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DMZ 산림관리 전략과 방향”심포지엄 개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7.31 17:13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살아 숨쉬는 기회의 땅 DMZ, 보전·개발이 공존하는 산림관리 방향 논의 -

<사진 / 민북지역 전경(계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올해 DMZ 61주년을 맞이하여 DMZ 일원을 둘러싼 보전·개발 계획 및 추진현황 등 관련 정보 교류 및 산림관리 전략과 방향을 논의하고자 2014년 7월 31일(목) 민북 산림생태관리센터(화천군 상서면)에서 민북지역 해당 국유림관리소 및 지자체, 학계,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민북지역(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의 산림은 6·25전쟁 이후부터 현재까지 민간인의 접근이 통제된 곳으로 독특한 산림생태계를 형성하고 있고, 접경지역 특유의 상징성을 보유한 국가 자산이다. 또한, 대한민국 분단의 역사를 품고 있는 유일한 곳으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가장 큰 자연유산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DMZ 스토리 ▲DMZ 일원 산림관리 ▲DMZ 일원 자연과 식생 ▲DMZ 일원 산지이용 전략과 방향 ▲DMZ 일원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과 방향 5가지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최준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DMZ와 관련하여 다방면으로 환경이 급변하는 여건 속에서 DMZ 산림관리 전략과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라며, 해당 업무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좀 더 실현가능한 산림관리 방향과 계획들이 논의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 / 민북지역 전경(한북정맥과 적근산)>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DMZ 산림관리 전략과 방향”심포지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