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제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및 추석맞이 바다 대청소 전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9.11 10:31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7개 시‧군 1,100명 참여 대대적인 바다 대청소 실시 -
 

경상남도가 제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9.15.)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 방문 귀성객 및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바다 환경과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바다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바다 대청소는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해안가 및 항‧포구 등 바다 쓰레기가 많은 지역과 관광지 주변을 대상으로 7개 시‧군에서 공무원, 수산 관련 단체, 지역주민 등 1,100여 명이 참여한다.
실시 첫날인 10일에는 경상남도와 하동군이 합동으로 노량대교 인근 해안을 대청소했다.

 
노량대교 인근은 오는 12일 노량대교 개통을 기점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이날 공무원,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여해 폐스티로폼 등 연안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해안정화 캠페인도 전개했다.

 
강덕출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바다 대청소를 통해 추석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바다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한 해양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남도, 제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및 추석맞이 바다 대청소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