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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목조건축 기사

  • 산림청, ‘목조건축활성화 세미나’를 개최
    산림청은 18일 국회도서관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및 국토교통위원회와 공동으로 ‘목조건축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목조 건축을 통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주제로 열였다.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목조건축 관련 협회와 전문가, 학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목조건축과 생활문화의 변화, 목조건축 기술과 정책개발 방향, 목조건축 필요성과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이종수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목재는 가볍고, 유연하고, 무독성이며, 날씨 변화에 습도 조절을 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며 “목재제품 정보를 체계화하고 목조주택 표준 설계도를 보급하는 등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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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 국비직업 훈련 운영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교장 김가영)에서는 목조건축전문가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목구조관리기술자 예비과정을 국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은 총 70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 8시간 수업' 88일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과내용으로는 경량목구조와 중량목구조를 기본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즉,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함께 구성하고 있으며, 수료 후에는 '목구조관리기술자 양성과정'에 입교할 수있는 자격을 취득함과 더불어 양성과정 수료 후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현재는 2기가 진행되고 있어 이 과정은 3월 19일 수료를 예정으로 하며, 19년도 1기는 4월 1일에 시작하여 8월 9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사항은 전화(063-642-39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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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6
  • 문화재청, '숭릉 정자각' 흰개미 피해 확인 후 임시 보호 조치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문화재 보존관리를 위해 시행 중인 '숭릉(현종과 명성 황후) 정자각 구조부재 보수공사' 과정에서 정자각 기둥에 흰개미 서식이 확인돼 임시 보호 조치를 완료했다. 구리 동구릉의 숭릉 정자각(보물 제1742호)은 2017년 국립문화재연구소 생물피해 조사와 구조적 안정성 검토를 거쳤다. 이에 따라 생물피해로 손상된 구조부재 보수공사를 올해 10월부터 시행 중이었다. 공사 도중 발견된 흰개미는 발견 즉시 공사를 중지한 후 확산 방지를 위한 임시 보호 조치에 들어갔다. 조치사항으로 흰개미 이동을 방지하는 비닐 포장 작업과 방부 방충제 도포를 완료했다. 문화재청은 국립문화재연구소 생물피해와 안전방재 분야의 전문가들을 긴급 투입해, 동구릉 안의 정자각을 비롯한 주요 목조 건축물의 흰개미 조사와 구조적 안정성 등을 점검한 후 종합적인 방제 대책 마련과 전반적인 보수 방향을 재정립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정기적인 상시점검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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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 국비직업훈련 운영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원장 김가영)에서는 목조건축전문가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목구조관리기술자 예비과정을 국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구조관리기술자예비과정”은 총 70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 8시간 수업· 88일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과내용으로는 경량목구조와 중량목구조를 기본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즉,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같은 내용을 함께 구성하고 있으며, 수료 후에는 “목구조관리기술자 양성과정”에 입교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함과 더불어 양성과정 수료 후 국가자격을 취득할 있어 일거양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현재는 1기가 진행되고 있어 이 과정은 8월 10일 수료를 예정으로 하며, 2기는 11월 5일부터 2019년 2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옥기술인협회직업전문학교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신청 및 문의사항은 직접 및 전화(063-642-39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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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7
  • 광양시, 민․관 합동 문화재 안전대진단 실시
    광양시는 문화재의 보존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중 민․관 합동 문화재 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에는 소방시설관리업체와 건축물 소유자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광양 향교, 김 시식지 등 주요 목조 건축물과 무형문화재인 장도, 궁시전수교육관을 대상으로 건축물 구조와 자동화재 탐지설비, 소화기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유도등, 감지기 불량 등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보완조치를 하는 한편,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는 육안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소방감지기와 유도등 등 소방시설에 대한 작동 점검을 실시해 노후한 유도등과 소방감지기 등의 문제점을 파악했으며, 부적격 시설은 즉시 교체할 계획이다. 김경수 문화재팀장은 “기존의 문화재 안전점검의 경우 목조건축물에 대한 화재예방과 보존에 중점을 두었으나, 최근에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불안전 요소 제거와 안전시설 정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전과 시민의 안전보호를 위해 문화재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옥룡사지 주차장 카스톱퍼과 데크 미끄럼 방지판을 설치하는 등 문화재 주변 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소방 및 방범시설을 추가 설치하기 위해 문화재 3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국․도비 1억 2천 5백만 원을 확보하는 등 소방안전시설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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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7
  • 연천군,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 실시
    연천군은 문화재 현장에서 화재 대응능력 강화와 문화재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연천소방서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시행한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6일 국가사적 제223호인 숭의전을 시작으로 9일까지 경순왕릉, 원심원사 등 목조문화재 3개소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하여 실시하며 매뉴얼에 따라 화재신고, 자체 초동진화, 소방차 출동 화재진압 등의 훈련을 수행한다. 특히, 대부분의 목조문화재가 산림과 연접한 특성을 고려하여 산불진화 훈련과 연계 실시로 실질적인 대응 훈련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에서 문화재 방재역량 구축을 위하여 현지에서 유관기관별 임무와 역할 등 기능을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훈련과정에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찾아내 화재대응 매뉴얼을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함으로써,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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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 거창군, 마을정자목 주변 데크시설 정비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난 5일 관내 정자목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목재데크시설 정비를 위한 오일스테인(유성착색제)과 붓을 배부했다. 목재 평상은 마을주민들에게 여름철 야외쉼터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정자목의 생육공간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설치·관리 하고 있으며, 매년 일제점검을 통해 누락없이 관리하고자 애쓰고 있다. 이번에 배부하는 오일스테인은 목재를 수분 및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곰팡이가 발생하여 부패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시설물을 내구성을 높이고, 유지관리를 하기 위한 도색작업에 사용되는 재료로 여름이 오기 전 까지 작업완료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자목의 그늘아래 목재평상 설치·보수뿐만 아니라, 가지치기, 병해충방제등 유지관리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마을주민들의 눈길 한번보다 못하다.”며, “도색작업 후에 풀베기, 환경정화 등 마을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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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 청주시, 목조문화재 흰개미 피해조사 실시
    청주시는 8~9일 이틀간 청주향교, 성공회성당, 탑동양관, 보살사 등 청주시 일원 목조문화재 8개소를 대상으로 흰개미 탐지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탐지 훈련을 받은 흰개미 탐지견을 통해 목조문화재의 흰개미 피해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청주시 요청에 따라 삼성물산과 에스원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흰개미는 목조문화재 파괴의 주범으로 목재 내부 조직을 갉아 먹어 건물을 훼손시키고 심한 경우에는 붕괴의 원인이 되지만, 빛을 싫어해 주로 나무 내부에서 이동하고 서식하는 특성이 있어 피해 여부를 육안으로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흰개미 탐지견들이 인간보다 10만배 뛰어난 후각으로 흰개미 서식지와 피해지를 탐지할 수 있어 흰개미 피해로부터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흰개미 탐지조사를 통해 피해가 발생한 목조문화재에 대해 군체제거시스템·방충제 살포 등의 방충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아직 피해가 발견되지 않은 목조문화재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여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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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17-08-08
  • 친환경 목조건물이 뜨고있다!! 내년 5층 목조빌딩 건축
    "건물의 무게가 다른 건축물보다 가벼운 목조건축물은 상대적으로 지진에 더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조재로 쓰이는 목재가 마감재 역할도 하는 목조건축은 같은 조건에서 비교할 때 전혀 비싸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을 연구해 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이상준 연구사는 14일 철근 콘크리트 건물 등과 비교할 때 목재건축물이 지니는 장점을 이같이 소개했다. 목조 건물이 철근 콘크리트 건물에 비해 친환경적이면서 지진에 안전하고 아토피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계적으로 목조 고층건물 건축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내 목조건축 허가 건수도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 목조건물 지진·화재에 상대적으로 안전 산림과학원 이 연구사에 따르면 목재는 건축의 재료로 만들고 시공하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가 적게 들고 배출하는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등)도 상대적으로 매우 적다.   제대로 설계·시공된 목조건축은 우수한 단열성능 덕분에 사용하는 동안 냉난방에 드는 비용과 에너지가 적어 환경에 훨씬 이로운 건축이다. 일반적으로 목조건축을 전원주택 또는 고급주택으로 인식하고 실내와 외부에 상대적으로 고가의 마감재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하다 보니 비싸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동등한 조건에서 비교할 때 목조건축은 다른 건축에 비해 전혀 비싸지 않다. 목재를 구조부재로 사용하는 목조건축은 불연재료인 석고보드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내화시간을 충분히 만족하도록 설계되고 시공이 이뤄진다. 한옥 등에 사용되는 큰 목재는 불에 직접 접하더라도 표면에서부터 일정한 속도(1시간에 4㎝)로 타 들어간다. 탄화된 부분은 탄화층을 형성해 열을 더 이상 목재 내부로 전달하지 않아 연소를 지연시키는 등 화재에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한 재료라는 것이다. 국내외의 많은 연구결과에 따르면 건축물이 지진으로 입는 피해의 정도는 건축물 자체의 무게와 깊은 관계가 있으며, 무거운 건축물일수록 피해가 크다. 이런 의미에서 사용되는 구조재료뿐 아니라 건물 전체의 무게가 다른 건축물에 비해 가벼운 목조건축은 상대적으로 지진에 더 강하다고 볼 수 있다.  - 고층 목조건물 건축 세계적으로 붐 목재를 건축소재로 활용해 도시에 고층건물을 짓는 도시 목조화는 장기적인 탄소 저장을 가능하게 해 국제적으로 기후 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방법으로 자리 잡는다. 북미, 유럽, 호주 등 선진국에서는 구조용집성판(CLT)을 활용한 고층 목조건축 시공사례가 늘고 있다. 목조건물 건축 붐은 고층 목조건축 자재로 주목받는 CLT가 개발되면서 가능해졌다. CLT는 나무를 서로 엇갈리게 붙여 기존의 집성목재보다 강도가 뛰어난 고부가가치의 건축용 목재로, 목조건물의 벽과 바닥을 이루게 된다. 치수 안정성, 단열성, 차음성, 내화성, 시공성 등 성능이 우수한 혁신적인 재료로, 유럽과 북미 등에서 고층 목조화를 선도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한다. 2009년 영국 런던에서는 9층 목조아파트 '슈타트하우스'(Stadthaus)를 시공하고, 2011년 호주 멜버른에서는 10층 목조아파트 '포르테'(Forte)를 완공해 실거주자들이 살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의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은 400여명의 학생들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53m, 18층 규모의 '브록 커먼스'라는 목조기숙사를 시공 중이며, 오는 8월 완공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해 정부 차원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2013년 일본 삼림총합연구소 주도로 CLT 관련 기준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는 CLT 건축물 고시가 제정돼 앞으로 CLT 건축물 수가 급증할 전망이다. 국내 목조건축 허가 건수도 2013년 1만2천여건에서 2014년 1만3천여건, 2015년 1만5천여건, 지난해 1만7천여건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유럽은 목조건물 층수 제한규정이 없고, 캐나다는 2012년에 기존 5층에서 6층으로 완화했다. 국내에서는 5층(지붕 높이 18m)까지 건축이 가능하지만, 불에 견디고 소음을 차단하는 내화·차음 등 성능시험이 필수다.  - 내년 5층 목조건물…2020년 10층 목조아파트 건축 산림청은 지난해 7월 경기도 수원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 연구동을 국내 최초로 지상 4층의 목조건축물로 준공했다. 그동안 높이가 낮은 주택이나 건물의 일부를 나무로 짓는 경우는 많았지만, 건물 전체를 나무로 완공한 것은 이 건물이 처음이다. 건축면적 4천500㎡의 이 건물은 산림과학원이 개발한 목조건축 기술로 지어졌다. 내년에는 경북 영주에 목공체험장과 숙박시설을 갖춘 5층 규모의 목조빌딩을 완공할 예정이다. CLT를 활용해 짓는 이 건물은 933.8㎡의 터에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면적 1천500㎡ 규모로 지어진다. 산림청은 내년에 목조건축 발전을 위해 '2018 세계목조건축학술대회'(WCTE)도 개최한다. 목조건축분야 세계 최고 권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로 2년마다 열리며, 50여개 국가에서 1천여명이 참여하는 학술정보와 산업기술 교류의 장이다.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2020년까지 10층 규모의 목조아파트 건축을 목표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전범권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목재 이용 촉진이 중요하다"며 "공공기관부터 앞장서서 목조 건축을 확대하고 이런 변화가 민간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7-06-14
  • 목조건축 선진화를 위한 신호탄을 쏘아올리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25일(목)부터 이틀간 수원시청에서 ‘구조용집성판(CLT)과 대형 목조건축’을 주제로 ‘제5회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International Timber Construction Symposium, ITCS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산재의 고부가가치 활용과 경쟁력을 갖춘 목조건축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국제적 기술력과 최신 정보를 보급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ITCS 2017은 2018년 서울에서 개최될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World Conference on Timber Engineering)에 앞서 진행되는 만큼 고층목조건축 선진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강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의 전문가들은 강연을 통해 고층목조건축 사례 및 고층화 기술, 고충목조건축 실연에 기여한 건축재료인 구조용집성판(Cross laminated timber : CLT)의 구조성능연구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대형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대 목조건축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와 경북 영주에 건축 예정으로 현재 설계 중인 5층 높이의 구조용집성판(CLT) 테스트 건축이 소개되었다. 아울러, 국내 대형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대한 건축학회 및 관련업계, 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은 내년 ‘세계목조건축대회’ 개최를 위한 신호탄”이라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국내 목조건축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위해 학계와 산업계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9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어 올해로 5회를 맞은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 (사)한국건축정책학회, (사)대한건축학회, (사)한국목재공학회가 후원하고 국립산림과학원과 수원시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녹화 성공국으로서 목재산업 발전과 목조건축 연구의 흐름을 주도하고자, ‘목재문화 황금시대의 부활(Again, Golden Era of Timber)’을 슬로건으로 한 ‘2018 세계 목조건축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wcte2018.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7-05-29
  •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해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6월 21일까지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공무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안 분야는 숲을 이용한 민간 일자리 창출·성장 유도, 도시숲·정원·가로수·목제품·목조건축 등의 분야에서 만들 수 있는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귀농·귀산촌 활성화 정착을 위한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산림분야와 타 분야를 연계한 일자리·창업 활성화 방안이다. 응모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또는 국민신문고(http://www.    epeople.go.kr) 공모제안방을 이용하거나 방문·우편·팩스로 하면 된다. 채택 여부는 공모 마감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제안자에게 통보(전자우편·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등)되며 수상자는 7월 중순에 발표된다.   자체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특별상(100만원) 1건, 우수상(50만원) 2건, 우량상(30만원) 3건을 선정해 포상하고 우수상 이상은 행정자치부에 중앙우수 제안으로 추천된다. 산림청은 이번 공모를 통해 고부가가치의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고, 귀농·귀산촌 활성화 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안병기 창조행정담당관은 “이번 공모를 통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산림분야 일자리를 적극 발굴할 것”이라며 “국토의 63%에 달하는 풍부한 산림자원을 통해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일자리 창출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7-05-29
  • 제5회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으로 미리 보는 WCTE 2018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25일(목)부터 이틀간 수원시청에서 ‘구조용집성판(CLT)과 대형 목조건축’을 주제로 ‘제5회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International Timber Construction Symposium, ITCS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산재의 고부가가치 활용과 경쟁력을 갖춘 목조건축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국제적 기술력과 최신 정보를 보급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ITCS 2017은 2018년 서울에서 개최될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World Conference on Timber Engineering)에 앞서 진행되는 만큼 고층목조건축 선진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강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의 전문가들은 강연을 통해 고층목조건축 사례 및 고층화 기술, 고충목조건축 실연에 기여한 건축재료인 구조용집성판(Cross laminated timber : CLT)의 구조성능연구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대형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대 목조건축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와 경북 영주에 건축 예정으로 현재 설계 중인 5층 높이의 구조용집성판(CLT) 테스트 건축이 소개되었다.   아울러, 국내 대형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대한 건축학회 및 관련업계, 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이번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은 내년 ‘세계목조건축대회’ 개최를 위한 신호탄”이라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국내 목조건축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위해 학계와 산업계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09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어 올해로 5회를 맞은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 (사)한국건축정책학회, (사)대한건축학회, (사)한국목재공학회가 후원하고 국립산림과학원과 수원시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녹화 성공국으로서 목재산업 발전과 목조건축 연구의 흐름을 주도하고자, ‘목재문화 황금시대의 부활(Again, Golden Era of Timber)’을 슬로건으로 한 ‘2018 세계 목조건축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wcte2018.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7-05-29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세계 최첨단 목조건축기술의 경연장을 준비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27일(월)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World Conference on Timber Engineering)’ 사무국을 설치하고 본격 개최 준비에 들어갔다.   국립산림과학원 임산공학연구동 2층에 설치된 사무국은 ‘목조문화 황금시대의 부활(Again, Golden Era of Timber)’을 슬로건으로 2018년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목조건축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사무국에서는 대회 홍보 및 관련 위원회 운영, 대회 프로그램 개발, 용역사업 관리, 참가자 연락 등 대회 준비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담당하게 되며, 2018년 8월 대회가 끝난 후에도 10월까지 운영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사무국 운영을 위해 기존 연구인력 2명을 전환 배치하고, 전문 통ㆍ번역원 1명과 행정원 1명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세계목조건축대회(WCTE)는 전 세계 최첨단 목조건축 기술이 소개되는 목조건축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2년마다 열리고 있으며 40여 개국 1,000여 명의 목조건축 전문가와 건축가, 목재산업계 관계자가 참여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회 개최를 통해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산림녹화 성공국으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목재산업의 발전과 목조건축 연구의 세계 흐름을 주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전 세계인을 우리나라로 초대하는 행사인 만큼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세심한 부분까지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대회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우리 목조건축 분야의 학문과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학계와 산업계가 대회 준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동대회장인 목재문화진흥회 이전제 회장(전 서울대학교 교수)은 “인체 친화적이면서 친환경인 목조건축의 기술 발전과 보급은 단지 관련 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일”이라고 이번 대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속가능한 녹색건축으로서 목조건축 분야의 연구 및 기술 발전을 도모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제경쟁력을 가진 기술 확보를 통해 임업과 목조건축 산업의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7-03-28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세계 목조건축기술 강국 “부활의 날갯짓”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2018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목조건축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인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World Conference on Timber Engineering)’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련 분야의 범사회적 지원을 이끌어낼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4일(화) “WCTE 2018 자문위원회”(자문위원장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제해성 위원장)가 ‘WCTE 2018 자문위원회 킥오프(Kick-off) 회의’를 열고, 현재까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추진된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준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검토,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목조건축과 관련된 각계 지도급 인사로 구성된 “WCTE 2018 자문위원회”는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등 11개 기관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졌으며, 대회가 개최되는 2018년까지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제해성 자문위원장은 각계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이번 세계목조건축대회가 한시적 이벤트가 아닌 우리나라 임업은 물론 건축산업 전반에 가시적인 성과와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야 한다”고 대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목재문화 황금시대의 부활(Again, Golden Era of Timber)’을 슬로건으로 2018년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목조건축대회(WCTE)는 1988년 미국 시애틀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열리고 있으며, 매회 40개국 800명 이상의 목조건축전문가와 건축가, 목재산업계 관계자가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은 킥오프 회의에서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신(新)기후체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녹색건축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목조건축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목조 공공건축물인 산림유전자원부 연구동을 완공했다”면서,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가 1400여년 전 30층 높이에 달하는 황룡사 9층 목탑을 만들었던 세계적 목조건축기술 강국의 영광을 되찾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건축으로서 목조건축 분야의 연구 및 기술 발전을 도모하여 국제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임업과 목조건축 산업의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7-01-2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국내 대형 목조건축 활성화 위해 해외 경험 공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대형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국내 기술력 제고와 전문가 간 상호협력을 위해 ‘캐나다 목조건축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20일(화) 국립산림과학원 임산공학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캐나다 이퀼리브리엄(Equilibrium Consulting)사(社)의 로버트 말지크(Robert Malczyk)씨와 스트럭쳐램(Structurlam)사의 콜린 코너후스(Colin Chornohus)씨를 초청해 캐나다의 대형 목조건축과 구조용집성판(CLT) 관련 선진기술에 대해 논의한다. * 구조용집성판(Cross laminated Timber; CLT)   : 제재목을 직교로 배치하여 집성한 첨단 공학목재로 고층목조건축에 적합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그동안 목재 이용과 목조건축기술 개발을 통해 건축비용을 절감하고 내화(耐火), 내진(耐震), 차음(遮音), 단열 등 건축물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이러한 결과로 올해 4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지상 4층, 면적 4,500㎡)의 목조 공공건축물(산림유전자원부연구동, 경기 수원)을 완공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국내에서 개발한 CLT를 활용하여 현행 법령기준으로 건축 가능한 최고 높이인 5층 목조 공동주택(경북 영주)이 건립될 예정이다. 목재를 건축소재로 활용하여 고층건물을 짓는 것은 도심에서 많은 양의 탄소를 장기간 저장함으로써 기후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방법으로 국제적인 추세로 자리 잡고 있다.   CLT를 활용한 영국 런던의 Stadthaus(9층, 2009년), 호주 멜버른의 FORTE(10층, 2012년) 등의 고층 목조빌딩이 사용 중에 있으며, 올해 초 캐나다 밴쿠버에서 18층 건물이 착공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고층 목조빌딩 건설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박문재 과장은 “대형 목조건축 관련 최신 연구동향을 논의하는 노력의 하나로 마련한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관련 세미나 개최는 물론 목재분야 선진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국내 목조건축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신(新)기후체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녹색건축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목조건축에 대한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6-12-17
  • 「2016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시상식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와 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장길완)이 공동주관하고 산림청과 캐나다우드가 후원한 ‘2016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시상식이 11월 29일(화) 11시 외교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200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4년째 맞이하는 목조건축분야의 대표 공모전이다. 본 대전은 계획부문과 준공부문으로 구분되며, 계획부문은 자유 주제로 목구조∙목조친환경 디자인 등의   공법과 목재의 재료적 특성을 충분히 활용한 미발표 창작물, 준공부문은 2016년 8월 1일 이전에 준공된 국내 목구조 건축물 또는 혼성 구조물을 대상으로 공모 및 심사가 진행되었다. 계획 부문의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상금 200만원 및 캐나다  목조건축연수)은 ‘오-링(가까이 머물고 멀리바라보는 곳)’으로 김해환(하나은행), 허재필(INARCHETECTS)이 수상하였다. 본상(산림청장상,   상금 100만원)은 ‘무엇을 주문하시겠습니까?’(경기대 이여진, 동원대 박은정), ‘전통빗살패턴의 목구조구현’(명지대 나태권), ‘Regeneration’(부경대 홍승준, 박성준) 등 3작품, 특선(목재문화진흥회장상, 상금 30만원)은 ‘허물고 잇다’(계명대 손혜정, 박지효), ‘소리를 담다:나무의 특성을 이용한 공연장 설계’(서울예술대 윤은미, 김경진),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제대 장한), ‘잇다-두 끝을 맞대어 붙이다’(고려대   이지웅, 부천대 김주혁), ‘쉼표, 쉬었다가는 곳’(수원대 오인탁), ‘구름 속에 피는 꽃’(부경대 최재영, 신혜원), ‘아이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제공하다’(부경대 최수연, 한수진), ‘목조 구조물을 통한 독서문화 장려 프로젝트’(부경대 차현호, 성수연) 등 8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준공부문의 대상(산림청장상)은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을 설계한 ㈜건축사사무소 아이디에스의 이도형이 수상하였다. 본상(목재문화진흥회‧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은 ‘Nest for Next’(경희대 김관수), ‘부메랑(負메廊)’(스튜디오 더원, 원계연), ‘염치주택’((주)솔토지빈건축사  사무소, 조남호) 등 3작품, 특선(목재문화진흥회‧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은 ‘마당에서 발견한 계란’(삶 워크샵, 박경탁), ‘파티오 하우스’(구도건축사사무소, 현상일), ‘주향재’(건축사사무소 케이디디에이치, 김동희) 등 3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장(연미건축사사무소, 인의식)은 ‘올해는 전반적으로 작년에 비해 작품의 완성도가 높았다. 계획부문의 경우 참여대학이 다양화되고, 일반인의 수준 높은 작품도 출품되어 그 어느 때보다 심사의 어려움이 컸다. 또한, 준공부문은 소재와 구조가 다양해졌으며 특히 4층 이상의 대형 목구조물이 출품되기도 했다.’며 내년에는 보다 풍성하고 훌륭한 작품이 출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상작품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목재산업박람회 장에 전시되었다. 자세한 수상내용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http://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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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16-12-09
  • 산림청, 캐나다 오타와에서 ‘제2차 산림협력위원회’ 개최
    한국과 캐나다가 대형 목조건축 설계시공, 산불관리 기술과 산악기상 공동연구, 목제품 품질표시제, 산림탄소분야 공동연구, 산림휴양·치유 등 양국 산림 협력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일(현지시각 2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제2차 한-캐나다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양측 수석대표로는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과 캐나다 천연자원부 글렌 메이슨(Mr. Glenn Mason) 산림총국장이 참석했다. 산림청은 지난 2014년부터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정기회의를 통해 양국 산림분야 현안에 관한 의견 교환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캐나다에 대형 목조건축 설계시공 연구협력, 산불관리 기술과 산악기상 공동연구를 제안했다. 최근 목조 건물이 기후 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 속 캐나다와의 대형 목조건축 기술교류는 국내 다층 목조건축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캐나다는 목제품 품질표시제, 산림탄소분야 공동연구, 자연자원관리 방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으며 양국은 이번에 논의된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은 “세계 2위 목재 생산국인 캐나다와의 협력을 통해 목재산업 발전과 목조건축 연구 활성화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6-11-03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제10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국내 최대 목조 건축물인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목조건축은 대부분 단독주택이나 1∼2층 정도의 클럽하우스가 대부분으로,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처럼 국내 건축법이 허용하는 최고 높이(18m, 4층 규모)로 지어진 공공건물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이다.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은 연면적 4,526㎡에 연구실(10실), 실험실(10실), 회의실(5실) 및 연구행정업무를 위한 사무실(4실)로 구성되어 있다. 산림유전자원부 종합연구동은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 및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국립산림과학원의 목구조 연구 성과가 총 망라된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종합연구동이 공공건축상 심사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데에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첫 번째로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이용하였다는 점이다. 종합연구동 건립에 쓰인 목재량은 약 200㎥로, 건물의 하중(무게)을 담당하는 기둥과 보는 모두 국산 낙엽송 목재를 사용하였으며 사용된 목재가 저장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약 318톤(tCO2)에 달한다.   두 번째는 국내 최초로 건축법에서 허용하는 최대 규모로 지어진 목조건물인 만큼 추가적인 구조안정성 시험과 내화(耐火) 인증 등을 거쳤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건축 재료의 물성(物性)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여 목재의 현대적 감각을 이끌어냈다는 점이다. 종합연구동은 기둥재와 마감재 대부분을 목재로 사용하여 친환경적인 느낌뿐만 아니라, 계단과 마감재 사이에 적절한 구로철판(열연강판)을 더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육종과 장경환 과장은 “우리나라 목조건축허가 건수가 십여 년 사이 여덟 배나 증가할 만큼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나, 대부분 캐나다산 수입목재를 사용한 것으로 국산목재 사용을 통한 임산업 활성화에는 아직 어려움이 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건축 분야로 목구조 건축물이 확산되어 국산 목재의 사용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국토교통부가 공공건축 수준이 국가의 건축ㆍ도시문화 수준을 결정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우수한 공공건축을 조성하거나 개선하는 데 힘쓴 발주자의 공로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처음 시행하였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6-10-26
  • "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조건축교실" 체험 인기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목조건축교실" 체험이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매회마다 신청인원들의 쇄도로 횟수를 12회 에서 15회로 연장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체험내용은 목조건축교실, 우드버닝, 장부맞추기 등이다.
    • 목재이용
    • 목조건축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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