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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인천에서 새롭게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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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12.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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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2017 대한목재산업박람회가 산림청)청장 김재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공동주최와 목재산업단체총연합화(회장 김헌중)주관으로 성대하게 열렸다.

 
오후5시에 개막식에서는 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관련기관장, 목재관련 20여 단체장과, 인천광역시 산림, 목재, 전시 관련 인사, 특히 지역구 의원인 안상수 국회의원과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증진을 위한 목조건축활성화를 위하여 제해성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이 참석하여 전문건설업종의 신설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였으며 적극 지원을 약속하고 관련업계에 격려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목재, 환경과 에너지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로 열려 목재산업, 목조건축, 목재문화 등을 폭넓게 소개하여 전문박람회의 방향을 제시한다고 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특별행사로 산림일자리 박람회를 열었으며 상시로 운영되는 산림 일자리 박람회는 목재를 다루는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산림IT, 산림협회 등의 기관들이 참여하였으며 일자리를 구하는 분들을 위한 이력서 증명사진, 화장, 옷 코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도 준비하 큰 인기를 끌었다.
2011년 시작된 박람회는 5년간 서울 코액스 전시장에서 열렸고 지난 2016년부터 목재의 도시 인천에서 열리게 되었다.
 
김재현 산림청장의 대학생대상 특강으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한국형 CLT하우스에서의 토크쇼와 음악회가 관람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으며 주변의 시민들이 기족단위로 즐길수 있도록 이천명에게 무료로 목재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가는 체험을 제공하여 풍성하고 느낌있는 박람회라고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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