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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2
  • 도토리 추출물로 반려동물 피부 관리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인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인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민간에서는 염증‧설사‧이질을 낫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피부개선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 결과,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유발된 피부염증인자 인터루킨(IL-6, IL-8)의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염의 범위 및 중증도를 평가하는 SCORAD 지수를 확인한 결과, 진드기 매개인자 처리군은 14점에 달한 반면, 도토리 추출물 10 mg/ml 처리군은 각각 약 6점으로 진드기 유발 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피부장벽의 개선을 위한 콜라겐 수치가 도토리 추출물 50 mg/ml에서 정상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24-0083316,10-2024-0083336)을 완료하였으며, 도토리 추출물을 함유한 반려동물 미스트, 샴푸 등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연구사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의 피부염 억제 효능이 확인됐으므로 반려동물 피부개선제의 천연 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바이오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연구를 계속해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2
  • 임업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7월 11일(목)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빅스퀘어 유니언은 2021년 출범한 산림(한국임업진흥원),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환경(한국수자원공사),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5개 분야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연합회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빅스퀘어유니언을 비롯해 산림, 환경, 기상, 재해, AI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공공,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 50개 이상의 전문기업이 참석하여 각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민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 기후위기시대 산림플랫폼의 역할(한국임업진흥원) 등 각 플랫폼 주제발표, ▲ 디지털 특이점 시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전망(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부산시 빅데이터산업 육성 지원프로그램 소개(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김덕중 팀장) 등의 전문가 발표, ▲ 기업간 상담․매칭을 위한 엘리베이터 피칭 및 부스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안전, 주거, 교통 등 사회현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9년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구현, 각 플랫폼간의 협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젠다 제시, 의료, 금융,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데이터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기업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임상섭 산림청장, 주말 강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산림청은 1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임상섭 산림청장 주재로 17개 시·도 및 지방산림청 등 산사태 재난대응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영상회의를 열어 주말 강우 대비 산사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산사태 피해 확인 지역은 응급조치를 신속해 완료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주말부터 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사전통제, 선제적 대피 등 철저한 대비·대응 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포토] 국립대전숲체원, 시니어 산림복지 입문과정 성료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이영록)은 11일 대전숲체원 세미나실에서 대전지역 시니어 30명을 대상으로「산림복지 입문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산림복지에 대한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총 4회기, 16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국립수목원-제6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제66보병사단(사단장 여인웅)은 2024년 7월 12일에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인웅 제6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관계 공무원,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환경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과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를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산림자원 보전·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수목진단컨설팅 및 현장조사, ▲산림경관 조성·관리기술, ▲산림보호 및 국토정화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숲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의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및 기술의 상호 지원 협력은 미래지향적 산림자원보전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을 통한 자유학기제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7월 12일 북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처음 도입돼 2016년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산림항공분야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이며,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현장 실무진이 직접 강의를 실시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자유학기제 체험신청: 포털사이트‘꿈길’검색→진로체험 프로그램 검색→‘안동산림항공관리소’검색→‘자유학기제 산림항공본부 프로그램’신청  이번 자유학기제 교육에는 북후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하여 산림항공본부 기관소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산림항공 직업군 등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격납고로 이동하여 산림 헬기 설명과 지상 탑승 체험을 실시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장 실무진들이 원활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학교 학생들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와 산림항공분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12
  • ‘우리의 정원식물’, 7월은 여름 정원식물 ‘노루오줌’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7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노루오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뿌리에서 지린내가 나는 특징에서 이름이 유래한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산지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노루오줌은 초여름부터 시작하여 여름 동안 연한 분홍색 또는 자주색 꽃이 아름답게 피며 생육은 습기가 있고 약간 그늘진 숲에서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외국에서는 ‘아스틸베(Astilbe)’라고 불리며 수많은 품종들이 육종되었고 흰색, 분홍색, 보라색, 빨강색 등 다양한 꽃색을 가진 인기 있는 정원식물이다. 정원에 심거나 분화용으로 재배하여 이용하며 꽃꽂이, 부케 등 절화로도 쓰이는데 자생식물인 노루오줌보다 꽃이 풍성하고 화려한 특징이 있다.    은은한 꽃색과 원뿔 모양의 풍성한 꽃모양, 그리고 꽃 아래 여러 갈래로 갈라진 선명한 초록색 잎이 아름다운 노루오줌은 무더운 여름에 잘 자라는 대표적인 여름철 정원식물로 “그늘 정원(Shade garden)”에 적합한 식물이다. 노루오줌을 정원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햇빛이 강한 곳보다는 반그늘에서, 그리고 연못 가장자리나 물이 가까이 있는 건조하지 않은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배준규 정원식물자원과장은 “국립수목원이 매달 소개하는 ‘우리의 정원식물’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자생식물들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원식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여름철 산림재난 꼼짝마!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사방사업 완료지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12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2.2km, 산지사방 3.8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우기 전 조기 준공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사업실행 전년도부터 생활권 및 산사태취약지역 위주로 대상지를 선정하고, 주민설명회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모든 사업에 감리자를 두어 사업의 견실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규칙」 등에 따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 및 통행인 안전사고 0건을 달성하였다.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사방사업 완료지     이에 더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 15.∼10. 15.) 중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및 배수로 정비 등 여름철 재난 대비·대응 조치를 적극 시행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석범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산림재난의 빈도와 규모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산사태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정비하며 국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사방사업 완료지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사방사업 완료지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7-12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선 적극 추진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불필요한 행정 규제 개선을 통한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하여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분기별로 산림분야 과제를 발굴하여 소관 부서별 검토를 실시한 후,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법령·규칙 등 제·개정을 통해 규제를 개선할 계획이다.   작년도 대표 사례로는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기준 완화’가 있으며, 무상양여 신청 시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 경과’라는 규정을 삭제하고 신청자가 외부인을 고용하여 임산물 채취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현장에 부합하는 개선을 이루어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민생현장과 괴리가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삶의 질 향상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2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서기관>   수목원조성사업단장        과학기술서기관    정연국(鄭然國)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과학기술서기관    박영환(朴榮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산림청장,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 및 익산시 사방댐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지난 7.8~7.10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지난 7.8~7.10일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사방댐 설치를 통해 민가‧농경지 피해를 예방한 익산시를 방문해 현장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산시는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와 기상상황 등을 종합해 신속하게 산사태 예보(경보)를 발령하고 재난문자(CBS) 발송 및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유선연락 등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조치해 인명피해 발생을 막았다.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지난 7.8~7.10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전북 익산시를 방문해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를 막은 현장을 살피고 있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에도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한 익산시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도 방문해 현장점검 했다. 지난 2022년 6월, 계곡 하류부 농경지 및 생활권 지역을 산사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이 사방댐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 계곡 상류에서 25톤 트럭 53대 분량의 토사와 유목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 하류에 있는 민가‧농경지 피해와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충남‧북, 전북, 경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피해 예방에 효과가 입증된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산사태예측정보를 더욱 고도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설치된 사방댐(토사유출, 유목 방지) 모습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설치된 사방댐(토사유출, 유목 방지) 모습     전북 익산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산지 규제개선 국민 목소리 제도화된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민참여를 통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규제를 개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4년 산지 규제개선 국민공모제 우수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0일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제도개선 공모에는 12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규제완화, 국민부담완화, 행정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규제혁신 과제가 제출됐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제안 국민 8명과 최다 아이디어 제출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됐으며, 선정자(팀)에게는 산림청장상과 함께 각 부문별로 최우수 100만 원(1명), 우수 각 50만 원(2명), 장려 각 30만 원(5명), 단체(1팀) 100만 원 등 총 450만 원을 수여했다. 최우수 과제는 ‘기존 공장의 부지증설 시 진입로 규제 완화’이다. 산지에서 ‘공장’을 조성할 때 진입도로를 확보해야 하나 기존 공장을 넓히는 경우에도 예외 없이 추가로 도로를 설치하도록 해 사업 확장 시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규제개선으로 기존에 조성된 공장증축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기업의 부담완화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밖에도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시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부수적 토석채취 시 허가신청 서류 간소화 등의 규제개선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산림청은 선정과제의 취지를 살려 제도의 허용범위와 요건을 검토해 국민 목소리를 법령으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지규제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국민이 체감하는 산지 규제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운수종사자 직무스트레스, 산림치유로 ‘훌훌’ 날려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협력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티머니의 협력 사업은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운수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 사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티머니와 협약된 서울 지역 대중교통 운수업 종사자의 200여 가족, 약 800명을 모집하여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마음 힐링 캠프는 국립춘천숲체원에서 1박 2일 동안 ▲가족이 함께 숲길을 걷는 방방곡곡 하이킹, ▲지역 문화관광 등 가족과 함께 숲에서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태헌 원장은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운수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숲이 주는 행복을 더 많은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1
  • 동부지방산림청,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산림사업장은 벌·독사·독충 등에 의한 재해예방이 요구되고, 특히 시기적 사업인 풀베기 사업은 강한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어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상존하여 어느 때보다 산림사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참여근로자의 안전장비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한 여름나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남태헌) 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복지시설 내 인명 및 시설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8일부터 19일까지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8일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운영에 따라 집중호우 대비 산림복지시설 대처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전국의 산림복지시설별 누적 강수로 인한 시설 피해 현황 및 대처 사항을 논의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강화 및 위기 수준 단계에 따른 신속한 현장 대응 등을 당부하였다. 집중관리 기간 본원 경영진 및 각 본부장은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및 관할 사업 분야 시설을 찾아 ▲산사태 취약지역 및 침수우려지역 이용객 출입통제 여부 ▲급경사면 토사 유실에 따른 낙석 및 수목 전도 예방조치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복구를 위한 수방 자재 구비 현황 등 재난으로부터 산림복지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는 철저한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소속기관장 주관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위치 근무 철저와 기상악화 시 예약취소 권고 및 위약금 면제 조치 등을 통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에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안전 점검과 비상근무 체계 확립하는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1
  • 산림청, 7.8~7.10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8~7.10일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대전광역시 서구 원정동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7.8~10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충남 금산군에서 산사태(잠정)로 인명피해가 10일 발생하자 당일 바로 현장을 찾아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서 11일 대전광역시 서구 산사태 피해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상황과 주민대피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향후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재난문자 발송, 주민대피소 사전안내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산림청은 강우 소강기간 동안 피해발생지를 파악해 긴급 복구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의 점검·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피해지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1
  • 올해 상반기 임산물 수출액 전년 대비 5.7% 증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임업분야 수출업체 및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임산물 수출 실적을 점검하고 품목별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밤‧감 수출통합조직 육성, 초피 수출협의회 신규 구성, 우수 임산물 패키지 지원사업 등 임산물의 수출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을 이어온 결과, 5월 기준 임산물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7% 증가한 1억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밤‧감 2개 수출통합조직, 표고‧초피 등 4개 임산물 수출업체, 조경‧목재‧임업기계 등 5개 임업분야 수출업체가 참석해 △수출 물류비 폐지로 인한 수출 가격 경쟁력 약화 대응 △해외 소비자의 인지도 및 홍보 확대 △수출용 원자재(목재) 구입자금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임산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수출업체 간 협업을 통해 임산물‧목재 등 수출품목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는 한편, 수출 보조금 폐지 등 비관세장벽 대응교육과 신시장 개척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수출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수출 인프라 구축 및 고품질 제품생산으로 수출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0
  • 국립등산학교, 산악사고 예방 관련 교육 적극 추진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을 48회 운영하고 4,52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사진은 설악산 일대에서 진행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의 모습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529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레츠 고 산에 가자’ 는 등산의 기초와 안전 지식을 다루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에게 “이론교육에서 배운 안전 수칙을 실습을 통해 복습할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 또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환자이송, 매듭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총 622명의 구조대원이 참여하였다. 하반기에도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산악사고 예방 교육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2
  • 도토리 추출물로 반려동물 피부 관리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인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인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민간에서는 염증‧설사‧이질을 낫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피부개선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 결과,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유발된 피부염증인자 인터루킨(IL-6, IL-8)의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염의 범위 및 중증도를 평가하는 SCORAD 지수를 확인한 결과, 진드기 매개인자 처리군은 14점에 달한 반면, 도토리 추출물 10 mg/ml 처리군은 각각 약 6점으로 진드기 유발 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피부장벽의 개선을 위한 콜라겐 수치가 도토리 추출물 50 mg/ml에서 정상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24-0083316,10-2024-0083336)을 완료하였으며, 도토리 추출물을 함유한 반려동물 미스트, 샴푸 등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연구사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의 피부염 억제 효능이 확인됐으므로 반려동물 피부개선제의 천연 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바이오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연구를 계속해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2
  • 임업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7월 11일(목)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빅스퀘어 유니언은 2021년 출범한 산림(한국임업진흥원),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환경(한국수자원공사),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5개 분야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연합회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빅스퀘어유니언을 비롯해 산림, 환경, 기상, 재해, AI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공공,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 50개 이상의 전문기업이 참석하여 각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민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 기후위기시대 산림플랫폼의 역할(한국임업진흥원) 등 각 플랫폼 주제발표, ▲ 디지털 특이점 시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전망(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부산시 빅데이터산업 육성 지원프로그램 소개(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김덕중 팀장) 등의 전문가 발표, ▲ 기업간 상담․매칭을 위한 엘리베이터 피칭 및 부스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안전, 주거, 교통 등 사회현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9년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구현, 각 플랫폼간의 협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젠다 제시, 의료, 금융,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데이터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기업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임상섭 산림청장, 주말 강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산림청은 1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임상섭 산림청장 주재로 17개 시·도 및 지방산림청 등 산사태 재난대응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영상회의를 열어 주말 강우 대비 산사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산사태 피해 확인 지역은 응급조치를 신속해 완료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주말부터 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사전통제, 선제적 대피 등 철저한 대비·대응 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포토] 국립대전숲체원, 시니어 산림복지 입문과정 성료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이영록)은 11일 대전숲체원 세미나실에서 대전지역 시니어 30명을 대상으로「산림복지 입문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산림복지에 대한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총 4회기, 16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국립수목원-제6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제66보병사단(사단장 여인웅)은 2024년 7월 12일에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인웅 제6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관계 공무원,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환경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과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를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산림자원 보전·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수목진단컨설팅 및 현장조사, ▲산림경관 조성·관리기술, ▲산림보호 및 국토정화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숲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의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및 기술의 상호 지원 협력은 미래지향적 산림자원보전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우리의 정원식물’, 7월은 여름 정원식물 ‘노루오줌’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7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노루오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뿌리에서 지린내가 나는 특징에서 이름이 유래한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산지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노루오줌은 초여름부터 시작하여 여름 동안 연한 분홍색 또는 자주색 꽃이 아름답게 피며 생육은 습기가 있고 약간 그늘진 숲에서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외국에서는 ‘아스틸베(Astilbe)’라고 불리며 수많은 품종들이 육종되었고 흰색, 분홍색, 보라색, 빨강색 등 다양한 꽃색을 가진 인기 있는 정원식물이다. 정원에 심거나 분화용으로 재배하여 이용하며 꽃꽂이, 부케 등 절화로도 쓰이는데 자생식물인 노루오줌보다 꽃이 풍성하고 화려한 특징이 있다.    은은한 꽃색과 원뿔 모양의 풍성한 꽃모양, 그리고 꽃 아래 여러 갈래로 갈라진 선명한 초록색 잎이 아름다운 노루오줌은 무더운 여름에 잘 자라는 대표적인 여름철 정원식물로 “그늘 정원(Shade garden)”에 적합한 식물이다. 노루오줌을 정원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햇빛이 강한 곳보다는 반그늘에서, 그리고 연못 가장자리나 물이 가까이 있는 건조하지 않은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배준규 정원식물자원과장은 “국립수목원이 매달 소개하는 ‘우리의 정원식물’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자생식물들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원식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여름철 산림재난 꼼짝마!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사방사업 완료지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12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2.2km, 산지사방 3.8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우기 전 조기 준공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사업실행 전년도부터 생활권 및 산사태취약지역 위주로 대상지를 선정하고, 주민설명회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모든 사업에 감리자를 두어 사업의 견실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규칙」 등에 따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 및 통행인 안전사고 0건을 달성하였다.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사방사업 완료지     이에 더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 15.∼10. 15.) 중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및 배수로 정비 등 여름철 재난 대비·대응 조치를 적극 시행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석범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산림재난의 빈도와 규모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산사태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정비하며 국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사방사업 완료지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사방사업 완료지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7-12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선 적극 추진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불필요한 행정 규제 개선을 통한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하여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분기별로 산림분야 과제를 발굴하여 소관 부서별 검토를 실시한 후,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법령·규칙 등 제·개정을 통해 규제를 개선할 계획이다.   작년도 대표 사례로는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기준 완화’가 있으며, 무상양여 신청 시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 경과’라는 규정을 삭제하고 신청자가 외부인을 고용하여 임산물 채취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현장에 부합하는 개선을 이루어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민생현장과 괴리가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삶의 질 향상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2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서기관>   수목원조성사업단장        과학기술서기관    정연국(鄭然國)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과학기술서기관    박영환(朴榮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산림청장,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 및 익산시 사방댐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지난 7.8~7.10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지난 7.8~7.10일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사방댐 설치를 통해 민가‧농경지 피해를 예방한 익산시를 방문해 현장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산시는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와 기상상황 등을 종합해 신속하게 산사태 예보(경보)를 발령하고 재난문자(CBS) 발송 및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유선연락 등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조치해 인명피해 발생을 막았다.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지난 7.8~7.10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전북 익산시를 방문해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를 막은 현장을 살피고 있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에도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한 익산시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도 방문해 현장점검 했다. 지난 2022년 6월, 계곡 하류부 농경지 및 생활권 지역을 산사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이 사방댐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 계곡 상류에서 25톤 트럭 53대 분량의 토사와 유목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 하류에 있는 민가‧농경지 피해와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충남‧북, 전북, 경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피해 예방에 효과가 입증된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산사태예측정보를 더욱 고도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설치된 사방댐(토사유출, 유목 방지) 모습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설치된 사방댐(토사유출, 유목 방지) 모습     전북 익산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산지 규제개선 국민 목소리 제도화된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민참여를 통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규제를 개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4년 산지 규제개선 국민공모제 우수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0일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제도개선 공모에는 12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규제완화, 국민부담완화, 행정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규제혁신 과제가 제출됐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제안 국민 8명과 최다 아이디어 제출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됐으며, 선정자(팀)에게는 산림청장상과 함께 각 부문별로 최우수 100만 원(1명), 우수 각 50만 원(2명), 장려 각 30만 원(5명), 단체(1팀) 100만 원 등 총 450만 원을 수여했다. 최우수 과제는 ‘기존 공장의 부지증설 시 진입로 규제 완화’이다. 산지에서 ‘공장’을 조성할 때 진입도로를 확보해야 하나 기존 공장을 넓히는 경우에도 예외 없이 추가로 도로를 설치하도록 해 사업 확장 시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규제개선으로 기존에 조성된 공장증축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기업의 부담완화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밖에도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시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부수적 토석채취 시 허가신청 서류 간소화 등의 규제개선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산림청은 선정과제의 취지를 살려 제도의 허용범위와 요건을 검토해 국민 목소리를 법령으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지규제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국민이 체감하는 산지 규제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운수종사자 직무스트레스, 산림치유로 ‘훌훌’ 날려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협력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티머니의 협력 사업은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운수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 사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티머니와 협약된 서울 지역 대중교통 운수업 종사자의 200여 가족, 약 800명을 모집하여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마음 힐링 캠프는 국립춘천숲체원에서 1박 2일 동안 ▲가족이 함께 숲길을 걷는 방방곡곡 하이킹, ▲지역 문화관광 등 가족과 함께 숲에서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태헌 원장은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운수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숲이 주는 행복을 더 많은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1
  • 동부지방산림청,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산림사업장은 벌·독사·독충 등에 의한 재해예방이 요구되고, 특히 시기적 사업인 풀베기 사업은 강한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어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상존하여 어느 때보다 산림사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참여근로자의 안전장비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한 여름나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남태헌) 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복지시설 내 인명 및 시설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8일부터 19일까지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8일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운영에 따라 집중호우 대비 산림복지시설 대처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전국의 산림복지시설별 누적 강수로 인한 시설 피해 현황 및 대처 사항을 논의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강화 및 위기 수준 단계에 따른 신속한 현장 대응 등을 당부하였다. 집중관리 기간 본원 경영진 및 각 본부장은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및 관할 사업 분야 시설을 찾아 ▲산사태 취약지역 및 침수우려지역 이용객 출입통제 여부 ▲급경사면 토사 유실에 따른 낙석 및 수목 전도 예방조치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복구를 위한 수방 자재 구비 현황 등 재난으로부터 산림복지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는 철저한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소속기관장 주관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위치 근무 철저와 기상악화 시 예약취소 권고 및 위약금 면제 조치 등을 통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에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안전 점검과 비상근무 체계 확립하는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1
  • 산림청, 7.8~7.10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8~7.10일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대전광역시 서구 원정동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7.8~10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충남 금산군에서 산사태(잠정)로 인명피해가 10일 발생하자 당일 바로 현장을 찾아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서 11일 대전광역시 서구 산사태 피해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상황과 주민대피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향후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재난문자 발송, 주민대피소 사전안내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산림청은 강우 소강기간 동안 피해발생지를 파악해 긴급 복구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의 점검·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피해지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1
  • 올해 상반기 임산물 수출액 전년 대비 5.7% 증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임업분야 수출업체 및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임산물 수출 실적을 점검하고 품목별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밤‧감 수출통합조직 육성, 초피 수출협의회 신규 구성, 우수 임산물 패키지 지원사업 등 임산물의 수출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을 이어온 결과, 5월 기준 임산물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7% 증가한 1억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밤‧감 2개 수출통합조직, 표고‧초피 등 4개 임산물 수출업체, 조경‧목재‧임업기계 등 5개 임업분야 수출업체가 참석해 △수출 물류비 폐지로 인한 수출 가격 경쟁력 약화 대응 △해외 소비자의 인지도 및 홍보 확대 △수출용 원자재(목재) 구입자금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임산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수출업체 간 협업을 통해 임산물‧목재 등 수출품목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는 한편, 수출 보조금 폐지 등 비관세장벽 대응교육과 신시장 개척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수출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수출 인프라 구축 및 고품질 제품생산으로 수출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0
  • 국립등산학교, 산악사고 예방 관련 교육 적극 추진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을 48회 운영하고 4,52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사진은 설악산 일대에서 진행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의 모습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529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레츠 고 산에 가자’ 는 등산의 기초와 안전 지식을 다루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에게 “이론교육에서 배운 안전 수칙을 실습을 통해 복습할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 또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환자이송, 매듭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총 622명의 구조대원이 참여하였다. 하반기에도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산악사고 예방 교육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09
  • 국립자연휴양림 장마철 안전점검 실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지난 6~8일 많은 비가 쏟아진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과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현장을 찾아 배수로와 휴양시설물 등을 점검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낙엽, 불순물 등으로 배수로가 막혀 있지 않은지 살피고, 만약의 재난상황 발생 시 이용객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대응체계도 거듭 확인하였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 5월부터(5.21.~6.7.) 배수로 일제 정비기간을 갖고 집중호우 피해에 사전 대비하였으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계곡, 등산로 등을 사전 통제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휴양종합상황실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기상변화에 신속히 대응하여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과 시설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도토리 추출물로 반려동물 피부 관리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인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인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민간에서는 염증‧설사‧이질을 낫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피부개선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 결과,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유발된 피부염증인자 인터루킨(IL-6, IL-8)의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염의 범위 및 중증도를 평가하는 SCORAD 지수를 확인한 결과, 진드기 매개인자 처리군은 14점에 달한 반면, 도토리 추출물 10 mg/ml 처리군은 각각 약 6점으로 진드기 유발 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피부장벽의 개선을 위한 콜라겐 수치가 도토리 추출물 50 mg/ml에서 정상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24-0083316,10-2024-0083336)을 완료하였으며, 도토리 추출물을 함유한 반려동물 미스트, 샴푸 등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연구사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의 피부염 억제 효능이 확인됐으므로 반려동물 피부개선제의 천연 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바이오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연구를 계속해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2
  • 임업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7월 11일(목)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빅스퀘어 유니언은 2021년 출범한 산림(한국임업진흥원),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환경(한국수자원공사),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5개 분야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연합회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빅스퀘어유니언을 비롯해 산림, 환경, 기상, 재해, AI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공공,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 50개 이상의 전문기업이 참석하여 각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민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 기후위기시대 산림플랫폼의 역할(한국임업진흥원) 등 각 플랫폼 주제발표, ▲ 디지털 특이점 시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전망(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부산시 빅데이터산업 육성 지원프로그램 소개(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김덕중 팀장) 등의 전문가 발표, ▲ 기업간 상담․매칭을 위한 엘리베이터 피칭 및 부스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안전, 주거, 교통 등 사회현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9년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구현, 각 플랫폼간의 협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젠다 제시, 의료, 금융,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데이터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기업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12
  • 임상섭 산림청장, 주말 강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산림청은 1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임상섭 산림청장 주재로 17개 시·도 및 지방산림청 등 산사태 재난대응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영상회의를 열어 주말 강우 대비 산사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산사태 피해 확인 지역은 응급조치를 신속해 완료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주말부터 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사전통제, 선제적 대피 등 철저한 대비·대응 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국립수목원-제6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제66보병사단(사단장 여인웅)은 2024년 7월 12일에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인웅 제6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관계 공무원,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환경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과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를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산림자원 보전·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수목진단컨설팅 및 현장조사, ▲산림경관 조성·관리기술, ▲산림보호 및 국토정화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숲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의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및 기술의 상호 지원 협력은 미래지향적 산림자원보전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을 통한 자유학기제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7월 12일 북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처음 도입돼 2016년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산림항공분야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이며,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현장 실무진이 직접 강의를 실시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자유학기제 체험신청: 포털사이트‘꿈길’검색→진로체험 프로그램 검색→‘안동산림항공관리소’검색→‘자유학기제 산림항공본부 프로그램’신청  이번 자유학기제 교육에는 북후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하여 산림항공본부 기관소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산림항공 직업군 등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격납고로 이동하여 산림 헬기 설명과 지상 탑승 체험을 실시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장 실무진들이 원활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학교 학생들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와 산림항공분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12
  • ‘우리의 정원식물’, 7월은 여름 정원식물 ‘노루오줌’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7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노루오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뿌리에서 지린내가 나는 특징에서 이름이 유래한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산지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노루오줌은 초여름부터 시작하여 여름 동안 연한 분홍색 또는 자주색 꽃이 아름답게 피며 생육은 습기가 있고 약간 그늘진 숲에서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외국에서는 ‘아스틸베(Astilbe)’라고 불리며 수많은 품종들이 육종되었고 흰색, 분홍색, 보라색, 빨강색 등 다양한 꽃색을 가진 인기 있는 정원식물이다. 정원에 심거나 분화용으로 재배하여 이용하며 꽃꽂이, 부케 등 절화로도 쓰이는데 자생식물인 노루오줌보다 꽃이 풍성하고 화려한 특징이 있다.    은은한 꽃색과 원뿔 모양의 풍성한 꽃모양, 그리고 꽃 아래 여러 갈래로 갈라진 선명한 초록색 잎이 아름다운 노루오줌은 무더운 여름에 잘 자라는 대표적인 여름철 정원식물로 “그늘 정원(Shade garden)”에 적합한 식물이다. 노루오줌을 정원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햇빛이 강한 곳보다는 반그늘에서, 그리고 연못 가장자리나 물이 가까이 있는 건조하지 않은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배준규 정원식물자원과장은 “국립수목원이 매달 소개하는 ‘우리의 정원식물’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자생식물들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원식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여름철 산림재난 꼼짝마!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사방사업 완료지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12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2.2km, 산지사방 3.8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우기 전 조기 준공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사업실행 전년도부터 생활권 및 산사태취약지역 위주로 대상지를 선정하고, 주민설명회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모든 사업에 감리자를 두어 사업의 견실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규칙」 등에 따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 및 통행인 안전사고 0건을 달성하였다.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사방사업 완료지     이에 더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 15.∼10. 15.) 중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및 배수로 정비 등 여름철 재난 대비·대응 조치를 적극 시행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석범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산림재난의 빈도와 규모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산사태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정비하며 국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사방사업 완료지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사방사업 완료지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7-12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선 적극 추진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불필요한 행정 규제 개선을 통한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하여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분기별로 산림분야 과제를 발굴하여 소관 부서별 검토를 실시한 후,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법령·규칙 등 제·개정을 통해 규제를 개선할 계획이다.   작년도 대표 사례로는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기준 완화’가 있으며, 무상양여 신청 시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 경과’라는 규정을 삭제하고 신청자가 외부인을 고용하여 임산물 채취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현장에 부합하는 개선을 이루어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민생현장과 괴리가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삶의 질 향상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2
  • 산림청장,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 및 익산시 사방댐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지난 7.8~7.10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지난 7.8~7.10일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사방댐 설치를 통해 민가‧농경지 피해를 예방한 익산시를 방문해 현장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산시는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와 기상상황 등을 종합해 신속하게 산사태 예보(경보)를 발령하고 재난문자(CBS) 발송 및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유선연락 등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조치해 인명피해 발생을 막았다.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지난 7.8~7.10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전북 익산시를 방문해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를 막은 현장을 살피고 있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에도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한 익산시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도 방문해 현장점검 했다. 지난 2022년 6월, 계곡 하류부 농경지 및 생활권 지역을 산사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이 사방댐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 계곡 상류에서 25톤 트럭 53대 분량의 토사와 유목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 하류에 있는 민가‧농경지 피해와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충남‧북, 전북, 경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피해 예방에 효과가 입증된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산사태예측정보를 더욱 고도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설치된 사방댐(토사유출, 유목 방지) 모습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설치된 사방댐(토사유출, 유목 방지) 모습     전북 익산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산지 규제개선 국민 목소리 제도화된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민참여를 통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규제를 개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4년 산지 규제개선 국민공모제 우수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0일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제도개선 공모에는 12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규제완화, 국민부담완화, 행정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규제혁신 과제가 제출됐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제안 국민 8명과 최다 아이디어 제출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됐으며, 선정자(팀)에게는 산림청장상과 함께 각 부문별로 최우수 100만 원(1명), 우수 각 50만 원(2명), 장려 각 30만 원(5명), 단체(1팀) 100만 원 등 총 450만 원을 수여했다. 최우수 과제는 ‘기존 공장의 부지증설 시 진입로 규제 완화’이다. 산지에서 ‘공장’을 조성할 때 진입도로를 확보해야 하나 기존 공장을 넓히는 경우에도 예외 없이 추가로 도로를 설치하도록 해 사업 확장 시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규제개선으로 기존에 조성된 공장증축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기업의 부담완화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밖에도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시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부수적 토석채취 시 허가신청 서류 간소화 등의 규제개선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산림청은 선정과제의 취지를 살려 제도의 허용범위와 요건을 검토해 국민 목소리를 법령으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지규제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국민이 체감하는 산지 규제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동부지방산림청,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산림사업장은 벌·독사·독충 등에 의한 재해예방이 요구되고, 특히 시기적 사업인 풀베기 사업은 강한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어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상존하여 어느 때보다 산림사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참여근로자의 안전장비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한 여름나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1
  • 산림청, 7.8~7.10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8~7.10일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대전광역시 서구 원정동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7.8~10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충남 금산군에서 산사태(잠정)로 인명피해가 10일 발생하자 당일 바로 현장을 찾아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서 11일 대전광역시 서구 산사태 피해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상황과 주민대피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향후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재난문자 발송, 주민대피소 사전안내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산림청은 강우 소강기간 동안 피해발생지를 파악해 긴급 복구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의 점검·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피해지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1
  • 국립수목원 국제식물감시네트워크(IPSN) 가입, 국내 식물병해충 관리 국제적 공동 대응
    전시원 생물학적 유해인자 발생 야간 조사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최근 기후변화로 ‘갈색날개매미충, 미국흰불나방, 극동등에잎벌 등’ 수목원, 식물원, 정원 등 식재 식물의 피해 발생에 대한 지속 가능한 관리를 위하여 “생태 공학적 통합 병충해 관리(Integrated Pest Management, IPM) 모델 개발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수목원‧식물원, 정원 및 공원 등에 식재된 주요 식물, 정원소재로 많이 활용되고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쥐똥나무, 복수초 등 20종을 선발하여 병충해 발생 시기, 피해 양상 및 대응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생태 공학적 통합 병충해 관리(Integrated Pest Management, IPM) 모델”은 생태적 해충 관리 및 환경 친화적 방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립수목원을 중심으로 8개의 산‧학‧연(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안동대학교, 식물보호연구소, 천적연구회, 한국응용곤충학회, ㈜오알, ㈜오상킨섹트) 전문기관이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원 실내 유해인자(곰팡이 등) 발생 조사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IPM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충해 양상을 다양한 식물이 식재된 수목원을 중심으로 현장 정보를 수집하며, 외래 해충 유입에 대한 감시 활동도 포함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내년에는 전국 수목원‧식물원들과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도출된 결과는 국제식물감시네트워크(International Plant Sentinel Network, IPSN)와 긴밀히 공유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병충해 방제를 국제적 차원에서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립수목원은 외부에 식재된 식물뿐만 아니라 온실 등 실내환경에 사용할 수 있는 해충방제균인 “베아우베리아 바시아   전시원 생물학적 유해인자 발생 조사     전시원 생물학적 유해인자 발생 조사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09
  • 모두가 누리는 천연잔디 시설, 국민 만족도 높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이 천연잔디 활용도 향상을 위한 국민 인식 조사를 시행한 결과, 천연잔디의 만족도는 73.9점으로 높았다. 또한 경관 제공(24.9%), 탄소절감 및 산소발생(17.5%), 먼지 방지 및 대기정화(14.8%), 정신적 건강 증진 등 정서적 기능(10.5%)과 같이 다양한 기능적인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인식 조사는 전국적으로 천연잔디 시설(공원, 운동장, 축구장, 캠핑장 등)을 이용한 적 있는 20대부터 60대의 남녀 총 1,113명(남 569명, 여 544명)을 대상으로, 천연잔디의 인지도‧만족도‧활용도 인식 및 정책‧연구 분야 인식, 정책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조사 결과, 천연잔디에 만족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친환경적(47.7%)이기 때문이었으며, 다양한 활동에 적합함(23.0%), 보기 좋음(15.1%)이 뒤를 이었다. 그리고 환경적 기여에 대한 인식은 78.7%, 정신건강 관련 기여에 대한 인식은 81.0%로 천연잔디의 환경 및 정신건강 기여도에 대한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항목은 ▲천연잔디 활용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76.1%) ▲잔디공원 조성에 대한 필요성(76.6%) ▲공공녹지 확대정책 필요성(71.3%) ▲잔디산업 활성화 방안 정책 필요성(72.1%) ▲국가 주도 잔디연구(70.5%) ▲잔디관리 관련 일자리 연계사업 및 정책(77.0%)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배은지 연구사는“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천연잔디를 확대 보급하기 위한 정책 제안 및 누구나 쉽게 잔디를 관리할 수 있는 기술 개발 등의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밀     세녹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09
  • 산림청장 취임 첫날, 호우대비 산사태 대응상황 점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상황근무자 등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7.8.~7.10. 호우 대비 산사태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체계와 산사태예방지원본부 상황근무자의 산사태 대비‧대응 임무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까지 강하고 많은 장맛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산림청에서는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국민께서는 재난방송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대피명령 등 안전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09
  • “탄소중립 실현” 황근 복원, 지역사회가 함께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사장 이진호)은 7월 5일(금), 제주 비양도 마을회, (사)제주생명의숲과 함께 황근을 활용한 지역 상생 협력 연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4일(월) 황근 자생지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비양도 황근 5그루를 제공받은 데 이어, 각 기관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연구 내용을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니스프리 모음재단과 (사)제주생명의숲은 지난 5년간 비양리 마을에서 황근의 자생지 복원 사업을 추진하며 힘써온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였다.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보전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비양도 마을회 또한 황근 자생지 보호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보라 연구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황근 연구를 바탕으로 자생 맹그로브 생태계 복원과 이를 활용한 탄소중립 실현 연구를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08
  • 오는 7월 24일 충청권역 산림탄소상쇄사업 실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오는 7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대전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에서 ‘산림탄소상쇄제도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GIS(지리정보시스템)와 현장조사를 통한 기초 데이터 수집, ▲사업대상지 설계 및 조사방법, ▲산림탄소흡수량 계산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대상은 산림탄소상쇄제도 컨설팅 기관, 검증기관, 통합사업자 등 40명이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탄소등록부 누리집(carbonregistry.forest.go.kr)>공지사항 혹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알림/홍보>교육/행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호남권, 6월 수도・강원권역에 이은 3회차 교육이다”며, “충청권역 사업자분들이 많이 참여하여 산림탄소상쇄제도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이 더욱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08
  • 산림분야 딥테크·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7월 5일 부터 7월 31일까지 ‘2024년 산림분야 딥테크·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딥테크·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고, 산림 및 타 분야 융합 데이터의 분석 촉진과 산림분야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산림분야 (딥)테크 및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특정 주제 분야에 대한 제한이 없이 산림과 관련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공모할 수 있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평가절차는 서류평가, 발표평가로 이루어지며 최종 16팀을 선정하여 9월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림/홍보>교육/행사 또는 산림빅데이터거래소 누리집 (www.bigdata-forest.kr) > 커뮤니티>공지사항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6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8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8팀)에게는 총 4,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의 멘토링(상담) 지원, 수상작에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관하는 취업 연계 프로그램인 ‘빅매칭 캠프’ 참여 혜택 및 희망 수요기업(대․중견기업) 연계 등의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임업의 저변 확대와 데이터 기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08
  • 고산지역 침엽수 서식지 확대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대전광역시 서구 삼성생명빌딩 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 생명의숲, 기후변화생태계연구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지역의 산림 보전ㆍ복원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변화로 생물계절 변화, 고산수종 쇠퇴, 산림생물다양성 감소 등 산림생태계 불안전성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지난 2022년 생물다양성협약(CBD)에서는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를 채택해 기후변화에 의한 생물다양성 영향을 최소화하고 멸종위기종을 보전․복원하기 위해 전 지구적으로 대응해 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복원 전문가들과 함께 현재 추진중인 고산지역 산림 보전ㆍ복원 계획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기후변화로 위협받고 있는 고산 침엽수종을 지키기 위한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지난 2016년 ‘제1차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보전ㆍ복원 대책’을 수립해 구상나무,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주목, 눈잣나무, 눈측백나무, 눈향나무 7개 수종을 중점 보전대상으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1차 대책 실행방안을 구체화 해 ‘제2차 보전ㆍ복원 대책’을 수립하고 7개 수종에 대한 정밀 생태계 실태조사, 자생지 모니터링, 현지내ㆍ외 보존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는 산림생물종을 미래세대까지 온전히 잘 보전해야 한다”라며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고산지역 산림의 보전․복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08
  • 설계에서 시공까지, 정원을 배우GO 가꾸GO 즐기GO, 내가 꿈꾸는 정원 만들기 !
    3기-양평군 유용식물증식센터-번식실습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은 도시민의 행복한 생활환경과 여가활동에 정원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2021년도부터 “설계에서 시공까지, 정원을 배우GO 가꾸GO 즐기GO”라는 슬로건 아래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을 운영하여 정원에 관심있는 기업CEO, 전문직, 공무원 등 다양한 직종과 계층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정원산업의 발전과 정원문화의 확산에 기여하면서 정원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영능력을 갖춘 역량있는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4기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은 다음달 8월 23일에서 2025년 7월 19일까지 총 25회차 160시간 운영되는 일정으로 정원의 설계와 디자인에서 시공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정원의 역사와 현대정원의 방향, 정원산업과 정책, 정원의 수목생리 및 이식, 정원디자인, 실내·외 정원꾸미기, 정원구조물 설치, 실내 식물전시, 병충해 예방 및 방제, 가든파티,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개인정원, 별서정원, 궁궐정원 및 텃밭·치유·수직·아파트·암석정원 등 전국의 다양한 형태의 정원현장에서 강의, 토론, 실습, 체험, 견학, 워크숍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3기-국립세종수목원-온실정원 현장학습   본 교육과정의 참여 교수진으로 조연환(前산림청장), 최병암(前산림청장), 김종진(前문화재청장), 김석문(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 이경준(前서울대 교수), 홍광표(동국대 교수), 권영한(신구대 교수), 손관화(연암대 교수), 이애란(청주대 교수), 이유미(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 신창호(국립세종수목원장), 박원순(국립세종수목원 실장), 배준규(국립수목원 과장), 김광진(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장), 김광두(고운식물원 대표), 송정섭(꽃담원 대표), 김정범(대림묘목농업 대표), 송명준(세미원 대표), 박공영(우리씨드그룹 회장), 한승호(한설그린 대표), 강정화(한택식물원 이사), 이병철((주)아랑 대표), 남웅(화가의정원산책 대표) 등 국내 정원분야 최고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한다. 그동안 정원최고경영자(CEO)과정에는 정동환 배우(1기), 윤용현 배우(2기), 김기원 삼성전자 고문(3기) 등이 수강하였으며, 지난 2월 시행한 제1회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시험을 통해 조연환(前 산림청장), 정동환(탤런트), 이덕하(前 삼성전자그룹장), 김주원(석파랑회장), 권덕수(대동외과의원장), 송동근(前한림대학교 의과대학교수) 등 42명의 민간정원사를 배출하였다. 이번 4기에는 권영석(세종시청 환경녹지국장), 황석정(탤런트), 이선욱(평택시청 녹지관리팀장) 등이 신청하였다. 2기-순천만국가정원 현장학습   본 교육과정의 수료자 혜택으로는 ◆ 정원관리사(민간자격증) 자격증 취득 가능 ◆ 산림청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따른 임업후계자 선정 교육 이수시간 인정, ◆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을 위한 교육 이수시간 인정, ◆ 산림아카데미 신분증 발급(묘목 등 100여개 업체 제휴 할인혜택), ◆ 신구대학교 식물원 입장료,가든샵 할인혜택 등이 있다. 교육과정 및 4기 신입생 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홈페이지(www.forest21.or.kr) 또는 교학처 042-471-996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기-꽃담원 현장학습  
    • 산림산업
    2024-07-08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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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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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포토] 국립대전숲체원, 시니어 산림복지 입문과정 성료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이영록)은 11일 대전숲체원 세미나실에서 대전지역 시니어 30명을 대상으로「산림복지 입문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산림복지에 대한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총 4회기, 16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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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을 통한 자유학기제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7월 12일 북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처음 도입돼 2016년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산림항공분야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이며,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현장 실무진이 직접 강의를 실시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자유학기제 체험신청: 포털사이트‘꿈길’검색→진로체험 프로그램 검색→‘안동산림항공관리소’검색→‘자유학기제 산림항공본부 프로그램’신청  이번 자유학기제 교육에는 북후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하여 산림항공본부 기관소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산림항공 직업군 등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격납고로 이동하여 산림 헬기 설명과 지상 탑승 체험을 실시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장 실무진들이 원활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학교 학생들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와 산림항공분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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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운수종사자 직무스트레스, 산림치유로 ‘훌훌’ 날려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협력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티머니의 협력 사업은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운수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 사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티머니와 협약된 서울 지역 대중교통 운수업 종사자의 200여 가족, 약 800명을 모집하여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마음 힐링 캠프는 국립춘천숲체원에서 1박 2일 동안 ▲가족이 함께 숲길을 걷는 방방곡곡 하이킹, ▲지역 문화관광 등 가족과 함께 숲에서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태헌 원장은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운수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숲이 주는 행복을 더 많은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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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남태헌) 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복지시설 내 인명 및 시설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8일부터 19일까지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8일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운영에 따라 집중호우 대비 산림복지시설 대처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전국의 산림복지시설별 누적 강수로 인한 시설 피해 현황 및 대처 사항을 논의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강화 및 위기 수준 단계에 따른 신속한 현장 대응 등을 당부하였다. 집중관리 기간 본원 경영진 및 각 본부장은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및 관할 사업 분야 시설을 찾아 ▲산사태 취약지역 및 침수우려지역 이용객 출입통제 여부 ▲급경사면 토사 유실에 따른 낙석 및 수목 전도 예방조치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복구를 위한 수방 자재 구비 현황 등 재난으로부터 산림복지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는 철저한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소속기관장 주관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위치 근무 철저와 기상악화 시 예약취소 권고 및 위약금 면제 조치 등을 통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에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안전 점검과 비상근무 체계 확립하는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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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국립등산학교, 산악사고 예방 관련 교육 적극 추진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을 48회 운영하고 4,52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사진은 설악산 일대에서 진행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의 모습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529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레츠 고 산에 가자’ 는 등산의 기초와 안전 지식을 다루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에게 “이론교육에서 배운 안전 수칙을 실습을 통해 복습할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 또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환자이송, 매듭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총 622명의 구조대원이 참여하였다. 하반기에도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산악사고 예방 교육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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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국립자연휴양림 장마철 안전점검 실시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지난 6~8일 많은 비가 쏟아진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과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현장을 찾아 배수로와 휴양시설물 등을 점검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낙엽, 불순물 등으로 배수로가 막혀 있지 않은지 살피고, 만약의 재난상황 발생 시 이용객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대응체계도 거듭 확인하였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 5월부터(5.21.~6.7.) 배수로 일제 정비기간을 갖고 집중호우 피해에 사전 대비하였으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계곡, 등산로 등을 사전 통제하였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휴양종합상황실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기상변화에 신속히 대응하여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의 안전과 시설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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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국립나주숲체원-화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7월 9일 화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환)와 화순군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 대상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의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민의 정서지원·건강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화순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지원 ▲화순군 내 재난 대응 인력·심리 지원 인력·자원봉사자 등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운영·지원 ▲지역 내 정신건강 문화 조성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지원 등이다.    황인욱 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순군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생활은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국민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국립나주숲체원 (국립화순치유의숲)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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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국립대전숲체원, 「산속 길 따라 아빠랑 자연놀이」 특화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산속 길 따라 아빠랑 자연놀이』 캠프를 총 5회차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숲에서 놀이 활동을 하는 ‘아빠와 함께 자연놀이’ ▲탄소중립 동화책을 통해 나무의 탄소 흡수 과정을 쉽게 배우는 ‘탄.산.숲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으로 구성되었다.  이영록 원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프가 아빠와 아이 간 친밀감 형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육아기 부모를 위한 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육아 친화적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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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8
  • 팜(Farm)타스틱한 여름휴가, 숲길과 함께해요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7월 5일과 6일 이틀간 열린 ‘2024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 및 농촌 여름휴가 축제(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양재 aT센터 1층 농촌체험·홍보관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센터는 한반도의 동과 서를 연결하는 동서트레일을 알리고, 국가숲길로 지정된 9개의 숲길을 소개한다.  홍보 및 체험 부스에는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동서트레일과 국가숲길의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스 관람 후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에코백과 보조배터리 등 소정의 상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전범권 이사장은 “도시와 농·산촌이 교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있어 숲길이 주는 연결의 의미가 크다.”고 하며, “앞으로도 센터는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올 여름 많은 휴가객들이 숲길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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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글로벌 앰배서더 발대식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FoWI Global Ambassador)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란 한국산림복지진흥원(FoWI, Korea Forest Welfare Institute)를 뜻하는 포이(FoWI)와 K-산림복지를 세계에 알리고 홍보하는 앰배서더(Global Ambassador)를 가리키는 합성어이다.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는 대한민국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산림복지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가 간 협력을 선도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는 국제 활동에 관심 있고, 외국어 등 글로벌 역량 등을 두루 갖춘 진흥원 직원 총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국제협력 활동 및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발대식 행사는 앰배서더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산림 분야의 국제협력 현안 공유 및 주제별 그룹 토론,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교육, 국제기구 AFoCO(아시아산림협력기구,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답사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진흥원의 국제산림 협력 역할 강화를 위해 ▲‘국제산림협력 그간의 성과와 미래, 그리고 진흥원의 역할’ (산림청 국제협력담당관 이현주 과장) ▲‘진흥원의 세계화 비전과 과제’ (산림복지교육과 안병기 과장) ▲‘국제기구 운용 사례’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정종우 책임전문관) 등 산림정책 일선에 있는 전문가의 특별 강의도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한 앰배서더는 “한국의 우수한 산림복지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어 가슴이 벅차고 설렌다”고 말해 앰배서더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앞으로 포이 글로벌 앰배서더가 국제분야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주겠다”면서 “이를 통해 한국형 산림복지가 세계적인 산림 이용에 대한 변화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청과 함께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을 기반으로 산림복지 ODA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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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민·관의 벽을 넘어”, 2024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 경진대회 성료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북 고창 할매바위 일원에서 “2024 전국 민·관 합동 산악구조경진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민·관 산악구조대원들은 산림항공본부의 산불진화와 헬기구조 시연에 이어, 요구조자 수직구조, 수색, 응급처치, 들것 후송 등 총 7종목으로 실력을 겨루었다. 이 중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경상북도산악구조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우수상은 본부산악구조대, 인천산악구조대, 대구산악구조대가 각각 수상했다.  대회 다음날, 대원들은 할매바위 및 인근 숲길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낙석 제거와 환경 정화 활동까지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참가 구조대원 간 산악구조 기술을 교류하고, 산악 험지 등에서 봉사하는 대원들을 서로 다독이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등산·트레킹을 즐기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산악사고도 크게 늘어났다”며 “이번 행사가 민·관의 벽을 넘어, 신속한 구조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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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여름휴가 숲으로 떠나볼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농식품부 도농교류의 날 기념 ‘팜(Farm)타스틱 여름휴가’ 축제에 참여한다. 행사 기간 진흥원은 참관객에게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을 제공하고 여름 휴가철 방문할 만한 산림복지시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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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77: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한 휴양림 최고 명소는?
    대야산휴양림-숲속의집 601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20일 2024년 여름 성수기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숲나들e를 통해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7.25~8.24) 추첨 예약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14,110명이 신청해 평균 5.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객실은 평균 6.60대 1, 야영시설은 1.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여름 국립자연휴양림 최고 명소는 평균 경쟁률 77대 1을 기록한 경북 문경시의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601호이다. 이 객실의 경우 8월 3일 당일 경쟁률은 378대 1을 기록하였으며, 작년 성수기 추첨에서도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 201번 야영데크가 평균 경쟁률 10대 1로 가장 높았고, 이 데크의 7월 27일 당일 경쟁률은 28대 1을 기록하였다.  대야산휴양림-숲속의집 601호   전국 국립자연휴양림별 최고경쟁률은 무의도(22:1), 대야산(14:1), 변산(11:1), 신시도(10: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당첨 결과는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제 기간은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이다. 만약 이 기간 내에 결제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자동 취소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미결제 또는 예약이 취소된 시설은 오는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숲나들e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숲이 주는 풍요로운 혜택을 국민들이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야산휴양림-숲속의집 601호     대야산휴양림-숲속의집 601호     대야산_여름     대야산_여름_용추     무의도휴양림-연립동     무의도휴양림-전경     무의도휴양림-숲속의집     무의도휴양림-데크로드     변산휴양림 드론샷     신시도휴양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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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복지시설 더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신한은행 스마트 뱅킹 ‘신한 SOL Bank’ 앱을 연동한 산림복지시설 디지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 산림복지시설: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이번 사업은 정부 핵심 국정과제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데이터 민간 개방을 통해 공공에서만 이용했던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민간 앱에서도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예약 서비스는 산림복지통합플랫폼(숲e랑)에서만 가능했으나, 이번에 제공되는 예약 서비스는 ‘신한 SOL Bank’ 앱 사용자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산림복지시설의 객실과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해졌다. 사용 방법은 ‘신한 SOL Bank’ 앱 실행 후 홈 화면의 하단 ‘혜택’에서 ‘공공서비스 즐기기’를 누르고 간단한 개인정보 인증 절차를 거쳐 즉시 사용 가능하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실버 유선 예약 서비스와 ▲문자 안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실버 유선 예약 서비스’는 온라인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및 산림복지시설 예약을 유선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숲e랑 전담 콜센터(☏1566-4460)로 전화를 걸어 안내 2번을 누르면 상담사와 연결되며, 친절한 설명과 함께 예약에 대해 도움받을 수 있다. ‘문자 안내 서비스’는 예약이 완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시설 방문 전까지 상품명, 일자, 실시간 날씨 정보 등 전반적인 내용을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공공데이터를 국민에게 적극 개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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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24-06-18
  • 자연 등반의 세계에 입문하다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5월 31일(금)부터 6월 3일(월)까지 암벽등반 초급과정을 운영하였다. 이번 과정은 암벽등반을 처음 접하는 초급자를 대상으로 안전하게 암벽등반을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1일차에는 이론 및 기술교육과 실내 인공암벽장에서 등반시스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2일과 3일차에는 강원 고성군에 있는 자연암벽장에서 슬랩·크랙 등반, 멀티피치 시스템을, 마지막 날에는 설악산 소토왕골 암벽에서 확보와 하강법을 교육하였다.  교육 종료 후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97.4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 교육생은 “국립등산학교의 수준 높은 강의와 교육시설, 장비 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암벽등반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걸 환영한다.”라며 “국립등산학교는 숙련된 강사진을 구성해 누구든 암벽등반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6-18
  • (사)숲생태지도자협회, 성북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 어르신 대상 다도체험(茶道體驗)이 큰 인기
    다도체험(茶道體驗)은 녹차를 이용해 직접 차를 우리고 마셔보면서 예절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차는 녹차를 비롯하여 산국차, 야생 국화차, 감국차, 겹벚꽃차 등의 국산차를 시민들에게 정성껏 대접하고 있다. 참여자 들은 성인, 어린이, 장애인, 비장애인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없이 누구나 참여한다. 체험은 대상자에 맞게 공손하게 차를 대접하면서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성북장애인복지관과 (사)숲생태지도자협회가 공동으로 성북구 소속 발달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7일 삼태기도시숲에서 숲체험 활동과 병행하여 다도체험(茶道體驗)을 실시했다. 삼태기도시숲은 성북구 상월곡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림교육이 진행되곤 한다. 여름철인 데도 불구하고 나무가 우거지고 꽃들이 많이 피고 있어서 숲체험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너무나 좋다. 특히 이번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도체험 프로그램은 정상적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도체험 프로그램과는 비교가 되고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장애인이지만 일반인 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점과 공을 들여 정성껏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좋게 보였다. 장애인들은 차를 끓이고 찻잔을 들고 차를 마시는 예절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다도체험은 경험이 많은 변정선 다도체험 전문강사가 진행하였다. 장애인들은 숲속에서 차를 대접을 받고 차에 대한 예절교육을 받는 것에 대해서 너무나 고무된 모습이었다. 또한 곡물가루를 물에 반죽하여 만든 떡을 다식(茶食)이라고 하는 데 다식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분위기를 바꾸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교육 관련 이벤트 행사가 필수요건이다. 어디에서나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은 필요하다고 본다. 이번 장애인에 대한 다도체험을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복지 증진 차원에서 산림교육의 새로운 전기가 새롭게 마련되길 기원한다.  변정선 다도체험 전문강사(좌측)가 시범을 보이는 모습   산림교육도 이제 다양하게 추진되어야 한다. 분위기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개발 없이는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수가 없다. 삼태기도시숲에서의 다도체험 프로그램은 삼태기도시숲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계층에 관계없이 필요하다고 본다. 삼태기도시숲에서의 다도체험 프로그램이 일반적인 산림교육과 병행하여 계절에 맞게 알차게 진행되었으면 한다.     솔방울던지기     지팡이놀이      
    • 산림복지
    2024-06-18
  • 홍천국유림관리소, 갑질근절 선포식 개최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6월 17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갑질근절 선포식과 직장교육을 통해 갑질 근절 결의를 다짐했다.    이는 전 직원이 갑질 근절에 대한 의지를 다짐하는 행사로, 부당한 업무 및 사적 지시 금지, 직원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 청렴한 공직생활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 낭독을 통해 갑질 없는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또한, 전 직원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금지제도가 무엇인지, 구체적인 사례, 괴롭힘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장 내 괴롭힘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등에 관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갑질 없는 안전한 직장,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이 민간분야의 갑질 근절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6-18
  • 산림청, 사회적기업에 사랑의 컴퓨터 기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컴퓨터를 비롯해 총 239대의 전산기기를 사회적기업인 (사)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무상으로 기증하는 ‘사랑의 컴퓨터 기증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기증 품목은 △데스크톱컴퓨터 107대 △모니터 68대 △프린터 27대 등 모두 239대이다. 기증하는 전산기기는 정비·수리를 거쳐 한부모가정, 저소득 다문화가정, 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해 활용된다. 산림청은 2011년부터 매년 PC 등 중고 전산장비를 사회적기업과 국제협력기구 등에 무상으로 기증해 자원 선순환과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송준호 산림청 운영지원과장은 “정보격차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으로써 탄소중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산림환경 검색결과

  • 모범 도시숲으로 인증 받으세요!
    화개 십리벚꽃길(2022년 모범 도시숲)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오는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전국의 도시숲을 대상으로 ‘모범 도시숲’ 인증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모범 도시숲 인증제도’는 도시숲의 관리수준 향상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에 모범적으로 조성·관리되고 있는 도시숲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신청 대상은 전국 도시숲, 마을숲, 경관숲, 학교숲, 가로수 등이며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이어야 한다. 접수된 도시숲은 위치와 규모, 적합성 및 안전성, 유지관리, 조성·관리에 대한 참여, 이용 만족도, 홍보 운영관리 등의 기준을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진행하며 심사기준을 통과한 도시숲은 10월에 최종 인증 여부를 발표한다.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2023년 모범 도시숲)   모범 도시숲 인증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모범 도시숲 인증제 누리집(urbanforest.kfca.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모범 도시숲으로 인증받은 곳은 2022년 ‘화개 십리벚꽃길’, ‘평택시 바람길숲’, ‘포항 철길숲’ 등 6개소, 2023년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 ‘김포 모담공원’, ‘수원 노송숲’ 등 11개소 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우리 주변에 조성된 도시숲들이 모범 도시숲 인증을 통해 더욱 잘 관리되고 국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숲 운영기관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08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은 7월 7일 10시 30분부로 ‘세종, 충북, 충남, 경북’ 지역에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경남, 제주 ‘주의’ 단계 유지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세종, 충북, 충남, 전북, 경북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었고, 시간당 10∼30mm 이상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고 예보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해당지역의 강우상황과 산사태예측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세종, 충북, 충남, 경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고 전했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산사태 위기경보가 ‘경계’로 상향 발령된 바 국민 여러분께서는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 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07
  • 베란다 속 나만의 작은정원을 그리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베란다 공간을 활용한 정원조성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4 실내정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생활 속 베란다 정원’으로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베란다에 적용할 수 있는 실내정원 디자인을 공모한다. 참가자격은 정원관련학과 고등학생,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2~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접수는 오는 7월 8일부터 7월 10일 16시까지 담당자 전자우편(modlegarden@yeoleum.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요강 및 출품신청서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총 4개팀을 선정하며 대상 1팀 산림청장상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상 및 상금 70만원, 우수상 2팀 국립세종수목원장상과 상금 각 30만원이 수여된다. 선정작품은 7월 18일 발표되며 우수작품 2개 모델은 정원박람회 행사장 등에서 실제로 조성해 전시될 예정이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정원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생활환경 곳곳에 조성된 실내정원이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9
  • 산림청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선정, 신구대학교식물원 현판식 행사 진행
     신구대학교식물원(원장 전정일)은 산림청이 발표한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되었다. 사계절 내내 각양각색의 꽃과 나무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자연학습과 힐링·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전연령대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6월18일(화) 오후, 남성현 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 이용석 청장, 신구대학교 이숭겸 총장,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신영수 단장 등이 참석하여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 행사를 진행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멸종위기식물, 희귀식물, 자생식물 등 식물자원을 수집.연구.보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일반 관람객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여 2024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된 것을 축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  전정일 식물원장은 20여 년간 식물원 역할을 충실하게 한 것에 대한 격려와 칭찬으로 여기고, 식물존중과 보전,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 유지, 식물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진심 어린 말을 전했다.   2024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나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24-06-19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상덕리 산1 일원에서 01시 02분에 발생한 산불을 4시간 38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4대, 진화인력 109명을 긴급 투입하여 05시 4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9
  • 광주광역시 북구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산 75번지 일원에서 17시 11분에 발생한 산불을 4시간 59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39대, 진화인력 252명을 긴급 투입하여 22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광주광역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 충청남도 서천군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8일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추동리 산 1-3번지 일원에서 17시 25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38명을 긴급 투입하여 18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구체적인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충청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 25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조연환 전 청장을 초대 회장으로 (사)한국정원사협회 출범
    아름다운 정원에서 여유로움과 행복을 누리는 삶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 되었고, 정원은 꿈꾸는 행복의 샘터이며 예술과 문화의 산실이고 삶의 평안을 주는 요람이 되었다. 이에 정원을 배우고, 가꾸고, 누리는 바람직한 정원문화를 조성하고 확산시켜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사)한국정원사협회(Korea Gardener Club)가 출범하였다. 협회는 앞으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전개 ▶정원사의 지위향상을 위해 규제개혁 및 정부지원 확대 노력 ▶정원기술향상과 정원산업발전을 위해 지역대학 정원관련 학과와 자매결연 및 MOU체결 등 추진 ▶국,내외 정원사와의 다양한 협업 활동추진과 한국정원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정원사협회/Korea Gardener Club은 정원을 좋아하고 정원을 가꾸고 정원을 누리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회원의 자격은 ▶정원관리사자격증이 있거나 ▶ 180시간 이상 정원관련교육을 받았거나 ▶ 30평 이상의 정원을 소유하고 가꾸는 사람을 정회원 자격으로 정하고 있다. 현재 30여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정원전문가, 민간정원소유자, 정원관련사업가들이 함께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정원이 좋아서 손바닥만한 정원이라도 가꾸는 아마츄어 가드너들이다.  한국정원사협회는 창립 첫 행사로 7월 2일(화) 우리나라 1세대 정원가 이신 정영선 선생님의 정원작품전이 열리고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을 관람하고 역시 정영선 선생님께서 설계하신 선유도 공원을 돌아볼 예정이다.  한국정원사협회/Korea Gardener Club 을 통하여 바람직한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일에 작은 힘이 되고자 한다며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초대 협회장을 맡은 조연환 前 청장은 말한다.  
    • 산림환경
    2024-06-18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탑동리 산 59번지 일원에서 13시 57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3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16대, 진화인력 104명을 긴급 투입하여 15시 5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 경기도 용인시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8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 산 67-1 일원에서 12시 41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5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6대, 진화인력 55명을 긴급 투입하여 14시 06분경 진화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구체적인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경기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8
  • 경상북도 영천시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7일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화서리 산 69-7 일원에서 10시 26분에 발생한 산불을 30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9대, 진화인력 23명을 긴급 투입하여 10시 56분경 진화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구체적인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경상북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7
  • 충청남도 서산시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7일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환성리 581번지 일원에서 06시 21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4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8대, 진화인력 22명을 긴급 투입하여 07시 4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충청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7
  • 충청남도 서산시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5일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대곡리 산69-1 일원에서 15시 12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7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15대, 진화인력 40명을 긴급 투입하여 16시 39분경 진화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번 산불은 굴착기 화재에서 비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진화자원을 신속히 투입하여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구체적인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충청남도는 “산림과 인접한 장소에서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을 수행할 경우에는 방화대책을 철저히 수립한 후 작업에 임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5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 산1-19번지 일원에서 12시 33분에 작업장 용접 시 발생한 산불을 5시간 52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9대, 진화차량 34대, 진화인력 134명을 긴급 투입하여 18시 25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 진화지가 전반적으로 산세가 험하고 암석지대로 산불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산불에 특화된 정예요원(공중진화대, 특수진화대)의 헌신적인 진화로 단 1건의 안전사고 없이 진화할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구체적인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과 인접한 장소에서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을 수행할 경우에는 방화대책을 철저히 수립한 후 작업에 임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4
  • 서울 뚝섬이 정원으로…코리아가든쇼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대한민국의 정원작가들이 세계적인 작가로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2024 코리아가든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이 주관하는 코리아가든쇼는 국내 우수 정원작가 육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정원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 주제는 ‘통섭(統攝), 경계를 허물어 힐링시대의 문을 열다’로 건축, 미술, 음악, 의학(치유),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창의적인 정원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격은 실제 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정원전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접수는 7월 8일부터 7월 10일 16시까지 출품신청서와 작품도판, 작품설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요강 및 출품신청서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과 코리아가든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서면심사와 공개검증을 통해 6개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6개 정원디자인은 코리아가든쇼가 개최되는 서울시 뚝섬한강공원 일대에 실제 정원으로 조성하고 2차 현장심사를 진행해 순위를 결정한다. 코리아가든쇼는 오는 10월 2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며 당일 정원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한국의 정원과 식물, 그리고 문화가 만나 다양성과 조화를 이루는 정원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올해 코리아가든쇼는 정원작가 육성 뿐만 아니라 정원문화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한국의 정원문화 진흥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4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천연물 유래 화합물로 정신건강 개선 원천기술 특허 등록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류태철)은 지난 5월 28일 천연물 유래 화합물을 이용한 정신건강 개선 원천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 특허: 신규 화합물을 포함하는 정신건강 개선용 조성물(등록번호: 10-2671319)   이번 특허는 ‘쿠메스트롤’이 정신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자원관이 최초로 발견한 것이다. ‘쿠메스트롤’은 콩과(Fabaceae) 식물에서 주로 발견되는 천연화합물로 항산화, 항염, 갱년기 증상 완화 등의 약리적 활성을 가진다고 알려져 있다.   정신분열증이 유도된 실험용 쥐에게 ‘쿠메스트롤’을 투여하고 행동학적 변화 추이를 관찰한 결과, 사회인지 손상 및 사전자극 억제 손상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으며, 이는 조현병 치료 상용약물로 알려진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과 비교하여 사회인지 개선효과는 56%, 사전자극 억제 회복 효과는 98% 수준으로 확인되었다.   최경민 도서생물융합연구실장은 “앞으로도 도서·연안 생물 유래 천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통해 국가 생물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원관은 천연 소재에서 유래된 화합물이 부작용 없이 정신건강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번 연구 성과로 확보한 특허 기술이 산업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심화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4-06-14
  • 충청남도 홍성군 산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4일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 행정리 산23번지 일원에서 12시 59분에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0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차량 22대, 진화인력 60명을 긴급 투입하여 14시 09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발생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충청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4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산불발생...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 산1-19번지 일원에서 12시 33분에 산불이 발생되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3대, 진화인력 25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에 있으며, 산불현장에는 풍향 남서 · 풍속 0.7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239)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4
  • 서울 뚝섬이 정원으로…코리아가든쇼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대한민국의 정원작가들이 세계적인 작가로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2024 코리아가든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이 주관하는 코리아가든쇼는 국내 우수 정원작가 육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정원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 주제는 ‘통섭(統攝), 경계를 허물어 힐링시대의 문을 열다’로 건축, 미술, 음악, 의학(치유),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창의적인 정원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격은 실제 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정원전문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접수는 7월 8일부터 7월 10일 16시까지 출품신청서와 작품도판, 작품설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요강 및 출품신청서 등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과 코리아가든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서면심사와 공개검증을 통해 6개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6개 정원디자인은 코리아가든쇼가 개최되는 서울시 뚝섬한강공원 일대에 실제 정원으로 조성하고 2차 현장심사를 진행해 순위를 결정한다. 코리아가든쇼는 오는 10월 2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며 당일 정원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한국의 정원과 식물, 그리고 문화가 만나 다양성과 조화를 이루는 정원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제은혜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올해 코리아가든쇼는 정원작가 육성 뿐만 아니라 정원문화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한국의 정원문화 진흥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3
  • 오대산국립공원 발전을 위한 청년 세미나 성료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성열)는 2024년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소재 강릉원주대학교 학생들과의 공원관리 발전방안 아이디어 교류를 위해 「오대산국립공원 발전을 위한 청년 세미나」를 운영했다.   총 3회 운영된 이번 교류의 장은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 학생 35명이 참여 하였으며, 국립공원 현장 탐방 및 공원관리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오대산국립공원 발전을 위한 청년 세미나」를 개최하여 현대사회의 사회적 병리현상들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국립공원 탐방 문화 개선 및 청소년층의 방문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탐방프로그램 개발 등 MZ세대의 국립공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통하여 공원관리 정책 개선 방안을 찾는 의미 있는 산학 협력의 장이 되었다.   강릉원주대학교 환경조경학과 조태동 교수는 “실내에서 이론으로만 강의를 듣던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청년세대의 신선한 의견들을 청취하는 만남의 장을 확대하여 국립공원 관리가 한층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강희진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지역대학간 청년 세미나를 통하여 도출된 공원관리 정책 제안사항에 대하여는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하여 공원관리에 적극 반영하고 국립공원이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든 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힐링 명상 문화의 성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4-06-13

목재이용 검색결과

  • 김해목재문화박물관 지역 목공예가 협업 특별전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지역작가들과 협업한 특별전 ‘일상사물 : dive in woodcraft’ 로 나무로 만든 사물과 함께하는 일상의 시간을 선보인다.   지난 28일 개막한 특별전은 김해지역 목공예가 4인의 작품 43점을 전시하며 ‘목공예의 가치가 일상공간에서 자연을 누리고 정서적 충만감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내년 3월까지 이어진다.  특별전 참여 목공예가(박종오, 송유훈, 신건성, 정봉환)들은 일상 가까이 삶의 마디마디에서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것에 목공예의 가치와 의미가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또 6가지 일상의 시간을 라인 일러스트로 연출해 머무르며 천천히 즐기는 전시 관람을 제안하고 있다.       특별전 연계 프로그램으로 목공예가들과 주민이 함께 4가지 목공예 분야의 전시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일상공예가 워크숍'을 진행한다. 전시기간 중 7월(라탄공예), 10월(목공X산림치유프로그램), 12월(목조각), 내년 3월(짜맞춤제작)에 열리는 워크숍들은 전시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목재의 고유한 물성과 자연미를 탐구한다.   이외에도 전시 연계 상시 체험으로 전통문양을 공예화한 ‘원목 수호 물고기 풍경’ 만들기를 운영하는 등 특별한 체험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올해 초 목재 이용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청장상을 수상한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다양한 일상 속 목공예 향유 방법을 제시하여 2024년 현재 2만여 명의 방문객과 5천여 명의 체험객을 모으며 목재문화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오고 있다.  김진현 김해시 산림과장은 “숲이 주는 선물인 목재로 만든 유용하고 아름다운 일상사물 전시와 연계 교육 프로그램으로 목재 이용 공감대를 형성하고 목재문화 다양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문의는 박물관(☎055-324-6006)으로 하면 된다.   
    • 목재이용
    2024-06-05
  • 산림청, 카타르 박람회에서 국산 목재 우수성 알려
    인테리어 목재 벽재 상담(케이디우드테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카타르(도하)에서 개최된 “건축 기자재 박람회(Project Qatar 2024)”에 참가해 한국 목제품 수출상담액 1,430만 달러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건축 기자재 박람회(Project Qatar 2024)’는 카타르를 대표하는 건축·기자재 관련 박람회로 올해 우리나라 3개 업체를 포함해 중동지역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19개국 217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지시각) 27일부터 30일까지 산림청은 한국목재 홍보관을 운영해 인테리어 목제품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구매자(바이어) 51개사가 방문해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코르크바닥포장재, 가공 코르크칩 상담(에프씨코리아랜드)   한국목재 홍보관을 방문한 해외 구매자들은 친환경 소재인 조경용 ‘코르크 바닥포장재’는 카타르에 없는 건축재료라며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원목을 고열로 처리해 내구성을 높인 탄화목 외장재 ‘사이딩 문’ 역시 한국의 뛰어난 기술력과 세련미가 담겨있다며 우리나라 목제품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국내기업 ㈜케이디우드테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티브(Al Theeb)사와 수출협약을 체결해 탄화목, 음향패널, 오동나무 루버 등 한국 목제품을 사우디아라비아 내에서 독점판매 하기로 하는 등 향후 중동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는 성과를 이뤘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카타르 박람회를 통해 중동시장에서 한국 목제품의 성공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라며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목재 제품을 개발하고 수출기업을 육성해 해외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 말했다.   목재 도어, 문틀 상담(우딘)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3
  • 남성현 산림청장, 2024목재문화페스티벌 참석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림공원에서 열린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 청장은 개회사에서 "목재는 생활속의 숲, 목재는 탄소통조림이다"라며,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한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도 목재이용의 탄소중립 효과를 공감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이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림공원에서 열린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남 청장은 개회사에서 "목재는 생활속의 숲, 목재는 탄소통조림이다"라며,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한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도 목재이용의 탄소중립 효과를 공감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림공원에서 열린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김광회 부산광역시 경제부지사,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등이 목재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이 2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림공원에서 열린 '2024 목재문화페스티벌'에서 목재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6
  • ‘온몸으로 느끼는 목재’…2024 목재 문화페스티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2024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재문화 페스티벌’은 국민들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2012년 충북 청주 개최를 시작으로 장흥, 세종, 산청 등 매년 새로운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되며 축제 첫째날인 25일에는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로 장난감을 만드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1부’가 열린다. 다음날인 26일에는 부산지역 특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2부’가 열린다. 또한 현장에서 나무도마 만들기, 편백 팔찌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운영된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들의 목재생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가구와 라이프스타일의 축제, '제5회 소펀&라이프쇼' 개막
     5월 2일, 서울 대표 가구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소펀&라이프쇼(서울국제가구및인테리어산업대전 & 조선일보라이프쇼·SOFURN & LIFESHOW)’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었다. 개막식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최형두의원, 정일영의원, 방세환 광주시장,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이순종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장등이 참석했으며 기업에서는 spc, 롯데, 신세계, 이랜드, 지누스, 넵스 등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조선일보의 공동주관으로 개최하는 소펀&라이프쇼 5월 5일(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특별한 이벤트와 행사로 가득하며 ‘나의 취향으로 공간을 채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가구, 인테리어, 호텔침구, 뷰티, 패션, 자동차 등의 아이템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개최 5회를 맞아 까사미아, 지누스, 넵스, 블루셀, 세라젬, 템퍼 등 온가족에게 필요한 가구와 가전, 갤러리, 자동차, 식음료 브랜드로 구성된 라이스타일관 등으로 조성되어 130여개의 브랜드와 550개에 달하는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소펀&라이프쇼는 매년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를 초빙하여 라이프스타일 토크쇼를 진행한다. 올해는 인테리어, 강연, 푸드 등의 전문가를 모시고 강연이 진행된다. “젊게 살고 싶었다” – 김형석 교수(105세 철학가), “상위 1%의 풍수 인테리어” - 김두규 교수(풍수지리 인테리어 전문가), “우리땅 우리바다 재료의 다양성에 대하여” - 홍신애 대표(가정요리 일타강사), “세계인을 사로잡은 K푸드” - 송정림 대표(전 올리브매거진 코리아 편집장)의 인생 강연이 전시장에서 펼쳐진다. ‘소펀&라이프쇼’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 방문객에게는 자동 응모를 통해 자코모 리클라이너, 꿈꾸는요셉 벙커침대를 경품으로 전달한다. 또한 전시 마지막 날 전시장 내 무대에서의 현장 추첨을 통해 세라젬 안마의자, 홈인까사 식탁세트, 킹스행거, 위드드림 온잠 필로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30만원 이상 구매 시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주차권을 증정한다. 본 전시회는 무료입장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문의는 주최자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2-2215-8838)  
    • 목재이용
    2024-05-03
  • 목재문화진흥회, 제6대 박동희 상임부회장 취임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4월 2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前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장성숲체원 박동희 원장을 신임 상임부회장으로 선출하였다.  박 신임 부회장은 산림청에서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대변인실, 운영지원과장, 중부지방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등 두루 거친 산림과 행정 분야 전문가로 목재문화진흥회의 외연 확장과 사무국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부회장은 “지난 10년간의 목재문화진흥회 역사 위에서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고 외연을 확장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상임부회장과 함께 임기가 종료된 비상임 이사의 후임으로 정창윤 고양송산중학교 교사, 서양열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업인재혁신부 부장, 최인규 한국목재공학회 회장, 이국식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을 선출하였으며, 임기는 2년이다.   
    • 목재이용
    2024-05-02
  • 산림교육원 ‘생활목공과정’ 운영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기 생활목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목재를 활용한 우드카빙, 생활목공예품, 서각공예에 대하여 안전교육부터 기초기술 습득, 목공예 제작실습 등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제작하는 생활목공예품은 볶음숟가락, 수납협탁, 서각작품이며, 처음 목공을 접하는 초보자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2기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최은형 산림교육원장은 “최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이용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교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4-04-25
  • 서울국유림관리소, 합판·파티클보드·섬유판 단속추진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국민의 실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쓰이는 제재업 2종의 제품중 건축물의 인테리어 및 가구 또는 싱크대의 주재료로 사용되는 목재제품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등은 인테리어용 건축자재나 붙박이장 등 각종 생활 가구의 단골재료이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목재이용법’)」에 따른 목재제품이다. 합판의 검사항목은 치수, 수종, 접착성,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휨성능등이며 검사결과를 아래와 같이 제품 각 장마다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파티클보드의 검사항목은 치수, 접착성, 난연성, 나사못유지력, 박리강도,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휨성능 등이며 검사결과를 아래와 같이 제품 각 장마다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섬유판의 검사항목은 치수, 접착성, 난연성, 흡수 두께 팽창율, 폼알데하이드 방출량과 휨 강도 등이며 검사결과를 아래와 같이 제품 각 장마다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정후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국내 생산 및 수입 목재제품((15품목)의 규격·품질표시를 의무화하는 제도에 대하여 적극 홍보 및 단속을 함으로써, 소비자가 목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의 확립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4-23
  • 남성현 산림청장, 한국목재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참석
     남성현 산림청장이 1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2024년 한국목재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있다.  남 청장은 "목재는 '생활 속의 숲'이자 탄소중립의 친환경 해결책이다"라며, "목조건축 등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18
  • (사)한옥기술인협회-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 목재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가영)는 4월 18일(목), 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센터장 오승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김가영 (사)한옥기술인협회장과 오승원 전북대학교 목재가공지원센터장,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 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목재 관련 인적·물적 자원 교류과 각 기관의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사업 공동 추진, 목재 분야 연구개발사업, 목공체험 프로그램 교류 등에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또한 목재와 관련된 교육, 체험, 연구·조사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목재문화를 홍보하고 활성화 하는 데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오승원 목재가공지원센터장은 “목재산업은 문화적, 산업적 가치가 높은 분야인 만큼 두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목재문화를 널리 알리고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가영 한옥기술인협회장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통해 목재문화·체험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며, "한옥을 비롯한 목조건축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옥기술인협회는 임실군으로부터  2017년에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위탁받아 위탁·운영중에 있다. 김가영 한옥기술인협회장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통해 목재문화·체험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며, "한옥을 비롯한 목조건축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옥기술인협회는 임실군으로부터  2017년에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위탁받아 위탁·운영중에 있다.
    • 목재이용
    2024-04-18
  •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목재 이용은 늘려요”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최근 남성현 산림청장의 지목을 받아 환경부의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발표했다.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도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제안하고 실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목재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함으로써, 목재문화진흥회는 탄소중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세창 회장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목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라며 “목재문화를 활성화하여 생활 속 플라스틱을 목재제품으로 대체하고 탄소중립 사회 구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오세창 회장은 다음 참가자로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과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을 지목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숲과 과학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국내 최고의 산림과 목재분야 연구기관이며,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과 목재이용 활성화에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지목을 통해 산림연구분야와 목재산업분야로의 챌린지 확산이 기대된다. 
    • 목재이용
    2024-04-16
  • 여주시,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홍보캠페인 개최
    여주시는 지난 4.5일(금)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 목재 이용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국산 목재 이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관계자들은 탄소중립 및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산 목재 이용을 활성화 하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설치하고 관련 팸플릿을 배부하며 국산 목재 이용 시 탄소 저장효과의 우수성과 탄소배출량 저감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적극 홍보했다. 행사에 참여한 강종희 산림공원과장은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환경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 여주시에서도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펠릿보일러 보급을 지원하는 등 관련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목재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시민분들께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국산 목재 이용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4-08
  •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국산 목재를 사용합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환경부가 추진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는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의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로 약속하고 약속 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뒤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이날 남성현 산림청장은 SNS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과 함께 국산 목재 사용을 독려하였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과 오세창 목재문화진흥회장을 추천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목재는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환경재로 목재로 만든 제품은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탄소저장고다”라며 “식목일을 맞아 플라스틱 사용은 줄이고 친환경 목재 제품 사용으로 탄소중립에 동참해 달라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4-03
  • 5월부터 목재제품 합법벌채 신고대상 확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5월 16일부터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상에 원목, 제재목, 합판, 목재펠릿 등 기존 4개 품목에서 5개 목재품목이 추가된다고 22일 밝혔다. ※ 합법벌채 수입신고 : 목재제품 수입․통관 전 벌채허가서 등을 제출하여 합법적으로 벌채되었음을 산림청장에게 신고하는 제도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합법목재 교역제도를 도입하여 4개 품목을 신고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해 왔으나 최근 미국, 유럽연합 등 국제적으로 합법목재 교역 통관규제가 강화돼 기존에는 원자재만 적용되었던 기준이 완제품까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5개 목재품목을 신규로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품목은 △목재펄프 △파티클보드 △섬유판 △단판 △성형목재로 지난해 5월부터 신고대상으로 지정되었으나, 목재업계의 부담을 고려해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해 왔다. 산림청은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제도시행을 앞두고 목재업계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 항만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 설명회는 지난 19일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3월 29일 부산, 4월 3일 군산, 4월 15일 인천 등에서 실시되며 △신규대상 품목 수입신고 절차 △임산물교역시스템 이용방법 △EU 산림전용방지법 등 목재 교역과 관련된 국제동향 등을 자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 설명회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가능(https://naver.me/GvdQROdw)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합법벌채 수입신고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를 높여 제도가 조기 안정화되기를 바란다” 라며 “투명한 목재교역을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2
  • 지역문화시설 국산목재로 바꿔드립니다 !
    실내목조화 사례(희망나무 마을돌봄터_영주)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다중이용시설의 실내를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는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 대상시설로 경남 하동문화예술회관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효과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공공과 민간 건축분야에서 국산목재 이용확대를 장려하기 위해 2023년부터 산림청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공공시설물의 국산목재 활용계획의 타당성과 시‧도별 목재문화지수 측정결과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1곳이 선정되었다. 지난해에는 서울 노원구 월계도서관이 선정되어 노후화 된 실내가 국산목재로 새단장 될 예정이다. 2024년 다중이용시설 실내목질화사업 공모심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는 친환경 탄소저장고로서 국산목재를 사용한 만큼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실적이 높아진다” 라며, “국산목재 사용의 장점을 알려 지역사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21
  • 속초시,‘2024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공모 선정
    속초시는 산림청 주관‘2024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공모에 ‘속초 아이사랑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알렸다. 전국 지자체 중 20곳이 선정되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유일하게 속초시가 선정되었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어린이집 실내 환경을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어 영·유아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산 목재 이용 및 탄소저장량 증가를 통해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선정된 속초 아이사랑어린이집은 국비와 지방비 7천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자기부담금 3천만원을 더해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하여 보육실과 실내 벽면, 복도 등을 국산 목재로 새롭게 단장하여 어린이들에게 친환경 실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국산 목재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친환경 보육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 사업 추진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4-03-18
  • 국산목재로 어린이집 실내환경 개선 추진
    23년도 목재화사업 추진(대구 큐리어스어린이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민간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친환경 국산 목재로 바꾸는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에 서울시 성동구 하니삐아제어린이집 등 20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시‧군‧구 산림부서를 통해 신청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국산목재를 이용하는 사업내용의 타당성, 공공형 어린이집 지정현황, ’23년 시도별 목재문화지수 측정결과 등을 종합평가 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전체 사업비 1억 원 중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7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자기부담금은 3천만 원이다.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주로 실내에서 활동하는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면서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2년부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 2024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선정결과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국산목재를 이용한 만큼 증가한 탄소저장량이 우리나라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포함된다” 라며, “국산목재 이용의 좋은 효과를 많이 알리고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적극행정 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23년도 목재화사업 추진(대구 큐리어스어린이집)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3-07
  • 탄소중립 달성과 민생경제 회복 위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 확대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8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에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등 26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재산업은 매출액 48조 원, 종사자수 17만여 명 규모로 임업 분야의 핵심적인 산업이며, 탄소중립 실천과 관련하여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목재산업계 민생 안정 방안과 함께 탄소중립의 해결책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목조건축 활성화 정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산림청은 현재 총 2,190억 원 규모의 목재친화도시·목조건축 실연사업 등 공공 부문 선도사업을 전국적으로 추진 중이며, 향후 목조건축 지원센터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법률 제정 등 정책적인 지원도 확대해 나갈예정이다.   김헌중 목재산업단체 총연합회장은 “목재의 이용이 곧 탄소중립의 시작이며, 앞으로 산림청과 함께 국내 목재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목재는 ‘생활 속의 숲’이자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탄소저장고” 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목재산업계와 함께 힘을 모아 민생안정과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24-02-28
  • 강릉 경포동 산불피해목 판매대금 3차 산주 고액지급 종결
    동해안지역은 백두대간의 지형적 영향인 동고서저(東高西低) 현상으로 매년 봄철이면 편서풍(偏西風)이 강하게 불어 산불발생이 위험하다. 지난해 4. 11일 강릉지역에 몰아친 최대풍속 30m/초속 강풍으로 경포동에 산불이 발생하여 많은 가옥과 산림 121ha가 전소되었다. 강릉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용)은 강릉시와 계약하여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을 위해 작년 7월 산불피해목 벌채를 시작해 불에 탄 원목은 용재로는 판매할 수 없으므로 인천 동화기업(주)에 펄프재로 납품키로 협약하여 작년 11월 27일 1차로 19.25ha에서 2,891㎥을 수급 112백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35명에 환원했고 12.26일에는 2차로 34.61ha에서 8,877㎥을 수급 31,747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124명에게 피해목 대금으로 지급했으며, 금년에는 2. 1일날 마지막 3차로 12.27ha에서 벌채한 2,549㎥을 수급시킨 대금 106백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삼척심씨 종중 2,700만원 등 43명에게 지급했다. 또한, 버려지는 미이용(가지)재까지 우드칩으로 파쇄하여 펠릿원료로 군산에 소재한 ㈜세호로 3,395t을 수급시켜 6,777만원을 받아 1.2.3차 지급 산주들에게 추가로 1ha당 98만원씩 지급했으며, 지금까지 3차례 산불피해 벌채면적 총 66.13ha에서 14,317㎥ 벌채 와 미이용 3,395t을 우드칩으로 수급해 대금합계 총 60,264만원을 받아 피해산주 총202명에게 1ha당 평균 911만원씩 (소실전 생립목 기준 ha당 평균320만원 보다 3배, 22년 동해시 산불피해목 ha당 평균 500만원 보다 약 2배) 산불피해목 대금을 지급해 조상 대대로부터 재산으로 보호하던 소나무림이 소실되어 억울해 하던 산주들을 위로하고 종결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4-02-26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제품 품질기준 전면 개정한다
    15개 목재제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월 16일(금), ‘목제 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전면 개정하여 관보에 최종 고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의 본문과 11개의 목재제품(제재목, 난연목재, 목재 플라스틱 복합재, 집성재, 합판, 섬유판, 배향성 스트랜드보드,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숯)에 해당하는 부속서의 내용이 대폭 변경되었다.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제재목과 방부목재 중 건조과정을 거치지 않고 생재 기준을 적용하는 제품은 함수율 검사를 생략할 수 있다. 부속서별 인용 표준을 제시하고 품질항목과 시험방법을 한국산업표준(KS)과 부합시켰다.   난연성 표시를 국토교통부 고시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기준」과 일치시키고 난연성이 필요치 않은 제품은 표시 사항에서 제외하는 등 중복적이고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여 산업계의 부담을 완화했다.  개정된 고시 전문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산림정책-법령정보-입법 및 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유선화 연구관은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면서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규제개혁’의 일환”이라며, “지속적으로 산업의 현황과 기술 동향을 반영하여 규제가 개선되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2-1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불합리한 행정규제, 이제는 버려야!
      우리나라 국토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치면서 극도로 황폐해졌다.어릴적 기억을 되돌아 보면 동네 주변 산은 지금보다 황토색을 더 많이 볼 수 있었다.   마을 주변에 조금이라도 쓸만한 나무가 있으면 누군가가 베어가서 땔감으로 사용하곤 했다. 지금은 선진국으로 진입했지만 개발도상국이었던 60여년 전에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조림정책을 펼친 덕분에 전 국토가 산림으로 채워져 어디에 내놓아도 울창한 숲을 가진 자랑스런 나라가 되었다.    조금 더 나아가 이제는 산림을 경제적으로 뿐만 아니라 국민의 질병까지 치유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등 산림에 대한 패러다임도 완전히 바뀌었다.   산림청에서도 정부의 보조를 맞추어 국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규제를 개선하고 있다.    대표적인 산림 규제개혁 사례로 임업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서 산양삼 재배 여건개선, 임업직불금 서류 간소화, 외국인근로자고용 허용 등이 있으며,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및 민생불편 규제해소를 위해서 피해 우려목 임의벌채 범위확대, 국유림 대부료 분할납부 기준 완화 등 수십여건에 달한다.    산지이용 합리화를 위해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실시대상면적기준 개선, 산림보호구역 내 치유의 숲 조성 등을 들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추진력도 중요하지만 실제 현장을 담당하는 공무원의 마음가짐이 긍정적으로 변해야 한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한다면 거듭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계시장에도 대응하지 못하고 뒤처질 것이다.    또한 국민의 입장에서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때 국민은 더 큰 행복을 느낄 뿐만 아니라 산림정책에 대한 신뢰도 커질 것이다. 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찾아서 해결하고 소통해야 하겠다. 국가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불편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버리고 고쳐야겠다.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또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6-03
  • [기고]철저한 대응 태세 구축으로 대형산불 예방하자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기온이 높아지면서 산행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 실화 건수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산림과 인접한 논·밭에서 봄농사 준비를 위한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로 인해 산불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지난 2023년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 인접지 100미터 이내에서 소각을 전면 금지했지만, 여전히 불법 소각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금년 봄철만 해도 산림청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통해 불법 소각 신고가 300건 이상 접수되었다.  지난 2023년 발생한 산불 피해는 총 596건, 피해 면적은 4,992ha로 축구장 약 340개 크기의 산림이 산불에 소실되었고, 대형산불도 5건 발생하였다.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소각 산불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 농업진흥청이 협력하여 영농부산물 파쇄에 나서고 있다. 영농부산물 파쇄반과 소형파쇄기 등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여 고춧대, 깻대 등을 파쇄한다. 파쇄물은 바로 논밭 비료로 활용하고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산불의 가능성 자체를 줄이고 있다. 대형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청은 주도적으로 지상 진화 임무를 수행하는 신전략 이행을 위한 고성능 산불진화차량(UNIMOG)의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성능 산불진화차는 일반 산불진화차량에 비해 담수량이 3~4배 많아(3,500ℓ) 임도 등 산악지형에서 산불 진화능력이 탁월하다. 2023년까지 전국 각지에 18대 배치하여 진화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국 총 100여대를 배치하여 산불 발생 30분 내 초동 진화 완료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2021년부터 산불진화임도를 확충하여 산불 발생 초기, 발화지점에 진화 인력과 진화 차량이 신속하게 접근해 대형산불로 확대되기 전에 초동 및 야간진화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우리나라와 유사한 산림 환경(국토의 60%가 산림, 침엽수림이 약 50%)을 가진 핀란드에서도 약 13만km 이상의 임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진화 인력 및 장비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산불 피해를 감소시킨 사례가 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장기간 폭염이 지속되어 대기 중의 습기를 제거하여 가뭄이 더 극심해지면서 식물이 바싹 말라 화재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고, 그 규모 또한 대형화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전 세계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23년 8월 발생한 하와이주 마우이섬 산불은 피해면적 6,879ha 이상, 시설물 2,200채 파괴, 사망 100여명 발생 그리고 약 850여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캐나다 산불은 남한 면적(10만㎢)을 훌쩍 뛰어넘는 19만㎢ 이상을 태웠다. 산불 연기가 국경을 넘어 미국 동부와 남부 지역을 뒤덮기까지 했다. 이 수치들은 결코 먼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나라의 2020년대는 2010년대보다 산불 피해 면적은 10배, 대형산불은 4배 증가했다.  ※ 평균 산불면적/대형산불 건수 : (’10∼’19) 857ha / 1.3건 → (’20∼’23) 8,369ha / 6건 심지어 2023년에는 역대 3번째로 많은 동시다발 산불(4.2., 35건)과 최초로 피해면적이 100ha이상인 대형산불이 5건(4.3.) 동시에 발생했다. ‘나 하나쯤이야, 안 걸리면 되지’, ‘이정도로는 불 안난다, 산불로 번지면 내가 얼른 끄면 되지’하는 안일한 마음이 수 천명의 평안한 밤을 앗아간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직원들, 전국 지자체의 산림 관련 부서 직원들, 소방관계자들이 오늘 밤도 무사히 지나가길 한마음으로 기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잘 가꾸어 온 산림이 한순간의 실수로 소실되는 일이 없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후대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한 국민 모두의 동참이 필요하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5-02
  • [기고]작은 실천들이 모여 이루는 산불예방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자연스레 산·숲·계곡을 찾아 캠핑·글램핑 ·차박 등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많아졌다. 이는 산림이 가진 공익적 가치 중 산림휴양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체감할 수 있는 예이다. 이런 산림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고, 이 시기(4월)의 가장 큰 이슈는 산불이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기’보다는 ‘산불 주요 원인별 예방대책을 강화’하여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불의 주요 원인이 뭘까? 산림청에서 밝힌 2023년 발생한 산불 원인 중 가장 큰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28.5%이며, 논 밭두렁·쓰레기·농산폐기물 소각이 21.6%, 여기에 흡연자 및 성묘객 실화까지 합하면 63.4%에 달한다. 결국 산불은 자연적으로 발생하기보다 사람에 의한 실화로 발생한다는 것을확인할 수 있다.   산불 원인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입산자의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서 산림청은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산불취약지역’으로 분류하여 관리하는 한편,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봄철(2. 1.~5.15.)과 가을철(11. 1.~12.15.)에 사람들이 산에 가는 것을 통제하기도 하고, 산불이 많이발생한 마을을 순찰하며 산불예방 안내방송을 하고 화기를 지닌 입산자를 계도·단속하면서, 산불감시원과 무인감시카메라를 통해 어디서 연기가 나는지 지켜보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야외로 몰릴 수 있는 기간에 대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하여 산불방지인력의 연장근무 및주 말 산불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두 번째로 큰 비율을 차지하는 소각행위에 대한 예방활동도 마찬가지다. 산림청은 2023년부터 산림과 연접한 논·밭두렁을 태우다가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팀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파쇄기로 부수어 퇴비로 활용하면 토양비옥도도 증진되고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효과도 있으며, 시골 어르신들의 골칫거리도 해결된다. 2024년은 이 제도를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확대하니 산불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도 산림청은 산불위험이 높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1.~4.30.) 동안 주말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벚꽃 피는 시기 산을 찾을 때는 화기를 소지하지 않도록 안내하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산불취약지역을 중점으로 산불조심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고,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쓰레기나 논·밭두렁을 태우지말아 달라고 부탁드렸다.   이런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매년 발생하고 있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약 567건의피해가 발생했고, 그 면적은 4,004ha에 달한다. 매년 여의도 13개 이상 면적의 숲이 산불로 인해 사라지는 셈이다.   산불이 사람에 의해 많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인식 개선도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작은 행동이 얼마나 큰 산림의 가치를 파괴할 수 있는지 알고 산림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레 산불예방이라는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일상 속 산불예방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산에 가는 사람이 있을 때 ‘산불 조심해야 돼!’란 한마디,논·밭을 태우려는 사람이 있을 때 ‘영농부산물 수거·파쇄팀에 신청해 보는 건 어때?’란 한마디, 이런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산과 숲을 지켜주고 더 나아가 우리 세대가 자연에서 누린 여가생활을 후대와 함께 할 수 있게 도우리라 믿는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16
  • [기고]봄철 대형산불! 선제적예방과 초동진화로 잡는다.
      ‘소생의 계절’ 봄을 맞이한 산림은 우리에게 맑은 공기, 아름다운 풍광 등 많은 것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맘 때쯤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산불이다.  최근 고온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의 기상 여건 변화로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원인을 분석해 본 결과, 입산자의 실화가 5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활쓰레기나 농산폐기물 불법소각에서 산불로 번지는 경우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정선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41건이며, 산림 61.31ha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산불은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되며, 월별로는 4∼5월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잠깐의 방심과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은 산림에 큰 피해를 입히며, 원래의 상태로 복구하는 데 약 100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산불로부터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째, 산불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산불 발생 제로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산불 발생 위험이 비교적으로 낮은 시기인 2∼3월에는 산림 인접지역 영농부산물(고춧대, 깻대 등) 10,400㎡를 수집·파쇄하여 산불발생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내 중요 문화재나 전통사찰을 보호하기 위하여 건물 주변에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산림 연접지역에 사시는 고령 주민 및 거동 불편 30가구에 대하여 생활 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둘째, 국민들을 위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유림관리소는 산림사업을 추진할 때 주민에게 사업 추진경과, 사업내역 등을 설명하는 주민설명회 시 사업내용 설명과 병행하여 산불의 발생원인, 위험성, 각종 법규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찾아가는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3.1절 마라톤 행사, 식목일 기념 나무나눠주기 행사에 동참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셋째, 청정 정선지역은 유독 산이 험하여 산불 발생 시 접근성 매우 어려운 지역이 많아 산불감시 활동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산불 조기 발견 및 초동 대응을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1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초동 신고·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발생 시에는 산불을 전문적으로 진화하는 특수진화대 12명을 관리소에 대기시켜 상시 투입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넷째, 산불진화 인력에 대하여는 산불 초동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산불 유관기관인 정선군청, 정선소방서와 함께 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1, 2차에 걸쳐 실시하였습니다. 산림 재난 지휘 차량, 대형 저수조, 에어 텐트 등 최신장비를 이용하여 체계적인 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유관기관 공조 체제를 공고히 구축하였습니다.  다섯째, 대형산불조심기간인 4월에는 산불 취약지역에 전 직원 산불예방 기동단속활동을 추진함과 동시에, 특히 산불발생이 많은 청명·한식 기간에 대비하여 산불방지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내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에 관하여 엄중 단속하고,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 소각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국민여러분께 산불을 발견했을 때에는 즉시 정선국유림관리소나 산림당국 및 소방당국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4-02
  • [기고]아름다운 숲! 부주의로부터 지키자
      며칠 전 경칩을 지난 것 같더니 다음 주가 벌써 청명, 한식이다. 그리고 다음 주 4.10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이다. 이맘 때 쯤이면 우리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 근무하는 우리는 대형산불조심기간(3.15∼4.15)으로 온갖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지고 사무실 전화벨 소리에도 온몸이 움찔움찔 거린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3월 초까지 눈이 내려 조금은 산불에 안심 했었지만, 3월 중순 이후 따뜻한 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등 산불이 발생 될 수 있는 여건이 높아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변화로 작년 캐나다 산불,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등 최근 산불은 연중화되고 대형화되는 추세로  전국적으로도 지난 10년간 317건 9,460ha의 산불로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으며, 이중 봄철에 집중 발생하고 4∼5월에 127건으로 가장 많이 산불이 발생 하였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 27%, 소각산불 18%, 건축물 화재 8%, 담뱃불 실화 7% 순으로 나타났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에서 보듯이 거의 모두가 우리의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 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중 산림에 인접한 건축물 화재가 최근 10년 27건으로 8%를 차지하였으나 2023년도에는 11%로 점차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봄철 및 여름철에 고온건조 현상이 심화되고 산림 내 입목 등 연료 물질이 과거에 비하여 많이 축적되어 산림과 인접한 건축물 화재가 산림으로 이어지는 경우와 화목보일러 등에서 소각된 재를 버리는 과정에서 남아있던 불씨가 바람에 의하여 산림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발생할 위험성이 상존하고 대형화가 될 우려가 높다. 산림 인접 지역의 관행적 소각행위, 화목보일러의 재투기의 위험성 등 우리의 부주의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근원적인 예방책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키기 위하여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농진청으로부터 파쇄기 2대를 임대하여 산불예방진화대 등을 동원하여 산림과 연접되어 있는 13,000여 평방미터의 농경지에 대하여 고춧대, 깨섶 등을 파쇄하였으며, 소각물질인 영농부산물을 지속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하여 2월부터 산불감시원과 드론감시단 2개 조를 운영하여 순찰과 계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산림 불법행위 단속 건수 만도 22건, 과태료 290만원을 부과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숲을 우리의 부주의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쓰레기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내 야외취사, 화기물 소지 등의 행위를 멈춰야 한다. 소각행위 중 불씨가 자칫 산림에 떨어질 경우 산불이라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이러한 행동으로 주변의 우리 이웃이 집을 잃고 아직도 딱딱한 컨테이너에서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최근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화기물을 소지하고 입산통제 구역에서의 캠핑, 그리고 야외취사, 불멍 등으로 우리의 소중한 숲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캠핑 및 야외취사 등은 정해진 장소에서 안전하게 즐겨야 되지 않겠는가? 대형산불조심기간인 이때, 다시 한번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울창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가꾸는데는 수 십년 내지 수 백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한 순간의 방심과 부주의로 힘들게 가꾸어 온 우리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소중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25
  • [기고]우리 자원이 타서 사라진다!
     1991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탈로 발생된 걸프전쟁! 당시 전쟁 상황을 CNN 생방송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놀라웠고 전쟁 중 쿠웨이트의 수많은 유전에서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길을 보고 아! 우리가 돈을 주고 사 와야 하는 아까운 자원이 그냥 타서 버려지는구나! 그리고 저 연기로 가속화 되는 지구 온난화 등 지구 환경은 또 얼마나 나빠질까? 하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먼 나라 전쟁이지만 당시 누구나 진심 어린 걱정을 하였을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타이어 공장과 건축자재 공장의 화재는 온 국민의 마음을 걱정스럽게 하는데, 뉴스 화면 속에서 시꺼먼 연기를 하늘을 가득 채우며 유독가스를 내 뿜으며 타는 모습을 보고 화도 났지만 타버린 만큼 또 원료 등을 수입하면서 달러를 쓰는구나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토의 63% 산림인 나라! 지하자원은 최빈국이지만 그동안 소중히 가꾸어온 산림자원은 1,084백만㎥이며, 국토는 작지만, 단위면적으로 보면 172㎥/ha으로 산림자원 선진국 수준입니다. 나무도 연료입니다. 석유와 비교하자면 휘발유는 7,750kcal/ℓ이고 나무는 4,300kcal/kg으로 열량은 휘발유의 56%으로 원유 대체효과도 크며, 기후변화협약에 의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것으로 인정된 친환경적인 연료입니다. 전 국토의 산림자원을 모두 원유로 환산한다면 우리도 산유국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무는 열 효율이 좋고 쉽게 잘 뿐만 아니라 산성비의 원인이 되는 황산물 등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산림은 연료자원이고 건축자원입니다. 화재위험이 큰 주유소 앞에서 영농자재를 태우는 사람 또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것처럼 산림 연접지역에서도 절대 ‘불’ 조심을 해야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산불발생은 대부분 사람이 주된 원인입니다. 영농부산물 소각과 담뱃불 등이 산불원인의 45%를 차지합니다. 산림보호법에서는 소중한 자원을 지키기 위해 산림과 100m 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또는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울창해지는 산림과 한번 발생 되면 기후변화 및 강풍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대형화․재난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2022년 3월 울진, 강릉에서 발생한 강원·경북 동해안 산불, 2023년 강릉 난곡동 산불 등은 대형산불입니다.  산림은 우리의 소중한 연료 자원입니다. 주유소 인근에서 불을 피우지 않는 것처럼 탈것이 가득한 산림 인근에서는 절대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우리의 산림을 지켜냅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4-03-12
  •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추진
     ▲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이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안전과 응급조치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에서는 지난 1월 24일 본회 소속 숲해설가 45명을 대상으로 본회 강당에서 대한인명구조협회 이재영 교육국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산림교육 숲해설 대비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교육은 이론과 실기로 구분하여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유익하게 진행되었다. 숲해설가로 산림교육에 활동하려면 안전과 응급처치에 대한 교육 수료는 필수 조건으로 매년 이수해야 한다.    (사)대한인명구조협회는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통해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자신이 지킨다” 그리고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자는 다른 생명도 구할 수 없다”는 생명의 존엄성이라는 명제 속에 생명을 중시하는 인명구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해양경찰청 산하의 사단법인 비영리 법인 단체이다.   산림교육 대비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 이론 부분에서는 우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산림교육 숲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해설 진행 전에 반드시 안전교육을 대상자의 수준에 맞게 준비해서 실시해야 한다. 숲체험장 내에서 안전지도가 필요하고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은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 교통안전, 물놀이 안전 등 조그마한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수준에 맞는 안전지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그리고 숲체험장 별로 응급처치 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정리가 되어야 한다. 숲해설가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고를 접한 사람이 응급처치 심폐소생술을 진행하여야 한다. 사고가 났을 경우 생명체의 생존 가능성이 높은 시간을 골든타임이라고 하는 데 골든타임이 4분이다. 다른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맡길 시간적 여유가 없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직접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응급 환자가 발생했을 때 대응 순서는 주위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119에 신고해 달라고 하고 또다른 사람에게는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놓고 본인은 응급처치를 위한 가슴압박을 바로 진행해야 한다. 가슴압박은 환자의 얼굴을 보고 진행하고 환자의 옷은 외투를 벗기고 얇은 티 정도는 입은 채로 진행하면 된다. 가슴압박은 1분당 100 ~ 120회 속도로 5cm 정도를 누르는 것이 적당하고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30대 2 정도로 진행하면 된다. 만 8세 이상의 어린이는 성인에 준해서 가슴압박을 진행하고 기도를 90도 정도를 유지한다. 만 1세에서 만 8세 미만의 소아는 기도를 45도로 유지하고 인지 중지 환지 손가락 중에서 2개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가슴을 압박하면 된다.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실시 바로 작전에 주위사람 들에게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환자 발생을 접하고 응급조치 직전에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하고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응급조치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각조별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 유아에 대해서도 인지 중지 손가락으로 응급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가슴압박을 진행하는 도중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① 자동심장충격기의 전원을 켜고    ② 패드 2개를 환자의 왼쪽 어깨와 오른쪽 겨드랑이 밑에 하나씩 부착한다.   ③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환자 옆에서 물러나라로 외친 다음    ④ 자동심장충격기의 안내 녹음 메시지에 따라 행동을 취하면 된다.    ⑤ 가슴압박은 계속하라는 메시지에 따라 2분 뒤 종료 안내시까지 진행하면 된다.   ▲ 환자발생 즉시 119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열심히 뛰어가서 부탁에 응해주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가져오는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 자동심장충격기 열고 패드를 붙이는 등의 설치 모습 Ⓒ숲생태지도자협회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으로 대한인명구조협회의 강사 지원을 받아서 숲생태지도자협회 강당에서 산림교육 숲해설가를 대상으로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는 현장을 자세하게 취재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발견한 사람이 응급처치를 바로 진행하여야 한다. 숲해설가 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진행방법과 절차를 알아야 한다. 우리의 안전은 우리의 손으로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국민 모두가 안전과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사고 발생 시 우리의 귀한 생명을 지키는 데 역할을 다했으면 한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1-25
  • 2024 산림교육 숲해설가 역량강화를 위한 사전교육 실시
       ▲ 대구대 이주희 교수가 소외계층에 대한 숲해설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  Ⓒ   사단법인 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에서는 숲을 보전하고 활용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아가서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면서 교육과 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숲과 생태문화의 확산과 발전에 기여하는 비영리민간환경단체이다. 협회는 매년 지속적으로 산림교육 전문가인 숲해설가를 배출하고 배출된 회원 중심으로 현장에서 산림교육 숲해설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올해에도 추운 날을 피해 3월 1일부터 산림청 산하 서울국유림관리소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사전 협약을 맺고 대상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숲해설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자는 유아를 비롯하여 청소년, 성인, 노인, 발달장애인, 치매노인 등을 대상으로 대상자에 맞게 다양하게 숲해설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현장에서 산림교육을 담당하게 될 본 협회 소속 40여명의 숲해설가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본 교육을 실시하기에 앞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 17일부터 1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본협회 강당과 서울숲 등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숲해설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숲생태지도자협회 강의실 모습 Ⓒ   ▲ 숲생태지도자협회 주관 숲해설 역량강화 교육 안내 홍보물 Ⓒ 교육 과목은 현장에서 숲해설하는 데 직접 필요하거나 또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과목을 배정했다. 소외계층에 대한 숲해설, 숲에서 두둠칫, 응급처치 요령, 숲과 하나되는 음악, 숲해설 관련 동영상 제작 등의 과목을 중심으로 해당 분야의 과목을 전공한 대학교수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강사진을 초청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방법은 과목별로 숲해설가에 포인트를 맞추어 이론은 강당에서 PP 자료로 실습은 현장에서 실속있게 교육이 추진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24-01-18
  • 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 소속기관과의 첫 소통 행보
        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8일 홍천국유림관리소를 처음 방문하여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산림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고성능임업기계의 운영상태를 점검하고, 숙련된 오퍼레이터 양성을 통해 선진화된 목재수확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공직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특히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산림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1-18
  • 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우수상
    <사진>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에서 열린 ‘2023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 오승윤(오른쪽) 주임이 김재진(왼쪽)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에게 우수상을 받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지난 17일 ‘2023년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에서 국립횡성숲체원 고객지원팀 오승윤 주임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하는 ‘공공기관 입사수기 공모전’은 공공기관 취업 우수사례 발굴 및 적극 홍보를 통해 공공부문의 공정한 인재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승윤 주임은 본인의 단점을 극복하고 해외 봉사, 인턴 활동 등의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진흥원에 입사한 경험을 공모전에 제출하여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흥원은 2016년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한 노력으로 매년 정부 권장 기준을 초과 달성하였으며, 지난 2023년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선정하는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에 준정부기관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남태헌 원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청년인턴, 고졸·지역인재·장애인 채용 등의 다양한 사회형평적 인재 채용을 지속 확대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1-18
  • 제12대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취임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1월 15일(월) 제12대 임영석 원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임영석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유연한 조직운영으로 ‘원팀, 프라이드 국립수목원’ 만들어 국가 산림정책을 선도하여 국가 산림생물종, 수목원 및 정원 연구의 컨트롤 타워이자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중점 추진할 과제로 ▲연구 목표의 명확한 설정과 환류 체계 구축,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는 조직 문화 개선, ▲산림정책으로 연결시키는 성과 창출, ▲생물다양성 관련 국제협약 이행으로 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등을 꼽아 강조하였다.     아울러 공직자로서의 청렴이 바탕이 되어야 구성원이 신뢰를 가질 수 있음을 언급하여 기본에 충실하고 청렴한 기관 함께 만들어가자는 청렴 실천 의지와 안전사고 없는 국립수목원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임영석 원장은 2005년 산림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목재산업과장, 산림휴양치유과장, 국유림과장 등 산림사업부서장 뿐 아니라 기획총괄, 혁신행정담당관을 역임한 기획통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 본부, 인도네시아 대사관(참사관)에서 국제협력 업무까지 경험한 산림행정 전문가이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1-16
  • 제6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 한금석 소장 취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제6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으로 한금석 행정사무관이 1월 15일부로 취임했다. 한 소장은 1993년 우체국에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북부지방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소속관리소 등을 역임하면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탁월한 산림행정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날 한금석 소장은 관리소 격납고,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주요 임무 현안을 보고 받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한금석 소장은 “산림항공기 운영 전문기관으로 산불진화, 산림병해충 방제, 산악인명 구조, 산림사업 자재운반 등 안전을 최우선시 하겠으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 추진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관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4-01-15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괴산군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가 오늘(12일) 괴산군으로부터 고액기부자에게 수여하는 감사패를 받았다.   오근영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괴산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지역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2024-01-12
  • 삼척국유림관리소, 조익형 소장 취임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는 2024년 1월 15일자로 조익형 소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조익형 신임 소장은 강원 춘천 출신으로 강원대학교 임산가공과, 강원대학교대학원 녹색생명산업정책과 석사를 전공하였다. 1990년에 산림청에 입직하여,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춘천·인제·양구·서울·홍천관리소, 산림보호국 산사태방지과를 거쳐, 2022년 7월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을 지냈고, 2022년 7월부터 올해 1월 14일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장을 역임하였다. 조 신임 소장은 모범공무원(’98년), 숲가꾸기유공 서울시장(’00년), 제안우수(장려) 국무총리 표창(‘06년), 농림수산식품부장관(’10년) 상을 수상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1-12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산림청 인사발령 - 2024년 1월 15일 - □ 고위공무원                                                                           ▲ 국립수목원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영석(林映碩) □ 서기관                                                                                ▲ 혁신행정담당관          과학기술서기관    김명관(金明寬)   ▲ 산림병해충방제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인천(金仁天)   ▲ 임업직불제팀장          과학기술서기관    강창모(姜昌模)   ▲ 평창국유림관리소장    과학기술서기관   이홍대(李洪大)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인사발령
    인사발령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별정 1급 임명> ’24. 1. 11일자 ▲ 국립장성숲체원  원장    정종근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1-11
  • 제12대 최영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취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8일 제12대 최영태 센터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최영태 센터장은 고려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청 산림휴양정책과, 산림정책과, 산림생태계복원팀장, 국제협력담당관, 국립수목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국제열대목재기구(ITTO) 산림생태복원 전문가로도 활동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최영태)은 “우리나라 산림생태계의 중추가 되는 산림종자를 총괄하고, 우수종자 공급, 신품종 개발 확대 및 지식재산권 보호, 산림생명자원 이용활성화 등의 중임을 맡는 국가 중요기관의 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4-01-0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 수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5일 대한민국 지식경영포럼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지식경영포럼」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 산림복지진흥’ 부문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받았다.  올해 11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2013년 지식경영 교수단체가 제정하여 한국대학발명협회,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20개 단체 및 국제 지식경영기구인 세계지식재산연맹(WIIPA)의 후원으로 기업, 개인의 우수한 지식경영 활동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지식경영활동을 전사적으로 도입해 임직원의 우수 아이디어·제안 플랫폼 운영을 통한 신(新)성장 동력을 상시 발굴하고, 지식재산권 출원, 민간 기업에 우수 지식 이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식경영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신규사업 발굴 체계 구축과 사업 실행력 강화를 위한 최고경영자 주도의 ‘미래사업기획단’ 운영 ▲임직원 학습조직 활동을 통한 지식재산권 확보 및 저작물(산림복지시설 자율 체험형 식생 도감 등) 발간 ▲임직원 및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운영을 통한 신(新)성장 아이디어 발굴 등의 성과가 있었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진흥원의 지식경영에 대한 선도적 역할 수행을 통한 산림복지 진흥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식경영활동의 원활한 제도 시행을 위해 전담 조직과 인력을 보강하여 우수한 지식과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경영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1-05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산림청 인사발령     - 2024년 1월 7일 - □ 부이사관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부이사관     최영태(崔榮太) - 2024년 1월 8일 - □ 고위공무원                                                                          ▲ 산림산업정책국장                                   박은식(朴恩植) ▲ 산림복지국장                                          심상택(沈湘澤)   - 2024년 1월 9일 - □ 고위공무원                                                                           ▲ 북부지방산림청장                                     이용석(李勇錫) □ 부이사관                                                                               ▲ 산림복지교육과장                    부이사관     안병기(安炳崎) □ 서기관                                                                                                      ▲ 국유림경영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영혁(金榮奕)                    ▲ 숲길등산레포츠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이광원(李炚垣)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1-05
  •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 박정희 회장 당선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선거관리위원장 김종원)는 2023년 12월 27일 임시총회에서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회장에게 당선증을 수여하였다.    이에 박정희 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연합회는 보다 단합된 의견으로 공정성과 정의성을 갖고 역할을 할 것이며, 산림제도가 기후변화에 따라 진화하고 있고 그 진화의 상황속에서 임업인에게 의무감이 주어지는 만큼의 합당한 권리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임업인총연합회의 외연을 확장하도록 함으로써 산림산업의 사회적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공익용산지에 대한 지불제가 완성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임업직불제가 보다 많은 산주, 임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주, 임업인의 산림휴양시설이 공공의 산림휴양시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공생할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 관철시키도록 하며,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세 제도가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며 소견을 밝혔다.   박정희 회장은 강원대학교 대학원 환경학과 이학박사(환경학)로서 산림청 일자리위원회 위원, 국립산림과학원 자문위원, 산림미래플랫폼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직을 비롯해 대통령 소속 산림미래특별위원회 위원, 산림청 정책 자문위원, 한국임업진흥원 비상임이사, 한국산림정책연구회 부회장, 산림경영정보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 오피니언
    2024-01-02

임업정보 검색결과

  • 올해 상반기 임산물 수출액 전년 대비 5.7% 증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임업분야 수출업체 및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임산물 수출 실적을 점검하고 품목별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밤‧감 수출통합조직 육성, 초피 수출협의회 신규 구성, 우수 임산물 패키지 지원사업 등 임산물의 수출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을 이어온 결과, 5월 기준 임산물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7% 증가한 1억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밤‧감 2개 수출통합조직, 표고‧초피 등 4개 임산물 수출업체, 조경‧목재‧임업기계 등 5개 임업분야 수출업체가 참석해 △수출 물류비 폐지로 인한 수출 가격 경쟁력 약화 대응 △해외 소비자의 인지도 및 홍보 확대 △수출용 원자재(목재) 구입자금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임산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수출업체 간 협업을 통해 임산물‧목재 등 수출품목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는 한편, 수출 보조금 폐지 등 비관세장벽 대응교육과 신시장 개척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수출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수출 인프라 구축 및 고품질 제품생산으로 수출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0
  • 영양이 더덕더덕 ! 산삼에 버금가는 더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이달의 임산물로 산삼에 못지않은 효능을 지닌 ‘더덕’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더덕은 도라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독특한 향기를 지닌 뿌리 나물이다. 풍부한 영양소와 높은 효능을 지녀 ‘사삼’이라고도 부르며 뿌리에 울퉁불퉁한 작은 혹이 더덕더덕 붙어 있어 ‘더덕’이라고 불린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며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등 산간 지역에서 많이 자생한다. 더덕은 특유의 쌉쌀한 맛이 특징이며 섬유질이 많아 결대로 찢어지는 특성을 보인다. 더덕은 높은 식이섬유와 낮은 열량으로 건강하고 균형 있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더덕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유해 콜레스테롤을 녹여주고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요리법은 주로 생채나 양념구이로 먹는데 식재료 뿐만 아니라 약용으로도 수요가 많아지면서 재배지역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단기소득 임산물로 생산성이 좋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산지에서 많이 식재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국민 모두가 청정하고 건강한 우리 임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피로회복에 좋은 더덕 많이 드시고 원기충전해 건강한 여름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7
  •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 단기소득 임산물 과정 교육생 모집 …“임업 기술 습득”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이 ‘2024년도 제1기 단기소득임산물(버섯류) 복합경영 교육과정’ 교육생을 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임업후계자, 귀산촌인, 임업인, 전문임업인을 대상으로 우수 임가 현장 견학을 통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교육이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교육비는 250,000원이다. 교육 신청은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 홈페이지(tkfeaedu.com)에서 할 수 있다. 교육 일정은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20시간) 과정으로, 비대면과 대면을 혼합해 교육을 운영한다. 구체적으로 1·2일차에는 ▲임업현장 안전교육 ▲원목표고버섯 노지재배 이론 ▲버섯 병해충 이해 및 방제 ▲송이산가꾸기 등 이론 교육을 실시간 줌 강의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3일차에는 교육생 모두 포항시에 위치한 숲뜰애 농장에 모여 원목표고버섯 및 송이버섯 현장견학 실습을 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교육 수료생은 산림청 산림·임업분야 교육 20시간 이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tkfeaedu.com)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1533-5160, 3번)으로 하면 된다. 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이론과 우수 임가 현장 견학을 통해 임업 경영 지식 및 기술을 습득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임업후계자 등 많은 임업인들의 신청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기술인회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은 지난해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 임업정보
    2024-06-17
  • 임산물생산비조사…임업경영 개선의 첫걸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에 위치한 복분자딸기 재배 임가를 방문해 지난해 임산물생산비와 올해 임산물 재배동향을 논의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임산물생산비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복분자딸기·더덕·대추 재배임가를 비롯해 횡성군청, 한국임업진흥원 등이 모여 지난해 조사결과 및 올해 재배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임산물생산비조사는 한 해 생산되는 주요 임산물에 대한 생산비 등을 조사하는 국가승인통계로 매 년 5월에 공표하며 임업 경영진단을 통한 환경개선과 합리적인 임업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하고 있다. 간담회에 이어 지난 3년간 임산물생산비조사에 참여한 복분자딸기 재배임가를 방문해 재배지를 둘러보고 임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이나 판매가격 등 소득향상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선미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해마다 임산물생산비조사에 참여해 주신 임업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임업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불합리한 규제완화 등 임가 경영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14
  •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소통 간담회
      지난 1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헌 원장(앞줄 좌측 네 번째)은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임업후계자 협회(회장 최상태)와 ‘산림복지 분야 임업인 연계 사업의 의견 청취’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1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소통 간담회 사진.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6-14
  • 설계에서 조성까지, 숲경영체험림 인허가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안진찬 이사장)은 최근 숲에서의 여가,휴양,치유활동에 대한 국민적 수요증가와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중심의 임업인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산림휴양,체험관광,숙박 등 산림문화와 휴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숲경영체험림”제도 시행에 맞추어 “숲경영체험림 조성 및 인허가 실무과정”을 개강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3차수(21시간) 운영하는 일정으로 전국 각 지역에서 42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숲경영체험림 운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설계에서 조성 단계에 가장 어려움이 많은 인허가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숲경영체험림 소개 및 성공전략, 좋은 산 고르는 방법, 주요 사전검토사항, 숲경영체험림 조성계획, 관계기관 협의 및 법률의 인허가 해결방안, 관리운영 및 기반시설 조성의 이론강의와 현장견학을 통해 수익모델과 입장객관리모델의 성공적 방안을 제시한다. 교육과정 강사진은 숲경영체험림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강사진으로 송광헌(산림청 산림휴양치과 사무관), 송정은(산지보전협회 산지정책연구센터장), 정영덕(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장), 박성규(산림조합중앙회 휴양문화팀장), 신임재(산림조합중앙회 생태공학팀장), 이성주(피노키오 자연휴양림 대표), 안진찬(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구건서(노무법인 더휴면 회장)이 참여한다. 교육수료생들은 ◆ 산림청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따른 임업후계자 선정 교육 이수시간 인정 ◆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을 위한 교육 이수시간 인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2024-06-14
  • 서울귀산학교, “2024년 전문교육기관 예산지원 교육 운영기관” 공모사업에 선정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산하 서울귀산학교가 지난 4월 30일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분야는 임업인 기술교육 가공과정(20시간)과 수실류(40시간)과정으로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임업인의 소득증대 관련 다양한 교육 제공 지원 및 산림‧임업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현장‧실습교육 비율이 70% 이상, 교육생 15명 정원으로 각각 운영된다.  가공과정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3회에 걸쳐 서울귀산학교(서울 서초구), (주)유기샘(충북 충주)에서 임산물가공을 통해 생산 원물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임산물 제품화를 위한 재료선정, 가공방법 등에 대한 기술교육이 진행된다.   수실류(다래)과정은 8월 27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8회에 걸쳐 서울귀산학교(서울 서초구), 남태령마을(경기 과천)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토종다래에 대한 재배기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서울귀산학교 관계자는 “학교 설립이래 지난 2020년부터 정부지원사업을 꾸준히 수행해오며 임산물가공산업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회적 책무를 다해오고있다. 이와더불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맞춰 산림에 대한 교육을 통해 ESG경영 및 사회적가치를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연중 수시로 귀산정보 및 관련 교육 사항을 안내하고있으니 언제든지 02-3474-7125로 연락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2024-06-07
  • 수출 규모 194만불…함양 산양삼 세계에 알리다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남 함양의 청정 산양삼을 세계에 알린 임업인 이종상(59세, (주)함양산양삼) 대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종상 대표는 미국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다가 결혼 후 한국으로 돌아와 아내의 고향이자 약초의 고장인 함양에 정착해 지역 특산물인 산양삼에 관심을 갖고 재배기술과 가공상품을 개발하면서 임업과 인연을 맺게 됐다. 이 대표는 함양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산양삼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확신으로 무역업에 종사했던 경험을 살려 국가별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영업활동을 전개하며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16년 미국과 베트남에서 2만불 규모의 계약을 성사해 산양삼의 해외 수출 첫 물꼬를 텄으며 지난해에는 12개 국가로 수출길을 넓혀 연 수출규모 194만불을 달성했다. 7년 사이 무려 97배가 성장한 셈이다. 해외수출 주력 상품으로는 산양삼을 100% 추출해 가공한 ‘산삼순백’과 스틱형으로 먹기좋게 만든 ‘산양산삼 한뿌리 그대로’가 있다. 이외에도 산양삼 음료·간식·미용제품 등 40여 종의 제품을 개발해 중국, 미국, 베트남, 일본, 홍콩 등 여러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해외에서 각광 받는 유망 임산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해외소비자를 고려한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 임산물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임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6-04
  • 산림수도 평창군 2024년 정원사 양성과정 졸업식 개최
    산림수도 평창군(심재국 군수)은 정원을 만들고, 가꾸고, 즐기는 행복한 삶을 위한 정원전문가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도 제7기 평창정원사 양성과정 졸업식을 6월 4일에 이효석문학의숲에서 진행하였다. 이날 졸업식에는 심재국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및 (사)평창군민정원사협회 신광순 前 회장, 나영호 신임회장, 강릉원주대핚 박용진 교수, 평창군 이성모 산림과장 과 교육과정을 위탁운영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의 안진찬 이사장이 참석하여 28명의 졸업생들을 축하하였다. 평창군은 정원사양성과정은 7기를 운영하였으며, 교육생들은 정원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95시간(13차수) 일정으로 정원과 문화, 정원설계, 잔디, 병해충, 전지전정 등 다양한 정원관리의 이론과 실습, 영월 연당원, 강릉솔향수목원 등의 현장학습 및 이효석문학의숲에서 정원만들기 실습 등 이론교육과 실습 그리고 현장학습을 통해 정원 전문가로 성장하였다. 심재국 군수는 “교육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평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정원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아름다운 정원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 하였고, 교육과정을 위탁운영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의 안진찬 이사장은 “교육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습한 내용을 현장에서 활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교육생들에게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에 설립되어 산림청에 등록된 산림전문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여러 지자체의 임업대학과정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장기과정인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비롯하여 단기과정인 산야초, 양묘·조경수 재배기술과정 등을 운영하면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약 2,160여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였고, 산림교육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를 양성하는 국가자격증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숲경영체험림 조성 및 인허가 실무과정과 제4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의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세부사항은 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forest21.or.kr),  블로그(http://blog.naver.com/jcan600), 다음카페(http://cafe.daum.net/forestceo)나 사무국 042)471-99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2024-06-04
  • 임업진흥원, 2024 우수 산양삼 전시회 참가자·출품작 추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 이하 진흥원)은 산림청 주최, 진흥원 주관으로 ‘2024 우수 산양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화) 밝혔다.    전시회는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관리제도 시행 13년 경과에 따른 추진성과를 발굴하여 산양삼의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이며, 오는 6월 7일(금)까지 참가・출품작을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참가자격은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관리제도’를 준수하며 성실하게 재배한 생산자를 대상으로 ▲‘산양삼 품질검사’ 무농약 합격을 받은 13년근 이상의 산양삼 또는 ▲형태적으로 특이성을 지닌 산양삼이 추천 대상이다. 또한 산양삼을 원료로 하여 개발·가공 생산하는 ▲산양삼 가공제품도 추천받고 있다.   추천받은 산양삼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출품작으로 선정하고, 7월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양일간 여의도 The Forum at IFC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최무열 원장은 “특별관리임산물로써 산양삼의 가치를 알리고, 우수성을 홍보할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6-04
  • 5월 이달의 임업인 포상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5월 31일 강릉시 왕산면에서 5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강릉안반데기관광농원 김봉래 대표(가운데)와 김복순(오른쪽 첫번째)에게 포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봉래 대표는 친환경 5無농법(무농약, 무비료, 무경운, 무식재, 무제초)을 적용해 자연산에 가까운 산마늘, 눈개승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임산물 생산, 체험 등과 연계한 산촌 경제 활성화 정책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2023년 2인 이상 임가소득 전년 대비 소폭 증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 임가를 대상으로 소득, 지출 등 경제지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23년 기준 2인 이상 임가의 소득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사 결과 2023년 1인 임가의 소득은 전년 대비 2.2% 감소한 2,542만 원으로 나타났으나 2인 이상 임가는 0.03% 증가한 3,964만 원으로 조사됐다. 1인 임가를 포함한 전체 임가소득은 전년 대비 1.4% 감소한 3,738만 원으로 나타났다. 임가소득은 ‘임업소득’, 임업이 아닌 경제활동으로 얻은 ‘임업 외 소득’, 연금·임업보조금 등 비경제적 활동으로 얻은 ‘이전소득’ 등으로 구성된다. 임업소득은 1,026만 원(8.7%↓), 임업 외 소득은 1,397만 원(1.9%↓)으로 감소했으나 이전소득은 1,055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3% 증가했다. 임가의 가계지출은 3,055만 원(2.9%↑), 부채는 2,914만 원(5.5%↑) 이었으며 임가의 토지, 시설물 등에 대한 자산은 5억4,568만 원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가경제조사(국가승인통계 제136023호)의 자세한 결과는 산림임업통계 누리집(kfss.forest.go.kr)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이선미 산림청 산림빅데이터 팀장은 “산림청은 올해 임가소득 향상을 위해 임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라며 “산림빅데이터팀은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해 임가소득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31
  •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괴산어때 한달살기’ 참가자 모집
    충북 괴산군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찬성)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관계인구 증가 및 정착 지원을 위해 산촌에서 청년들이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 살아보는 ‘괴산어때 한달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괴산에서 일주일에 3일 동안 문화예술교육 활동가로 살아보기, 사진·글·그림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가꾸는 시간, 괴산 곳곳을 여행하고 지역을 알아가는 괴산여행, 지역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기 등 지역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만 19~49세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대상은 <괴산어때> 이주살이에 참가한 청년, 괴산에 살며 괴산살이를 고민하는 청년, 괴산에서 문화·예술·교육 지역공동체 활동으로 살고 싶은 청년이다. 총 6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6월 4일까지 참여동기, 활동계획 등을 평가해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괴산어때> 참가자는 ‘괴산어때 한달살기’ 우선 선발대상이다. 신청기간은 6월 4일 12시까지이며 신청은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참고해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한 달간의 숙박, 중식, 여행자보험비, 활동비 30만 원과 멘토를 지원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에서 활동하기 △문화학교 숲에서 문화예술교육활동가, 문화기획자로 살아보기 △목도사진관에서 로컬크리에이터로 살아보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에서 살기를 원하는 청년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줄 ‘괴산어때 한달살기’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4~5월에 진행된 <괴산어때> 이주살이의 장기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괴산어때> 이주살이 참가자는 “3일간 목도사진관에서 인턴십을 했다”며 “괴산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웃는 얼굴을 사진에 담게 되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우익원 정원산림과장은 “괴산에서 먼저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여러 공동체를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산촌에서 삶의 경로를 탐색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괴산으로 이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www.localdesig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괴산어때 한달살기’와 전화(043-832-3009)로 가능하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4-05-30
  • 산좋고 물맑은 오남 호수공원에서의 다도(茶道)체험 현장 소개
    (사)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 소속 오남도시숲에서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으로 숲해설가 3명이 파견되어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숲해설을 진행하고 있다. 오남도시숲에서는 숲체험과 연계하여 다도(茶道)체험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해 10월에 시범적으로 처음으로 추진했고 이번이 두 번째로 추진했는 데 시민들로부터 반응이 좋았다는 것이다.    지난 5월 29일 오남 다도체험 현장을 취재하기 위하여 다도체험 행사가 열리는 오남 호수공원을 찾아갔다. 산좋고 물맑은 오남 호수공원 산책로 달의 정원에서 행사가 열렸다. 오남 호수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등산도 즐기는 곳이다. 주변 환경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다도체험이 열리는 행사장의 분위기는 너무나 뜨거웠다. 산책을 나온 시민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곤 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최달수 오남도시숲 팀장은 찾아오는 시민들을 맞이하고 행사장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다도체험은 녹차를 이용해 직접 차를 우리고 마셔보면서 예절을 체험해 보는 행사이다. 차는 녹차, 산국차, 감국차(야생국화차)를 정성껏 대접하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일반 성인은 물론이고 단체로 찾아온 장애인과 청소년 학생들 그리고 부모를 따라온 어린이들도 있었다. 체험은 대상자에 맞게 공손하게 차를 대접하면서 행사를 진행하였다.   다도체험 진행은 오남도시숲 소속 변정선 전문강사가 진행하였다. 다도교육 전문가로 다도교육 전문강사이다. 다도체험은 인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한 잔의 차로 마음을 맑게하고 정신을 건강하게 하고 자주적 사고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올바른 정서 함양에 좋다는 것이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다도체험의 효과는 실속이 있다. 다도체험과 병행하여 어른들은 숲해설에 참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호수공원을 산책하고 죽방놀이, 솔방울던지기, 팽이돌리기 등에 참여하곤 했다. 다도체험은 우리가 한평생 살아가는 데 정신적인 건강은 물론이고 인지적 신체적 발달 등으로 다도체험의 필요성은 제고할 여지가 없다는 느낌이다.  오남도시숲 주관으로 오남 호수공원 달의 정원 행사에서 추진한 다도체험 행사는 호수공원의 좋은 환경과 시민들의 좋은 반응속에 실시되었다. 이제 두 번째 다도행사를 추진한 만큼 시민들의 반응과 의견을 좀더 구체적이고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앞으로 더좋은 모습과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더욱 실속있는 행사로 이어지길 기원한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30
  • 남성현 산림청장, 민생현장 규제혁신 회의 주재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9일 산림분야 규제혁신 회의 전 경북 김천시 호두 가공식품 생산업체(농업회사법인 투마루)를 찾아 호두먹빵을 만들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이 29일 경북 김천시 김천시산림조합에서 임업인, 임업 협 ·단체장, 시 · 도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산림분야 규제혁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남 청장은 '산림분야 규제혁신 회의'에서 "임업인의 눈높이에서 문제점을 찾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9
  • 소득률 가장 높은 임산물 ‘호두’, ‘산딸기’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밤, 대추 등 주요 임산물 11개 품목에 대해 2023년도 생산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2∼6% 가량 증가하였으며, 단위면적당 소득률(평가액(생산량×단가) 대비 소득 비율)은 호두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 기준으로 기존 4개 조사품목의 생산비를 살펴보면 증가율이 높은 순서대로 △호두 1,400만 원/ha(6.0%↑) △대추 3,752만 원/ha(3.8%↑) △밤 483만 원/ha(3.1%↑) △떫은감 2,588만 원/ha(2.3%↑)으로 조사됐다. 위 품목들의 생산비가 증가한 요인으로 이자율 상승, 농약가격 상승, 노동임금단가 상승 등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산딸기, 구기자 등 지난해 처음 조사가 시작된 7개 품목을 포함한 전체 11개 품목의 생산비는 산딸기가 1ha당 7,672만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구기자(5,732만 원/ha), 복분자딸기(4,512만 원/ha) 순으로 조사됐다. 11개 조사품목 중 소득률이 가장 높은 상위 3개 임산물은 ‘호두’, ‘산딸기’, ‘떫은감’이었다. 이와 같은 ‘임산물생산비조사(국가승인 제136033호)’ 결과는 산림임업통계 누리집(kfss.forest.go.kr)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이선미 산림청 산림빅데이터 팀장은 “산림청은 매년 임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동향을 조사‧분석해 오고 있다”라며 “임산물의 단위 면적 당 생산비, 소득률 등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8
  • 산림소득분야 제도개선을 위해 임업인·전문가 머리 맞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소득분야의 정책개선 사항을 논의하는 임업분야 소통·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귀산촌 임업인과 한국임업인총연합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이 모여 단기소득임산물 산업 육성대책 수립과 청년임업인을 위한 지원사업 신규발굴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산양삼 불법유통 단속강화, 산림버섯산업 육성대책, 임산물 유통경로 활성화 등을 주제로 임업진흥법 내 소득지원 대상 품목 확대, 굴착기 구매 지원대상 확대, 생산·유통분야 소득지원사업 추진현황 등을 중점 토론했다. 산림청은 임업인의 산림소득분야의 정책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편, 정기적인 소통·자문회의를 추진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민생현장의 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산림소득 지원정책이 발맞춰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7
  • 한려해상국립공원-포스코엠텍 생태계 복원 및 서식지 보전 봉사활동 펼쳐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소영)는 포스코엠텍(사장 송치영) 바다지킴이 봉사단과 5월 23일,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남해대교지구에서 생태계 복원을 위한 자생식물 증식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자생식물 증식 활동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훼손지 복원이나 외래식물 생물학적 방제에 이용되는 자생식물을 국립공원 내 식물자원의 훼손없이 자체적으로 대량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증식장에서 자생식물의 포기나누기와 분갈이를 통해 식물자원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날 포스코엠텍 송치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된 바다지킴이 봉사단은 자생식물 포기나누기와 분갈이를 통해 희귀식물 ‘히어리’, ‘감국’ 등 훼손지 복원용 자생식물 2,000여 개체를 확보하였다.  또한 증식장 주변 환경정화를 통해 멸종위기야생생물 ‘갯게’ 등 서식지 보전활동도 병행하여 해양쓰레기 약 300kg도 수거하였다.   김한진 해양자원과장은 “포스코엠텍은 21년부터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 지원하고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의 기업, 단체 등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24
  •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 정원학교 교육생 모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공모전 ‘동상’ 수상
    충북 괴산군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찬성)는 ‘가든 앤 가드너스’(대표 김은진, 정원학교 주민사업체 준비모임)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민동행정원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의 정원의 삶(Seoul, Green Vibe)’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가든 앤 가드너스’는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라는 작품으로, 서울 뚝섬한강공원 시민동행정원에서 박람회 기간 동안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정원을 선보인다. 정원의 시곗바늘을 따라 1년 동안 펼쳐지는 변화를 담은 「정원의 시간은 섬세하다」는 1년 12달, 하루 24시간, 숫자로 인식되는 시간과는 다른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      정원 속으로 들어가 잠시 멈춰 순간순간 변화하는 식물의 시간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현재도 누려본다는 것이 김은진 대표의 설명이다 김미정 회원은 “정원을 가꾸고부터 잎사귀가 출현하는 4월부터 꽃이 스러지는 7월까지 시간이 선명하게 구분되고, 매일매일 다른 풍경으로 인지되기 시작했다”며 “아침과 점심, 저녁의 풍경이 다른 섬세한 정원의 시간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임찬성 센터장은 “정원학교 교육생들이 모여 예비창업 준비모임을 만들고 역량강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규모 있는 정원박람회 공모전에서 이뤄낸 결과로써 큰 의미가 있다”며 “‘가든 앤 가드너스’를 사업법인으로 출범하게 적극 지원해 산촌의 멋진 일자리 창출의 모범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www.localdesign.co.kr)는 지난 3월 산림청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산림임업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2024년 산촌정원학교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4-05-23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수령이 50-60년 된 잣나무를 안아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21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산림소득 현장을 찾아 잣, 표고버섯 등 임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남 청장은 "산과 숲이 국민들에게는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고, 산주에게는 돈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1

포토뉴스 검색결과

  • 국민·전문가와 함께 국립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11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운영 규정을 제정해 시행하였으며, 제1기 자문위원의 임기는 2024년 6월 5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이다.   산림휴양 업무와 관련한 학계, 연구기관, 국민 등 10명으로 구성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자문 기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산림휴양·관광, 재난 안전·휴양시설, 고객관리, 가치 상생의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제1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겸한 이번 1차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 및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조성 및 운영·관리,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략 등 분야별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7-12
  • 도토리 추출물로 반려동물 피부 관리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인한 반려동물의 피부질환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기능이 있다고 밝혔다. 상록성 참나무인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의 도토리열매는 식용이 가능하며, 민간에서는 염증‧설사‧이질을 낫게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서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 껍질이 피부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러한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피부개선 기능성 연구를 수행한 결과, 종가시나무와 붉가시나무 도토리 추출물이 진드기로 유발된 피부염증인자 인터루킨(IL-6, IL-8)의 방출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염의 범위 및 중증도를 평가하는 SCORAD 지수를 확인한 결과, 진드기 매개인자 처리군은 14점에 달한 반면, 도토리 추출물 10 mg/ml 처리군은 각각 약 6점으로 진드기 유발 피부염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피부장벽의 개선을 위한 콜라겐 수치가 도토리 추출물 50 mg/ml에서 정상 수준으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는 특허 출원(출원번호:10-2024-0083316,10-2024-0083336)을 완료하였으며, 도토리 추출물을 함유한 반려동물 미스트, 샴푸 등을 제작하여 원료의 안정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최식원 연구사는 “상록성 참나무 도토리의 피부염 억제 효능이 확인됐으므로 반려동물 피부개선제의 천연 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바이오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연구를 계속해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7-12
  • 임업진흥원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 참여
      산림청(청장 임상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7월 11일(목)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빅스퀘어 유니언 데이터 전문기업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빅스퀘어 유니언은 2021년 출범한 산림(한국임업진흥원),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환경(한국수자원공사), 농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5개 분야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연합회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빅스퀘어유니언을 비롯해 산림, 환경, 기상, 재해, AI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공공, 민간 전문가 등 200여명, 50개 이상의 전문기업이 참석하여 각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 최첨단 기술을 민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는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 기후위기시대 산림플랫폼의 역할(한국임업진흥원) 등 각 플랫폼 주제발표, ▲ 디지털 특이점 시대, AI가 주도하는 미래사회 전망(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 ▲부산시 빅데이터산업 육성 지원프로그램 소개(부산테크노파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김덕중 팀장) 등의 전문가 발표, ▲ 기업간 상담․매칭을 위한 엘리베이터 피칭 및 부스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안전, 주거, 교통 등 사회현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019년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구현, 각 플랫폼간의 협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젠다 제시, 의료, 금융,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데이터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빅데이터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은 국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이 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분야 데이터를 적극 발굴·개방하고, 기업 간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림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산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4-07-12
  • 춘천숲체원에서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이동수)은 12일 산림복지 확산 및 참여자 중심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그린고라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산림복지시설 이용자 대상 자원 순환 참여 협력사업 ▲자원 순환 참여자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정책지원 및 행정적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실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립춘천숲체원과 그린고라운드는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이용객이 친환경 활동 사진을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 등록하면 그린고라운드에서 참여자에게 쇼핑포인트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된 포인트는 그린고라운드 누리집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동수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우리원을 찾아오는 분들이 자원순환 캠페인에 관심을 두고, 스스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일상에서도 자원 순환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임상섭 산림청장, 주말 강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산림청은 12일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임상섭 산림청장 주재로 17개 시·도 및 지방산림청 등 산사태 재난대응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영상회의를 열어 주말 강우 대비 산사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산사태 피해 확인 지역은 응급조치를 신속해 완료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며 "주말부터 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사전통제, 선제적 대피 등 철저한 대비·대응 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포토] 국립대전숲체원, 시니어 산림복지 입문과정 성료
    국립대전숲체원(원장 이영록)은 11일 대전숲체원 세미나실에서 대전지역 시니어 30명을 대상으로「산림복지 입문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과정은 산림복지에 대한 이론과 실습과정으로 총 4회기, 16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2
  • 국립수목원-제66보병사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제66보병사단(사단장 여인웅)은 2024년 7월 12일에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여인웅 제6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관계 공무원, 군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숲환경을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과 미래비전’에 대해 논의를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산림자원 보전·활용을 위한 기술 지원, ▲수목진단컨설팅 및 현장조사, ▲산림경관 조성·관리기술, ▲산림보호 및 국토정화 활동을 위한 인력 지원, ▲숲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의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 및 기술의 상호 지원 협력은 미래지향적 산림자원보전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을 통한 자유학기제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7월 12일 북후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유학기제는 2013년 처음 도입돼 2016년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기 위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제도이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매년 산림항공분야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이며, 2022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을 받았다. 또한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 현장 실무진이 직접 강의를 실시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자유학기제 체험신청: 포털사이트‘꿈길’검색→진로체험 프로그램 검색→‘안동산림항공관리소’검색→‘자유학기제 산림항공본부 프로그램’신청  이번 자유학기제 교육에는 북후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하여 산림항공본부 기관소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산림항공 직업군 등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격납고로 이동하여 산림 헬기 설명과 지상 탑승 체험을 실시하였다.   손수식 소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장 실무진들이 원활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학교 학생들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와 산림항공분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12
  • ‘우리의 정원식물’, 7월은 여름 정원식물 ‘노루오줌’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7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노루오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뿌리에서 지린내가 나는 특징에서 이름이 유래한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산지의 습한 곳에서 자라는 노루오줌은 초여름부터 시작하여 여름 동안 연한 분홍색 또는 자주색 꽃이 아름답게 피며 생육은 습기가 있고 약간 그늘진 숲에서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외국에서는 ‘아스틸베(Astilbe)’라고 불리며 수많은 품종들이 육종되었고 흰색, 분홍색, 보라색, 빨강색 등 다양한 꽃색을 가진 인기 있는 정원식물이다. 정원에 심거나 분화용으로 재배하여 이용하며 꽃꽂이, 부케 등 절화로도 쓰이는데 자생식물인 노루오줌보다 꽃이 풍성하고 화려한 특징이 있다.    은은한 꽃색과 원뿔 모양의 풍성한 꽃모양, 그리고 꽃 아래 여러 갈래로 갈라진 선명한 초록색 잎이 아름다운 노루오줌은 무더운 여름에 잘 자라는 대표적인 여름철 정원식물로 “그늘 정원(Shade garden)”에 적합한 식물이다. 노루오줌을 정원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햇빛이 강한 곳보다는 반그늘에서, 그리고 연못 가장자리나 물이 가까이 있는 건조하지 않은 곳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배준규 정원식물자원과장은 “국립수목원이 매달 소개하는 ‘우리의 정원식물’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자생식물들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정원식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7-12
  • 여름철 산림재난 꼼짝마!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사방사업 완료지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국비 12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2.2km, 산지사방 3.8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우기 전 조기 준공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사업실행 전년도부터 생활권 및 산사태취약지역 위주로 대상지를 선정하고, 주민설명회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모든 사업에 감리자를 두어 사업의 견실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규칙」 등에 따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근로자 및 통행인 안전사고 0건을 달성하였다.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사방사업 완료지     이에 더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재난 기간(5. 15.∼10. 15.) 중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및 배수로 정비 등 여름철 재난 대비·대응 조치를 적극 시행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석범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산림재난의 빈도와 규모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산사태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정비하며 국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사방사업 완료지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사방사업 완료지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4-07-12
  •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분야 규제개선 적극 추진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불필요한 행정 규제 개선을 통한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하여 산림분야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분기별로 산림분야 과제를 발굴하여 소관 부서별 검토를 실시한 후,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법령·규칙 등 제·개정을 통해 규제를 개선할 계획이다.   작년도 대표 사례로는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기준 완화’가 있으며, 무상양여 신청 시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 경과’라는 규정을 삭제하고 신청자가 외부인을 고용하여 임산물 채취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현장에 부합하는 개선을 이루어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민생현장과 괴리가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삶의 질 향상이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2
  • [인사] 산림청 인사발령
    <서기관>   수목원조성사업단장        과학기술서기관    정연국(鄭然國)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과학기술서기관    박영환(朴榮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산림청장,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 및 익산시 사방댐 현장점검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지난 7.8~7.10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 군산시 산사태 피해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지난 7.8~7.10일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사방댐 설치를 통해 민가‧농경지 피해를 예방한 익산시를 방문해 현장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산시는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 예측정보와 기상상황 등을 종합해 신속하게 산사태 예보(경보)를 발령하고 재난문자(CBS) 발송 및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유선연락 등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조치해 인명피해 발생을 막았다. 임상섭 산림청장(가운데)이 12일 지난 7.8~7.10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전북 익산시를 방문해 사방댐이 산사태 피해를 막은 현장을 살피고 있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에도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한 익산시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도 방문해 현장점검 했다. 지난 2022년 6월, 계곡 하류부 농경지 및 생활권 지역을 산사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이 사방댐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 계곡 상류에서 25톤 트럭 53대 분량의 토사와 유목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 하류에 있는 민가‧농경지 피해와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충남‧북, 전북, 경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라며, “산사태 피해 예방에 효과가 입증된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산사태예측정보를 더욱 고도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설치된 사방댐(토사유출, 유목 방지) 모습     전북 익산시 함라면에 설치된 사방댐(토사유출, 유목 방지) 모습     전북 익산 함라면 사방댐 설치지역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산지 규제개선 국민 목소리 제도화된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국민참여를 통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규제를 개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4년 산지 규제개선 국민공모제 우수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0일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제도개선 공모에는 12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규제완화, 국민부담완화, 행정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규제혁신 과제가 제출됐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제안 국민 8명과 최다 아이디어 제출기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정됐으며, 선정자(팀)에게는 산림청장상과 함께 각 부문별로 최우수 100만 원(1명), 우수 각 50만 원(2명), 장려 각 30만 원(5명), 단체(1팀) 100만 원 등 총 450만 원을 수여했다. 최우수 과제는 ‘기존 공장의 부지증설 시 진입로 규제 완화’이다. 산지에서 ‘공장’을 조성할 때 진입도로를 확보해야 하나 기존 공장을 넓히는 경우에도 예외 없이 추가로 도로를 설치하도록 해 사업 확장 시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규제개선으로 기존에 조성된 공장증축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 기업의 부담완화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밖에도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시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부수적 토석채취 시 허가신청 서류 간소화 등의 규제개선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산림청은 선정과제의 취지를 살려 제도의 허용범위와 요건을 검토해 국민 목소리를 법령으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지규제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국민이 체감하는 산지 규제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2
  • 운수종사자 직무스트레스, 산림치유로 ‘훌훌’ 날려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협력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티머니의 협력 사업은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운수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 사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티머니와 협약된 서울 지역 대중교통 운수업 종사자의 200여 가족, 약 800명을 모집하여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마음 힐링 캠프는 국립춘천숲체원에서 1박 2일 동안 ▲가족이 함께 숲길을 걷는 방방곡곡 하이킹, ▲지역 문화관광 등 가족과 함께 숲에서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태헌 원장은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운수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숲이 주는 행복을 더 많은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1
  • 동부지방산림청, 폭염대비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대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산림사업장은 벌·독사·독충 등에 의한 재해예방이 요구되고, 특히 시기적 사업인 풀베기 사업은 강한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어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발생위험이 상존하여 어느 때보다 산림사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업 참여근로자의 안전장비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사고 및 온열질환 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한 여름나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여름철 폭염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7-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남태헌) 은 지속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복지시설 내 인명 및 시설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8일부터 19일까지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8일 ‘ 산사태 대비 집중관리 주간 ’ 운영에 따라 집중호우 대비 산림복지시설 대처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전국의 산림복지시설별 누적 강수로 인한 시설 피해 현황 및 대처 사항을 논의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강화 및 위기 수준 단계에 따른 신속한 현장 대응 등을 당부하였다. 집중관리 기간 본원 경영진 및 각 본부장은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및 관할 사업 분야 시설을 찾아 ▲산사태 취약지역 및 침수우려지역 이용객 출입통제 여부 ▲급경사면 토사 유실에 따른 낙석 및 수목 전도 예방조치 ▲풍수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피해 복구를 위한 수방 자재 구비 현황 등 재난으로부터 산림복지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는 철저한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소속기관장 주관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정위치 근무 철저와 기상악화 시 예약취소 권고 및 위약금 면제 조치 등을 통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에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안전 점검과 비상근무 체계 확립하는 등 선제적 예방조치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4-07-11
  • 산림청, 7.8~7.10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지 현장 점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7.8~7.10일 집중호우로 인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대전광역시 서구 원정동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7.8~10일 장마철 집중호우로 충남 금산군에서 산사태(잠정)로 인명피해가 10일 발생하자 당일 바로 현장을 찾아 응급조치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서 11일 대전광역시 서구 산사태 피해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복구 상황과 주민대피체계를 확인했다. 또한 향후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재난문자 발송, 주민대피소 사전안내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산림청은 강우 소강기간 동안 피해발생지를 파악해 긴급 복구하고 산사태취약지역의 점검·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장마철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피해지는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1
  • 올해 상반기 임산물 수출액 전년 대비 5.7% 증가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임업분야 수출업체 및 수출 유관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임산물 수출 실적을 점검하고 품목별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밤‧감 수출통합조직 육성, 초피 수출협의회 신규 구성, 우수 임산물 패키지 지원사업 등 임산물의 수출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을 이어온 결과, 5월 기준 임산물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7% 증가한 1억7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밤‧감 2개 수출통합조직, 표고‧초피 등 4개 임산물 수출업체, 조경‧목재‧임업기계 등 5개 임업분야 수출업체가 참석해 △수출 물류비 폐지로 인한 수출 가격 경쟁력 약화 대응 △해외 소비자의 인지도 및 홍보 확대 △수출용 원자재(목재) 구입자금 저금리 대출 지원 등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임산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생산자와 수출업체 간 협업을 통해 임산물‧목재 등 수출품목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는 한편, 수출 보조금 폐지 등 비관세장벽 대응교육과 신시장 개척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속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수출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수출 인프라 구축 및 고품질 제품생산으로 수출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7-10
  • 국립등산학교, 산악사고 예방 관련 교육 적극 추진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을 48회 운영하고 4,52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사진은 설악산 일대에서 진행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의 모습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는 국민의 산악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2024년 상반기, 총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총 4,529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레츠 고 산에 가자’ 는 등산의 기초와 안전 지식을 다루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에게 “이론교육에서 배운 안전 수칙을 실습을 통해 복습할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산악구조대 현장실습’ 교육 또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환자이송, 매듭법을 중심으로 진행하여, 총 622명의 구조대원이 참여하였다. 하반기에도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립등산학교 누리집(komount.or.kr/nationalmschoo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범권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산악사고 예방 교육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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