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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서부지방청 기사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품질제고 간담회 실시!!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1월 17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2020년 산림사업 품질향상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국유림영림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9년도에 추진한 숲가꾸기 및 나무심기 등 산림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을 논의했으며 2020년도 산림자원 조성방향을 설명하고 사업 품질제고를 위한 국유림영림단의 발전방향과 사업별 작업기술, 사업장 관리방법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산림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산림정책 실현과 산림일자리창출에 걸림돌임을 깊이 인식하여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국유림영림단 운영 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2020년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와 나무심기 등 산림사업은 보다 가치있고 풍성한 산림을 가꿔 모든 국민이 행복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라며 숲을 만들고 가꾸는 국유림영림단 스스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이러한 역할의 첨병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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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함양국유림관리소, 설 맞이 어려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1월 1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함양군 내에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전 직원은 1997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하여 함양군 조손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설명절 위문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박창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함양관리소 직원들의 작은 마음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관내 어려운 분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보다나은 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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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 걱정없는 안전한 산림 만들기!”출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2020년 숲가꾸기사업의 활력을 불어넣고 산림재해 걱정없는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기위해 1월 10일(금) 남원시 운봉읍에 소재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에서 국유림영림단과 담당공무원 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 무사고 · 숲가꾸기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무재해 달성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사업장 조성을 다짐하였으며, 임업기능인훈련원의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서부산림청은 올해 100억원이 넘는 예산으로 여의도 면적의 약 21배인 6천ha의 산림에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하여 건강하고 가치 있는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생활권 주변 공익림가꾸기 추진으로 국민건강 수호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황인욱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사업은 숲을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산림재해에 안전한 산림을 만드는데 아주 중요하며,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는 임산업의 혁신동력"임을 강조하였다. 이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좋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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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서부산림청, 2020년도 산림시책 점검 회의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월 09일 지리산둘레길 주천센터에서 서부청 미래 30년 비전·목표 설정 등을 위한 ‘2020년도 산림시책 점검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2021년 개청(1991) 30주년을 맞아 과거를 되돌아보고 지역적 특색에 맞는 서부청 미래 30년 비전·목표 설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올해 추진되는 산림일자리사업, 산림자원[조림·숲가꾸기·임도·목재산업 등] 조성·관리, 산림보호[산불·병해충 등], 사유림 매수 등을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이번 회의를 통해 서부청이 한번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임업인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산림행정을 실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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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일자리근로자 모집 실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2020년도 산림재해일자리업에 참여할 근로자 78명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7명(기간제),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12명, 산림보호지원단 4명 등 총 78명으로 2020년 1월말까지 선발 완료하여 2월 3일부터 운영한다. 특히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는 산불예방 활동 및 진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은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산림보호지원단은 불법 산림훼손 등 산림피해 예방 및 단속업무를 수행한다. 산림재해일자리사업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각 사업별 지침에서 정한 사람으로, 참여자 모집공고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사업 근로자를 조기 선발 운영함으로써 동절기 산불 등 산림재난에 능동적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산림재해일자리사업이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는 사업인 만큼 산림에 관심이 많고 열정 넘치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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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 대응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와 하동군(산림녹지과장 최관용)은 7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북천면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하고, 그 외 지역은 하동군에서 국·사유림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현황, 방제현황 등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은 방제 기술과 인력, 장비 등을 상호 지원할 계획이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가능성이 높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국·사 구분 없는 공동 예찰·방제로 하동군 지리산권역 보호에 적극 기여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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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함양국유림관리소, 2020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7명 모집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2020년 봄철 산불진화와 예방활동을 위해 1월 6일부터 14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모집한다. 선발된 진화대원은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서부경남(12개 시·군)지역에서 활동하게 되며 총 12명(공무직 5명 포함)으로 구성된다. 응시자격은 관리소로 1시간 내로 출퇴근 가능한 자 이며, 만 18세 이상 군복무 의무를 해결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에 통과한 최종 선발자는 오는 1월 20일부터 12월 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나 해당 국유림관리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대형 산불방지와 산불재난에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재산보호에 앞장서는 만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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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 대응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와 하동군(산림녹지과장 최관용)은 7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함양국유림관리소는 북천면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하고, 그 외 지역은 하동군에서 국·사유림 구분 없이 예찰·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현황, 방제현황 등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하동군은 방제 기술과 인력, 장비 등을 상호 지원할 계획이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가능성이 높다.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국·사 구분 없는 공동 예찰·방제로 하동군 지리산권역 보호에 적극 기여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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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서부지방산림청 BEST소장!!
      무주국유림관리소장(채진영)은 국가공무원 노동조합 산림청지부에서 실시한 2019년 하반기 산림청 직장생할 공감투표 ‘나는 이런 상사와 함께 근무하고 싶다.’에서 서부지방산림청 BEST 상사로 선정되었다. 이번 투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밀리에 이루어졌으며,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 선정결과를 반영하였다.  24일(화요일) 무주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서부지방산림청 노동조합 지회장은 축하꽃다발과 포상금을 전달하며 함께 축하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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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무주국유림관리소, 지역주민에게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추진!!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채진영)는 12월31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22가구에게 110톤의 땔감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목재 이용가치가 없는 나무를 수집하여 화목을 연료로 사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땔감으로 지원하고자 추진되었다.    올해 지원 대상자는 무주군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 22세대로 가구당 5톤씩 총 110톤의 땔감을 사용하기 좋게 잘라 무주국유림관리소 차량으로 수혜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직접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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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 비전 현장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2월 17일 순천 고동산 내 국유림 명품 숲에서 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경영 비전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순천고 동산 국유림 명품 숲은 목축용 대용지 및 기업림을 매수, 현재까지 인공조림 300㏊, 숲가꾸기 1,378㏊, 임도 35km, 사방시설(댐 5개소, 계류보전 2.8km) 등을 추진한 경제림 육성단지로 편백, 자작나무 등 지역을 대표하는 최대 숲으로 776ha를 조성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순천 조계산 등산로를 활용한 산림문화사업 발굴과 편백림 경영농장인 백이 농장 견학을 통해 국유림 경영과 접목 하려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국유림 경영 비전 토론회를 통해 현지 여건에 맞는 국유림 경영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과 상생 협력 해 나가는 사업을 모색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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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2019년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 마무리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운영한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체험원) 위탁 운영사업을 12월 14일자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금년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9명이 연 45,000여명에 대해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또한, 각 지역축제와 연계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및 찿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민의 참여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매년 초 신청을 받아 참여기관을 선발하고 참여자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0년 참여기관은 1∼2월경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숲의 긍정적인 효과로 숲 교육에 대한 국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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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 사진전 열어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2일 전주시 소재 국민의 숲 2곳(기린봉, 화산 산림공원)에서 숲에서 즐기는 다양한 산림레포츠 활동모습을 담은 ‘숲속 사진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난 29일 정읍국유림관리소와 MOU를 맺은 사회적기업(산내들희망캠프 협동조합)이 참여해 트리클라이밍, 암벽등반 등 산림레포츠 관련 사진으로 숲속 사진을 전시하는 한편, 산림레포츠 중 하나인 *트리(몽키)클라이밍을 등산객에게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 트리클라이밍: 밧줄에 매달린 채 나무를 오르는 활동  국민의 숲은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나무도 심고 숲가꾸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산림체험을 하면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국민에게 개방한 국유림으로 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환원의 숲이 있으며 기린봉과 화산 산림공원은 단체의 숲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소장은 “앞으로 국민의 숲에서 사진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숲체험 활동 등 지속적인 행사를 실시하여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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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정읍국유림관리소-순창군, ‘산림서비스 증진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원)는 12월 10일 순창군청에서 순창군(경제산업국장 설주원)과 ‘국유림의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백산리 일원 국유림의 산림휴양자원을 보호·육성하고 다양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 △ 산림문화와 산림휴양자원의 보전·이용·관리·보호 등에 협력하고 △ 산림경관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및 산림휴양자원을 활성화하여 산림교육 및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증진을 위해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이소장은 “순창군과 머리를 맞대고 더욱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여 국민들이 산림휴양서비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더 강화하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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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목재제품, 믿고 사용하세요!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기완)는 목재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시장의 유통질서를 확립하여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연말까지 목재제품 품질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관내 목재제품을 생산․유통․판매하는 업체로 단속품목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고시 제2019-9호, 2019.10.30.)」에서 정한 제재목 등 15개 품목이라고 했다. 단속 공무원은 해당 업체를 방문해 목재제품 관련 장부비치 여부와 사전검사, 품질표시 여부 확인 및 목재제품의 시료를 채취해 품질기준 적합 여부를 한국임업진흥원 등 검사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 시행되고 있는 목재등급평가사 제도와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에 대해서도 홍보를 실시해 관련 업체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안전한 목재제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도 필요하지만 목재제품 취급업체도 관련 기준에 적합안 제품을 생산․유통․판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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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우리 숲과 산 보존 산불예방이 최선이다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고 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인데 이즈음이 볼거리도 많고 기온도 시원해 일 년 중 산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하지만 이 맘 때가 되면 전국의 산림공무원들은 산불과의 전쟁을 치를 준비를 한다. 산불조심기간은 가을철(11.1∼12.15)과 봄철(2.1∼5.15)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가을철과 봄철이 합쳐져 11월부터 이듬해 5월말까지 약 7개월 동안 산불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올 해도 벌써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 계절에 관계없이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올 가을도 예년보다 기온은 높으나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보되어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10년 동안 광주광역시 전남지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총 132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이 불에 타 잿더미로 변했다. 산불을 원인별로 분석해보면 입산자 실화가 45%로 가장 많고, 논·밭두렁 소각이 21%, 쓰레기 소각이 11%,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분석 자료에서 알 수 있듯이 산불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실수로 발생하는 인재(人災)인데, 아이러니 한 점은 산이 좋아서 산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산불로 인한 피해는 우리의 상상 이상임을 느꼈는데, 한 번 산불이 나면 수십 년 된 아까운 산림자원이 손실됨은 물론이고 생태계가 파괴되어 홍수, 산사태, 풍해 등 자연재해에 대한 방어기능도 상실되는 등 산림이 주는 다양한 기능이 한꺼번에 사라져 버린다. 또한 풀 한 포기 남지 않은 이 숲을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으려면 최소 50년이 걸리고 많은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지불해야할 대가는 참으로 엄청나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불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진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관내 18개 시․군․구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83여명의 산불감시인력을 산불위험이 높은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등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등 다양한 최첨단 장비를 갖추어 대응하고 있다.  특히 올 해부터는 대형산불에 대비하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초기에 진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도의 체력훈련을 통과한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5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인력과 최신의 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해마다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 되풀이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산행 전에 입산통제, 등산로 폐쇄여부를 확인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통제지역은 가지 말아야 하겠다.  또한 산에 갈 때에는 불이 잘 붙는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취사를 하거나 모닥불을 피우는 행위는 삼가며, 산불위험 시기에는 무단으로 논ㆍ밭두렁을 태우지 않으면 된다.  우리는 힘들게 만든 울창한 산림을 잘 지키고 가꾸어 후세에 물려줄 의무가 있다. 우리의 ‘관심’이 소중한 산림을 지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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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기고]산림인접 지역 내 불법소각 이젠 그만!
      최근 귀농, 귀촌 인구 증가 및 농산촌 인구 고령화로 인해 편의·비용면에서 공동소각·수거·폐기물처리 보다는 불법 소각을 선호하는 추세로 특히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소각 주원인인 고춧대, 깻단 등 농업잔재물 처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농업잔재물이란 농업 활동에 수반하여 발생되는 폐기물로 벼, 옥수수, 콩, 고추, 깨 등 농작물 및 과수 가지치기 등 잔재물을 말하며 이는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나 농경지에 방치한다고 하여 법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소각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연평균 466건, 904ha의 산림피해가 발생 하였으며, ’12년 최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금년도 4월 동해안 대형산불로 피해면적이 대폭 증가되었다.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은 1위는 입산자실화 846건이며, 다음으로는 논·밭두렁 소각 391건, 쓰레기 소각 262건 등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2,114건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소각 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불법 소각 단속 인력의 감시 활동이 소홀한 일몰, 주말 시간대를 틈타 관행적으로 불법 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농사시작 이전 병해충 방지 효과에 대한 신뢰, 소각의 경제성, 나는 안전하게 불을 다룰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한 안전 불감증이 원인 인 것으로 보인다.   나의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후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숲이 산불로 인해 없어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산불은 진화 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것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숲의 소중함을 알고 각자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날까지 산불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리며 지역의 파수꾼으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12-10
  • 서부지방산림청, 2020「변화와 비전」토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인욱)은 12월 05일 서부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방산림청장, 소속 국유림관리소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19년 성과·반성과 20년 중점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서부지방산림청의 19년 한 해의 성과와 미흡한 부분을 돌아보며, 20년도 산림사업의 질적 향상과 지역사회에 기여 하는 국유림 경영이 되도록 다양한 업무 방향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여러 의견을 토론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토론회의 주된 주제로 ‘업무혁신은 사소한 부분에서 시작된다’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각 국유림관리소의 특징들이 잘 드러난 특색사업들 위주로 잘한 점과 개선방안을 가지고 지방청과 각 관리소에서 많은 의견 수렴과 열띤 토론을 하며 앞으로의 서부지방산림청 국유림에 대한 발전을 위한 많은 방안을 수렴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19년도도 각종 산림사업에서 소속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에 많은 성과를 얻게 된 거 같아 기쁘며, 20년도 또한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공무원이 아닌 국민의 입장에 만족하는 서부지방산림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9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정읍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특별 이동단속 실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전주시에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함에 따라 12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를 소나무류 특별 이동단속 기간으로 설정하고 “소나무류 이동 및 취급업체, 화목사용 농가 일제단속”을 시·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단속 대상은 소나무류를 사용하고 있는 취급업체, 화목사용 농가, 소나무류 운반차량 등이며, 12월 5일까지는 사전 안내 및 계도 위주로 실시하고, 이후부터는 단속을 강화하여 위반사항에 대해서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위반사항별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게 된다. 이광원 소장은 “소나무류 취급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이번 단속은 어느 때보다도 철저하게 추진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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