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2(월)

산림환경
Home >  산림환경  >  산불.해충

실시간 산불.해충 기사

  • 산림청 주말 산불방지 기동단속 나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3.13.∼4.18.) 중 산불방지를 위하여 주말(4.10.∼4.11.) 전국 기동단속반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운영되는 기동단속반은 산림과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내 화기 소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특히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제34조를 위반하여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를 적발하면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 올해 산불발생 건수(187건) 중 소각에 의한 산불(39건)은 21%에 달하고 소각산불의 경우 가해자 대다수가 검거(검거율 75%)되고 있으며, 소각 행위자가 사망에 이르는 사고도 발생 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 등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인지시키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산림청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매년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이 원인”이라며, “전 직원 특별 기동단속 등을 통해 허가받지 않은 불법 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위반자에게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림청 전 직원이 힘을 모으고 있다”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9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청명·한식 전후 대형 산불 특별 대비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오는 4일과 5일 청명·한식(식목일) 기간 농산폐기물 소각 및 입산자 실화에서 발생하는 대형산불에 대비한 특별 비상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식목일)은 주말 및 연휴로 이어지므로 상춘객들의 등산 동호회 모임이 급증하고 건조한 바람과 함께 이 기간 전후로 대형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했으며, 특히 지난 2019년 축구장 총합 2526개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고성·속초, 강릉·동해 산불도 청명·한식때 발생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는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여 입산자 실화 및 농산폐기물 소각에서 이어지는 산불을 방지하고자 소각 기동단속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산불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대형헬기(3대)를 항시 출동상태로 대기시킨다. 심태섭 소장은 “코로나19와 따듯해진 날씨로 인해 청명·한식 전후로 산을 많이 찾을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년중 대형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적극행정을 통해 산불초동 진화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4-05
  • (2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야간산불 진화 완료, 잔불정리 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59-6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오전 8시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임차 1대)를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하였다.  또한, 지상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2명을 포함 산불진화인력 190여명(남부지방산림청‧ 울주군 공무원 45명, 전문예방진화대 54명, 소방 37명 등)이 투입되어 산불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재발 될 위험을 감안하여 산불진화헬기를 이용하여 계속 물을 살포하고 있으며 잔불정리와 뒷불감시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더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숲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03
  • 울산 울주군 온양읍 야간산불... 밤샘 사투 끝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오전 01시 40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 159-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6시간여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지자체 1)와 산불진화인력 145명(공무원 27, 산불특수진화대 22, 산불전문진화대 34, 소방 37, 의용소방 25)을 긴급 투입하여 오전 08시 0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울주군 동해고속도로 온양 IC(부산방향) 인근 야산 5부 능선에서 최초 발생한 산불로 산림 약 0.5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은 잔불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현장으로 가는 진입로가 좁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진화대원들의 밤샘 사투로 오전 중에 진화할 수 있었다.”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3
  • (1보) 남부지방산림청,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59-6번지 야간산불 발생, 산불재난특수진화대 투입 진화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59-6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지상진화인력 투입해 진화 중 이라고 밝혔다. 지상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포함한 울주군 산불진화인력 70여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24명, 공무원 21명, 전문예방진화대 20명, 소방, 경찰 등)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었다. 이번 산불은 오전 01시 40분경 발생하였으며,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4-03
  • 울산 울주군 온양읍 야간산불 발생...총력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일 오전 01시 40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 159-6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인력 85명(공무원 5, 산불특수진화대 12, 산불전문진화대 31, 소방 37)을 긴급 투입,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하고 총력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울주군 동해고속도로 온양 IC(부산방향) 인근 야산에서 최초 산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은 진화 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인원·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3
  • 경북 영덕군 영덕읍 산불, 1시간만에 진화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일 19시 19분경 경북 영덕군 영덕읍 우곡리 산 12-7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인력 60명(공무원 5, 산불전문진화대 31, 소방24)을 긴급 투입, 신속히 방화선을 구축하고 1시간여만인 20시 2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입산자에 의한 실화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의 신원파악 및 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 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일물시간 전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일 16시 56분경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삼성리 산49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1, 지자체1, 소방3) 산불진화인력 50명(공무원 13명, 산불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진화대 16명, 소방8 기타1)을 긴급 투입하였으며 1시간여만인 17시 5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이번 산불은 불씨취급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의 신원파악 및 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 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일몰 2시간 전 산불발생, 경기 양평군 청운면 산불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6시 56분경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삼성리 산49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산불진화인력 50명(공무원 13명, 산불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진화대 16명, 소방8 기타1)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남서풍, 풍속 3.8m/s, 22.4℃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으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경기 용인시 산불 2시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일 01시 49분경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고림동에서 발생한 산불에 산불전문진화대 등 지상인력 92명을 투입하여 2시간만인 03:28분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야간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헬기 투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신속히 투입된 지상진화대의 활약으로 2시간만에 신속히 진화를 완료했다. ○ 산불 진화 투입현황 - 지상인력 총 92명 (산불전문진화대36, 공무원20, 경기소방36) - 장비 총 15대 : 산불지휘차1, 산불진화차2, 소방차12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으며,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향후 산불현장조사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확정 할 계획이다. 산림청 고락삼 산불방지과장은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으로 산림 인근 주민들께서는 화기사용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쓰레기 등 소각 자제와 산행 중에는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야간산불 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일 오전 01시 49분경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288-26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불 현장 상황은 현재 동풍, 5m/s 이며, 순간돌풍 12m/s로 강풍이 불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야간에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불전문진화대 등 총 64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하여 총력 진화 중에 있다. 이번 산불은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야산의 1부능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며, 정확한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인원·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산청군, 막바지 산불예방활동 총력 기울인다
    산청군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올해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를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현재 집중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청명·한식 기간에는 가용할 수 있는 산불감시 인력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 예방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묘지·유원지·등산로·입산통제구역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책임 구역을 지정하고 산불방지 비상 근무태세를 강화해 운영한다. 또 대책 기간 동안 묘지 이장·정비 등의 이유로 입산자가 증가하고 묘지 내 유품 소각 등 불법소각행위가 빈번해질 것을 감안, 대상 구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감시·단속을 철저히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소방서, 경찰서, 국유림관리소 등 유관기관 간 실시간 상황정보 공유 및 공조 강화와 마을 방송, 차량 방송, 임차 헬기를 위한 공중순찰 등을 통한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잦은 강풍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며 "산불 예방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로 산불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주민들께서도 산림 인접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담양군, 이달 11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11일까지 대형 산불이 집중되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 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 강풍에 더해 청명‧한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활동 및 비상근무체계 가동으로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코자 한다.   먼저 지난 2월 설치한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해 비상근무체제로 유지하고 산불위험 예보제에 따른 비상근무반을 편성 ‧ 운영한다,    또한 입산자와 성묘객을 대상으로 감시와 단속체계를 확립하고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해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의 소각행위 등 불법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식목일과 청명, 한식에는 등산로 주변과 취약지역에 담당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을 고정 배치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 기간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청명‧한식으로 인한 입산객 증가로 대형 산불의 위험성이 크다”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01
  • 강원 정선군 신동읍 산불 발생...총력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1일 오후 15시 45분경 강원도 정선군 성동면 운치리 산146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2대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7대 (산림청 5대, 지자체 1대, 강원소방 1대), 산불진화인력 49명(산불특수진화대 5명, 산불전문진화대 30명, 공무원 14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 중이다. 현장 기상상황은 남서풍, 풍속 2.1m/s, 21.9℃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으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을 삼가고 불씨관리에 반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1
  • 연천지역 내 산불예방·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한 걸음
    육군 28보병사단 독수리여단은 지난 3월 24일에 연천군 군남면 옥녀봉 일대 등산로를 따라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건조해지는 봄철을 맞이하여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더불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까지 병행하였다.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개인방역수칙을 준수 한 가운데 180여명의 장병들은 등산로 일대에 리본형 산불예방 홍보물을 부착하면서, 주위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함께 수거하였다.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출타에 어려움을 겪으며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던 장병들에게는 다가오는 봄의 느낌을 산행을 겸한 활동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독수리여단 정덕진(병장)은 “이번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인으로서, 지역내 주민들을 위한 봉사도 실시하고, 지역내에서 훈련을 진행할 때 미쳐 보고 느끼지 못한 청정연천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5
  • 진주시, 산불 예방 위한 산림인접지역 무단소각 단속
    진주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비닐 등 농산폐기물과 논·밭두렁을 태우는 등의 각종 소각행위를 철저히 단속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산림인접지역의 무단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5월 15일까지 시청 산림과와 읍·면·농촌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해 산불 예방 근무 중이며, 봄철 대형 산불방지 대책 기간 동안 감시원과 전문진화대원 등 산불방지인력의 근무시간을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로 조정했다. 특히, 봄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소각 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모든 산불방지인력을 활용해 산불취약지역과 산 연접지(100m 이내)에서의 농산물 무단소각 행위를 단속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 및 초동진화에 집중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영농철 농업부산물의 처리에 대해서는 진주시 문산읍과 집현면의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소형 파쇄기를 임대해 농지에서 발생하는 영농철 농업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처리할 수 있으며, 시는 관련 사항을 홍보해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산림보호법상 산 연접지 소각행위 적발 시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단속을 피해 야간에 소각하는 경우 위반행위의 동기와 정도 등을 고려해 최대 1.5배 범위에서 가중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각종 소각행위로 인해 산불 등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상 산 연접지 소각행위에 대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므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4
  • 수원시, 봄철 대형 산불 대비 모의훈련 실시
    지난 3일 광교산에서 진행된 산불진화 교육훈련   수원시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장안구 광교산 산림욕장에서 ‘2021년 산불진화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3월 13일~4월 18일)’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산불 진화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와 구가 합동으로 참여한다.  이날 훈련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산불진화대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며, 산불진화헬기(1대)와 차량(2대), 기계화시스템(2기) 등 실제 사용되는 장비들이 투입된다.  모의 훈련은 산림욕장 일원에서 등산객 실화(失火)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화를 완료하기까지 과정이 펼쳐진다.  산불이 발생한 뒤 3분 내에 신고와 접수가 이뤄지고, 출동 명령에 따라 산불지휘 차량과 진화 헬기가 투입돼 주불을 진화한다.  이어 진화대가 잔불 정리를 하고,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해 산불을 1시간 내에 진화하는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계획이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대형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실전처럼 훈련을 진행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봄철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24
  • 강원 홍천군 산불 밤샘 사투 끝에 9시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23일(화) 15시 52분경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 산18에서 발생한 산불을 3월24일(수) 00시 40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23일(화) 산림청 초대형헬기 2대를 포함해 총 5대의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 248명을 긴급 투입하였으나, 초속 8m/s의 강한 바람과 벌채지 부산물, 절벽 및 암석지역 등 악조건으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불이 야간으로 이어져 산림청에서는 산불드론을 긴급 투입해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였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들이 밤새 진화하여산불이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현재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고 산불이 재발화 되지 않도록 잔불정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대피했던 4명의 주민도 안전하게 가정에 복귀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최초 화재가 발생하여 산림 약20ha 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진화완료 후 '산림보호법'에 따라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4
  •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산불... 3시간여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5시 24분경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산41-1에서 발생한 산불을 18시 55분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청 초대형헬기 1대를 포함해 총 10대의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 233명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투입현황 - 산불진화헬기 : 10대(산림청6, 지자체3, 소방1) - 지상진화인력 : 233명(공중진화대13, 산불특수진화대12, 산불전문진화대65, 공무원116, 소방10, 경찰2, 기타15) 금일 산불이 발생한 충주시 수안보면은 과거 2016년도에도 인접지역인 고은리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52ha의 산림을 태운바 있었으며, 당시 가해자는 징역 10월형을 선고받고 8천만원의 배상금을 청구 받았다. 산림당국 담뱃불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은 약 4.4ha로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통해 정밀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유관기관의 합동수사로 산불가해자 검거를 강화하고, 관련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며,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23
  • 김포시, 대형산불 공동 대응을 위한 새로운 도약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대형 산불 진화 및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진화 장비 및 진화인력 등의 상호지원과 협조 등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인접 4개 시(김포·고양·파주·양주)간의 체결로 3월 17일 고양시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김포시장(정하영), 고양시장(이재준), 파주시장(최종환), 양주 부시장(조학수) 외 각 시군 산불담당부서 관계자가 참여했다. 본 협약체결로 인해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대비해 4개 시는 서로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진화를 위해 헬기와 업무협력 체계도에 따라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로 인해 대형재난 발생 시 각 시군 간 여건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신속한 진화작업 및 대응 태세 강화 등 효율적인 체계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개 시군이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장비 및 인력지원을 통해 서로 협력 대응하게 된다면 기존과는 더 나아진 산불방지 및 예방체계를 갖추게 될 것이며, 4월 20일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 동안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3-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