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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물 탄소저장량, 이제 한 눈에 확인하세요!
    경주시청(시장 주낙영)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지난 12월 15일(수) 제1호 탄소저장량표시마을로 선정된 경주시 교촌한옥마을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목조건물 탄소저장량표시 시범사업은 목재의 탄소저장효과와 목조건물의 친환경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면 국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 목조건축물의 탄소저장량을 산정하여 정량적 지표를 통해 관할 목조건축물의 친환경성을 홍보할 수 있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경주 교촌한옥마을, 전북대학교 전주캠퍼스 등이 참여 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지는 현장의 안내판과 온라인 홍보물 등을 통해 대상지 내 탄소저장량을 표기하고 대상지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탄소중립시대에 지속가능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목재의 이용확산을 위해 목재 탄소저장기능을 홍보하는데 진흥원이 더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를 12월 9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지역 관내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약수숲길 38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노면 보수, 풀베기, 환경 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객이 방문하는 숲길 안내센터 또한 청결을 유지하고 홍보물 등을 적절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 관리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실시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올해는 숲길 이용 동기 부여를 위한 백두대간트레일 스탬프 투어 시설물 설치, 이용객 중심의 백두대간트레일 안내 리플릿 리뉴얼,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사업(숲밥체험) 연계 숲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 30,000여명의 숲길 이용객에게 원활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위탁기관 등 숲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 운영·관리 사업 결과와 보완 사항, 효율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백두대간트레일과 DMZ트레일은 지난 5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의거 산림휴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숲길로 운영·관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산림생태적 및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9
  • 산림항공본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0월 30일∼31일까지 속리산 일대에서 전국민 안전산행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한산악구조협회가 참여하였으며 전국 17개 주요산·주요숲길에서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외활동을 찾아 나서는 등산객 많아졌다. 최근 등산에 대한 지식없이 무분별한 산행으로 산악사고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산악사고 위험성을 안내하고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장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 및 기념품을 배포하였고 등산안전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송출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안전산행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산악·등산 문화를 정착시키고 산악사고 대처능력 향상으로 인위적 사고예방에 기여할거라 기대한다”며 “안전한 산행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장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2-01
  • “숲을 통한 행복,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실시한 ‘제1회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를 주제로, 산림복지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두 차례 평가를 통해 수상작(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을 선정했다.  특히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놀러와요, 복지의 숲’은 진흥원이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보편적 산림복지서비스 성과를 3가지 주제로 시각화해 활용성을 높이고 차별성을 부각했다.  수상자에게는 진흥원장상과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은 진흥원 행사나 홍보물, 홈페이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수상작들을 산림복지 데이터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8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정부 규제혁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17일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구경에 나선 등산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등산객에게 청탁금지법, 갑질 피해 상담과 신고방법, 공익신고 등이 담긴 청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등산로 입구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규제혁신사례로는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 제한 완화 △산림복지전문가 종류확대 △국유림 대부료 카드 납부 가능 △융자지원 때 임야지상권 설정 완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발급 온라인 가능 △자연휴양림 이용취소 위약금 면제 △산지관리 민원을 온라인 처리 가능 등이 있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규제혁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국민이 더욱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임업을 할 수 있으며, 산림사업과 수익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17
  •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24명 배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해양생태계와 저탄소활동에 관심이 있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모집했고, 설천초등학교 전교생 24명을 대상으로 약 7주간 해양환경 및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갯벌과 탄소흡수원의 이해, 해양생물 관찰 및 조사를 통한 생태지도 그리기,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해양정화활동, 탄소중립 알리기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 저탄소활동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환경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1-11
  • 시민여러분! 가을철 산불예방 함께해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11월 1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시 월악산 국립공원에서「위드코로나 시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불이 일으키는 피해와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탐방로를 따라 인화 물질을 제거하는 산림정화 활동과 방문객에게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민에게 다가가는 산림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행사장 한편에서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규제 애로사항 및 개선점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는 만큼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1-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11월 9일 나주 금성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늦가을 단풍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은 지역 명소인 나주 금성산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취사 행위 금지 등 산림 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대해 홍보하였다. 또한 지정된 숲길로 걷기,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등 산행안전 수칙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도보행진과 홍보물 배포 등의 홍보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한 산지 정화활동도 병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림 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10
  • 영암산림항공, 청탁금지법 · 갑질근절 홍보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9일 전남 영암군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청탁금지법 및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 아직도 만연한 불공정한 부정청탁과 갑질 관행이 근절되도록 산림행정기관부터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등산객 50여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법 홍보 ▲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정중기 소장은 “부정청탁이 없는 공직문화와 서로를 존중하는 갑질이 근절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10
  • 남부지방산림청, 옛 관도 벼슬길에서 규제혁신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1월 9일 옛 관도 벼슬길인 문경새재에서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날의 현장지원센터는 남부지방산림청의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운영되었고,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청취하는 데에 머무르지 않고, 등산객들이 이후 건의하고 싶은 사항이 생각날 경우, 손쉽게 건의하는 방법이 적힌 리플릿을 홍보물품과 함께 배부하기도 하였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에 더 집중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라며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10
  • 순천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지난 27일 순천 죽도봉공원에서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공원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임업인 지원, 국민불편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1년에 규제혁신대표사례를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가장 혁신이라고 와닿은 사례와향후로 산림분야에서 필요한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산림청은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법안과 공정한 경쟁을 통한 산림사업 품질 제고를 위해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 완화하는 법안을 12월 16일 시행할 예정이며,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산림기술자 교육 훈련시간 완화 예정 등 규제완화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를 도모했다.   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청탁금지법 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공공분야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 운영 등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노력을 함께 설명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국민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02
  • 평창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10월 27일(수) 백두대간(대관령마을휴게소∼선자령 구간) 일원에서 평창군산림조합,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합동으로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과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연계한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으로 관련 자료와 홍보물품을 등산객들에게 배부하고, 산림 및 등산로(대관령마을휴게소∼선자령)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 대상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와 산림 내 위법행위 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리플렛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숲을 사랑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등산안전수칙에 따라 안전한 등산 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 19에 따른 비대면 활동으로 등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등산에 대한 지식 없이 무분별한 산행으로 등산사고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등산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 최근 5년간(’15∼’19) 발생한 등산사고 총 34,671건으로 인명피해 25,770명(사망·실종 886명, 부상 24,884명) (자료 : 행정안전부재난연감) 전국 17개 시·도 주요 산 및  숲길에서 2021.10.30.(토)∼10.31(일) 이틀간  산림청,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약 100여 명이 산행안전 광고지 등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등산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실족 및 추락, 안전수칙불이행 등 산악사고 유형별 안전수칙과 친환경 등산운동인 ‘흔적남기지 않기(LNT:Leave No Trace)’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누리소통망 등 대국민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등산안전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이 안전한 숲길 등산 체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숲길 체험서비스를 위해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5
  • 북부지방산림청, 민간과 함께 하는 청렴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일원에서 춘천 생명의숲 및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청렴 및 청탁금지법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민관 합동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국민 대상 관련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청렴한 산림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노력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3
  • 수원시,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 개발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을 조성 중인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수원시는 서수원권인 천천동에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원천동에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는 ‘수원’의 초성인 ‘ㅅ’과 ‘ㅇ’을 형상화했다. 계절마다 수목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변하는 수목원의 특성을 초록색과 붉은색(단풍) 조합으로 표현했다. 또 상징 이미지의 분할된 공간을 여러 톤의 색으로 채워 수목원의 다양한 수종을 나타냈다.  통합브랜드는 일월수목원·영흥수목원의 서식, 증서, 장표(章表), 홍보물, 의류, 차량스티커, 포장지, 픽토그램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목원 내·외부 표지판, 안내판에도 통합브랜드를 사용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 5400㎡ 규모로 조성된다. 논 경작지, 웅덩이·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합브랜드를 활용해 수원수목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을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15
  • 순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순천만 습지 입구에서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2021년 산림청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신규 과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30일→60일) 및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등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 소개이다. 추가로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을 당부드리며, 병해충 방제, 사유림 매수 절차 안내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안내를 받은 현장 관광객은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해주니, 국민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산림청의 국민소통을 위한 노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적극행정 실행을 더욱 실감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국민과 서로 소통하며 현장의 규제혁신 체감도를 알 수 있는 홍보캠페인과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06
  • 가을철 산불방지 및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가을철 나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횡성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임(林)자 사랑해 및 2021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캠페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홍보물 배부, 휴양림 및 등산로 등 산림 내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정화활동,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사진 전시 등이 진행됐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09-17
  •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재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의 숲속의 집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휴양림 주중 재방문(10회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방문고객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최근 5년간 8개 휴양림에 대한 주중 재방문 고객(10회 이상)을 대상으로 주중 방문 혜택, 계절별 방문하기 좋은 날 등 간단한 휴양림 소식 등을 담아 “재방문 감사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SNS를 통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 10회 이상 방문고객 대상, 이용 후기 인증 시 홍보 기념품 전달 등 SNS를 통한 휴양림 주중 이용 후기 등 이벤트 추진 오프라인은 최근 5년간 8개 휴양림에 대한 10회 이상 재방문 고객(248명)이 지역팀별 지정된 2개 휴양림을 재방문 시 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체험을 무료(2명 이내)로 제공하며, 휴양림 소식지 등 책자 발간 시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8개소) 이용객 중 주중 최다 방문고객 8명에게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의 감사 인사장과 함께 홍보물(국립자연휴양림 그립톡 액자 세트 기념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의 야영데크 앞 계곡      주중 재방문 고객(10회 이상)은 국립자연휴양림 각 지역팀별 2개소의 휴양림에 대한 최근 5년간 이용횟수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으며, 최다 방문 고객(8명)은 전국 43개 휴양림에 대한 이용횟수 상위 8명으로 최다 이용횟수는 208회이다.    지역팀별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은 북부(오서산, 상당산성), 동부(용화산, 가리왕산), 남부(대야산, 운문산), 서부(운장산, 회문산) 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한 관리 방안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휴양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국립자연휴양림(8개소)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 구분 휴양림 산림문화프로그램 비고 북부 오서산 딱따구리 만들기   상당산성 나무문패 만들기   동부 용화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가리왕산 솟대 만들기   남부 대야산 도자기 만들기(수저받침)   운문산 냄비 받침대 만들기   서부 운장산 나무호각 만들기   회문산 우드버닝체험(소)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의 산림문화휴양관 모습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전북 진안)의 계곡 풍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9-03
  • “ 올여름,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안전하게 숲을 즐겨요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립춘천숲체원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하는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휴가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 심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방역을 통한 안전여행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참여 기관은 ▲방역체계 구축 ▲관광객 관리 ▲동선 관리 ▲공용시설 관리 ▲홍보·교육 ▲종사자 관리 ▲지침·법률 준수 등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7개 부문의 관광지 특화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국립춘천숲체원은 방역관리자를 지정하여 방역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물론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 및 홍보물 등을 적극 활용하여 방역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촉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정호 원장은 “이번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참여는 코로나19 대비 방역 관리 체계를 여행 문화로서 확립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안심여행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17
  • 우리 숲을 아껴주세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6월 2일 양구군 소재의 광치 자연휴양림에서 양구군청과 합동으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광치휴양림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리플렛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및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푸른 산림 지키기에 앞장서겠다며 국민들도 소중한 산림자원을 아끼는 일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목조건물 탄소저장량, 이제 한 눈에 확인하세요!
    경주시청(시장 주낙영)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지난 12월 15일(수) 제1호 탄소저장량표시마을로 선정된 경주시 교촌한옥마을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목조건물 탄소저장량표시 시범사업은 목재의 탄소저장효과와 목조건물의 친환경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면 국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 목조건축물의 탄소저장량을 산정하여 정량적 지표를 통해 관할 목조건축물의 친환경성을 홍보할 수 있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경주 교촌한옥마을, 전북대학교 전주캠퍼스 등이 참여 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지는 현장의 안내판과 온라인 홍보물 등을 통해 대상지 내 탄소저장량을 표기하고 대상지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탄소중립시대에 지속가능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목재의 이용확산을 위해 목재 탄소저장기능을 홍보하는데 진흥원이 더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를 12월 9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지역 관내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약수숲길 38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노면 보수, 풀베기, 환경 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객이 방문하는 숲길 안내센터 또한 청결을 유지하고 홍보물 등을 적절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 관리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실시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올해는 숲길 이용 동기 부여를 위한 백두대간트레일 스탬프 투어 시설물 설치, 이용객 중심의 백두대간트레일 안내 리플릿 리뉴얼,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사업(숲밥체험) 연계 숲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 30,000여명의 숲길 이용객에게 원활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위탁기관 등 숲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 운영·관리 사업 결과와 보완 사항, 효율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백두대간트레일과 DMZ트레일은 지난 5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의거 산림휴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숲길로 운영·관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산림생태적 및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9
  • 산림항공본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0월 30일∼31일까지 속리산 일대에서 전국민 안전산행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한산악구조협회가 참여하였으며 전국 17개 주요산·주요숲길에서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외활동을 찾아 나서는 등산객 많아졌다. 최근 등산에 대한 지식없이 무분별한 산행으로 산악사고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산악사고 위험성을 안내하고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장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 및 기념품을 배포하였고 등산안전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송출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안전산행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산악·등산 문화를 정착시키고 산악사고 대처능력 향상으로 인위적 사고예방에 기여할거라 기대한다”며 “안전한 산행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장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2-01
  • “숲을 통한 행복,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실시한 ‘제1회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를 주제로, 산림복지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두 차례 평가를 통해 수상작(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을 선정했다.  특히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놀러와요, 복지의 숲’은 진흥원이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보편적 산림복지서비스 성과를 3가지 주제로 시각화해 활용성을 높이고 차별성을 부각했다.  수상자에게는 진흥원장상과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은 진흥원 행사나 홍보물, 홈페이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수상작들을 산림복지 데이터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8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정부 규제혁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17일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구경에 나선 등산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등산객에게 청탁금지법, 갑질 피해 상담과 신고방법, 공익신고 등이 담긴 청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등산로 입구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규제혁신사례로는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 제한 완화 △산림복지전문가 종류확대 △국유림 대부료 카드 납부 가능 △융자지원 때 임야지상권 설정 완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발급 온라인 가능 △자연휴양림 이용취소 위약금 면제 △산지관리 민원을 온라인 처리 가능 등이 있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규제혁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국민이 더욱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임업을 할 수 있으며, 산림사업과 수익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17
  •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24명 배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해양생태계와 저탄소활동에 관심이 있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모집했고, 설천초등학교 전교생 24명을 대상으로 약 7주간 해양환경 및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갯벌과 탄소흡수원의 이해, 해양생물 관찰 및 조사를 통한 생태지도 그리기,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해양정화활동, 탄소중립 알리기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 저탄소활동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환경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1-11
  • 시민여러분! 가을철 산불예방 함께해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11월 1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시 월악산 국립공원에서「위드코로나 시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불이 일으키는 피해와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탐방로를 따라 인화 물질을 제거하는 산림정화 활동과 방문객에게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민에게 다가가는 산림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행사장 한편에서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규제 애로사항 및 개선점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는 만큼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1-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11월 9일 나주 금성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늦가을 단풍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은 지역 명소인 나주 금성산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취사 행위 금지 등 산림 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대해 홍보하였다. 또한 지정된 숲길로 걷기,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등 산행안전 수칙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도보행진과 홍보물 배포 등의 홍보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한 산지 정화활동도 병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림 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10
  • 영암산림항공, 청탁금지법 · 갑질근절 홍보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9일 전남 영암군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청탁금지법 및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 아직도 만연한 불공정한 부정청탁과 갑질 관행이 근절되도록 산림행정기관부터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등산객 50여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법 홍보 ▲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정중기 소장은 “부정청탁이 없는 공직문화와 서로를 존중하는 갑질이 근절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10
  • 남부지방산림청, 옛 관도 벼슬길에서 규제혁신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1월 9일 옛 관도 벼슬길인 문경새재에서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날의 현장지원센터는 남부지방산림청의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운영되었고,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청취하는 데에 머무르지 않고, 등산객들이 이후 건의하고 싶은 사항이 생각날 경우, 손쉽게 건의하는 방법이 적힌 리플릿을 홍보물품과 함께 배부하기도 하였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에 더 집중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라며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10
  • 순천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지난 27일 순천 죽도봉공원에서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공원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임업인 지원, 국민불편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1년에 규제혁신대표사례를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가장 혁신이라고 와닿은 사례와향후로 산림분야에서 필요한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산림청은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법안과 공정한 경쟁을 통한 산림사업 품질 제고를 위해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 완화하는 법안을 12월 16일 시행할 예정이며,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산림기술자 교육 훈련시간 완화 예정 등 규제완화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를 도모했다.   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청탁금지법 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공공분야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 운영 등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노력을 함께 설명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국민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02
  • 평창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10월 27일(수) 백두대간(대관령마을휴게소∼선자령 구간) 일원에서 평창군산림조합,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합동으로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과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연계한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으로 관련 자료와 홍보물품을 등산객들에게 배부하고, 산림 및 등산로(대관령마을휴게소∼선자령)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 대상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와 산림 내 위법행위 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리플렛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숲을 사랑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등산안전수칙에 따라 안전한 등산 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 19에 따른 비대면 활동으로 등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등산에 대한 지식 없이 무분별한 산행으로 등산사고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등산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 최근 5년간(’15∼’19) 발생한 등산사고 총 34,671건으로 인명피해 25,770명(사망·실종 886명, 부상 24,884명) (자료 : 행정안전부재난연감) 전국 17개 시·도 주요 산 및  숲길에서 2021.10.30.(토)∼10.31(일) 이틀간  산림청,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약 100여 명이 산행안전 광고지 등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등산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실족 및 추락, 안전수칙불이행 등 산악사고 유형별 안전수칙과 친환경 등산운동인 ‘흔적남기지 않기(LNT:Leave No Trace)’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누리소통망 등 대국민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등산안전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이 안전한 숲길 등산 체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숲길 체험서비스를 위해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5
  • 북부지방산림청, 민간과 함께 하는 청렴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일원에서 춘천 생명의숲 및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청렴 및 청탁금지법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민관 합동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국민 대상 관련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청렴한 산림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노력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3
  • 수원시,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 개발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을 조성 중인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수원시는 서수원권인 천천동에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원천동에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는 ‘수원’의 초성인 ‘ㅅ’과 ‘ㅇ’을 형상화했다. 계절마다 수목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변하는 수목원의 특성을 초록색과 붉은색(단풍) 조합으로 표현했다. 또 상징 이미지의 분할된 공간을 여러 톤의 색으로 채워 수목원의 다양한 수종을 나타냈다.  통합브랜드는 일월수목원·영흥수목원의 서식, 증서, 장표(章表), 홍보물, 의류, 차량스티커, 포장지, 픽토그램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목원 내·외부 표지판, 안내판에도 통합브랜드를 사용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 5400㎡ 규모로 조성된다. 논 경작지, 웅덩이·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합브랜드를 활용해 수원수목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을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15
  • 순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순천만 습지 입구에서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2021년 산림청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신규 과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30일→60일) 및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등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 소개이다. 추가로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을 당부드리며, 병해충 방제, 사유림 매수 절차 안내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안내를 받은 현장 관광객은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해주니, 국민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산림청의 국민소통을 위한 노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적극행정 실행을 더욱 실감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국민과 서로 소통하며 현장의 규제혁신 체감도를 알 수 있는 홍보캠페인과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06
  • 가을철 산불방지 및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가을철 나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횡성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임(林)자 사랑해 및 2021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캠페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홍보물 배부, 휴양림 및 등산로 등 산림 내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정화활동,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사진 전시 등이 진행됐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09-17
  •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재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의 숲속의 집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휴양림 주중 재방문(10회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방문고객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최근 5년간 8개 휴양림에 대한 주중 재방문 고객(10회 이상)을 대상으로 주중 방문 혜택, 계절별 방문하기 좋은 날 등 간단한 휴양림 소식 등을 담아 “재방문 감사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SNS를 통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 10회 이상 방문고객 대상, 이용 후기 인증 시 홍보 기념품 전달 등 SNS를 통한 휴양림 주중 이용 후기 등 이벤트 추진 오프라인은 최근 5년간 8개 휴양림에 대한 10회 이상 재방문 고객(248명)이 지역팀별 지정된 2개 휴양림을 재방문 시 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체험을 무료(2명 이내)로 제공하며, 휴양림 소식지 등 책자 발간 시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8개소) 이용객 중 주중 최다 방문고객 8명에게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의 감사 인사장과 함께 홍보물(국립자연휴양림 그립톡 액자 세트 기념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의 야영데크 앞 계곡      주중 재방문 고객(10회 이상)은 국립자연휴양림 각 지역팀별 2개소의 휴양림에 대한 최근 5년간 이용횟수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으며, 최다 방문 고객(8명)은 전국 43개 휴양림에 대한 이용횟수 상위 8명으로 최다 이용횟수는 208회이다.    지역팀별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은 북부(오서산, 상당산성), 동부(용화산, 가리왕산), 남부(대야산, 운문산), 서부(운장산, 회문산) 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한 관리 방안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휴양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국립자연휴양림(8개소)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 구분 휴양림 산림문화프로그램 비고 북부 오서산 딱따구리 만들기   상당산성 나무문패 만들기   동부 용화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가리왕산 솟대 만들기   남부 대야산 도자기 만들기(수저받침)   운문산 냄비 받침대 만들기   서부 운장산 나무호각 만들기   회문산 우드버닝체험(소)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의 산림문화휴양관 모습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전북 진안)의 계곡 풍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9-03
  • “ 올여름,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안전하게 숲을 즐겨요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립춘천숲체원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하는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휴가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 심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방역을 통한 안전여행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참여 기관은 ▲방역체계 구축 ▲관광객 관리 ▲동선 관리 ▲공용시설 관리 ▲홍보·교육 ▲종사자 관리 ▲지침·법률 준수 등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7개 부문의 관광지 특화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국립춘천숲체원은 방역관리자를 지정하여 방역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물론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 및 홍보물 등을 적극 활용하여 방역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촉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정호 원장은 “이번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참여는 코로나19 대비 방역 관리 체계를 여행 문화로서 확립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안심여행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17
  • 우리 숲을 아껴주세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6월 2일 양구군 소재의 광치 자연휴양림에서 양구군청과 합동으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광치휴양림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리플렛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및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푸른 산림 지키기에 앞장서겠다며 국민들도 소중한 산림자원을 아끼는 일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목조건물 탄소저장량, 이제 한 눈에 확인하세요!
    경주시청(시장 주낙영)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지난 12월 15일(수) 제1호 탄소저장량표시마을로 선정된 경주시 교촌한옥마을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목조건물 탄소저장량표시 시범사업은 목재의 탄소저장효과와 목조건물의 친환경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진흥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면 국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 목조건축물의 탄소저장량을 산정하여 정량적 지표를 통해 관할 목조건축물의 친환경성을 홍보할 수 있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경주 교촌한옥마을, 전북대학교 전주캠퍼스 등이 참여 하였으며, 선정된 대상지는 현장의 안내판과 온라인 홍보물 등을 통해 대상지 내 탄소저장량을 표기하고 대상지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탄소중립시대에 지속가능한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목재의 이용확산을 위해 목재 탄소저장기능을 홍보하는데 진흥원이 더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북부지방산림청, 2021년 숲길(인제지역)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인제지역 숲길을 활성화하고 이용객에게 안전한 숲길 환경과 고품질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 최종보고회를 12월 9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지역 관내 백두대간트레일 101km, DMZ트레일 21.5km, 약수숲길 38km 등 총 160.5km의 숲길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 위탁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노면 보수, 풀베기, 환경 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객이 방문하는 숲길 안내센터 또한 청결을 유지하고 홍보물 등을 적절하게 비치하고 있으며 출입자 발열체크 및 명부 관리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실시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 올해는 숲길 이용 동기 부여를 위한 백두대간트레일 스탬프 투어 시설물 설치, 이용객 중심의 백두대간트레일 안내 리플릿 리뉴얼,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사업(숲밥체험) 연계 숲길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연 30,000여명의 숲길 이용객에게 원활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 위탁기관 등 숲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숲길 운영·관리 사업 결과와 보완 사항, 효율적인 숲길 운영·관리를 위한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백두대간트레일과 DMZ트레일은 지난 5월「산림휴양법」등 관련 법규에 의거 산림휴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최초 국가숲길로 지정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숲길로 운영·관리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인제지역은 남북의 백두대간과 동서의 DMZ가 교차하는 산림생태적 및 역사·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사항들을 세밀하게 검토하여 2021년 숲길 운영·관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09
  • 산림항공본부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0월 30일∼31일까지 속리산 일대에서 전국민 안전산행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한산악구조협회가 참여하였으며 전국 17개 주요산·주요숲길에서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외활동을 찾아 나서는 등산객 많아졌다. 최근 등산에 대한 지식없이 무분별한 산행으로 산악사고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산악사고 위험성을 안내하고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장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으며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 및 기념품을 배포하였고 등산안전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송출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안전산행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산악·등산 문화를 정착시키고 산악사고 대처능력 향상으로 인위적 사고예방에 기여할거라 기대한다”며 “안전한 산행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장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2-01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규제개혁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정부 규제혁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17일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 입구에서 가을철 단풍 구경에 나선 등산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등산객에게 청탁금지법, 갑질 피해 상담과 신고방법, 공익신고 등이 담긴 청렴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 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등산로 입구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산림청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규제혁신사례로는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 제한 완화 △산림복지전문가 종류확대 △국유림 대부료 카드 납부 가능 △융자지원 때 임야지상권 설정 완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발급 온라인 가능 △자연휴양림 이용취소 위약금 면제 △산지관리 민원을 온라인 처리 가능 등이 있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규제혁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국민이 더욱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임업을 할 수 있으며, 산림사업과 수익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17
  • 시민여러분! 가을철 산불예방 함께해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11월 1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시 월악산 국립공원에서「위드코로나 시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불이 일으키는 피해와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탐방로를 따라 인화 물질을 제거하는 산림정화 활동과 방문객에게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시민에게 다가가는 산림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도 행사장 한편에서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의 규제 애로사항 및 개선점을 적극 청취할 예정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최은형 센터장은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는 만큼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11-11
  • 영암산림항공, 청탁금지법 · 갑질근절 홍보
    산림항공본부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9일 전남 영암군 월출산국립공원 탐방로에서 청탁금지법 및 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 아직도 만연한 불공정한 부정청탁과 갑질 관행이 근절되도록 산림행정기관부터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등산객 50여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탁금지법 홍보 ▲ 갑질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정중기 소장은 “부정청탁이 없는 공직문화와 서로를 존중하는 갑질이 근절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11-10
  • 남부지방산림청, 옛 관도 벼슬길에서 규제혁신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11월 9일 옛 관도 벼슬길인 문경새재에서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날의 현장지원센터는 남부지방산림청의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과 더불어 운영되었고, 산림청의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규제혁신에 관한 국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청취하는 데에 머무르지 않고, 등산객들이 이후 건의하고 싶은 사항이 생각날 경우, 손쉽게 건의하는 방법이 적힌 리플릿을 홍보물품과 함께 배부하기도 하였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에 더 집중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지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라며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10
  • 순천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지난 27일 순천 죽도봉공원에서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과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갑질근절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공원을 찾는 국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임업인 지원, 국민불편해소를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한 2021년에 규제혁신대표사례를 안내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가장 혁신이라고 와닿은 사례와향후로 산림분야에서 필요한 규제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산림청은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유림 대부료를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법안과 공정한 경쟁을 통한 산림사업 품질 제고를 위해 산림기술용역업 등록요건 완화하는 법안을 12월 16일 시행할 예정이며,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산림기술자 교육 훈련시간 완화 예정 등 규제완화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를 도모했다.   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청탁금지법 교육, 갑질근절 선포식, 공공분야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 운영 등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노력을 함께 설명하여 대국민 홍보 효과를 높였다.     순천국유림관리소장(김정오)은 “국민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1-02
  • 평창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10월 27일(수) 백두대간(대관령마을휴게소∼선자령 구간) 일원에서 평창군산림조합, 365산림사랑평가단과 합동으로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과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연계한 청렴·청탁금지법·갑질근절 홍보 캠페인으로 관련 자료와 홍보물품을 등산객들에게 배부하고, 산림 및 등산로(대관령마을휴게소∼선자령)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 건전한 산림문화 정착을 위한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 대상 계도를 실시하였다.  또한, 국민 모두가 산림보호와 산림 내 위법행위 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용 리플렛을 나눠주어 산림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날 산림정화 캠페인을 통해 국민 모두가 우리의 산림을 보호하고 숲을 사랑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8
  • 등산안전수칙에 따라 안전한 등산 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 19에 따른 비대면 활동으로 등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등산에 대한 지식 없이 무분별한 산행으로 등산사고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등산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 최근 5년간(’15∼’19) 발생한 등산사고 총 34,671건으로 인명피해 25,770명(사망·실종 886명, 부상 24,884명) (자료 : 행정안전부재난연감) 전국 17개 시·도 주요 산 및  숲길에서 2021.10.30.(토)∼10.31(일) 이틀간  산림청,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약 100여 명이 산행안전 광고지 등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등산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실족 및 추락, 안전수칙불이행 등 산악사고 유형별 안전수칙과 친환경 등산운동인 ‘흔적남기지 않기(LNT:Leave No Trace)’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누리소통망 등 대국민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등산안전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이 안전한 숲길 등산 체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숲길 체험서비스를 위해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5
  • 북부지방산림청, 민간과 함께 하는 청렴 및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2일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일원에서 춘천 생명의숲 및 춘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청렴 및 청탁금지법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였다. 민관 합동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국민 대상 관련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청렴한 산림문화를 민간으로 확산하고자 노력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23
  • 수원시,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 개발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을 조성 중인 수원시가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를 개발했다.  수원시는 서수원권인 천천동에 ‘일월 수목원’(가칭), 동수원권인 원천동에 ‘영흥수목원’(가칭)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수원수목원 통합브랜드는 ‘수원’의 초성인 ‘ㅅ’과 ‘ㅇ’을 형상화했다. 계절마다 수목이 다채로운 색상으로 변하는 수목원의 특성을 초록색과 붉은색(단풍) 조합으로 표현했다. 또 상징 이미지의 분할된 공간을 여러 톤의 색으로 채워 수목원의 다양한 수종을 나타냈다.  통합브랜드는 일월수목원·영흥수목원의 서식, 증서, 장표(章表), 홍보물, 의류, 차량스티커, 포장지, 픽토그램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목원 내·외부 표지판, 안내판에도 통합브랜드를 사용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 5400㎡ 규모로 조성된다. 논 경작지, 웅덩이·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합브랜드를 활용해 수원수목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을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수목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15
  • 순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순천만 습지 입구에서 ‘찾아가는 산림분야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현장지원센터’를 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2021년 산림청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신규 과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30일→60일) 및 귀산촌인 창업자금 융자지원 나이제한 완화 등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 소개이다. 추가로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을 당부드리며, 병해충 방제, 사유림 매수 절차 안내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안내를 받은 현장 관광객은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사례를 설명해주니, 국민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산림청의 국민소통을 위한 노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적극행정 실행을 더욱 실감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국민과 서로 소통하며 현장의 규제혁신 체감도를 알 수 있는 홍보캠페인과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06
  • 가을철 산불방지 및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행 및 단풍명소를 찾는 가을철 나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횡성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임(林)자 사랑해 및 2021년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바른 산림이용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보호 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자발적 동참을 위한 캠페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홍보물 배부, 휴양림 및 등산로 등 산림 내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정화활동,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사진 전시 등이 진행됐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통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2021-09-17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 )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2021년 5월 21일(금), 전남 장성군 장성호 수변길 일원에서 산행문화개선 및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 사랑해’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와 우리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가 누려야 할 재산으로 그들이 임자라는 두 가지 의미로 국민인식 개선을 위해 산림청에서 만든 슬로건이다. 이 날 관리소는 장성호를 찾는 방문객 대상으로 산행 중 금연과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림보호 계도를 진행하였으며 팜플렛, 홍보물을 나눠주며 숲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산행문화 홍보를 진행하며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영길 소장은 “봄철 나들이 및 등산객이 급증하면서 일부 성숙하지 못한 등산문화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고 야생동물 생육에 위험을 주고 있으므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임산물 불법채취 및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5-25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문화개선 및 숲사랑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3일 성숙한 산림문화의 정착과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하동군 쌍계사 일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양국유림관리소,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 쌍계사 직원들이 합심하여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지정 등산로 이용, 쓰레기 되가져가기,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산행 중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 등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안내했고, 더불어 입산자 실화를 방지하기 위한 산불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사찰 및 인근 등산로 일대 정화작업에 투입되어 쓰레기 20kg를 수거 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자연을 찾는 탐방객이 급증하는 만큼 올바른 예방의식과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수단을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5-17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규제혁신 비대면 캠페인 추진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여건 속에서 산불예방·규제혁신 홍보의 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4월 16일, 4월 20일, 4월 22일, 4월 27일 총 4차례 평창역, 평창버스터미널, 봉평장터, 진부역에서 비대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캠페인 내용은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개선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금지 ▲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불을 피우는 행위 금지 ▲ 농산폐기물·생활쓰레기 소각금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약초를 채취금지 ▲규제혁신 성공사례 홍보물 배부 ▲산림현장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적극청취 등이다.  이번 캠페인은 수요자 중심의 현장업무 추진을 위하여 ‘365 산림사랑평가단’이 함께 참여한다. 이에 따라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캠페인 참가자를 최소인원으로 편성하고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산불지휘차량전광판 및 산불방지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비대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이 급속하게 번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지만 국민 모두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조심한다면 충분히 산불을 예방할수 있고, 산림은 어느 누군가에는 삶의 터전이고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자원이므로 우리모두 산림 지킴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19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3차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 는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영동지방을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하행선)에서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 시각적인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중요 행사내용은 ▲ 강원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례를 담은 사진 20점 전시 ▲ 산불지휘차량을 활용 랩핑 홍보 및 계도 ▲ “산불조심”, “소각금지” 홍보문구를 부착한 마스크를 착용 비대면 홍보 ▲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마스크 등) 등이며, 행사 종료 후 오후에는 산불취약지역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시기가 도래됨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논․받두렁 및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과 산나물․산약초 채취 입산자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발생위험성이 매우 높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 불법행위자에 대하여는 관련법 규정에 따라 전원 의법조치 및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사람의 사소한 부주의에 의하여 귀중한 산림자원이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주민들께서는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9
  • 영암산림항공, 월출산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정중기)는 25일 전남 영암군 월출산국립공원에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현장지원센터는 월출산을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직원들은 ‘산림청의 규제혁신 사례’ 리플릿과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최근 산림청은 ‘산림보호구역에 치유의 숲 조성 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규제혁신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정중기 영암산림항공관리소 소장은 “산림분야 규제로 인한 국민불편 해소를 위해서 산림청의 규제혁신 사례를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25
  • 북부지방산림청,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코로나19로 인한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난을 돕고, 위축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시 추후 방문하여 소비하는 캠페인으로, 지난 21일 원주지방환경청장의 요청에 따라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정하였다. 27일 북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다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할 기관으로 강원소방본부와 산림조합 산림사업본부를 지목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실효성 있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1∼2월 동안 집중 추진하고 있다. 1월에는 관내 위치한 문구점과 약국에서 1년간 필요한 각종 사무용품· 구급약품을 구입하였으며, 관내 음식점 6개소에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시 직원 격려 및 간담회 추진 등을 위하여 약 3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선결제하였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로 1∼2월간 화훼소비 부진 및 화훼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무실 꽃 생활화(1Table 1Flower) 운동을 추진한다.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은 사무실별로 회의테이블 등에 꽃병을 주기적으로 비치하여 화훼농가를 지원하는 운동이다. 북부청은 2월 한 달간 사무실별로 매주 꽃병을 테이블에 비치함으로써 관내 화훼농가도 도우면서 다함께 행복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여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오는 2월에는 관내 소매업체에서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하여 비상식량과 홍보물 제작용 물품 등을 일괄 구입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여 적극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소속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지속적으로 착한 결제 등을 통해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숲을 통한 행복,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최근 실시한 ‘제1회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를 주제로, 산림복지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두 차례 평가를 통해 수상작(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을 선정했다.  특히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놀러와요, 복지의 숲’은 진흥원이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보편적 산림복지서비스 성과를 3가지 주제로 시각화해 활용성을 높이고 차별성을 부각했다.  수상자에게는 진흥원장상과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은 진흥원 행사나 홍보물, 홈페이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산림복지 데이터 시각화 아이디어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수상작들을 산림복지 데이터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18
  •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재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의 숲속의 집 모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휴양림 주중 재방문(10회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방문고객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온·오프라인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최근 5년간 8개 휴양림에 대한 주중 재방문 고객(10회 이상)을 대상으로 주중 방문 혜택, 계절별 방문하기 좋은 날 등 간단한 휴양림 소식 등을 담아 “재방문 감사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SNS를 통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 10회 이상 방문고객 대상, 이용 후기 인증 시 홍보 기념품 전달 등 SNS를 통한 휴양림 주중 이용 후기 등 이벤트 추진 오프라인은 최근 5년간 8개 휴양림에 대한 10회 이상 재방문 고객(248명)이 지역팀별 지정된 2개 휴양림을 재방문 시 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체험을 무료(2명 이내)로 제공하며, 휴양림 소식지 등 책자 발간 시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8개소) 이용객 중 주중 최다 방문고객 8명에게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의 감사 인사장과 함께 홍보물(국립자연휴양림 그립톡 액자 세트 기념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의 야영데크 앞 계곡      주중 재방문 고객(10회 이상)은 국립자연휴양림 각 지역팀별 2개소의 휴양림에 대한 최근 5년간 이용횟수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으며, 최다 방문 고객(8명)은 전국 43개 휴양림에 대한 이용횟수 상위 8명으로 최다 이용횟수는 208회이다.    지역팀별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은 북부(오서산, 상당산성), 동부(용화산, 가리왕산), 남부(대야산, 운문산), 서부(운장산, 회문산) 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한 관리 방안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휴양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숲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국립자연휴양림(8개소)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 구분 휴양림 산림문화프로그램 비고 북부 오서산 딱따구리 만들기   상당산성 나무문패 만들기   동부 용화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가리왕산 솟대 만들기   남부 대야산 도자기 만들기(수저받침)   운문산 냄비 받침대 만들기   서부 운장산 나무호각 만들기   회문산 우드버닝체험(소)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의 산림문화휴양관 모습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전북 진안)의 계곡 풍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9-03
  • “ 올여름,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안전하게 숲을 즐겨요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립춘천숲체원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하는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휴가 성수기를 앞두고 여행 심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코로나19 방역을 통한 안전여행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참여 기관은 ▲방역체계 구축 ▲관광객 관리 ▲동선 관리 ▲공용시설 관리 ▲홍보·교육 ▲종사자 관리 ▲지침·법률 준수 등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7개 부문의 관광지 특화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국립춘천숲체원은 방역관리자를 지정하여 방역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은 물론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 및 홍보물 등을 적극 활용하여 방역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촉진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정호 원장은 “이번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참여는 코로나19 대비 방역 관리 체계를 여행 문화로서 확립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안심여행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17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산행문화 개선 및 규제혁신 캠페인”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10월 28일(수) 오전 10시부터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한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산행문화 개선 및 규제혁신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산행문화 개선 및 규제혁신 캠페인”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주최하고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휴양림 입장객 및 등산객 대상으로 “규제혁신 대국민 홍보” 캠페인 행사를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는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내에서 진행되며 취사, 흡연, 임산물채취 등 산행에서의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 진행하였으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조심 홍보 및 청탁금지법 홍보물을 배부하며 홍보하였다.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산행인구가 많은 시기인 만큼 코로나-19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25
  • 청도숲체원,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산림교육’ 및 ‘청렴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이 지역 인근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월 21일(수), 10월 30일(금) 총 2회 찾아가는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산림교육은 코로나19 및 신체적, 경제적 제한으로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즐거운 숲’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호흡법을 바탕으로 하는 ‘아로마 스트레칭’ 등이다. 또한, 산림교육과 더불어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부패․청렴,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 예방 등의 교육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산림교육 등 다양한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 국민이 차별 없이 산림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31
  • “산림복지, 그림으로 표현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말까지 ‘산림복지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영한 비대면 공모전으로, 유아·청소년에게 숲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대국민 산림복지 인지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숲이 주는 복지혜택인 ‘산림복지(부제 : 숲과 행복)’이며, 유치부(어린이집 및 미취학 아동 포함)나 초등부 어린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출력·작성 후 원본 그림과 함께 공모전 운영 사무국(서울 성동구 상원 1길 26 서울숲A타워 805호, 산림복지 국민참여 공모전 담당자)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우수작품(총 23점, 부상 240만원 상당)을 선정, 오는 11월 발표(산림청장상, 진흥원장상, 단체 참가상)한다.     수상작은 진흥원 누리소통망(SNS, 유튜브·인스타그램 등)과 전국의 산림복지시설(국립산림치유원, 국립숲체원 등)에 전시할 예정이며, 내년 달력 홍보물로 제작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시설 : 국민에게 보편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산림시설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숲체원, 국립치유의숲, 국립하늘숲추모원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운영사무국(02-6012-025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 원장은 “어린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순수하고 창의적인 산림복지에 대한 표현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고 소통을 통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9-24
  • 대운산치유의숲, 울산광역시 최초 웰니스관광지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이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주최하는 ‘2020 웰니스관광지’에 울산광역시 최초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운산치유의숲은 굴참나무와 편백이 어우러져 있는 자연 환경과 다양한 치유 시설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운산치유의숲은 한국관광공사의 온·오프라인 채널, 미디어 등을 활용한 국내·외 홍보 활동 및 홍보물 제작 지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관광 상품화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앞으로 대운산치유의숲은 특색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울산을 대표하는 건강과 힐링의 중심지로 더욱 견고히 자리 잡을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건강과 힐링(healing, 치유)이 목적인 웰니스 관광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면서 “이 기회를 발판 삼아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웰니스 관광과 산림치유가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10
  • 산림복지진흥원, 성희롱 예방 등 직원 대상 콘텐츠공모전 시상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악성민원 경고 등 직원대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직장 내 성희롱과 악성민원 등으로부터 임직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안내판과 포스터, 전화연결음 등 콘텐츠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22개 작품이 응모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정보화사업팀 최길웅)은 ‘직장 내 성희롱 용서 못해’는 기관 캐릭터(포이) 활용 포스터로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는 4행시를 만들어 창의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을 설명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안내’, ‘돌이킬 수 없는 말’ 등 유익하고 다양한 출품작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진흥원 소속기관에 배포해 임직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반부패 방지를 위한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직장 내 성희롱 및 악성민원을 근절하여 임직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04
  • “투명하고 청렴한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5일 대전시청역 일원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오영식)과 공동으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 청렴 실천 합동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정과제인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한국 실현’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직원들이 반부패·청렴 실천에 앞장서고 대국민 반부패·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대전시청역을 이용하는 시민 500여 명에게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라는 캠페인 구호와 함께 청탁금지법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15
  • “청렴한 세상,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이 27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역에서 ‘청렴·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양동역을 찾는 시민들에게 청렴의 기본 덕목인 ‘공정, 정직, 약속, 배려, 절제, 책임’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고 국립양평치유의숲의 청렴의지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국립양평치유의숲 직원들은 현수막을 들고 양동역에 모인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청렴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했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청렴 캠페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좋은 기회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렴 실천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30
  • 산불조심 캠페인과 봄숲을 즐기는 남산걷기대회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는 봄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산불로부터 숲이 보호되어야 유아들이 숲에서 마음껏 놀 수 있다고 하기 위하여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으로부터 지원받은 홍보물(손수건, 물티슈)을 나누어주면서 전국적으로 산불조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행사는 숲체험 행사와 산불조심 캠페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뜻깊은 행사였다. 5월 3일 (금) 서울 남산에서 서울특별시 관내 매일형 숲유치원을 운영하는 유아교육기관 60여개 기관의 유아 2,00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산불조심 캠페인과 남산 걷기대회를 한국숲유치원협회 서울지회(지회장 박인기)에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자연생태과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진행하였고, 각 코스별로 곳곳에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봄볕바람 맞기, 징검다리 폴짝, 맨발걷기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유아들이 즐기도록 하였다. 남산 둘레길을 완주한 유아들에게는 완주메달을 수여하여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하는 행사였다.  숲유치원을 운영하는 원장님은 이번 동해안 산불로 산불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아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절대로 불장난을 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남산을 지나다니는 어른들에게 차 창 밖으로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고 이야기하며 열심히 산불조심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오늘 참석한 유아들은 숲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캠페인과 숲체험 프로그램을 하면서 봄 꽃향기 가득한 남산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산림복지
    2019-05-07
  • 산림복지진흥원, 제1회 산림복지 사진 공모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이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국민들에게 널리 전파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제1회 산림복지 사진 공모전’을 개최, 내달 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소통’ 국정과제 및 공공기관 혁신과제인 ‘국민이 공감‧주도하는 양방향 소통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산림복지시설을 찾은 국민들이 산림교육·치유 등 산림복지를 향유하는 다양한 활동사진을 공모, 산림복지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숲 속 쉼터, 숲 속 배움터’로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전국 10곳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찍은 사진으로 인물, 동식물, 풍경, 산림활동 등 촬영 대상과 상관없이 응모할 수 있다. 진흥원이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10곳)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국립청도숲체원(산림교육센터, 경북 청도),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 양평), 파랑새유아숲체험원(세종 원수산),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 국립양평치유의숲(경기 양평), 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 울주) 등이다. 시상은 내달 중으로 진행되며, 대상(1명, 100만 원), 금상(1명, 70만 원), 은상(3명, 각 50만 원), 동상(5명, 각 30만 원) 등 총 50개 작품이 선정된다. 수상작들은 전자책(E-Book) 및 홍보물로 제작해 산림복지 인식 확산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forestwelfare.com) 또는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알리는 좋은 계기”라면서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발굴해 산림복지가 보편적 개념으로 인식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9-11
  • “청렴실천은 우리가 앞장선다”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반부패·청렴실천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펼쳐졌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여름철 반부패·청렴실천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의 청렴문화 선도를 위해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에너지 절약 노력을 내·외부 고객에게 알려 청렴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진흥원 대전 사무처에서는 29일 대전 서구 둔산동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라는 구호와 함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 동참을 유도했다.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연평식)에서는 28일 영주역 주변에서 시민 300여 명에게 청렴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공익신고 홍보물과 뜨거운 햇빛을 막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팔토시 기념품을 나눠주며 에너지 절약의 의지를 다졌다. 또한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에서도 25일 ‘청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생명을 살리는 에너지 절약 함께해요’란 주제로 장성군·고창군 읍내에서 길거리 캠페인 행사를 벌였다. 이와 함께 강원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도 25일 둔내면사무소 인근에서 둔내5일장을 찾은 주민·상인 250여 명에게 올해부터 달라진 부정청탁금지법을 소개하고 이를 홍보했다. 아울러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두연)도 12일 칠곡휴게소(부산방향)에서 한국도로공사 구미지사(지사장 권기홍)와 공동으로 방문객 300여 명에게 교통안전과 반부패․청렴 실천을 알렸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사회 조성과 에너지 절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06-29
  • 발길 이어지는 성주봉자연휴양림!!
        요즘 단풍철을 맞아 성주봉자연휴양림을 찾는 발길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성주봉의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이벤트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장이 인기를 끌며 성주봉을 찾는 휴양객들이 작년에 비해 많이 늘었다고 한다. 지난 주말에는 대구에 있는 경북대 병원 직원 600여명이 성주봉휴양림을 찾아 오전에는 숲 해설가의 안내를 받아 단풍산행을 하고 오후에는 야외공연장에서 직원 한마음 놀이마당 행사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에서는 주말 방문객들에게 11월 4일 있을 단풍축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방문객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내하며 올해 처음 열리는 단풍축제를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0-25
  • “함께하는 산림복지, 청렴으로 결실맺자”···산림복지진흥원, 반부패·청렴실천 캠페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19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대전시청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실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으로서 반부패·청렴을 솔선수범하고 대국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의 청렴문화 선도를 취지로 진흥원은 지난해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과 함께 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 기관 직원 30여 명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공익신고 및 기관 홍보물과 함께 국립산림치유원이 위치한 경북 영주 소백산의 청정사과를 나눠주며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통해 반부패·청렴의식 확산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9-19
  • “당당한 당신이 청렴한 포위(FoWI)를 만듭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청렴표어 시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6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17년 청렴표어 공모전 시상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진흥원의 청탁금지법 준수서약식의 후속조치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77건이 접수돼 최우수상(1건)과 우수상(2건), 장려상(10건) 등 모두 13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이지효 홍보티에프(TF)팀 사원의 ‘당당한 당신이, 깨끗한 포위(FoWI·Forest Welfare Institute, 한국산림복지진흥원)를 만듭니다’가 뽑혔다. 우수상에는 최우인 국립횡성숲체원 주임의 ‘내려 봐요 청렴뿌리, 높여 봐요 포위(FoWI·Forest Welfare Institute, 한국산림복지진흥원)가치’와 최길웅 기획조정팀 과장의 ‘작은 실천 한 그루가 청렴한(韓) 숲을 이룹니다’가 차지했다. 청렴표어 수상작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http://www.fow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진흥원의 청렴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처럼 진흥원은 반부패·청렴실천 캠페인을 비롯해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 청렴표어 공모 등 전 직원이 실질적인 청렴문화 형성에 참여하는 등 공공기관의 모범적인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진흥원의 청렴의지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선정된 청렴표어들을 마음속에 품고 앞으로도 청렴에 앞장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9-06
  • 국립자연휴양림,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1일 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 강풍 등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산불조심 홍보물 등을 배부하고,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 금지 등을 홍보하는 등 산불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자연휴양림 내 지정 장소 외 취사 및 흡연 금지, 산나물 채취 금지 등 올바른 휴양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활동과 산지정화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로부터 아름다운 우리의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작은 실천이 산불예방의 근본 대책임을 명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05-11
  • 『성주봉자연휴양림』힐링센터 “숲속의 야외결혼식”개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남대우)는 8일 오후 1시 은척면 남곡리 소재 성주봉 힐링센터에서 숲속의 야외결혼식을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하늘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10월 힐링센터에서 한 쌍의 부부가 친지와 관광객들의 힘찬 축하세례을 받으며 가슴 벅찬 인생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주인공은 캐나다 왕립은행에 근무하는 김지문(34세)과 캐나다 시청에 근무하는 이나라(35세)으로 단풍이 물든 성주봉 힐링센터에서 500명의 하객들이 모인 가운데 야외결혼식을 개최하였다. 성주봉자연휴양림내 이번 야외결혼식이 열린 성주봉 힐링센터는 일년 내내 머물고, 체험하고,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성주봉자연휴양림, 한방사우나,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 성수기에 “성주봉자연휴양림 한 여름 밤 HOT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휴양객과 지역주민의 쉼터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힐링센터  야외결혼식에 많은 주민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휴양객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관광책자, 관광홍보물 등을 활용함은 물론 관광홍보단 및 숲 해설사 등에게 SNS, 카페, 블러그 등 온라인을 통하여 홍보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도시” 상주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정백 상주시장은 상주한방단지가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도시, 힐링도시, 꿈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성주봉자연휴양림, 힐링센터, 한방사우나에서 즐기고,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꿈의 한방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6-10-11
  • ‘성주봉자연휴양림 한 여름 밤“HOT” 페스티벌 개최’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남대우)에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성주봉자연휴양림을 찾는 휴양객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한 여름 밤 HOT 페스티벌을 오는 7.22 ~ 8. 13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에 상주한방산업단지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전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보낼 수 있는 평양예술단 공연, 7080 콘서트, 향토가수 트로트 향연과 로컬상주 후원 지역예술단제 공연, 색소폰동호회 연주, 삼백예술단, 실버예술단 공연에 이어 휴양객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성주봉자연휴양림 노래자랑”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앞으로도 성주봉자연휴양림에 휴양객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관광책자, 관광홍보물 등을 활용함은 물론 관광홍보단 및 사이버 관광해설사 등에게 SNS, 카페, 블러그 등 온라인을 통하여 홍보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휴양도시” 상주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정백 시장은 “이번 음악회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한방에 날리 수 있는 한 여름 밤 HOT 페스티벌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림을 찾는 휴양객과 지역주민들이 어울려 즐거운 한마당이 되고, 매년 성수기 성주봉자연휴양림에서 매주 주말 공연을 개최함으로써 머물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휴양도시 상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6-07-19
  • 밀양시 하남체육공원, 시민 여가공간으로 각광
    밀양시 하남읍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도수, 신순자)는 작년 10월경 하남체육공원 일대 약 9천917㎡에 식재한 유채꽃들이 봄맞이 준비를 완료해 공원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화사한 봄을 선사하고 있다. 하남체육공원에는 유채꽃단지와 더불어 기존 조성되어 있는 테마별 꽃동산과 유채꽃밭, 줄장미, 박 덩굴식물 등 연중 경관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색채경관을 연출하여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에겐 자연학습 체험장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겐 가족단위 소풍장소로 각광받는 여가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다. 현재 창원시와도 인접하고 있는 하남지역은 지난 주말에도 많은 시민들이 가족단위로 찾아와 사진촬영과 진한 유채 향기를 맡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로 붐볐다. 손차숙 하남읍장은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하남읍체육공원 꽃동산 홍보물을 발송했으며 향후에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공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6-04-21

산림환경 검색결과

  •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24명 배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해양생태계와 저탄소활동에 관심이 있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모집했고, 설천초등학교 전교생 24명을 대상으로 약 7주간 해양환경 및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갯벌과 탄소흡수원의 이해, 해양생물 관찰 및 조사를 통한 생태지도 그리기,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해양정화활동, 탄소중립 알리기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 저탄소활동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환경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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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1-11-11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11월 9일 나주 금성산을 찾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늦가을 단풍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은 지역 명소인 나주 금성산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금지,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취사 행위 금지 등 산림 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대해 홍보하였다. 또한 지정된 숲길로 걷기,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등 산행안전 수칙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도보행진과 홍보물 배포 등의 홍보활동과 깨끗한 산림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한 산지 정화활동도 병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림 보호활동과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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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방청
    2021-11-10
  • 우리 숲을 아껴주세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6월 2일 양구군 소재의 광치 자연휴양림에서 양구군청과 합동으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광치휴양림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리플렛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및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푸른 산림 지키기에 앞장서겠다며 국민들도 소중한 산림자원을 아끼는 일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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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방청
    2021-06-01
  • 연천지역 내 산불예방·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한 걸음
    육군 28보병사단 독수리여단은 지난 3월 24일에 연천군 군남면 옥녀봉 일대 등산로를 따라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건조해지는 봄철을 맞이하여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더불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까지 병행하였다.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개인방역수칙을 준수 한 가운데 180여명의 장병들은 등산로 일대에 리본형 산불예방 홍보물을 부착하면서, 주위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함께 수거하였다.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출타에 어려움을 겪으며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던 장병들에게는 다가오는 봄의 느낌을 산행을 겸한 활동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독수리여단 정덕진(병장)은 “이번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인으로서, 지역내 주민들을 위한 봉사도 실시하고, 지역내에서 훈련을 진행할 때 미쳐 보고 느끼지 못한 청정연천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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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1-03-25
  • 삼척국유림관리소,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2020.09.17.(목)에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인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번지 무릉계곡 일원에서 임(林)자사랑해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林)자’는 숲을 아끼고 보호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며 현 세대가 누리는 산림의 혜택은 후대에도 누려야 할 재산으로 후대가 임자라는 중의적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이 날 관리소는 무릉계곡을 찾는 방문객 대상으로 산행 중 금연과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림보호 계도를 진행하였으며 팜플렛, 홍보물을 나눠주며 숲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산행문화 홍보를 진행하며 등산로 주변 상습투기 지역 위주로 산림 내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였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아름다운 숲을 이용하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숲사랑 활동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니 우리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이와 같은 산림정화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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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20-09-17
  • 환경재단-한양대학교, ‘플라스틱 프리’ 에코캠퍼스 조성 업무협약 체결
      3일 재단법인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가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친환경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친환경 캠퍼스 조성 운동을 통해 환경운동을 널리 확산하고, 환경 현안 관련 연구·기술 정보를 교류해 환경에 대한 올바를 인식을 가진 인재를 길러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과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우승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된 교직원과 학생을 위한 실천선언문에 따르면, 한양대학교는 교내에서의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현저히 줄여 ‘플라스틱 프리(Plastic Free)’ 캠퍼스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행사를 진행할 때에도 각종 제작물 최소화, 친환경 홍보물·인쇄물 제작 등을 통해 에코캠퍼스 조성에 앞장선다.   또한, 유엔이 2030년까지 인류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달성키로 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17개 분야인 점에 착안해, 매월 17일을 그린 데이(Green Day)로 지정하고 각종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지구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이 아니”라며 “본격적인 에코캠퍼스 운동을 시작하게 된 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협약식을 계기로 환경문제에 더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두 기관은 2학기부터 ‘기후변화와 임팩트 비즈니스’라는 사회혁신 융합전공 교과목을 편성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및 국제적 환경 현안에 대한 정기적인 심포지엄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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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장흥군 장동면 남여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장흥군 장동면 남여의용소방대(대장 임용하, 정미숙)는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 광장 및 제암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 화재예방 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형 산불예방과 건조주의보·경보에 따른 산불 대응 요령에 알기 위해 마련됐다. 의용소방대원과 장동면 직원들은 시가지를 돌며 홍보물을 전달했다.   김광재 장동면장은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되고 있어 지속적인 산불예방 캠페인과 산불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없는 장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9
  • 대전시, 봄철‘산불예방’총력 대응
      대전시가 이달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에 나선다. 대전시는 최근 기온상승과 건조일수 증가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중심의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시 본청 및 자치구 전 공무원을 산불 감시활동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주말인 16일부터 매주말마다 시청직원은 80곳, 구청직원은 124곳의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돼 산림연접지(100m이내)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화기물소지입산자, 산림 내 취사 행위 등을 계도·단속하고 산불발생 시 신고 등 다양한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한다.   최근 10년간 대전에서는 모두 65건의 산불이 발생해 26.64ha의 산림피해가 있었으며, 특히 산불발생의 76%는 3~5월에, 시간대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60%가 발생하고 있다.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36%, 쓰레기 소각 16%, 논·밭두렁소각 12%, 성묘객실화 4% 등 대부분 입산자의 사소한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가해자 검거 처벌을 강화해 고의로 산불을 낸 사람은 최고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시민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16일 계룡산 수통골 입구등 주요 산과 등산로, 공원에서 등산객 및 행락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 행사에서는 등산객과 행락객에게 산불조심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산행 중 담배 안 피우기, 입산 시 화기물 휴대 안하기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깨끗한 푸른 숲 관리를 위해 산지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년이란 긴 세월 동안 막대한 노력과 비용이 투자돼야 한다”며 “불조심을 생활화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4
  • 행구동 자율방범대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행구동 자율방범대(대장 안기창)는 지난 3일 ‘2019년 봄철 산불예방 활동’ 및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치악산 등산로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자율방범대원 및 유관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관음사 등 주요 등산코스에 산불예방 현수막을 게시하고 등산객과 지역 주민 및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나눠주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 태우기로 인한 산불 발생의 위험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원주시가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산불조심 100만인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안기창 대장은 “이번 캠페인이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불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05
  • 양양군, 봄철 산불 방지에 행정력 집중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장기간 겨울가뭄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 군은 강원도 고시를 통해 2월 1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동해안 지역에 건조․강풍특보가 장기간 지속되고, 일기예보 상 봄철까지 강수량이 적은 건조한 기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선 1월부터 산불종합대책본부(본청 1, 읍․면 6)를 설치․운영해 왔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명을 조기에 선발하여 현장에 투입했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해 관내 민유림 39%인 5,76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했으며, 깃발과 현수막 등 3,000점의 홍보물을 지역 곳곳에 게첨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생활쓰레기와 농산폐기물 등 불법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마을별 계도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 조기발견․초동진화를 위해 유급감시원 104명, 이장단 124명, 4월부터 야간감시원 86명 등 314명의 감시원을 산불취약지역에 상시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구축된 산불무인감시시스템을 정비하기 위하여 산불무인감시시스템 유지보수용역을 시행하여 24시간 산불감시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인근 지역인 속초시, 고성군과 공동으로 진화헬기를 임차해 운용하고 있으며, 진화차량 6대 등 총 32종, 2,500여점의 산불진화장비를 배치했다. 2월부터는 전문진화대를 45명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중․대형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8군단, 102여단 등 군 병력 1,200명과 공무원, 의용소방대, 사회단체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진화작업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고교연 산림녹지과장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대형산불의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시기”라며, “산림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낸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고 7년 이상의 징역 및 벌금, 과태료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29
  • “신정민 의령부군수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 활동 점검”
    의령군(군수 이선두)은 지난 4일 겨울철 산불예방을 위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산불감시 활동 등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일 산불재난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되고 또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등 향후 기상전망 등을 감안할 때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신정민 부군수와 산불관계자가 산불감시원과 전문 진화대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산불발생 요인 사전제거와 철저한 예방대책을 강구하고 신속한 초동진화 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또한 점검단은 의령군의 최대 산불 취약지역인 자굴산·한우산 권역을 점검하고 화기물초소 등 산불감시 근무자를 격려하고 산불 대응태세, 감시 활동과 홍보물 설치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건조한 날씨 지속으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기에  산불감시활동 강화와 불법소각행위 단속, 주민계도, 취약지역 순찰 등 무엇보다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현장을 최초 발견한 산불감시원이 반드시 신고 단말기를 통해 신고가 될 수 있도록 감시원 교육을 실시하고 신고 접수와 동시에 군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에 보고하면 헬기가 즉각 출동하는 등 소요시간을 고려하여 일사불란하게 신고 및 현장 위치 설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정민 부군수는 “산불은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만약에 산불이 발생하면 즉각 신고하여 헬기를 조기에 투입하여 산불진화 골든타임 내 대처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09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11월 1일 주왕산국립공원 주요등산로 입구에서 주왕산 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최근 산불발생 위험지수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경보를 ‘관심’ 단계로 격상 시킨상태이다.   이에 따라 김위동 소장은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직원 16명과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10여명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산불예방·계도 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위동 소장은 “소통과 협력으로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산불예방 활동은 물론 산불상황 발생시 빠른 대처로 산불초동진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8-11-01
  •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함께한 추억사진 공모전』 개최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기념하여 『변산반도국립공원과 함께한 추억사진 공모전』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추억 속에 담긴 사진을 통해 변산반도 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공모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1등 1건에 대해 30만원 상당의 상품을 준비하였으며, 총 28건의 수상작품을 선정 할 예정이다. 사진공모전 참가신청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rhdwndo@knps.or.kr)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 확인이나 문의사항은 대표전화(063-582-7808)로 문의하면 된다. 유종섭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변산반도국립공원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되짚어 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공모전 출품작은 향후 국립공원 탐방문화 행사 및 홍보물 제작에 활용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8-23
  • 치악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관리공단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여름 피서철을 맞이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공원관리를 시행한다. 금년 여름 성수기는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이며,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국립공원의 시원한 계곡을 찾는 탐방객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립공원 특별관리는 더욱 절실하다고 시행 취지를 밝혔다. 성수기에 대비하여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화장실, 안내판 등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 시설을 정비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도 마련하였다. 특히 야영장 이용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영지 정비, 방화장비 점검, 안전시설 확충 등을 완료하였고, 가족단위 야영객들이 함께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하였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문화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하여는 엄격히 단속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 주차행위와 계곡에서의 세탁․목욕행위로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홍보물과 안내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위반시에는 자연공원법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하여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그린포인트제도 홍보’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야영장에서는 의무적인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은 우수한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만큼, 자연과 사람 모두를 위한 건전한 피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7-09
  • 변산반도국립공원 30주년 기념행사 ‧ 홍보부스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2018년 6월 11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의 3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 및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30주년 기념행사는 오는 9, 10일 이틀간 실시하며, 오전 10시부터 주요 탐방로 입구(격포 탐방지원센터, 내소분소, 내변산분소, 상서분소) 4개소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 날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홍보물품이 지급될 예정이며(선착순 지급), 국립공원 내 존치마을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에게 기념 떡과 음료를 제공한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30주년 기념 음악회, 주민 화합 한마당 행사 등 올 한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유종섭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많은 분들의 방문과 참여를 바라며 육상과 해상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유일한 반도형 국립공원의 미래를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6-08
  •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 BI 발표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은 올해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이해, 해양국립공원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지향의 이미지를 담은 50주년 기념 BI(Brand Identity)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하는 BI는 국립공원 50주년 심볼마크를 응용하여 국립공원의 정체성을 계승하였으며, 특히 해양관련 다양한 표현을 통해 해양국립공원의 특징을 부각시켰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소장 이승찬)은 “새로이 발표한 BI를 2018년 한려해상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의 해를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 및 배너 등 각종 홍보물에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해양국립공원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해양·해안관리 선도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3-27
  • 진해해양공원, 한국대표‘회의명소’에 선정됐다
    국제회의장과 전시장 등을 갖추고 있는 진해해양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한 공모전 ‘2018 코리아 유니크 베뉴(Unique Venue)’에 선정됐다. ‘유니크 베뉴’는 고택, 역사적 건축물, 박물관 등 지역성을 품은 특색 있는 회의장소를 뜻하는 것으로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선정한다. 진해해양공원은 이번 공모에서 남해안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시설은 물론 품격 있는 국제회의장과 연회시설을 갖춘데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0개 명소에 포함됐다. 경남에서는 유일하다. 진해해양공원에는 국내 최대의 태양광발전 건축물인 창원솔라타워가 있으며, 이곳 지상 120m 지점에 전망대가 설치돼 멀리 거가대교와 신항만을 비롯해 남해안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창원솔라타워에는 국제회의장(644㎡), 소회의실(110㎡), 전시장(606㎡) 등을 갖춰 국‧내외 다양한 회의와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한편, 진해해양공원은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으로 관련 홍보물 제작 및 공사 해외지사 등 활용, 공사 K-MICE(K-mic visitkorea.or.kr) 연계 유니크 베뉴 홍보 웹페이지 제작, 해외 MICE 전문매체 대상 기획기사, 국내 PCO․여행사 담당자 대상 팸투어 등 제반 홍보를 1년 동안 지원받게 된다. 김민관 해양공원관리소장은 “이번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을 계기로 ‘창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으로 진해해양공원이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1-15
  • 즐거운 추석, 저탄소생활로 더욱 뜻 깊게
    신안군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29일 압해읍 송공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신안군 기후환경네트워크, 관계부서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해 ‘귀성·귀경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추석 연휴기간 저탄소 친환경 생활의 자발적인 실천을 위하여 귀성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 홍보물 등 1000여부를 제작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 속 저탄소생활 실천으로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온실가스도 줄이고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많은 협조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7-10-02
  • 치악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관리공단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춘택)는 여름 피서철을 맞이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공원관리를 시행한다. 금년 여름 성수기는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특히 유난히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국립공원의 시원한 계곡을 찾는 탐방객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립공원 특별관리는 더욱 절실하다고 시행 취지를 밝혔다. 성수기에 대비하여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화장실, 안내판 등 공원시설과 각종 편의 시설을 정비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한 대책도 마련하였다. 특히 야영장 이용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하여 영지 정비, 방화장비 점검, 안전시설 확충 등을 완료하였고, 가족단위 야영객들이 함께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하였다. 그러나 환경을 훼손하고 건전한 탐방문화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하여는 엄격히 단속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된 장소 밖에서의 취사․야영, 주차행위와 계곡에서의 세탁․목욕행위로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홍보물과 안내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위반시에는 자연공원법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쓰레기발생량 저감을 통한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하여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그린포인트제도 홍보’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야영장에서는 의무적인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을 촉진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진 자원보전과장은 “치악산국립공원은 우수한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만큼, 자연과 사람 모두를 위한 건전한 피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방문객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7-14
  • 울릉국유림, 관광지 일대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국유림사업소에서는 봉래폭포등산로 등 지역 관광지 일대에서 ‘산림정화 캠페인’을 열고 있다. 캠페인에는 등산객의 쾌적한 등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울릉군산림조합도 동참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와 산림 내 쓰레기투기 금지, 산불조심, 불법행위 근절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울릉국유림사업소 배영호 소장은 “천혜의 섬 울릉도의 소중한 산림자원인 우리의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7-06-07

목재이용 검색결과

  • 전주한옥마을 문화시설들,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도약 앞장서겠다!
    전주시가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한옥마을에 위치한 여러 문화시설들의 직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7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최명희문화관과 부채문화관, 소리문화관, 완판본문화관, 최근 문을 연 한옥마을역사관 등 전주한옥마을 내 위치한 주요 문화시설 직원과 문화관광해설사, 도시관광해설사, 통역안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문화시설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각각의 문화시설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관광객들의 반응에 대해 청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문화시설 관계자들은 체험프로그램 방문객을 증가시키기 위한 방안과 전주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도시관광해설사들도 참석해 전주한옥마을 내 문화시설만을 소개하는 해설코스 신설과 문화시설들을 체험할 수 있는 동선, 시간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조영호 전주시 관광마케팅팀장은 “앞으로는 관광객들이 한복체험 뿐만 아니라 전통술박물관, 최명희문학관 등 문화시설들이 지니고 있는 체험프로그램들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설코스 및 홍보물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화시설들을 알리는데 협조할 것”이라며 “글로벌문화관광에 맞추어 외국인들의 니즈에 맞는 체험프로그램들도 문화시설들과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8-03-07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인터뷰)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 권철환 소장
    소백산 국립공원은? 소백산국립공원은 한반도의 등뼈와도 같은 백두대간의 줄기가 서남쪽으로 뻗어내려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와 경상도를 갈라 영주 분지를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다. 비로봉(1,439m), 국망봉(1,421m), 제1연화봉(1,394m), 제2연화봉(1,357m), 도솔봉(1,314m), 신선봉(1,389m), 형제봉(1,177m), 묘적봉(1,148m)등의 많은 영봉들이 어울려 웅장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로 수려한 경관을 보여 주고 있다. 소백산은 소백이라는 이름 때문에 작은 산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소백산은 큰 명산이며, 주봉인 비로봉은 수많은 야생화의 보고로 희귀식물인 왜솜다리(에델바이스)가 자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봄이면 철쭉이 만개하여 그 은은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며, 천연기념물 제244호인 주목군락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어 그 고고한 자태와 함께 능선의 부드러운 멋, 우아한 곡선미와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목은 제1연화봉에서부터 비로봉 사이의 북서사면(해발 1,200 ∼1,350m)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목의 평균 수령은 350년(200∼800년)으로 총 본수는 3,798본(천연기념물 제244호 1,999본 포함)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주목군락지이다. 국망봉에서 시작되는 죽계구곡은 고려 경기체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죽계별곡의 배경이며 연화봉에서 이어진 희방계곡은 높이30m의 웅장한 희방폭포와 더불어 뛰어난 경관을 보여 주고 있으며, 북으로 흐르는 계곡들은 단양팔경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식물자원은 한반도 온대중부의 대표적인 식생을 갖는 지역으로 낙엽활엽수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식물자원은 철쭉 등 1,349종, 동물자원은 포유류 등 2,610종, 고등균류 124종, 담수조류 128종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생물종목록) 주요 문화재는 국립공원 내인 경북 영주시 부석사 지구와 이에 인접한 순흥 일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일부가 충청북도 단양읍에 분포하며, 국보5점, 보물8점, 명승1개, 천연기념물9개, 시도유형문화재 8점이 포함된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위치 및 관할지역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15. 5. 1. 전까지는 단양군•읍 소백산등산길 10에 위치하였다가 사무소 협소•노후로 직원 안전성 제고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 증진 활성화를 위해 단양군 시설인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로에 위치한 고운골 자연학습원을 임대계약하여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소백산국립공원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 단양군의 1개읍 • 3개면, 그리고 경상북도 영주시의 1개읍 • 4개면과 봉화군의 1개면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 12대 명산중의 하나로 1987년 12월 14일 건설부 고시 제645호에 의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 제18호로 지정되었으며 1998년 2월23일에 공원관리가 환경부로 이관되어 관리되고 있고, 토지는 총면적이 322.011㎢로서 경북지역에서 168.407㎢, 충북지역에서 153.604㎢을 관할이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 현황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현재 단양군에서 2013년 조성한 고운골 자연학습장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활관(18동), 회의장(3동), 단체급식시설 등 생태체험을 위한 중부권 생태관광 거점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근무 인원은 기간제를 포함해 총 49명의 직원이 사무소를 포함, 천동•죽령•어의곡 탐방지원센터 그리고, 작년 12월 16일 개소한 제2연화봉 대피소에서 부족한 인력이지만, 자연자원보호 및 탐방객 만족도 등 국립공원 공원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은 국립공원의 자연, 역사, 문화자원 등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자연체험놀이 등 다양한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공원에 대하여 보다 흥미롭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를 통해 알차고 의미 있게 진행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는 해설 및 체험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유선(043-423-0708) 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국립공원 예약-탐방프로그램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국립공원 고객센터(콜센터;1670-9201)를 통해서도 쉽게 신청할 수 있다. 탐방지원센터의 역할은? 탐방지원센터는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용의 편의를 적극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연중 운영하고 있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탐방지원센터는 천동 / 어의곡 / 죽령탐방지원센터로 총 3개소로 주요 탐방로 입구에 위치하여 있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발생시 구조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물론, 전 국립공원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목적지 및 난이도, 거리, 소요시간 등을 고려해 탐방로별 입산•통제시간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입산시간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산행전 준비 운동, 산행안전교실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예방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봄철 해빙기에는 낙석위험지구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여름철에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취약지역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받은 재난구조대가 주요 탐방로 및 거점근무 지역에 항시 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119구조대 등 지역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은? 자연생태계 훼손,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무질서 행위 예방활동으로 주요 불법행위 발생지역에 관리인력을 집중 배치 및 유형별 홍보물 게시하고, 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공원관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불법행위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국립공원 내 샛길출입, 흡여, 취사 및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있다. 불법•무질서 행위자는 자연공원번에 따라 최속 10만원에서 최대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으니,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백산국립공원 추천코스는? 소백산국립공원은 탐방코스별 차별화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천동 ~ 비로봉 코스는 잘 정비된 탐방로와 쉬운 난이도의 탐방코스로 천동계곡과 함께하는 자연 그대를 느낄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 대표적인 탐방코스이다 어의곡 ~ 비로봉 코스는 충북 단양에서 소백산 정상에 이르는 가장 짧은 코스가 본 탐방로이다. 탐방거리 4.6㎞ 소요시간은 편도 약2시간 30분 정도이다. 본 탐방로는 비교적 원시상태의 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다. 탐방객이 집중되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원시림과 탐방로 변의 맑은 계곡물, 이러한 조건들이 본 코스를 찾는 탐방객이 증가하는 이유이다. 요즘 볼거리는? 현재 철쭉이 만개하는 5~6월 사이 많은 탐방객이 소백산국립공원을 찾고 있다. 제2연화봉에 마련되어 있는 산상전망대와 연화봉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아름다운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탐방코스 중 하나이다. 소백산 정상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 멀리 아름다운자태의 월악산, 웅장한 백두대간 능선이 소백산을 휘몰아치는 모습에 압도당한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6-06-1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진안군산림조합, 국산 목재 활성화 위한 산림경영인증 3년 연속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임산물이 지난 4일 산림경영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도산림경영 인증은 진안군산림조합(이하 산림조합)이 2017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래 3년 연속된 것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에 사용돼 최초로 KFCC 인증목이 된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 목재는 올해 새롭게 KFCC(FM) 산림인증을 받음에 따라 내수용뿐만 아니라 수출용 인증목으로 제한 없이 유통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산림인증의 효과에 대한 계량적 분석 결과(김동현&김의경, 농업생명과학연구, 2013)에 따르면 이번 인증으로 얻는 가격프리미엄은 3~5%, 부가가치는 14.1% 증가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산림조합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해석 조합장은 “소규모 사유림을 규모화, 집단화한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된 임산물이 국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유통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임업 및 목재 산업의 발전은 산주의 소득증대는 물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14
  •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 조합장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 수령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2018년 1월 19일 제1호 국내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진안군산림조합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최초의 시범단지로 선정되어 한국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산림에서 생산된 원목을 임산물 생산 ․ 유통(CoC)인증을 취득한 조직에게 공급하여 인증제품 이용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데 일조하여왔다. 이날 진안군산림조합은 진안군선도산림경영단지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사업등을 통해 생산된 활엽수 간벌목을 지난 2017년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 제작에 일조한 바 있어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를 수령하였다. 지속가능한 한국산림인증(KFCC)제품 생산과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경영인증을 위한 협업 추진 및 인증제품 활용 요청 및 제후 마케팅을 실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 저변 확대에 기대효과가 크다할 수 있다. 한편 전해석 진안군산림조합장은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지난 2013년 말에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최초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선도산림경영단지 가운데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1-22
  • 괴산증평 산림조합 임직원, "사유림 대리경영제도 홍보" 및 "문장대온천 개발 반대 서명운동" 펼쳐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 임직원들은 27일 충북 괴산의 명품 관광지인 산막이 옛길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유림 대리경영 안내 책자를 배부하여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대리경영제도 홍보활동을 하였다. 또한 괴산홍보단(단장 노원래)이 펼치고 있는 "문장대온천 개발 반대 서명운동" 자원봉사에 나서 괴산홍보단 회원들과 함께 문장대온천개발저지 5만명 서명운동에 나섰다. 정연서 조합장 및 임직원들은 괴산홍보단 회원들과 10차 산막이 서명운동을 하면서 휴대용 칫솔치약 세트(500여개)를 준비하여 서명하는 분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괴산증평산림조합 홍보물을 함께 전달했다. 정연서 조합장은 "괴산군민이면 누구라도 발 벗고 나설 것"이라며 "대법원에서 2회에 걸쳐 허가 취소 판결에도 불구하고 대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글자 몇 자 바꾸어 재추진하는 것이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송영길 상무는 괴산홍보단이 현재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나 민간단체의 한계가 있는 것 같다며 군에서 좀 더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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