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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자연휴양림 신종 코로나 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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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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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불안감에 한천· 백아산 자연휴양림 예약을 취소하는 이용객에게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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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는 화순군 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 징수조례 제9조에 따른 것으로 예약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불안감에 따른 예약 취소 문의가 있을시 민원인에 불이익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특히 주의되는 점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이용자가 직접 취소시 위약금이 부과되므로 백아산·한천자연휴양림(☎061-379-3737·061-379-3734)으로 문의하면 위약금 없이 환불할 수 있다.

 

화순군에서는 선제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휴양팀장을 주축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화순군 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관 등 다중이용시설 근무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한편 매표소에 감염예방 행동요령 안내문을 설치했으며 이용객에 대한 예방 수칙 홍보 및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유명기 산림산업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군은 안전한 관광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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