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산시, 희귀수목 '보호수' 추가 지정

  • 정병옥 기자 기자
  • 입력 2009.08.28 18:53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울산시는 28일 산재해 있는 희귀수목의 체계적인 보호 및 관리를 위해 보호수 추가 지정사업을 올해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호수 지정 추진 수목은 중구 4주, 남구 5주, 북구 2주, 울주군 7주 등 18주이다.

이에 따라 구군별로 해당 수목의 토지 및 수목 소유자와 의견 조율 등 보호수 지정을 위한 실무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군별 대상 수목은 태화루 복원지 모감주나무, 태화강 둔치 팽나무, 남외동 은행나무 및 향나무(중구), 울산대공원 내 고목인 육송, 해송, 사철나무, 문수구장 체육공원 대통령 소나무와 부부금슬나무(단풍나무)(남구), 농소 탱자나무와 동대산 보리수나무(북구), 서생 팽나무, 상북 지곡마을 서어나무, 상북 진천마을 회화나무, 상북 이천마을 서어나무, 범서 천상마을 회화나무, 범서 망성마을 회화나무, 두서 방말마을 서어나무(울주군)이다.

보호수로 지정되면 산림자원조성 및 관리법에 따라 생육관리 및 주변경관사업 관련 예산 투입 등 법적 보호를 받는다.

시는 현재 총 20주를 보호수로 관리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산시, 희귀수목 '보호수' 추가 지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