추진하고 2017년부터 국영공사와 커피 합작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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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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