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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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산업 기사

  • 멸종위기 분비나무, 백두대간에 보존원 조성
    분비나무 묘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4일,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 보존원을 조성하고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비나무는 2016년 산림청이 지정한 7대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중 하나로, 한반도 중부 이북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DNA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적인 분비나무 자생집단인 가리왕산 분비나무의 유전다양성을 대표하는 6년생 묘목 600그루를 보전 재료로 선발했다. 특히 유전다양성이 풍부한 종자가 생산되도록 모든 나무의 DNA를 분석해 유전적으로 가까운 나무들이 최대한 멀리 떨어지도록 배치했다. 한편 분비나무 보존원이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산림청의 멸종위기 침엽수종 보존원이 최초로 조성된 곳으로, 한반도의 북쪽 백두대간 인근에 위치하여 분비나무 보존원으로도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 임효인 박사는 “이번 분비나무 유전다양성 보존원 조성은 DNA 최적배치 모델링을 적용한 국내 최초 사례로,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라고 하면서, “기후변화로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는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보전․복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분비나무 현지외보존원 조성 현장토론회 단체사진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5-24
  • 동부지방산림청,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오는 6월 8일 토요일에 평창군 소재 대관령 유아숲체험원에서 ‘부모님과 함께 숲으로 풍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숲에서 오감으로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숲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구가 되고,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숲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숲체험 행사는 △탄소먹는 나무, △식량을 만들자, △솔잎김구이, △대왕 젠가놀이, △어미새·아기새 등 10여 개의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가족들은 아이와 함께 원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여 자유롭게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애정을 가지고 키울 수 있는 반려나무 키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4~7세의 유아를 동반한 80여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행정정보]-[알림정보]-[알립니다] 게시판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하여 신청서식에 따라 작성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성공적인 산림녹화지인 대관령 특수조림지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서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3
  • 국립산악박물관, 제2차 유물 공개구입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산악박물관은 전시·교육·연구 자료로 활용 가능한 산악 관련 유물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공개구입 한다.  공개구입 대상은 조선~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 및 다양한 산과 관련된 고문서, 고지도, 미술품, 산악자료 등이다. 특히 한국 히말라야 8,000m 14좌 원정 및 해외 고산 초등반 관련 자료 외에 한국 최초 산악회인 조선산악회와 백령회 자료, 여성산악단체 자료, 우리나라 초기 산악스키 자료 등을 우선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매도신청 유물은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 가능한 수준의 보존 상태와 가치를 지닌 것이어야 하며, 자료감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구매 여부를 결정한다.   매도 절차는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6월 10일(월) 오후 5시까지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구입 대상 유물은 누리집을 통하여 일정 기간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산악박물관 누리집(https://komount.or.kr/nmm) 또는 학예연구실(033-638-4453)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22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휴양종합상황실에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통한 산림복지 현장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를 교육하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확산을 위한 교육사업 발굴 및 협력, 국가숲길과 자연휴양림을 연계한 고객서비스 활성화 방안 발굴,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설 사용 상호 협력 등이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 추진하여 국민들께 더욱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4-05-23
  • 남성현 산림청장,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톱밥배지 표고버섯 생산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남 청장은 재배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분재들을 둘러보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산림소득분야 민생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이 22일 오후 충남 공주시 반포면 표고버섯과 분재 재배 임가를 방문해 임업현장을 둘러본 뒤 임업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동부지방산림청, 2024년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은 2024년 임업직불금 수급을 위한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고령으로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임업인을 대상으로 5월 22일 대회의실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은 온라인교육으로 임업-in통합포털 또는 농업교육포털에서 9월까지 받아야 하며, 부득이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경우 직불금을 신청한  시·군·구 산림부서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또는 동부지방산림청으로 문의하여 집합교육 일정을 확인 후 교육을 수강하여야 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한 제도로,「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교육을 2시간이상 받아야 하며, 교육을 받지 않으면 임업직불금이 10% 감액되서 지급받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24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는 임업직불제 의무교육 미이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9월까지 온라인 교육이나 집합교육을 반드시 이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2
  • 산림청,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산불재난 특별 주제관 운영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늘부터 24일까지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EXCO)에서 열리는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 특별주제관에서 산불발생 위치와 원전․LNG‧문화재 등 주요시설과의 거리 등 산불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림‧기상정보를 분석해 최대 8시간까지 산불확산 방향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산불상황을 공유해 진화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이동형 산불예측 분석지원 차량과 드론 관제 차량, 산불진화를 위해 개발된 스텝업(Step-up) 웨어러블 로봇, 고중량 산불진화드론 등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된 웨어러블 로봇은 착용 시 허리 및 대퇴부 근력을 강화시켜 장시간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진화인력의 피로도 개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제품으로 올해 하반기 강원, 영남권역 등 대형산불 위험지역에 우선 보급될 예정이다. 김만주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과학에 기반한 빈틈없는 산불감시 및 진화체계를 구축해 산불로 인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며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국민 모두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동부지방산림청, 기관합동 산림사업장 안전관리활동 강화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과 협력하여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활동은 안전점검 및 찾아가는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병행하며, 벌채를 수반한 산림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숲가꾸기 사업 주체인 동부지방산림청 7개 국유림관리소에 소속된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소를 사전 확인하고 재해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이행상태 등을 점검한다.   또한 이번 기관합동 안전점검 기간에는 산림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안전사고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작업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장비 착용과 안전한 작업방법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벌목을 수반한 고위험 작업환경 속 안전장비 착용과 작업요령 준수로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2
  • 순천국유림관리소, 무단점유지 실태조사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무단점유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하여 11월까지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 여수시·순천시· 광양시·담양군·곡성군·구례군·고흥군·보성군·화순군 무단점유란 사용허가·대부계약 등의 합법적 절차 없이 국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행위를 말한다. 점유자들은 주로 임야를 주거·경작용 등의 목적으로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국가 재산을 사적으로 이용해도 괜찮다는 잘못된 인식을 통해 발생하기도 한다. 올해 실태조사는 각종 공간정보 시스템 및 무인항공기(드론)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행하고 신규 무단점유지 또한 적극적으로 적발하여 정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단점유자에게는 경우에 따라「산지관리법」제53조 및「국유재산법」제82조에 의거하여 형사처벌과 함께 변상금 부과 등의 법적 조치는 물론 원상복구를 위한 행정절차가 집행될 수 있다. 이은우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관리소는 무단점유지 실태조사를 통해 국유재산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며, 국민들께서는 국유림을 무단점유 및 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원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숲가꾸기 행사 개최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김영호 소장)는 21일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국유림에서 원광대 산림조경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은 나무심기 후 5~15년이 경과한 편백나무로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유해수종과 덩굴류, 피해목, 폭목 등을 제거하여 우량목을 조성하는 어린나무가꾸기 사업지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 교과목에 대한 이론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을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산림발전에 크게 기여할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 산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과 관련기관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숲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4-05-22
  • 산림분야 민간참여 활성화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사 등 11개 기업과 간담회 열어
    산림분야 ESG협력 11개사 간담회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현대백화점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한 11개 기업과 함께 산림부문 기업참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2021년 현대백화점, 포스코플로우, 유한킴벌리, 에스케이(SK)임업과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2년 두나무, 엘지, 우리금융, 삼성전자, 신한카드, 2023년 티웨이항공, 한국도로공사, 2024년 강원랜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약을 체결해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11개 협약기업과 생명의 숲‧평화의 숲, 전남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총 25개 관계기관이 모여 각 기업들이 추진해 온 산림연계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현대백화점_탄소중립의 숲 조성(출처 생명의 숲)   아울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 연구개발(R&D)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해외의 산림사업 추진사례를 살펴보고 국내기업이 참여 가능한 산림분야 사업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과 협약기업들은 산림인증 제품 도입, 지속가능한 산림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등 신규 민관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기업이 추진중인 산림분야 활동에 대한 홍보지원 등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을 통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지원하는 든든한 사다리가 되겠다”라며,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분야 사업범위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민관협력 확대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_강릉여고 산불예방교육(출처 생명의 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2
  • 남성현 산림청장, 경남 거창군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
    남성현 산림청장이 21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경남 거창군 신원면 산사태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남 청장은 장마 전까지 복구를 완료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도 작업장 안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1
  • 동부지방산림청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캠페인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UN에서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하여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백두대간 만항재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21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및 (사)백두대간보전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구상나무 심기, △탐방객 대상 구상나무 나누어주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였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하여 관할 지역 내 산림보호구역 77,329ha, 백두대간보호지역 89,833ha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고, 최근 3년간 각각 1,288ha, 242ha를 확대 지정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개발행위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해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1
  • 동부지방산림청, 직무스트레스 상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두 차례에 나누어 직무 스트레스 상위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작년부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직무스트레스에 의한 건강장해 예방조치를 위하여 전문업체를 통한 전 직원 직무스트레스 측정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돌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 2023년 직무 스트레스 상위부서인 민원 및 산불 대응 등 4개 부서(23명)이며, 프로그램은 ‘우드 카빙을 통한 버터나이프 만들기’와 ‘레진아트를 통한 나만의 컵 만들기’로 비대면(영상) 방식으로 실시하였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언제나 일선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스 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피로감을 풀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4-05-21
  • 국립수목원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가 함께 한 키즈 탐험대 성황리에 끝나
    에코티어링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자체 개발한 ‘수목원 탐험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주)더네이쳐홀딩스)와 개최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주관인 국립수목원 외에도 전국 총 5개 수목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영흥수목원, 한밭수목원, 한택식물원, 해운대수목원)에서 5월 11일(토)과 5월 18일(토) 이틀 동안 동시 개최되었으며, 총 360 가족이 참여하였다.   국립수목원은 가족이 함께 수목원을 탐험하면서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자 2023년 수목원 탐험을 위한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올해는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생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자 전국의 수목원들과 협업하여 확대 운영하였다.    탐험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수목원에 딱따구리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신기했어요”, “눈을 감고 나무를 만져보고 냄새를 맡고 했던 활동이 기억에 남아요”라며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키즈 탐험대 활동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수목원을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의 장소로 기억하게 되어 기쁘다”며, “공·사립 수목원에서 더 많은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화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 라고 하였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 전국의 여러 수목원에서 가을의 계절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20
  • 꿀벌 보호 및 양봉산업 지원 위해 매년 여의도 면적 13배 밀원숲 조성
    밀원수 조림정책 추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생태계 보호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꿀벌을 보호하고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하여 우수 밀원자원을 중심으로 밀원숲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사육봉군 밀도는 세계 1위로 양봉가구수와 봉군수, 사육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꿀벌의 먹이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 양봉가구(수) : (’11년) 19,987가구 → (’17년) 24,629가구 → (’23년) 26,427가구   * 봉군수 : (’11년) 1,531,609 → (’17년) 2,388,237 → (’23년) 2,543,965   * 봉군밀도(2014년도) : 18.5봉군/km2으로 세계 1위, 평년 꿀 생산량(14천톤) 및 생산성(13.7kg/봉군) 고려시 102만 봉군 정도 필요(’21. 279만봉군)   또한 기후변화로 인해 아까시나무의 남부와 북부지역의 개화시기 차이가 줄어들어 채밀 기간이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남부와 경기․강원 북부지역 개화시기 차이: (’07) 30일 → (’14) 20 → (’17) 16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산림청은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종합계획(’22.5.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라 밀원 확충 및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국유림의 경우 연간 150ha규모의 밀원수 조림 및 공·사유림 지역의 주민소득창출을 위한 지역특화조림 등 연간 조림면적의 약 20%에 해당하는 3,600ha의 규모 산림에 다양한 밀원자원을 조림하여 밀원숲을 조성하고 있다.   * 국유림 밀원수림 조성(ha) (’16) 189→ (’18) 162→ (’20) 156→ (’21) 152→ (’22) 146→ (’23) 137   * 공·사유림 지역특화림 조성 : ’18년부터 1,735ha, ’24년 503ha 조성 중    또한, 양봉농가에서 꿀벌 사육을 위해 벌통을 적치하는 경우 국유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법률을 개정(24.1.)했다.    * 보전국유림에서도 양봉을 위한 벌통 적치가 가능하도록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24.1.)   아울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양봉업계의 선호 밀원자원에 대해 한 그루당 꽃 피는 양, 꽃꿀(화밀)분비량, 나무의 생장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하여 쉬나무, 헛개나무, 광나무, 이나무(♂), 아왜나무, 꽝꽝나무(♂), 피나무 등 단위 면적당 꿀 생산량이 우수한 수종을 발굴했다.   * ha당 꿀 생산량이 90kg 이상으로 아까시나무(38kg)의 2배가 넘는 것으로 평가   * 일반적 벌꿀 유통용기(유리) 2.4kg짜리 1병 기준, ha당 잠재적 꿀 생산량은 아까시나무꿀은 약 16병, 우수 수종의 꿀은 최소 37병 이상에 해당   밀원단지 생산성 향상 및 우수 밀원수 품종육성연구, 꿀벌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해 농촌진흥청, 기상청 등과 함께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해 밀원자원 확충을 위한 과학적인 근거자료를 마련할 계획이다.   * 밀원수림 실증연구단지 조성 계획 : (’23) 3권역, 6ha → (’30까지) 5권역, 80ha   * 채밀기간 연장 및 채밀량 증대를 위한 품종 육성 연구(다개화, 조기·만기개화)   *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부처 공동연구 사업(’23∼’30, 총 484억 원)   남성현 산림청장은 “자연생태계를 유지하는 공익적 가치를 지닌 꿀벌의 먹이자원인 밀원자원 확충은 중요한 조림 정책의 일부분이다”라며, “목재자원과 산림소득 임산물으로 활용가능한 밀원수를 적극 발굴해 양봉산업과 임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밀원수 조림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9
  • 산림청,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맹그로브 연합 가입
    베트남 닌빈 맹그로브 조림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아랍에미리트 연합(UAE) 과 인도네시아가 주도하고 독일, 인도, 일본 등 22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맹그로브 연합(MAC)’에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맹그로브연합(MAC)은 맹그로브 숲을 보호하고 복원하기 위해 설립된 다자협의체로, 한국이 지난 2005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지역을 비롯한 베트남, 가이아나, 태평양도서국 등에서 맹그로브 복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는점을 높이 평가해 한국의 산림복원의 성공경험이 국제사회에 전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참여를 요청해 왔다.   맹그로브 숲(Mangrove Forest)은 열대 및 아열대의 강변, 바닷가에서 자생하는 수목이나 관목을 말하며 육지에 있는 열대우림보다 탄소저장량이 4-5배 많다고 알려져 있다. 동물의 서식처를 공급하고 해일과 쓰나미 등 자연재해로부터 보호기능을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태계이다.    최근 이상기후로 해수면 상승, 쓰나미 등 자연재해의 빈도와 강도는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맹그로브숲은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흡수해 해양생태계를 직접적으로 보전할 수 있는 핵심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쓰나미, 태풍 등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개발도상국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맹그로브 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맹그로브 연합 회원국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제사회에서 재난관리와 기후변화 대응에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닌빈 맹그로브 조림지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4-05-17
  • 잘 관리된 가로수길을 알려주세요!
    충북 단양군 단양읍 복자기나무 길   산림청(남성현 청장)은 가로수의 가지치기 방식을 개선하고 도시 경관성과 생태 건강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각 시․도에서 관리하는 가로수길이며 가로수 조성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오는 6월 7일까지 산림청에 공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가로수길은 수목전문가 등 전문심사단의 서류․현장심사를 통해 △가로수 수형에 따른 경관성 △ 수목 생육상태에 따른 건강성 △ 가로수 관리에 시민과의 소통·참여도 △ 작업원 교육, 가로수 보호대 관리 및 안전성 등을 평가하며 총 6개소를 선정한다. 우수 가로수길로 선정된 담당 공무원에게는 산림청장상을 수여하며 선정된 사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해 도시경관 개선 및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년 잘 관리된 가로수길을 선정해 잘 가꿔진 명품 가로수길이 이색적인 여행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는 우리 생활 주변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녹지이자 도시민들의 쉼터이다”라며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가로수길 관리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화성시 우정읍 느티나무길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7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산림생물다양성 홍보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생물다양성의 날’ 당일인 22일에는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대전역 광장에서 시민, 철도이용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고유 자생식물인 ‘금꿩의다리’, ‘만병초’, ‘부산꼬리풀’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20일부터 26일까지 산림 생물다양성 홍보주간에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한 초성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수목원, 늘봄교실, 국가정원 등에서도 우리나라 고유 동식물‧곤충 탐사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 춘천숲체험원에서 에코맘코리아와 함께 ‘2024년 UN생물다양성 유스포럼’을 개최해 청소년의 관점에서 생물다양성 위기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미술작품 속 식물 찾기, 독특한 모양과 향기가 있는 식물이야기 등을 주제로 ‘생물다양성 스토리텔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인류와 동식물의 삶의 터전인 산림의 소중함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다”라며, “산불예방, 나무 심기, 목재제품 이용, 산행 시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산림보호 활동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7
  • 임상섭 산림청 차장,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세종시 산사태 피해 복구현장 점검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16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과 함께 장마 전 조속한 복구를 당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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