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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국민건강이 “저탄소 녹색성장”의 밑거름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에서는 등산객이 급증함에 따라 등산로의 훼손이 확대되고 등산객의 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현상이 빈발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역사문화가 전해지는 대공산성을 중심으로 순환등산로 8km를 2009년 3월 10일 본격적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등산로 정비매뉴얼 및 사례집을 기초로 설계한 후 지역주민, 시민단체, 학계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자연친화적인 방법을 적용하고 역사유래와 생태 해설판, 이정표, 전망대 등 안내시설을 설치하는 등 탐방객에게 고품격의 등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의 관계자는 내년에도 백두대간 주변 등산로 중 미정비 또는 훼손이 확대 진행되는 노선을 추가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많은 국민들의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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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1
  • 북부지방산림청, 2010년까지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해 20억 투자
      현대인들은 숲이 사람에게 좋은 기능을 한다는 것은 잘 알지만, 실질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치유가 되는지 잘 알지 못한 채 숲에서 하룻밤 머물다 떠나곤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과중한 스트레스와 방치된 우울 등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국민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숲치유센타를 횡성 둔내 ‘숲체원’ 402ha에 2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0년까지 조성한다.   '치유의 숲‘ 은 건강진단 및 산림요법 처방을 위한 건강증진센터, 운동치유시설 등을 갖춘 요양의 공간, 배움의 공간, 만남의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유공간 설계를 위한 현장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 현장토론회 : 3. 10.(화) 10:30 숲체원 (국민대 김기원교수외 20여명)   숲은 현대인의 건강증진, 생활습관성 질환 개선을 목적으로 숲을 접했을 때 환자의 치료효과가 높았다는 Caplan의 American Journal of Insanity 학술보고(1967년)를 시작으로 숲의 심리적, 신체적 건강증진 기능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독일, 일본 등을 중심으로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고혈압, 아토피 등 생활습관성 질환문제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인터넷과다사용 문제개선, 우울증과 불안감 개선 등을 위한 숲치유프로그램을 숲체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체원에 그동안의 숲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경험과 전문적인 시설이 집중투자됨에 따라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치유  효능을 극대화한 국내 최고의 치유센타로 자림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유니버설디자인이 적용된 다양한 치유의 숲길, 자연형 크나이프(물치료시설)와 피톤치드사우나 시설등을 갖추어 숲의 치유인자를 활용한 숲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신축되는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이용자들이 건강상태를 진단함으로써 맞춤형 산림처방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이밖에 숲의 상층부위를 순환하는 Tree-Top Bridge와 자존감 증진과 감각치료를 위한 유럽형 산림체험시설인 Forest Adventure가 도입되어 명실상부한 국내최고의 숲치유센터로 운영된다.   특히, 숲치유프로젝트에는 서울대병원, 한양대병원, 인제대병원, 국립산림과학원, 미국Rites of passage 등 20여개 의료기관 및 학계가 참여하고 있어, 민관학 공동으로 운영되는 본 숲치유센터에서는 이용대상별, 질환별 특성화된 숲치유프로그램 연구와 운영이 이루어지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강원 횡성 숲체원이 갖고 있는 최적의 자연환경과 국내유일의 숲치유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치유의 숲”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며, 이는 앞으로 숲치유센터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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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0
  • 쾌적한 등산 환경을 위해 등산로 정비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금년 3억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등산지인 옥계계곡~동대산 등산로 12.3km 구간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여가선용과 건강을 위해 지역민이 많이 찾는 동대산 등산로를 정비하여 등산객의 안전도모와 등산체험 기회 확대 등 쾌적한 등산 환경 조성을 도모코자 한다.     자연 경관을 보전하고 산림생태 안정성을 고려하여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설계하였으며, 포항시 죽장면 하옥리~동대산~바데산을 한 구간으로 연결한 ‘순환등산로’를 정비하여 색다른 등산편의 제공 및 다양한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6월말까지 완공예정이다.   등산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여 안전난간․방향표지판․안내판․목계단․돌계단․목교 등이 설치되고, 훼손된 식생의 복원과 훼손된 등산노선의 정비가 병행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의하면 “앞으로도 훼손된 등산로와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선정해 계속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구축하고, 나아가 등산문화 정착과 쾌적한 산림휴식 공간을 제공하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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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10
  • 이달(3월)의 추천 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에서는 편백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는 가운데 한려해상 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하여 빼어난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을 3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 해발 681m의 금산 동쪽 자락에 위치한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의 숲은 피톤치드 배출량이 가장 많은 편백나무로 구성되어 있어 산림욕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자연휴양림내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 오르면   남해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한눈에 들어와 가슴이 탁 트이는 바다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3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수많은 관광자원이다. 가깝게는 휴양림에 바로 인접해 있는 산과 저수지의 수변이 잘 조화되어 평온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내산저수지부터 곤충과 식물들의 자연생태를 테마로 한 나비생태공원,  남해안 일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공방품림인 ‘물건리방조어부림’, 유럽의  한 마을을 옮겨놓은 듯한 독일인마을,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이 가능한 해오름예술촌, 기이함 암석과 푸르른 남해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금산보리암등이 있다.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주요시설로 숲속의 집 19동(5인실 19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 13실(6인실 6실, 8인실 2실, 10인실 5실), 연립동 4동(8인실 8실)을 비롯한 숙박시설과, 100명이 수용 가능한 숲속수련장 1동(8인실 10실, 10인실-2실), 잔디마당, 왕복 3km와 6.6km로 구성된   등산로 등 다양한 교육시설과 체육, 편익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남해편백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산 480-2번지  o 구역면적 : 227 ha  o 개장연도 : 1998년  o 수용인원 : 최대 1,000명/일, 최적 400명/일  o 이용문의 : (055)867-7881  o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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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4
  • 칠보산자연휴양림 한사랑 어린이집 겨울캠프 실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칠보산자연휴양림은 지난 2009년 2월 18일~2월20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한사랑 어린이집 초청 겨울캠프를 개최하여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이번 캠프는 저소득층 가정어린이와 중증 장애 어린이들이 자연을  벗 삼아 즐기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우정을 쌓아가고 서로에 대한 편견을 버림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캠프에는 한사랑 어린이집 아동 및 교사 등 총 120여명이 참여하여   목공예체험활동, 전래놀이, 숲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였다. 한편, 칠보산자연휴양림팀은 이번 캠프이외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지역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8년부터 실시한 행사만 간추려도 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자매결연 체결 및 소외계층 초청 숲속캠프 개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종합봉사활동 실시, 현대무용과 재즈음악 공연 등을 통한 문화소외 지역에 대한 문화적 혜택제공, 도․농 학습문화 교류 동계캠프 등 그 종류와 방법도 다양하다. 소외계층과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칠보산자연휴양림팀의  현재혁 팀장은 “국유자연휴양림이 일반인 뿐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의 더 많은 소외계층을 위해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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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3
  •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본격 시작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2009. 2. 4.(수) 수원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숲 해설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및 유치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6개 초등학교 및 17개 유치원과 찾아가는 숲 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숲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은 업무협약을 맺은 유치원 등 상대자가 희망하는 장소에서 희망하는 시간에 숲 해설가가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숲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상대로 숲의 고귀함을 일깨우고 직접 숲을 느낄 수 있게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배오장 소장은 “이번에 여러 학교 및 유치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은 것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숲 해설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숲 친화적인 경험과 인성을 배양하는데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찾아가는 숲해설 「빼꼼빠꼼 교실 밖 교실」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개발하여 관할지역인 수원․화성시 등 경기도 한강수계 이남 17개 시․군 지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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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6
  • 숲속유치원, 신청개시 이틀 만에 조기접수완료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열린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자유와 창의성을 키워주는 대안교육인 ‘숲속 유치원’ 운영을 위하여 1월 28일부터 숲속유치원 참여를 접수받았다. 신청 개시 이틀만에 18개 어린이집에서 신청이 들어와 조기 접수 완료되었다. 이에 홍천관리소는 2월 10일부터 찾아가는 방문교육으로 숲속유치원을 조기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 숲속유치원은 홍천군 관내 어린이집 11개에서 약 4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하여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큰 만족을 이끌며 마무리되었다. 이번 신청 조기완료는 작년 숲속유치원 운영의 긍정적인 결과를 실제로 입증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올해는 참여 어린이집이 더 늘어나 18개 어린이집에서 700여명의 어린이들이 숲속유치원에서 함께할 것 같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신청 조기완료에 따라 2월부터 찾아가는 숲해설의 형태로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겨울눈 속 꽃모양’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많은 어린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3월부터 본격 진행될 숲속유치원에서 보다 질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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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0
  • 산림청장배 산악스키대회, 13일까지 참가자 접수
    「산림청장배 전국산악스키대회」가 오는 15일 산림청주최와 동부지방산림청, (사)대한산악스키협회주관으로 강원도 평창의 소황병산 일원(삼양축산 대관령목장)의 드넓은 설원에서 총 6개 부문으로 나누어 개최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산림청장배 전국 산악스키대회는 2002년부터 매년 겨울 다양한 산악레포츠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림이용문화를 유도하기위해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자연휴양림이나 스키장이 아닌 드넓은 목초지에 펼쳐진 천연의 설원에서 대회를 개최하여 산악스키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될 예정이다.  대회는 장년부, 청년부 각 남․여 / 경노부 / 주니어부 각 남여혼합 총 6개 부문으로 청년부와 장년부는 남자가 15㎞, 여자는 7㎞의 코스에서 펼쳐지며, 주니어부와 60세 이상이 참여하는 경노부가 각각 부문별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산악스키를 즐기는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서는 오는 13일(금) 18:00까지 (사)대한산악스키협회(www.mountski.or.kr)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 참가문의는  (사)대한산악스키협회 ☎ 02-573-9048 ,     동부지방산림청  ☎ 033-640-8540~1으로하면 된다.  아울러, 참가자 가족 및 관람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옛날 산간지역에서 겨울철 교통수단으로 귀중하게 사용했던 “설피”를 신고 눈밭을 달리는「설피신고 달리기」와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눈덮인 숲 속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눈썰매 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산림청 김현수 휴양등산과장은 “이번 대회는 일반 스키장이 아닌 천연설에서 펼쳐지는 만큼 산악스키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 다양한 종목의 산악레포츠 활동 지원을 통해 늘어나는 산악레포츠 수요에 부응하고 건전한 산림이용문화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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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3
  • 건강한 산림휴양의 업그레이드된 산음 치유의 숲 본격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내에 치유의 숲 조성공사를 마무리 짓고 2009년 1월 30일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음 치유의 숲은 단순한 휴양공간으로서의 숲에서 벗어나 건강유지 증진 및 보건 의학적 치유차원에서 산림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조성하였으며, 주요시설로는 향치유실, 세미나실, 사우나실, 의료보조기구를 갖춘 건강증진센터 1동과, 치유숲길, 물 치유 시설, 족압로 등의 보조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서울백병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의 공동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증 우울증이 있는 환자를 숲속에서 걷게 했을 때, 4주간의 프로그램만으로도 우울증상 측정척도인 BDI(Beck Depression Inventory)점수가 40.50에서 29.72로 떨어져 우울증 회복에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처럼 숲은 인간의 우울감을 덜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 해주며, 도시환경에서 얻은 현대인의 각종 질병치유에 보탬이 되어 건강증진과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여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기능을 한다. 산음 치유의 숲 소개자료 □ 숲치유(Forest Therapy)란?    숲의 다양한 물리적 환경요소를 이용하여 인간의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자연요법을 말합니다. □ 치유의 숲 이용안내    o 산음치유의 숲은 수․목․금 개방 운영합니다.    o 운영시간 09:00~18:00(동절기 17:00까지 운영)    o 참여하실 때는 전화, 서면, 방문 등으로 20일 전에 사전 예약 및 확인통보를 받으셔야 합니다.     o 이용 및 참가비는 무료입니다.(입장료 및 주차료는 별도임) □ 치유의 숲 시설안내    o 건강증진센터 : 이용객들에게 치유의 숲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 상담 및 건강체크 등이 진행되는 곳입니다.     o 치유숲길 : 이용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경사도와 길이를 고려하여 총 6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 족압로 : 인체에 거부감이 없는 자연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소재와 재질별 족압을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o 물치유 시설 : 발 담그기와 팔 담그기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이 주는 심신의 치유효과를 활용하여 건강유지 및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동절기에는 일부시설이 제한될 수 있음. □ 치유의 숲 프로그램 진행 순서    o 오리엔테이션 : 전체 진행과정 및 시설이용 등에 관한 안내    o 사전 건강체크 및 면담 : 숲치유 프로그램 진행 전 면담과 5개 항목의 건강체크 실시    o 숲치유 프로그램 : 개인별, 그룹별 맞춤형 숲치유 프로그램 실시    o 사후 건강체크 : 숲치유 프로그램 후 사후 건강체크 실시 산음치유의숲 이용은 전화, 서면, 방문 등으로 20일 이전에 산음자연휴양림(031-774-8133)에 접수하면 되고 별도의 이용료 없이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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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1
  • 새롭게 단장한 국유자연휴양림의 예약시스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에서는 날로 늘어나는 산림휴양, 예약 및 정보제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기존 예약시스템의 기능을 보완․개선하고 새롭게 단장한 예약시스템을 1월 21일 오픈하였다.   2008년 3월부터 약 9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오픈하는 이번 예약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에서 이용객들이 불편을 느끼던 예약 및 결제 방식을 개선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보다 강화시켰으며 공정하면서도 빠른 예약이 이루어지도록 예약시스템의 기능을 고도화하였다.   새 예약시스템의 개선사항으로는 첫째. 예약금 결제 없이 예약이 가능토록 하여 예약폭주 시 발생되는 혼잡을 감소 둘째. 예약 변경기능 추가로 이용객의 편리성 제고 셋째. 자연휴양림 예약 시 이용요금 결제방식의 개선으로 고객만족도 향상 - 예약금(30%)과 잔금(70%)을 분리 결제하던 방식을 이용요금 전액 결제방식으로 개선 넷째. 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에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은 비회원도 예약현황 확인이 가능하도록 개선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기존 예약시스템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착수한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이번 시스템을 개발완료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고객서비스 질의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성부근 소장은 “새롭게 오픈한 자연휴양림예약시스템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자연휴양림을 편리하고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히며, “2009년 새해 새로운 자연휴양림 예약시스템의 개통과 더불어 보다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코자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더 많은 국민들이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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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0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겨울놀이 체험”행사 실시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는 겨울 방학을 맞아 겨울놀이 체험행사를 2008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운영 중이며 휴양림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겨울방학을 즐기고 있다. 겨울놀이 체험행사 중 얼음썰매장은 휴양림에서 제작한 얼음썰매를 부모님과 아이들이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탈 수 있으며, 눈썰매장은 휴양림에 눈이 내리면 눈을 모아 눈썰매장을 조성하여 운영한다. 눈썰매장은 기상상황에 따라 운영시기가 변동 된다. 또한, 연 만들기 체험도 같이 할 수 있으며,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연을 만들어서 직접 연을 날려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겨울놀이 행사를 즐기는 것 이외에도 휴양림 주중(일~목) 숙박 이용객에 한하여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직접 생산한 참나무 숯으로 숯부작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장갑과 숯부작용 용기(수반,항아리)를 준비해 오거나 휴양림에서 구입하여 체험행사를 할 수 있다.   그 외 휴양림에서는 숲해설을 신청하시면 무료로 숲의 생태에 대한 안내를 자녀와 함께 숲해설가와 동행하면서 들을 수 있어 감수성 발달 및 사고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되며 목공예체험도 무료로 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진행 사항은 대관령자연휴양림에 문의 후 행사에 참가하는 것이 100% 휴양림 즐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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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9
  • (기고) 등산을 준비하는 마음
    등산인 1,500만명에..등산 대중화 시대.. 등산이 유산소 최고의 운동으로 자리매김 되면서 산으로 향하는 발길은 쉬임 없이 늘어가는 현실에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여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후손에게 고이 물려주고, 다양한 계층에 등산인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등산 환경을 만들어 주고픈 소망으로 내딛은 발길이 어느덧 20여년... 많은 굴곡에 시간을 넘어 전국10개 지부와 대략 20만명에 회원을 가진 등산단체로 이제 지반을 다지고 정을 나누는 온기 있는 단체로 성장하기까지 도움을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 산림 자원에 대한 개인적 체험 욕구의 증대는 다양한 등산문화에 창출을 요청하고 있으며, 폭 넓은 산림에 이용과 과도한 집중 이용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등산문화의 정보 제공과 선도 활동 그룹에 필요성이 제기 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 해결은 언론매체에 폭넓은 역할과 등산단체에 적극적인 활동전개가 가장 필요한 싯점이라 생각한다.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산림환경신문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산림환경신문이 새로운 등산문화 창출의 중심에 서주길 당부하며, 본회와 많은 교류 활동이 이루어 질수 있기를 기대 한다. 등산 활동에 급작스런 양적 팽창이 불가피하게 산림환경에 훼손요인을 만들어 내고, 산림휴양이 최고의 휴식처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에서 자연친화적 등산문화 보급은 등산단체가 어느 사업보다 우선 해야 할 과제라 생각하며 2009년은 친환경 등산문화 보급 및 실천에 전력을 투구하여 등산인의 의해 산림이 보호 될 수 있는 등산토양을 만들어 갈 생각이다. 산을 가고픈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등산을 할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가진 우리나라 국민은 참으로 행복한 국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너무 쉽게 산림자원의 혜택을 누리다 보니 그 고마움은 느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등산 준비하는 사람들은 물질적 먹거리,등산장비는 잘 준비해 가지만, 정작 중요한 마음의 준비는 소홀히 하는 것 같다. 이제 등산인이 산을 위해서 무엇인가 하여야 한다는 소명 의식을 가지고 산행길에 나설때, 산의 주인인 자연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고, 함께 하는 등산인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등산문화가 꽃피게 되리라 생각하며, 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림을 가꾸어 국민들의 좋은 휴식처를 만들어 준 산림업무 관계관 모든 이들에게 고은 마음에 새해 행복한 시간들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2008년 12월 30일 (사)한국등산연합회 회장 이 기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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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0
  • 2008 고대산 ECO 등산문화 실천 대회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회장.이기창)는 11월 30일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고대산에서 "2008 ECO 등산문화 실천대회"를 개최하고 소중한 유산인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후손에게 길이 물려주겠다는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기창 한국등산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등산인들이 친환경등산문화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밝히고, 대중 등산동호인들이 친환경등산운동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김덕룡 (대통령국민통합특별보좌관)회장은 "등산은 이제 대중적인 산악활동으로 발전했으며, 등산정책이 한 단계 진보되어 등산인에게 국가가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ECO 등산문화실천대회에는 한국등산연합회 소속의 서울등산연합회(회장 허준혁), 인천등산연합회(부회장 고덕조), 부천등산연합회(회장 정종철), 성남등산연합회(회장 고태우)가 참석했으며, 총 참석인원 1,000 명은 고대산을 산행하며,산지정화 활동을 벌였다. 산지정화 활동 최우수 단체상을 서초산악회가 수상 하였으며,연천군에서 행사를 후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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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 완주영재교육원, 무주서 자연생태 체험캠프 열어
    전북 완주영재교육원은 28일부터 29일까지 무주 자연환경연수원에서 100여명의 영재들을 대상으로 '자연생태 체험캠프'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자연과 인간과의 대화'를 주제로 김양용 박사와 4명의 자연환경, 천문, 자연사, 자연생태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의에 나서 전문 지식을 전달했다. 또 학생들은 생명의 숲 탐사와 천문 체험, 숲속 산책, 명상 활동 등을 통해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김수경 완주교육장은 "교실과 실험실 교육에서 벗어나 자연생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 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자연과 환경을 지키는 문제는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인 만큼, 영재들에게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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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 북부산림청 숲속유치원 열어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27일 오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숲속유치원 포럼을 갖고 자유와 창의성 중심의 한국형 숲속 유치원 도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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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 2008년 숲속유치원 운영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삼마치 체험의 숲의 숲속유치원 운영이 지난 11월 16일 여러 긍정적인 평가 속에서 성황리에 종결되었다. 숲속유치원은 산림청에서 2008년에 새롭게 시작된 산림문화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닫혀있는 교실 밖으로 나와 자연과 함께 여러 놀이 수업을 할 수 있는 감성자극 체험 프로그램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홍천군에 소재한 11개 어린이집과 숲속유치원 협약을 맺어 11월까지 숲속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 11월 말 통계상으로 총 86회에 4천 여 명이 다녀 간 것으로 집계되었다. 아이들에게 특별히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으로는 털보 선생님의 알기 쉽고 흥미로운 나무 해설 시간과 루페로 야생화와 곤충 관찰하기, 숲속 가을 운동회 등이 있었다. 또한 삼마치 체험의 숲의 자랑거리인 자작나무숲과 스트로브 잣나무숲으로 이어지는 탐방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지난 9월에는 원주 KBS에서 숲속유치원을 소재로 한 기획취재가 이뤄진 바 있고, 10월에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어린이집에서 130여명이 방문하여 숲속유치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갖고 갔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올해 숲속유치원을 참가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면서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숲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질적으로 향상되고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안전시설과 같은 숲속유치원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설물을 보강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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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7
  • 숲속유치원에 간 우리아이! 즐거워합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의 자유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운영중인 '숲속 유치원’이, 보육기관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7일 국립산림과학원(서울시 동대문구)에서 숲속유치원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폐쇄된 공간에서의 정형화된 보육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열린 자연 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의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하여, 올해 국내 처음으로 숲속에서의 유아 전문보육 프로그램인 ‘숲속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벽에 둘러싸인 건물도 없고 컴퓨터나 장난감도 없는 ‘숲속 유치원’에서는 읽기, 쓰기 등 주입식 교육에 집중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뛰놀며 오감(五感)을 통해 배우는 차별화된 보육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숲속유치원은 공공기관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유아대상 전문의 녹색 체험교육으로서 관내 유치원 등 30여 개의 보육기관이 정기적 참여의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보육기관과 학부모,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숲속 유치원의 활성화를 통해 유아 대안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숲속 유치원의 「눈높이 프로그램 개발 및 효율적 운영방안」을 현재 연구 수행 중에 있으며 연구결과 및 예산을 반영하여 내년도 ‘한국형 숲속 유치원’을 관내에 시범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오는 27일(목) 국립산림과학원(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로 57)에서 공무원, 연구단체, 유관기관 등 숲속유치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숲속의 푸른 희망! 숲 유치원 포럼”주제로 정책연구 최종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자유와 창의성 중심의 한국형 숲속 유치원 도입을 위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구길본 청장은 ‘IQ(지능) 못지않게 EQ(감성)도 중요하고 SQ(사회성)도 중요하다는 논의는 이제 일반화 되어 있다’ 말하며, 오감의 만족에 더 나아가 여섯 번째 감각을 발현시킬 ‘숲’에 이제 우리 아이들을 보내야할 때가 지금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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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6
  • 서울시, 위해성 외래식물 제거활동 추진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공원내 자연환경의 생태적 건전성을 유지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위해 환경단체와 협력해 서울의 산림(인왕산, 천왕산, 관악산)내 번식하고 있는 외래식물군을 조사하고 퇴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서울의 산림 내 위해성 외래식물이 왕성한 번식력으로 세력을 확장해 자생식물을 위협하고 자생식물의 서식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고유 토종식물자원의 서식지가 파괴돼 자생식물이 하나 둘 사라지고 생물의 다양성이 축소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의 산림 중 외래식물, 특히 서양등골나무와 돼지풀 등의 생태계 교란식물 분포 비율이 높은 인왕산, 천왕산, 관악산의 위해성 외래식물의 분포 상황 및 서식현황을 파악하여 각 지역별로 분포하고 있는 외래식물의 특성에 적합한 외래식물 퇴치방안을 마련한다. 또한 환경단체와의 협력으로 위해성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전개하여 외래식물의 번식을 방지하고 주변 생태계 교란에 대비함으로써 자생식물의 서식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서울시는 공개 공모를 통해 사업수행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소재하고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의거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단체이다. 참가 희망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12월 2일까지 서울시 푸른도시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는 사업수행단체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수행능력,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실현가능성,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격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다음 달부터 내년 11월까지, 위해성 외래식물의 서식 및 분포상황 파악을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지역별 외래식물의 특성을 고려한 외래식물 퇴치 방안을 마련한 후에 대상지역별로 위해성 외래식물제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사업수행단체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별첨 공고문을 참조하고 기타 내용은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푸른도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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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6
  • 2008 ECO 등산문화 실천 선포식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회장 이기창) 소속 서울, 인천, 부천, 성남 지부 및 연합회 임원은 2008년 친환경 등산문화 실천 마무리 행사를 2008년 11월30일 14시 경기도 연천군 고대산에서 실시 한다. “2008 ECO 등산문화 실천 선포식”으로 명명한 금번 행사는 2008년 친환경 등산문화 행사 결산과 “등산로 우측통행하기” “2009년도 친환경 등산문화 실천일 선정” 등 세부적 실천 지침을 마련하여 선포하고 , 2009년 사업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고대산 산지정화와 산불조심 결의가 세부 행사로 첨부 되는 금번 행사에는 한국등산연합회 회원 1,000여명이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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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수능생을 위한 뒤풀이 이벤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가 '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수험생 부모님들의 노고를 달래주기 위한「가족과 함께하는 수능 뒤풀이~」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그동안 수능 준비로 고생이 많았던 수험생과 부모님 등 수험생 가족들에게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맑은 공기와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그간의 피로를 풀고 희망찬 대학생활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벤트 참가는 11.24일~12.3일까지 수험생은 부모님께, 부모님은 수험생 자녀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위로, 당부의 말 등을 담은 편지를 작성, 이용하고자 하는 대상 자연휴양림(일자별 지정)을 선택하여 지정된 이메일(elodea@forest.go.kr)로 보내면 된다. 신청자중 편지내용이 감동적이고 우수한 30명에게 가족과 더불어 국립자연휴양림을 2박3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2월4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와 블로그(blog.korea.kr/huyang)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전화 042-580-55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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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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