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무심기,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 !

  • 김우열 기자
  • 입력 2018.03.14 14:16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중부지방산림청, 축구장 770배 면적에 156만그루 나무심는다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대전, 세종, 충남⋅북도 등 중부지역에 축구장 넓이 770배 달하는 551ha면적에 낙엽송, 소나무, 편백, 백합 등 13개 수종 15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올해 나무 심기는 ‘경제성’, ‘공익성’ 이 높은 수종으로  중부지역의 특성, 기후 등 자연조건을 고려하여 3월 13일 청양군을 시작으로 4월 말까지 심을 예정이며, 지난해 돌풍피해를 입은 대전 보문산 공원 내 피해지 복구를 위한 큰나무(산벚, 청단풍, 산수유 등)공익조림, 마을주민이 참여하는 특용자원(고로쇠나무)조림, 양봉농가 및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아까시나무) 조림도 함께 실시한다.


 한편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제 7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고 온 국민이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무심기행사,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자연과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영록 중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것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국민의 삶에 휴식 공간 제공 등 공익적 가치를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며, 숲으로 국민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녹색산림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무심기,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