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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증평산림조합 꽃거리 조성을 위한 꽃묘 기부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괴산군과 꽃묘 위(수)탁 계약을 하여 2018년도부터 도시 내 녹지를 늘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계절별로 꽃묘를 생산하였다. 괴산증평산림조합은 괴산에서 열리는 2019년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함과 관내 꽃거리 조성을 위해 여름꽃 생산 시 추가 생산하여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괴산군 새마을회를 통하여 11개 읍·면과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약 2만본을 기부하였다.     정연서 조합장은 “2019년 충북 도민체전을 맞이하여 거리에 꽃묘 식재함으로써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괴산군으로 만들어 산림의 문화적 가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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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19-06-11
  • 신창면, 여름꽃 7천여 본 화분 식재 완료
    아산시 신창면(면장 김정식)은 11일 여름철을 맞아 국토공원화 사업 일환으로 관내 80여개 화분에 여름꽃을 식재했다. 신창면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대학교 도로변, 아파트 주위에 위치한 화분을 대상으로 꽃묘를 식재했다.    이전까지 봄꽃을 식재하고 있던 화분의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 분갈이 작업을 하고 동시에 메리골드 3,800본, 일일초 2,500본, 천일홍 900본 등 총 7,200본의 여름 꽃묘를 식재하며 싱그러운 경관을 조성했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면민들이 다양한 색깔의 여름꽃으로 싱그러운 여름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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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12
  • 진안군, 봄꽃 새 단장
    진안군이 새봄맞이 꽃길 조성에 한창이다. 군은 시가지 주요 거리에 봄꽃인 팬지, 비올라 9만 본을 식재하여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주요 관광지인 마이산 북부 진입로 화단에서 마이돈 테마파크 광장까지 약 2km에 이르는 구간에 꽃길을 조성해 마이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향긋한 꽃향기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진안군은 2,688㎡의 자체 양묘생산 하우스 시설을 갖춰 연간 50만 본의 꽃묘를 계절에 맞게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 생산된 꽃묘 3만 본을 관내 관공서와 유관기관 화단에 식재할 수 있도록 무료로 분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여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명품 관광도시 진안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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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17
  •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소비자 기호형 초화류 실증재배 꽃묘 분양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충현)는 초화류의 재배생리 및 특성에 대한 기술을 정립하고자 소비자 기호형 초화류 실증시험재배를 실시하고 시험에 사용된 꽃묘를 기관 청사용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꽃묘는 4월 11일에서 13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시청 및 읍면동 등 17개소에 분양되며 분양 품종은 오스테오스펄멈, 석죽, 가자니아, 비올라, 크리산세멈 등 총 5종 17천본이다. 실증재배를 통한 꽃묘 분양은 초화류에 대한 파종시기 및 온습도 조절 등 재배기술정립과 더불어 아름다운 기관 청사환경조성에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이다. 특히 이 꽃묘는 시중에 포기당 500원~800원 정도로 판매되고 있는데 자체 생산을 통해 예산 절감의 효과를 거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포천시 시화인 포천구절초의 보존 및 확산을 위해 가을 행사 및 청사 이미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국화를 재배할 예정이며 화훼류 실증재배를 통해 지역에 맞는 품종 선발 및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아름다운 포천, 향기로운 포천의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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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여흥동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여주시 여흥동에서는 본격적으로 포근해진 봄철을 맞아 깨끗하고 밝은 마을 경관을 위해 두팔 걷고 나섰다. 여흥동은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드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에 ‘깨끗하고 밝은 여흥동을 만들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경관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여흥동에서는 시가지 주요 도로변 꽃묘 식재, 쓰레기 수거 활동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관내 32개 마을에서도 길거리 대청소, 꽃길 조성, 묘목 식재, 불법 현수막· 벽보 정비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2018년도에는 여건상 참여가 힘들었던 관내 시가지 마을에서도 통장 과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이 주축이 되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여주시 여흥동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여흥동장은 마을 순회 시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적극 동참해 주시는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깨끗하고 밝은 여주를 만드는 데 여흥동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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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11
  • 꽃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진안 안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홍기)는 지난 10일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알록달록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각 기관 사회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 의용소방대, 안천 119 안천센터, 우체국, 부녀회, 면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안천면 구도로 옛길 도로변 돌 담 쌓기(500m) 및 팬지, 비올라, 철쭉, 꽃잔디 등 2만 포기를 식재했다. 그동안 안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용담댐 유후 부지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도로변 정비와 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안천면은 이번 꽃길 조성을 통해 오는 28일 열리는 제44회 안천면민의 날 화합행사에 지역면민과 안천면을 찾는 많은 방문객에게 사계절 아름다운 힐링 꽃길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홍기 면장은 “이번에 식재된 꽃묘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관수와 비료주기 등을 실시하여 꽃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성된 꽃길은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면민 및 방문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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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새마을지도자금산군협의회, 팬지 꽃동산 가꾸기 실시」
    새마을지도자금산군협의회(회장 박경용)는 지난 3일 새마을운동의 5대 중점 운동 중 문화공동체운동을 실천하는 팬지 꽃동산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 날 은 금산읍 금산도서관과 남일면 홍도마을 꽃동산 2곳에 총 8,600주의 팬지꽃묘를 식재했다. 10개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장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꽃동산 가꾸기는 봄꽃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금산군의 축제일정을 고려해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길근섭 금산군새마을회장은 “봄을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예쁘게 꾸며진 꽃동산을 보며, 금산군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봄꽃축제를 만끽하고 즐거운 봄나들이가 되었으면 한다.”고 사업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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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4
  • 서천군 시초면, 봄 향기 가득한 꽃길 조성 나서
    서천군 시초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장현석)는 새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주요도로변에 봄을 맞아 국토공원화사업의 일환으로 꽃묘를 식재하며 봄 향기 가득한 꽃길을 조성했다.   시초면 우체국에서 보건지소에 이르는 1km구간에 서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겨우내 정성껏 재배한 비올라 2,700주를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공간을 꾸몄다. 시초면은 식재된 꽃묘가 잘 생육하도록 주기적으로 물과 비료주기 등을 통해 철저한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계절별로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주민들의 코와 눈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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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계림동 봄맞이 꽃묘식재
    계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완)는 3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상산교 및 중심 도로변 등에 꽃묘 1,100여 본을 심었다. 꽃 심기에는 공공근로·자활근로·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계림동 직원 등 15명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계림동에서는 비올라, 팬지 등을 심기 위해 잡초를 뽑고 거름을 주는 작업을 했다. 특히 차량통행이 많은 상산교 위 대형 화분에 화사한 꽃을 심어 도로 이용자 및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 크게 기여했다. 앞으로 경관조성을 위해 계림동 내 유휴지에 추가로 화단을 조성하고 제초작업을 할 계획이다. 전완 계림동장은 “화사하고 살기 좋은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지역 주민들 역시 깨끗한 계림동 만들기에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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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07
  • 진안군, 숲에서 희망 찾는다! ... 올해 146억 투입
    진안군은 미래 성장 동력이 되는 풍부한 산림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소득 증대, 최상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 진안을 만들기 위해 올 한해 총 146억원을 투입해 산림가치 증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밀원수림 조성 등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 진안군은 경제림 육성단지를 중심으로 경제·생태적으로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자 13억1600만원을 투자해 301ha에 678천본의 나무를 대대적으로 식재한다. 특히 밀원수림 100ha를 조성하여 산주와 양봉농가 소득증대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편백나무 등 경제림․큰나무조성 171ha, 옻나무·헛개나무 등 특용수 조림 30ha등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답고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숲의 가치증대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 구축 군은 산림의 생태 환경적 건전성을 유지하고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2006년부터 지속 추진해 왔다. 올해에도 큰나무·어린나무가꾸기, 조림지가꾸기 등 1,555ha의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림자원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산림경영 선진화를 위한 임도개설 임산물의 반출과 임업의 합리적 경영관리에 기반이 되는 임도시설은 산림재해예방, 지역산업의 진흥 역할 등 산림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수 사업이다. 군은 올해 임도신설사업에 8억6700만원을 투자하여 진안군 임도밀도를 증대하고 개설되어 있는 임도 174km를 전수 조사하여 노면이 파손되거나 배수가 불량하고 사면 붕괴 등 재해발생 우려 구간을 보수 정비한다. 이를 통해 임업생산성 향상, 산불·산림병해충 등 재해예방과 방제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등산 환경개선 및 지덕권 산림치유원 구축 등산인구 1,800만 시대! 마이산이 조망되는 주요 등산로를 정비하여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진안군을 찾는 전국의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산행과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년 명도봉(주천), 용두봉(상전)의 등산로를 찾고 싶은 명산으로 만들기 위해 500백만원을 투자하여 정비하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부귀 편백숲 산림욕장에 숲 생태관리인 1명을 배치하여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14년 예비타당성평가를 통과했던 지덕권 산림치유원이 2018년 국가 신규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2022년까지 5년간 827억원을 들여 전체 617㏊를 핵심시설·연구개발·산림숙박·산림치유 등 4개 지구로 개발된다. 진안고원 치유숲, 진안홍삼한방클러스터와 연계하여 진안군이 향후 자연치유 분야의 거점지역으로 선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창조적 마을만들기 기초생활시설과 마을주변경관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동향면 상노 마을에 지난해부터 2019년까지 3억8000만원을 투자하여 마을회관 등 주변경관 개선과 쉼터 조성를 조성할 계획이다. -임산물 생산기반 확충 및 유통구조 개선 대표적 고소득 작목인 표고버섯 재배시설과 임산물 저장 및 건조, 가공시설을 포함한 총 7개 사업에 16억69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산양삼·고사리·더덕·도라지 등 임산물 79개 품목을 대상으로 식재비와 기반시설을 지원하여 임산물생산 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생표고, 산양삼, 곶감 등 신선도를 필요로 하는 임산물 생산자에게  포장재 제작비를 지원하여 유통구조 개선과 안전 임산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녹지공간의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및 녹색일자리 창출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숲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녹지공간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그동안 관리 미흡으로 이용이 불편했던 도시 숲과 공원 등이 연중 체계적으로 관리됨으로써 주민 이용률이 크게 증가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각종 산림관련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중장비 등을 다룰 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을 투입함과 동시에 산림 패트롤팀을 병행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숲가꾸기 사업에 고용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물수집 확대로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숲가꾸기 자원조사단 3명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 및 도시녹화운동 전개 생활권 내 다양한 유형의 도시 숲을 확충하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폭염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진안의 관문인 로타리 일원에 녹지공간 1개소와 마령고등학교에 명상의 숲 1개소, 마이산 자전거도로 등 7개 노선에 가로수를 신규 조성한다. 또한 각종 공사로 제거 상황에 처해있는 나무 중 조경적 가치가 있는 수목을 공공사업에 재활용하는 나무은행을 운영하며, 개인·단체·기업과의 협약 체결로 도시녹화 참여율을 제고하기 위한 도시녹화운동에도 앞장선다. 시가지 사계절 꽃길 조성과 진안군 대표축제인 홍삼축제를 화려하고 정감 넘치게 해줄 국화·팬지 등 15종 50만본의 우량 꽃묘를 생산하여 쾌적한 가로 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진안군은 전체 면적의 80%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산촌지역이다”며,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산림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 진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지난해 숲가꾸기사업 전라북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 산촌 6차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지덕권 산림치유단지가 2018년 국가예산 신규사업으로 확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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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2-02
  • 속초시, 산림분야 연인원 3만7천여명에 일자리 제공
    강원 속초시는 올 한해 산림분야에 23억6천만원을 투입해 연인원 3만7천76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공공산림가꾸기와 산사태현장예방단 등 자원조성분야 2개 사업에 1억5천만원을 투입, 연인원 2천86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예방감시원, 노인감시단,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단 등 산림보호분야 6개 사업에 17억7천700만원을 투입해 연인원 2만9천29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꽃묘 생산관리에 1억9천400만원을 투입, 연인원 2천62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것을 비롯해 청초호유원지 관리와 도시공원시설물관리, 가로환경정비 등에도 2억3천921만원을 투입해 연인원 2천97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속초시 관계자는 "지역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제공 차원에서 최대한 많은 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산림 분야 사업은 대부분 국·도비 지원사업인 만큼 내년에는 더 많은 국·도비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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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 아산시 신정호수공원, 추석명절 대비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
    아산 신정호수공원사업소(사업소장 오효근)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1일부터 27일(수)까지 신정호수 마름제거 및 각종 쓰레기 수거와 산책로 주변 제초작업 등 재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정비를 통해 추석명절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호수공원 환경을 제공하고 국화, 코스모스 등 꽃묘를 식재해 아름다운 가을분위기도 선사할 계획이다.   올 추석명절은 10일간의 연휴로 송편 등 먹거리와 함께 자칫 몸 관리에 소홀할 수 있지만, 온 가족들이 신정호수공원을 방문하여 산책로를 걷고 힐링한다면 더욱 건강하고 유익한 추석명절이 될 것이다.   오효근 신정호수공원사업소장은 “신정호수공원은 아산을 넘어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만큼 추석연휴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기고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이용객들 또한 불법쓰레기투기, 취사장 이용시간, 애완용동물 동반 시 준수사항 등에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정호수공원 취사장은 추석연휴 기간에도 오전11시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되며, 잔디광장은 밤12시, 호수산책로는 새벽2시에 가로등이 자동으로 소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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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원주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 도로변 화분 가을 꽃 식재
    원주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경희) 회원 15명은 지난 13일 꽃길조성사업 및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화분에 가을꽃 심기를 실시했다. 『꽃길조성사업』은 도심지 가로화단 조성 및 화분 진열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심 이미지를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원문로(단계사거리~원주역사거리)와 남산로(꿈드림 마을금고~mbc방송국 사거리), 학성길(mbc방송국사거리~ 삼천리아파트 앞)등 1.4km구간에 설치된 화분에 포테리카, 베고니아, 메리골드를 식재했다. 관내 공동주택에도 꽃묘 1,000묘를 배부했다. 황경희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자들에게 아름다운 원주 이미지를 심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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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 제천시 금성면 도로변 코스모스...눈길 사로잡아
    최근 금성면을 지나는 도로변에 활짝 핀 코스모스가 분홍빛 물결을 일으키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금성면은 올해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제천 관광 명소인 청풍호반과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에 코스모스를 심었다. 지난 6월 금성면 경계인 다랑고개에서 면소재지까지 약 10km 구간에 꽃묘를 심었으며, 최근 코스모스가 피기 시작해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엑스포가 한창인 9월 말에는 지금보다 더 만개한 코스모스가 제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꽃의 향연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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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09-08
  • 예산읍, 도시공원 입양사업 활동 펼쳐
    예산읍(읍장 방한일)과 도시공원 입양단체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제히 도시공원 입양사업 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공원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7일 읍에 따르면 도시공원 입양사업이란 개인과 기관, 단체 등이 동네 주변의 공원을 입양해 돌보며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공원을 관리하는 사업이다. 읍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예산읍이장단협의회(계룡어린이공원), 예산읍바르게살기협의회 및 예산라이온스클럽(금오초어린이공원), 예산읍주민자치위원회(한국유통어린이공원), 드레곤족구회·솔개족구회(산림조합공원,) 공주대학교 원예학과학생회(대회근린공원) 등 6개 단체의 회원 80여 명고 각 공원에서 페츄니아, 메리골드 등 꽃묘 식재, 예초작업 및 잡초제거, 쓰레기 줍기 등 적극적이며 자율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을 만드는 데 힘썼다. 특히 금오초 어린이공원은 바르게살기협의회가 관리하고 있던 곳으로 지난 8월 17일 예산라이온스클럽과 입양단체 협약식을 맺음으로써 2개의 단체가 1개의 공원을 관리 하게 됐다. 앞으로도 읍과 각 단체는 도시공원을 내 집처럼 여기며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파손된 시설물이 없도록 점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지역 내 공원을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노력할 방침이다. 방한일 읍장은 “항상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깨끗한 도시공원이 될 수 있도록 입양사업 참여 단체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과 단체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횡성군새마을회, 계절꽃묘 육성 및 EM흙공 만들기
      횡성군새마을회(회장 이대균)에서는 5월 20일(월) 9개읍면 100여명의 남녀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하는 지역환경가꾸기 여름계절꽃 육묘사업으로 베고니아, 백일홍, 메리골드 등 11만본의 꽃묘 가식작업을 하였으며, 새마을지도자횡성군협의회, 횡성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하천정화용 EM흙공 만들기행사를 가졌다.  
    • 산림환경
    2019-05-21
  • 영동군, '봄꽃 나들이 시작'
    충북 영동군 꽃 육묘장에서 겨울한파를 이겨낸 봄꽃들이 본격적인 나들이를 시작해 영동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군에 따르면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겨우내 정성껏 키운 봄꽃 모종 5만 포기를 시가지와 주요시설 경관 조성을 위해 공공기관 등에 분양을 시작했다. 군은 지난 겨울 동안 심천면 약목리 직영 양묘장 2천㎡ 비닐하우스에서 팬지, 데이지, 오스테오스펄멈, 꽃잔디 등 5만본의 꽃묘를 자체 생산했다. 군은 계절에 따른 다양한 꽃묘 생산·공급으로 군민 정서 함양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심천 약목리 일원에 꽃 육묘장을 직영하고 있다. 겨울엔 봄꽃을, 여름엔 가을꽃을 재배하며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곳으로, 군은 이 꽃묘장을 운영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예산 절감 등의 일거양득 효과를 얻고 있다.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팬지도 꽃을 활짝 피워 화단을 메우고 있으며 다른 봄꽃들도 차례차례 꽃망울을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군은 시가지 주요 회전교차로, 난간 걸이 화분, 관공서 입구 등에 우선 배치해 봄소식을 알리고 읍·면사무소 분양을 통해 공원, 공한지, 마을 입구에도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이후 육묘장에서 생산된 꽃묘를 활용, 전국 제일의 문화관광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선보일 계획이며 각종 축제와 지역행사 시 생기 있는 행사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는 봄꽃 분양을 시작으로 여름꽃(페튜니아, 메리골드, 맨드라미 등) 7만본, 가을꽃(국화) 1만5천본, 겨울꽃(꽃양배추) 1만5천본의 총 15만본의 꽃묘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급된 꽃묘를 주기적으로 사후관리하고 군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도심지와 유원지 일대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해 쾌적하고 생명력 넘치는 이미지를 연출하기로 했다. 군농업기술센터 지서경 연구개발팀장은 "봄꽃뿐만 아니라 연중 아름다운 꽃이 거리를 화사하게 가득 메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정성껏 키운 꽃을 보고 군민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 꽃 육묘장은 전체 8천371㎡ 부지에 시설하우스 7동 2천㎡ 규모로 운영 중이며 매년 꽃묘 수요량이 증가하면서 올해 1천400㎡의 연동하우스 신축을 진행 중이다.
    • 산림환경
    2019-03-18
  • 속초시, 봄맞이 봄꽃 식재 본격 추진
    속초시가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봄꽃 식재를 진행한다. 봄꽃식재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속초시 직영 꽃묘장에서 파종 및 생산을 마쳤고, 오는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속초시 관문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에 팬지, 비올라, 금잔화 등 10종 34만여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시 경계지역을 비롯한 주요도로와 로터리 등 60여개소에 가로화단, 원형화분, 꽃걸이 등을 조성하여 도심 곳곳을 아름다운 봄꽃으로 물들인다. 이와 함께 각 동별 자체적인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오는 13일(수) 주민센터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여 공한지 및 자투리 땅 등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식재방법 등을 논의하여 지역별 특색 있는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속초시는 오는 4월 중 청초호유원지와 속초광장에 튤립단지를 조성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봄꽃과 함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속초시는 직접 꽃묘장을 운영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예산절감 등의 일거양득 효과를 얻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긴 겨울동안 황량했던 도시환경에 생명력 넘치는 봄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11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버려지는 낙엽을 천연퇴비로 재활용
    전국 유명산의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단풍은 제 생명을 다한채 낙엽으로 변하여 도심의 공원과 거리를 뒹굴면서 미화원의 손길을 분주하게 만들고 있다. 나뭇잎에는 색소체가 들어있는데 여름철에는 나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하여 광합성 작용으로 녹색이 되었다가, 가을철에는 여러 가지 색깔로 물드는데 이를 단풍이라고 한다. 단풍이 드는 가을이 되면 나무들은 겨울나기를 위하여 나뭇잎과 가지 사이에 떨켜층을 만들어 나뭇잎을 떨어뜨린다. 이런 낙엽을 이용하여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정서적인 공간제공을 위해 단풍이 아름다운 거리, 걷고 싶은 거리, 낙엽 거리 등 여러 가지 이름을 내세워 그림그리기, 사진 찍기, 낙엽 줍기 및 밟기, 각종 전시 공간 등으로 활용하려는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낙엽이 비가오고, 눈이 내리고, 오랫동안 밟아버린 후에는 과연 낙엽이라는 이름으로 남게 되는 것일까? 그래도 낙엽이라고 할까? 그 낙엽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산림 지역내에 떨어진 낙엽은 숲의 생태계 유지와 비옥한 토양을 만들고 나무의 생장에 큰 도움을 주는 퇴비가 되지만, 도심의 공원, 주요 도로변의 가로수, 아파트 단지내의 낙엽은 대부분 소각되거나 매립되어서 없어지고 만다. 만약, 이들은 다시 수거 한다면 천연퇴비로 자원화하여 재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로수는 보행자, 운전자에게 쾌적한 느낌과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해 주며, 도로와 인도의 구분, 도심내의 온도 완화, 먼지와 분진의 흡착, 유해가스의 흡수, 공기정화, 도심의 경관조성 등 효과는 매우 크다. 전국에는 27,675km에 3,875천본 정도가 심어져 있고, 전북에는 1,710km에 222천본 정도가 식재되어 있다. 이렇게 많이 식재된 가로수의 낙엽은 도시 외곽지역을 제외하고 재수거 한다면 순수한 그대로 재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여러 도시에서는 단풍이 곱게 물든 거리를 사색, 산책하기에 알맞은 곳과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곳을 낙엽거리로 선정하여 정서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에는 54개소에 약 70km 정도의 낙엽거리를 선정해 놓았다. 전주시에서도 2000년에 경기전 태조로, 충경로, 팔달로, 기린로 등 8곳을 낙엽 밟는 거리로 지정하였고, 2008년에는 경기전과 시청 주변을 낙엽밟는 거리로 지정 운영하였다. 그렇다면 낙엽을 모아 천연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낙엽을 수거하는 재활용 사업자는 있는가? 낙엽을 썩혀서 퇴비로 사용할 수 있는가? 낙엽을 받아 주는 곳은 있는가? 등등 생각은 많지만 실천은 거의 하지 않고 있어, 종이나 플라스틱 처럼 자원화를 해야 할 것이다. 인천시 계양구에서는 하루 평균 5톤 트럭 3대 분을 주말농장에 활용하고 재활용하여 연간 1천 3백 60여 만원의 예산절감과 비료구입비 250여 만원을 절약 시켰고, 고양시의 경우 수거해 놓은 낙엽 150톤을 소각이나 매립하지 않고 개인농장에서 전량 수거해 가고 있으며, 경기도 광주시에서는 하루 5톤 정도 발생되는 낙엽을 화훼 작목반에 무상 제공을 해주고 꽃묘로 교환받기도 한다. 전주시에서도 낙엽을 미화원 손수레나 청소차에 실려 쓰레기 매립장으로 반입시키지 말고 공공기관의 양묘장, 꽃묘장, 작목반 등에 사용된다면 퇴비 구입 예산의 절감은 물론 천연퇴비로 자원화하여 화목류나 꽃묘로 되돌려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도심속의 가로수, 공원의 풍치수가 단풍이 물들고 낙엽이 지면 지자체에서는 낙엽의 거리로 지정하여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지만, 낙엽을 쓰레기 매립장으로 대부분 반입하고 있어 그에 수반되는 대행료, 반입료, 인건비, 매립장 재건설 비용 등으로 지출되고 있다. ‘낙엽도 모으면 돈’이라는 생각을 잊고 있으며 퇴비자원으로 재활용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낙엽은 집중 호우시 배수구로 일시에 몰려 물구멍을 막아 도로에 물이 고이고, 집으로 물이 넘쳐 재해를 일으키므로 가능한 조속히 수거하여 퇴비 집하장으로 모아 퇴비화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가로수를 전지한 가지들도 쓰레기장으로 보내지 말고 파쇄한 다음 공원, 가로 분리대 화단의 퇴비로 사용하면 유용할 것이다. 이러한 추진을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실행한다면, 낙엽 퇴비 자원화로 예산 절감은 물론, 쓰레기 매립장 건설 등의 민원해소, 재해 사전예방, 깨끗한 도로 환경이 조성될 것이며, 퇴비 만드는 방법 등을 교육시켜 공동 주택의 낙엽을 자체 처리한다면 사회적․환경적으로도 크나 큰 기대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전라북도산림환경연구소 녹지연구사 안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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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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