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6(화)

산림행정
Home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실시간 산림청본청 기사

  • 산림청, 경기 파주·경북 예천·대전 동구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월31일 경기도 파주시 무건리(군사격장)에서 발생한 산불과 2일 경북 예천군 용문면 능천리와 대전광역시 동구 신촌동에서 발생한 산불을 3일 오전 8시3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오전 중 산불진화를 완료하기 위해 일출과 동시에 경기 파주지역에 헬기 8대 진화인력 1,500여명, 예천지역에 헬기 10대, 진화인력 750여명, 대전 동구 지역은 헬기 7대, 진화인력 500여명이 현장에 투입되는 등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총 피해 면적은 현재 조사중이며, 경북 예천의 산불 원인은 논밭두렁 소각으로 밝혀졌다. 산림청은 주불 진화는 됐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 현장에 인력을 남겨두어 잔불 및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 영농준비 등으로 인한 소각행위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 했다.  한편, 산림청은 3월 28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하여 발령했다. ‘경계’는 산불발생 위험지수가 높고 일부 지역에서는 야간산불로 이어져 대형산불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4
  • 경기 파주 사격장 화재, 2건 중 1건 진화 완료
    산림청은 지난 3월 31일 14시 30분경 발생한 경기 파주시 금파리 및 무건리 군사격장 화재 중 금파리는 진화를 완료하고 뒷불감시 중이며, 무건리는 60%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의 원인은 포탄 사격 중 피탄으로 불이 발생하여 산으로 확산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까지 투입된 헬기는 19대, 지상진화 인력도 628명에 달한다. 산림청은 무건리에 헬기 14대를 투입하여 주불진화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금파리는 진화를 완료하고 헬기 2대와 인력을 남겨두어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한편, 2일 오전 11시 현재 경기도와 충청도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66여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령 중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2
  • 산림청, 단양 소백산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잔불 정리 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소백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을 2일 오전 8시 40분 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오전 중 산불진화를 완료하기 위해 일출과 동시에 헬기 5대를 현장에 투입하는 등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상에서는 인근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 진화인력 350명이 잔불진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총 피해 면적은 현재 조사중이며, 가해자는 (한○○, 남, 62세)는 검거됐다. 산불 원인은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추정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2
  • 단양 소백산 산불, 초대형 헬기 투입해 진화 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일 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소백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오늘 오전 6시경 일출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한 총 4대의 헬기를 현장에 투입했다. 지상에서는 인근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 진화대원 등 200여 명이 산불 진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산불은 인근 국립공원으로 번지지 않았으며, 오전 중 진화완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바람에 따라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객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부주의로 산불이나지 않도록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2
  • 산림청, 단양 소백산 산불 진화대원 투입 진화 총력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일 오후 7시 경 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소백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지상진화인력을 투입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현장에는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 진화대원 등 200여 명이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를 이용해 불길을 잡는데 애쓰고 있다. 산림청은 산불이 인근 국립공원으로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고, 오늘 야간 진화가 어려울 경우에 대비해 내일 날이 밝는 대로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산불이 밤새 계속될 것으로 보고 야간산불 진화대책을 수립하고 대응할 방침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산의 경사가 워낙 심해 현장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밤새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진화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해 산불을 끌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1
  • 산림청, 산불위험지수 연일 ‘상승’... 산불 주의 당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일 전국적으로 건조경보와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 산불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현재 산불 위기경보 ‘경계’ 단계인 가운데 위험지수가 올해 들어 최고인 82까지 상승해 산불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산림청은 주말을 맞아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로 실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클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과 감시, 진화역량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전국적으로 매일 10여 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산불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이들 산불은 대부분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다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소각은 불법행위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건조한 날씨에 전국적으로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불씨 취급 자제 등 국민 모두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를 봄철 대형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운영하는 등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해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1
  • 산림청, “청명·한식 산불 막자” 특별대책 추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일부터 5일까지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하는 등 ‘청명·한식 산불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올해 청명·한식은 예년보다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말과 이어져 등산객과 성묘객 등 입산이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 그 여느 해보다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인 것이다. 실제로 최근 10년간(2006∼2015년) 영농준비를 본격화 하는 청명‧한식을 전후(4.4∼4.6)로 연평균 1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63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에 산림청은 청명·한식 특별대책기간(2∼5일)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의 24시간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대형산불 특별비상경계령’ 발령으로 공무원 비상근무를 확대해 만일의 산불에 대비한다. 산불 위험‧취약지 중심의 예방활동도 강화된다. 성묘객이 집중되는 공원묘지, 등산 길목 등에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산림 연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도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마을방송‧차량방송 등을 통해 성묘객‧등산객에게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 펼칠 계획이다. 또한,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 헬기가 30분 이내 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산불진화 상황을 산림청-지자체가 빠르고 정확하게 공유하는 등 신속한 산불 진화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청명·한식 기간 산불발생이 위험이 그 여느 때보다 높아 산림청 직원과 지자체 산불 담당자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라며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림과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인화성 물질 취급, 소각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1
  • 산림청, 봄 만끽할 수 있는 산촌마을은 어디?
    여기저기서 봄꽃 소식이 들려오고 나들이객들의 마음도 들뜬다. 그렇다고 인파가 붐비는 꽃 축제장이 지겹다면 한적하게 봄을 느낄 수 있는 산촌마을은 어떨까?  산림청이 올 봄 찾아갈 만한 산촌마을 5곳을 소개했다. 경관과 체험시설 등 운영상태가 양호한 곳으로 선정했다. ◇ 강원 평창군 ‘소도둑놈 산촌생태마을’  동해안으로 향하는 영동선 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다 보면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흐르는 오대천 끝에 마을이 위치해 있다.   70여 가구의 원주민과 귀농인 10여 가구가 함께 어울려 살고 있는 이곳에는 산약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임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토대로 다양한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야생화농장을 만들어 인근 산림의 다양한 약초를 알리고, 지렁이를 이용한 친환경농장과 토종꿀 채취, 가시오가피 농장 등을 만날 수 있다. ◇ 충남 청양군 ‘칠갑산 산꽃마을’  칠갑산산꽃마을은 39가구에 90여 명의 주민이 어우러져 사는 작은 산촌마을이다. 백제인동마을과 장곡사, 장곡리 산촌생태마을, 칠갑산자연휴양림, 구기자체험관 등 인근에 여러 체험마을과 여행지가 인접해 있어 칠갑산 산행 후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마을주변에는 산촌체험마을을 조성하면서 다양한 야생화와 꽃들을 심어 봄에는 진달래, 철쭉, 개복숭아, 개나리가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다양한 산촌체험 활동도 할 수 있다. 야생화 화분 만들기, 닭잡기, 고구마캐기, 쑥개떡 만들기, 소달구지타기 등 재미있는 체험과 맛난 먹거리들이 마련되어 있다. ◇ 충남 홍성군 ‘오서산 상담마을’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홍성군 오서산 자락의 상담마을을 만날 수 있다. 물 맑고 공기가 좋아 예부터 장수마을로 알려진 곳이다.  도로가 생기기 전까지는 오지라 느껴 질 정도로 근접성이 떨어졌지만 도로가 생기면서 마을에 변화가 생겼다.  오서산 상담마을은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천연비누 생산과 교육이 그 대표적인 사업 중 하나이다. 또한 소규모 맞춤형 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서고 있다. ◇ 전남 진안군 ‘무거산촌생태마을’  무거산촌생태마을은 35가구, 50여명의 주민이 사는 아주 작은 산촌마을이다. 무성하게 자라는 주변 삼림을 비유해 ‘무거’라는 마을로 불리우게 됐다.  현재 마을 주민들은 힘을 합쳐 묻혀있던 마을의 자원을 찾아내고 있다. 우렁이 농법으로 친환경 쌀과 홍삼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산촌농업의 특성을 살려 고추와 콩, 친환경 블루베리 등을 재배하고 있다. 아울러 친환경 산촌의 특성을 살려 아토피를 치료할 수 있는 시설도 마련했다. ◇경남 고성군 ‘무지돌이마을’  ‘무지돌이마을’은 통영대전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가다보면 남쪽 고성군에 위치해 있다.   무지돌이 마을의 마스코트인 긴꼬리 투구새우를 비롯해 독수리, 수달, 수리부엉이, 참매 등이 서식해 있다. 여러 희귀종들이 분포해 있어 많은 생물학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500여 년 역사를 간직한 마을 곳곳에는 문화흔적이 남아있다. 마을 입구를 알리는 커다란 맷돌 바위와 충효석, 물난리가 났을 때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는 이야기가 담긴 바위, 마을의 안녕과 복을 구했던 당산나무 등이 무지돌이 마을의 옛 얘기를 전해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1
  • 산림청, 제71회 식목일 앞두고 산림사업 유공자 선발ㆍ포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자원조성과 산림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공이 많은 임업인(단체) 9명(곳)을 선발‧포상했다고 1일 밝혔다.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김성연(68) 한국양묘협회장은 임학을 전공한 뒤 한평생 산림 양묘에 헌신했다. 1981년부터 30여 년 동안 국가조림용 묘목 6000만 본을 생산‧공급했으며 현재 양묘생산 시범단지를 조성해 매년 200만 본 이상의 양묘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01년부터 매년 ‘전국민 내나무 갖기 운동’에 약 15만 본을 기증, 푸른 국토 만들기에 기여했다. 또 다른 동탑산업훈장 수상자 김성웅(65) 독림가는 지난 2001년부터 321ha 임야에 경제수 조림과 숲 가꾸기를 적극 추진했다. 산림을 활용해 산나물, 산약초 채취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산림 소득 창출 등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임업인이다. 그 외 산업포장(권병섭‧장만순), 대통령표창(채택기‧사단법인 미래숲), 국무총리표창(이원경‧동화기업‧유니드) 등 7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 산림사업유공자 포상뿐만 아니라 임업발전에 공이 있는 자를 매달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포상하는 등 임업인들의 경영 의욕을 고취시켜 산림경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1
  • 신원섭 산림청장,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은 31일 경기 가평군 설곡옻샘마을에서 열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에 참석한 뒤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신원섭(가운데) 산림청장은 31일 경기 가평군 설곡옻샘마을에서 '6차 산업화를 통한 농산촌 관광객 확대'와 관련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신원섭(왼쪽 세번째) 산림청장은 31일 경기 가평군 설곡옻샘마을에서 열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에 참석해 철쭉 나무를 심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왼쪽) 산림청장은 31일 경기 가평군 설곡옻샘마을에서 열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에 참석해 통나무집 만들기 체험을 했다. 신원섭(오른쪽) 산림청장은 31일 경기 가평군 설곡옻샘마을에서 열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에 참석해 통나무집 만들기 체험을 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1
  • 산림청,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나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전국 5000개소의 산사태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실태조사(3월31일~12월10일)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실태조사를 통해 산사태 위험등급을 구분하고, 지방산림청과 시‧군‧구에서는 이를 기초로 해 산사태 취약지를 지정‧관리하게 된다.    * 산사태 취약지 지정 및 고시 현황(2015년말) : 1만8981개소 실태조사 대상지 중 3500개소에 대해서는 위험사면 산사태 안정성 검토, 토석류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토석류 피해 범위를 예측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시‧군‧구에서는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심의를 통해 취약지역으로 지정되면 비상대피체계 구축, 사방시설 설치 등의 대책을 통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갖추게 된다.    * 산사태 취약지 지정 단계 :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 → 담당부서 확인 → 대상지 공고 → 이의신청(30일 이상) → 지정심의(이의신청 결과 회신) → 지정‧고시 산림청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의 기초가 되는 실태조사를 통해 인명·재산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구조물‧비구조물 대책을 추진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사태발생 우려지역 실태조사는 예측 불가능한 산사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됐으며 2017년까지 3만6000개소 조사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1
  • 산림청, 4월 하순부터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 활동할 듯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이 4월 하순부터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구축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 예측 모델’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재선충병 매개충은 4월 21일 전남 광양과 경남 김해에서 첫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측됐다.      * 우화(羽化) : 곤충이 유충으로 월동하고 번데기에서 탈피하여 성충이 되는 일    * 매개충 : 재선충을 옮기는 매개충은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로 통상 5월 이후 우화해 소나무의 새순을 먹으면서 재선충병을 감염시킴 매개충 우화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봄철 온도임을 감안해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지역별 예상 온도 데이터와 온도변화에 따른 매개충의 발육상황을 기초로 분석됐다. 분석 결과, 올해 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시기는 지난해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4월 21일∼25일경 기온이 높은 경남 지역에서 매개충이 가장 빨리 우화를 시작하고,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강원‧충북 북부지역 등은 5월 11일∼15일 우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올해 매개충 우화시기에 앞서 지역별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방제작업이 완벽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방제작업을 3월 31일까지 완료하는 한편, 항공예찰 등을 통해 방제작업 중 누락된 피해고사목을 확인하고 오는 4월 15일까지 철저한 보완작업을 추가로 실시해 방제작업을 빈틈없이 마무리 할 계획이다. □ 산림청 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매개충의 우화시기를 과학적으로 예측함에 따라 더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방제 작업이 가능해졌다.”라며 “매개충의 활동이 시작되는 시점까지 단 한 그루의 방제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방제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1
  • 31일 오전 10시경 경북 상주·청송 주불 진화 완료, 잔불 정리 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경북 상주시 외서면과 청송군 부남면에서 발생한 산불을 31일 오전 10시 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오전 중 산불진화를 완료하기 위해 일출과 동시에 경북 상주지역에 헬기 14대, 진화인력 879명을, 청송 지역은 헬기 15대, 진화인력 328명이 현장에 투입하는 등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총 피해 면적은 현재 조사중이며, 산불 원인은 논밭두렁 소각(상주), 전투기 F-16 추락(청송)으로 밝혀졌다. 산림청은 주불 진화는 됐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 현장에 헬기(상주 3대, 청송 2대)와 인력을 남겨두어 잔불 및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 영농준비 등으로 인한 소각행위로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 했다.  한편, 산림청은 3월 28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하여 발령했다. ‘경계’는 산불발생 위험지수가 높고 일부 지역에서는 야간산불로 이어져 대형산불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1
  • 상주 · 청송 산불,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 투입
    날이 밝아오자 경북 상주와 청송 산불 진화 작업이 다시 시작되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발생한 경북 상주시 외서면과 청송군 부남면 지역 산불을 끄기 위해 31일 오전 6시 20분 일출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와 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 상주지역엔 헬기 16대(산림 12, 임차 4)와 진화인력 830여 명이, 청송지역엔 헬기 8대(산림 5, 임차 3)와 진화인력 400여 명이 현장에서 불을 끄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오늘 오전 중 산불을 모두 끌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과 가까운 곳에서 불을 놓으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1
  • 상주 산불 내일 날 밝는 대로 헬기 투입해 진화키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경북 상주시 외서면과 청송군 부남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진행됨에 따라 내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와 진화인력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바람의 영향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데다 날이 어두워져 헬기가 철수함에 따라 밤새 산불이 번질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은 내일 날이 밝는 대로 초대형 등 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을 대거 투입해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오늘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청 헬기 12대, 임차헬기 2대, 소방헬기 1대 등 15대의 헬기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또, 기계화시스템 4대, 진화차 5대, 소방차 7대가 동원되었다. 전투기가 추락하면서 발생한 경북 청송 산불은 산림청 헬기 등 10대(산림 5, 임차 3, 소방 1, 경찰 1)가 진화작업을 벌였다. 폭발 위험 등으로 현장접근이 어려운 상황이다. 산림청은 이들 산불이 밤새 계속될 것으로 보고 야간산불 진화대책을 수립해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진행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 등에 대피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방문한 신원섭 산림청장은 “오늘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다.”라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0
  • 산림청, 경북 상주 산불 일몰 전 진화위해 온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경북 상주시 외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바람의 영향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일몰전 진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25분 경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나 산림청 초대형 헬기 3대와 대형 헬기 9대, 임차 헬기 3대 등 15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다. 경북 상주시는 현재 풍속 4m/s로 바람이 더 강해질 경우 진화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산림청은 야간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특수진화대 40명을 특별 투입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15분 경 경북 청송군 부남면 양수리 일원에 전투기가 추락해 산불이 발생, 헬기와 진화인력 등이 투입되어 진화중이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작은 불씨에도 바람의 영향에 따라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태우기에 특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0
  • 산림청, 경기 파주 군 사격장, 산불진화 완료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민통선 내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초리 사격장에서 발생한 산불이 29일 18시30분 현재 진화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군 훈련 중 포사격으로 인해 13시 50분경 발생하였으며 강풍 및 민통선 내 진화인력 투입이 불가하여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산림청 헬기 5대, 군용 헬기 2대를 투입하여 산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최근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해짐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에 소객행위 금지 등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29일 19시 이후 강원도 산간지역 등 22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대구광역시, 강원도 등 25개 시·군에는 건주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0
  • 산림청, 개청 50주년 앞두고 산림 미래비전 수립 위해 ‘산림미래플랫폼’ 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개청 50주년(2017년)을 앞두고 산림의 미래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경제‧행정‧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0명으로 ‘산림미래플랫폼’을 구성‧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산림의 가치를 현재보다 더 크게 만들어가자는 의미에서 ‘산림미래플랫폼’으로 정해졌으며 단순한 전문가 자문회의 성격이 아닌, 미래 산림 비전 수립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자문단을 구성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 분과 구성: 경제‧사회‧교육‧문화‧행정‧기업인‧NGO 등의 전문가를 ‘사회변화’, ‘자연환경’, ‘산업경제’, ‘국제협력’ 분과로 구성 제1회 산림미래플랫폼은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계 경제 전망(홍성국 KDB대우증권 사장)과 산림비전 준비방향(산림청 이창재 산림자원국장)에 대한 발제, 이에 대한 심층토론이 이어졌다. 산림청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개청 50주년에 공포할 산림 미래비전을 결정하고, ‘제6차 산림기본계획(2018~2027)’의 비전과 전략을 마련할 때까지 향후 2년간 ‘산림미래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 운영방식: 분과 중심으로 운영하되 공통 주제로 전체모임을 개최. 주제는 자유 및 산림관련 각각 1~2건씩을 발표한 뒤 자유 토론(2016년 총 6~7회 개최 예정). 또한, 국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에 ‘산림미래플랫폼’ 전용 웹페이지를 마련해 어느 누구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미래플랫폼’을 잘 운영해 여기서 나온 의견들과 미래 산림의 청사진을 잘 엮어 미래지향적인 산림정책을 수립‧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0
  • 산림청, 기상청과 산림재해 최소화 위해 손잡았다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산사태‧산불 등의 재해로부터 국민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30일 충북 진천에 있는 국가기상위성센터에서 ‘산림청·기상청 협업 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산불‧산사태‧산악기상‧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협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두 기관은 정기적인 과장급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긴급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한 실무자간 직통 연락망(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데이터‧장비 공동 활용, 산사태 영향예보 시행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과 기상청은 이 같은 협력을 바탕으로 산림재해 피해 최소화와 국민안전 증진에 적극 나선다. 실례로 산불이 발생하면 어디로 번질지 예측하기가 쉽지 않은데 기상청의 슈퍼컴퓨터를 통한 발화 지점의 바람장 분석자료를 활용하면 산림청의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의 정확도를 높이고, 주변 산불을 신속히 진화할 수 있다. 또한, 산림청의 산악기상관측정보를 기상청의 수치예보시스템에 적용하면 산지 특성을 반영한 강우와 산사태 예측이 가능해져 재난 예방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국민안전이라는 큰 화두 앞에 부처 간 칸막이와 이기주의를 없애고 과학적 협업을 강구하는 정부3.0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고윤화 기상청장도 ‘이번 협업 추진협의회를 통해 국민안전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업무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30
  • 김용하 산림청 차장, 경기도 산사태취약지 사방사업 현장 점검
    김용하(왼쪽) 산림청 차장은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2월15일~4월30일) 일환으로 29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명성리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추진실태를 점검했다.   김용하(가운데) 산림청 차장은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2월15일~4월30일) 일환으로 29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명성리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추진실태를 점검했다. 김용하(앞줄 왼쪽) 산림청 차장은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2월15일~4월30일) 일환으로 29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명성리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추진실태를 점검했다.   김용하(왼쪽) 산림청 차장은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2월15일~4월30일) 일환으로 29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명성리 산사태취약지역 사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추진실태를 점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2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