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메밀꽃 필 무렵, - 내서면 능암리 소공원에 가을맞이 꽃이 한창 -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9.17 16:20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내서면(면장 남대우)에서는 지난 7월 국도 25호선이 지나가는 능암리 마을에 3,300㎡의 소공원을 조성하여 메밀, 코스모스, 해바라기 씨를 파종하였다.

여름날 뜨겁던 폭염과 가뭄을 잘 이겨내고 지금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서 메밀꽃과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어 도로 이용객들이나 외지 방문객을 흐뭇하게 맞이하고 있다. 

 
남대우 내서면장은  “조만간 코스모스도 활짝 피면 이번 추석에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이나 출향인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내고장 가꾸기에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메밀꽃 필 무렵, - 내서면 능암리 소공원에 가을맞이 꽃이 한창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