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리포수목원, 붉은 풍년화 개화

  • 정민희 기자 기자
  • 입력 2017.02.02 17:13
  • 조회수 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은방울 수선화 여린 잎도 봄맞이 기지개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에서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입춘 앞두고 풍년화가 붉은색 꽃을 피웠다.

 조록나무과 낙엽관목으로 자라는 풍년화는 봄의 전령인 산수유보다 먼저 피어 가장 빨리 봄을 알리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이른 봄에 꽃을 피우기 때문에 풍년화를 보며 농부들이 그해의 풍년을 가늠했다고 전해져 풍년화라 불린다.

은방울 수선화도 언 땅을 뚫고 새잎을 틔워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리포수목원, 붉은 풍년화 개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