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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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불.해충 기사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산불... 1시간여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전 11시 14분경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 산 52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여만에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청 1대)를 긴급 투입하여 해경(10명)과 적극 협조하여 13시 20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 산 525 해안 절벽지 능선부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1ha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규명할 예정이다. 산불 현장은 보령 대천항에서 약 50km 떨어져있어 진화인력의 현장 접근과 헬기가 진화 용수를 담수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보령 해양경찰 511함 대원 10명이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출동하여 초동조치를 취함으로써 산불의 확산을 사전에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10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산불 발생..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11시 14분경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 산 52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청 1대)를 긴급 투입하였으며 해경(10명)과 적극 협조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는 50% 이상 진화 중이며, 크게 확산 우려나 인명 및 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남풍, 풍속은 1.9m/s이며 산불 발생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폭염 및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 발생 시 진화에 어려움이 우려되므로 산불 각별히 산불조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10
  • 대전 동구 오동 야간산불 발생, 2시간여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9일 19시 13분경 대전 동구 오동 산2번지 해발고도 215m 산중턱에서 발생한 산불이 2간여 만에 진화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인력 70명(산불전문진화대 30명, 산림공무원 20명, 소방청 20명)을 긴급 투입하여 21시 05분에 진화를 완료하고, 정확한 피해면적과 발생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에서는 “밤사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09
  • 대전 동구 오동 야간산불 발생... 총력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9일 19시 13분경 대전광역시 동구 오동 산 2번지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55명(산불전문진화대 30명, 공무원 5명, 소방 20명)을 긴급 투입,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 작업 중에 있으며, 산불 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규명할 계획이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남서풍, 풍속 0.1m/s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09
  • [기고][기고]5년만에 대형산불 연결고리를 끊으며...
     초록이 시작되고 만물의 생명체가 기지개를 펴는 5월의 봄이 지나가고 있다. 각종 나무는 꽃망울을 틔었으며 동해안에는 산불종료를 알리는 아까시꽃이 이미 만개 하였다.  지난해 1월부터 예기치 않게 우리의 일상생활로 파고들어온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와 겨울동안 움츠렸던 사람들은 산과 들, 바다, 강 등 인적이 드물고 나만 알고 있는 어딘가의 장소를 맘속으로 정하고 힐링을 위한 여행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보편화되면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실내를 피해 부담없이 갈수 있는 곳이 바로 산이다. 산은 어려울 때 많은 이에게 힘을 주고 격려를 주는 공간이다.   그러나 이런 고마운 숲은 항상 산불, 병해충, 난개발과 산림훼손 등 자연재해와 인재로 고통받고 있다. 특히, 동해안의 경우 대형산불이 발생해 최근 4년동안 축구장 면적의 6,810배인 4,767ha의 소중한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우리는 지난 2017년 5월 6일 강릉·삼척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대형산불을 아픈 기억으로 기억하고 있다. 특히, 삼척 산불현장에 투입된 산림헬기 불시착으로 정비사가 사망하는 등 산불대응 개선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2018년 11월에 동해안지역 대형산불대응 강화를 목적으로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기상청 등 전국최초의 협업기관인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설립하였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설립이후 2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소장으로서의 감회가 남다르다. 2016년이후 4년간의 대형산불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지만  ‘5년만에 대형산불 연결고리’를 끊어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위해 봄철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는 매일 24시간 산불상황실을 유지하고 산불조심기간동안 확대근무를 실시하였고, 유관기관(국방부, 국립공원)을 추가로 파견받아 산불발생 시 협업대응 하였다.  특히, 산불접수 즉시 상황전파 및 산림청과 핫라인을 통한 신속한 진화헬기를 투입하여 초동진화 하였으며, 신속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설치·운영하여 진화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여 단 한 건의 대형산불없이 산불피해를 큰 폭으로 감소시켰다.    지난 2월 22일 ‘양양 사천’ 산불은 야간에 창고에서 시작된 불이 초속 15m/s 이상의 강한 바람을 타고 야산으로 빠르게 옮겨붙어 한때 민가까지 불길이 번졌으나, 사천리 마을회관에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재난문자를 전송하여 인근주민 80여명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키는 등 신속한 조치로 인명피해를 막을수 있었다.  이는“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중심으로 산림청, 소방본부, 소방청, 군부대 등 10개 산불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추진한 산불방지 협업한 결과이며, 금년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앞으로도 동해안 대형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됐지만 지속적인 건조와 가뭄 및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있어 동해안 산불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고, 등산시 화기와 인화물질 소지, 흡연 등을 금지해 산불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리는 바이다.   내년도 5월에는 강원도 고성에서 세계산림엑스포가 개최된다. 도내 82%가 산림인 아름다운 강원도를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선 그 어느 때보다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여야 하고 우리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야 하겠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5-17
  • 강풍 속 대전 유성구 계산동 산불 발생... 신속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17시 31분경 대전시 유성구 계산동 산19-1번지 일원에 발생한 산불은 40여분만에 신속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117명(산불특수진화대 10명, 산불전문진화대 20명, 산림공무원 27명, 소방 60명)을 긴급 투입하여 8일 18시 13분에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현장에 초속 5m의 강풍이 불고, 아파트 등 민가가 가까이 있어 한때 산불이 크게 확산될 것을 우려하였으나, 다행히 산불진화인력의 신속한 투입으로 큰불을 조기에 잡을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유성구 계산동 야산 중턱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05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보고 가해자 검거에 나설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08
  • 강원 횡성군 안흥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12시 12분경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상안리 777번지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산불진화인력 31명(산불전문진화대 20명, 산림공무원 6명, 기타 5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서남서풍, 풍속이 3.2m/s로이며 산불 발생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08
  • 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산불특수진화대 밤샘 사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17시간여만인 30일 08시0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320명 (공중진화대 33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127명, 산림공무원 117명, 소방15명) 산림청에서 산불확산대응인자(풍속, 피해면적, 진화예상시간)를 고려하여, 29일 18시 5분부로 '산불 1단계' 발령하여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했다. 산불현장은 낙엽층이 두껍고, 절벽, 암석지역으로 지상진화인력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새벽 한때 순간돌풍 초속 16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대형산불 우려가 높아지면서 현장의 긴장감이 고조되었으나, 험준지에 특화된 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지상인력 중심으로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을 저지하며 진화를 계속하였다. 산림당국은 이틀째인 오늘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와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지상인력 90명을 투입하여 30일 08시 0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다행히, 진화대원들의 밤샘 사투로 산불이 민가로 확산되는 등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30일 오전 05시 56분경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계산리 산 32-1일원에 산불이 발생, 산불진화헬기 2대를 긴급 투입하여 2시간여만인 30일 오전 08시 03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30
  • 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전북 무주 산불 이틀째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발생한 산불이 밤사이에도 계속돼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320명 (공중진화대 33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127명, 산림공무원 117명, 소방15명) 산림청에서 산불확산대응인자(풍속, 피해면적, 진화예상시간)를 고려하여, 4월 29일 18시 5분부로 '산불 1단계' 발령하여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했다. 산불현장은 낙엽층이 두껍고, 절벽, 암석지역으로 지상진화인력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새벽 한때 순간돌풍 초속 16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대형산불로 확대될 우려가 컸으나, 진화대원들이 방화선 구축과 민가 보호에 나서며 산불 확산을 저지하고 밤사이 진화를 계속하였다. 산림당국은 금일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를 지상진화인력과 함께 투입하여 현재 진화 중에 있으며, 현재 현장상황은 진화율 70%, 화선 200m, 추정 피해면적 10ha로써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을 규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가용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오전 중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30
  • 전북 무주 산불, 산림청 '산불 1단계' 긴급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작업에 안감 힘을 쏟고 있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260명 (공중진화대 30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87명, 산림공무원 100명, 소방15명)을 투입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풍속 4.0m/s, 추정 피해면적 10ha, 진화예상시간 3시간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산불확산대응 인자를 고려하여, 산림청에서 18시05분부로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는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야간산불로 이어지지 않게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일몰 전 주불진화를 목표로 진화인력·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29
  • 전북 무주군 무풍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총력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 (산림청 2대, 지자체 2대), 산불진화인력 50명(산불전문진화대 20명, 산림공무원 3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동남동풍으로 풍속이 2.1m/s로 이며 산불 발생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29일 14시 10분경 전라북도 완주군 비봉면 백도리 산 75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40여분만인 14시 52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잔불진화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29
  • 전북 완주군 비봉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10분경 전북 완주군 비봉면 백도리 산 75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지자체 2대), 산불진화인력 34명(산불전문진화대 26명, 산림공무원 8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남남서풍으로 풍속이 1.6m/s로 이며 산불 발생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9
  • 산림청 주말 산불방지 기동단속 나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3.13.∼4.18.) 중 산불방지를 위하여 주말(4.10.∼4.11.) 전국 기동단속반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운영되는 기동단속반은 산림과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화기 소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특히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제34조를 위반하여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를 적발하면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 올해 산불발생 건수(187건) 중 소각에 의한 산불(39건)은 21%에 달하고 소각산불의 경우 가해자 대다수가 검거(검거율 75%)되고 있으며, 소각 행위자가 사망에 이르는 사고도 발생 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 등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인지시키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산림청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매년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이 원인”이라며, “전 직원 특별 기동단속 등을 통해 허가받지 않은 불법 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위반자에게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림청 전 직원이 힘을 모으고 있다”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9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청명·한식 전후 대형 산불 특별 대비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오는 4일과 5일 청명·한식(식목일) 기간 농산폐기물 소각 및 입산자 실화에서 발생하는 대형산불에 대비한 특별 비상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식목일)은 주말 및 연휴로 이어지므로 상춘객들의 등산 동호회 모임이 급증하고 건조한 바람과 함께 이 기간 전후로 대형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했으며, 특히 지난 2019년 축구장 총합 2526개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고성·속초, 강릉·동해 산불도 청명·한식때 발생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여 입산자 실화 및 농산폐기물 소각에서 이어지는 산불을 방지하고자 소각 기동단속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산불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대형헬기(3대)를 항시 출동상태로 대기시킨다. 심태섭 소장은 “코로나19와 따듯해진 날씨로 인해 청명·한식 전후로 산을 많이 찾을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년중 대형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적극행정을 통해 산불초동 진화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4-05
  • (2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야간산불 진화 완료,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59-6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오전 8시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임차 1대)를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하였다.  또한, 지상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2명을 포함 산불진화인력 190여명(남부지방산림청‧ 울주군 공무원 45명, 전문예방진화대 54명, 소방 37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계속 물을 살포하고 있으며 잔불정리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03
  • 울산 울주군 온양읍 야간산불... 밤샘 사투 끝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오전 01시 40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 159-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6시간여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지자체 1)와 산불진화인력 145명(공무원 27, 산불특수진화대 22, 산불전문진화대 34, 소방 37, 의용소방 25)을 긴급 투입하여 오전 08시 0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울주군 동해고속도로 온양 IC(부산방향) 인근 야산 5부 능선에서 최초 발생한 산불로 산림 약 0.5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은 잔불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현장으로 가는 진입로가 좁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진화대원들의 밤샘 사투로 오전 중에 진화할 수 있었다.”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3
  • (1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59-6번지 야간산불 발생,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투입 진화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59-6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인력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지상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한 울주군 산불진화인력 70여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24명, 공무원 21명, 전문예방진화대 20명, 소방, 경찰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1시 40분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03
  • 울산 울주군 온양읍 야간산불 발생...총력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오전 01시 40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 159-6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인력 85명(공무원 5, 산불특수진화대 12, 산불전문진화대 31, 소방 37)을 긴급 투입,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하고 총력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울주군 동해고속도로 온양 IC(부산방향) 인근 야산에서 최초 산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인원·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3
  • 경북 영덕군 영덕읍 산불, 1시간만에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일 19시 19분경 경북 영덕군 영덕읍 우곡리 산 12-7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인력 60명(공무원 5, 산불전문진화대 31, 소방24)을 긴급 투입,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하고 1시간여만인 20시 2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입산자에 의한 실화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의 신원파악 및 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 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일물시간 전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일 16시 56분경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삼성리 산49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1, 지자체1, 소방3) 산불진화인력 50명(공무원 13명, 산불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진화대 16명, 소방8 기타1)을 긴급 투입하였으며 1시간여만인 17시 5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불씨취급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의 신원파악 및 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 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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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본청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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