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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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가족과 함께하는 5월은 춘천 관광과 산림레포츠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관광’과 ‘산림레포츠’를 주제로 한 ‘우리는 산림레포츠 패밀리’ 캠프 참가자를 모집 및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계획되었으며, 춘천시 주요 관광지 공동 협약에 따른 관광지 체험(할인제공)과 가족 단위 산림레포츠 프로그램 즐길 수 있다. 2회차로 운영되는 캠프는 5월 5일(목) ∼ 6일(금), 5월 6일(금) ∼ 7일(토)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숲체원 입소 전 주요 당일 체험이 가능한 춘천지역 지정 관광지 4곳을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체험 후 증빙서류(영수증, 입장권 등)를 제출하면 캠프 숙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 지역 관광지 4곳 : 삼악산 케이블카, 애니메이션·토이 박물관, 강촌 레일파크, 강아지 숲  제공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슛! 슐런’과 모바일 가이드를 활용해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방방곡곡 하이킹’, 트레킹과 원반던지기를 동시에 즐기는 ‘PLAY FLY 원반던지기’가 있다.  캠프 신청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과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가정의 달 캠프가 참가자들의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숲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특성화 캠프 운영을 통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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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7
  • 제5기 산림복지 국민기자단 발대식 개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는 6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본원 대회의실에서  '제5기 산림복지 국민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산림복지 국민기자단은 진흥원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산림복지 관련 소식을 공유·전파하는 역할로, 지난 2월 온라인 접수를 통해 총 20명이 최종 선발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7
  • 나주숲체원, 산림복지로 지역 어르신 정서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 주경님)과 효령노인복지타운(본부장 김운기)과 지역 어르신 정서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 어르신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및 신규 사업 등 상호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각 기관은 ESG 가치 및 그린 뉴딜정책 실현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사회·산림복지 프로그램 기획 및 협력사업 발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산림복지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이 증진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7
  • 단양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추진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은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화) 솔솔솔다람쥐숲 유아숲체험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 솔솔솔 다람쥐 숲(유아숲체험원) : 제천시 제천북로 21안길 24-1 이날 행사에서는 소속 공무원, 유아숲체험원 방문 유아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유아숲체험원 내 공터에 철쭉, 수국, 구상나무 3,000여 본을 심었다. 솔솔솔다람쥐숲 유아숲체험원은 제천 관내 유아 교육기관 및 중학교 등과 MOU 체결하여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나무심기를 통해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 운영실적 : ’19년: 4,680명(534회) → ’20년: 3,090명(249회) → ’21년: 7,980명(529회) 아울러, 관내 유아숲체험원을 찾는 아이들에게 식물을 직접 화분에 심고 이름을 부여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 중이며,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 나무를 키우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내 나무 갖기 캠페인 : 식물 1,120개 마련(식물 소요 시까지 체험 지속)   노희부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 아이들에게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나무를 심는 것만큼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산불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06
  • 산림복지진흥원, 보령 국립기억의숲 식목 행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충남 보령시 국립기억의숲에서 ‘제77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실천하고 올해 개원을 앞둔 제2국립수목장림 ‘국립기억의숲’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진흥원은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지원받은 무궁화, 이팝나무 등 수목 100그루를 부여국유림관리소,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보령시산림조합 관계자와 함께 국립기억의숲 내 추모광장에 심었다.  또한, 진흥원은 전국 소속기관 12곳에서 인근 주민, 시설 이용객 등과 함께 총 3천6백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산림자원 증대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과 산림재난 예방에 힘을 보탰다.   이창재 원장은 “나무심기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탄소흡수, 미세먼지 저감, 산불피해 복구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공공기관으로서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세대를 위한 산림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5
  • 벚꽃 구경하며 산림복지 프로그램도 체험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나주시 경현동 한수제 일대의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7일까지 산림복지 프로그램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관광 자원인 한수제 벚꽃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상춘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산림복지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도 숲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 편백구슬을 이용한 나만의 건강 팔찌 만들기 ▲ 이오난사를 이용한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대면 체험 행사를 제공함으로써 일상 회복의 시작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더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본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에 대해 인식하고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국민 곁으로 다가가는 산림복지를 더 많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4
  • “나만의 작은 숲”만들기 함께해요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최재성)은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자연친화적인 수목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나만의 작은 숲 만들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에 밝혔다. 이번 ‘나만의 작은 숲 만들기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하여 당첨된 200명에게 ‘나만의 작은 숲’을 만들 수 있는 테라리움(terrarium) 키트를 경품으로 보내줄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의 QR로 직접 접속하여 개인정보 동의 후 관련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수목장에 관심있는 전 국민으로 행사기간은 4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5월 11일이다. 최재성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은 “수목장은 산림을 생태적으로 잘 경영하면서도 가장 자연친화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장묘 제도로써,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수목장에 대한 관심과 나무와 숲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홈페이지(wbf.or.kr/)를 참고하거나 사업팀(042-719-430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2-04-04
  • 국립자연휴양림, 아동복지를 위한 산림휴양서비스 지원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봄 전경   제2의 금강이라 불릴 만큼 빼어난 경관의 속리산국립공원, 그 산세의 끝자락에 자리 잡은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임금님도 쉬어갈 만큼 조용한 장재저수지가 마치 호수와 같아 숲과 함께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해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휴양림이 위치한 말티재는 속리산의 관문으로 조선 제7대 임금 세조가 피부병 요양차 행차할 때 고개를 가마에서 말로 갈아타고 넘었다 하여 말티고개라는 지명이 붙은 곳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서 지난해 5월 보은지역 내 7개소의 아동센터와 “지역 사회 청소년 공동문제 해결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역 아동센터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사진   업무협약 이행의 일환으로 속리산자연휴양림은 지역 아동센터와 협력해 숲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건강한 인성과 정서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오는 4일 밝혔다.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먼저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7개소의 지역 아동센터와 협의를 통해 일정을 세울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아동센터의 청소년 이외에도 지역 내 유아 및 청소년에게 산림교육 등 다양한 숲체험 활동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으로 코로나19에도 안전한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체험신청은 수시로 받을 계획으로 문의는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043-543-6282)”으로 하면 된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리사무실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04
  •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건립 첫삽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좌측 세 번째)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1일 오후 2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건립공사 기공식 현장(대전 서구 관저동 2025번지)에서 기념 시삽을 하고 있다.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는 산림복지전문가의 전문성 향상 교육과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국내 최고층 7층 목조건축물로, 2024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대전시, 만인산 자연휴양림 4월 1일부터 정상운영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4월 1일부터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곳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접촉자 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소 16실과 전시관, 교육실, 회의실, 유아숲체험원 등 교육시설이 일반인의 이용이 제한됐다. 정상 운영에 따라 휴양림 숙소 이용은 매월 1일 숲나들e(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관 등 교육시설은 이용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가능하나 거리두기 시행,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기본방역 수칙에 따라 시설 방역, 소독은 물론 스카이로드, 숲길, 임도 등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만인산, 장태산 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22-04-01
  • 명상을 통한 즐거운 조직문화 만들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김천치유의숲은 즐거운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달 29일 직원 대상 「힐링 아로마 명상」 특강을 진행했다.  진흥원은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의 일환으로 사내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FoWI명상동호회’에서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의 ‘힐링 아로마 명상’ 비대면 특강으로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명상 이론과 체험’으로 구성됐다.  동호회 회장을 맡고있는 박창은 국립김천치유의숲 센터장은 “명상을 통해 건강한 마음습관과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며 “나아가 국민이 체감하고 실용성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문화누리카드·산림복지이용권으로 “숲 여행 어때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이하 산림바우처) 및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떤 문화생활을 즐길지 고민하고 있는 이용권 소지자들에게 숲에서 힐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 바우처 패키지 ‘포(For)레스트 하모니’는 당일형과 숙박형으로 운영되며, 미니 칼림바 만들기와 나무 조명 만들기 등 목공체험을 테마로 진행된다.  문화누리카드 패키지는 청소년·장애인 대상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코로나로 인해 이동에 제약이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복지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산림 진로 탐구와 미래 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산림진로체험(13종)과 환경교육(8종)이, 시각·발달장애인 대상으로는 스트레스 저감 및 자아존중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산림바우처 또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맞춤형 숲체험 패키지는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https://hoengseong.fowi.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숲으로의 힐링 여행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면서 “문화누리카드와 산림바우처 발급 규모가 확대된 만큼 숲체원에서 더욱 많은 이용객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하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산림복지진흥원, 경북·강원 산불피해 성금 전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31일 경북·강원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구호 성금 1,525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동반기부(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모금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성금은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구호 활동과 피해복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 동반기부(매칭 그랜트) : 임직원이 낸 기부금만큼 기관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방식  이와 더불어, 진흥원은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한 진화 대응 인력과 산불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전국 국립산림치유시설에서 심리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주민과 산불 진화인력의 심신 회복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울진 산불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임직원 48명이 경북 울진 금강송면 일대에서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방화선 구축과 잔불 제거, 살수 작업 등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공공·민간이 자연 교감 힐링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춘천시 산림복지전문업 강원산림치유협동조합(이사장 김갑식)과 ‘자연 교감 힐링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운영 ▲산림복지전문가 역량 강화교육 등 상호 인적•물적 자원 지원 ▲산림복지 진흥을 위한 관련 정보 교류 ▲기타 산림복지 진흥과 상호 발전을 위한 사항이다.  이번 협약은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모델 발굴 및 지원을 활성화하여 지역 산림복지전문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자연을 매개체로 한 힐링프로그램을 지역 전문업과 공동 개발하여 다양한 연령대에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중부지방산림청, 유아숲체험원에서 아이들과 미래를 심어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2022년 제77회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관내(충북·충남·대전) 지역에서 운영 중인 유아숲체험원(10곳)을 찾는 유아(만3세∼취학 전)들을 대상으로 레몬향이 가득한 허브식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물을 직접 화분에 심어가는 체험형 방식의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오는 4월 1일∼8일(주말 제외 7일)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全人的)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ㆍ교육하는 시설이며, 그 곳에는 숲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가 2∼5명씩 배치되어 있다.       ▲ 참여 문의 : 유아숲체험원 지역 관할별 충주·보은·단양·부여국유림관리소에 유선전화 이번 행사는 2022년도 제77회 식목일의 주제인 ‘함께 그린 77년, 함께 심는 식목일’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미래 세대 아이들이 유아숲체험원 내 숲속에서 식물을 직접 심어 가정으로 돌아갔을 때 생활 속에서 내 나무를 갖고 키우는 즐거움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식물 4천 여 본을 준비하였다. 김기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아이들과 ‘함께 심는 식목일’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대가 되며 유아 누구나 산림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01
  • 함양국유림관리소, ‘숲에서 뛰어놀자’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리산·미륵산·계룡산유아숲체험원에서 올해 첫 숲 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시작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총 3곳으로 지리산유아숲체험원(함양군 함양읍 삼봉로), 미륵산유아숲체험원(통영시 도남동), 계룡산유아숲체험원(거제시 장평동)이 조성되어 있으며, 4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주변 자연환경과 계절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월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안전교육을 이수한 유아 숲 지도사를 배치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변경하는 등 프로그램 개선·관리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1
  • 국립춘천숲체원, 유아 맞이 새 단장 ‘숲을 돌에 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유아 맞이를 위해 야외공간에 「숲속 아틀리에」를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숲속 아틀리에」는 유아의 자연 감성 증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예술과 자연의 결합을 표현하는 스톤아트 중심의 작품으로 전시되었다. 숲체원 계곡 부의 풍화, 침식작용으로 생성된 돌을 활용 된 작품들은 숲과 하나가 되는 모습이다.   작품들은 ▲해시계(해, 나무, 돌을 통해 시간을 알아보는 작품) ▲돌연못(마르지 않는 샘물을 표현한 작품) ▲곤충존(숲속 다양한 곤충의 모습을 관찰하는 공간) ▲식물존(숲속 다양한 식물의 모습을 표현한 공간) ▲동물존(야생동물의 발자국을 표현하여 체험하는 공간) 등으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새 단장을 통해 봄내유아숲체험원에서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공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행사인 「우리는 모두 어린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께서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01
  • 민간분야 동행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청(청장 최병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 치유의 숲 휴일 민간 전문업 시설 공유 시범사업’의 참가업체를 3월 29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고는 자체 시설이 없어 활동이 제한적인 산림복지전문업에게 국립 치유의 숲 지정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민간시장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전문업의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 산림복지전문업: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은 해당 권역 국립 치유의 숲에서 주말, 휴일에 방문객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바쁜 일상과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자연에서 즐거움을 얻도록 돕는다.     * 운영대상(4개소) : 국립 양평 치유의 숲, 국립 제천 치유의 숲,                        국립 횡성 숲체원, 국립 장성 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치유센터(맨발걷기)   사업에 관심 있는 산림복지전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전자우편(foremas@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문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과 프로그램 운영 방법을 지도하는 등 성공적인 시범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 분야의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공공시설에 대한 공유는 오랫동안 고민해온 정책”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산림복지전문업이 민간 산림복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이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산림복지전문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국립횡성숲체원 치유센터(우리숲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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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보령시, 녹색자금 지원사업‘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보령시가 ‘2021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 결과 나눔길 부문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사회적 배려계층의 거주공간 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숲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녹색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대상을 선발·지원한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15개 시도 48개 사업을 대상으로 종합부문, 나눔숲 조성, 나눔길 조성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9개 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해 녹색기금 3억 원을 지원받아 무궁화수목원 입구부터 전시관까지 0.4km 구간에 인도교, 데크산책로, 흙포장길 등으로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했다. 나눔길은 평균 6% 이하의 완만한 경사로와 계단 및 경계턱이 없는 시공으로 휠체어, 유모차 등 내방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음성안내를 포함한 시각장애인 점자안내판을 설치하고, 휠체어 높이에 맞는 난간 설치 및 데크 내 수목 존치 구간에 발빠짐 방지턱을 설치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 및 관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를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무장애나눔길 조성 이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러 무궁화수목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늘어났다”며 “방문객들이 이 길을 통해 누구나 불편함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궁화수목원은 연간 10만 명 이상이 찾는 보령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생태연못, 무궁화테마공원, 목재문화체험관, 숲 하늘길, 전시온실 등 다양한 산림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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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건립 기공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전문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시설인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기공식을 4월 1일 개최한다.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2025번지에 조성되는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는 2019년부터 총사업비 630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6,665m2, 연면적 9,812m2 국내 최고층 7층의 목조건축물로 2024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총 2개의 동(본관동, 교육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관동(지하1층, 지상7층)은 산림복지의 중추적 역할 수행을 위한 업무공간으로 사무실, 회의실, 홍보관 등이 배치된다. 교육동에는 전국 산림복지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의 전문성 향상 교육을 위한 강당, 강의실, 체험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조성되는 종합교육센터는 목재 1,363㎥ 중 71%가 국내에서 생산된 목재를 사용하며 화재에도 2시간을 견디고 지진강도 5.5에도 견디는 안전한 목조건축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가 완공되면 전국에 있는 3만여 명의 산림복지전문가가 교육 수혜를 받고, 이를 통해 국민에게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대규모 목조건축을 통해 2050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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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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