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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의 첫걸음 안전결의식 행사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1월 4일(월) ‘21년도 신축년(辛丑年) 안전비행을 위한 결의식 행사를 관리소 계류장에서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축년(辛丑年) 무사고 비행을 위한 일원으로 실시되었으며, 산불진화 및 국가 재난업무, 인명구조 임무 등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한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선서를 통하여 무사고 비행의 염원을 담아서  승무원 개인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신축년(辛丑年) 한해에도 안전비행을 원칙으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는 사명감으로 무사고 관리소를 만들자”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4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진로교육 체험학습을 통한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8일(수) 경남항공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진로교육을 위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산림항공본부의 각 직종별 다양한 분야를 설명 및 안내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 전문가의 꿈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체험학습은 이성관 소장의 환영사에 이어 산림항공본부 외 산림항공관리소(11개) 소개와 회전익 항공기 비행원리, 조종과 정비 등 분야별 설명 및 항공기 정비 현장 체험과 특히, 학생들의 관심사인 진로상담과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성관 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희망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으며 특히, 교육 관계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유기적 협력 및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20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12
  • 나주시, 2020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월 2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평일은 물론 공휴일에도 비상근무를 병행,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봄철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대비 비슷하거나 높을(많을)것으로 전망되나 포근한 날씨 속 산림이용객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과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건축물 화재 등 인위적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최근 관내 읍·면·동 현수막 게시대 총 21개소에 홍보 현수막을 등산객이 많은 금성산 숲길 등에 깃발 100점을 설치하고, 산불예방 방송을 매일 4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대시민 산불예방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68명을 선발, 주요 숲길과 산불취약지역에도 배치한다. 시는 특히 나주대교 부근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설치했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상시운영해 초동진화에 주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관리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입산통제구역 16개소(6,167㏊), 등산로 중 산불위험이 높은 9개 구간(35km)을 폐쇄구간으로 지정·고시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을 목격한 시민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공원과, 339-7222)로 즉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2
  • 함양산림항공관리소,10년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 꾸준히 이어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3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혹서기 출동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개인건강관리와 항공기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 항공기 사고 수습대책 매뉴얼 교육 ▶ 안전사고 사례전파 ▶ 음주운전, 음주사고 근절교육 ▶ 계류장 불순물 제거 ▶ 각 분야별 안전점검 순으로 직원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자리였다.   특히,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소나무재선충병 ․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및 산림사업지원 화물운반 임무를 폭염 속에서도 완수하는 등 안전사고 없이 진행되는 안전의 날 행사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성관 소장은 “음주와 관련해서 항공방제뿐만 아니라 모든 임무편성 시 음주를 금하고 무더위 개인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며, “특히,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무사고 전통의 행복한 관리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8-14
  • 올해 겨울, 조류인플루엔자(AI) 확실히 막는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철새도래 시기에 맞춰 AI 예방을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5개월간)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방역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연구원은 유사시 대비 초동대응팀 상시출동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가금류 농가에 대해서는 임상예찰 확인주기를 매주 실시하는 한편, 예찰검사 범위도 닭, 오리, 철새에서 메추리, 칠면조 등 기타 가금류까지 검사를 강화한다. AI 재발방지를 위해 철새도래지, 전통시장, 가든형식당, 소규모 농가 같은 방역취약지역에 대해 매주 집중소독을 실시한다. 더욱이 지난해 고병원성 AI가 가금류 중개상인 계류장에서 발생된 적이 있어 이들 지역에 대해 집중 예찰과 소독 등 특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연구원은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을 위해 지난 9월 11일 가축전염병 예찰협의회를 개최하여 시‧구‧군,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공수의, 유관기관 방역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동절기 AI 특별방역 실시 및 유기적인 협조체계 강화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축산농가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 소독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함과 동시에 최근 중국에서 발생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유입 방지를 위해 발생국 방문·여행자제와 육류, 햄, 소시지 등 돼지산물의 반입 금지 같은 주의사항도 홍보한다. 대구시 김선숙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축산농가에서는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사명감을 갖고 백신접종, 소독, 차단방역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의심축 발견 시 즉시 방역기관(1588-4060)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02
  • 입곡저수지에 친환경 무빙보트 ‘둥둥’
    사계절 풍광이 빼어난 함안 입곡 군립공원 저수지에 관광객을 끌어들일 무동력 무빙보트 ‘아라힐링 카페’가 둥둥 떴다. 손꼽히는 생태 관광명소인 입곡군립공원이 휴식과 레저,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 체류형 체험관광의 서막이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산인면 입곡리 1205번지 일원 39,415㎡에 무빙보트를 띄우고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각계각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1일 오전 10시 개장식을 했다. 개장식에는 조근제 군수를 비롯하여 박용순 군의장과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장단,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보트 시승으로 마무리했다. 군이 부족한 관광인프라 확충과 체류형 문화관광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무빙보트 설치 사업은 보트 구입비를 포함해 계류장 및 매표소 설치 등에 총 7억 원이 투입됐다. 군 직영으로 운영되며 안전요원과 매표요원, 공무원 등 6명이 종사한다. 입곡저수지 일원 수면 위를 떠다닐 무빙보트는 8인승 15대로 ‘아라힐링카페’로 명명했다. 부표로 경계를 지은 39,415㎡ 내에서만 운항되며 3마력의 선외기를 장착해 누구나 손쉽게 조종할 수 있다. 섬유강화플라스틱(FRP)재질에 폭3m의 크기로 높은 부력으로 안전성도 확보했다. 무빙보트 내부 천장에는 선풍기를 달았고 별도의 온풍기도 설치했다. 주류는 반입이 불가하고 간단한 음료와 음식도 먹을 수 있게 원형탁자도 설치해 놓았다. 또 함안의 대표 농산물인 수박과 가야백자메론, 760년만에 꽃핀 아라홍련, 아라가야의 고도인 함안의 역사를 알리는 홍보 문구와 도안도 새겨 넣어 이색적이고 예쁘게 꾸몄다. 운행속도는 시속 3km정도로 천천히 저수지 주변 삼림욕장과 기암절벽, 다양한 수림이 드리워진 빼어난 경치를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출렁다리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와 달리 은근한 풍경과 물 위에 어린 아름다운 반영을 감상할 수 있어 과거 선인들이 뱃놀이를 하며 풍류를 읊고 경치를 즐겼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특히 입곡저수지는 수질이 깨끗하고 수심도 5~9m에 이르며 사철 풍광이 빼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연인과 가족단위로 무빙보트를 타며 힐링하면서 제대로 된 뱃놀이를 즐길 수 있다. 저수지 중간에는 인공섬도 조성되어 있고 간간이 나는 새들의 비상을 감상할 수 있어 운치를 더한다. 무빙보트 운항시간은 평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1회 운항시간은 25~30분 소요된다. 1대당 8명이 탈 수 있으며 사용료는 4인 기준 30분에 20,000원, 1시간은 30,000원이다. 4인 초과 시 1인당 5,000원이 추가된다. 15인 이상 단체손님이 1시간 승선하면 인당 5000원을 내야 한다. 함안군민, 장애인,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구성원, 70세 이상 노인에게는 20%를 감면해 준다. 군은 무빙보트 개장과 함께 ‘입곡 온그대로’ 농․특산물판매장과 휴게음식점도 오픈해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조근제 군수는 “사철 자연풍광이 아름답고 특히 오색단풍으로 물든 가을 비경이 멋진 입곡공원에 무빙보트가 띄워지면 함안의 관광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망대와 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 설치, 진입도로 확포장, 무장애 나눔길 사업도 추진해서 함안의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곡 군립공원은 저수지를 끼고 도는 수변 데크로드, 운동장과 인공폭포,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 삼림욕장, 숲 체험공간과 문화공원이 조성돼 1년 내내 꾸준히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인근에는 ‘온그대로 농촌체험 마을’도 있어 체류형 관광이 가능하다. 일제강점기 때 농업용 저수지로 만들어진 입곡저수지는 4km에 이르며 1985년 저수지 일대 99만 5466㎡가 군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저수지 만수면적은 11.67ha, 수혜면적 232.2ha, 저수량은 60만 300톤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02
  • 경상남도, 밤나무 항공 방제에 총력 대응
    경상남도는 17일부터 28일까지 산림 주요 소득 자원인 밤(栗) 생산 증대를 위해 진주시 등 도내 11개 시·군 밤나무 재배지역 9487ha에 항공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 방제는 밤 열매가 맺을 무렵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복숭아명나방 해충의 집중 방제를 위해 추진되며 산림청 헬기 9대가 지원되고 산림청이 권장하는 저독성 약제를 사용한다. 아울러 항공 방제로 인해 인근 주민과 관련 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양봉‧양잠‧목축‧양식 농가 등에 약제 살포 전후 피해 예방사항을 사전 안내하였으며, 방제지역 입산금지를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항공 방제는 기상 여건과 헬기 운행상황에 따라 방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홍보 방송에 주의를 기울이고 세부 방제 일정이나 장소 등의 문의는 해당 시·군 산림녹지 부서로 하면 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앞서 7월 9일부터 13일까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와 합동으로 헬기 계류장 및 이·착륙장의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항공 방제 안내방송‧방문계도 등 충분한 홍보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17
  • 함안 입곡군립공원, 손님맞이 단장…관광인프라 확대 추진
    함안군이 대표적 생태 관광명소인 입곡군립공원 단장에 나서며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입곡공원은 가을 단풍이 특히 아름다워 도내는 물론 부산권, 타시도 나들이객까지 끌어들이며, 누리꾼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함안군의 관광 랜드마크이다. 하지만 협소한 진입도로와 관광·놀이시설, 지역 특산품 판매장 등이 없고 저수지변 안전편의시설이 취약해 나들이객이 다소 불편을 겪어와 눈요기 관광에 그친다는 여론이 많았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52억 원을 투입해 무장애 나눔길 조성과 진입도로 확장, 레포츠 시설인 무빙보트 설치 등 입곡 공원 주변 관광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먼저 공원 저수지 수변을 끼고 도는 ‘무장애 나눔길’은 입곡공원 진입 도로 초입부터 시작해 수변을 따라 1.2km, 폭 1.5m의 데크로드와 함께 전망대, 안내판, 휠체어 리프트 등이 설치된다. 이로 인해 교통약자층인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등을 비롯한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탐방할 수 있게 되어 안전편의가 보장될 전망이다. 또한 1.8km 진입도로 확장으로 교행이 쉬워져 교통이 원활해지는 등 관광객의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달, 무장애나눔길 조성공사 실시설계용역과 편입필지 소유권 확보를 마쳤으며 경남도 계약심사를 거친 후 내달 중에 공사를 착공해 오는 10월 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원 저수지 주변 천혜의 경관을 활용한 또 하나의 인프라 사업 ‘무빙보트 설치’는 친환경 수상 레저시설로 가족과 연인들을 공략하는 대표적 놀이시설로 추진된다. 저수지 일원 2ha의 면적에 무빙보트 15대를 띄우고 계류장과 안전시설, 기타 부대시설 등을 설치, 보트를 타며 사계절 빼어난 경치를 볼 수 있어 체험과 힐링이 어울리는 휴식 레저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관광 수익사업으로 일자리 제공과 세외수입 창출도 기대된다. 군은 지난달 무빙보트 설치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오는 6월까지 무빙보트 디자인 선정과 구매, 계류장 설치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범운영을 거친 후 7월 이후 정식 개장해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한편, 입곡군립공원은 저수지를 끼고 도는 수변 데크로드를 비롯해 운동장, 인공폭포, 저수지를 가르는 출렁다리, 삼림욕장, 숲 체험공간, 문화공원 등이 함께 있어 남녀노소 불구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오색빛깔 단풍으로 가을색이 내려앉은 산세가 비경을 연출해 최근 공중파와 소셜 네트워크, 방문객 등의 입소문으로 매년 가을이면 나들이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저수지 주변 산책로를 따라 빨간 애기 단풍과 협곡을 따라 펼쳐진 가을 풍경이 물 위에 어린 반영이 매우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봄에는 수변 벚꽃 길과 홍매화로 연분홍 꽃잔치, 여름엔 짙은 녹음의 초록잔치, 가을엔 애기 단풍길과 저수지변 산자락 단풍잔치, 겨울엔 설경이 빼어나 전국 사진가들의 출사지로 이름난 곳이기도 하다. 이렇듯 인공미가 느껴지지 않는 절경이 이곳만의 매력이다.   군 관계자는 “무장애 나눔길과 무빙보트, 농산물 판매장 설치, 삼림욕장 보강 등 주변 인프라가 구축되면 단순히 경치를 둘러보는 일회성 관광을 넘어 1박 2일 숙박 등 체류형 관광이 가능해져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며 “함안의 대표적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18
  • 성건동, 형산강 수상테마공원 알리며 새봄맞이 환경정비
    성건동(동장 최정환)에서는 경칩을 맞이하여, 6일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최근 조성 중인 형산강 수상테마공원과 금장대 주변의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새봄맞이 환경정비는 2019년까지 형산강 일원을 친수공간으로 조성, 주변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관광코스로 개발 중인 형산강 수상테마공원 현장을 경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대대적인 대청소로 깨끗한 경주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실시했다. 형산강 수상테마공원은 지난해 3지구인 현곡 금장 수변공원과 황성 유림지구 유림숲 정비를 마무리하고 최근 2지구인 금장대 인근 자연학습원을 준공, 마지막으로 1지구 수상계류장의 착공을 앞두고 있어 경주의 새로운 자연친화공간이자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은 성건동 새마을회(회장 최원훈, 김정숙)를 주축으로 배진석 도의원, 서호대 시의원, 성건동 자생단체회원 등 8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금장대 주변 겨우내 묵힌 무단투기된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형산강 수상테마공원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하고자 힘썼다. 최정환 성건동장은 “오늘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형산강의 수상테마공원을 많이 찾아주셔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주의 환경을 마음껏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7
  • 경주시, 형산강수상테마공원 친수공간 조성 순항
    경주시가 포항시와 손잡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 해 온 형산강 프로젝트 가운데 선도 사업으로 추진 중인 ‘형산강 수상테마공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형산강 수상테마공원은 생명과 문화의 강인 형산강 일원(성건, 현곡, 황성)에 2019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50억원으로 생태문화를 활용한 친수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변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관광코스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3지구인 현곡 금장 수변공원 정비와 황성 유림지구 유림숲 정비를 마무리했으며, 최근 2지구인 금장대 인근 자연학습원을 준공했다. 1지구(성건동)의 카누와 나룻배를 탈 수 있는 수상계류장은 내년도 사업으로 추진된다.  한편 최근 완공 된 자연학습원는 석장동 금장대 좌측으로 버드나무 군락과 갈대 숲이 자생하던 습지에 전망을 위한 수변 데크와 야생화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생태공간으로 조성됐다. 봄의 전령인 버들강아지가 피기 시작하면 형산강 주변에 아름다운 경관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병원 미래사업추진단장은 “숨어있던 아름다운 생태공간에 테마 산책로를 설치해 금장대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내년 형산강 수상테마공원이 완료되면 특색있는 힐링공간은 물론 자연과 레저문화가 어우러진 친수공간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02
  • 경주시, 형산강수상테마공원 친수공간 조성 순항
    경주시가 포항시와 손잡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 해 온 형산강 프로젝트 가운데 선도 사업으로 추진 중인 ‘형산강 수상테마공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형산강 수상테마공원은 생명과 문화의 강인 형산강 일원(성건, 현곡, 황성)에 2019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50억원으로 생태문화를 활용한 친수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변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관광코스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3지구인 현곡 금장 수변공원 정비와 황성 유림지구 유림숲 정비를 마무리했으며, 최근 2지구인 금장대 인근 자연학습원을 준공했다. 1지구(성건동)의 카누와 나룻배를 탈 수 있는 수상계류장은 내년도 사업으로 추진된다. 한편 최근 완공 된 자연학습원는 석장동 금장대 좌측으로 버드나무 군락과 갈대 숲이 자생하던 습지에 전망을 위한 수변 데크와 야생화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생태공간으로 조성됐다. 봄의 전령인 버들강아지가 피기 시작하면 형산강 주변에 아름다운 경관을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병원 미래사업추진단장은 “숨어있던 아름다운 생태공간에 테마 산책로를 설치해 금장대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내년 형산강 수상테마공원이 완료되면 특색있는 힐링공간은 물론 자연과 레저문화가 어우러진 친수공간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6
  • 홍성군, 산불 신속한 초동 진화로 피해 최소화 ‘눈길’!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10일 홍성군 서부면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0.4ha의 산림을 태우고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되었다. 이 날 불이 나자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림청 소속 및 충남도 임차헬기 4대와 소방헬기 1대, 소방차 4대와 홍성군 산불진화차 7대가 출동하고 공무원과 소방대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재해스피드봉사대, 주민 등 진화인력 200여명이 투입되었다. 또한 강한 바람을 타고 산불이 확산될 조짐이 보이자 군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문자를 발송하고 전 직원을 비상소집해 투입하는 등 발 빠른 초동 대처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였다. 이번 산불은 논두렁 소각이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민ㆍ관이 하나 되어 신속한 대응을 펼쳐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특히 군이 2017년부터 실시한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산불진행 상황 파악과 뒷불 감시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해 산불진화용 헬기 계류장 신설로 산불발생 시 골든타임 내 헬기의 신속한 투입이 가능해져 산불 초동 진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영농철이 도래하는 만큼 각 군민 여러분께서는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의 각종 소각 행위를 절대하지 말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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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3
  • 이묵 구미 부시장, 소나무재선충병 현장 방문
    구미시 이묵 부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 및 조기발견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11일 오전 10시 선산읍 원리 구미보 헬기계류장에서 출발하여 산불 임차헬기를 이용하여 구미시 전역에 대하여 항공예찰을 실시했다. 이어서 고아읍 봉한리 죽림사 일원 고아 항곡지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를 찾아 방제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방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 구미시는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를 위해 시 전역을 4개사업구 17개 사업장으로 나누어 하루에 450여명을 투입하여 29일간 가을철 재선충병 피해목 긴급 제거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이묵 부시장이 현장 방문한 고아 항곡 지구와 양호동지구 등 극심지에 대하여는 모두베기사업을 병행하여 실시하여 선제적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 고사목 제거사업도 이달 중순까지 가을철방제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묵 부시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가 확산되는 추세에 있으므로 재선충병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항공 정밀 예찰과 더불어 방제기간 내 감염목을 전량 방제하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일반시민들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신고 등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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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3
  • 경남도, 밤나무 항공방제 총력 지원
    경남도는 도내 산림의 주요 소득 자원인 밤 생산 증대를 위해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오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진주시 등 도내 11개 시․군 10,714ha의 밤나무 재배지에 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산림청 헬기 8대를 지원 받아 밤 열매가 맺을 무렵에 집중되는 복숭아명나방 해충을 중점적으로 방제하며, 방제 약제는 농촌진흥청에 등록된 약제 중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플로르플루아주론 유제 등 13종의 저독성 약제를 사용하게 된다.    아울러 항공방제로 인해 주민과 타 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사전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항공방제 살포지와 인근에 있는 벌통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거나 살포 당일 오전 방봉 금지, 양잠 및 목축 농가에서는 뽕잎과 가축사료를 사전 비축하고 약제 살포 당일은 방목 금지, 양어장에서는 급수를 일시 중단하는 등 어류에 대한 보호 조치, 항공방제 지역 및 인접 지역은 장독대와 우물 뚜껑을 필히 닫고 약제 살포 지역에는 주차 금지, 방제지역 입산금지와 농산물 건조 등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항공방제는 비·안개 등의 기상여건과 헬기 사정에 따라 방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홍보 방송에 주의를 기울이고, 세부방제 일정이나 장소 등은 해당 시·군 산림녹지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와 합동으로 헬기 계류장 및 이·착륙장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경남도는 항공방제 안내방송, 방문계도 등 충분한 홍보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밤나무 항공방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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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7
  • 포항시, 두호항 유휴부지 활용한 두호 피셔리나 조성 !
    포항시는 노후된 어항 정비 및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영일대해수욕장 인근 두호어항을 활용해 해양레저 선박 및 어선이 함께 정박할 수 있는 피셔리나 조성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피셔리나(fisherina)란 기존 어항에 레저, 레크리에이션 공간 등 어촌관광 기반 시설을 갖춘 다기능 어항을 말한다. 이로써 그동안 어항으로만 활용하던 두호어항을 해양레저라는 새로운 산업과 접목시켜 침체된 어항을 살리고 부족한 해양레저기반시설도 확충하는 등 어업과 해양레저가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공사는 수저준설을 통해 레저선박이 출입할 수 있는 수위를 확보해 해양레저선박이 계류할 수 있는 계류장을 설치하고, TTP거치를 통해 방파제를 보강해 어선을 보호하는 사업으로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항시는 피셔리나 조성이 완료되면 해양레저용 선박의 정박시설을 두호동 어촌계에 관리위탁 할 예정이다. 어촌계는 해양레저용 선박의 계류비 징수를 통해 유지관리비를 충당하고, 해양레저 이용자들은 부족한 정박시설문제를 해소해 지역 어업인과 해양레저 스포츠가 상생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항 내의 유휴 부지를 적극 활용해 피셔리나를 조성하게 됨으로써 쇠퇴해가는 어촌마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어민과 해양 레저인들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피셔리나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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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1
  • ‘품격있는 관광산업’거제시 공무원들‘큰 호응’
    안상수 창원시장이 지난해 조선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돕기 위해 거제에서 여름휴가를 보냈던 일화를 소개하면서 “창원과 거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과 기계산업’이 주력산업인 것과 ‘관광산업’을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은 것 그리고 ‘청렴한 시정’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점 등 공통점이 참 많은 도시”라고 강조해 거제시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8일 거제시 초청으로 거제시청을 방문해 거제시 공무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창원의 현재와 미래 설계’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쳤다.   이날 안상수 시장은 “창원은 지난 40년간 기계공업으로 번영을 누려왔는데 시장이 되어서 창원의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고 진단을 내린 것이 창원시는 쇠락하는 첫 단계에 들어서 있었다”고 운을 뗀 뒤 “시의 재정건전성 악화, 기계공업의 쇠퇴, 제조업에 편중된 산업구조로 인한 성장 추진력 둔화 등 창원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첨단산업 육성 ▲관광산업 활성화 ▲문화예술특별시 조성 등 창원의 ‘제2도약’을 위한 노력들을 소개하고, 특히 창원의 ‘광역시 승격’ 당위성을 역설했다.   안상수 시장은 “특히 우리 창원은 마산해양신도시에 800척, 진해 명동마리나에 300척 등 현재 확보한 요트 계류장이 1100척이다. 그래서 요트관광 등 창원시의 고품격 관광산업을 창원부터 시작해서 거제 등과 남해안 관광벨트로 연결하면 남해안은 지중해와 맞먹는 해양관광지가 될 것이고, 아울러 문화와 관광교류, 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협력을 통해 양 시의 상생발전이 기대된다”며 “창원과 거제가 큰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면 그 꿈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다”고 주문하면서 특강을 마무리했다.   특강에 참석한 거제시 공무원들은 “우리시는 그동안 일상적인 관광산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써왔는데, 오늘 안상수 창원시장이 강조한 ‘품격 있는 관광산업’을 통해 더 고급화 되고 더 다양하고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것이 피부에 와 닿았고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아울러 창원시가 ‘광역시’가 돼야한다는 것을 가능성이 없다고 흘려들었는데 안상수 시장의 신념과 추진과정 그리고 당위성을 듣고 나니 ‘창원광역시’가 꼭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난 2월 9일 권민호 거제시장의 창원시청 방문 특강에 대한 화답형태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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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0
  • 안상수 시장“‘마산 부흥전략’으로 제2전성시대 연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16일 오후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이 지역 도 시의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지역 발전전략 설명회’를 가졌다. 안상수 시장은 ‘마산부흥 5대 전략’을 추진해 전국 7대 도시 옛 마산의 전성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개최배경   안상수 시장은 1시간 남짓한 설명회에 앞서 “취임 후 문화와 경제가 부흥했던 옛 마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그러나 대형 프로젝트가 많다보니 속도감이 나지 않는 아쉬움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도심 곳곳에서 살아나고 있는 활기를 도시파워 브랜드로 창출하기 위해 마산 부흥전략을 마련했다”면서 “성공적인 전략 추진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설명회 개최배경을 밝혔다.   ◆마산부흥 5대 전략   ‘마산부흥 5대 전략’은 ▲글로벌 관광허브 도약 ▲문화예술 중추도시 위상 확립 ▲자족 경제권 회복 ▲시민 삶의 질 증진 ▲시민맞춤형 기반시설 확충으로 정했다. 5대 전략은 ‘28개 대형 프로젝트’로 구체화하여 추진한다.   ◆글로벌 해양관광 허브화   마산의 미래는 해양자원의 효율적 이용에 달려있다. 마리나시티는 해양신도시 서항지구와 친수공간 일원에 조성된다. 800척 규모의 요트가 계류할 수 있고, 클럽하우스 등 부대시설도 마련한다. 지난 해 5월, 스페인 IPM社와 협약을 맺었고, 내년 6월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준공된다. 사업에 필요한 2000억 원은 전액 IPM社에서 투자하게 된다. 시는 마리나시티가 준공되면 300척 규모의 명동마리나와 함께 총 1100척 규모의 국내 최대 마리나 계류장을 완비하게 되며, 3090억 원의 경제 파급효과와 2029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마산해양신도시는 ㈜부영주택과 ‘협상 결렬’의 진통을 겪었으나 창원시의 원래 계획대로 문화?예술?관광?레저가 융합된 중심의 신도시로 신중을 기해 건설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올해 말까지 연약 지반 처리를 완료하고, 2019년까지 조성공사를 마무리한다.   마산합포구 구산면 일원에 조성 중인 저도 콰이강다리 리모델링은 최종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안전 확보를 위한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했고, 투명 강화유리 설치공사를 끝으로 2월에 준공된다. 밟으면 소리가 나는 피아노 건반과 경관조명 등 이색적인 체험요소를 갖춰 대표적 관광명소로의 변신이 기대된다.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구산면 내포리와 석곡리에 750억 원의 민자를 유치하여 펜션단지가 개발된다. 총 64개동 233실 규모로 올해 하반기 착공하고, 내년 말 준공된다.   골프?승마, 건강휴양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은 민자 포함 총 3311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토지 보상에 착수하고, 내년 초 착공을 목표로 한다.   마산로봇랜드는 추진 일정대로 올해 기반시설과 R&D센터 등 공공부문 건축공사와 콘텐츠 구축공사에 들어간다. 마산로봇랜드는 총 7000억 원이 소요되는 대형 프로젝트로 로봇기술 연구소와 로봇테마파크, 호텔 등이 준공되면, 총 853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 872명의 고용 창출이 전망된다.   내년 6월엔 창원에도 해수욕장이 생긴다. 마산합포구 진동면 일원에 해안선 220m, 폭 30m의 백사장과 캠핑장을 갖춘 광암해수욕장이 올해 3월 실시설계에 들어가 내년에 개장한다.   ◆문화예술 중추도시 위상 확립   시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시민극장이 복원된다. 총 50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 부지와 건물을 매입하고 내년 초 착공해 2018년 준공한다.   마산에도 창원, 진해문화원에 버금가는 문화원이 건립된다. 마산합포구 중앙동에 소재한 옛 마산농산물검역소 부지에 51억 원 예산을 투입해 올해 중순께 착공하고 내년 중순 개관한다.   경남대학교 앞 월영광장이 월영대와 연계해 창원을 대표하는 문화광장으로 조성된다. 총 19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올해 안으로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2019년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민주성지 탐방로 개설과 부마민주항쟁 기념일 지정 등 민주성지 선양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간은 493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된다. 올해 중순 착공에 들어간다.   ◆자족경제권 회복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해 마산지역을 로봇산업의 메카로 조성한다. 마산합포구에 422억 원을 들여 로봇비즈니스벨트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해 착공에 들어간 로봇연구센터는 올해 준공되며, 전체 사업은 2020년까지 완료된다. 마산로봇랜드 R&D센터와 함께 로봇산업의 첨병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또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는 자동차 부품혁신센터를 구축해 지역 자동차부품산업에 대한 첨단기술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총 3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4월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한다.   평성 첨단특화산업단지는 빠르면 올해 산단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 착공에 들어가고, 1차 고도화 사업을 완료한 마산 자유무역지역 구조 고도화 사업은 2차 고도화 사업인 표준공장 6개동 신축을 올해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간 창원마산야구장 건립사업은 2019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정주환경 개선?도시 기반시설 확충   창동?오동동 지역의 도시재생 선도사업은 올해 부림도심공원과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구도심인 월영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올해 착수한다.   내서종합스포츠센터를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총 3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올해 실시설계를 하고, 내년 초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290억 원이 들어간 마산종합스포츠센터는 올해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노인종합복지관도 대폭 확충된다. 마산회원 노인종합복지관 건립에 총 122억 원을 투입하여 올해 착공한다. 마산합포구 서성동에 소재한 마산노인종합복지관은 47억 원을 들여 실시설계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증축에 들어간다.   양덕천과 마산서항의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에도 속도를 낸다. 총 645억 원을 투입하여 2020년까지 배수시설과 하천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마산구항 방재언덕은 올해 안으로 준공되어 마산만 범람 피해를 예방하고 공원시설 등 시민 여가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기대효과   5대 부흥전략에는 총 4조2600억 원(국?도비 포함)의 재원이 투자되며, 완료기간은 2022년으로 예상된다. 시는 ‘마산부흥 5대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해양관광에 기반한 대형 프로젝트 간 연계를 통해 동북아 관광허브도시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로봇산업을 첨병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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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8
  • 대구시 하늘길, 200만 명 시대 활짝 열려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는 대구국제공항의 재도약을 축하하는 '항공여객 年 200만 명 달성 기념행사'를 12월 21일 오전 11시 30분 대구국제공항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 권상대 부산지방항공청장, 이동희 시의회 의장, 조재구 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한상돌 대구시관광협회장, 강대식 동구청장, 허진구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관계기관·단체 임직원, 동구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구국제공항의 재도약을 축하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항공사, 공군부대, 동구 주민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참석자와 관광객들은 대구시민을 상징하는 250개의 파란색 종이 비행기를 날려 대구공항의 재도약과 발전을 기원한다. 국제선 입국장에서는 중국 상해와 북경에서 도착하는 2편의 항공기(중국동방항공 MU5053편, 중국국제항공 CA145편)에 탑승한 중국인 관광객 300여 명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200만 번째 손님인 OO씨(00세, 상해 거주)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며 기념촬영을 하는 등 축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대구국제공항은 2004년 KTX 개통으로 침체기에 빠진 이후 12년 만인 올해 항공여객 年 200만 명을 달성했다. 올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여파로 운항 취소편(정기·부정기 213편 취소)이 늘어나면서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으나 대구국제공항은 저력을 과시하며 가뿐히 200만 명을 돌파했다. '13년에는 공항 이용객이 108만 명이었으나 올해는 연말까지 204만 명이 대구공항을 다녀갈 것으로 보여 불과 2년 만에 연간 이용객이 96만 명이 늘어나 2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국제선 이용객은 2007년 31만 명을 기록한 후 2009년 9만 명까지 떨어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였으나 올해는 이미 최고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고 전국 공항 중 최고 증가율을 보이면서 국제공항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히게 되었다. *국제선 여객: 33만 7천 명(예상) / 11월 기준 여객증가율 전국 최고(46.7%), 전국 평균(7.7%) 대비 6배 이상 *국내선 여객: 170만 4천 명(예상) / 11월 기준 여객증가율 전국 최고수준(29.3%), 전국 평균(13.2%) 대비 2.2배 '14년 티웨이항공, 제주항공의 대구 취항을 시작으로 야간운항 통제시간 단축,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환승공항 지정 등 제반 여건이 개선되면서 항공 수요와 공급이 크게 증가할 수 있는 기반이 다져졌다. 올해는 국제노선 다변화 시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면서 중국 상해, 북경, 심양 노선이 차례로 증설됐고 폐지됐던 오사카 노선이 16년 만에 부활하고 대양주 괌 노선이 신설되면서 대구경북 지역민의 해외여행 선택 폭이 크게 넓어졌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전세기편 운항도 활발하여 630편 운항에 이용객도 10만 명을 넘어섰다. 이처럼 대구국제공항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것의 바탕에는 대구시와 공항공사, 국토교통부, 항공사, 관광업계, 인근 주민 등이 서로 협력하고 양보하는 등 소통과 협치가 자리하고 있다. 대구시와 공항공사는 노선 신설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항공사 측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확대했고 특히 동구 주민들과의 합의를 통해 야간운항 통제시간을 3시간이나 단축하여 신규 노선 확장의 발판을 마련한 점은 민-관 협치와 소통의 성공 사례이자 지방공항 활성화의 전국 최고 모범사례로 손꼽힌다. 내년에도 대구국제공항은 숨 가쁘게 앞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공항 이용객 급증에 따른 만성적인 주차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히 166면의 제2공영주차장을 조성했으며 공항공사, 항공사, 관광업계 등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회의와 의견수렴을 통해 공항∼동대구역 등 주요 교통 거점을 잇는 공항셔틀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방침이어서 이용객의 이동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당초 예산 230억 원에서 77억 원을 증액해 주차빌딩 신축(730면, 3층 규모), 계류장 확장, 유도로 개량, 편의시설 확충 등의 인프라 개선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공용여객처리시스템을 '16년 내에 도입하기로 하는 등 늘어나는 미래의 항공수요를 대비하고 있다. *공용여객처리시스템: 다수의 항공사가 체크인 카운터, 탑승게이트 등 공항자원을 공용 이용→공항여객 혼잡 완화 및 항공사의 비용부담 완화 등 취항 여건개선 또한 내년 '중국인 관광객 대구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중국 전세기 편 운항을 더욱 확대하고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중·단거리 정기노선 취항도 긴밀히 협의 중이어서 내년에는 대구국제공항 개항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국제공항 이용객 200만 명 달성은 민-관 협치와 소통의 성공적인 작품이자 52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쾌거이다"면서 "특히 내년 '중국인 관광객 대구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중국 노선 신·증설을 확대하는 한편 국제노선을 다변화하여 대구경북 시·도민께서 인천, 김해공항으로 가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그동안 대구시를 비롯한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이 더해져 대구공항 활성화의 전기가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대구공항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시설인프라 개선과 국제노선 신·증설을 통하여 대구경북 지역민들이 대구공항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항공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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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1
  • 영토수호의 파수꾼 울릉공항, 본궤도에 본격 진입 !
    국토의 파수꾼이 될 울릉공항 건설이 본궤도에 무사히 안착했다. 경북도는 울릉공항 건설을 위한 내년도 예산 85억원이 국회를 통과해 올해 확보된 예산 60억원 등 145억원으로 내년 초 설계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울릉까지 1시간 만에 갈 수 있는 국내 도서지역 최초 소형공항인 울릉공항은, 지난 11월3일 ‘울릉공항 개발 기본계획 고시’ 후, 설계에 필요한 예산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설계 및 공사를 위한 모든 사전준비를 끝 마쳤다. 울릉공항 건설은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이하 중심위)의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에서 입찰방법을 턴키방식(설계․시공 일괄입찰)으로 추진토록 결정해 부산지방항공청에서 조달청을 통해 올 연말께 입찰공고를 내게 된다. 또한, 이 사업은 사업기간 및 사업비 등을 감안해 2개 공구로 분할 추진된다. 울릉공항 1공구 건설공사는 울릉군 을릉읍 사동리 일원에 활주로(730m×30m)와 호안(614.5m), 부지매립(13만3466㎡), 가두봉 절취(349만6054㎥), 항행안전시설과 기타공사 각 1식을 시공하는 것으로, 추정사업비는 2,159억 원이며, 2공구는 활주로(470m×30m)와 호안(810m), 부지매립(10만3189㎡), 가두봉 절취(523만732㎥), 기타공사 1식을 건설하는 것으로, 추정사업비는 2,839억 원이다. 그리고, 여객터미널, 주차장, 진입도로 등은 대상공사 부지가 마련되는 시점에 한국공항공사에서 후속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울릉공항 건설 사업은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3일 고시한 울릉공항 개발 기본 계획을 보면 활주로 길이와 예산이 늘어났다. 활주로 길이가 당초 1천100m에서 1천200m로 늘어났고, 이에 따라서 공사비도 당초 4천932억 원에서 873억원 늘어난 5천805억 원으로 확정됐으며 공항 시설로는 계류장 (여객 5대·제빙1대)과 터미널 (지상 2층·3천500㎡), 주차장 (3천900㎡)이 들어선다. 한편 접근성 개선을 통한 울릉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울릉공항 건설은 198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건의한 지역현안사업으로 경제성 부족 등의 이유로 사업이 진행되지 못하다가, 2013년 7월에 국토교통부에서 50인승 소형비행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소형공항 규모로 국비 4,932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었다. 이는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울릉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관광자원 개발 가능성을 강조하며 공항 건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로써, 국토교통부에서 기본계획 수립 용역(′14.4월~′15.6월)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14.6월~′15.6월) 시행했다. 그동안 배를 이용한 육지와의 접근성은 울릉도 경제를 위축시키는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했다. 연간 100여 일을 기상 악화로 인한 여객선 결항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86일, 겨울철 결항률 60%)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에 불편을 야기해왔다. 또한, 서울에서 울릉도에 가기 위해서는 서울에서 동해까지 버스, 동해에서 울릉까지 배편을 이용해 최소 6~7시간이 걸리며, 따라서 육지와 연결되기 위한 시간과 비용 모두 울릉도 경제에 악영향을 미쳤다. 이제 울릉공항을 통해 하늘길이 새롭게 열리게 되면 서울에서 1시간, 항공요금 9만원대의 대박노선이 될 것으로 보이며, 연간 방문객도 현재 42만명에서 80만명으로 증가하여 한국교통연구원(KOTI) 분석자료에 따르면 연간 44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발생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울릉공항 건설은 지역 경쟁력 확보와 그에 따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의 땅임을 만천하에 알리는 한편,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하는 해양자원 연구의 활성화와 녹색관광섬 조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 최대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미국 뉴스전문채널 CNN 자매사이트(CNN GO)에서도 한국 방문시 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곳, 50선중 9위에 선정된 울릉도가 국내 유명 도서지역 중 접근성이 가장 취약하다. 울릉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독도에 대한 국토수호를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공항건설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울릉공항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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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0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의 첫걸음 안전결의식 행사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1월 4일(월) ‘21년도 신축년(辛丑年) 안전비행을 위한 결의식 행사를 관리소 계류장에서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축년(辛丑年) 무사고 비행을 위한 일원으로 실시되었으며, 산불진화 및 국가 재난업무, 인명구조 임무 등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한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선서를 통하여 무사고 비행의 염원을 담아서  승무원 개인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신축년(辛丑年) 한해에도 안전비행을 원칙으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는 사명감으로 무사고 관리소를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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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진로교육 체험학습을 통한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8일(수) 경남항공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진로교육을 위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산림항공본부의 각 직종별 다양한 분야를 설명 및 안내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 전문가의 꿈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체험학습은 이성관 소장의 환영사에 이어 산림항공본부 외 산림항공관리소(11개) 소개와 회전익 항공기 비행원리, 조종과 정비 등 분야별 설명 및 항공기 정비 현장 체험과 특히, 학생들의 관심사인 진로상담과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성관 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희망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으며 특히, 교육 관계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유기적 협력 및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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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0-11-20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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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은 15일(화)「밤나무해충 항공방제」임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를 방문했다. 이날 진선필 본부장은 함양관리소 계류장 노면 공사상황을 점검하고 각 팀별 당면 현안사항 점검 및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진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인위생관리 철저 및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한 항공방제 메뉴얼* 숙지를 당부하였다.    * 항공방제 비산거리 및 약제잔류 실연연구(’18년5월∼10월)를 바탕으로 함.  또한, 모든 일을 수행함에 있어 초심의 마음가짐과 설레임을 간직하고 공직의 책임감으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견에 귀를 기울여 눈높이에 맞춰 소통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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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계류장 재포장공사 안전점검실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오랜 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된 계류장 보수공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에서는 공사가 기간 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항공정비과장(신원주) 등이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1993년 창설 이후 지역 내 산불방지업무와 산림병해충방제, 산림사업지원, 화물운반과 산악 인명구조 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계류장은 1993년 4월 8일 창설되어 현재까지 2회에 걸쳐 확장되어 대형헬기 2대가 동시에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운용되고 있으며, 현재는 지면 노후화에 따른 헬기 운용 간 안전확보를 위해 올해 6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예산 6억을 투입하여 재포장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헬기 5대(KA-32 2대/Bell-206 3대)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여유 공간이 있는 타 관리소에 분산 배치해 사전 계획된 임무만 수행한다.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를 완벽하게 수행하였으며, 이달 중순부터 Bell-206 헬기 2대를 투입하여 경남 5개 시․군에 대해 밤나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손수식 소장은 “계류장 공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헬기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철저하게 추진하겠으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산불방지업무 등 주요 임무에 대한 개선 및 발전방안을 연구․토의하여 관리소 업무수행능력을 더 발전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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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0-07-09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사전 안전점검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이성관 소장)는 6일(월)부터 2일간, 6개 시·군(진주시, 거창군, 하동군, 화순군, 보성군, 순천시)을 대상으로 “2020년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과 밤나무재배 농가의 빠른 고령화 진행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수요량 사전파악으로 헬기를 투입한다.  ※ 2020년 함양관리소 밤나무 항공방제 투입헬기 및 면적 : 3대(15회), 방제면적 : 1,915.1ha  ※ 연간 산림청 밤나무항공방제 면적 : (’17) 20,543ha → (’18) 20,367ha → (’19) 19,665ha → (’20) 19,342.9ha 점검내용은 ▶계류장 및 이·착륙장 확인 ▶비행장애물 및 FOD* 발생요인 제거 ▶유조차 및 급수차 접근성(진·출입로 폭, 노면 상태)확인 ▶ 방제용 선정약종 사전점검 등 안전사항을 최종 확인 후 항공방제 대상지를 선정한다.    * FOD(Foreign Object Damage : 외부물질에 의한 항공기 손상) 이성관 소장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피해로 힘든 시기가 지속되는 만큼 고통받고 있을 밤나무 농가의 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항공방제 임무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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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 「7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
      산림청 청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대환)는 6월 25일 (목) “7년 4,070시간 무사고 안전비행 달성”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2013년 6월 12일 개소 이래, 산림항공기(헬기) 총 4대(대형 KA-32 2대, 소형 BELL-206 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산불진화, 항공구조, 항공방제, 화물운반 등 산림 전분야에 투입되어 「7년간 무사고 안전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들의 노고를 축하하는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의 자체 항공안전포상 수여식과 함께, 안전문화 장려를 위한 헬기운영 현황 점검,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시설과 산림항공기 상태를 확인하고 직원과의 대화를 가지는 시간도 가졌다. 김대환 소장은 “청양산림항공관리소 7년 무사고 안전비행을 달성하기까지 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각자의 맡은 임무에 충실하였기에 오늘과 같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10년을 넘어 그 이상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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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본부
    2020-06-26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선필 본부장은 20일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를 방문하여 산불 등 재난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헬기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및 항공 방제 임무 준비 등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단결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선필 본부장은 “봄철산불조심기간(2. 1.∼5. 15.) 동안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면서, 휴일 없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철저한 코로나19 예방과 안전비행 및 사고예방을 위해 개인 건강관리와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20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5월 13일 수요일 봄철 산불대기 근무에 힘쓰고 있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불방지 근무 태세를 점검하였다. 진선필 본부장은 산불대비 및 근무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헬기운영 현황 및 격납고 계류장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고 직원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진선필 본부장은 “코로나19가 생활방역으로 전환 됐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면서 직원들 간 거리두기와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산불진화 와 인명구조 임무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 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14
  •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이 5월 6일 봄철 산불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를 처음 방문했다고 밝혔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한 진선필 본부장은 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안동지역에서 4일간 발생한 안동 대형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진선필 본부장은 “경북지역이 올해 다수의 크고 작은 산불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남은 산불조심 기간에도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산불발생 시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5-06
  • 산림항공본부장,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선필 본부장은 21일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수도권 산불재난 대응기관인 서울산림항공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불출동태세확립 및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점검하였다.  산림항공본부장은 헬기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최근 DMZ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대형 산불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항공방역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하였다. 진선필 본부장은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면서 휴일 없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남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비행을 위해 승무원들의 개인건강 관리와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안전한 임무 수행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4-21
  • 나주시, 2020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월 2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평일은 물론 공휴일에도 비상근무를 병행,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봄철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대비 비슷하거나 높을(많을)것으로 전망되나 포근한 날씨 속 산림이용객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과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건축물 화재 등 인위적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추세다. 시는 최근 관내 읍·면·동 현수막 게시대 총 21개소에 홍보 현수막을 등산객이 많은 금성산 숲길 등에 깃발 100점을 설치하고, 산불예방 방송을 매일 4회에 걸쳐 실시하는 등 대시민 산불예방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 강화를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68명을 선발, 주요 숲길과 산불취약지역에도 배치한다. 시는 특히 나주대교 부근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설치했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상시운영해 초동진화에 주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관리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입산통제구역 16개소(6,167㏊), 등산로 중 산불위험이 높은 9개 구간(35km)을 폐쇄구간으로 지정·고시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을 목격한 시민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산불방지대책본부(산림공원과, 339-7222)로 즉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2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산불 대비 안전의식 고취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2월 6일 오전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 산림항공을 실천하기 위해 항공안전의 날 행사 및 안전다짐 결의를 실시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1일 ~ 5월15일)동안 산불출동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효율적인 대응과 초동진화체계 구축을 위한 직원 모두의 안전의식 전환이 필요한 시기다. 행사는 계류장 FOD(외부손상 물질제거)활동을 시작으로 산불진화 안전대책 교육, 분야별 안전 활동, 각 팀별 안전점검 실시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무에 총력을 다하고자 직원 모두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는 자리였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출동이 잦은 만큼 항공안전에 특히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며“임무 전 지속적인 훈련과 안전의식에 대한 겸손한 자세로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2-06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1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2020년 2월6일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실시된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계류장에서 FOD행사를 실시하고, 회의실에서 예정되어 있던 항공안전의 날 행사 및 직장교육은 현재 유행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대책으로 집합교육 대신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임무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 및 안전에 관련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점검표에 의한 안전점검 등 무사고 항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위동 소장은 “기존 전 직원이 회의실에 모여 집합 행사계획에 있었으나 현재 유행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지를 위해 영상회의로 대체했다.”며, “직원들 개인건강과 위생을 철저히 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헬기 운항에 있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충분한 교육으로 효율적이고 안전한 임무수행을 하여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산림항공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2-06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12월 5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나가기 위하여 계류장FOD(외부손상물질제거) 행사를 시작으로 본부장 특별 안전지시, 항공안전 사례전파 등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가을철 산불기간에 안전사고 없이 산불진화 임무에 총력을 다하고자 하는 자리였다. 또한, 안동병원 예방의학과 전문의(최규식 예방관리센터장)강의와 혈압, 당뇨, 체성분 분석 등 전 직원 건강체크를 통해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과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위동 소장은 “적극행정으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직원들이 가을철 산불기간 동안 항공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개인 건강관리 소홀히 하지 않고 잘 챙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2-05
  • 산불진화헬기 이ㆍ착륙장 통합정보 시스템 구축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이성관 소장)는 오늘(12일) 산불진화헬기 야지계류장 운용 모바일 앱 제작 배포 후 의견을 수렴하여 본격 추진 중에 있다.  산불진화 임무 중 항공기 이·착륙장 안전성 확보 및 연보보급 시간을 단축하고자 “산불진화헬기 야지계류장 운용” 책자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제작 하였다. 자율연구토론회(5월27일)를 시작으로 연구과제 추진 T/F팀을 구성하였으며, 추진위원(6명) 등 위원 별 업무 분장을 시작으로 현장조사 및 어플 제작 완성 후 본부 및 각 관리소(11개소)에 배포 및 의견수렴 중에 있다.        이성관 소장은 “새로운 통합정보 체계 구축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선도적으로 자체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제작으로 산림항공본부 통합정보망 구축에 대한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13
  • 함양산림항공관리소,10년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 꾸준히 이어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3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무사고 안전비행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혹서기 출동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개인건강관리와 항공기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 항공기 사고 수습대책 매뉴얼 교육 ▶ 안전사고 사례전파 ▶ 음주운전, 음주사고 근절교육 ▶ 계류장 불순물 제거 ▶ 각 분야별 안전점검 순으로 직원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자리였다.   특히,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소나무재선충병 ․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및 산림사업지원 화물운반 임무를 폭염 속에서도 완수하는 등 안전사고 없이 진행되는 안전의 날 행사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성관 소장은 “음주와 관련해서 항공방제뿐만 아니라 모든 임무편성 시 음주를 금하고 무더위 개인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며, “특히,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무사고 전통의 행복한 관리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8-14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3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지난달 11일 헬기 계류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FOD 방지를 위한 안전 활동을 시작으로 제3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6월 직장교육’을 겸해서 산림항공의 안전문화 정착과 전 직원이 함께 안전과제에 동참하고,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항공안전사고사례 전파 교육과 갑질근절 선포식ㆍ아동폭력예방교육ㆍ정보보안교육등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임무수행으로 항공안전을 이어가고자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김위동 소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 되었지만 최근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항공방제 임무로 전화되는 시점에 그 어느때 보다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임무수행을 강조 하면서 직원들 각자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신경써 임무현장 안전을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6-30
  •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 봄철 산불 총력대응 점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4월 11일(목)에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이 방문하여 주요 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부산 및 강원지역(강릉시, 고성군, 속초시, 동해시, 인제군)에서 잇따라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진화를 위해 현장으로 즉각 출동하여 밤낮 없이 산불진화 및 예방을 위해 노력했던 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비행을 위해 승무원들의 개인건강 관리와 기상여건 등을 고려하여 임무 수행을 해달라고 당부하며 헬기 격납고 및 계류장 등 관리소 주요 시설물들을 돌아보았다. 김용관 본부장은 “계속된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모든 승무원들은 산불출동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봄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4-11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2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4월9일 헬기 계류장에서 전 직원 참석한 가운데 FOD 방지를 위한 안전 활동을 시작으로 제2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실시된 ‘제2회 항공안전의날 행사’는 이번 강원도 산불 진화에서 큰 활약을 펼친 산림항공 헬기 조종사, 정비사들과 소방차가 닿지 못하는 산속 깊은 곳에 투입돼 진화 작전을 펼친 공중진화대 직원들의 안전임무수행에 노고를 치하하고, 보다 더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면서, 청명․한식(식목일) 산불방지 특별대책, 항공안전사례 조사결과 전파 및 반부패․청렴 서약 선서 등 항공기 안전에 대한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임무수행으로 항공안전을 이어가고자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김위동 소장은 “강원 산불처럼 대형산불에 안전하게 산불진화 임무를 수행하고”“산불현장에서 항공 안전비행을 최우선하여 각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항공종사자의 효율적인 임무수행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산불로부터 지키는데 산림항공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4-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의 첫걸음 안전결의식 행사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1월 4일(월) ‘21년도 신축년(辛丑年) 안전비행을 위한 결의식 행사를 관리소 계류장에서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하면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축년(辛丑年) 무사고 비행을 위한 일원으로 실시되었으며, 산불진화 및 국가 재난업무, 인명구조 임무 등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한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선서를 통하여 무사고 비행의 염원을 담아서  승무원 개인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신축년(辛丑年) 한해에도 안전비행을 원칙으로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보호하는 사명감으로 무사고 관리소를 만들자”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4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진로교육 체험학습을 통한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18일(수) 경남항공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진로교육을 위한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산림항공본부의 각 직종별 다양한 분야를 설명 및 안내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미래 전문가의 꿈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체험학습은 이성관 소장의 환영사에 이어 산림항공본부 외 산림항공관리소(11개) 소개와 회전익 항공기 비행원리, 조종과 정비 등 분야별 설명 및 항공기 정비 현장 체험과 특히, 학생들의 관심사인 진로상담과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성관 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희망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으며 특히, 교육 관계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유기적 협력 및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20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 방문
      산림청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11월 12일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대비태세 점검과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산불대책 및 진화헬기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격납고·계류장 주변 시설물 및 산림헬기 상태를 확인하였다. 또한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에 힘쓴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항공지원팀 직원들을 격려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대형헬기(S-64E) 1대, 대형헬기(KA-32T) 3대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 경북권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고 있으며, 산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항공구조대를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진선필 본부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항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12

산림환경 검색결과

  • 홍성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홍성군은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중점을 두고 모든 산림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대응에 나선다. 군은 지속되는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산불 위험시기가 일찍 도래함에 따라 산불감시원 33인 및 진화대 51인의 근무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탄력 조정하고 주말과 휴일근무를 강화함은 물론, 충남도 산불임차헬기 1대를 홍성군 산불헬기계류장에 배치해 산불발생 골든타임 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산불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청명·한식(4.6.∼4.7.)등 산불발생 빈도가 높은 주요 위험시기인 3∼4월에는 홍성군 소속 전체 공무원을 마을별 분담책임자로 지정, 점검반을 확대 편성하여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농산부산물소각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감시 활동을 집중 전개하게 된다. 또한 이 기간에는 농산부산물 소각 등 일체의 불 놓기 행위가 금지 된다. 이와 함께 산불방지인력(진화대 및 감시원)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실시해 산불예방 및 초동 진화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을 낸 사람에 대하여는 고의나 실수를 불문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철저히 단속하여 엄중 처벌하고, 방화범은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할 것”이라며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군민 개개인의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불예방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8
  • 밀양시, 산불방지 총력
    겨울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밀양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밀양시는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지난해 11월 설치해 운영하면서 종합적인 산불방지에 힘을 쏟고 있다. 산불방지대책상황실은 오는 5월까지 7개월 동안 지속할 예정이며 산불방지를 총지휘하고 있다. 산불 예방을 위해 밀양시는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5개 조를 편성해 활동하면서 산불 진화 차량도 5대를 특별 배치해 놓고 있다. 읍면동에는 산불감시원 81명과 초소감시원 14명을 산불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해 놓았다. 이와는 별도로 야간산불 진화대를 22명의 시청 직원들로 구성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고 산불진화헬기를 지난해 임차해 올해 5월까지 헬기계류장에 대기시켜 놓고 있다. 밀양시는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해 확성장치를 갖춘 차량을 연중무휴로 운행하면서 산불 예방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15
  • 거창군, 2015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실시
    경남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밤 종실해충(복숭아명나방) 발생시기에 지상방제가 어려운 밤 재배 농가의 고품질 밤 생산을 위해 해마다 밤나무에 피해를 주는 복숭아명나방 예방을 위한 2015년 1차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신원면을 시작으로 6개 읍·면 밤나무 재배지에 실시하였으며 2차 밤나무 항공방제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할 예정이다. 이번 밤나무 항공방제는 부화된 유충이 밤송이나 과육을 파먹어 밤의 결실과 품질에 많은 피해를 입히는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밤나무 해충을 구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밤꽃이 떨어지고 대상해충의 생물적 방제가 가능한 최적의 시기에 맞춰 실시한다. 거창군은 1차 항공방제를 무사히 마무리함과 동시에 2차 항공방제를 무사히 실시하고자 산림청 산하 산림항공본부와 합동으로 계류장과 이·착륙장 7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이·착륙장으로써 제초·평탄 작업이 부족한 지역은 7월 22일까지 보완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관내 밤 재배 농가의 밤 품질 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밤나무 항공방제 외에 밤생산 소득기반 지원사업, 밤나무 생산장비 지원사업, 밤나무 토양개량 지원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항공방제로 인한 간접피해 예방을 위하여 양봉농가 등의 주의를 당부하고 방제기간 중 비가 오거나 헬기 사정 등으로 인해 방제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으니 군청 산림녹지과(055-940-3470)나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07-22
  • 경남도, 밤나무해충 방제 총력 지원
    경남도는 도내 산림의 주요 소득 자원인 밤 생산 증대를 위해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창원시 등 도내 13개 시군 11,934ha의 밤나무 재배지에 대하여 밤나무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방제는 산림청 헬기 5대를 지원 받아 밤 열매가 맺을 무렵에 집중되는 복숭아명나방 해충을 중점적으로 방제하며, 방제 약제는 농촌진흥청에 등록된 약제 중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클로르플루아주론 유제 등 13종의 저독성 약제를 사용하게 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항공방제로 인해 주민과 타 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 항공방제 살포지역과 인근에 있는 벌통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거나 약제 살포 당일 오전에는 방봉 금지 ▲ 양잠농가 및 목축 농가에서는 뽕잎과 가축사료를 사전에 비축하고 약제 살포 당일은 가급적 방목 금지 ▲ 양어장에서는 급수를 일시 중단하는 등 어류에 대한 보호 조치 ▲ 항공방제 지역 및 인접 지역은 장독대와 우물 뚜껑을 필히 닫고 약제 살포 지역에는 주차 금지 ▲ 산나물 건조 등 다른 사업에 피해가 없도록 사전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항공방제는 비·안개 등의 기상여건과 헬기 사정에 따라 방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홍보 방송에 주의를 기울이고, 세부방제 일정이나 장소 등은 해당 시군 산림녹지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는 보다 안전한 항공방제를 위하여 지난 7월 7일부터 15일까지 산림청 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헬기계류장 및 이·착륙장에 대한 안전 저해요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5-07-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불타는 DMZ를 바라보며
      DMZ(비무장지대)란 한국전쟁 휴전협정 당시 군사분계선에서 남·북한으로 각각 2㎞씩 벗어나 무기 배치 등 군사시설을 설치함으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정한 비무장 지역으로 민간인 출입이 철저히 통제된 지역을 말한다. 또한, 한국전쟁 이후 약 70년간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어 학술연구대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며, 자연생태계와 생물종 다양성이 잘 보존되고 유지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DMZ에서 최근 크고 작은 산불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그 여러 원인 중 하나로 북한에서는 북방한계선 주변의 거주자에게 농사지을 토지를 제공하는데 이들이 농산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행위 중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되고 있다고 한다. 즉, 북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방한계선까지 내려오면 산림청 헬기가 출동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이렇게 발생하는 DMZ 내 산불로 인해 여러 희귀 동·식물을 비롯한 자연생태계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민간인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는 지역으로 불발탄과 지뢰 폭발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진화인력이나 차량의 접근이 어려워 산불 진화에 많은 시간과 예산이 동반되고 있다. 최근에 발생한 DMZ 산불 상황 중 하나를 살펴보면 3. 26.(목)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신현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4. 3.(금)에 진화될 때까지 9일 동안 연 52대의 헬기(대형 46대, 초대형 6대)가 투입되어 동트기 전부터 일몰 후까지 많은 시간을 DMZ에서 보내야 했다. 또한, 근거리에서 신속한 진화용수 담수를 위해 40,000ℓ용 이동식 저수조도 3일간 운영하였다. 다수의 헬기가 투입됨에 따라 공중추돌 예방과 안전확보, 산불진화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불현장 공중진화반을 운영하고 있다. 공중진화반의 주요 임무로는 공중지휘기 운용,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 산불진화헬기 운용 및 산불현장 공역관리, 산불현장 공백 최소화를 위한 연료보급 절차, 계류장 야간 경계 및 안전관리, 승무원 이동차량과 숙식장소 협의 등 신속한 산불 진화와 더불어 헬기와 승무원에 대한 안전관리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로부터 DMZ 주변의 군사시설과 자연생태계 보호를 위해 오랜 시간 비행하다 보면 저 멀리 인공기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보이고 포문이 열렸다는 무선통신까지 들리면 사명감으로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하던 승무원도 다소 위축되고 기내에서는 적막한 긴장감이 마저 흐른다. 산불로 DMZ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조종사의 피로도는 계속 증가하고 항공기 비행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정비시간 단축, 연료소모량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속적인 투입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정부는 DMZ를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이끌 계획이며,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항공방역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산림청은 DMZ 산불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근에 산림항공관리소를 추가로 신설하여 안전한 헬기계류와 연료보급, 승무원 안전관리는 물론 DMZ 내 자연생태계 보호에도 크게 일조할 계획이다. 우리 산림항공본부도 남북산림협력의 본격화에 대비함은 물론 DMZ 내 발생하는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여 불타는 DMZ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28
  • (인터뷰)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도시를 만드는 상주시 성백영시장
    지난 6월 25일 우리는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도시로 알려진 상주시 성백영시장을 인터뷰하기 위해서 오전 일찍 상주시장실을 찾았다. 성백영시장은 전날 국회 헌정기념과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 내륙고속철도 포럼 창립 및 정책세미나’에 주민들과 함께 참석 상주시의 발전을 위해서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면서도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발행인: 상주는 전국 제일의 귀농․귀촌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게 된 배경과 지원방안은 무엇입니까?  시장: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을 상주로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4월 귀농귀촌특별지원팀을 구성하고 서울사무소를 개설해 귀농 상담에서 정착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컨설팅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상주는 전통적으로 농경문화가 발달한 농업도시이자,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4통8달의 대한민국의 중심지로 다양한 농특산품을 생산하고 농사짓기에 가장 알맞은 기후조건과 천혜의 자연환경, 저렴한 농지가격, 순후한 인심, 그리고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맞물려 도시인이 가장 귀농귀촌하고 싶은 도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사진/ 녹동귀농마을  그 결과 2012년 한해동안 520가구 966명이 상주로 귀농해 왔으며, 금년들어 현재까지 295가구 504명이 귀농해 오는 등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도시임이 다시한번 입증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도시민의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맞춤형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소득지원사업, 측량설계비 감면, 공동체 귀농학교, 집짓기 학교 운영 등과 함께 귀농상담에서 안정적인 정착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우리시만의 시책들을 펼쳐 상주에 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사진/ 소규모 전원마을 조성 MOU체결  우리 상주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도시민의 귀농귀촌인 유치를 통해 급격하게 노령화되어 가고 있는 농촌을 젊고 활력넘치는 농촌으로 발전시켜 나가면서 도시에서 터득한 다양한 전문기술들을 시정에 접목해 상주발전의 초석을 다져나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행인: 상주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국제통상 T/F팀을 구성하고 지역 농특산품 해외수출에 주력해 오고 있습니다. 해외수출 성과와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  시장: 최근 지구 온난화와 세계 식량위기, 곡물가격 상승, FTA에 따른 개방화, 농자재값 상승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시는 전국 최고의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로서 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발전과 더불어 안정적인 농업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농식품 해외수출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해외판로 개척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 1월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국제통상T/F팀을 출범한 상주는 2013년도 수출목표를 지난해 135억원 대비 207%가 증가한 300억원으로 정하고, 3년후에는 농특산품 1,000억원을 수출한다는 목표로 7대전략프로젝트를 수립․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진/ 국제통상TF팀 개소  정부의 농식품산업의 신 성장 동력으로 수출 드라이브 정책시행에 적극 대응하고 수출업무의 체계적인 일원화로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지역 농특산품의 다변화된 수출품목 및 신 시장 개척으로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3월 21에는 상주농특산품 수출유통사업단을 발족했습니다. 상주에는 대미배수출단지, 참배수출단지 등 5개의 농림식품부지정 원예전문수출단지와 3개의 도지정 수출단지가 있으나, 금년들어 복숭아수출단지와 국화수출단지 등 2개소가 추가로 도지정 원예전문생산단지로 지정되면서 총 10개소의 수출전문단지로 확대되면서 상주 농특산품 해외수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우리시의 농특산품 해외수츨 노력이 그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일본 수입업체인 ㈜아사미케미칼과 수출확대 업무협약을 맺고 상주곶감 등 10개품목에 대해 일본 카다로그 시장에 진입하고, 나고야지역에 상주 수출전진기지를 무상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4월에는 H&P 인터내셔날 허팡 사장단이 상주를 방문하여 서상주농협에서 생산되는 포도 전량을 홍콩 등에 수출하기로 협의하는가 하면, 5월에는 중국 절강상산자연식품유한공사와 MOU를 체결하고 상주에 건립예정인 조미김가공공장이 완공되면 지역 농특산품과 함께 연간 100억원이상을 수출하기로 협의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우리시는 금년들어 6월 현재까지 해외수출은 미국․대만․러시아․홍콩 등 10여개국에 곶감․배 등 다양한 품목 116.4톤 461천불을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수출원가 상승을 억제하고 물류비 부담을 줄여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수출촉진자금 지원과, 수출장려금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해 나감으로서 수출시장 다변화와 수출물량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발행인: 상주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상주보와 낙단보가 생겨나면서 신 낙동강시대 낙동강을 중심으로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 전력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어떤 사업들이 있는지요?  시장: 최근 정부의 4대강 살리기사업으로 상주보와 낙단보, 경천섬을 보유한 상주는 전국 16개 보 중에서 가장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고, 국토의 중심으로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갖춘 신낙동강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낙동강을 중심으로 상주에서는 총 35개 사업에 1조 5천억원이 투자되는 다양한 문화관광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낙동강살리기사업과 생태하천 조성, 생태문화탐방로 조성 등 5,403억원이 투자된 8개사업은 이미 조성이 완료돼 관광객들의 방문이 나날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낙동강 생물자원관, 역사이야기촌, 자전거이야기촌, 야생화 테마숲, 신나루 조성, 수상레포츠 기반조성 등 20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립 교육농장, 낙동수향 풍류마을 조성, 국립 중앙 청소년 교류센터 건립 등 7개사업에 6,513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수립하고 연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사진/ 상주보 전경  특히, 상주보를 중심으로 하는 무동력 수상레저관광 기반조성은 2,015㎡의 부지에 260㎡(2층)규모의 수상레저센터와 3개소의 계류장과 함께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 딩기요트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추게 되고, 낙단보를 중심으로 하는 동력 수상레포츠 기반조성사업은 부지 8,000㎡규모에 4,800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4년까지 수상레저센터, 계류장, 물빛광장(물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요트, 모터보트, 제트스키, 수상스키, 바나나보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관광체험시설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상주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각종 국책사업이 진행중인 낙동강권을 상주관광의 중심축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낙동강의 물길과 강변을 활용해 항공레포츠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하늘길과, 수상레포츠센터 등 물길, 자전거, 승마 등을 활용한 땅길로 연결되는 강변 레포츠 천국으로 녹색성장 교육․체험의 장으로 육성하면서, 숙박시설과 다양한 먹거리 등 낙동강 경관명소의 가치를 최대화 시킬 수 있는 가족단위 관광 및 휴양명소로, 강변 감성 휴양명소로 개발해 신낙동강 시대 문화관광 중심도시 상주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발행인: 산림청은 박근혜정부 출범과 함께 숲을 활력 있는 일터, 쉼터, 삶터로 재창조함으로 우리나라를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로 구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에 대한 상주시에서는 어떠한 정책구상을 가지고 계신가요?  시장: 상주시는 8만2천494핵타의 임야가 있습니다. 그중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있는 임야는 7만5천162핵타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임야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산에서 소득을 창출하고 휴양과 녹색복지가 이루어지는 만큼 상주시는 잠재가치가 높다고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는 정부의 정책에 의한 1973~1987년 황폐화된 산림에 대한 치산녹화의 성공과 1988~1997년 산지자원화 계획 완료, 1998~2007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향한 산림기본계획 추진, 2008 ~현재 지속가능한 녹색복지국가 실현에 발맞추어 추진한 결과 핵타 당 1999년 59㎥에서 2011년 118㎥의 산림축적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2013년도 산림공원분야 주요 추진사업은 조림 143핵타, 숲가꾸기 2,000핵타를 비롯한 목재생산지도와 임도 및 사방 등 산림경영사업과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연결 복원사업, 산불방지, 산림병해충 예방 및 방제활동 등 산림보호, 주민편의시설용 펠릿보일러지원, 백두대간주민소득지원, 백두대간 그린마인 비즈니스 구축사업, 산채건강마을조성, 곶감테마공원진입로조성, 곶감생산농가․단체지도 및 판로개척․홍보, 고소득 임산물시설지원 등 주민소득지원 사업과 백두대간 십승지 오토캠핑장조성, 낙동강 풍경소리 숲길조성, 지역특화숲길조성사업, 복룡동 어린이놀이 테마 숲 조성, 북천변공한지 경관식물조성, 남산공원, 만산공원, 화개공원조성, 상주역 광장 자전거공원조성사업 등 쾌적한 도시환경과 휴식공간조성 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총 약1,400km 백두대간 중 남한지역은 684km로 우리시에 69.5km가 지나가고 있으며, 8,362핵타를 지정, 전국지정 면적의 3.18%를 차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불어 상주시는 박근혜정부의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에 발맞추어 산림에서의 소득창출과 더불어 숲에서의 휴양, 치유 등 시민의 삷??질을 향상하고 산림복지를 위한 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발행인: 성백영시장님께서는 작년에 전국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산림환경 대상을 수상하신 분이시며 산림분야에 관심이 지대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산림환경 기능증진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설명해 주십시오.  시장: 산림은 인류미래의 소득과 복지의 보고(寶庫)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정부의 숲을 활력있는 일터, 쉼터, 삶터로 재창조함으로 우리나라를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에 발맞추어 우리시에서도 목재 및 임산물 등의 생산을 통한 소득창출과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등 산림보호와 시민휴식 공간인 공원조성, 북천변공한지 경관식물조성 등 가로경관조성을 통한 시민의 휴식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으며, 사진/ 산림교육을 위한 한국목조건축학교와 MOU체결  특히 2012년 10월 24일 목조․한옥기술자 양성과 숲 해설사, 유아 숲 지도사, 숲길체험지도자, 등산안내인 및 산악체험 등 산림기술자 양성을 위한 한국산림전문학교와 관학업무를 체결, 일자리 창출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미관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등 시민 맞춤행정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발행인: 최근 교육과 환경적인 측면에서 산림, 휴양, 숲 치료, 숲유치원 등 다양한 산림분야가 붐을 일으키고 있는 시점에서 상주시에서는 아동, 청소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산림체험 시설과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나요?  시장: 상주시에서는 2011년에 준공한 백두대간 숲 생태원을 숲 체험 및 생태교육 전문기관인 산림청(재)녹색사업단과 업무협약체결을 통한 우리 숲의 상징인 백두대간의 역사, 문화, 생태를 활용하여 유․청소년 녹색체험교육으로 사회성․자존감 성장, 정체성 확립, 녹색복지의 혜택이 부족했던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질 높은 맞춤형 녹색체험 서비스 제공과 숲과 더불어 함께하는 숲 체험을 통해 모든 국민의 삶의 행복 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2년에 6,791명이 이용을 하였으며, 한방산업단지내 수목원에서는 숲을 통한 휠링과 치유의 숲 운영 등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진/ 자연휴양지구도  특히, 백두대간 숲 생태원에서는 녹색성장위원회 녹색교육기관지정(2011. 5. 17),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인증 수련활동 프로그램 지정(2011. 7. 26), 서울특별시 교육청 현장체험학습기관 지정(2011. 9. 6), 환경부 환경교육 프로그램‘나무의사되기’ 인증(2012. 5. 4), 교육과학기술부(한국과학창의재단) 교육기부인증(마크)제 교육기관 인증(2012. 12), 녹색성장위원회 우수녹색교육기관지정(2013. 2. 29) 등 숲 체험 및 생태교육 전문기관 지정을 받았으며, 교육과학기술부(한국과학창의재단),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유치원, 녹색연합, 지원센터 등 청소년 단체, 교육기관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관, 단체, 회사 등의 각종 행사를 유치(워크샵, 캠프 등)․운영하는 등 역동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취재를 마치면서 성백영시장은 금년 5월 한국산림평생교육원에서 개강한 한옥.목조건축기술자 양성과정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 조만간 수강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히면서 현재 개강된 집짓는 과정이 귀농, 귀촌 예정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이 될 것 같다며, 인력양성교육사업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성백영시장의 모습에서 상주시민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정리: 정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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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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