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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백두대간 기사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동절기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정식 개원을 앞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군)이 다양한 동절기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1박 2일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예정된 '북스테이: 자연의 품에 안겨 책을 읽다'가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운영된다.  초·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1박 2일간 머무르면서 가족과 함께 수목원의 겨울을 즐기는 것은 물론 저자와의 만남, 천체 관측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목원은 12월 매주 수~토요일까지 나눔 트리와 겨울눈 컬러링, 자연물 공예 등 다양한 실내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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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 (제보) 석회석광산에 폐기물 불법투기 발견
     석회석 광산에 폐기물이 버려진 것을 (사)백두대간보전회(회장 최종복)가 적발했습니다. 업체는 버리지 않았다며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의 석회석 광산에 빈 건물이 부서진 폐석으로 불법 매립되고 있는 곳을 백두대간보전회 회원이 발견한 현장에는 석회석 운반을 하기위해 사용하던 기계작동유로 보이는 기름통과 폐기물을 담은 자루들이 마구 버려져 있습니다. 20개 가량의 자루에서 먼지가 날리는 보온 섬유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 단체는 석면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백두대간 핵심지역으로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법률이 시행되기전 채광 허가 지역으로 삼척의  산멕이문화가 내려오는 쉰움산과 두타산이 자리잡고 있고, 등산인들이 자주 찾는곳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근거리에서 석회석 채광을 위해 발파 작업이 수시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광산 바로 아래에는 제왕운기를 편찬한 동안거사 이승휴 선생의 유허지와 천은사라는 사찰이 있는지역입니다. 이러한 지역을 보존하고 환경에 대하여 더 철저하고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 지역임에도 동해시와 삼척시의 경계지역으로인해 양쪽 관계 기관은 현장시찰을 게을리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날 발견된 폐기물은 강원도 환경보건연구원으로 보내졌으며, 동해시는 폐기물 시료를 채취해 성분검사를 의뢰하고 수사결과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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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30
  • 청소년 백두대간 생태탐방
     제10회 백두대간 생태탐방에 나선 청소년들이 3일 경남 함양군 지리산 자연휴양림 구간을 통과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정광수)이 후원하는 청소년 백두대간 생태탐방 행사는 지리산에서 설악산까지 백두대간 마루금 684km를 10개 권역, 10개 팀으로 나눠 으로 나눠 각 팀별로 40~50km에 이르는 구간에서 5일까지 5박6일간 실시된다. 행사에는 대학생과 산악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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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10-08-04
  • 광동댐 보조취수원 개발 갈등 증폭
     강원 남부권의 물부족 사태를 막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광동댐 보조 취수원 개발 사업에 대해 광동댐 소재지인 삼척시 하장면 주민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보조 취수원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해도 추가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등 규제는 없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사탕발림에 불과하다며 불신, 갈등을 빚고 있다. 주민들 “중봉계곡 일대 자연경관 파괴·농작물 냉해 심각” 수자원공사는 “물부족 사태 대비 … 보호구역 지정 등 추가 규제 없을 것” ■수자원공사 “가뭄 대비 보조 수원 개발해야”  한국수자원공사는 광동댐의 물부족 사태에 대비해 삼척시 하장면 갈전리 1반 골지천에 이미 설치돼 있는 청용안보(洑)를 보강하고 취수펌프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광동댐의 용수 공급 능력은 연간 2,360만㎥이나 이상 기후로 인한 30년 빈도 가뭄 사태가 온다면 1,850만㎥ 수준으로 감소, 청용안보 유역내 하천수를 이용해 부족한 600만㎥를 보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이 사업이 오히려 기존 노후보를 보강해 미관을 개선하고 수명을 연장할 뿐 아니라 보 하상 준설로 저수 용량을 늘리는 등 긍정적 효과가 크다고 주장했다. 취수펌프장도 주변 경관을 고려해 지하에 설치할 수 있으며, 취수펌프장 설치 이후에도 상류 지역에 대한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을 유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 “광동댐 건설도 후회막급”  주민들은 광동댐 하류에 보조 수원이 설치되면 마을 관리 휴양지인 중봉계곡 일대의 자연경관이 모두 파괴되고 말 것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또 보조 수원 설치 이후 상류지역을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수자원공사의 입장에 대해서도 믿을 수 없다고 했다.  권용섭 반대투쟁위원장은 “광동댐 건설로 수감, 번천 등 상류 지역에선 닭 한 마리 못 키우고 있고 안개 일수가 많아 농작물 냉해 등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삼척 도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태백 등 타 시·군에 물을 공급하는 광동댐 건설을 막지 못한 것도 후회막급”이라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수자원공사의 말을 믿을 수 없으며, 백두대간보전특별법으로 인해 1차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에 또다시 옥쇄를 죄이려 한다면서 지역민이 먹는 물도 아니고 타 지역 민을 위해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피해를보고 고통을 분담하자고 요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누구를 위한 보조댐이고 그 수익은 누가 갖고 가는지를 잘 아는 지역민으로서는 절대로 용납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누수율이 49%나 되는 노후 관로를 정비하지 않고 보조댐을 만들어 식수를 공급하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느 나라 공무원의 생각인지 참으로 한심스럽다고 한다. ■향후 전망  주민들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조 수원 개발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투쟁하기로 했다. 이들은 2월22일께 소위원회를 열어 향후 구체적인 투쟁 방향을 확정하는 한편 광동댐 건설에 따른 주민 피해 실태를 알리고 보조 수원 개발의 부당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조만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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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10-02-22
  • 태백 대덕산.금대봉 ”입산 사전 예약제” 시행
     자연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대덕산.금대봉 일대가 입산 사전 예약제로 시행된다. 태백시에 따르면 지난 1993년 4월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대덕산.금대봉일대 생태.경관보전지역(4.2km/48필지 419만8,366m2)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입산행위를 '사전 예약제'로 전환한다.  태백시는 이에 따라 강원도 및 국유림관리소와 협의에 나선 뒤 예약제 운영시기를 결정해 전화((033)-550-2061) 또는 인터넷(http://tour.taebaek.go.kr)으로 입산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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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09-06-22
  • 백두대간 마루금 클린업운동 개최
    태백시 귀네미골에 위치한 백두대간 마루금 주변에는 냉장고와 텔레비젼 등 가전제품을 비롯해 건축 폐자재와 생활쓰레기가 수 톤가량 버려진 채 오랫동안 방치돼 오물과 악취가 발생하고 있었다. 특히, 쓰다남은 농약까지 버려져, 상수원 오염과 생태계 파괴까지 우려되고 있다. 백두대간 보전회는 이 일대 뿐만 아니라 마루금 주변 곳곳에 쓰레기가 방치되고 있지만, 관리는 소홀하다며 개선을 태백시에 요구하였지만 묵묵부답으로 이 지역을 담당하는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외 30명, 삼척국유림관리소 20명, 백두대간보전회(회장 최종복)외 10명 이 참여하여 2009년 6월 11일(목) 태백시 귀네미골에서 백두대간 클린업 운동을 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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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09-06-18
  • 소중한 백두대간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에서는 국민들이 산을 찾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연계한 산지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구미국유림관리소 직원 등 관련자뿐만 아니라 지역 상가번영회, 주민들과 인근지역 산악회 등 총 70여명이 참여하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우리 산 지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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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08-11-17
  • 백두대간 사랑, 함께해요!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오기표)은 지난 11일,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중심축인 백두대간 구시봉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지역 산림조합원을 비롯하여 산림청 및 장수군청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민령에서 육십령까지 4.4km 구간에서 백두대간 보호와 산불예방운동 및 건전한 등산문화정착 캠페인을 전개하여 백두대간의 생태적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악회 홍보 리본 제거 등 등산로 주변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또한, 백두대간 구시봉에서는 표지석 제막행사가 펼쳐져 우리 민족의 정기를 발흥시키는 백두대간의 상징적 의미를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덕유산, 지리산까지 약 1,400km에 이르는 한반도의 중심산줄기로서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자원이자 우리 민족의 정신적 축으로 보호해야할 대상이라면서,  산불예방,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백두대간의 보호와 건전한 등산문화가  확산되어 보호와 이용의 조화를 이루는 백두대간이 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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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08-11-13
  • 상주시, ‘가을철 백두대간 사랑운동’캠페인 펼쳐
    상주시는 지난 1일 첫째주 토요일에 백두대간인 속리산 문장대에서 ‘가을철 백두대간 사랑운동’ 켐페인을 펼쳤다. 상주시 산악회 및 산림환경단체를 비롯하여 상주시청 청정환경팀, 산림공원팀 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장대 정상에서 백두대간 사랑 현수막을 설치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전개했다. 많은 등산인파속에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우리국토 자연생태계의 중심축인 백두대간 지역에 산지정화, 야생동물 불법 엽구 수거, 산불예방운동 등도 함께 전개하여 백두대간의 생태적 중요성을 널리 홍보함과 동시에 전통적으로 백두대간의 함축되어 있는 우리 민족의 정기를 발흥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을 시작으로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 지리산까지 총 1,400km로서 남한은 강원도 고성군 향로봉을 시작으로 경남산청군 지리산 천왕봉까지 684km이다. 이중 경상북도는 봉화군 장군봉을 시작으로 김천시 삼도봉까지 6개시군 315km이며 상주시 구간은 화북면 청화산을 시작으로 공성면 국수봉까지 9개면 33개리 69.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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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08-11-04
  • 대관령 군부대 시설물 산림으로 생태복원
    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김성훈)가 주관하는‘제4회 전국 우수 산림생태 복원지 선정대회’에서 동부지방산림관리청 평창국유림관리소의‘백두대간 대관령 군부대 산림생태복원사업’이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대관령 복원사업은 ‘백두대간보호에관한법률’이 제정된 이후 백두대간 보전과 보호를 위해 산림청에서 예산을 들여 실시한 사업으로, 백두대간 마루금에 50여년간 대대급 병력이 주둔하면서 만들었던 폐시설물인 벙커, 막사, 연병장, 송수신 시설물 등을 철거후 산림으로 복원한 대표적인 사례지이다. 이 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전근우교수(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장)는 “폐군사 시설물을 철거하여 훼손 전 지형으로 되돌리기 위해 흙을 쌓고 강풍피해로부터 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주변식물을 이식하는 등의 노력이 높게 평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산지보전협회측은 "지난 50여 년간 군사시설물로 인하여 대관령 마루금이 훼손되고 생태축이 단절되어 왔던 것을 산림으로 복원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그 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경남산림환경연구원의 사천 산사태 복원지 사례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보은 탄광지 사례가 선정되었고, 강원도청의 강릉 단오산림공원 사례 등 4개 사례가 우수상에 선정되었고, 서울시청의 하계동 아파트녹지조성 사례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천적 사례로 평가되어 특별상에 선정되었다. 이 대회는 산림생태 복원에 노력하는 기관 및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산림청, 한국산지보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네 번째다. 수상작은 대상이 농림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은 산림청장상 및 상금 300만원, 우수상 및 특별상은 산지보전협회장상 및 상금 10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시상식은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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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08-10-30
  •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CLEAN-UP 운동 전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한반도의 등뼈를 이루는 큰 산줄기인 백두대간을 보호하기 위하여 영월군 하동면 내리 박달령 정상에서 관리소 직원 및 산림보호 감시원과 영월 숲 지킴이 국민운동연합회 100명이 합동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및 등산객이 버린 쓰레기 약 500kg을 수거하는 등 “ 백두대간 CLEAN-UP 운동”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백두대간을 보전ㆍ보호 및 산불감시를 하기 위해 산림보호감시원 및 직원을 현지 배치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 적발 시 사법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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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08-10-27
  • 산림청, '백두대간 대청소 나섰다'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가을 단풍기간 동안 6개 도, 32개 시군, 108개 읍면동에 걸쳐있는 백두대간 전지역에서 지역주민과 지역기관, 백두대간보호 관련 민간단체 등과 함께 대청소, 생태계 보호캠페인 등 가을철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10월 20일부터 11월20일까지(1개월 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산림청은 백두대간진흥회와 공동 주관으로 10월 26일 설악산 국립공원일원에서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진흥회, 한국등산지원센터, 백두대간보존회,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녹색연합 등 8개 단체,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두대간 사랑운동" 행사를 실시하였다. 하영제 산림청장은 '최근 백두대간 종주 붐으로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오물과 쓰레기 투기로 인한 경관훼손과 오염이 야기되고, 웰빙문화의 확산으로 산나물, 산약초, 야생동식물을 무분별하게 채취·포획하여 자연생태계 파괴를 초래할 우려가 있으나 행정기관 주도로 이러한 불법적 훼손행위를 계도·단속하고 오염된 자연을 효율적으로 정화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밝히고 이번 행사는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계기관 등 많은 국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 을 전개하여 국민들에게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키고, 자연사랑과 국토사랑의 건전한 국민의식을 함양시킴으로써 국민들이 백두대간 보호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목적이 있다' 고 말했다. 또한 산림청은 민간단체 주도의 백두대간 network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백두대간 지킴이가 되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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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2008-10-23
  • 백두대간 희귀식물 보호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본격적인 산행철을 맞아 백두대간 마루금을 비롯한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약용수종(음나무, 마가목, 헛개 나무, 산청목)과 분재목(주목, 산철쭉)등 희귀수종 초본류의 보호를 위한 산림피해예방 특별단속을 10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향로봉(1,287m) -갈전곡봉(1,204m)』83km의 백두대간 지역이 포함되는 114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다. 백두대간과 대암, 방태산등 고산지역의 희귀수목 보호를 위한 산림피해예방 특별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과 민간인 산림호보감시원을 포함한 3개반 67명으로 편성 미시령, 마등령, 점봉산 지역으로 구분하여  평일은 물론 주말단속을 강행하며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전인 10월말까지 펼친다. 국유림관리소에 의하면 매년 가을철이 되면 민간요법상 암예방, 신경통, 위장병에 효험이 높다하여 일부 몰지각한 채취꾼들에 의해 마가목, 산청목(벌나무) 헛개나무(지구자 나무), 오가피 등의 입목, 줄기, 수피 벗기기와 솜나리, 금강초롱등 희귀수종인 초본류의 불법 굴 ․ 채취로 점차 사라져가는 고산식물을 보호하기 위한다고 밝혔다. 산림자원의 종 번식과 보전을 위해 인제관리소는 1982년부터 점봉산 지역을 비롯한 13개소 15,058ha의 산림을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있다. 한편 산림관계 이해당사자인 관내 임산물 거래 업소 80곳에 특별단속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협조문을 발송하고, 인제읍 상동리(리장 남진우)외 83개리에 약용수종 및 희귀식물의 불법 굴 ․ 채취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 전단문을 발송하였다. 이번 단속에 적발되는 범법자에 대하여는 관계법에의거 의법 조치(산림절도죄 :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할 것이며, 전문 채취꾼의 동태를 파악하는 한편 시중에 판매되는 불법 임산물에 대하여는 역 추적하여 판매상, 채취꾼, 구매자 등으로 구분 처벌함으로 부정임산물의 거래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   참고 : 2006년 강원대학교 박완근 교수의 조사  인제읍 24천ha의 식물상, 천이조사와 동물상의 조사연구에 따르면 식물상은 87과 249속 359종 54변종 6품종을 총420종류가 분포 하였으며, 한국 특산 식물로는 금마타리, 고려 엉겅퀴 등 13종이 나타났다. 또한 희귀 멸종 위기식물은 큰 연령초, 도깨비 부채등 13종이 출현하였으며, 동물상으로 나비류(5과 49종), 꽃등애류(10족 34종), 수서곤충(38과 84종) 담수어류(6과 20종) 양서 ․ 파충류(4목 10과 21종) 조류(59종) 포유류(7과 8종)등 다양한 생물상이 존재가 확인되었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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