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 2016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쾌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2.29 16:31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수질관리과 조용진 주무관, 배수관로 염료·수성페인트 투입 등 6개월간 끈질긴 민원처리 사례 소개 -

경남도는 환경부가 주관한 2016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12개 시·도에서 제출한 18건의 배출업소 지도점검 방법과 환경신문고 처리 사례 중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시·도(경남, 부산, 경기, 대구, 광주, 인천)가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도는 환경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장기 미스터리 폐수유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이고 과학적인 원인분석 등을 통해 약 6개월간 끈질기게 노력한 도 수질관리과 조용진 주무관의 적극적인 민원처리 사례를 발표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도는 폐수 방류수 유출 추적을 위해 배수관로에 염료 및 수성페인트를 투입하고, 민원 발생 주변지역 하수 및 우수 관망도를 분석하여 하수도 탐사를 실시하는 등 끈질긴 민원해결 의지를 유감없이 드러내어 경진대회 참석자들로 하여금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정석원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이번 사례가 전국에서 배출업소 점검을 하는 환경 공무원들에게 많은 참고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 2016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쾌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