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 ‘2015 하반기 도청기후학교’ 체험교육 시작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8.24 16:04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도내 유아에게 생애 첫 녹색생활 습관과 저탄소 생활실천 위해 실시 -

경남도는 ‘2015 하반기 도청기후학교’를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 수, 금에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에서는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첫 녹색생활 습관 만들기와 저탄소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환경부 환경교육 인증 프로그램(제2014-118호)인 도청기후학교를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고 있다.

이번 도청기후학교는 도내 6~7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도청 내에 위치한 경상남도 기후변화교육센터(경남도청내 구 민원동)에서 기후변화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월별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매월 각기 다른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진행되며, 9월에는 기후변화와 흙 이야기 ‘땅속에는 누가 살까요?’란 주제로 건강한 흙으로 나만의 화분만들기 체험학습을 한다.

10월에는 기후변화와 건강한 먹거리 ‘고구마의 변신’(제철 농산물을 이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11월에는 기후변화와 자원순환 ‘다시 살아난 지구’(폐지를 이용한 나만의 종이만들기)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아교육기관은 8월 24일부터 경남도청 홈페이지(www.gsnd.net) 및 경상남도기후·환경네트워크 블로그(gngreenstart.tistory.com)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는 이번 도청기후학교를 통해 도내 유아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부터 실시된 교육실적은 ’12년 55회/1,950명, ’13년 168회/6,498명, ’14년 328회/15,716명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 ‘2015 하반기 도청기후학교’ 체험교육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