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해야생동물 합동포획단 출동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8.08 12:55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멧돼지 및 고라니 농작물 피해 극심 -



상주시 사벌면(면장 이상춘)에서는 8.4일 20시 유해 야생동물인 멧돼지 및 고라니 등을 포획하기 위해 합동 포획단이 나서 대대적인  포획작전을 벌였다.
 

(사)경북수렵관리협회의 3개조 9명으로 편성된 포획단은 야생동물 피해가 극심한 용담리 구역, 덕가, 목가리 구역, 묵상,매호,퇴강리 구역으로 나뉘어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펼쳤다. 그 결과 멧돼지 3마리, 고라니 16마리를 포획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해마다 농작물 수확기가 되면 유해 야생동물들이 인근 야산에서 내려와 유실수 가지를 부러뜨리고 과일을 마구 먹어 치울 뿐 아니라 고구마 등 땅속 밭작물까지 파헤치는 등 농작물 피해가 극심해 농민들의 시름을 더해 왔다.

이상춘 사벌면장은 “향후 본격적인 수확 철이 되면 피해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합동 포획단을 수차례 더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 제주도, ‘정원도시 제주’ 실행계획 구체화…자연·생태자산 정원으로 연결
  • 제주도, 드론 활용해 한라산 야간 불법행위 입체 단속
  • 남해군, 생활밀착형 숲 2곳 유치…‘정원의 섬’ 조성 본격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해야생동물 합동포획단 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