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해 환경교육 기초를 튼튼히 !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09.07.28 21:36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는 7월 28일, 29일에 환경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하기위해  환경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광해’ 알리기에 나섰다.

   수원시 교육청 관내 초등학교 선생님 200여명을 대상으로 광산개발 피해유형, 유형별 복원방법 등 이론교육을 받은 뒤 광미와 폐석 등이 그대로 노출되어 복구 계획 중인 삼광광산을 견학하며 광해의 심각성과 복구의 필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충남 보령의 석공신성 자연정화시설에서는 정화시설 설치이전의 계곡모습과 설치 후의 계곡을 직접보고 광해복구의 효과를 한눈에 보았다
.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생님 한분이 학생 40명을 담당하고 학생의 가족구성원이 4인이라면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광해의 심각성, 복구 필요성이 160배이상의 파급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존의 1:1 알림에 비하면 큰 효과를 거두어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광해관리공단 백승권 경인지사장은 “환경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광해의 위험성을 알리고 광해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여 한국광해관리공단을 알리는 계기는 물론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광해로부터 안전한 자연을 물려줄 것을 약속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해 환경교육 기초를 튼튼히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